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17, 2015

박대통령 세월호 인양하기로 결정,일주기 추모식에까지 갔었는데....비뚤어진 유가족들.

도대체 '세월호'의 쑈는 언제쯤 끝날것인가?  유가족 뒤에 숨어서 조종하는자들과 이에 편승하여 표를 얻을려고, 국정이 흔들리든 말든, 뒤에서 큰 손짖을 하는 정치꾼들,특히 야당의 망국적행위에 이제는 모두가 고개를 절래 절래진절머리를 친다.  무상복지를 이에 연결시켜 5천만 국민을 현혹 시키는 정치꾼들은 내년 오늘에도 유족들 뒤에서 정치적 흥정을 할것이다.  해외 순방 출발을 불과 몇시간 앞두고 분주한 시간을 할애하여 유족들 추모행사에 참석한 대통령의 분향을 반대한 유족들의
거만하고 오만방자한 방정맞은 행동은 절대로 용서못할 망국적 행위나 다름없다. 세월호 유가족들의 광화문 광장의 수시 불법점령과 청와대 진입시위 행위는 어떤 뜻으로든 좋게 볼수가 없다.  그들이 국가를 호위하다 죽은자들인가?  절대 아니다.  칠흙같은 밤중에 서해 바다를 지키다 순직한 천안함의 젊은 용사들과는 근본적으로 배에 승선한 목적이 다른 세월호였다.

세월호 침몰로 죽은 분들의 영전에 분향하는것은 당연한 기본 윤리이다.  아픈 마음을 같이 나누고져 수백리의 먼길을 찾아가 영령들을 위로 하고져 했던 대통령의 분향마쳐 막아버린 유가족및 뒤에 숨어서 이를 조종하는 악당들의 행위는 절대로 유가족및 국가에 도움이 안된다.

천안함 폭침으로 순직한 젊은 용사들의 부모님과 유족들은 바보라서 조용히 있었던가?
절대로 아니다.  그분들, 유가족의 안타까움은 하늘이 무너진다 해도 잊을수 없는 큰 한 암덩이가 되여 가슴을 짖누르고 있었지만, 개인적인 분함과 보상을 앞세워 광화문 불법점거와 청와대 진입을 하기위해 불법 도로를 점거하기 보다는,  5천만 국민들의 생업과 국가의 안녕질서가 먼저임을 알고, 일처리를 국가에 일임하는 현명한 판단을 했었기 때문이었다.  유람가다 배가 뒤집혀 사망한 경우와는 하늘과 땅차이가 있다.  과연 세월호 가족들 중에 단 한명이라도 국가의 부름에 기꺼히 응하여 의무 또는 봉사하고 있었다는 소리는 못들었다.

http://www.bbc.com/news/world-asia-32297010


http://news.donga.com/Main/3/all/20150417/70754280/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4/17/2015041700212.html

세월호 침몰 일주기를 맞이하여 한국의 언론과 세계적 언론인 BBC는 추모식 내용을 보도 했었다.  BBC의 보도는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원인과, 유가족들의 행동을 자세히 보도한 반면에, 한국의 언론은 세월호 참사의 원인같은 설명은 전연없고, 대통령이 추모식에 참석했었으나 유가족들의 반대로 분향조차 못했다는, 정부 비난하는 내용으로 도배를 했다.

세월호 침몰에 대한 관련 공무원들과, 선박회사, 세월호의 승무원들의 범죄 행위는 모두가 알고 있듯히, 그대가를 치르고 있다.  정부는 심지어 해양경찰청해체 해체까지 시켜버렸다.

그리고 박대통령은 선체인양을 반대하는 5천만 국민들과 그의 지지자들의 간절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유가족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인양하기로 결정까지 했었다.  그만큼 유족들의 아픔에 동참하고 있다는 뜻인데, 그런데도 유가족 및 뒤에서 조종하는 세력들은 청와대를 침입하겠다고 했다.  그들의 정체는 무엇인가? 대한민국 전복을 원하는가? 


일주기를 맞이하여 세월호의 침몰과 이에 대한 유가족및 빌붙어서 뒤에서 조종하는 세력들의 행동을 일면 톱기사로 보도하는 외신을 보면서, 유가족 개인들의 이익만을 염두에둔 망국적 행위를 아마도 손가락질 하면서 내려다 볼것을 생각하면 몇개 안남은 머리털이 곤두서는 느낌이다.

4대 종단 대표
세월호 유가족 규탄 기자회견 개최
4월24일(금) 천주교, 불교, 기독교, 유교 4대 종단 시민단체로 구성된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가 ‘세월호 유가족들의 폭력시위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성명서에서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완장 찬 세월호 유가족의 폭력시위에 국민들은 분노한다”고 밝혔다.
성명서를 통해 “구조적 사회악보다 더 악한 일이 세월호 유가족들을 통해 일어나고 있다”며 “세월호 유가족들은 자식들의 억울한 죽음을 이용하여 현 정부를 정치적으로 음해하려는 세력과 결탁함으로 국민적 추모의 순수성을 훼손하였다”고 했다.
세월호 1주기인 4월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추모집회를 마친 유가족과 참가자들은 폭도로 변하여 경찰 74명을 구타하여 부상을 입히고 경찰차 71대를 파손하면서 도심 한복판을 무법천지로 만들었다. 심지어 대한민국의 태극기를 불태우고 박근혜 대통령의 비행기를 폭파시키고 모가지를 비틀어버리겠다는 천인공노할 만행과 망언을 서슴지 않았다.
김영완님의 사진
희생학생 에게 8억2000만원 교사에게 11억 4000만원까지 지급하고 있는데 그까짓 돈 몇 푼으로 문제를 해결하려한다고 대통령을 테러 하겠다고 했다. 8억은 연봉 2000만원 받는 근로자 40년 보수를 합한 금액이다.그리고 세월호 참사에 쓴 비용 6000억은 연봉 2000만원 받는 근로자 3만명 1년 치 보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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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권력 상징인 경찰에 폭행하고, 태극기를 불태우고, 국가 원수인 대통령에 테러하겠다는 세월호 유족은 이미 대한민국 반역세력이다. 이들의 횡포를 그대로 두면 대한민국이 공멸하겠다는 위기의식에서 4개 종단 합동으로 세월호 유족 규탄 기자회견을 하게 되었다.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이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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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완장 찬 세월호 유가족의
폭력시위에 국민들은 분노한다.
하늘도 울고 땅도 울었다. 국민도 울었다. 어쩌다가 아무런 죄가 없는 학생들과 국민이 희생되었는가? 안전보다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돈을 벌겠다는 부도덕한 기업과 관계 기관의 불실한 대처가 이런 끔찍한 죽음을 초래한 것이다. 또한 정부의 재난 시스템의 미비, 수습 과정, 후속 조치의 미흡한 대처도 사태를 악화시켰고 국민 분열과 사회 갈등이 증폭되었다. 결국 우리사회에 내재되어 있는 구조적인 사회악이 총체적으로 작동하여 억울한 희생자들을 만들어 낸 것이다. 세월호 희생자들의 죽음에 애도를 표한다.
그런데 구조적 사회악보다 더 악한 일이 세월호 유가족들을 통해 일어나고 있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자식들의 억울한 죽음을 이용하여 현 정부를 정치적으로 음해하려는 세력과 결탁함으로 국민적 추모의 순수성을 훼손하였다. 지난 주 서울광장에서 추모집회를 마친 유가족과 집회참가자들은 충분히 법이 보장한데로 평화로운 집회를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폭력시위자로 돌변하여 도로를 불법점거하고 세종로 거리를 거짓 광우병 촛불시위 때와 같이 무법천지로 만들었다. 또한 대한민국의 아들들인 경찰관을 폭행하여 74명의 부상자를 발생시키고 국민의 재산인 경찰버스를71대 부숴버림으로 공권력을 무시하였다. 심지어는 대한민국의 상징인 태극기를 불태우고 박근혜 대통령의 비행기를 폭파시키고 모가지를 비틀어버리겠다는 천인공노할 만행과 망언을 서슴치 않았다.
싫든 좋든, 지지하든 지지하지 않든 간에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이 선택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가족들은 세월호 참사 1주기에 국민을 대표하여 희생자 분향소에 헌화 분향하고 사망자 실종자 가족을 위로하고자 팽목항 찾아온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분향소 문을 걸어 잠그고 분향소를 완전 폐쇄한 뒤 팽목항을 떠나버렸고 안산시 주최로 열릴 예정이던 합동추모식도 유가족들이 일방적으로 취소해버렸다. 박 대통령은 유가족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세월호 선체인양을 받아들이고 시행령 문제도 시행령안을 수정하라고 지시하는 등 유가족들의 의견을 받아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세월호 유족들은 국민이 뽑은 국민의 대표자인 박대통령을 끝내 거부함으로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부정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자행한 것이다.
이 뿐만 아니라 초기부터 도를 넘는 행동을 하여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여론의 비난을 받자 사퇴하였지만 유가족이 아닌 새정치민주연합 지방자치 예비후보를 유가족대표로 선출하기도 했고 선량한 대리기사를 집단 폭행하고 유족들의 몫인 세월호 특조위 위원 3명을 모두 특정정치 세력의 인물들로 뽑는 등 편파적인 행동을 해왔다. 특히 유가족 243명 중 242명이 99%이상 압도적으로 뽑은 세월호 특조위 위원장 이석태 변호사는 과거 민변 회장시절에 대법원의 이적단체 한총련 유죄판결을 비난하고 한총련 수배자 전원 해제투쟁을 벌렸고, 민변은 헌법재판소의 통진당해산 결정을 사법살인이라고 비난하고 심지어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북한에 동조하여 기간시설 폭파를 논의해 대한민국을 전복하려한 이석기에 대한 수사까지 공안탄압 조작이라고 성토했던 단체이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에 대해서는 철저히 거부하면서도 이적단체 한총련을 비호했던 과거 민변회장 이석태 변호사를 열열이 지지한 세월호 유가족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편파적인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만일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가 대통령이 된 후 사고났어도 이렇게 대통령을 무참히 공격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게 한다.
유가족이라는 간판은 특권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가족들의 완장 찬 모습은 국민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 이제는 더 이상 세월호 유가족들의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행태를 용인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우리는 유가족들의 할아버지의 상투를 잡는 철없는 어린아이의 모습을 강력 규탄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대한민국 국민의 아들인 경찰관들을 폭행하여 74명을 다치게 하고 국민의 재산인 경찰버스 71대를 파손하며 도로를 점거한 불법행위와 태극기를 불태우고 대통령에 대해 막말을 한 행위에 대해 국민 앞에 사죄하라!
2. 정치목적을 가진 특정세력과의 결탁을 즉각 중단하고 세월호 사건으로 인한 경제 침체로 고통받은 국민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이제는 국론분열과 사회갈등 조장행위를 중단하고 생업으로 돌아가라!
3. 천안함 유가족을 비롯하여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국가유공자들보다 과도한 예우에 대해서는 국민 앞에 정중히 거절함으로 애국의 모습을 실천하라!
4. 사건초기 세월호 인양을 적극 반대하여 낭비하게 만든 선내수색, 구조활동 비용 국민혈세 1,116억 원을 국민 앞에 성의 있게 변상하라!
5. 1년 넘게 불법 점거하여 광화문광장을 사유화하고 있는 농성천막을 자진 철거하여 외국인 관광객들과 국민들의 공공의 공간으로 되돌리라!
2015년 4월 24일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선민네크워크, 전국유림총연합

BBC의 보도 내용을 아래에 옮겨 놓았다.  한국의 언론이 본받아야할 기본 자세도 보인다.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침몰 일주기를 맞이하여 선체인양을 할것이라고 약속했다.

대부분이 학생들인 304명의 침몰 희생자들은, 불법으로 내부를 개조한후 과적까지 한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하면서 목숨을 잃었었다.

정부는 유가족들이 일주기 추념 행사를, 항의 표시로 최소한 한군데서, 취소한 유가족들의 분노를 직면해야 하는 긴 하루를 맞이한 것이다.

수중 다이버들은 9명을 제외한 침몰사망자 전원의 시체를 인양했다.  유가족들은 주장하기를 침몰된 세월호를 인양해야 하며 유품들도 찾아내야 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부발표로는 인양에 소요되는 비용은 약 1억천말 달러가 지출될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처음에는 인양 하기를 거부해 왔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진도항에서 모인 유가족과 주민들에게, "침몰한 배를 인양하기위한 모든 조치를 가능한 빨리 취하겠다"라고 설명했었다.

한국의 국회에서는 "희생자와 생존자,고통받는 유가족들, 그리고 국민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고통을 덜어주기위해 세월호 인양을 조속히 실행 하도록 하는 특별법을 제정 했었다.
그러나 실종된 학생들의 유가족들은 세월호를 진정으로 인양하겠다는 점에 대해 확신이 가지 않는다라고 BBC의 Stephen Evans와의 서울대담에서 주장하고 있다.

