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21, 2022

김정은, 그동안 자제해왔던 핵실험과 탄도미사일 실험 재개하겠다고 선전포고 하고 있는데....문통은 종전선언에 매달리고....

 김정은, 그동안 자제해왔던 핵실험과 탄도미사일실험 재개 심각히 고려중이라 발표하면서, 다시 미국을 자극하고, 우리 대한민국에는 "찍소리 하지말고 나를 따르라"는 지시로 이해되는 공갈을 드디어 또 치기 시작 했다. 우리 문재인 각하께서는 한마디 대꾸도 못하고 "죽어줍쇼"로 바짝 엎드리고 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가 김정은의 공갈을 보도했는데, 우리정부의 조치에 대한 보도는 단 한줄도 없다.  왜 우리의 안보를 당사국인 우리대한민국의 좌파 정부는 침묵으로 있고, 지구 반바퀴 건너편에 있는 미국이 더 신경을 쓰면서 대책 마련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가? 

분명한것은, 지난 5년간 문재인이가 김정은 괴뢰집단에 읍소하면서, 공들인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구상은 완전히 물거품이, 처음부터 그랬지만, 될운명에 처했다고 본다. 문재인좌파 정권은 이런 상황인데도 여전히 종전선언에 목메달고 있는데, 김정은가 보내준 신호는 핵실험과 탄도미사일의 시험발사를 재개하겠다는 공갈 뿐이었다. 이젠 망상에서 깨어나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할때다. 최악의 경우에는 Kill Chain시스템을 작동해서 선제타격을 하는 준비를 해야 할때가 지금인데, 이런 얘기를 하면 문재인과 찌라시들은 '전쟁광들이 발광을 한다'라고 몰아부친다. 최악의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국제사회와의 공조를 통한 선제타격을 포함한 북괴문제에 접근하는 최후에 일전을 각오하는길 외엔 다른 방법이 없다. 

북괴가 미국을 상대로, 그동안 유보해왔던 활동을 재가동해야 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음이 북한 KCNA 에 의해 목요일 보도됐다. 한국의 문재인 정부는 완전히 손아귀에 넣었기 때문에, 한마디의 언급도 없이 상대할 가치도없는 초라한 나라로 취급하고, 미국상대로 공갈을 친 것이다. 이번 발표는 2017년도까지 했었던 핵무기실험 중지의 재개를 염두에 두고 한 발언으로, 2017년은 문재인 좌파 정부가 청와대에 입성한 해와 일치한다.

국제법에 따라 북한이 탄도미사일과 핵무기 실험을 막아왔다해도, 그기간 동안에 금지된 대량살상무기들의 개발을 꾸준히 북한은 해왔던 것이다.  

수요일, 북한 정치국 회의에서 "미국의 적대적 정책과 군사적 위협이 이젠 최고의 위협점에 도달하여 더이상은 참을수 없어, 이를 방어하기위한 장기계획을 세워 준비를 충실히 해야할 필요를 알게 해주었다"라고 미국을 위협한것이다. 이회의에서 김정은이는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에게 "미국의 적대적인 움직임을 효과적으로 조절할수있는 확고한 방법을 다시 생각해 보자"라고 지시를 한것이다.

"정치국관계자들에게 모든걸 재점검하여 필요한 조치를 해서 그동안 잠정적으로 중지했었던 무기발사 시험들을 재가동하기위해 확실한 점검을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지시를 한것이다.

'한국의 군관계자들은 목요일 발표된 북괴의 행동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라고 합참 대변인, 김준락이 설명했지만, 그내용이 뭔지는 아무도 모른다. 북괴의 불법 미사일 발사를 두고도 우리쪽의 대답은 항상, 예의 주시하고있다로 임무를 다한것을 많이 보아왔기 때문에 솔직히 얘기해서 관심도 두지 않는다.  

신년들어 1월달에 북한은 미사일 시험발사를 계속해 왔었고, 지난주에 미국은, 북괴의 탄도미사일발사를 하는데 필요한 지원을 해준 북한주민 5명과 한곳의 회사에 대해 접근봉쇄조치를 발표했었다.  북한은 미국의 이번 봉쇄조치를 두고 "멍청한 짖"이라고 비난하고, 바이든 정부는, 북한이 자위책이라고 주장하는 북한을 완전히 부정하는 정책을 고수하는짖을 하고 있다"라고 미국을 비난하고있다.

월요일에 금년들어  4번째 미사일시험발사를 했는데, 2발을 우리의 동해상 공해에 발사한 것이라고 한국의 합참이 발표 했었다. 북한은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간주되는 전략적 유도 미사일 시험발사를 한것이라고 주장했다.

월요일의 시험발사는 지난주에 발사한 2발의 시험발사후에 행해진것이며, 이보다 일주일전에는 평양당국은  미사일 프로그람을 계속 해왔다. 북한은 지난 1월 5일과 11일에 실시한 극초음속미일 시험발사가 성공적이었다고 주장한다. 

