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19, 2022

상호군, 국민세금으로 월급받아 살면서, 심장에 털난짖 그만 하라. “與도 공무원 北피살 첩보 열람” 하태경 “새빨간 거짓말”

 우상호군, 국회의원 4선이면, 16년 여의도 도적놈들 소굴에서 잔뼈가 굵었다는 뜻이다. 이제는 철들때도 됐구만... 몽니 그만 부리고, 북괴 김정은 Regime의 잔악무도한 살인마적 행위를 규탄해야 진정한 국민의 심복, 국회의원이란 칭찬을 들을수 있을텐데....

우상호 보좌관으로 있는 이후민, 홍용표 송은경 신채호 등등 젊은이들이여, 우상호의 국가관이 정말로 우러러 보여서 그곳에 붙어있나? 아니면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귀막고 눈에 안대가리고, 코막고 자리를 지키고 있는것인가? 제발 양심이 이끄는데로 살아가시길 바라오. 

우상호군에게 묻는다. 내가 우상호군이라고 호칭하는것은 내가 그만큼 세상을 오래 살았고, 늙었다는 뜻이니까 곱깝게 생각은 말어라. 

김돼지는 불법 미사일 발사로는 양이 차지 않아, 다시 핵탄두를 쏘아 올리겠다고 야단 법석인데....그래서 국민들 심기가 불편하기 이를데 없는데, 왜 그런 악마짖을 하는 김정은에게는 한마디 뻥긋 못하나?  뭉가의 지시를 받아서 인가? 아니면 혹시라도 김돼지가 박아놓은 북괴첩자에게 암살 당할게 무서워서 인가?

우상호는 국민의 힘과, 윤석열 정부가, 서해북단 해상에서 북괴군에 피살된 공무원 이대준씨에 대한 월북판단을 뒤집은것을 두고 '신색깔론'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 참사를 당한 유가족을 또 한번 가슴아프게 했고, 이에 아들 이모군은 우상호에게 편지를 보내 "하루아침에 남편과 가족을 잃은 가족들의 처참한 고통이 어떤것인지아냐? 2차 가해가 진행되면  국민이 결단코 좌시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절규하고 있다. 

우상호 더불당 비대위원장은 "사건관련 첩보내용은 당시에 국회 국방위원회와 정보위원회에서 여야 의원들이 같이 열람했다"라고 학생운동때 하던 거짖말을 거침없이 쏟아낸것을 두고, 하태경의원은 "허무 맹랑한 거짖선동이다. 우상호 비대위원장은 2020년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직후, 앞서 언급한데로 여야 정보위원들이 내용을 열람한뒤 월북이 맞다고 인정했다라고, 책임도 질 뱃장도 없으면서, 김정은식으로 새빨간 거짖말을 쏟아냈다"라고 반박했는데.... 우상호가 일부러 듣지도 보지도 않을 것이다.

순직한 이대진씨의 아들 이모군이 졀규하는 내용의 편지를 보면서, 우상호군이 슬하에 2남1녀와 마나님을 두고 가정을 꾸려가는것과 비교해 봤다. 만약에 2남 1년의 귀여운 자녀중 한명이 불행한 일을 당했을경우를 상상해 봤을때, 우상호는 어떤 경거망동을 할것인가를 짐작해 보는것은, 그가 엉터리로 발설한 내용에서 충분히 읽을수 있을것 같다.

1987년 6월항쟁때 시위 과정에서 숨진 후배 이한열을 위해 서울시청앞 대규모 장례식의 집행위원장을 맡았던 그기상을 지금은 다 어디다 버렸나? 그때는 민주주의를 대한민국에 뿌리내리기위해 목숨걸고 항쟁 했지만, 지금은 지구촌 어디에 내놔도 '대한민국은 자유가 보장된 민주주의 국가'인것을 부정하는 사람이 없는 세상인데.... 

같이 학생운동했던 선배로서 이한열군에게 부끄럽지 않나? 상호씨. 직함도 무척 많이 갖고 있었더구만.  마치 김정은 Regime의 충견들이 양복 앞가슴에 팬넌트 부착할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지저분하게 장식한것 처럼, 이한열추모 사업회 사무국장, 나라사랑청년회, 연세민주동문회 사무차장, 전국연합 부대변인 등등.... 뭉가와 합작하여 북괴 김정은 괴뢰집단을 찬양하기위해 이렇게 많은 직함을 소유 했었나? 이거야 말로 진짜 사기공갈 아닌가.

우상호같은 반국가반역행위를 일삼는 뭉가를 비롯한 관련자들을 색출해서, 옥석을 가리기위해, 해수부 공무원 월북몰이 진상규명 Task Force단장을 하태경 국회의원이 맡아서 앞으로 진행한다.

 "이대준씨가 피살된날 문재인 정부가 방치한 6시간의 진실과 북한군에 의해 무자비하게 살해당한 우리 국민을 '월북으로 둔갑시켜 2차 인격 살해한 사건의 진실을 반드시 규명하겠다"라고 '하태경'은 각오를 다졌다.  이번의 TF의 진상규명으로, 남북대치 상황에서 앞으로도 이와 비슷한 사고가 발생 했을시, 분명히 원인과 결과를 단 하나라도, 정치적 시류에 따라 관련자들이 Frame을 짜서 그안에 넣고 짜깁기 하는 악마짖은 절대적으로 막아야 한다. 그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왼쪽) 비상대책위원장과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이 8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 민주주의, 전환의 기로에 서다'를 주제로 열린 '6·10 민주항쟁 35주년 기념 학술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왼쪽) 비상대책위원장과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이 8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 민주주의, 전환의 기로에 서다'를 주제로 열린 '6·10 민주항쟁 35주년 기념 학술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은 19일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비대위원장이 “(사건 관련) 첩보 내용은 당시에 국회 국방위원회나 정보위원회에서 여야 의원들이 같이 열람했다”고 주장한 것을 두고 “허무맹랑한 거짓선동”이라고 반박했다.

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우 비대위원장은 2020년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 직후, 국방위와 정보위 위원들이 첩보 내용을 열람한 뒤 월북이 맞다고 인정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했다.

앞서 우 비대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사건에 대한 전(前) 정부 대응을 ‘월북 공작’이라고 규정한 국민의힘을 향해 “신(新)색깔론적 접근”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당시 여당 의원들도 (첩보 내용을) 보고 ‘월북이네’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어떻게 이런 내용을 정쟁으로 바꾸느냐”며 “정부와 여당의 일련의 움직임은 강 대 강 국면으로 몰고 가 야당을 압박하겠다는 의도”라고 했다.

하 의원은 이런 주장에 대해 “거짓 선동을 당장 중단하라”고 했다. 그는 “당시에 국방위원과 정보위원을 겸하고 있었던 내가 정확하게 안다”며 “여야 의원들은 첩보 내용을 열람한 사실이 없다. 첩보 내용에 대해서 국방장관과 국정원장이 설명하는 보고를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한 사실이 없다”고 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이날 하 의원에게 가칭 ‘해수부 공무원 월북 몰이 진상규명 태스크포스(TF)’ 단장을 맡아달라고 요청했다. 하 의원은 “이대준씨가 피살된 날 문재인 정부가 방치한 ‘6시간의 진실’과 북한군에 의해 무자비하게 살해당한 우리 국민을 ‘월북’으로 둔갑시켜 인격 살해한 사건의 진실을 반드시 규명하겠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6/19/WCOA6EQSZRFIZP274E5QTK6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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