그들은 주장하기를 그들이 믿기에는 이상한 인양계획일 뿐이며, 박근혜 대통령의 발표는 극히 추상적이며 정치적 의도가 다분히 내재되여 있다고 주장한다.
Steve Evans, BBC News, Seoul:

박근혜 대통령은 슬픔에 빠져있는 유가족들이 사고이후 주장해 왔던 주장을 들어 주겠다고 했어도, 유가족들은 분노와 애통을 대통령에게 퍼부어 댔었다.

조문객들이 입는 검정색 정장을 한 대통령은 세찬 바람으로 물결이 일렁이는, 세월호가 침몰한 인근의 식장에서 '유가족들이 주장해온 뜻을 받아들여 세월호는 인양된다."라고 발표 했습니다.

"나의 마음은 무척 무겁습니다. 내 가슴은 이참사를 생각하면 찢어지는 심정입니다"라고 대통령은 설명했다.

그러나 슬픔에 젖어있는 유가족들은 대통령이 추모식장에 도착하기전에, 한국언론들의 해석에 의하면, 항의표시로 식장을 다 빠져 나갔다.  유족들은 세월호의 인양과 특검을 실시하여 원인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한 유족들의 주장에 대통령은 처음에는 적절한 행동을 취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목요일 추모식은 전국적으로 거행 되고 있었다.  그러나 유가족들은 박대통령의 불참석에 항의 하는 뜻으로 안산시에서 할려고 했던 추모식을 취소해 버렸다.( 내생각으로는 그시간에 대통령은 진도 앞바다에서 유가족들이 빠져나가 그추모식에서 인양내용을 발표하고 있었던것 같다.)

아침에 이완구 총리가 식장에 입장하려 했으나 유가족들의 반대로 식장에 들어가지 못하는 촌극이 있었다.

세월호 침몰 조사관들의 설명에 따르면, 침몰한 세월호의 선장을 비롯한 선원들의 경험 부족으로 급히 선회하면서 배가 침몰됐던 것이라고 한다.  불법개조한 배에다 산술 더떠서 과적을 했기에 배의 무게 중심은 매우 불안정 했었다라는 설명이다.

그러나 일부 유가족들은 이번 참사의 원인을 정확히 알아내기위해 독립된 기관에서 조사를 해야하며,  이주장으로 담당공무원들의 무능력과 무사 안일주의, 규정준수에 대한 논란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계기를 만들었었다.  선장을 비롯한 대부분의 선원들은 구조 됐었다. 

선장과 3명의 고위급 선원들은 승객들을 안전보호 하는데 실패한 책임을 물어 현재 장기수로 형이 확정되여 감옥살이를 하고 있다.  11명의 다른 선원들은 해양경찰선의 선장과 더불어 구조작업을 제대로 하지못한 죄가로 감옥살이를 하고 있다.

세월호 선박의 주인, 청해진 선박회사의 직원들은 따로 재판중에 받았으며, 선박회사 주인 '유병언'은 침몰사고이후 자취를 감추었다가 결국 죽은 시체로 발견 됐었다.

Sewol victims(세월호 희생자들)

  • 325 students aged between 16 and 17 from Danwon High School, south of Seoul, were on a school trip to the holiday island of Jeju when the ferry sank
  • Only about 70 survived - many had obeyed orders to stay put as the ferry listed
  • Several texted their family members goodbye and to tell them "I love you". One also filmed what turned out to be his last moments on his mobile phone inside the ship. The texts and footage were retrieved by parents and later broadcast on national television
  • Some of the survivors later testified that they had to float out of cabins and most of the crew members did not attempt to help them
  • At least three crew members died trying to evacuate passengers. They included an engaged couple, Jung Hyun-seon and Kim Ki-Woong, and the youngest crew member Park Ji-young, who gave her lifejacket to a passenger. All three have been named "martyrs" by the government

Wednesday, April 15, 2015

Obama 대통령, '큐바와 국교재개, 테러국가명단에서 제외' 정책 발표, 큐바마져도 미국과 화해 하는데....

이제는 큐바마져도 미국정부의 테러 지정국 명단에서 제외 시킴과 동시에 50 여년간 견원지간으로 지내오던 두 나라가 동시에 대사관을 개설하고, 화해의 무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

며칠전, 남북 아메리카의 정상들이 파나마에서 정상 회담을 갖었었다.  사실은 지난 연말경부터 두 나라는 서로 화해의 신호를 보내면서 실무접촉을 통해 과거를 청산하고 국교를 재개 할것을 전제로 실무협상을 계속해 왔었다.  정상회담에서 오바마와 라울 카스트로는 별도의 회담을 갖고 화해의 악수를 했으며,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앞날을 향해 같이 정진 하자는 서로의 생각이 의기투합하여 마침내 국교를 개설 하기에 이른 것이다.

지난 2월초에 큐바에 2주간 겨울 피서여행을 갔을때에 만났던 현지 주민들과 리조트안의 관리자들도 미국과의 국교정상화를 환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미국 자본이 밀물이 밀려오듯히 큐바를 점령하게 될경우, 자칫 잘못하면 큐바사람들이 돈의 노예가 되여, 지금까지 가난 했지만, 인간적으로 이웃간에 정을 나누면서, 도둑이나 범죄가 거의 없이 정신적으로 여유를 갖고 살아온 그들만의 전통이 와해 되지 않을까를 무척이나 걱정하는 심정을 내비치는것을 보았었다.

우선 두나라 국민들이 자유로히 왕래할수 있게 된점이 반갑다.  큐바는 59년 혁명이후로 이북의 김일성 Regime과 혈맹의 관계를 맺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런 큐바가 무엇 때문에 김정은 집단이 그렇게도 원수처럼 여기는 미국과 국교를  재개 했을까?  앞으로 큐바와 이북간의 혈맹관계는 대세에 밀려 형식적인 관계로 명맥만 유지하게 될것이다.  

배고픔을 해결하는데는 돈이 최고의 보약이다.  미국과 국교를 재개 하면서 큐바인들이 최고의 보약이 되는 돈의 맛을 느끼면 느낄수록 김정은 집단과는 거리가 멀어질수 밖에 없다.  아마도 김정은 집단의 큐바에 대한 비난과 협박이 앞으로 계속이어질 것이다.  유일하게 동지로 믿어온 큐바마져 떨어져 나가는 이시점에서 김정은 집단은 홀로 서기를 하면서 체제 유지를 위해 내부단속을 위한 방편으로 괜히 죄없는 이북 동포들을 더 들볶을 일밖에 없을 것이다.

                                      http://www.bbc.com/news/world-us-canada-32312008

큐바의 경험을 거울삼아, 이북도 이제는 적대 관계를 버리고, 아무 쓸모가 없는 핵무기 개발을 하느라 귀한 외화 탕진하지말고, 전세계가 바라고 있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와 화해 무드를 만들어, 이북동포들을 배고픔에서 해방 시켜주면, 그나마 국제사법재판소 법정에 서게되는, 전세계의 웃음거리는 면할수 있을텐데.....

아래에 오바마 대통령이 큐바와 국교관계를 맺게되는 뉴스를 요약해 본다.

오바마 대통령은 큐바를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제외 시킬것이라고 백악관이 발표 했다.

이런 결정은 미국과 큐바사이의 관계를 정상화 시키는 협상중에 발표된 것이다.
시리아,이란 그리고 수단과 함께 캐리비안에 있는 나라인 큐바가 테러지원국으로 묶혀있는 와중에 미국과 큐바가 서로 상대국에 대사관을 다시 개설하기위한 회담을 하고 있었다.

미공화당소속 상원의원, Marco Rubio씨는 백악관의 이러한 결정을 강하게 비난 하면서, 큐바는 아직도 테러를 지원하는 국가로 남아 있다라고 설명했다.

"큐바는 30여년전 뉴저지주에서 근무중인 경찰관을 사살하고 도망간 범죄자들을 포함하여, 미국의 심판을 피하여 큐바로 도망간 범죄자들에게 안식처를 제공해 온 나라이다. 큐바는 또한 유엔의 봉쇄정책을 피해 이북에 무기 밀매를 도와준 나라입니다"라고 2016년 대통령 출마를 지난 월요일에 선언한, 큐바 출신 미국 상원의원 Rubio씨는 외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랫동안 막아왔던 미국의 큐바에 대한 완와 정책을 지난해 12월에 발표 했었다. 그리나 아직도 큐바에 대한 미국의 경제 봉쇄는 아직도 해제되는 않고 있으며, 이의 해제를 위해서는 의회의 최종 승인이 있어야한다.

오바마 대통령은 설명하기를, "큐바는 지난 6개월 동안 국제 테러조직에 아무런 지원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또 앞으로도 국제 테러조직에 절대로 지원을 하지 않겠다고 확약을 해왔다"라고 설명 하면서 국교재개의 이유를 설명했다.

백악관 대언론 비사관, Josh Earnest씨는 설명하기를, 미국의 정책은 아직도 큐바의 정책과 법에는 많은 거리가 있지만, 그것들은 테러지원국 명단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것들이다, 라고.

큐바는 1982년에 국무성에 의해 맨처음 테러지원국에 명단이 올려졌었다. 큐바는 테러조직에 무기를 제공하여 혁명을 도모하는 세력을 도우는 일을 했었기 때문이었다.

2013년도에 발표된 테러에 대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큐바가 ETA의 바스크 분리주의자들과 콜럼비아의 Farc게릴라 조직에 은신처를 오랫동안 제공해 왔었다고 굳게 믿고 있다.

그러나 캐리비안 국가, 큐바는 아무것도 발견된것이 없음을 주장하면서 테러지원국 명단에 올려져 있는것을 수시로 거부해 왔었다.


1959년 큐바 혁명이후 미국과 큐바사이에 있었던 주요 순간들.


1960: 미국은 큐바와 단교를 선언하고 경제봉쇄 정책을 시행하다.
1961: 미국은 Pigs만 공격을 시도했으나, 실패로 끝냈다. Fidel Castro는 큐바가 공산주의 국가임을 선포하고, 구쏘련과 동맹관계를 맺다.
1962: 미국이 큐바를 침공할것으로 두려움을 먹은 Catro는, 쏘련이 큐바에 핵미사일을 배치하도록 허용하고 이로 인해 두 수퍼 파워간에 핵전쟁이 일어날 일촉측발의 위기까지 발생. 
1980: 범죄자로 몰려 감옥에 있었던 125,000명의 큐바인들이 당시 카스트로가  국외여행을 잠시 완화한 순간을 이용하여 미국으로 망명하다.
1993: 미국은 경제봉쇄를 강화하다. 쏘련이 붕괴된 후에 큐바는 경제의 악화로 일부 시장기능을 개혁하게 된다.
1999: 큐바를 탈출한 목선에 함께 승선하여 플로리다 까지 온 배가 침몰직전, 큐바출신 어린아이 Elian Gonzalez가 구조되여 플로리다에 거주하고 있는 친족에게 인계됐는데, 이는 큐바에 있는 어린아이의 아버지 뜻에 반하는 조치였었다.  그후에 미법원의 여러 조치에 의해 미연방 관계자들은 어린아이를 큐바에 있는 아버지에게 보내 줬다.
2002: 미국무성 차관보 John Bolton씨는 큐바를 "악의 축"에 포함 시켰다고 발표.
2014: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과 큐바 관계에 새로운 장을 열고 외교및 경제교류를 정상화 하기로 했다고 발표 했다.
Thomas Sparrow,Mondo씨의 분석.
이번 결정은 수십년동안 미국-큐바간 양국관계의 정상화를 막았던 벽을 허물기위해 미국정부가 취한 가장 확고한 조치이다. 
많은 부담을 안겨주는 내용이기도 하다. 왜냐면 1982년 이래 미국정부가 공식적으로 큐바에 대한 정책을 완전히 바꾸었기 때문이다. 
백악관은 큐바가 Farc 또는 ETA같은 게릴라 조직에 더이상 지원하지 않고 있으며, 더욱 중요한것은 앞으로도 큐바는 그런 조직에 합류하지 않을것으로 믿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결정은, 큐바정부에 대한 오바마 행정부의 믿음이 강하다는 메세지를 뜻하는것이라고 분석했다.

Monday, April 13, 2015

Hillary Clinton, 2016년 대통령 출마위해 민주당 지명전 출마선언, 유명세로 보상 받을까?

내년도 즉 2016년도에 있게된 미국 대통령 선거전은 그의미가 다른 어느때 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을 민주당과 공화당간의 한판 싸움으로 치러질것 같다.