미국안보센터에서 근무하는 시니어 논평가, 김두연씨는 최근 북한의 행동은 전연 놀랄일이 아니다라고 " 북괴는 상황을 봐가면서 행동을 하는게 일상화된 일이고, 지난 1월에 김정은은 그가 계획한 5개년 계획의 일부로 고성능 무기 가운데서 새로운  ICBM미사일 시험과 기술개발을 이룩해야 한다는 우리의 목적을 달성해야 할것임을 자랑하기도 했다"라고 폭로해 주기도 했다.

"미국이 어떤 조치를 하든 안하든 크게 상관할바는 아니다. 평양 김정은이는 군대가 필수적으로 해야할 과제는 핵무기로 무장하는게 그들의 목적임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런데도 문재인 좌파정부는 김정은에게 '비핵화 의지'가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제는 종전선언협정을 위한 짝사랑에 푹빠져있다. 북괴가 이런식으로 국제사회를 속인게 한두번이 아닌데도 트럼프에게 보증까지 서면서, 마침 노벨 평화상을 노리는 트럼프의 마음을 사로잡아 김정은과 협상테이블에 마주 앉게 하고, 김정은을 판문점에 불러 레이져쑈까지 했었다. 

그러나 김정은이 노린것은 핵보유상태에서 대북제재를 푸는것 뿐이었고, 이를 트럼프가 받아줄리가 없었다.  문재인은 그래서 김정은의 충견노릇을 한것으로 판명났고,  종전선언 서약을 얻으려고 했으나, 결론적으로 미국과 한국은 꼬마 김정은의 속임수에 완전 넘어가고, 이제는 다시 그마수의 발톱을 내밀어 핵무기와 탄도 미사일 발사를 재개 할려는 준비중에 있는 것이다.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attends the 6th Political Bureau Meeting of the 8th Central Committee in Pyongyang on January 20, according to state-run media.

Seoul, South Korea (CNN)North Korea said it will bolster its defense against the United States and evaluate "restarting all temporally suspended activities," according to state media KCNA on Thursday.

The announcement is a possible reference to its self-imposed moratorium on testing nuclear weapons, which has been in place since 2017.
Though Pyongyang is barred from testing ballistic missiles and nuclear weapons under international law, it has continued developing the weapons in violation of the ban.
    In a report about a Politburo meeting held on Wednesday, KCNA reported the "hostile policy and military threat by the US have reached a danger line that can not be overlooked any more," and acknowledged the need to prepare for "a long-term confrontation" with the US.
      The report said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has instructed officials to bolster ways to "efficiently control the hostile moves of the US" and reconsider trust-building measures with the US.
        "It gave an instruction to a sector concerned to reconsider in an overall scale the trust-building measures that we took on our own initiative on a preferential ground and to promptly examine the issue of restarting all temporally suspended activities," KCNA reported.
        The South Korean military is closely monitoring North Korea's activities following Thursday's report, according to Seoul's Joint Chiefs of Staff spokesman Kim Jun-rak.
          It comes as North Korea has ramped up its missile tests during the month of January. Last week, the US announced sanctions on five North Korean individuals and one entity supporting the regime's ballistic missile related programs.
          North Korea called the new sanctions "foolish" and said the Biden administration "persists in maneuvers to deprive the DPRK of its right to self-defense," KCNA said.
          On Monday, North Korea conducted its fourth missile test of the year, firing two projectiles into the ocean off the east coast of the Korean Peninsula, according to South Korea's Joint Chiefs of Staff. North Korea said it was test-firing "tactical guided missiles," which are short-range ballistic missiles.
          Monday's test follows two last week and one a week earlier as Pyongyang continues to pursue its missile program. North Korea claimed to have a successfully test-fired hypersonic missiles on January 5 and 11, KCNA reported.
          Diplomacy between the US and North Korea has been halted for more than a year. The Biden administration has tried to reach out to North Korea a handful of times, but there has been no real response.
          The regime had repeatedly demanded the US drop its "hostility" against North Korea as a condition to resume dialogue, but North Korea seems to have a different plan for this year.
          "Considering North Korea's position and the situ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in 2022, North Korea's new weapon test will last for a while," said Choi Yong-hwan from Seoul's Institute for National Security Strategy (INSS) said in a report.
          Duyeon Kim, adjunct senior fellow at the Center for a New American Security, said she is not surprised by North Korea's recent move.
            "We knew (it was) just a matter of time. Last January, Kim Jong Un already revealed goals to develop and test new ICBMs among other high-tech weapons as part of his five-year plan," Kim said.
            "It doesn't matter what the US does or does not do ... Pyongyang is squarely focused on meeting its nuclear weapons milestones because of its military imperative to do so."

            https://www.cnn.com/2022/01/19/asia/north-korea-moratorium-nuclear-weapons-missiles-intl-hnk/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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