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29, 2020

[터치! 코리아] '냉면 목구멍'은 '敵意 찬 가짜 뉴스'? 언론에 자갈물린 청와대.


오래된 뉴스의 한문장이자만, 요즘 청와대의 수석이라는 사람들이 장관위에 군림하면서, 장관들을 하인 부리듯이 권력행패를 부리고, 장관들 또한 법적으로 신분이 보장돤 장관직을 수행하면서, 일개 비서들에게 절절 매는 꼬락서니가 못마땅해서 그실상의 일부를 다시 음미해 보조져 함에서다.

오리발이 또 나타났구먼.   청와대의 내부살림살이를 추리해 보면, 역시 문통은 A4용지에 써있는 몇자 메세지를 읽는 수준밖에 안돼고, 국민들의 심판이나 신임을 얻지못하고, 문통의 입맛에 맞는자들이 전부 '수석비서관'자리를 한개씩 꿰차고, 수렴청청하는 모습을 뚜렷히 보게된다.  그대표적 비서가, 지금은 지은죄가 많아 법의 심판을 받고있는 좃꾹이다.

대통령과 얼굴을 맞대고 국사를 를 논의하는 각부의 장관들은, 어쨋든간에 국회의 청문회를 통과한후 대통령이 임명하여 국무위원을 지위를 확보하고, 국무회의를 하고, 국가정책을 결정하는 막중한 책임을 떠안고, 대통령과 한배를 타고 임기동안 항해를 하면서, 때로는 풍랑을 만나서 휘청거리기도하고, 순풍에 오월동주까지도 하게되는 경우도 있다.

요즘 보면, 장관들이 국사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대통령을 만나는 경우는 거의 드물고, 전부 수석비서라는자들이 장관들을 호출하거나 불러놓고, 마치 하인대하듯이 하는 꼬락서니를 보면, 이게 법치국가 대한민국맞나?라는 의심이 떠나지 않는다.

국정감사에 불려나온 장관들은 왜 그렇게 왜소해지는지? 그이유를 잘 모를때가 많다.  해당국회의원들은 일년중 절호의 찬스를 맞아, 장관들 엿먹이는, 두둘겨 패기도하고, 내가 국회의원이라는것을 과시하는 기회이기도 하지만, 장관들이 소신껏 국사를 잘 이끌어 왔으면 그렇게 굽신거릴 필요도 없을것 같은데....

정진석 의원이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니까?"라고 방북했던 기업총수들에게 북괴의 이선권이란자가 면박을 주었다는 기사에 대해, 거의 모든 국민들은 분명히 당시 보도된 뉴스를 보고 알았고, 분노한 사건을 설명하면서 '이런 굴욕적인 대접이 어디 있을수 있는?'라고 지적했는데, 조명균 통일부 장관도 그질문에 수긍하는 식으로 답을 했었다고 하는데, 청와대와 민주당 찌라시들은 구렁이 담넘어가듯히, 국민들이 바라는 강력한 표현은 내팽개치고, "꼭 뭐 환인된건 아니다"식으로 오리발을 내밀었단다. 김정은 Regime을 두둔하는 방안퉁수짖을 했다.

더 가관인것은 국무총리, 이낙연이가 언론보도에 대해 "가짜뉴스 팩트체크 시스템을 도입하는 내용으로 행정명령까지 만들었었다고 한다. 도대체 언론을 어디까지 재갈 물릴려는 작당들인지? 이북의 김정은 Regime보다 더 쥐어짜서, 정부의 나팔수 역활만 하라고 하니... 이낙연이는 지금 국회의원으로 신분이 바뀌었고, 현재는 Coronavirus Pandemic보다 더 무서운 "정세균 (Malignant Virus)가 바통을 이어받은 것으로 알고있다.

문제는 국감장이나, 국회질의 응답에서, 주고받는 사람들은 장관들이나 장관급 고위공직자들과 국회의원들인데, 장관들이 청와대 수석들의 입맛에 맞지 않게 질의 응답한 장관에 대해서는 마치 하급 부하를 다루듯이 하고있는 행패를 보면서,  국민들은 바라기를 대통령이 수석비서를 임명할때, Screen 잘하라는 충고를 여러 경로를 통해서 신호를 보내곤 하지만, 오직 전대협, 주사파, 사회주의자 또는 운동권 출신들만 골라서 임영을 하니, 그들이 사고를 치는것은 당연한결과라고 본다. 김의겸이는 부동산 장사로, 좃꾹이는 새끼들 부정입학시키는 꼼수를 쓰다가 지금은 법정에서 재판까지 받고있다.

수석비서관들은 국회질의응답에 나설 자격도 없는 일개 비서일뿐이다. 장관이 잘못 대답을한것을 인지했으면, 수석들은 대통령에게 설명하고, 그내용을 대통령이 직접 장관들에게 지시 또는 재고 여부를 물었어야 행정의 흐름에서 문제가 안생길텐데....대통령 제기고 수석들이 난리방구를 해대니...또 장관들은 바보같이 수석들에게 굽신굽신하고, 그리고 나서 그화풀이는 휘하 공무원들을 통해 국민들에게 고스란히 떠 넘겨진다.

이런 행정운영을 보면서, 대통령은 듣고 보았던데로 "방안퉁수"짖만 계속하고있고, 수석들은 그런 대통령을 맘데로 요리하고.... 그결과는 지금 뚜렷히 나라 구석구석에 잘 나타나고 있다.

