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October 30, 2018

일본의 약진, 미국과 동맹은 물론, 중국과 인도를 품에 안고 뜻펼치는데, 한국정부는 적화야욕을 노리는 김정은에 매달리고.


요즘의 한국사회의 분위기는 겉으로는 평화스럽고,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발표와 한국의 TV를 보면, 5천년역사속에서 요즘처럼 태평성대의 시절이 없었던것으로 보인다.

어제도 문통은 대기자단을 이끌고, 북악산 산책을 했고, 점심을 미리 예약한 식당에서 거나하게 먹었다고 뉴스는 전한다. 기자들과의 간담회 내용을 보면, 끝없이 추락하고 있는 경제문제는 "거시경제"라는 밑도끝도없는 단어한마디 언급했고,  나머지는 북한 김정은과 그가 답방시 한라산 구경시켜줄수있다면 좋겠는데라는, 평양갔을때 너무도 따뜻한 환대를 받았기 때문이라는, 개소리만해댔다.  지금현재까지도, 그가 답방할지여부와 묶을 일정도 잡힌게 없는데, 혼자 허공에 대고 소리지르고있는, 무뇌아같은,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의 하루일정이었다고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28/2018102801186.html

두개골이 제대로  활동하고 있는  문통이라면,  정은이가 일단 답방해 보겠다고 했으면, 그쪽에서  확정된  일정을 통보해 오면  그때까서  이곳의 사정에 맞추어 진행시키면 될일인데,  그쪽에만 안테나 세우고 이제나 저제나 연락오지 않나 촉을세우고만 있고, 국가의 경제적 기둥을 받치고 있는 여러 기업들이 국제무대에서 허우적 거리고, 특히 현대나 삼성, LG같은 경제의 축을 받지고 있는 기업들의 수출실적이, 그리고 투자가 마이너스 성장으로 가고,  젊은이들 실업율은 10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고 하는데... 그의 생각은 도데체 어디에 있는가?

이모임에 참석한 기자들은 전부 문재인의 Yes Men들이었다. 탈북출신 기자와 문재인의 대북정책에 반론은 재기하는 기자들은 아예 원천봉쇄됐었다고 한다. 이들중 한명의 기자도, 문통에게 한국경제의 앞날에 대해 걱정스런 질문한자가 없었다고 하니....



대한민국이 창설된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승만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창설한이후 단 1초도 맹방,미국을 떠나서 북한과 중국의 위협으로 부터, 스스로 보호할 군사적 능력이 없었기에, 6/25전쟁이후 오늘 현재까지도 미군 30,000여명을 한국에 주둔시켜 보호해주고, 문통이 청와대에 입성하기전까지는 동맹국중에서도 가장 믿을만한 혈맹으로 관계를 유지해왔었다.

문통집권 2년만에, 지금은 문통의 좌파 정부가 일방적으로 그관계를 파기하다시피하고, 오직 김정은 Regime에 매달려, 간주고 쓸개주는식으로, 북괴군의 불법남침을 저지할, 군사적으로 꼭필요한 전선의 GP와 장비들을 다 철수시키고, 서해 NLL을 공동사용토록해서,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하고, 이를 말리는 미국과도 관계는 최악으로 치달아, 팽당한지도 오래다. 앞날을 생각해 볼때 불안하기만 하다.  이는 마치 문밖에는 도적, 강도들이 들끓고 있는데도 방문 자물쇠를 잠그는것은 고사하고, 활짝 문열어놓고 잠을 청하는 얼간이짖을 하는 미친집주인과 같은 짖을 하고 있다는 뜻이다.

https://m.youtube.com/watch?v=NqAN3L5krsg&feature=share#searching

이북을 금년에만, 정상회담이라는 명목으로 3번씩이나 문통이 다녀왔지만, 눈에 보이는 성과는 없고, "냉면이 목에 넘어갑니까?"라는 무뢔한들이나 지껄이는 개소리를, 문통의 강요에 못이겨 북에 갔었던 기업인들에게 던진 그소리의 저의가 뭔가를 아직까지도 청와대는 시원하게 발표한게 없다.