만약에 민주당의 후보자로 나서겠다고 공식 선언한 Hillary Clinton 당선 된다면, 당대에 남편과 아내가 미국과 세계를 이끄는, 미국 건국 300 여년 역사상 처음으로 대통령 부부로 재탄생하는 신기록을 세울 것이다.  또 다른 기록은 미국 역사상 첫 여성 대통령을 탄생 시키는 것이다.

반대로 공화당의 경선에 출마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 Jeb Bush의 경우도 매우 특이한 경우다.  Jeb Bush가 대통령에 당선 된다면 이또한 당대에 3부자(아버지, 형, 동생)가 대통령을 하게되는 역사상 전무 후무한 기록이 세워질 것이다.

조국 대한민국의 경우, 국민들과 정치꾼들의 박근혜 대통령을 보는 눈은 축하라기 보다는 아버지의 후광을 입고 당선된 대통령으로 폄하 하는 사회적 심리가 팽배해 있음을 보면서 가슴이 메인다.  김일성 Regime과 달리, 박대통령은 국민들이 선거를 통해 당선시킨 대통령이기 때문에 아버지의 후광과는 거의 관련이 없고, 미국에서 처럼 본인의 능력을 평가 했어야 했다.

또한 대한민국이 미국보다 먼저 여성 대통령을 배출했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느껴야 한다.
좋은점을 크게 보고,  국제적 정치무대에서도 여성 대통령의 간접 이익이 있어왔음을 솔직히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보는 국민적 사고 방식이 절실히 요구 되는 때라는점을, Hillary Clinton여사의 대선출마 공식선언을 보면서 깊이 느낀다.


힐라리 클린텅 여사가 미국 대통령에 출마하기 위해, 밟아야 하는 첫번째 단계인 민주당의 지명전에 공식 나선다는 발표를 한 관련 내용을 옮겨 본다.  내막이야 깊이 그리고 자세히 알수는 없지만, 국민들 모두가 축하 해주는 분위기를 보면서 무척 부럽기만 하다.

http://www.bbc.com/news/world-us-canada-32275608

http://www.cnn.com/2015/04/12/politics/gloria-borger-reports-hillary-clinton/index.html

전직 미국무장관을 지냈던 Hillary Clinton이  최초의 미국의 여성 대통령이 되여 백악관 주인이 되기위해,  2016년 대선에 출마 한다고 공식적으로 오늘 선언 했다.

그녀는 미국의 진짜 ''Champion"이 되고싶다고 말하면서 일요일, 즉 오늘 그녀의 선거 Campaign website를 개설 운용 한다고 발표한것이다.

그녀는 2008년도에도 대통령이 되기위해 민주당 지명전에 출마했었으나, 현 대통령 Barack Obama에게 패하고 말았었다.  현재 민주당내에서 가장 높은 지명도를 얻고있기에, 지난 몇개월동안에 그녀가 민주당 지명전에 나설것이라는 기대를 받아왔었다.

오늘 개설한 그녀의 선거용 웹싸이트에 올린 비디오에서 Clinton 여사는 "나는 대통령이 되기위해 출마를 선언한다"라고 선언했다.

"미국인들은 지난 수년간 불경기를 타개하기위해 고전분투해 왔으며, 아직도 정상에 도달하기위한  노력은 끝나지 않았다. 미국인 개개인들은 챔피언이 필요로 하고 있는데, 내가 그 챔피언이 되기를 원한다"라고 설명했다.



분석기사

Hillary Clinton여사의 대통령 출마 선언은 크게 놀랄일은 아니다.  미국의 모든 중산층 사람들과 또 그들의 일상사에서 그들이 생각하고 있는바를 반영한것이 나타난것으로 보면 된다.

그러나 힐라리 여사가 좋아하든 안하든, Mrs Clinton 이라는 이름은 미정계에서 큰 영향력을 미치는 이름인데 또 그녀자신의 이미지를 국민들에게 다시 각인 시킨다는것은 결코 쉬운일은 아닐것이다.

그녀는 민주당 지명을 획득하기위해 자체 내에서의 험난한 경쟁은 거의 없을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공화당은 그녀에 대한 공격의 끈을 늦추지 않고 있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그공격은 더 심해질 것이다라는 사실에 직면해 있다.

또한 그녀는 유권자들의 생각하는 바를 붙잡기위해, 수긍이 갈수 있는 비젼을 찾아내지 않으면 안될것이다.   선거는 앞날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Mrs Clinton은 지난날의 화려한 이미지를 없애는데 주력해야 할것이다.

지난 토요일, 남북 아메리카의 정상회담이 열린 '파나마'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힐라리는 아주 훌륭한 대통령 될것이다"라고 Mrs Clinton여사를 추겨세워, 오바마의 지지를 크게 받고 있음이 증명되였다.

또한 그녀의 뒤를 이어 국무장관직을 수행하고 있는 John Kerry는 그녀를 "아주 좋은 친구"라고 추겨 세우며, ABC의 'This Week' 프로그람과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지난 수년동안에 걸쳐 흩어져 있었던 동맹관계들을 다시 강하게 세우는등의 훌륭한 업무를 수행했었다"라고 그녀에 대한 평을 했다.

그러나 공화당으로 부터 그녀에 대한 공격은 이미 시작된지 오래다.
공화당 지명전에 출마한 Rand Paul씨는 그녀가 국무장관으로 재직시인 2012년도9월달에 Benghazi, Lybya주재 미국 대사관이 테러범들의 공격을 받아 대사가 목숨을 잃은 참변을 당했을때, 그녀의 사건 해결의 능력을 신랄하게 비난 하고 있다.  또한 그는 Clinton 부부가 설립한 자선단체에서 기부받은 기부금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꼬리를 물고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전직 Florida주 지사를 지냈고, 대통령을 했던 George W Bush의 동생으로, 현재 공화당 지명전에 나설것을 심각히 고려중에 있는 Jeb Bush씨는 "우리당은 Hillary보다 더 훌륭히 국가를 리드할수 있을 것이다"라고 트윗을 한바 있다.

Hillary Clinton - her Washington career so far

  • Tried to reform US healthcare during husband Bill's first term as president (1993-1997) but her plan never reached a vote in Congress
  • Stood by her husband when his affair with White House intern Monica Lewinsky was exposed, 1997-98
  • Elected as Democratic senator for New York, 2000
  • Voted in favour of the Iraq war in 2003 but later distanced herself from the war
  • Ran for the Democratic nomination in 2008 but conceded in favour of Barack Obama
  • Served as US secretary of state 2009-2013
  • Embroiled in controversy over the attack on a US consulate in Benghazi, Libya in 2012
  • Investigated by the State Department for her use of a private email server, circumventing legal requirements

Saturday, April 11, 2015

'현대판 "소돔과 고모라"의 실체가 한국에 있었다니...주여 진노를 거두어 주십시요.

박원순 '비상근‧무보수‧명예직' "새빨간 거짓말" 모조리 들통났다.- 내조국에는 온전한 "사람" 이 없는것 같구나.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내용을 완전히 이해할수가 없었다. 다만 머리속에서 상상하는것 만으로,  마치 멀리 떨어져 있는 산꼭대기위에 올라가 소돔과 고모라 라는 도시가 훨훨 불속에서 몸부림 치고 있는것같은 그림만 머리속에 그리곤 했었다.  그런데 그상상을 완전히 이해할수 있는 현대판 "소돔과 고모라"의 비극 조국 대한민국이라는 아름다운 나라에서 지금 한창 불타고 있는것을 봤다.  그실상을 적어 보았다.
x x x x x

양파는 한껍질 벗겨도 똑 같은 껍질이 그안에 있어서 벗겨도 벗겨도 그모양이지만, 그런속에서도 그냥 죽지(?)는 않겠다는 심정으로 독가스를 품어 내여, 양파를 까는 사람과 그주위 사람들의 눈을 아리게 만들고 눈물을 흘리게 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양파가 돼버렸다.  이런판으로 돌아간다면, 죄와 부정을 추궁하는 직업에 있는 관련 공무원들만의 인력으로는 파헤치기가 어려워, 5천만 전 국민이 검사, 감사원 직원이 되여도 모자랄 지경일것 같다.

이런 잘못된 관행이 어제 오늘에 발생한것은 절대 아니다.  어쩌면 반만년 역사이래로 내려져 왔다가 오늘에야 잠깐 세상에 빛(?)보게 된것으로 이해된다.  앞으로 남은 반만년을 이어갈 후손들을 위해서는 오히려 잘된일(?)이라고 위로를 해보지만, 죽은자의 참말(?)은 설득력이 없기에 다시 암흑속으로 묻혀버릴 것만 같은 안타까움이 더한다.

경남기업의 성완종은 원래 기업가는 아니였떤것 같다.  국회의원도 했고...
비리를 밝힐려면 떳떳히 살아서 떡고물을 먹은자들을 뚜렷한 증거를 대면서 고발했었으면, 그자들이 옴짝 달싹 못했을텐데..... 죽어서 끄적 끄적한 메모 한장을 써놓고 가버리면, 그내용이 진정 사실이라 해도, 이를 누가 입증해 줄것인가?  모두가 다 오리발 내밀면서 깨끗한척 할 결과로 변할것을 뻔히 알면서....

밝혀지는 그의 행적을 보면, 그른 기업을 하는 사업가 라고 보기에는 매우 의문점이 많은 로비스트였었다고 보면 정확할것 같다.  기업을 이끌어 갈려면 사업말고 다른데 눈돌릴틈이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그가 사업을 하기위해 해외에 나가서 수주를 했었다는 뉴스는 눈을 씻고 봐도 못들었다.  치사한 사기꾼같은 엉터리 사업가, 언론이 이를 부추기는 현실이 안타깝다.

또 반대로 평상시 기업회장으로 근무할시, 잘봐주지 않고, 또 개인적인 섭섭함이 있었던 정치꾼들에 대해서도, 분명히 이름을 포함시키고, 떡고물 떼먹은 자라고 Slandering 했을 가능성도 있다 하겠다.  5천만 국민들은 "노무현"씨의 자살로 파헤쳐져야할 수많은 정치꾼들과 이에 빌붙어서 살아가는 기생충들의 야합과 부정이 만천하에 폭로될것으로 기대를 했었지만, 반대로 아주 완전하게 땅속 깊이 묻혀버려 오히려 그들이 활동영역과 힘을 더 실어준 꼴이 돼버렸던 경험을 이미 다 알고 있다.

그렇치 않아도 시끄럽고, 활활타고 있는 요즘 한국의 정치판에, 치사하게 죽으면서 잘 타지도 않을 품질나쁜, 물반, 기름반으로 혼합된 기름을 부어 대고 가버렸으니, 연기만 잔뜩 대한민국 천지를 뒤덮을것 같다.  그안에 살고 있는 5천만 국민들이 몇놈들의 양파껍질 벗기기와 품질도 안좋은 기름을 부어댄 모닥불속에서 눈물 흘리고, 시꺼멓게 그을려야 한다니....

성완종씨, 당신은 아까운 당신의 목숨만,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종교적인 면에서 본다면 더 큰 죄를 짖고 가버렸으니, 천당, 또는 극락세계 가기는 애초 부터 틀렸고,  당신의 진실이 담겨져 있다는 메모쪼각 때문에 생업에 매달리는 5천만 국민들의 희망과 용기를 다 꺽어 버린, 그래서 조금도 동정의 여지를 받지 못할, 이시대 최대의 비겁한 인간으로 낙인 찍일 것이요.

왜 살아서 그런 용감한 폭로를 못한 것일까?  옛말에 정승집 개가 죽으면, 문상객이 문전성시를 이루었다고 한다.  정작 정승이 죽으면 상가는 초라 했다고 한다.  지금 대한민국의 돌아가는 모양새가 꼭 그런꼴같다.  살아서 메모를 5천만 국민들에게 알렸더라면, 경남기업은 더 발전하고 국민들의 사람을 받았을텐데.....

당신이 적어 놓은 꾼들의 이름 석자는 너무나도 미끄러워서, 손에 또는 그물에 잡히지 않고 용케도 다 빠져 나갈것이다.  대한 민국의 중견기업 사장이라는분이 그정도 능력밖에 없었다니, 기업이 잘 되기를 바란다는것은 얼은발에 오줌싸기요, 죽은자식 불알 만지기였을 뿐이다.

성완종씨의 죽음은 아무런 메세지를 던저주지 못하고 대변보고 뒷처리를 하지도 못할, 정말로 쓸데가 전연없는 한조각 쓰레기로 전락할것이다.  마침 그쓰레기를 주울려고 하는데 바람이 불어서 쫒아가 집어야 하는 수고를 더 해야하는 부스러기 일을 조금 시켰을 뿐이라는 것을  이해를 하면서도.

