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rch 12, 2020

검찰,'문대통령 울산시장선거개입'고발사건 공공수사2부 배당 - 담당검사 목달아나는것 아닌가?

강심장을 갖인 검사가 이사건 수사 담당해야 하는데.... 과연 2부 검사가 잘 해낼까? 걱정되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을 쥐고, 헌법위에서 군림하고, 하고싶은것은 전부 A-4용지에 적어서, 지시하는 문재인 대통령인데... 검찰총장이 헌법수호하기위해 Task Force Team을 구성하여 썩은 권력의 환부를 도려 내는 와중에, 그의 팔다리를 다 잘라내고, 검찰개혁했다고 떠들어 대는 문재인을 대한 변협에서 법의 심판대에 세워 헌법을 지켜달라는 고발을 한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대한민국을 전세계에 Stooge 라 이미지를 심어준 문재인씨, 그간 3년 집권동안에, 앞으로 남은 2년을 제외하고, '그가 국가와 국민들을 위해 단 한건이라도 좋은일 했으면...' 하고 모든 자료를 동원해서 찾아 보았지만, 꼭 하나 찾았었다.   그가 청와대 입성후 채 한달도 안돼, 제천의 조그만 집에서 화재가 났을때, 빛의 속도로 달려가, "전임 정권이 잘못한 산물로 이런 화재가 났는데, 앞으로는 절대로 이러한 인재가 없도록 대통령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이재민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한다' 라고.  모두가 대통령을 참 잘 선택했다라고 안도의 숨을 쉰것도 불과 며칠동안이었다.

곧이어서, 탈원전 정책을 발표하여, 지난 50여년 넘게 갖인 고생을 하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한 유일한  Sample인 원자력기술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독보적 우위를 달리고 있어, 미국의 원자력 협회로 부터 지구촌에서 유일하게 한국의 원자력 Technology를 인정하여, 인증서(Certificate)를 까지 받은 우리의 자랑을, 문씨는 권력을 남용하여,그렇게 헌신짝  버리듯 차버렸었다.


"좃국"이와 그가족들이 벌인 비리사건을 파헤치든 검찰을 지휘하던 검찰총장의 목을 자르지는 못하고, 왜냐면 법으로 2년간 임기보장이 돼 있었기 때문에, 그와 팀을 이루어 법의 심판을 받게하고, 헌법을 수호하기위해 열심히 뛰고있던 엘리트 검사들을 하루아침에 전부 지방으로 좌천시키고, 대신 문통의 심복을 심었는데, 그중의 대표적 인물이 바로 서울중앙지검장, 이성윤이었다. 그는 총장의 지시를 어기고 그들 권력에 불린한 사건이면 손에 쥐고 딴전을 피운다는 뉴스보도에 국민들은 또한번 분노했었다.

더욱 웃기는것은 좃국이와 그의 부인이 검찰에 출두할때, 그들은 검찰의 Photo Line을 피해 지하차고의 뒷문을 이용하여 검찰사무실로 들어갔었다. 지금은 고인이된 전 기무사령관, 이재수장군은 죄도없이 끌려가 검찰 Photo Line에, 양손에 수갑이 채워진채로,서서 기자들의 사진공세와 조롱을 받다, 결국 치욕감에 목숨을 끊어 버렸었다. 아까운 장수한명을 문재인 패거리들은 그렇게 저세상으로 보냈었던, 무서운 권력남용자들이다.

그렇게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문재인을, 그의 친구인 송철호, 현 울산시장의 불법선거개입을, 대한변협이 검찰에 고발하여, 그사건을, 문재인의 심복인, 이성윤이 지검장으로 있는 중앙지검에 사건 배당했다는 것인데.... 과연 담당검사가 외압없이 제대로 수사와 기소를 적법하게 진행 시킬수 있을까?  그리고 살아남을수 있을까?  이사건을 제대로 파헤치면, 문재인씨는 대통령직 물러나야하는 동시에, 감옥행 아니면, 탄핵으로 심판을 받을길 밖에 없는데.... 아!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나?


"문대통령 울산시장선거개입고발사건, 공공수사 2부 배당"


검찰이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에 관여했다는 혐의로 고발당한 문재인 대통령 사건을 공공수사2부에 배당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이 문 대통령을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지난 달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김태은)에 배당했다.

대검찰청은 지난달 20일 한변이 고발장을 제출한 뒤 해당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첩했고, 사건은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 사건을 수사해온 공공수사2부에 배당됐다.


한변은 지난달 20일 대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하고 “청와대 비서실 조직 8곳이 일사불란하게 상대 후보를 낙선시키고 송철호 울산시장을 당선시키기 위해 수사공작, 선거공작을 자행했다는 사실이 적시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사건은 문 대통령의 개입을 빼고는 도저히 설명되지 않는다”며 “문 대통령이 이 사건에 개입했다는 의혹은 구체적인 증거와 합리적인 추론에 따라 충분히 소명됐다”고 주장했다.


http://www.donga.com/news/Main/article/all/20200312/100128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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