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30, 2020

"6·25 기념식장의 비행기, 유해 싣고온게 아니고, 탁현민이 쑈한것. 거짖의 끝은 어디까지? 트럼프부부의 헌화에 감사.


매년 해오던 6.25추념 행사에 방안퉁수 문재인이 참석하고, 6.25노래까지 합창 했다는 뉴스를 봤을때, 한편으로는 반가웠으면서도, 방안퉁수와 그찌라시들의 무슨 꿍꿍이 계산이 있는것은 아닐까?라는 의심도 느꼈었다. 그래도 좋은맘으로, 마지막 가시는 영령들에게 대한민국 대통령이 참석하여 편하게 보내주시는구나 감사한 마음까지 있었다.

몇년동안 시야에서 사라졌었던 탁현민이가 몇달전에 다시 방안퉁수 밑으로 기어 들어왔다는 뉴스를 봤었다. 그자가 내가 알기로는 학교에서 전공한 Major가 행사기획하는데 관련된 공부를 했다는 뉴스는 본적이 없었다.

6.25행사는 국방부, 아니면 보훈처에서 주관하여 관련유공자 모시고 매년 해왔었던 국가적 행사였었다.
문재인이 청와대에 입성하면서부터 주관 부서를 제치고, 청와대가 독식으로 국가행사를 주관하는 이상한 나라가 됐는데, 그렇다고 청와대가 주관해서 행사가 돋보였다거나, 국민적 공감대를 얻었었다면 이해를 하겠으나, 지금 생각해 보면, 그렇게 추진한 목적을 이해 할수가 있을것 같다는 확신이 많이 선다.

주무부서를 로버트로 만들고, 방안퉁수 문재인의 휘하에 있는, 전직이 운동권, 전대협, 주사파출신들로 구성된 비서들이 주관하여, 결론적으로는 북한의 꼬마 남매에게 호감을 얻으려는 꼼수였음을, 이번 6.25동란 추념식에서 확실히 나타낸 것이다.  다시 언급하지만, 청와대 비서들은 문통의 정치적 사상에 맞는자면, 능력에 상관없이 OK다. 자질이 문제가 안된다. 그러나 국무위원은 어쨋던, 청문회를 거쳐 봉직하는 국민의 심복인것이 다른점이다. 그런 비서들이 장관들을 쫄병 부리듯이 주무른다.

탁현민의 정치적 사상이 자유민주주의, Freedom을 신봉하는 자가 아니기 때문에, 이번 행사는 문통과 같은 생각으로, 겉으로는 포장을 거창하게 했지만, 알맹이는 전부 꼬마 남매가 봤을때 만족할만한 Contents로 기획한 것이라는 점이다.

전쟁에 관한 제일큰 국가적 행사를, 군수뇌부들은, 안테나를 청와대에만 마추고 군을 지휘하는자들이기에, 방안퉁수 문재인 정권이 군을 무시하고 청와대에서 주관한다고 했을때, 행사의 특성상 절대로 군이 아닌 다른 부서에서 한다는것은 용서가 안되며, 이는 군을 무용지물, 허수아비로 구색맞추기위한 일종의 Spare Parts정도로만 여길뿐, 국가안보를 지키는 간성으로서의 역활은 절대로 못하게, 국민들에게 군은 허수아비정도로만 보이게 한것으로 이해된다.

각군에는 군악대도있고, 연예 부대가 있다. 그들의 일상은 군가를 부르고 행사에 참여하여 군의 사기를 돋우는 일종의 응원역활을 하는게 주목적인데, 그들이 행사에서 부르게되는 군가를 모를리가 절대로 없을텐데.... 버젖히 가사와 곡조가 맞지않는 음악이 흘러 나왔었지만, 군수뇌부들은 모른체 하고 지나쳤었다. 청와대의 안테나를 비틀거나 수정하겠다는 의지는 애초부터 없었기 때문이다. 꼼수대장의 꼼수부하들이었기 때문이었다.