경제는 폭망했고, 젊은이들은 일자리찾아 길거리를 헤매고 있고, 가장 큰 먹거리중의 하나였던, 원자력발전소건설 Plant 수출은 이제 완전히 시궁창에 처박혀 한국땅에서 없어졌다. 탈원전정책은, 현재 가동을 잘하고있는 월성1호기까지 멈춰세우고 말았다.  탈원전으로 일년이 수천억원씩 흑자를 내던 한전은 지금 수천억원씩 적자를 내고도, 전기료는 계속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 4.15총선이후 새로 구성된 국회는 Sub Committee는, 공산당식으로 이끌어가는 민주당이 전부 독차지하고 말았다. 이런 소위원해 구성은 이승만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창설이후 첫경험이다.  이북도 인민민주주의라고 자랑이다. 인민민주주의와 자유민주주의는 하늘과 땅차이다. 한국의 국회는 인민민주주의식을 그대로 모방하여 운영한다. 김정은이의 명령을 잘 따라 움직이고 있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옛말에 "죽쒀서 개좋은일만 시킨다"라는 속담이 있다.  해방이후 70여년동안 5천만 모두가 열심히 개미처럼 일하여 보릿고개 없애고, 살기좋은 나라로 만들어 줬더니, 문재인과 그일당들이 국민들을 현혹하여 정권을 잡더니, 나라 곡간을 거덜내는것도 모자라, 국민들의 귀와 입을 다 틀어막아, 눈뜬 장님과 귀먹어리로 만들어 버렸다.

지금 이시간에도 청와대의 밀실에서는 비서들이 어떤 작당을 하고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방안퉁수 1호, 대통령은 수석들에게 얼마나 휘둘리고 있는지?도 궁금하기만 하다.

입맛에 맞으면 '진실 보도' 수틀리면 '가짜 뉴스' 공격
'가짜 뉴스' 단속한다는 정부, 眞實마저 좌우하려는 건가


박은주 디지털편집국 사회부장
 
박은주 
1990년 도널드 트럼프는 타지마할 카지노에 무리하게 투자했다가 코너에 몰렸다. '트럼프 빚더미에' 같은 기사가 나왔다. 그는 앙증맞은 입술에 힘을 꽉 주며 "악의적인 거짓 기사(false and malicious article)"라고 했다. 그는 결국 파산했다. 복잡한 말로는 이길 수 없다는 걸 깨달은 트럼프는 대선 캠페인에서 새로운 말을 애용했다. 페이크 뉴스(fake news), 가짜 뉴스. 트럼프는 그 말의 발명자는 아니지만, 세계적으로 유행시켰다.

작년 6월,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문재인 대통령이 "나도 '가짜 뉴스'로 고생했다"고 할 때부터 좀 불길했다. 정치 이념으로나, 살아온 이력에서 두 사람은 '상극'으로 보였는데, 유독 이 문제를 두고는 '찰떡궁합'이었다.

얼마 전, 이낙연 국무총리가 '가짜 뉴스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말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가짜 뉴스 팩트 체크' 시스템을 도입하는 내용으로 문건을 만들었다가 공개하지는 않았다. '국민이 속지 않도록' 하는 명분이지만, 이게 카다피나 김정은 방식이라는 걸 스스로도 알았을 거다.

'냉면 목구멍' 발언은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장에서 나왔다. 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리선권이 방북한 재벌 회장들에게 이렇게 면박을 줬나" 하고 묻자,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비슷한 얘기를 들었다"고 답했다. '이런 굴욕이 어디 있느냐'는 공분(公憤)이 일자, 정부 여당에서는 '꼭 뭐 확인된 건 아니다' 식으로 나오고 있다.

국감을 통해 알려져 다행이다. 이런 이유에서 그렇다.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니까" 리선권, 방북 기업 총수들에 면박〉 이런 기사가 특정 언론사 단독 기사로 나갔다 상상해보자. 아침 10시쯤 청와대 관계자가 "남북 관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적의(敵意) 찬 오보"라며 신문을 흔들며 화를 냈을 것이다. 그날 정오 무렵, 진보 언론이 편들고 '문빠'들이 거들며 '가짜 뉴스' 낙인찍기 작업이 시작된다.

문제의 언론사는 '취재원 보호' 원칙 때문에 실명(實名)을 공개하지 못한다. 다른 언론들은 방북 기업 홍보 담당자들에게 열심히 전화를 돌릴 것이다. 그들은 이렇게 응대할 것이다. "회장께서 기억이 없다고 하신다."

결국 이건 '수구 적폐 세력의 반(反)통일적 가짜 뉴스'로 확정된다. 기자 신상을 캐고, 언론사 게시판에는 상소리가 넘쳐난다. 그 언론사가 방송이었다면 '방통위 제재'를, 신문이었다면 '정정 보도문 결정'을 받게 될 것이다.

우리는 '가짜 뉴스' 시대가 아닌, '가짜 뉴스라 낙인찍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게 어느 한쪽에 매우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남녀, 노소, 보수, 진보 할 것 없이 '불쾌한 뉴스'는 다 '가짜 뉴스'라고 주장한다.

"진리와 허위가 맞붙어 싸우게 하라. 자유롭고 공개적인 대결에서 진리가 진 것을 본 적이 있는가." 존 밀턴이 출판의 자유를 촉구하며 1644년에 쓴 책 '아레오파지티카'에 나온다.

"진리에 관한 최상의 테스트는 시장에서 경쟁시키는 것." 미국의 '위대한 법사상가'라는 올리버 웬들 홈스도 1919년 판결문에 이렇게 썼다. 물론 그 위대한 분들의 시대에는 인터넷이 없었다. 진실은 자주 위협받는다. 그렇다고 권력이 '이건 가짜, 저건 진실' 통제할 수는 없다. 불가능하다. '인민 민주주의'가 아닌 '자유 민주주의'에서는 대개 사실과 거짓을 '시민의 시장'에서 다룬다. 정부는 뒤에 서라.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02/20181102038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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