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01, 2019

"관계"라는 책을 쓴, 전직 목사 Joshua왈, 결혼생활청산했고, 더이상 기독교인이 아니다.선언.


나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충실한 그분의 아들이 되지는 못한 많이 모자란 신자이지만, 그래도 그분을 의지하면서, 황혼기의 삶을 살아가는, 그래서 좀더 그분께 가까워지고자, 몇년전에는 Lunar와 단둘이서, 사도행전에 나오는 초기 7대 교회와, 아브라함생가, 바울생가, 안디옥을 방문했었고, 그곳에서 배드로가 산상교회에서 설교 했었던 동굴속의 교회도 방문했었고, 하란땅도 탐방하고, 바울이 첫번째 선교여행 떠났던 실루기아도 탐방했었고, 그후로는 매주 토요일에는 자연속으로, 숲속으로 내자신을 던지면서, 어떻게 남은 삶을 그분께 의지하면서 살아가는게 내가 예수님을 믿는 신자로서의 자세인가를 항상 질문하고, 또  질문하고, 또 질문하면서 영적인 대답을 듣기를, 또는 깨닫기를 염원하고, Worshiping과 Fellowship을 share하면서, 살아온 지금까지의 삶에서 얻은 한가지 Simple한 깨달음은, 나와 관계를 맺고 신앙생활하고, Fellowhip을 나누고, 또는 일면식이 없는 사람들을 포함해서, 그분들께 좋은 Advice는 줄수도 없고, 행동으로 보여 줄수도 없지만, 최소한 폐를 끼치면서 살지는 말아야 겠다는 확고한 신념은 있다. 내가 만나고져 하는 그분으로 부터는, 매우 게으른 Cell이라는 핀잔을 들을것을 인지 하면서도, 더 보태거나 뺄수가 없어 그대로 고백하지 않을수 없는 것이다.

오늘 뉴스를 보면서, 한 전직목사님의 신앙고백이라고 해야할까? 아니면 목사직을 걸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왔으나, 영감을 얻지 못했거나, 아니면 세상돌아가는 휘황찬란함에 굴복해서,아니면 유혹에 현혹되여,믿음의 옷을 집어 던지고, 세상으로 뛰어나갔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여러면에서 그분의 행적을 볼때 나름데로 고뇌를 많이 했었던점을 나는 느낄수 있었다. 그분에게 인생연장자로서 드리고 싶은 한마디는 "돌아온 탕자"가 되여 다시 아버지께 돌아올것이라는 실오라기같은 믿음의 확신이 바탕에 흐르고 있음을 여기에 명기해 둔다.  아래의 뉴스 보도를 보자.



Josh Harris, author of 'I Kissed Dating Goodbye.'



 "전통적인 관계"라는 책을 써서 베스트 셀러 작가된 전직 목사가 고백하기를, 결혼생활청산했고, 동성애자들(LGBTQ)의 권리에 반대해 왔었던점을 깊이 사과 드리며, 이제는 더이상 나는 기독교인이 아니다 라고 선언한 것이다.
Joshua Harris가 쓴 책 "I Kissed Dating Goodbye"로 유명 작가가 되여 백만부 이상이 팔렸는데, 그내용은 결혼전 성관계와 동성애를 반대하는것에 대해  맹렬히 비난한 내용이다.  지난 22년간 기독교 청년 구룹들에게 붙박이장처럼 지켜져온 내용을 통채로 뒤흔든 것이다.

그러나 그가 1997년도 심혈을 기울였던 " 편협되고 제외시킨 문화에 헌신한것"과 그의 기독교신앙관에 대해 완전히 탈바꿈해온것에 대해 왜 그렇게 바뀌었는지 그의 심경을 털어 놓았다.

그가 인스타그람(Writing on Instagram)에서 밝힌 내용에 따르면, 내가 크리스찬으로 정의하는 기준에 적용해 봤을때, 나는 분명 크리스찬이 아니다"라고 설명까지 부연했다.

"나는 지난 수년간을 회계하면서 살아왔었다..나의 독선적인 처신을 회계하면서, 또 내삶의 두려움에 직면하면서, 내가쓴 책을  설명하면서, 교회안에서 여성에 대한 나의 생각, 여러명의 이름을 댈수있는 자들에 대한 부모로서의 양육을 보면서" Harris는 인스타그람에 자세히  표현한 것이다.

