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21, 2016

오바마 대통령의 역사적 큐바방문에도, 큐바정부는 현재의 정책바꿀 생각없다.Obama의 외교실책, 업적?

내생각으로는 모든 앞뒤 정황을 맞추어 추리해볼때, 미국으로서는 잘못하면 망신살이를 면치 못할것 같다는 우려가 앞선다.  오늘 오후 4시경에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큐바 하바나에 역사적 방문을 90년만에 감행 했다.  하루 앞선 어제 남미의 "베네주엘라" 대통령이 큐바를 방문했었다. 거창한 환영행사가 있었던것에 비하면, 오늘 오바마 대통령의 환영식은 초래하다고 하지 않을수 없어 보였다.  이러한 상황을 대변이라도 하듯이 큐바에서는 보기 쉽지않은 비(Rain)까지 내렸었다.  어떻게 결과가 나올지 지켜볼일이다.
큐바국민들의 지대한 관심과 호기심속에 오늘, 즉 일요일 오후,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이 큐바에 도착 공식적으로 2일간의 공식 방문을 시작했다.  오바마 대통령이 큐바를 방문 했다고 해서 큐바가 지금까지 고수해온 그들의 정책이 변화될것 같아 보이지는 않는다.
Raul Castro큐바 대통령 정부는 오바마 대통령을 공식적으로 환영하고 있으나,  미국과의 관계를 시작했다고 해서 그들이 오랫동안 고수해온 사회주의적 가치를 변화시킬 조짐 보다는 오히려 더 굳건히 견지해 나가기로 결정한것이다.

임기를 일년여 남겨논 Obama 대통령의 큐바방문은, 외형적인 장광설 보다는, 내부적으로는 남은 임기동안 옛날에 양영대군처럼 여행다니면서 복잡한 현안문제에서 탈피해 보려는, 그래서 다음 정권에서 떠 맡도록 해볼려는 의도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 대법관을 굳이 임기내에 임명하겠다는 속셈을 보면, 어쨋던 인기유지를 지킬려는 모양새다.

Obama 대통령은 일요일 오후 큐바에 도착하여, 현직 미국대통령으로서는 약 90여년만에 처음으로 큐바를 방문하게 되면서, 역사적인 2일간의 여행을 시작하는것이다. 대통령과 그의 부인 Michelle여사, 그리고 2딸이 동행, 비행기에서 내려 큐바정부의 고위관리들의 영접을 받고 곧바로 비행장을 떠났다. 
"큐바 국민들을 만나 직접 그들의 목소리를 듣기를 기대한다" 라고 오바마 대통령은,  어쩌면 예상치 않은 비때문에, Havana의 옛시가지 관광이 연기될수도 있는여행 일정을 앞두고 위에 언급한것처럼, 지인들에게  tweeted 했었다. 
이번 큐바방문은 지난 반세기 이상을 두나라가 불편하게 유지해온 냉전상태를 종식 시킬수 있는 현실적인 상황개선을 위한 신호로 여겨진다.  Obama 대통령은 큐바와의 관계개선을 함으로써 큐바인들에게 경제적 이익이 실현될수 있는 계획을 갖고있는한편 큐바정부의 국민들에 대한 인권유린정책의 개선을 주문하고 반정부인사들도 만나볼 계획이다.

최근며칠동안에, 큐바정부 관계자들은 큐바에 대한 경제재재를 반세기이상 가해온 미국이 해제하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있는 많은 규제들를 완와 시키기를 원하는 바라면서 오바마 정부의 굵직한 내용들이 발표되지 않은것을 감안하더라도, 큐바국민들에게 많은 이익이 있게 될것이라고 말해 왔었다. 

"최근에 미국정부 관리들은 이러한 새정책의 목적은 큐바국민들에게 주권을 갖도록하는 계산적인 목적이 있는 것이라는점을 누차 강조해 왔었다."라고 큐바외무장관 Bruno Rodriguez는 지난주에 별로 좋지않은 기색으로 발표했었다.

"큐바인들은 이미 10여년 전부터 그들자신이 자유와 주권을 갖고 생활해 오고 있다" 라고, 1959년 Fidel Castro가 혁명으로 정권을 잡고, 서구사회의 미국과 가장 심한 냉전을 해왔던 공산정권을 세웠던 점을 강조하면서, Rodriguez씨는 설명한다.

"미국과 새로운 외교관계를 갖게됐다고 해서, 큐바 내부의 정치적 상황에 변화가 올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을것이다"라고 그는 설명을 덧부친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늘 큐바에 도착 하는데도, 왜 많은 큐바인들은 조국을 떠나는가?