전세계의 식구들이 지금은 발생한 뉴스에 대해 거의 동시에 보고 듣게 된다.  무역을 해서 먹고 사는 나라 대한민국의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나락으로 계속 추락하고 있고, 그끝이 보이지 않으니...... 누가 대한민국을 신뢰하고 공사를 맡기고 물건을 사갈것인가?   이런것이 어찌 나혼자만의 걱정이겠는가?  "내잘못이요"라고 용기있게 나와서 얘기하는 꾼은 없고, 아니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또다른 뉴스는 더 억장이 무너지게 한다.  소위 국민들의 세금으로 "무상복지"를 외쳐대고, 극히 서민적인 행동을 하면서 서울시장에 당선된 사람의 행동과 자선행위가, 본인의 주머니를 부풀기기위한, 전부 거짖이고 사기에 가까운 가면을 쓴 늑대의 행동과 같다고 폭로가 됐다.  겉이 번드르한 시청사를 새로 짖기만 하면 무슨 의미가 있는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4/11/2015041100457.html

http://news.donga.com/Main/3/all/20150411/70642595/1


수천억대 기부금품 불법모금 규탄.
박원순,  '비상근‧무보수‧명예직'
"새빨간 거짓말" 모조리 들통났다.
지금 당장 서울시장 사퇴하라.

2015.03.10 <뉴데일리>

엄마부대봉사단을 비롯한 시민단체가 10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총괄상임이사를 지낸 아름다운재단,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가 수천억 대 기부금품을 불법 모집해 왔다며, 박 시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뉴데일리 정상윤 사진기자


▲ 엄마부대봉사단을 비롯한 시민단체가 10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총괄상임이사를 지낸 아름다운재단,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가

수천억 대 기부금품을 불법 모집해 왔다며, 박 시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뉴데일리 정상윤 사진기자.

“정치인으로 변신하기 전에,
재단법인 아름다운재단,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를 실질적으로 설립하고
그곳에서 상임이사 또는 총괄상임이사로 장기간 재직했던 박원순 서울시장은
우리 엄마들의 다음 열 가지 질문에
양심과 명예를 걸고 솔직히 답변하길 바란다.”

- 주옥순 엄마부대봉사단 대표. -

박원순 서울시장 ⓒ뉴데일리 DB

▲ 박원순 서울시장 ⓒ뉴데일리 DB.

10여년 만에 3월 한파주의보가 내렸던 10일, ‘아스팔트 우파’
엄마부대봉사단이 서울시청 국기계양대 앞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총괄상임이사를 지냈던
'아름다운재단'과 그 계열 공익법인들의
기부금 불법 모금 사실을 규탄하는 집뢰를 열고,
“전문적인 기부금 사기단체인 '아름다운재단'은 당장 문을 닫으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엄마부대를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들은,
검찰이 아름다운재단,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 등의
기부금 불법 모금 사실을 확인한 뒤에도,
이들 공익법인의 설립과 운영을 주도한 박원순 시장을
석연치 않은 이유로 불기소 처분한 것은,
검찰의 전형적인 불공정 수사이자,
야권 유력 정치인에 대한 눈치보기라며,
박 시장에 대한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했다.
특히 시민들은, 아름다운재단의 총괄상임이사로
계열 공익법인들의 위법행위를 잘 알고 있는 박 시장이,
침묵으로 사안을 외면하고 있다면서,
'아름다운재단'의 위법과 관련돼 박원순 시장에게 10가지 공개질문을 던졌다.

이날 엄마부대가 박원순 시장에게 던진 공개질의는 아래 10가지다.




▲ 재단법인 아름다운재단의 최초 출연재산 3억2,000만원의 출처.
​ ▲ 참여연대가 아름다운재단에 3억2,000만원을 출연한 사실을
     10여 년간 숨긴 이유.
​ ▲ 아름다운재단이 사이비 재단, 범법단체라는 지적에 대한
     박원순 시장의 입장.
​ ▲ 참여연대, 아름다운재단,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 등이
     기부금품 모집등록을 하지 않은 이유.
▲ 아름다운재단, 기부금으로 금융권에서 ‘이자 따먹기’ 논란.
▲ 아름다운재단 기부금 93억원을 전용해 만든 아름다운가게 의혹.
​ ▲ 아름다운재단 기부금 4억2,600만원을 전용해 만든 희망제작소 의혹​.
▲ 검찰이 아름다운가게, 아름다운재단의 기부금품 모집행위에 대해
    불법임을 인정했는데, 박원순 시장과 관련자들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날 의사가 없는지.
​ ▲ 박원순 시장이 아름다운가게와 아름다운재단의 실세라는 의혹.
​ ▲ 박원순 시장의 아름다운재단에서 급여와 퇴직금을 받았으면서도,
     [비상근, 무보수. 명예직]으로 있었다는 거짓말에 대한 해명.


주옥순 엄마부대봉사단 대표. ⓒ뉴데일리 정상윤 사진기자

▲ 주옥순 엄마부대봉사단 대표. ⓒ뉴데일리 정상윤 사진기자.

주옥순 엄마부대봉사단 대표는 이 같은 의혹을 제기하며
‘아름다운 재단’이 지난 15년간 1,200억원이 넘는 기부금을
무등록 불법모금하고, 이를 임의로 부정하게 사용했다고 맹비난했다.

“아름다운 재단은 당장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불법 자금을 받고 조성한 혐의로 문을 닫아야 한다.

불법 재단의 1호 이사장인 박원순 이사장이 지금 시청에 있는데,
변호사를 지내고 지금은 시청에 계시는 시장께서 이 같은 사실도,
헌법도 모르고 이 같은 행동을 할 수 있었겠느냐?

박원순 시장이
무려 13년 가까이 무급으로 돈을 받지 않았다고 했는데 그렇지 않다.
박원순 시장은 월급에 퇴직급까지 받아갔다고 한다.
그런데도 책임이 없다면 헌법이 잘못됐다.
박원순 시장이 당장 책임을 져야 한다.”

- 주옥순 엄마부대봉사단 대표. -

정영모 정의로운 시민행동 대표. ⓒ뉴데일리 정상윤 사진기자


▲ 정영모 정의로운 시민행동 대표. ⓒ뉴데일리 정상윤 사진기자.

아름다운재단과 게열 공익법인들이
천억원이 넘는 거액의 기부금을 불법 모금한 사실을 확인하고,
박 시장을 비롯한 이들 법인의 전현직 임원을들 고발한
정영모 <정의로운 시민행동> 대표는,
아름다운재단의 기부금품 불법모급 내역을 조목조목 지적하하면서,
검찰의 부실수사를 강도높게 비판했다.

“아름다운재단이 아름다운가게를 만드려고 기부금 100억원을 빼돌렸다.
이렇게 만들어진 조직에서
지난 10여 년간 나간 사무직 돈(급여 등 인건비)이 100억원이 넘는다.
1,300억원을 불법 모집해서 400억도 집행하지 않은
부도덕하고 더러운 재단이 바로 아름다운재단이다.

검찰은 아름다운재단과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 등
박 시장이 설립과 운영을 주도한
공익법인의 기부금품 불법 모금 혐의에 대해, 불법 사실을 인정했다.
그런데 박원순 시장에 대해서는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명백한 ‘부실수사.’다.
검찰은, 박 시장이 아름다운재단의 총괄상임이사로 등재돼
업무를 측면에서 지원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 직위가 ‘무보수 명예직’이라
각 재단의 운영에 실질적으로 관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혐의 없음.’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박원순 시장은 아름다운재단에서 급여는 물론 퇴직금까지 받았다.”

박원순 시장이 총괄상임이사로 있던 아름다운재단은
매년 100억원 안팎의 기부금을 모집했으며,
2013년까지 거둔 기부금 총액은 1,178억원에 달했다.
아름다운재단은 이 기부금 중 일부를 불법 전용해,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등
다른 공익법인을 만들었다.

이들 단체의 전체 기부금 총액은 약 1,800억원에 이른다.
정영모 대표는 2011년,
아름다운재단 등이 감독관청인 구 안정행정부에 모집 등록을 하지 않고
거액의 기부금을 모금했으며,
기부금 중 상당액수를 불법 전용한 혐의 등으로,
박원순 시장을 비롯한 이들 단체 전현직 임원을 검찰에 고발했다.

이에 대해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지난 1월 13일,
관련자 전원을 불기소 처분하고 사건을 종결했다.

검찰의 무혐의 처분에 대해 정영모 대표는
“검찰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
박 시장은 2002년부터 아름다운재단에서 급여를 받았으며,
2011년 서울시장에 당선되면서 재단을 나올 때 퇴직금까지 받았다.”
고 반박했다.

정영모 대표는 박원순 시장과 그가 주도한 '재단법인 족보'를 예로 들어
아름다운재단 측의 기부금 불법 전용 사실도 지적했다.

“우선 박 시장은 3억2,000만원의 종자돈으로 아름다운재단을 만들었다.
아름다운재단을 설립하는데 기초가 된 이 돈이
어디서 났는지는 출처가 불명이다.

아름다운재단 설립 이후 대기업 등으로부터 기부금이 쏟아져 들어왔다.
그러자 재단으로 들어온 기부금 가운데 100억원을 불법으로 전용해,
아름다운가게 체인점을 만들었다.

희망제작소도 이런 방식으로 만들었다.
희망제작소 설립에 쓰인 아름다운재단 기부금은 4억원 정도 된다.
최근에는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이란 단체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었다.
여기에 쓰인 아름다운재단의 기부금액은 구체적으로 알 수 없지만,
대략 수억원에 이른다.

결국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모두가
아름다운재단이 모은 기부금으로 만들어졌다.
아름다운가게와 희망제작소, 공익인권법 재단 공감 등을 만드는데 쓰인
아름다운재단의 기부금은 약 110억원 가량이다.
아름다운재단은 법정 기준을 초과해
기부금을 직원 인건비 등으로 전용한 사실도 있다.
지금까지 아름다운재단이 인건비를 포함한
경상운영비조로 사용한 기부금은 100억원에 달한다.

박원순 시장이 아름다운재단 재임 당시 2백만원의 기본급을 받은 급여 내역. ⓒ사진 조선닷컴


▲ 박원순 시장이 아름다운재단 재임 당시 2백만원의 기본급을 받은 급여 내역.
ⓒ사진 조선닷컴.


재단법인은 출연된 재산을 운영해서,
그 수익으로 장학사업이나 공익활동 등을 하는 비영리단체다.

현행법상 재단법인의 기부금은 모금목적 외의 용도로 사용할 수 없다.
다만, 모금목적을 달성할 수 없거나,
등록한 목적에 따라 사용하고도 기부금품이 남는 경우에는,
등록청의 승인을 받아 모집목적과 유사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기부금품법 12조).

그러나 아름다운재단은 기부금 '전용'에 앞서 등록청의 승인을 받았다.
아름다운재단이 아름다운가게 등 계열 공익법인을 만들기 위해
수백억원대의 기부금을 출연할 때도,
이들 법인들이 급여 등 인건비 명목으로 기부금 중 상당액을 지출할 때도,
기부금 전용에 관한 감독관청의 승인은 없었다는 것이
정영모 대표의 설명이다.

엄무부대와 정영모 대표 등은
박 시장의 공식적인 입장발표와 검찰의 재수사가 이뤄지기 전까지,
아름다운재단과 박 시장의 치부를 밝히는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집회에는 엄마부대봉사단을 비롯해
정의로운 시민행동, 바른사회시민연대, 119 기도회, 나라살리기운동본부,
독도지키기, 엄마부대학부모연합, 탈북여성회 등
아스팔트 우파 시민단체 50여명이 참여했다.


출처: http://blog.daum.net/dkk36/6054428

Friday, April 10, 2015

'길조'의 새, 까치가 '유라시아'에서는 다른새들의 번식을 방해하는 새로 잘못 알려진 진실.

어렷을적 나의 기억으로는, 아침에 집앞에 있는 감나무에서 까치의 소리가 들리면 그날은 좋은 소식이나 행운이 찾아 올것이라고 해서 길조 라고 했었습니다.  그러나 까마귀에 대한 인식은 별로 안좋아 했었던 풍습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그래서 까치는 귀한 새로 여겨졌었고, 가을에 익은 감을 수확할때도, 일부러 "까치밥"으로, 감나무의 꼭때기쪽에 매달려 있는 감 서너개씩을 남겨두어 까치가 먹도록 배려했던 어른들의 나눔의 정신을 기억하고 있다.

그런데 영국을 비롯한 여러 유럽국가에서는 까치에 대한 인식이 정반대로 국민들 사이에서 여겨지고 있음을 오늘 알게됐다.  오랜 전통이다시피된 이런 까치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여러 연구가들이 수십년 연구하고, 보고서 까지 발표 하면서 국민들의 인식을 바꾸어 볼려고 노력을 해보지만 쉽지만은 않은것 같다.