우리한국과 같이 공산주의와 맞서 싸우는 일본은 재빠르게, 지난 몇년사이에 군비증강을 시킨후, 이제는 중국의 시진핑과 어깨를 나란히하고, 우호관계를 다지고 있고, 더 나아가 경제증진도 서로 돕는 차원에서 US 300억 달러에 달하는 Swap Pact까지 체결하면서 협력하고 있다.

이보다 훨씬 앞서, 문통은 중국을 방문했었는데, 시진핑으로 부터 개털대접만 받고, 외교적 성과는 거둔게 하나도 없었고, 동행했던 기자들이 구타당하고, 문통은 식사할 상대가 없어, 길거리 식당에서 혼밥을 하는, 거지취급당하고 온것을 지금도 국민들은 뚜렷히 기억하고 있는 와중에도 문재인은 시진핑에게 읍소하면서 3불정책을 체결하는 역적질을 한것이다.  첫째는 남한에 사드추가배치는없다. 둘째 한미 미사일 방어체제에 참여하지 않는다. 셋째는 한미일 군사동맹에 가입하지 않는다. 라고.

일본도 북한과 외교채널을 통해 외교적, 군사적 충돌을 피하고 우호관계를 맺고져 무척 노력을 했었으나, 북한 김정은 Regime으로 부터 확실한 행동을 보지 못하자 이를 접고, 더 크고 거시적으로 중국과의 동등한 협상을 위해 그동안 군비증강을 해서, 이제는 힘으로도 중국과 견줄만하게 되자, 7년만에 중국을 방문해서 그들이 원하는 목적을 다 이루었었다고 이해된다.
즉 군사적, 경제적으로도 서로 협력하는 동반자 관계를 형성했다는, 그러면서도 미국과의 맹방관계는 아직까지 이견이 있다는 논평이 일본, 미국으로 나오는 소리 못들었다.

         중국을 방문한 아베 수상이 중국학생들과 우호를 다지는 사진을 촬영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국제정치무대에서 비교적 중립적 위치에 있는 인도와도 경제적 외교적 군사적 협력을 다지고 있고, Modi 인도 총리가 지금 일본을 방문해서 우의를 다지고 있다고 한다. 인도와 중국은 항상 사이가 좋지는 않아 왔었는데, 그두나라를 일본은 일본국의 우방으로 만들어 자국의 안보와 경제, 외교문제를 돈독히 협의 하고 있는 이상황을 청와대는 어떻게 보고 있을까?

직업없는 젊은이들에게는 공짜로 매달 월급을 주고, 최저임금도 정부주도로, 시장경제의 원리를 벗어나 감당못하게 올려놔서 소상공인들이 이를 감당할수없어,  폐업이 속출하고, 거기서 감깐  국가적 차원에서의 국가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경제는 IMF때  이상으로 추락하고있고,  동맹국 미국과 일본으로 부터, 군사적 기밀사항에 대해 정보공유도 없고, 경제적 협력관계도 다 무너져 가고 있거나, 팽당하고 있는 한국이 정말 어렵기만 할것 같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이런 긴박한 상황에 진정으로 대처할 생각은 안하고, 그때그때마다  임기웅변으로 지껄이는 소리는 전부 동맹국들의 심기만 언짢게 하는 개소리요 헛소리뿐이라서, 더욱  안타까운데, 이럴때 여의도 흡혈귀들중, 야당들은 뭘하며 뭘 생각하는지?

동맹국 일본과 악연을 계속만들고, 북괴 김정은 Regime과는 앞문 뒷물 다열어놓고, 그들의 손발 노릇하는문재인의 궁극적인 야욕은, 누가봐도 금방알수있는,자유민주대한민국을 버리고 "적화통일"을 해서 김정은Regime에 넘겨주겠다는것으로 귀결된다.


