Thursday, January 20, 2022

文대통령 '양산 사저' 모습 드러냈다…이르면 금년 3월 준공, 그돈은 국민들 세금이 아니기를...

대통령 년 수입이 얼마인지는 나는 모른다. 또 굳이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궁금한점은 양산사저의 일부 거주지를 새로 신축하는데, 그많은 돈이 도대체 어떻게 충당되고 있는가를 자세히 설명해주면, 나같은 늙은이가 편안한 마음으로 뉴스보도를 볼텐데....자금 조달 내역에 대해서는 한마디 언급이 없다는 점이다.

청와대 수석들의 설명에 의하면 외관공사를 마무리하고, 전기배선등 내부공사를 하고 있다고 자랑스럽게 밝혔다.  보안용으로 신축하는 경호동은 사저보다 공사진척이 뒤쳐지는것으로 알려졌다.

사저공사 시작은 지난해 4월에 시작했는데, 만 1년이 되는 4월초에 준공한단다. 청와대는 증축에 투입된 돈의 내역발표는 없다. 

경호실 건물 신축이 어렵다는 판단이 나오자, 정수기가 현지로 농촌에서 농사일을 하는 농부의 복장을 하고 그지역의 면장을 찾아가, 농지구입을 할려는 계획이라는 설명을 하자, 보도에 의하면, 면장은 농지 매입을 승인하였는데, 조건이 농사를 지어야 한다는 단서를 부쳐서 승인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농지에 경호동 건물 신축해야 하는데, 농지를 대지로 지목변경이 안되는것을, 대통령의 권력을 악용하여, 쥐도새도 모르게 집을 지을수 있는 대지로 지목변경시켜, 현재 건축중에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국민들은 없지만, 그많은 법률가들 한명도 절대 농지를 대지로 지목변경하는 문재인 대통령 부부의 권력남용을 비난하거나 지목변경을 하지 못하도록 법적조치를 취했다는 뉴스를 본적이 없다. 

내가 문재인과 같은 대통령직에 있었다면, 꼼수를 부려 절대농지를, 주택을 지을수 있는 대지로 변경하는 꼼수는 절대로 하지 않았을 것이고, 차라리 전체 사저를 팔고 다른곳으로 자리를 옮겨, 필요한 부속건물을 건축했을 것이다.  

대한민국에, 내계산으로는, 전부 역대 대통령 11명이라는 적지않은 많은 훌륭한 대통령, 훌륭하지 못한 대통령들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만들었지만, 문재인 대통령처럼 권력을 자기자신을 위해 악용했던 대통령은 없었다. 김대중 노무현같은 대통령들은 북괴에 국민들의 세금을 몰래 보내주는 나쁜짖을 했지만, 그래도 사저를 증축하기위해 문재인처럼 더러운 Trick을 쓰지는 않았었다.

솔직히 문재인의 퇴임후를 장담할수있는 긍정적인 요소는 하나도 없다. 재직중에 그는 너무도 많은 반역행위가 포함된 정책을 남발했기 때문이다.  내가 기억하는 내용을 열거해 보면, 휴전선 155마일에 분단이후 설치해 놓은 북괴의 불법남침을 저지하기위한 방어장비를 다 철거해 버려 전쟁이 났을때 앉아서 당하게 될 위기에 몰아 넣었고, 탈원전 정책을 선언해 놓고, 외유를 할때는 '우리의 원전기술이 최고라는 앞뒤가 안맞은 사기 공갈을 방문국에 해댔고, 부동산 가격 안정을 하겠다는 명분을 세워 자그만치 25번의 부동산개혁정책을 발표했지만, 결과는 모두가 알다시피 대한민국을 부동산지옥으로 만들었고, 서방 동맹국들과는 항상 삐딱선을 타고, 어긋장 나는 외교로 완전 왕따를 당해왔고,  기업들 활동에 제동을거는 악법을 양산하고, 툭탁하면 기업총수들을 감옥에 가두어 놓고도,  수출이 늘어나자 마치 자기가 정치를 잘해서 이루어놓은 치적인것 처럼 자랑질이나 했었다.  그외 수없이 많지만 내머리가 기억을 못하는게 아쉽기만 하다.

아 있다. 앞으로 45일후면, 새로운 대통령을 뽑는데, 이중차대한 선거관리를 맡아 봉사하게될 중앙선관위원들 9명이 전부, 문재인과 대법원장 김명수가 임명한 자들로 짜여져 있다. 김명수는 더불당 찌라시들이 다수당인 국회의 동의를 얻어, 문재인이가 임명한 자이다.

지금 시중의 여론은 야당인 윤석열 후보의 지지도가 훨씬, 여당의 후보인 패륜아 이재명이 보다 앞서고 있어, 투표장에서도 그대로 나타날것이 분명한데, 전자 투표기, 전자개표기 사용을 중앙선관위원들이 주관하는데, 공정하게 기계관리를 할것인가에 당락여부가 달려 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우리는 지난 4.15총선때 이엄청난 부정행위를 경험 했었지만, 공수처 검찰 경찰들을 앞세운 문재인 일당의 권력남용을 막아낼수가 없어 그대로 당하고 말았기에, 지금 300석 여의도 구케의원들중에서 2/3가 더불당에서 나왔고, 나머지 1/3은 구색용으로 야당에 넘겨준 의석일 뿐이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5/2020-1000.html

문재인은 이번 대선에서도 지나 4.15때 부정했던 것보다 더 강도높게 투표 개표조작을 해서, 더불당의 이재명이가 선출되도록 할것임을 국민들은 알고 있다. 그래야 퇴임후의 양산 아방궁에서 맘놓고 여생을 보낼수 있는 안전장치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말이 대선이지, 실질적으로 우리 국민들은 들러리 역활을 하게 될 뿐이다. 아 옛날이여!. 

퇴임후 양산 궁궐에서 편안하게 사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퇴임 후 거주할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 전경. 가림막 앞 건물은 타인 소유 건물.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퇴임 후 거주할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 전경. 가림막 앞 건물은 타인 소유 건물.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내년 5월 퇴임 후 거주할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 외관 공사가 진척되면서 건물 형태가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청와대 측은 현재 사저 외관 공사를 거의 마무리하고 전기 배선 등 내부 공사를 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인근에 신축하는 경호동은 사저보다 공사 진척이 느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 시작된 사저 공사는 내년 3월 말∼4월 초 준공 예정이다.

문 대통령 부부가 취임 전 거주하던 경남 양산 매곡동 사저에 경호시설 신축이 어렵다는 판단이 나오자 문 대통령 부부는 지난해 4월 경남 양산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에 위치한 2630.5㎡(795.6평) 규모 대지를 매입했다.

사저 부지의 매입 가격은 10억6401만으로, 문 대통령 사비로 사들였다. 경호동은 청와대 경호처가 신축한다.

평산마을 사저 부지에서 약 2㎞ 거리에 통도사가 있고, 문 대통령의 모친 고(故) 강한옥 여사 묘역과 거리는 13㎞ 정도이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이 있는 김해 봉하마을과는 차량으로 50분 정도 걸린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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