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ne 17, 2020

북한이 11월 미국대선에 Cyber공격할것이라는데, 김대중이가 정말 원망스럽다.



북한이 11월 미국대선을 망가뜨리기위해 Cyber공격할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미국정가를 혼란에 빠뜨릴 위험을 주고있다.  이런때는 김대중이가 정말 원망스럽다라는 한탄을 하지 않을수없다. 이런 얘기를 하면 많은 사람들이 뚱단지 같은 잠꼬대한다고 비난 할것이다. 

북한( North Korea)이 11월에 실시되는 미국대통령(presidential election ) 선거에 Cyber공격을 해서 혼란을 일으킬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다. 지금 김정은 Regime은 벌써 그작업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북한의 Cyber공격 능력은 전세계의 Cyber World에서 최고의 수준임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의 대선캠패인중에 북한이 그들의 능력을 시험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오히려 더 놀랄일이다. 미국대선을 망가뜨리기위해 그들이 자체적으로 그능력을 시험할것이라 예측된다"라고 '김구재단'교수 이성윤씨가 경고한 것이다.

연방 그리고 주정부는 미국대선시스템을 해킹할려는 외부 Cyber 세력의 공격에 대비하기위해 방어책을 한층 강화 시키고, 점검하고 있다고 했다.  Wamp and Issue One은 의회와 상의 하고 다가오는 의회선거를 보호하기위해 더많은 자금을 새로 재배치 하도록 요청하고 있다. 

김대중이가 대통령이 되기전까지 북한은 컴퓨터의 불모지였었다. 그가 대통령에 취임한후, 그가 주창했던 "햇볕정책"의 실행차원에서 북한에 컴퓨터를 공급해주기 시작했었다. 그뿐만이 아니고 컴퓨터 전문가들을 양성하기위해 남한에서 그들을 가르치기위해 전문가들을 파견하여 교육시키는 친절(?)까지 베풀었었다.

햇볕정책의 허구는 이미 다 증명됐지만, 그를 추종하는 자들은, DJ의 햇볕정책으로 남북한간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면 6.25전쟁후에 한반도에서 남북한간에 전쟁 일어난적이 있었나? 없었다. 그래서 전쟁억지력이 햇볕정책의 결과라고 주장하는자들에게 다시 묻고싶다. 양심있으면 진실을 얘기하라고.


김대중이가 컴퓨터를 보급하지 않았었다면, 지금 북한의 핵무기개발, 대륙간 탄도미사일개발은 꿈도 꾸지 못했을 것으로도 추측해 볼수 있는 아쉬움이 너무도 많다. 그래서 김대중씨가 너무도 원망스럽다.  며칠전 개성에 700억들여 건설한 남북한 연락사무소를 김정은 Regime은 일방적으로 폭파해버렸다. 그건물은 대한민국의 재산이고, 국민들의 피같은 세금이었었다.

평양을 방문하여 김정일과 만나기위해, 그대가로 북한에 제공한 현금이 우리가 공식적으로 알고 있는것만, 약 5억달러이고 그외 알게모르게 갔다바친 금액은 아무도 모른다. 그리고 그는 그러한 Conspiracy를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남북한간에 평화를 이룩했다는 명목으로, 김대중이는 전쟁광 김정일과 포옹하고 융숭한 대접을 받았었다. 그내막을 알지 못하고 평화상 수상한것만 생각해 본다면 우리 한민족의 쾌거라고도 할수 있지만, 내막을 알면, 평화상을 획득하기위해 로비팀까지 현지에 파견했었던 일화는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그리고 김정일이는 김대중에게 평양방문 답방형식으로 남한방문을 약속했었다. 그약속이 지켜졌었나?


위에 언급한 무시무시한 내막을 알길이 없는 노벨상 위원회는 로비스트에 넘어가 평화상을 김대중 Hypocrite에게 수여한것이다. 더 웃기는것은 평화상 수여식에서 받은 상금은 국가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전세계에 공언했었는데, 며칠전 두아들의 싸움에서 그돈이 은행에 있었음을 알게됐었다. 역시 끝까지 그는 진실을 보여주지 않고 지하 6피트로 가버린 것이다.

만약  오는 11월 미국대선이 북한의 해킹으로 혼란을 야기한다면, 그소행이 북한발 Cyber Attack이라는것을 잘 알고있기에 그대가를 치르는데, 아마도 Regime change이상으로 되갚을 것이라는 각오를 해야 할것이다. 지금 전세계의 Cyber세계에서, SNS세상에서 모든 중추적 역활을 하는 Function은 미국이 다 소유하고 있다. "하룻강아지 범무서울줄 모른다"라는 말이 현실로 나타나지 않기를 김정은  Regime에 경고해준다.

햇볕정책을 이어받아 대북퍼주기를 지난 3년동안에 지속해온 문통정부의 효과는 "남북연락사무소 폭파"로 며칠전 나타났는데, 현재까지 어떤 방법으로든 보복할것이라는 경고한마디 못하고, 겨우 한다는 소리가 "엄중함을 인식하고있다", 또 어떤 찌라시는 "서울과 평양에 사무소를 두자"라는 태평스런 개소리를 읊어대고 있었다. 그런식으로 행동하는 자들을 우리는 "방안퉁수"라고 존경(?)해준다. 그소리를 한자가 먼저 평양에 제의하고 동의를 얻은 다음에 발설했다면, 큰일 했다고 칭찬이라도 해주고싶지만, 메아리없는 헛소리를 일방적으로 한것이다. 김여정이가 그에 대한 답변을 어떤식으로 할지는 두고 볼일이다.

