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22, 2017

대북정책 기조가 바뀐다…文정부, 남북대화·교류 로드맵 밝혀- 뒷통수 얻어맞기전에 서둘지 마시길.



"정부의 외교안보사령탑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남북대화의 로드랩을 제시하고, 통일부가 중단됐던 남북 간 민간교류를 재검토하기 시작했다.  

과거 ‘햇볕정책’을 계승한 새 정부가 이전 보수정권의 대북정책과 결별하고 새로운 기조의 대북정책으로 전환하는 모습이다. 

◆ 판문점 채널 복원, 실무대화로 남북 대화 재개하는 로드맵 

정의용 신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22일 “판문점에서의 연락통신망을 재개하고 실무급 차원의 대화를 시작하며 그 다음에 여러 차원에서의 교류를 신중히 생각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70522/84508468/1

이상은 문변정부의 대북한 정책변화를 180도 선회하여 앞으로 시행하겠다는 야무진 계획인데,  문변을 포함한 그의 보좌관들의 생각은 "Pie in the sky"라고 할만 하다.  기억이 있는 사람들인지, 아니면 바보천치들의 집단이라서 인지? 내생각으로는 정상적이고 이성적인 사람과 나이만 먹었을뿐 머리가 돌아버린 미치광이와 마주 앉아서 한반도의 살림살이를 논의해 보겠다는, 오만 방자한, 위선적인 집단을 믿고 나라살림살이를 맡겨야 한다니....

김대중이 2002년도, World Cup 축구 Hosting 국가로 한국과 일본에서 열리고 있을때, 직접 DJ가 결승전 경기를 관전하러 일본으로 가기직전에, 참수리호 357호에 승선하여 서해해상을 지키던 해군병사 6명전사, 19명의 부상 영웅들이 북한의 예고없는 포공격으로 배가 격침돼고, 수장되는 참사가 일어났었지만,  김대중은 국방부장관에게 지시하여 이사고를 함구하라 엄명하고, 아무일이 없었던 것처럼하고 일본으로 날아가 축구결승전을 관람하고 태연히 돌아왔다. 국민들은 그때 완전히 속은 것이다.  그때까지 DJ 정권은 이북과 군사적 충돌이 있을때, 즉각 대응조치를 하지 못하도록하고, 먼저 청와대에 "응징사격을 할까요 말까요" 요청을 한후에 허락이 떨어지면 응사하도록 한 군사조치를 해제 했었다. 이게 최고통수권자였었다.



이명박 정부때인 2010년 3월26일, 천안함 폭침사건이 또 발생했었다. 꽃봉우리처럼 막피어나는 젊은 해군병사 46명이 배와 함께 수장된, 북한의 군사적 도발행위였었다.  미국을 포함한 유럽연합, 그리고 일본의 전문가들이 합동으로 장시간조사하여, 천안함폭침은 북한의 계획된 도발행위라고 결론짖고, 이에 당사자인 북한마져도 시인 했었지만, 이때도 노정부를 포함한 친북좌파들은, 이를 믿지않고, 남한정부와 군부의 조작된 엉터리 조사라고 밀어부쳤었다.

나는 한국방문시, 천안함폭침에 사용됐던 북한제품, Torpedo,가 진열되여 있는것을 용산전쟁기념관에서 확실히 보았었다.  침몰된 참수리호가 광장에 진열되여 있는것도 봤었다.  이게 바로 전쟁광인, 이북 Kim's Regime의 실체인데도.... 새로 집권한 문변정부는 또 인도적 차원의 교류를 시작하겠단다. 바꾸어 얘기하면 이북에 또 국민들 몰래 퍼주겠다는, 그래서 잠시 군사적 위협을 피해보겠다는 꼼수를 쓰겠단다.  몸에 종기가 나면, 아픔을 참고 고름을 짜내야 완치되지만, 아픔이 두려워 그위에 Band-Aid만 부치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치료과정이다.

어제 또 북한은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했다. 전세계가 이를 막기위해 아우성인데, 문변과 그의 주구세력들은 유화정책을 써서 사이좋게 지내겠다는 이유를 내세워, 남북교류를 하겠다는 괴변을 내놓았다.



한국이 THAAD 배치를 한다고 발표했을때, 간이라도 빼줄듯 한국을 중요시한다고 떠들던, 중국의 시진핑과 정부가 태도를 돌변하여, 한국을 맹공격하더니, 중국에서 활동하는 한국기업에 대한 탄압도 모자라 심지어는 중국인들의 한국관광까지 막아버리는 야만적 행동으로 중국에서의 한국의 경제적 정치적 봉쇄작전을  펼쳤었다.

THAAD방어용 장비한대 설치를 놓고도 이렇게 설쳐대는데, 핵무기와 천안함폭침과 그리고 제2연평해전으로 한국을 위협하고, 전서방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미치광이 Kim's Regime과 무릎맞대고 이성적으로 교류를 해보겠다는 문변의 속셈은 어쩌면, 앞서 남한을 통치했던, DJ와 노통보다 더 노골적임을 느끼면서, 섬뜩해지기 시작한다.  1990년대말부터 6자회담, 미국의 대북한 유화정책, 북한정권의 유일한 동맹국인 중국의 경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미사일을 쏘아대는 미치광이 북한 Regime과 인도적 차원의 교류를 하겠다니....

왜 문변의 정부와 그추구세력들은 이렇게 엄청난 과거 경험을 거울삼아 대북한 정책을 펼칠 생각은 안하고, 퍼주겠다는 속셈이 저변에 깔려있는, 인도적 차원의 대북정책을 펼치겠다니...
그러면 그대상은 누구일까? Kim's Regime들이다.  북한 국민들과는 하등 상관없는, 즉 Regime의 핵무기 개발과 그들 추구세력들의 배만 불리는, 이런 유화정책이 타당하다니.... 중국은 한수더 떠서, 6자회담 재개를 위한 북을 두드리고 있다. 6자회담은 누가먼저 자리를 박차고 나갔었나?

http://lifemeansgo.blogspot.ca/2017/05/blog-post_5.html

미국이 바보인가?  주한미군 철수하게되면, 누가 제일 좋아할까? 누가 과연 가장 심한 고통을 받게될까? 한국의 경제와 재벌들은?  골치가 너무나 아프다.  국민들이여 환상에서 깨어나라, 더늦기전에.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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