Both China and Japan have pledged to strengthen bilateral ties amid continuous efforts made by the two nations. “Bilateral relations have returned to the right track and gained positive momentum,”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said, adding that this is something the two sides should cherish. 
Xi made the remarks on Friday in Beijing during his meeting with Japanese Prime Minister Shinzo Abe, who is the first Japanese leader to visit China in seven years. 
Leaders from the two sides have witnessed a wide range of agreements, including a 30 billion US dollar worth of currency swap pact, the establishment of a maritime and air liaison mechanism, and enhancing people-to-people exchanges.


Good neighbors with mutual interests
"The long-term continuing development of Sino-Japan relationship corresponds to the basic interests of people from both China and Japan," President Xi said, "That is also the expectation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As early as when it was back in 1978, then leaders from both sides signed Treaty of Peace and Friendship, which opened up exchanges in political, economic, cultural and scientific areas. The document also made sensitive issues like reviewing history properly and Taiwan issues clear.
"Both China and Japan need to follow the principles established in the four basic political documents," President Xi said, hoping to push bilateral ties a step further under the right direction.


Multi-dimensional exchanges advancement 
President Xi called for pragmatic cooperation at a higher level, mentioning the China-proposed Belt and Road Initiative for deeper economic cooperation.
"China's door of opening up will open even wider," the Chinese president said.
He also emphasized that political mutual trust between the two countries needs to be enhanced, to fulfill the mutual understanding of "partnerships with no threats to each other."

China welcomes Japan to participate in China's development more actively, Xi noted.
Japan vows to deepen ties 
"We are willing to deepen cooperation hands in hands with China in various fields," Prime Minister Abe said, emphasizing his interest in the Belt and Road Initiative and decision to further work together in the third-party market. 
Abe welcomes China's decision to further open up to the outside world and is willing to participate along the way. 
The Japanese prime minister delivers his wish at the end. He looks to embark a new era of Japan-China relationship after his three-day visit, which ends Saturday. 

Modi departs for Japan just after Abe's China visit

"India and Japan are a winning combination," Indian Prime Minister Narendra Modi said in a statement before leaving for Japan to attend an annual summit beginning on Sunday, soon after Shinzo Abe returned home after a three-day official visit in China.
Abe's visit to China, from October 25-27, was the first visit by a Japanese prime minister in seven years. 


The two-day summit between Abe and Modi will be the Indian prime minister's 12th meeting with Abe since he first visited Japan as prime minister in September 2014.
Indo-Pacific top on agenda
The visit aims at boosting trade and investment ties and bilateral cooperation in new areas, the statement said.
At a regular press briefing, Indian Foreign Secretary Vijay Gokhale said the Indo-Pacific will be a major topic for discussion during the summit on Monday, indicating development aid under Japan's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ODA) program will also be discussed.
Bilateral issues, regional security situation, as well as defense and security cooperation, will also be key focuses during the summit.
Other possible deliberations may revolve around connectivity projects in the Northeast, the Dedicated Freight Corridor, and the purchase of Japanese submarines, according to Indian media.
India-Japan partnership to get further impetus
India's partnership with Japan is of great substance and purpose, Modi said in the statement.
Japan is one of the most trusted partners in India's economic and technological modernization and one of the top investors in the country, Modi said.
Modi hailed the special strategic and global partnership between India and Japan, adding that the partnership rests on the strong pillars of India's "Act East Policy."
Japanese ambassador to India Kenji Hiramatsu said the partnership that India and Japan share is expected to get a further impetus.
India welcomes improvement in China-Japan ties
Abe's visit to China will not have any negative impact on Modi's upcoming visit, said Gokhale.
"I can say with confidence that not only will there be no impact on India-Japan relationship but we also welcome the improvement in Sino-Japanese ties," he added.
(Cover photo: File photo of Japanese Prime Minister Shinzo Abe and Indian Prime Minister Narendra Modi /VCG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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