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rch 12, 2020

“의료진들, 마스크 쌓아두고 싶어서 부족함 느껴” 보건장관이 할소리인가? 그자는 대한민국에 또다른 재앙이다.

대한민국에 또다른 제2의 박재앙이 도사리고 있었다. 그이름, 박능후.
이자가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을 담당하는 최고위직에 있다. 국민의 혈세로 꼬박꼬박 월급과 수당까지 매달 받아먹는 박능후는 자기가 행정적으로는 최고 수장이랄수 있을지 모르지만, 실무면에서는 그는 유치원생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는 단서는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오늘 동아일보 기사를 보면서,  문재앙이만 대한민국의 재앙일줄 알았는데, 또 한명이 문재앙이 뒤에 숨어서,  현장에서 국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위해 밤낯없이 뛰어 다니는 의사와 간호사들을 싸잡아 한다는 소리가 "의료진들  마스크 쌓아두고 싶어서 부족함 느끼는 것이다"라는  맞아죽을 견소리를 내질렀다고 한다. 보통때는 아무도 관심두지 않는, 값싼 마스크 몇장 더 쌓아두고 싶어서 의료진들이 헛소리 했다고? 그뒤에서 문재앙이는 실눈 끔벅거리면서, "아 시원하다.  내가 해야할 소리를 박장관이 해주었구만... 잘했어"라면서  그자들의 Trade Mark인 노란자켓을 걸치고, 희죽희죽 댔을 것으로 보인다.

"수고 하십니다. 원하시는데로 맘껏 도와 드리지 못해 미안할 따름입니다. 열심히 뛰고 있으니, 저희를 믿고 조금만 더 힘내십시요" 라고 했더라면, 그는 요즘같은 개판 직전의 대한민국에서 훌륭한 장관이다 라는 응원의 소리가 산천을 울렸을텐데...절대로 그럴 인간이 못된다. 왜냐면 그는 현장경험이 전무하고, 그의 말데로 현장경험이 많다고 하는 견소리를 믿을 사람이, A-4용지를 봐야만  몇마디 해대는 제1의 재앙이말고 또 있을까?

박능후씨, 하나 묻겠다. "당신이 어떻게 생명을 돌보는 의사들이나 간호사들이 그까짖 마스크를 쌓아놓고 싶어서" 라고 보건부의 말단 공무원도 하지 않을, 시정잡배들도 사용하지 않는 더러운 말을 해서, 이를 듣는 의료진은 물론이고, 국민들 가슴에 대못질을 해대는가? 무슨 권리가 있다고?  추갱을 빨리 해줘야 Coronavirus Pandemic을  막을수 있다고 책임을 구케에 떠밀때는 언제고, 이제 돈을 아구리에 넣어주니, 겨우한다는 소리가 누가 들어도 국민과 의료진  상대로 갑질하는 역적질을 하는가. 마스크도 하나 준비 못해주는 주제에... 추갱은 어느놈의 주머니에  처넣을  생각인가?

나라를 팔아먹고, 국민을 괴롭히는것만이 역적질이 아니다.   한명의 확진자라도 줄이고, 생명을 구하기위해 뛰어다니는 의료진들의  가슴에 못질하는 자 역시 역적인것이다.  당신같은 인간은 우리 한국에서는 절대로 필요치 않다.  조용히 꺼지는게 대한민국과 국민들의 건강과 앞날의  삶에 서광이 비치게 하는 길이다.    꼭 생긴데로 대책도 없이 지껄이는 외모부터가 당신은 대한민국 제2의 박재앙임을  명심하거라.



“그렇게 부족하지 않아” 발언 논란… 野 “현장 너무 모르는 얘기” 지적에
“제가 더 많이 다녀” 반박하기도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사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의료진의 마스크 부족 상황과 관련해 “본인(의료진)들이 넉넉하게 (마스크) 재고를 쌓아두고 싶은 심정에서는 부족함을 느낄 것”이라고 말해 논란을 빚고 있다.

박 장관은 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더불어민주당 윤일규 의원이 “현장 의료진들이 보호장비 부족으로 힘들어한다. 마스크가 정작 필요한 진료 현장에서는 부족하고 국민들은 마스크를 구비하기 위해 고생하고 있다”며 대책을 묻자 이렇게 답했다. 박 장관은 “마스크 사용을 조금 줄여야 한다는 것은 합당하다”면서도 “의료계에는 (마스크를) 우선적으로 다 공급하고 있어 그렇게 부족하지 않다”고 했다.

이에 대해 미래통합당 이명수 의원이 “‘부족하지 않다’, ‘쌓아놓으려 한다’, 이런 답변은 현장을 너무 모르는 말씀”이라고 지적하자 박 장관은 “아마 현장은 제가 의원님들보다 더 많이 다니는 것 같다”고 했다. 박 장관은 이어 “본인들이(의료진들이) 더 많이 (마스크를) 갖고 싶어 하는 건 충분히 이해하지만, 전체 방역체계의 방호복이 부족한 것처럼 말씀하시면 현장에서 뛰는 사람들은 너무 섭섭하다”고도 했다. 박 장관은 야당 의원들의 발언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목청을 높이기도 했다.


박 장관은 지난달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도 코로나19 확산을 두고 “중국에서 들어온 한국인 때문”이라고 말해 논란을 빚었고, 이에 대해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2일 국회에서 “어떤 근거도 없는 이야기”라며 일축하기도 했다. 

http://www.donga.com/news/Main/article/all/20200313/1001414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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