오바마 대통령보다 하루먼저 큐바에 도착한 사회주의국가 Venezuela의 대통령, Nicolas Maduro 가 큐바인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면서 도착 했었는데, 그는 북,남미 지역을 통털어 미국의 가장 골치거리인 정치적 반항아로 지적되고 있기도 하다.  그런 그가 큐바 길거리마다 Fidel Castro와 Che Guevara의 격정적인 혁명당시의 용감한 모습을 묘사한 커다란 빌보드가 즐비한 곳을 지나면서 큐바인들의 환영을 받기도 했었다.

큐바 공산당 기관지 Granma의 지면을 보면 Maduro에 대한 이야기로 완전히 도배되여 있었다.  신문의 앞면을 보면, Obama대통령의 방문이 있을것이라는 Headline기사가 조작이고, 나머지 전체는, Castro가 Maduro대통령에게 큐바 독립의 영웅 Jose Marti를 기념하는 매달 "Loyalty"를 수여하는 사진을 포함한, Maduro의 기사로 완전 장식되여 있었다.

Granma신문은 오랫만에 Fidel Castro의 사진도 Maduro와 나란히 실었다. Fidel Castro는 금년말이 되면 90세가 된다. 아마도 건강상의 대중앞에는 자주 나타나지 않는다.

국제적 관심이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었던, Maduro대통령의, 늦은 토요일 오후의 귀국은, 백악관 출입기자들을 싣고 하바나에 도착한 선발대 비행기를 공중에서 여러번 선회하게 만들기도하는 촌극을 벌였었다.  큐바 정보기관은 Maduro의 안전한 이륙을 위해 백악관 출입기자들의 비행기 착륙이 지연됐다는 비난에 그런일이 절대로 없었다고 강력히 부인했다.

Obama대통령은 저녁 만찬이 있기전인 오후 4시경, 미국하원 민주당 대표 Nancy Pelosy, Vermont주 출신 민주당 상원의원 Patrick Leahy , 일리노이주 출신 상원 Dick Durbin, 그리고 아리조나주 출신 공화당 상원의원 Jeff Flake과 동승하여 하바나 공항에 도착 했었다.
도착 수시간전에는 큐바정보부 에이전트들과 친정부 시위자들이, 전직 현직 정치적 수감자들의 부인들과 딸들로 구성된 조직인 White Group이 주동이 되여 매주 시위운동을 벌이는 행진을 사전 진압하는 소동이 일어나기도 했었다.
시위를 하던 부인들과 딸들이 항상 해오던 거리 5번가에서 연좌 데모를 시도했었으나, 친정부구룹들이 Castro만세를 외치면서 몰려들어 난장판이 되기도 했었다.  평상복을 입은 정보요원들이 수십명의 Ladies 구룹을 한곳으로 모아 준비해 두었던 버스에 실어나르는 촌극이 벌어지기도했었다.  잡혀간 그녀들은 얼마나 감금되여 있을지는 아무도 짐작할수 없다.  그러나 큐바정부 관계자들은 이들 반정부 사람들이 오바마 대통령이 이끌고온 대표단과의 면담을 성사되지 못하도록 계획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문제들로 Obama 대통령의 역사적 방문을 퇴색시키고 있다.
백악관은 주장하기를 대통령이 만나고 싶어하는 인사는 꼭만나야 될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인권옹호자들은 LA Times와의 대담에서 많은 반정부인사들이 큐바 정보요원들에 의해 별도 유리 조치가 됐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큐바정부의 이러한 조치를 항의할 계획을 세웠다고, Elizardo Sanchez씨는 설명하고 있으며, 큐바주제 미국대사관 직원들은 이러한 반정부인사들을 수송할 교통수단을 세워두고있다고 한다.

The Cuban government wants to continue to hold its ground against Washington to exhibit strength, especially for its traditional leftist allies and more hardline elements of the regime and Cuban society. Obama has been criticized at home for seemingly making numerous concessions in exchange for very little from Havana, but that is how both sides, for different reasons, apparently want it. Obama believes the steps toward normalization ultimately benefit U.S. economic and diplomatic interests -- business leaders and entrepreneurs are in the U.S. delegation, including chef Jose Andres, Xerox CEO Ursula Burns and officials of Starwood and Marriott -- while Cuba will make change only at its own, slow pace.
“Cuba will change on Cuba’s time,” said Kevin Casas-Zamora, a former Costa Rican vice president now at the Inter-American Dialogue think tank in Washington.

http://www.latimes.com/world/mexico-americas/la-fg-obama-cuba-20160320-story.html

http://www.cnn.com/2016/03/20/politics/obama-cuba-arrival-change/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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