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anuary 03, 2021

이집트, 중국산 Vaccine 최종 licenses 허가로 긴급접종승인, 한국의 4천만명분 확보 초기발표가 혹시....

 이집트에서도, 중국제약회사 Sinopharm이 개발한 COVID-19 vaccine 에 대한 최종 inoculation이승인되여, 긴급 사용하게 될것이라고 발표했다라고 이집트 보건장관  Hala Zayed씨가 토요일 발표했다.

"내일아침에 이집트 제약청,(EDA)이 최종적으로 사용 승인한 라이센스를 우리보건부에 보내오면 긴급접종이 시행되게 된다"라고  Zayed장관은 한지방 방송과의 대담에서 발표한 것이다. 

이집트는 첫번째 선적분이 지난해 12월10일에 이미 도착했었다.  이집트 제약청은 4번에 걸친 시험을 거쳐, 중국산 백신은 접종에 안전함을 인정했다고 한다.  

 Zayed장관은 발표하기를 2차분 COVID-19 vaccines 이 곧 며칠사이에 도착하게 된다고 발표 했는데, 2차분이 도착하면 1월말부터 일반 시민들에게 접종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2일전에는 이집트와 중국간에  COVID-19 vaccines에 서로 협력하기로 서명한 내용의 협약서를 교환하기도 했었다. 이협약서명식에는 주이집트대사  Liao Liqiang씨와 이집트 보건부차관 Mohamed Hassani.씨가 합석했었다고 한다.

한국이 얼마전 4천만명분 계약을 했다라고 발표 했었지만, 공급처가 어디인지는 비밀에 부쳤었는데, 아마도 내추측으로는 중국산 백신이 아니었을까?라는 의심을 하게하는, 이집트의 백신 접종 발표에서 강하게 느껴진다.

한국판 BBC보도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한국정부가 발표한것은 아스트라 제네카에 이어 화이자와 얀센과도 조속한 시일내에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백신구매 최종계약을 체결 할것이라고 발표 했었다. 현재까지 한국정부가 직접계약해서 선구매를 확정한 물량은 1000만명분이다.  화이자-안세과 최종계약을 체결하면 2400만명분으로 늘어난다고 한다.

이외에도 한국정부는  Covid-19백신확보를 위한 국제 프로젝트에 가입해 1000만명분을 확보했으나 아직까지 아직까지 선택구매할 백신의 종류나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한다. 내년(2021년)3월까지 국내 공급이 확약돼있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식의 경우 미국 승인이 3월까지 나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 영국의 사용승인 후 경과가 중요한 전례가 될것으로 보인다.

 COVID-19 이 발생한 이후 이집트와 중국은 전염병의 확산을 막기위해 의료원조와 백신개발을 위해 서로 밀접하게 협조해 왔었다.  지금까지 이집트는  COVID-19환자가 140,878명이 발생해서, 7,741명이 사망했다고,  Johns Hopkins University가 발표하고 있다.

아직까지 한국정부는  COVID-19치료제로 중국과의 그어떤 계약이나 협조한 일이 없었던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한국 정부는 지난한해 동안,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한국 방문해 주기를 무척이나 고대 하면서 목을 메단것을 유추 해석해 보면,  COVID-19백신 개발이나 공급에 대해서 전연 얘기가 없었다고 한다면 이를 믿을 국민들이 있을까?  두고 볼일이다.

어쨋던 내용적으로는 많은 비밀왕래가 양국간에 있었을지는 확실치 않으나,  한국은 명색이 서방동맹국으로 남아 있는 환경에서 공개적으로 발표하기는 쉽지 않았을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수 없다. 어쨋던 백신이 성공적으로 접종되여 국민 건강이 지켜진다면 충분한 이유가 될수있다고 하는 가느다란 희망이 있긴 하다. 


Egyptian Health Minister Hala Zayed said on Saturday that the COVID-19 vaccine developed by Chinese drugmaker Sinopharm has been officially licensed for emergency use in Egypt.

"Tomorrow, the Egyptian Drug Authority (EDA) will send us the official license early in the morning, which it has already issued today," Zayed told a local TV show.

Egypt received the first batch of Sinopharm vaccines on December 10. The minister said that the batch went through four tests conducted by the EDA and they all proved the safety of the vaccine.

Zayed said that Egypt will receive the second shipment of COVID-19 vaccines within days, which are expected to be provided to citizens later in January.

Two days earlier, China and Egypt had signed a letter of intent for mutual cooperation on COVID-19 vaccines. Aside from Zayed, the signing ceremony was also attended by Chinese Ambassador to Egypt Liao Liqiang and Egyptian Assistant Minister of Health for Public Health Initiatives Mohamed Hassani.

Liao said the Chinese government attaches great importance to the safety and effectiveness of the vaccine and the letter of intent will strongly promote cooperation on research, development, production and use of coronavirus vaccines between the two countries' relevant institutions.

"Chinese vaccines are undergoing phase III clinical trials in many countries, and they are progressing smoothly. China has approved the emergency use of the vaccines in the country, and there have been no serious adverse reactions," Liao said.

The ambassador said everyone has the right to obtain vaccines and medicines, and China is committed to supplying the vaccines as global public goods and at fair and reasonable prices, thereby doing its part in ensuring the availability and affordability of the vaccines in developing countries.

Since the beginning of the COVID-19 crisis, Egypt and China have been cooperating closely in the fight against the pandemic through medical aid and expertise exchanges.

To date, Egypt has confirmed 140,878 COVID-19 cases with 7,741 deaths, according to the Center for Systems Science and Engineering at Johns Hopkins University.


https://news.cgtn.com/news/2021-01-03/Egypt-licenses-China-s-COVID-19-vaccine-for-emergency-use-WKdoB8mglW/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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