우선 까치의 노래 소리는 정말로 듣기에 귀가 피곤할 정도임을 나도 알고있다.  또한 까치는 다른 조그만 새들인  Songbird들의 알과 새끼들을 잡아 먹기에 다른새들의 번식율이 줄어 든다는 인식이 강하다고 한다.  과학자들은 그것은 진실이 아니라고 여러각도로 시도를 해보지만 쉽지만은 않다고 토로한다.  잘못된 선입견을 바꾸는것은 이토록 어려운가 보다.

아래에 오늘 보도된 뉴스를 옮겨 본다.

http://www.bbc.com/earth/story/20150408-the-truth-about-magpies

알려진 진실: 까치들은 몰래 훔쳐가는 새로 널리 알려져 왔다. 때로는 그들의 보금자리를 장식하기위해 겉이 매끈한 것들을 주로 훔쳐 옮겨 놓는다고 알려져 있다.
까치들은 방어능력이 전연없는 소리를 잘 내는 새들의 새끼나 알들을 주로 먹어 치우는데
이런 거치른 생활습관으로 많은 비슷한 새들의 번식에 경종을 울려오고 있다.

실상: 까치들은 도적질을 잘하는새로 알려져 있으나 확인된것은 없다.  까치들은 물체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갖고 있으나 그렇타고 해서 꼭 겉이 매끄러운것만 선호한다는것도 확실치는 않다.  그들은 마구잡이로 Songbirds를 먹어치운다는것은 사실이지만, 이로 인해 새들의 번식율이 떨어지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는 아직없다.
                                까치의 보금자리에는 빛나는 물체들은 보이지 않고 있다.


까치들은 좋은 인상을 갖고 있지는 않다.  여러종류의 까치들이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대부분의 루머들은 유라시아에서 서식하는 까치들에 중점을 둔것이다.

1815년에 두명의 불란서 작가는 "역사적인 멜로 드라마"를 각색해서 "La Pie"로 제목을 부쳤습니다. Voleuse에서 하인은 주인집으로 부터 은쟁반을 도적질한 죄가로 사형언도를 받았는데, 실제 범인은 까치였음이 밝혀 졌었다는 내용이다.

파리의 중앙부에 퍼져있는 전설에 근거두고 만들어진, Gioachino Rossini씨는 그의 오페라 La gazza ladra에서 같은 내용의 내용을 설정했었다.

이오페라는 까치의 성격에 대한 대중적인 의견에 대한 확고함을 효과적으로 잘라내는 내용이었다.

지난 200년간의 기록을 빠르게 돌려보면 과학자들은 까치가 습관적으로 도적질을 하는 새라는 것을 마침내 실험하는 주제를 갖고 매달렸었다게 나타난다.

과학자들은 유라시아 까치들에게 2 종류의 넛트들을 나누어 던져주었다.  첫번째 통에는 스크류,링, 그리고 직사각형모형의 알미늄 포일 같은 빛나는 넛트들이었고, 다른 통에는 파란 매트에 펼쳐놓은 거의 같은 종류의 물질들이었다.

까치들은 이런 물질들을 보면서 먹을려고 하는 욕구를 보이지 않았었지만, 그렇타고 해서 파란매트위에 있는것보다  빛나는 물질들에 대해 더 관심을 나타내지도 않았었다.  64번의 시험결과, 한마리의 까치가 빛나는 링을 쪼아 보기는 했으나, 금새 관심을 버렸었다.

"우리 연구진들은 까치가 절대로 빛나는 물질들을 훔치지 않는다라고 단언할수는 없다"라고 보고서의 저자인 Stephen Lea씨는 설명한다.  그는 영국에 있는 Exeter대학에 근무중이다. 그러면서 설명하기를 " 우리는 현재 까치들이 다른 어떤종류의 새들보다 빛나는 물질을 더 선호하고 있다는 믿을만한 증거는 없었다"라고.

이러한 내용은, 영국의 Sheffield 대학교에서 생태계 교수로 봉직하고 있는 Tim Birkhead의 의견도 맥을 같이 한다.  그는 지난 10년동안에 걸쳐 Sheffield 근처에 있는 Rivelin 계곡에 서식하는 까치에 대한 연구를 했다.  그리고 '까치'라는 책을 저술하기도 했다.

그의 저서에서 Birkhead씨는 분명히 설명하기를 "까치"는 도둑질를 하지 않는 새라고 설명하고 있다.  "사람들이 주장하는것 처럼, 까치는 그의 보금자리에 빛이나거나 또는 은빛 비슷한 어떠한 물질도 보유하고 있다는 어떤 증거도 발견한적이 없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그는 설명하기를 까치는 매우 호기심이 많은 새라서 그냥 지나치지 않고 꼭 부리로 쪼아서 탐색하는 성질이 강하다고 설명한다.

그래서 과거에는 사람들이 하나의 애완용으로 까치를 가까이 할때는 - 파리사람들이 올린 멜로드라마의 경우에서 처럼 - 까치들이 값비싼 물체를 Pick up 하게되는 수많은 기회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심심찮게 까치들이, 훔치는 목적도 모르고 많이 도적질을 했었다는 풍문을 설명 할수 있게 되는 것이다.
사진에서 보는것 처럼, 까치는 분명히 토끼를 죽이지 않은것이다.

까치가 다른 새종류들을 괴롭히고 쫓아냈다는 사실이 있읍니까? 
"까치가 Songbird의 알과 새끼들을 잡아 먹었다는 확실한 증거가 있습니다"라고 Birkhead씨가 설명합니다.

까치는 시끄럽고 분명히 먹이감을 끊임없이 찾아 나서는 새종류이다 라고 그는 설명이다.

만약에 당신의 정원에서 한쌍의 검정새가 즐겁게 먹이를 찾아 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는데, 한마리의 까치가 날아와서 끼웃거리는것을 보게되면, 그까치가 잔듸에서 검정새의 둥우리에서 새끼들을 잡아 먹을려는 모습으로 두리번 거리는 순간을 보면서 쫓아 내지 않으면 안된다는것을 느끼게 될것이다

그러나 까치가 새끼새들을 먹어치운 결과로 Songbird들의 번식율이 줄어들었다는 어떤 증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1991년에 발행된 연구보고서에 의하면,  Birkhead씨와 그의 동료들은 조류밀도와 까치들의 부화, 그리고 검정새들과 파란색의 조그만 새, 중간크기의 새들, Dunnock, 그리고 Robin들을 포함한 15종류의 영국 Songbirds에 대한 조사를 했었습니다.

1966년부터1986년까지 영국에서 까치의 번식율은 매년 5%씩 꾸준히 증가해 왔다고 한다.
그러나 이까치식구의 증가로 다른 새종류들의 증가에 어떤 영향을 끼쳤었다는 확실한 증거가 없었다는 연구보고서에서 밝히고 있다.

확실히 숲속에 서식하는 여러종류의 Songbirds들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같은 시기 근처에서 서식하는 까치들의 숫자도 크게 늘었다고 하는데,  Songbirds의 식구가 줄었다고 한다면 그것은 까치때문이 아니고 그들이 살아가는 환경이 더 큰 원인이라는 점에 무게를 더 둔다.

폭넓게 수집된 자료를 근거로 해서 1998년에 발행된 연구보고서는 위에서 언급한 내용과 비슷한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애완용 고양이가 더 큰 문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고양이들이 등치가 적은 Songbirds들에게 더 큰 위협이 되고 있다는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새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까치 때문에 다른 새종류들이 위협에 처해 있다고 분노 합니다" 라고 Birkhead씨는 설명한다.

까치에 대한 잘못된 생각때문이지요 "만약에 까치들의 숫자가 희귀하다면, 사람들은 그들을 보기위해 더 먼거리를 여행해야 할것입니다.  햇볕이 밝은 날에는 까치의 깃털색갈은 아주 아름답습니다. 특히 긴 꽁치깃털과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색갈은 일품입니다."라고 Birkhead씨는 설명 한다.

그러나 그는 설명하기를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까치는 도적같은 생명체로 보는 경향이 많다는것을 알고있다. "사람들에게 실상은 그렇치 않다는점을 설득시키는 기회는 거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까치에 대한 진실을 트위트 해주실것을 바라는 내용

까치들은 물체를 무조건 Pick up해서 이리저리 탐색하지만 절대로 훔쳐가는 생명체가 아니다.
훔치기만 하는 새라는 까치에 대한 고정관념은 1963년의 Tintin 탐험 'The Castafiore Emerald'에서 다시 언급 되였었다.  까치들이 조그만 Songbird의 알과 새끼들을 먹는다고 해서 그런것이 원인이 되여 새들의 번식율이 감소하는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유라시안 까치가 물체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는 모습.

Wednesday, April 08, 2015

중국, 부패척결위해 해외까지 추적한다. 한국도 시작된 부패척결 캠패인 끝까지 밀고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신변의 위협을 느끼면서도, 시진핑 주석은 끝까지 부정부패 관련자들을 색출, 권좌에서 축출 시키고, 재산도 환원 시키는 역사적 과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그의 강력한 부패척결의지를 꺽고져 반대파들은 쿠테타 음모까지 여러번 시도 했었지만 모두 실패 했다고 한다.

경제적 후진국에서 벗어나 중진국 대열에 들어서기 까지는 부정부패가 판을 쳐도 서로 얽히고 설켜서 굴러가는데 국민들도 인내 하면서 참아낸다.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성장하면서 못살던 때의 경험을 헛되이 하지 않고, 그런 부정부패로 받았던 고통을 경험삼아, 이를 선진국으로 진입하기위한 스프링 보드로 응용한다면 중국으로서는 금상첨화일것이다. 

그렇치 못한 나라들은 그대로 주져 않았음을 역사가 말해준다.  그대표가 남아메카의 브라질, 아르젠티나를 포함한 남미의 여러 나라들이고,  이러한 추한 과거 경험을 반면교사로 삼아 이를 과감히 청산하고 혁신한 나라들은 세계일류 선진국들이 되여, 국민들은 풍족한 삶을 즐기고 있다. 싱가폴이 그대표국가들중의 하나라고 하겠다.

중국이 옳은 방향을 잡았다고 생각한다.  부정부패와의 싸움에서 현 지도자 '시진핑'이 퇴패하면 중국의 앞날은 남아메리카 보다 더 어려울 것이다.  두고 볼일이다.  

조국 대한민국도 지금 사정의 칼날을 휘두르기 시작 했다는 반가운 뉴스다.  반대하는 자들은 표적 사정이라고 불만을 토로하는데,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정부 당국자들은 여론에 귀기울이기보다는 앞으로도 수만년 이어질 깨끗하고 부강한 조국대한민국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위해 당장에 힘들더라도 밀어 부쳐, 서로 믿고 의지하는,  그래서 부정부패, 권력이 야합하여 뒤에서  Control 하는 관행을 뿌리뽑고, Transparency한 사회적 Concept이 보편적으로 통하는 초석을 이번에 꼭 실현 시켜야 한다.  

기업하는 사람들이 왜 비자금을 조성해야 하는가를 대통령을 포함한 당국자들은 심각히 고민 해 보아야 할것이다.  뇌물먹은 정치꾼들은 거의 다 "정치자금"이라는 이유를 들어 미꾸라지처럼 법망을 빠져 나가는 관례가 지금도 통하고 있는 한국사회다.  법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양심에 따라 이렇게 법망을 피해가는 자들은 충분히 막을수 있다고 이해하고 싶다.  이렇게 강하게 확신하는 근거는 고 '박태준' 전포철 회장의 기록에서 찾아볼수 있다하겠다.  정부가 요즘처럼 시류에 흔들리게 되면, 빼어든 칼자루는 호박을 자르고 마는 결과로 끝날것이다.

조국 대한민국의 뉴스를 인터넷 통해서 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사기, 부정부패, 정치적 야합으로 도배가 되여 있고,  국민적 공감을 일으키는 뉴스는 거의없다. 며칠전 밤새도록 화마와 싸운뒤 허기진 배를 채우기위해 혼자 쓸쓸히 라면을 먹는 소방관의 자세와 그의 표현에서 마음이 찡해옴을 많이 느꼈었다.  이런 사회가 모두가 바라는 참된 사회상 아닐까?


'용두사미'라는 단어가 새삼 뇌리를 떠나지 않는다.  
BBC의 뉴스를 옮겨 놓았다.  시사하는바가 매우 많다.

http://www.bbc.com/news/world-asia-china-32082137

중국정부는 부정부패를 해서 부를 축적하고 해외로 도피해서 살고 있는 자들을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하기위해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작전은 "Sky Net"불리며, 아직도 행해지고 있는 부정부패를 뿌리채 뽑기위해 '시진핑'대통령이 직접 돌파구를 찾아 다음달 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해외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들과 지하은행을 통해 자금을 해외로 도피 시키는 행위에 대해 동시에 조사를 하게 된다고 한다.