이는 60만 대군의 자존심을 완전히 뭉개버린, 2년간의 아까운 청춘을 국가방위에 헌신하고있는 대한의 아들 딸들의 귀와 입을 틀어막아버린 독재자의 더러운 수법에 놀아났다는 것으로 이해된다. 차라리 군대를 완전 해체 시키고, 삼팔선의 방어철책및 설비를 완전제거하면, 남북간에 긴장감도 없을 것이고, 꼬마 김정은에게 더 신임을 얻어, 방안퉁수짖을 더 맘놓고 하게 했었더라면..... 그런 conspiracy에 모두가 춤을 추었다는 생각에 분통이 터진다.

방안퉁수 문재인은 북한노래와 같은 리듬을 들으면서, 감개 무량 했을 것이다. 모든게 계획데로 하나하나씩 꼬마 김정은의 밑으로 들어가서 5천만을 배급제하에서 살게하는 공산독재체제를 만들고, Rein을 채워 통솔할수 있도로 만들어서 상납하는 그계획이 거의 완성돼 가고 있음을 이번 행사를 통해서 보면서 무척 흐믓해 했을 것이다.

그계획이 잘 되여가고 있음을 확인이라도 하려는듯이, 그는 유해운반해온 비행기에서 유해를 꺼내 다른 비행기로 옮겨서 행사장에 전시 했었다.  아무도 모르고 다 잘 넘어가는것을 보면서, 작전이 완전 성공했음을 확인했을때 또한번 그는 희죽희죽 괴상한 눈짖과 웃음을 내보냈을 것이다.  후에 조선일보에서 이문제를 끌어내자, 꼼수로 금방 변명을 해댔다. 방역상의 문제 때문에라고. 유해를 다른 비행기로 옮긴것은 방역상의 문제와 관련이 없다는 오리발을 내미는 꼼수였었다.  국민들이 바보인지? 방안퉁수 Regime의 머리가 출중했던 것인지?

여기서 나는 제안한다. 각군의 참모총장들은 물건을 떼서 낳아준 어머니에게 반납하고, 이시간부로 전부 옷벗고, 자결을 하던가? 아니면 시야에서 사라져라. 청와대에 안테나만 맞추기에 정신없는 군수뇌부에 장병들은 치를 떨고 있음을 잊지 말기를....

탁현민은 기획 잘했다는 칭찬과 부상을 받았을 것이다. 탁현민의 능력은 유치원생 정도의 자질일 뿐이다.
문통이 지난 3년 동안에 국가를  이끌어오면서, 단한번만이라도 국민들 편안하게 웃을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준적이 있었나? 좀 비난한다 싶으면 입에 자갈 물리고, 한명숙같은 늙은 whore의 반역죄를 무죄로 풀겠다고, 대법원 판결을 뒤엎을 계획을 세워 밀어 부치고 있고, 정치적 반대편에 서있는 애국자들은 전직이 대통령이던 면서기이던간에 전부 감옥에 처넣는, 공포사회를 만들어 오늘에 이르렀다. 날씨도 더운데, 그래서 더 답답하고 짜증이 난다.

트럼프 대통령은 6.25일 와싱턴 국립묘지안의 한국전참전용사묘를 영부인과 함께 참배하고 헌화하고, 진정성을 보이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었다. 문통의 꼼수를 쓴 추모식과 많은 비교가 되여, 부럽기만 했다. 문통의 양다리 걸치기 꼼수를 트럼프 대통령이 모를리 없건만, 그것과는 상관없이 먼저 자유를 지키기위해 산화한 선배들의 헌신에 감사함을 보내는 모습이 너무도 보기 좋았었다.  많은 비교를 하면서, 미국이 무척 부러웠었다.


G-7정상회담에 Observer로 참석하는것을 반대하는 일본의 입장을 조금이라도 생각해 봤을까? 공산독재국가의 꼬마 남매와 중국의 시진핑에 읍소하고, 미국과 일본및 서방세계의 군사적 동맹에 반대하는 짖만 해대는 방안퉁수 문재인을, 아베가 미치지 않고서는, 절대로 참석을 환영할리가 없다는 나의 생각이다. 트럼프에게 이미 반대이유를 충분히 설명 했을 것으로 이해된다.

우리 대한민국의 앞날은 어디를 향해서 떠내려 가는가?  누구 아는 사람 있으면 자세히 설명좀 해주시요.
비나이다.