햇볕정책을 한답시고 국민세금을 5억달러(5500억원)는 공식적으로 알고있는 내역이고.... 그돈이 없었으면, 지금 남한및 미국까지 위협하고 있는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개발은 꿈도 꿀수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김대중이의 두얼굴을 존경한답시고, 대한민국에 11개 이상의 김대중 기념관과 또는 Arena가 세워져 있다. 대한민국 창설한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흔적은 하나도없다. 오늘의 잘사는 한국의 기초를 만들어준 박정희 대통령의 기념관은 초라하기 그지없이 버티고있다. 문재인정부는 전직 두대통령을 감옥에 처넣고 벌금도 수백억원을 부과 시켰다. 왜 700억원을 잿더미로 만든 그주인공은 여전히 청와대에서 자칭 원로라는 사회주의자들을 모아놓고 국수를 즐기고 있는가.  문재인씨는 분명히 얘기 했었다 "나를 지지한분이나 지지하지 않은분이나 전부 대한민국 국민으로 똑 같이 섬기겠습니다"라고 그게 실현된적 있었나?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우리 미국대선 결과에 그들의 해킹이 아무런 영향을 줄것이라고 생각은 안한다. 우리미국 유권자들 사이에서 엉터리 정보를 흘리고, 선거기간동안에 우리미국인들이 신뢰를 잃게 할수있고, 이간질 시킬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우리는 철저한 대비를 하고, 그들보다 한수위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라고  Wamp는 주의를 환기 시켰다.


North Korea will likely attack the U.S. presidential election in November, experts warn, as Kim Jong Un's regime already has threatened that possibility.

"North Korea will be able to test how far and to what extent it can damage the U.S. election system," Sung-Yoon Lee, the Kim Koo-Korea Foundation professor in Korean Studies at the Fletcher School of Law and Diplomacy at Tufts University, predicted. "I fully expect North Korea to test its own capabilities to see what it can get away with by hacking into the U.S. election system."

"North Korea's cyber abilities are simply one of the best in the world," he noted. "It would be surprising if North Korea did not test its abilities during the election."

The North Korean Foreign Ministry recently warned the Trump administration that "the U.S. had better hold its tongue and mind its internal affairs first if it doesn't want to experience [a] horrible thing. It would be good not only for the U.S. interests but also for the easy holding of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North Korea increases its psychological pressure, political pressure on its main adversary, the United States. So, the latest veiled, thinly veiled threat from the North Korean foreign ministry about meddling in the upcoming U.S. elections... is all part of the growing escalatory strategic playbook which will be punctuated by a more serious provocation, like an ICBM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or even nuclear test," Yoon said.

The D.C.-based bipartisan group Issue One produced a report called "Don't Mess With US," saying foreign interference "puts our election at risk."

The report called foreign interference "a national emergency" and accused Congress of failing to do enough to protect the elections. Issue One has set up a website, DontMessWithUs.org, to study foreign threats.

"North Korea most of the time is bluffing. But, in this case of, 'we are going to mess with your elections,' they can use crude instruments in cyber warfare," warned former Tennessee Rep. Zach Wamp, a Republican who's currently an Issue One Reformers Caucus co-chair. "We've got to take it seriously."

He continued: "They can do it, you know, from a closet in North Korea because of technology. So, it's almost like the box cutters used in 9/11. It's crude technology. We don't know what they're up to, but they could really mess this up again in this election cycle. So, we've got to be very aware of this threat."

Both the federal and state governments have been beefing up their protections against hacking of the election system. Still, Wamp and Issue One have been calling on Congress to allocate more funds to better protect the election in upcoming legi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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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eds to have more money for the states to carry out safe and secure elections," he said. "The CARES Act provided $400 million to the states, but across 50 states, that's not much money.  They need at least a billion and a half more dollars, the states do, just from the federal government."

North Korea has hacked the U.S. in the past. The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has reported the rogue nation attacked American infrastructures such as banks and financial institutions -- and in 2014, cybercriminals backed by Kim Jong Un's regime were suspected of hacking into Sony Pictures in retaliation for the movie studio releasing the Seth Rogan anti-regime comedy "The Interview," which portrayed a fictional assassination of Kim.

But an attempt on America's election clearly would be far more serious.

"The thing to do is not to cave, not to allow North Korea to feel further emboldened, to interfere in the U.S. election system, or to blatantly violate U.N. Security Council resolutions," Sung-Yoon Lee advised.

"Becoming a major concern to the integrity of the U.S. election system is a rational consideration for North Korea. And it's unlikely that North Korea may pay any kind of real penalty in the wake of meddling in the U.S. election," he said. "Any response to a future North Korean cyberattack must be fi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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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think they can influence the outcome of our election. They can just further separate us from each other and cast misinformation that divides us and causes us to lose confidence in the process," Wamp cautioned.

"We need resources, we need to all be focused on a safe, secure and open election. To me, that really is what separates the United States from the rest of the world, is the fact that we freely elect our leaders and then we peacefully transfer power, even in the middle of a crisis. We did it in the civil war and the great depression and we have got to do it again this year."

Fox News' Ben Evansky contributed to this report.



https://www.foxnews.com/world/north-korea-attack-presidential-election-nov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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