이번 작전의 성공을 위해 중국은 부패척결과 혐의자들을 추적하기위한 국제적 협력을 찾기위한 노력을 증가시킬것이라고 한다.

중국 국영방송, Xinhua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에 경제사범으로 추적을 받고 있는 용의자 680명이 중국으로 붙잡혀 왔다고 한다.

150명이 넘는 경제범죄자들이 중국의 사법조치를 피하여 미국에서 도망자 신세로 살고 있는것으로 여겨진다.

관계 당국자들의 견해로는 'Sky Net'작전이 의미하는것은, 지구상에서 중국의 이러한 법망을 피해 살아갈곳은 없다는것으로 이해하면 된다고 설명한다.

2012년 '시진핑'이 중국공산당의 수장이 되면서 반부패 척결 캠패인을 시작한이후 상당수의 고급관리들이 법의 심판을 받고, 현재 감옥 살이를 하고 있다.

그는 호랑이같은 거물이거나 파리같은 피래미일지라도, 즉 고급관리들이건 하급관리이건 상관없이 그의 부정을 퇴치하기위한 사정은 계속될것이라고 각오를 다지고 있다.


Monday, April 06, 2015

손발없이 태어난 젊은 친구의 당당한 세상살이. 요즘처럼 팍팍한 세상살이에 희망의 전도사. 박수를 칠수밖에...




사지가 멀쩡한 사람도 살아가기 힘든 인생살이를, 사지가 태어날때 부터 없는 이젊은 친구는 자랑스럽게, 또 사람들에게 희망을 오히려 불어넣어 주는 희망의 전도사의 삶을 살고 있어, 존경 스럽다.


외형이 정상적인 사람들도 하기 어려운 Parachuting을 하고, 수영을 하고 또 Disabled 의 모임에서 회장직을 맡아 용기를 불어 넣어주고 대중앞에서 오히려 대중들에게 격려하는 말을 해준다.  실패는 도전해 보지 않고 포기하는데서 비롯된다고 감히 선언하는 그의 패기, 존경 스럽다.  그의 앞날은 정상적인 사람들, Disabled, 용기없는 사람들에게 많은 교훈을 줄것으로, 용기를 심어 줄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또한 많은 격려가 요구되기도 할것 같다.



그에 대한 기사를 아래에 옮겨놨다.  Water surfing 하는 그의 당당하 모습, 나에게 도전 해보라고 메세지를 보내는것 같이 느껴온다.  그의 삶을 쳐다 보면서, 나는 너무나 많은 축복을 받고 살아가는 존재임을 새삼 감사해 하지 않을수 없었다.

http://www.bbc.com/capital/story/20150318-leading-without-limbs

운동장만큼 큰 실내광장을 꽉 메운 군중들이 그의 말에, 기침 하나없이, 경청하고 있다. 그는 연설은 유머를 섞어 가면서, Podium위를 이리 저리 옮겨 다니면서 거침없이 연설을 하는데, 그말이 모인 군중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간곡한 내용이어서 더 값이 있어 보인다.  그가 바로 사지가 태어날때 부터 없는 우리와 다른 사람이기 때문이다.

32세의 "우뚝서서 헤쳐나가라" 의 이유를 설명하는 연설가, Nick Vujicic씨는 팔과 다리가 없이 세상에 태어났다.   때로는 그는 일상생활에서 실질적으로 자신이 할수 없는 일(예를 들면 "양추질하기")을 극복하기위해 고생을 하기도 한다.  그는 지금 정신적 힘을 불어넣어주는 연설가로 변신해 있다.

의학적으로 왜 Nick Vujicic는 이렇게 손발없이 태어났는지를 의학적으로 설명할 길이 없는,
매우 드문 경우이긴 하지만 tetra-amelia라고 불리는 신체적 불구자인것이다.  그는 매우 작은 발이 그의 왼쪽 엉덩이에 붙어 있고데  이발이 그의 몸을 중심잡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그는 타이핑을 할수 있고, 그의 발가락을 이용하여 물건을 집을수 있고, 그뿐만 아니라 볼도 찰수 있다.  Adrenaline 중독자라고 고백하고 있는 그는 규칙적으로 수영과 스카이 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Vujicic에게 선천적으로, 자연적으로 자신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오스트랄리아의 멜본에서 성장한 그는 Depression을 극복하기위해 고생을 많이 했으며, 학교에서는 왕따 당하기도 했었다.  그가 10세 였을때 자살을 시도 하기도 했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Vujicic씨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기위해 노력을 무척 했으며, 17세 됐을때 고등학교의 수위한분을 우연히 만났는데, 그는 그에게 대중 연설을 해보도록 정신적으로 용기를 준분이었다.  카리스마가 강한 오스트랄리아인, Vujicic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수많은 대중앞에서 연설을 계속하고 있다.  그의 강연을 경청하는 사람들 중에는 비즈니스 구룹도 있고, 개구쟁이 학생들도 있다.  그는 현재 약 50개국을 방문 했으며 수천번의 대중 연설을 했다.

"장벽없는 사랑"의 저자인 그는 현재 그의 아내와 2살된 아들과 함께 캘리포니아에서 거주하고 있다.  그들 부부는 금년도 말에 두번째 아이를 낳을 계획으로 있다.  Vujicic씨는 "손발없이 살아가는 삶"이라는 자선단체를 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학교에서 왕따 방지와 그가 연설하는 이유를 대변하는 "우뚝서서 헤쳐가라"라는 모임도 운영하고 있다.

Nick Vujicic씨가  그의 특별한 삶과 전세계를 상대로 성공할수 있는 방법을 BBC Capital과 함께 대중연설하는 모습을 볼려면, 위의 링크를 클릭한후 영상을 보면 실감 할수 있다.

Sunday, April 05, 2015

전임 고위직 검사, 아직도 $100,000 이상 법무부로 부터 연봉을 받고 있단다, 양심없는 율사들 앞에서 당신의 세금은 맥을 못춘다.

지금은 변호사로 일하고 있지만, 그전에는 주정부 고위직 검사로 근무 했었던 John Raftery씨는, Sexual harassment사건으로 2012년도에 검사직을 떠났으나, 아직도 매년 $100,000 이상의 봉급을 정부로 부터 수령하고 있다고 한다.  어떤 묵계가 있었기에...... 정부내에서 아무도 그이유를 시원하게 얘기해주는 이가 없다.  수상부터 담당 관계자에 이르기까지.......

도대체 법(Law)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힘있는 자에게는 보호벽이 되고있지만, 힘이 없는 자에게는 무자비하게,매정하게 후려치고 죽여버리는 핵폭판이 되곤하는 일들이 우리의 일상에서 너무나 많이 벌어지고 있음을 본다.  독재국가는 독재국가데로, 민주주의를 하는 국가는 포장을 잘 하기에 겉에서 볼때는 모두가 평등한것으로 보인다.  꼭 그렇치만은 않다는 증거를, 그것도 가장 신사적이고 청렴한척 하면서 법이라는 무기를 휘둘러 주머니를 챙기는 추악함을 보면서 법이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생각을 또 하게된다.

오늘 언론에 나타난 기사 내용을 정리해서 옮겨 본다.

http://www.thestar.com/news/gta/2015/03/31/former-crown-prosecutor-still-earning-over-100000-after-leaving-ministry.html

Sexual harassment 불평으로 2년전에 사임한 전직검사가 아직도 매년 $100,000넘는 봉급을 온주 법무부로 부터 수령하고 있다.  온주정부의 "Sunshine List"정책에 따라, 정부를 포함한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는자의 연봉이 $100,000이 넘을때 국민들에게 발표하게 되는데, John Raftery씨는 2014년도에 $116,492 달러를 봉급으로 챙겨갔다.

온주 법무부가,  조용히 내부조사를 하게 만든,성폭력에 연루됐다는 구룹불평으로 Raftery씨가 2012년에 근무해오던 브람튼 코드 하우스를 떠나게된 조건이 어떤 내용이었는지에 대해서 아직까지 비밀에 부쳐오고 있다.

"나는 그문제에 대해 언급할 위치에 있지 않다"라고 지난 화요일 스타지가 물었을때, 피고변론을 주로맡아 일하고 있는 변호사  Raftery씨는 직답을 회피 했다.

'스타'지는 58세의 Raftery씨가 그사건이 일어난후 1년뒤 법무부를 떠날때인 2013년도까지 법무부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검사였었다고 보도한바 있다.  그는 법무부를 떠나면서$368,439달러를 챙겼었다.  그금액은 평소 그가 받았던 연봉 $180,000에서 190,000 달러의 두배가 되는 거금이었다.

화요일 Queen's Park에서 보수당 국회의원 Sylvia Jones씨는 그에게 지급한 금액에 대해 검찰총장 Madeleine Meilleur에게 그내용을 따졌다.

"장관님, 나는 장관께서 John Raftery씨 건에 대해서 얘기 하기를 꺼려 하신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장관께서 그가 떠날때 거의 $500,000달러를 주고 떠나게 했습니다.  온주민들은 이점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으며 그내용을 알고 싶어 합니다."라고 Jones 의원은 따졌다.

Jones씨는 설명하기를, Raftery씨는 Peel 지역 검찰청에서 근무하던 자리를 물러나면서 무척 큰 선물을 받았고, 또 2013년도에는 놀랄만큼 큰 봉투를 받았었다 라고.

법무부는, 비밀에 부쳐져야 할 사항이라는 이유를 들어 그가 받았던 보수 또는 Raftery씨의 이직에 대한 상황을 말해 줄수없다라고 잘라 거절했다.  법무부 대변인 Brendan Crawley씨는 화요일 보낸 이멜에서 똑 같이 답변을 거절 했으며, 온주 의회는 연봉을 포함하여 봉급의소급지급, 사용하지 않았던 휴가 지급액, 위로금, 은퇴 저축금 등을 포함하여 한꺼번에 일괄 지급한것이라고 말했다.

Meilleur씨는 화요일 이런 특별한 경우의 지급기준에 대한 대답을 다시 거절 했다.
"야당의원들이 알고 있는것 처럼, 전 현직 공무원들에 대한 고용내용에 대해서는 비밀 사항이기 때문에 얘기 해줄수 없다"라고 그녀는 설명하면서, 공무원 개인에 대한 수입은 토론 대상이 될수 없다는점을 추가 강조했다. 또한 위로금(Sunshine list)은 "소급하여 지급된 봉급 또는 다른 업무에 대한 근무실적들을 적용한"내용이 포함된것이다" 라고.
20년 이상을 검사로 근무했던 Raftery씨가, 고참 검사들, 동료검사들, defence counsel, 직원들, 경찰들에 대한 성적 학대가 있었다는 증거가 뚜렷하다고 구룹불평이 2012년에 있은후 Brampton 법원으로 부터 검사직을 떠났었다.  그리고 한번은 증인을 성적학대한 적이 있었다고 '스타'지가 앞서 보도한바도 있었다.
한소식통이 '스타'지에 전한바에 의하면, 그런 불평은 적절치 않은 신체접촉, 문제가 될만한 성적표현이었다고 한다.  이건에 대해 Raftery씨에 대한 내부 조사가 있었다고 한다. 문제가 된 불평에 대한 조사 내용은 아직까지도 알려진게 없다 라고 소식통은 설명 한다. 
지난 연말에 야당의원 Jones씨가 검사들에 대한 모든 불평사항들을 합산해서 알려 달라고 요구 했었다. 이에 대해 법무부는 그내용에 대해 추적을 하지 않았음을 인정 했었다. 그결과로 과연 몇개의 불평이 최종적으로 제출됐는지 그로인해 몇명의 검사들이 징계를 받았는지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했다.
"만약에 자유당 정부가 직장에서 일어나는 성적학대와 이에 대한 대비책, 피해자 보호하는것 등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면,  불평접수된 통계를 잘 추적하기위한 준비를 해야하며, 그내용을 심도있게 조사해야 한다"라고 Jones씨는 설명한다.  또 그는 추가 설명하기를 "투명성의 관점에서 볼때 2014년도에 공무원들 사회에서 일어난 성적학대에 대한 불평건수를 제출할수 있을까요?"라고.
Meilleur씨는, 고위검사들은 최상의 품격을 소유하고 있으며, 업무수행중 자신들을 매우 숙달된 전문직업인으로 항상 공정하게 처신할것으로 기대한다 라는 내용의 답변을 했다.  그녀는 직장내에서 이러한 불평을 해소하기위한 처방이 진행중에 있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Saturday, April 04, 2015

아시아의 최고갑부, 방탄 불교사원건설에 $193백만 달러(2,000억) 기증. 불심이 대단한것인지, 부의 상징인지....어쨋던 위대하다.