The cover of Harris' book.
"LGBTQ와 코뮤니티에 대해, 기독교 목사로서 성생활에 관해서, 또 내가쓴 책에서 내생각을 주입시키려고 했던점에 대해 매우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또 남녀평등의 결혼생활에 반대해왔던점에 대해서도 많은 후회와 교회에서 당신의 역활이 무엇인가를 확인해주지 못했던점, 또 내가 집필하고, 설교한 내용들이 "편협함과 제외의 문화"에 주력했던점들에 대해서도 후회를 많이 합니다. "나를 용서해 주십시요"라고 하면서 그는 계속 이어간다.
Harris는 지난주에 별도로 올린 글에서 그가 이혼했음을 확인시켜 주었으며, "우리 부부사이에 현실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인정한후에 우리는 21년간의 결혼생활을 마감하기로 발표한 것입니다.
그가 쓴 책의 내용에 따르면 젊은이들이 결혼전에는 순결을 지켜야하고 데이트도 가급적 하지 말것을 부추기고 있다. 그내용들을 보면, 성욕의 위험함을 분야별로 명시했었고, 특히 "성욕은 분명 문제다. 하나님은 이를 싫어 하신다. 그런데도 당신은 계속 주장할텐가?"라고.

또한 그가 쓴 책속에서, Harris는 3명의 Gay Men이 "조사중인 내용"을 명시하면서, 피해갈길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나는 내가 그순간에 느꼈었던 혐오감, 분노를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다.  내가 너무나 더러움과 옮지않은 생각을 갖고 있었다"라고 그는 적시한 것이다.  

Harris는 2017년도에 있었던, 토크쇼 "충분히 잘못된 생각"에서 표현했던 내용을 포함하여  최근 몇년동안에 여러개의 상황전개를 논했던 그의 책내용을 전면 부인해 오고 있어왔다.
그는 "성욕은 문제가 될수없다, 교재를 전재로한 소년들이 소녀들을만나다"라는 내용의 여러 책들을 저술해 오고 있다.

참고로 신앙생활은 Greed와 Patience를 극복해야하는 영육간에 일종의 훈련이 전제되야 하는것 아닐까? 조심스럽긴 하지만....

https://www.cnn.com/2019/07/29/us/joshua-harris-divorce-apology-scli-intl/index.html

1 comment:

Vlasta Parkanová said...

오늘이 간증을 읽는 사람은 누구나에게 농담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나와 가족과 함께 축하해야하며 다른 사람들은 불가능하다고했습니다. 내 이름은 jansen suurbier이고 나는 Rembrandtplein 출신이지만, 나는 아내와 함께 벨기에로 이사 간다. 나는 두 아이와 아름다운 아내와 행복하게 결혼한다. 가족과 가족을 잘 돌볼 수 없기 때문에 가족에게 끔찍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직장을 잃었고 아내가 집을 떠났습니다. 그녀와 내 아이들이 그 특별한 시간에. 나는 9 년 동안 관리했는데, 아이들을 잘 돌봐 줄 나를 도울 아내도 없었습니다. 나는 아내에게 시험 메시지를 보내려고하지만 그녀는 내가 그녀와 이야기하는 것을 멈 춥니 다. 나는 그녀의 친구와 그녀의 가족과 이야기하려고 노력하지만 누군가가 나를 도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나중에 많은 회사들에게 요청을 보냈지 만 아직도 내 인생에서 결코 잊지 못할 충실한 날이 올 때까지 나를 부르지 않는다. . 나는 내 모든 어려움을 설명했던 옛 친구를 만났을 때 코카콜라 회사에서 좋은 직장을 구하도록 도운 위대한 사람에 대해 나에게 말했다. 그는 나에게 캐스터의 매력을 이야기했지만 나는 결코 철자를 믿지만 나는 그것을 시도하기로 결심했다. 나는 doctorosagiede75@gmail.com을 통해 그에게 연락했다. 그는 나에게 지시하고 주문을 시작한이 3 일 동안 무엇을해야하는지 보여주었습니다. 나는 모든 지시를 따랐고 그가 나에게 잘하도록 부탁 한 것을한다. Drosagiede는 모든 일이 잘되었는지 확인하고 아내는 멋진 일 Drosagiede 후에 다시 나를 보게됩니다. 제 아내는 알려지지 않은 전화 번호로 전화를 걸어 사과하고 그녀는 저를 정말로 그리워하고 우리 아이들과 아내는 집에 왔다고했습니다. 그리고 2 일이 지난 후에 제가 감사 편지를 보냈던 회사가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여기 미국에서 모범적 인 회사 관리자입니다. 문제가있을 경우 doctorosagiede75@gmail.com 또는 whatsapp +2349014523836과 같이이 메일에 메시지를 보내면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당연하게 받아들이면 그것은 당신에게서 떠날 것입니다. 난 당신에게 최선을 다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