서울공항 행사장, 비행기에서 내려지는 유해들 지난 25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6·25전쟁 70주년 기념식’에서 국군 참전용사 유해 147구를 봉환하는 행사가 열리고 있다. 국군 참전용사들의 유해는 사실 다른 비행기로 미국에서 송환된 후 사진 속 비행기로 옮겨진 뒤 이날 행사가 진행됐다.

서울공항 행사장, 비행기에서 내려지는 유해들 - 지난 25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6·25전쟁 70주년 기념식’에서 국군 참전용사 유해 147구를 봉환하는 행사가 열리고 있다. 국군 참전용사들의 유해는 사실 다른 비행기로 미국에서 송환된 후 사진 속 비행기로 옮겨진 뒤 이날 행사가 진행됐다. /연합뉴스

입력 2020.06.30 01:33

靑탁현민이 관여한 6·25 70년 기념식 잇단 구설수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정부가 1시간 넘게 진행했던 기념행사가 각종 구설에 휩싸이고 있다. 기념식 말미에 각군 총장이 직접 부르는 형식으로 육·해·공, 해병대가가 연주됐는데 육군가와 해병대가는 방송에 엉뚱한 가사가 자막으로 나갔다.

정부는 6·25전쟁 당시 숨진 국군 147구의 유해를 운구한 '공중급유기'에 영상을 투사하는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였다고 밝혔지만, 실제론 다른 공중급유기를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기념식에서 연주된 애국가의 도입부가 북한 국가와 유사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청와대 복귀 후 관여한 첫 대규모 행사를 두고 잡음이 커지면서 탁 비서관의 연출·기획력이 예전만 못하다는 얘기도 나왔다. 군 관계자는 "6·25전쟁 70주년 행사에서 연주된 육군가와 해병대가의 방송 자막이 잘못 나간 것으로 파악됐다"며 "행사를 주관한 기획사가 실수한 것으로 안다"고 했다. 육군가는 지난 2014년 가사가 일부 바뀌었는데, 이번 행사에는 개사 전 가사가 자막으로 나갔다.

해병대가는 아예 엉뚱한 노래의 가사가 방송을 탔다. 해병대는 '나가자 해병대'라는 군가를 공식 해병대가로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날 자막에는 다른 군가인 '해병대의 노래'가 나갔다. 이에 대해 행사를 주관한 국가보훈처는 "대행사 측에서 중계 방송사인 SBS에 군가 자막 파일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했다.

70년 만에 미국을 거쳐 송환된 147구의 참전용사 유해를 봉환하는 퍼포먼스도 구설에 올랐다. 정부는 "개식 행사로 진행된 미디어 파사드는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을 추모하고 마침내 조국으로 돌아온 호국영령들을 기리는 내용의 영상을 유해를 모셔온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 동체에 직접 상영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날 행사에 사용된 공중급유기는 유해를 송환한 급유기가 아니라 공군이 보유한 동일 기종의 다른 항공기였다.

정부는 이날 공중급유기에 미디어 파사드를 구현한 뒤 유해를 기체에서 가지고 나오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참전용사의 유해를 실제 운구에 쓰인 공중급유기에서 꺼내 행사를 위해 대기 중이던 다른 공중급유기에 넣어뒀던 것이다. 이에 대해 정부 관계자는 "방역 문제 때문에 유해를 모시고 온 기체를 행사에 사용할 수 없었다"고 했다. 하지만 군에서는 "쇼를 위해 참전 용사의 유해를 이렇게 다뤄도 되는 것이냐"는 얘기가 나왔다.

인터넷에선 기념식에 연주된 애국가의 도입부가 북한 국가와 일부 비슷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행사를 주관한 보훈처와 편곡을 맡은 KBS 교향악단은 "교향악 등에서 자주 반복돼온 음형"이라며 북한 국가와의 연관성을 부인했다.

정부 안팎에서는 탁현민 비서관이 지난달 청 와대에 돌아온 뒤 크고 작은 문제가 잇따른다는 얘기가 나온다. 지난 6일 현충일 행사에서는 천안함·연평도 관련 유족과 생존 장병을 초대하지 않아 논란이 됐다. 이번 6·25 70주년 행사 역시 "참전 용사들을 위해 저녁 시간대에 행사를 한다"고 했지만, 미디어 파사드 등 퍼포먼스적 요소에만 신경 쓰다가 정작 군가 등 기본에 충실하지 못했다는 변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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