세계에서 최고 갑부인 Bill Gates는 자선단체를 설립하여 아프리카를 포함한 전세계의 도움이 필요한곳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투자 또는 기증하고 있다.   Gate의 생각과 자선 행동에 감명을 받은, 투자의 귀재 Warren Buffet씨는 자기의 이름은 감추고,  Gates의 자선단체에 수백억 달러를 슬쩍 기증해서 세상을 놀라게 했었다.  나 같았으면, 내이름을 내세우기 위해 별도로 자선단체를 설립하던가 아니면 기부하면서 내이름이 알려 지도록 조건을 걸었을텐데....

이와 비슷한 사건이 최근 홍콩에서 있었다고 한다.  아시아의 최고 갑부인 Li Ka-shing씨가 사재를 털어 홍콩의 풍광좋은 산중턱에 불교사원을 건설했다는 뉴스다.  사원을 방문하는 고승들의 안전을 위해 숙소에는 방탄장치까지 설치 했다고 한다.  또한 구룹방문객은 주위환경 보존을 위해 사절한다고 했다.  그분의 불심이 얼마나 깊은지는 알수 없으나, 두가지면으로 생각해 볼수 있다.  첫번째는 돈의 위력을 보여주는것 같기도 하고, 둘째로는 깊은 불심을 표현한것으로 볼수 있겠다.  과연 어느쪽에 비중을 두어야 할지.....

언제일지는 모르겠으나, 홍콩을 방문하게 될 경우 꼭 들려서 사찰 구경도 하고 불심을 키워보고 싶은, 세계여러곳을 탐방하기 좋아하는 나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http://www.cnn.com/2015/03/31/travel/hong-kong-monastery/index.html

전망이 확트인 산중턱에 새로 건설된 불교사원이 홍콩의 이미지를 바꾸고 있다. 이불교사원은 VIP가 묵는방과, 지구상에서 두번째로 큰 부처님상이 건설됐는데 모두 방탄장치를 했다고한다.

이번 불교사찰을 건설하는데, 아시아의 최고 갑부, Li Ka-shing씨가 사찰 건설에 필요한 전 예산 $193백만 달러(한화 2,000억)를 자기의 개인 구좌에서 인출하여 기증했다는 것이다.

새로 건축된 불교사원은 '당나라'시대의 건축양식을 채택했으며, 푸른 나무로 둘러쌓인 산중턱의 500,000 Square Feet에 자리하고 있으며, 축구장 9개의 넓이와 같다고 한다.

하루에 약 400-500명의 방문객을 접대할수 있다고 하며, 구룹방문객들에게는 사원내부의 신성한 분위기를 보존하기위해 방문이 허용 안될것이라고 한다.

갑부 Li 씨는 홍콩시민들에게 불심을 고조 시키기위해 2003년부터 이구상을 해왔으며, 그후 사원건축을 완성하기까지 꼬박 5년이 소요됐다고 한다.


놀랍게도 불상과 건물창문들은 방탄장치가 되여 있다고 한다.

76미터 높이의 불상은 사찰전체를 내려다 보고 있으며, 감탄한 정도로 홍콩항구와 그주위 섬들을 잘 조화 시키고 있다. 불교사원은 또한 여러개의 큰 방들이 있는데, 그중의 한방에는 24캐럿의 금장식을 하고 하고있는 불상 3개가 안치되여 있다.  그앞에서 사람들은 기도와 불교가 무엇인가를 배울수 있다고 한다. 

뭐니뭐니해도 가장 신비스러운점은 방문객이 묵을수 있는 기숙사의 방들이 전부 방탄장치가 되여 있다는 점이다.

전체 3개의 기숙사중 한곳에는 전세계 각곳으로 부터 이곳을 방문하는 스님들이 묵게 되는데, 창문에는 전부 방탄장치가 되여 있어 스님들과 '귀빈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고 한다.
"창문에 방탄 장치를 설치 했는데, 그이유는 귀빈들, 즉 태국의 최고 스님이 이곳을 방문하거나 또 세계각처의 고승들이 방문할 경우 이분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위함이다"라고 이사원의 최고 관리 책임자 Water Kai-shu씨가 local media와의 회견에서 밝힌 것이다.

이방들은 아직까지 사용된적이 없으며,Nai씨는 특별히 설립자 Li씨나 다른 특별한 개인들의 투숙을 위해 건축된것은 아니다 라고 관리자 Ngai씨는 South China Morning Post지에 설명 했다.

방문객들은 절대로 미신으로 보이는 장신구, 고기, 알콜 또는 음식물들을 제물로 바치기위해 반입하는것을, 친환경적인 면을 고려하여, 금하고 있다. 대신에 사원에서는 그들에게 물을 제공 한다고 한다.

"중국식 미신으로 보이는 장신구을 제물로 올리는 대신에 불상에 불공드릴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 면에서 많이 있다."라고 Ngai씨는 설명한다.
최근까지 대부분 홍콩출신과 동남아시아로 부터 이곳에 온 열서너명의 스님들이 사원에서 기거하고 있다.
일반 관람객들에게는 4월 15일부터 사원 출입이 허용되며, 방문예약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고 한다.

Thursday, April 02, 2015

왜 싱가폴 정부는 껌씹는것을 금지 했었던가? 그결과 제일 깨끗한 도시. 한국민들에게 주는 교훈 아닐까?

이번 이광요 수상의 장례식에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 했다고 한다.  돌아가신 박정희 대통령과의 인연도 깊었었다고 한다.  돌아가신 박통, 이광요 수상 두분다 외형만을 따진다면, 철권을 휘두른 독재자라고 닉네임을 즐겨 부치는 사람들이 한국에는 너무나 많다.

박대통령 당시에 장발을 단속 했었다. 소위 말해서 경제건설에 매진해야할 시점에 젊은이들이 긴머리를 하고 빈둥거리는것은 퇴페풍조를 조성한다는 이유였다.  당시에는 과잉 단속이라고 두 김선상들을 비롯한, 입으로만 민주주의를 외치는 정치꾼들의 정치공세의 단골 메뉴가 되기도 했었다.

웬만하면 외국여행도 허용하지 않았었다.  종합무역상사 직원들이 물건을 팔기위해 외국 여행을 하고, 가끔씩 관련 공무원들이 해외 출장을 갈정도 였었는데,  여권 발행 심사를 하는데 꼭 국무총리가 최종 서명을 해야 여권이 발행되곤 했었다.  바로 경제건설에 필요한 외화를 절약하기위한 골육지책이었었다.  비난도 무척 많았었다.

그런 어려움을 겪으면서, 허리띠 졸라매고 절약한 하고, 경제건설에 매진한 덕택에, 반만년의 역사를 보내면서 훈장처럼 달고 다녔던 보릿고개를 없애고 오늘날의 풍요로운 삶과 해외여행을 마음데로 할수 있는 Foundation을 박대통령의 leadership속에서 만들었다는것을 국민들은 감사하고 기념해야 앞뒤가 공평하다고 생각된다.

이광요 수상역시 그의 통치 스타일은 크게 다르지 않았었다.  외국의 언론들이 거의 매일 그의 통치 스타일을 비난해댔으니, 아주 심각했던 것을 반증한다.  그래도 굽히지 않고 밀고 나가,오늘날에는 세계 모든 나라로 부터, 깨끗한 싱가폴, 잘사는 싱가폴의 명성을 얻는 자부심을 Singaporean들은 뿌듯하게 생각하며, 서거한 이광요 수상에게 감사해 하고 있다.

더 위대한 공적을 남기고 돌아가신 박통에 대한 대한민국 사람들의 생각은 그렇치 못하다.  선량한 국민들을 못되먹은 정치꾼들과 지식인이라고 자처하는 먹물들이, 역사에 길이 남을 애국적 행적은 뒷방에 처박아 두고, 국민들에게 부담을 줬던 점들만 부각하여 독재자로 몰아 부쳤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낳은 것이다. 

정치꾼들이 신처럼 모셨던 한 김씨는 북한 김정일 Regime이 남한을 괴롭히지 말라고 수십억 달러의 조공을 바치고도 서해 연평해전에서 공격을 당했다.  그를 기리는 기념관은 연세대학교에도, 광주등 주요 도시에 여러개 있다고 들었다.   또 다른 김씨는 일제 강점기를 잘 표현하고 있는 역사적 교훈장인 중앙청 건물을 헐어 버렸다.   당시의 변명은 중앙청 건물을 헐어서 다른곳에 이전 복원하여 역사적 산교육 훈련장으로 하겠다고 공언 했었다.  그후 수십년이 흘렀지만, 들리는 소식은 헐린 건물에서 나온 돌조각 하나 보관되여 있지 않다고 한다.  그것도 모자라 한일 합방과 같은 치욕적인 IMF를 끌어들인 장본인이 되고 말았고, 그때부터 한국에는 40대 50대의 직장인들이 퇴직하지 않으면 않되는 이상한 풍조가 만연하고 있다.

지금이라도 "보약은 입에 쓰나, 독약은 달다"라는 옛말과, "배은망덕"의 뜻을 잘 음미 했으면 한다.


싱가폴을 여러번 방문했던 외국 기자의 싱가폴의 이광요 수상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그의 공적을 기리는 기사를 보면서, 고국의 박통에 대한 연민이 Overlap 되여 안타깝다.  그기사 내용을 여기에 옮겨 봤다.

http://www.bbc.com/news/magazine-32090420

91세로 지난 월요일에 세상을 떠난 싱가폴의 이광요 전수상은 조그만 항구도시였던 '싱가폴'을 지구상의 무역 중심지로 바꾸어 놓은 정치가로 유명하다.  한편으로는 사람들의 행동이 깨끗하고 좋은 성격을 갖기를 주장했었다.  즉 껌씹는것을 금지시킨것도 그의 성격을 말해주는것으로 이해된다.  껌을 그가 그토록 싫어한 까닭은 무엇이었을까?

1992년에 그가 껌씹는것을 금하면서 모든 외국기자들은 그것에 대해서 그와 대화를 나누고 싶어 했었는데, 후에 미국기자 Tom Plate씨와 회견중에 기자들의 주장을 못마땅해 했었다고 했다.  어긴 사람은 지팡이로 두둘겨 맞은 벌을 받았었다.

껌씹는것을 금한 명령은 싱가폴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많은 영향을 끼친 유명한 것들중의 하나이기도 했다.  그러한 명령들중에는 휴지를 버리는죄, 낙서하는죄,길거리 불법으로 건너는죄, 침밷는죄, 길바닥에 코푸는죄, 변소가 아닌곳에서 소변보는죄(공중변소에서는 법적으로 꼭 Flushing을 해야 한다.)들이 포함되여 있다.

1965년도에 싱가폴이 독립국가로 독립했을때, 국가의 자원은 아무것도 없는 아주 조그만 나라였었다.  그때 싱가폴의 초대 수상은  살아남기위한 원대한 계획을 탄생시켰다.   그조치는 조그만 도시국가를 " 제3세계 지역에서 첫번째로 꼽히는 오아시스 국가"로 만드는데 주력했었다는 점이다.

얼마가지 않아서 싱가폴은 다른 개발국가들 보다 청결면에서, 잡풀을 깨끗하게 처리하는면, 효과적인 교통 정책을 펴는 면에서 훨씬 빠르게 진행 시켰었다. 영국의 캠브리지 대학에서 교육 받은 이광효 수상은 모든것을 완벽하게 만드는데 초점을 맞추었었던 것 같다.

"수년동안 싱가폴 방문기자로서, 나 역시 껌씹는 문제를 쉽게 버릴수 없는 퍼즐을 풀지 못한채  껌을 씹곤 했었다. 그러나 곧 어디서고 껌이 얇게 널려 붙어 있는것을 보는것은, 완벽을 기할려는 포부를 품고있는 싱가폴 주민들을 공격하는 것으로  정부관계자들에게 보여졌던것을 이해하기에 이르렀었다."라고 그의 저서 "위대한 아시아: 이광요 수상과 대담"에서 Plate씨는 언급하고 있다.

"그것은 유토피아에 반대하는 것이며 또한 적당히 얼버무리는것과 같은 것이다. 이광요 수상과 그의 팀들이 관심을 갖고 있었던것은, 못된습관, 옛날의 관습같은것들이 개선의 적이 되고 있다는점이었다.  유토피아를 향한 최상의 기본은 간단하다. 즉 껌씹는것을 불법화 시키는 것이다" 라고.

껌씹는것을 금지하는법을 도입하여 시행했을때는 이광요 수상은 이미 31년간 재직한 뒤였으며, 그후 그는 "Senior Minister"로 물러앉아 보이지 않게 큰 파워를 행사 했었다.

