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ovember 02, 2007

베푸는자와 애걸하는자?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저희가 살고 있는 온타리오 호수가에는 각종 Waterfowl들이 서식하고 있는데, 이들중 대부분은 철새들인데도 별로 이동하지도 않고, 상주하고 있는것으로 전문가들이 말하고 있읍니다.
눈쌓인 추운날 빵 한봉지를 준비해서, 그들에게 접근하면, 금새 친구가 됩니다. 청둥오리,기러기, 그리고 백조 등등....애걸하는 새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베품의 삶은 어떤것일까? 곰곰히 생각하는 순간입니다.
여름에는 이곳은 보트 launching 하는 ramp로 쓰이는 곳입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곳입니다.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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