"우리는 돌봄이 필요한 국가이다"라고 그는 BBC의 Peter Day와 2000년도에 이루어진 회견에서 설명한바 있다.  "그러나 그정책 때문에 우리는 더 좋은 처신을 배워 실행하고 있으며 또한 우리 모두는 30년전 보다 더 모두가 합의 하는 사회에서 살고 있읍니다"

그때 수상 이광요씨는 그런식으로 싱가폴의 Business에서 새로운 창조적 기치를 강도높게 밀어 부쳐었다.  Day씨는 어렵게 조언 하기를, 포장된 도로에 붙어있는 씹다 버린껌은, 바람직한 새로운 창조적 정신이 마침내 현실속에 안주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볼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씹던 껌을 지하철 차량의 출입문에 붙여 놓으면 문을 열수 없다. 그런것은 창조활동이라고 말할수 없다. 나는 그런 행동을 문제를 만드는 짖 이라고 부른다. 만약에 당신이 껌을 씹을수 없기 때문에 상상을 할수 없다고 한다면 차라리 바나나를 먹어보라"라고 수상은 대답 했었다.

이광요 수상은 국민들 모두가 수용할수있는 정책은, 포장된 도로위의 껌이나 대중을 실어 나르는 열차의 문을 포함한 모든것들에 적용할수 있다고 느꼈다.  "나는 그를 "실용적인 유토피아"라고 부르며, 그는 아침에 기상하면서 말하기를 '오늘은 어떤 방법으로 더 좋은 싱가폴을 만들지?' 라고 늘상 생각을 멈추지 않았었다" 라고 Plate씨는 설명한다.

어쨋던, 오늘날에는 껌은 "합법적으로 씹을수 있다" 라고 Plate씨는 설명한다.

2004 이후로 - 미국과 싱가폴간에 맺어진 FTA 협정 결과 때문 - 약사들과 치과의사들은 "치료용 껌"을 치료용 처방전을 소지한 손님들에게 팔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물론 이속에는 Sugar-free 씹는껌도 포함되여 있다.  또한 개인적으로 사용하기위한 소량의 껌을 소지하는것은 항상 허용되여 왔었다.

만약에 당신이 씹던껌을 내뱉는다거나 쓰레기처럼 버릴경우 굉장히 높은 벌금을 내야 한다.

"우리들은 가끔씩 이러한 정책을 놓고 농담을 하곤 한다. 우리들 싱가폴 사람들은 싱가폴을 아주 깨끗한 도시라고 표현한다.  볼따귀와 입과의 관계같이, 사회적으로 잘못된 인식의 유형에 따라 여러가지로 많은 벌금을 강제 적용하기 때문이다." 라고 '싱가폴의 법대 부교수,유진 탄' 씨는 설명한다.

2004년에 법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싱가폴에서 "누군가 껌을 씹는것을 발견하면 대단한 눈총을 받게 될것은 뻔하다." 라고 Tan씨는 설명한다.  그는 개인적으로 그것을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다.

"길거리는 버린 껌으로 얼룩진 마크가 전연없어 아주 깨끗해 보인다."라고 그는 또 설명이다.


영국 런던에서 공부하고 있는 싱가폴 사람, Pei-yi Yu씨 역시 껌이 전연없는 이점을 많이 본다.

"나는 가끔씩 영국 전체를 통털어 강의실과 교실등지에서 Chewing Gum이 내옷에 붙게되는 경험을 하는데, 별로 기분이 좋치 않았었다. 싱가폴에서는 이와는 반대로 주위가 매우 청결하여 기분이 좋다. 이점에 대해서 '이광요'전수상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라고 그는 경험을 털어 놓는다.

싱가폴을 최소한 12번 이상 방문한 경험이 있는 Plate씨는 말하기를, 싱가폴이 반사회적 행동을 금하는 법을 적용 시키는데 전연 문제가 없었다 라고 설명한다.  다만 버클리 대학에서 교육받은 아내가 가끔씩 잔듸위를 걸을려고 시도하는 경우가 있긴 했었다.

싱가폴은 "너무나 깨끗하고, 물가는 천정부지로 비싸고, 경찰의 간섭이 너무많긴 하다"라고 그는 설명한다.  그러면서 그가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의 Beverly Hills동네에서도 별로 다르지는 않다 라고 상황설명도 해주었다.

Wednesday, April 01, 2015

Wynne 수상, 온주정부 적자누적의 괴상한 계산법 - 온주민 각자 $23,000 빛진 신세라니, 짐싸서 도망가기도 쉽지 않고...

온주 자유당 정부는 온주민들을 마음데로 가지고 우롱 하는것 같아서, 앞으로 자유당의 남은 기간을 걱정 하지 않을수 없다.  지난번 선거시에는 두개의 화력발전소 건설을 하는중에, 주민들로 부터 표를 얻기위해 취소하면서, 손해액은 불과 2-3천만 달러밖에 안된다고 항변하더니, 선거후 재집권하자 마자, 실제 손실액을 수십억 달러에 달한다고 발표 했었던, 거짖 투성이의, 걱정스런 집단에게 앞으로도 최소한 3년 이상은 그냥 지켜 보아야만 할 판이다.

온주민 개인당 $23,000 달러의 빛을 안고 살아가야만 한다니..... 짐을 싸서 밤사이 도주 할수도 없고,  그렇타고 미치광이 온주 자유당 정권을 당장에 어떻게 조치 할수도 없고,  그들은 계속해서 집권하기위해 정부보조에 의존하여 사는 사람들의  환심을 사기에 여념이 없다. 세금을 내지않고 정부 보조금을 타서 사는 사람들은 국가재정이 거덜나든 말든, 자기에게 매달 꼬박 꼬박 Pay Cheque이 통장에 들어오는 즐거움에, 선거때가 되면 그렇게 분홍빛 청사진을 잘 그리는 정당에 표를 준다.  이것이 민주주의 맹점중에서 가장 큰 흠이라고 하겠다. 
오늘 Sun지의 사설을 읽으면서, 온주정부가 살림살이 적자누적 예산치를 부풀려서 집계한 다음에, 회계년도말에 가서는 온주살림을 잘해서 예상치보다 적자폭을 훨씬 많이 줄였다는 수상과 재무장관의 합창소리는 온주민들을 망연 자실하게 만들고 있어, 여기에 그내용을 옮겨 놨다.

http://www.torontosun.com/2015/03/31/remedial-math-for-premier-wynne

온주수상 Katherine Wynne내각의 재무장관은 온타리오주의 정부예산의 적자폭을 언급하면서, 오래 쾌쾌묵은 수법으로 화요일 다시 온주민들을 현혹 시켰다.

재무장관 Charles Sousa씨는 토론토 무역협회( Toronto Board of Trade)에서 연설하기를 온주 자유당정부가 온주 살림을 잘해서 당초 예상 적자액 125억 달라에서 약 16억 달러를 절약하여, 109억 달러로 줄였다고 자화자찬 한 것이다.

지난해 같은 시기에 그는 Canadian Club에서 연설하면서, 온주자유당 정부는 2013-2014회계년도에 발생할 적자누계는 117억 달러인데, 절약 살림을 해서 약 4억 달러를 줄여, 113억 달러로 적자폭을 줄일것이라고 한바 있다 ( 후에 그는 105억 달러로 수정 했는데 예비비를 적용시킨것이다).  2012-2013회계년도에 Sausa장관은 당초 적자액 148억 달러에서 98억 달러로 줄였다고 발표 했었다.   2011-2012회계년도에도 현수상 Wynne의 전임자유당 Dalton McGuinty 수상정부에서 재무장관  Dwight Duncan씨는 발표하기를 당초 적자액 163억 달러에서 130억 달러로 줄였다고 했었다.

2010-2011회계년도에 Duncan장관은 자유당 정부는 당초 167억 달러 적자예상액에서 140억 달러로 줄였다고 발표 했었다.

진짜는 이모든 각본이 현온주수상 Wynne이 남겨준 선물이라고 할수 있다. 즉 온주 자유당 정부의 수법인, 의회에서의 교묘한 방법을 이용하여 고의적으로 적자액수를 부풀려서, 나중에 회계년도말에는, 살림을 잘해서 적자폭을 줄였다는 계산법을 이용해온 것이다.  실제로는 온주정부의 적자폭은 눈덩이 처럼 불어난게 사실로 증명되고 있는데, 그것도 두자리 숫자로 매년 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는 말이다.

온주 정부감사관 Bonnie Lysyk씨는 지난 2014년 12월달에 온주의 재정적자는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고 그녀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온타리오주의 재정적자는 온주의 경제 성장수치보다 훨씬 더 빠르게 누적되고 있습니다. 잘못하면 온주재정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도 있는 정도로 말입니다.  어떤 방법을 이용하든 - 전체 부채, net 부채 또는 누적된 적자 등 - 이문제는 여러면에서, 누적된 적자의 이자를 갚고, 또 앞으로 닥쳐올 수년간 온주민들에게 사회복지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재정을 포함하여 - 온주 재정에 심각한 우려를 주고 있습니다.

"온주 정부는 2017-2018회계년도 까지는 적자를 만들지 않겠다는 계획을 세운다 해도,  온주의 누적된 빛을 갚기위해 돈을 계속 빌려야하고, 사회간접시설 확충을 위한 자금과 또 현재 안고 있는 부채를 갚기위해 다시 돈을 빌려야 하는 어려움이 산적해 있습니다.  우리는 2017/18회계년도까지 연간 발생하는 부채를 없애겠다고 하나, 그때까지 실제 빌린돈의 원금은 $3250억 달러에 이르게 된다.  그액수는 온주민 개인당 약 $23,000달러의 빛을 지고 사는 셈이다." 라고 걱정스런 설명이다.

우리의 후손들, 그후손들의 후손들은 그많은 부채를 갚아야 하는 어려움에 직면할 것이다.


Winnipeg의 식당 주방장의 특별 메뉴는 담백질의 보고 곤충 튀김 이었다.


몇년전 중국의 남쪽, 버마와 가까운 지역을 관광하면서, 어린 꼬마가  Roasting한 하얀색의 굼뱅이를 마치 새우깡처럼 아삭아삭 씹어먹는것을 보면서, 신기해 했던 기억이 떠 오른다.  같이 여행했던 중국인 친구가 그소녀에게 사랑의 표시로 진정으로 먹고 싶은것 처럼 애걸을 했었다. "나도 하나만 먹어볼수 있게 좀 줄수 없겠니?"하고.  소녀는 계속 "노" 라고 하고, 옆에 있던 그녀의 아버지는 그냥 얼굴에 미소만 띄웠었던 기억이다.

결국에 소녀의 고집을 꺽지 못하고,  맛있게 씹어 먹는 귀여운 소녀는 의기 양양하게 시야에서 사라졌었다.  나의 경우는 주어도 먹지 못하고 말았을테지만, 그꼬마 소녀의 씹어먹는 모습이 그렇게도 암팡지고, 다르게 보이기도 했었다.  그애벌레 튀김은 담백질의 보고였었다.

오늘 Local신문 "24 hrs"에서 흥미로운 기사를 봤다. Winnipeg University의 영양학 교수이자, 여러 음식에 대한 전문요리 Chef가 실험적으로 귀뚜라미와 meal worm을 이용하여 만든 음식을 정식 메뉴에 삽입하여,사람들의 반응을 실험하기 시작했다는 기사다.

주방장(Chef),Ben Kramer씨는 우리가 흔하게 접할수 있으며, 또한 Protein이 많은 벌레들을 음식 만드는데 사용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 수개월 동안 헤메면서 연구했다고 한다.

"밀가루야 말로 우리가 쉽게 접할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왜냐면은 우리는 평상시에 너무나 혐오스러운 벌레들을 많이 접해왔기 때문이다." 라고 Kramer씨는 설명 하면서 귀뚜라미를 밀가루에 반죽하여 인도의 전통빵같은 모양으로 만들어 이용하면 별로 혐오스러움을 못느낀다고 설명을 한다.

여러 종류의 음식재료들은 오가닉이어야 하고,충분히 공급이 가능해야하고, 그지역에서 생산가능한것들이어야 한다.  그런의미에서 귀뚜라미는 훌륭한 담백질 공급원이 될수 있고,  우리가 오랫동안 담백질 공급원으로 선호했던 소를 기르기위한 넓은 농장같은 공간도 필요치 않을뿐 아니라 시간도 필요치 않다.

주방장 Kramer씨는 담백질이 많은 귀뚜라미를 이용하여 음식을 만드는 방법을 연구중에 있으며, 이번주에는 인도 전통음식인 Naan피자를 메뉴에 올렸는데, 그는 귀뚜라미 밀가루와 Mealworm을 피자위에 Topping으로 이용 했다.

"제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담백질의 공급원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위함에서 이고, 또 사람들이 음식 만드는 재료를 구입하거나 먹는데서 어떤 결과가 일어나는지를 생각케 할려는 목적이이다" 라고 설명한다.  또 그는 설명 하기를 "곤충류를 사육하는것은, 다른 어떤 식재료를 재배하기위해 필요한 공간을, 거의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점을 강조하고져 함이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