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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une 25, 2022

좌빨 대통령들 김일성 3대 독재 정권에 충성만 하느라, “정상회담서 국군포로 송환얘기는 꺼내지도 않았었다”, 좌빨대통령들의 민낮이다.

 우리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북괴 정권의 수괴들과 만나거나 정상회담한 기록을 보면, 항상 좌빨 또는 김일성 정권에 추파를 보내는 대통령들만 그런짖을 했었다. 김대중, 노무현 그리고 몇달전 청와대에서 물러난 문재인 등등이 그 증인들이다.

김대중이는 김정일과 만나는 조건으로 10억달러를 상납한것으로, Hearsay에 의하면, 널리 알려져 있고, 그결과 노벨 평화상까지 김정일과 공동 수상한, 입으로만 까는 민주주의 신봉자 였었다.  그것뿐만이 아니고, 그가 한짖을 보면, 지금 생각해 봐도 완전 좌빨이라는 것이 증명되는 행동을 한것은, 박정희 대통령께서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할때, 공사장에 투입된 불도져앞에 벌러 드러누워 건설을 방해한 그죄는 영원히 대한민국 역사에서 지워지지 않을 역적질을 했었고, 그가 북을 방문해서 김정일과 만날때, 그는 북한에서 활동하면서 우리 대한민국에 많은 정보를 줬었던, 애국자들의 명단에 김정일에 건네주어, 결국 전부 다 붙잡혀 고사포 세레를 받고 하늘나라로 가게 만든 괴물이 바로 김대중이었었다. 그래서 지금은 북괴안의 사정은 깜깜 무소식이 된것이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5/06/henry-scott-stocks.html

그것뿐만이 아니다. 좌빨 대통령들이 정상회담할때, 6.25전쟁때 또는 그후 납치되여 북에서 고생하는 국군 포로들과 민간인들에 대한 송환 또는 안부를 물어본적이 있었다는 언론보도는 단 한줄도 없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등등의 좌빨 대통령들은 북의 김정일, 김정은과 만나서 국민들 알게 모르게 북에 퍼주기에만 열중했었다. 북에 억류되여 있는 우리국민들의, 특히 여객기 납치하여 북으로 끌고 가서, 그곳에서 자의든 타의든 살고 있는 우리국민들의 안부를, 정상회담시 송환을 논의했었다는 뉴스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등 3명으로 부터는 단 한마디도 튀어 나오지 않았었다.

그런 좌빨들은 엄연히 자유민주주의를 헌법에 명시하고 있는 우리나라법에 의하면, 당연히 그여적죄를 물어야 했으나, 실질적으로는 거꾸로 국민들로 부터 비난을 받았었다는 소리도 못들어 봤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김대중을 기념하기위해, 그의 이름을 부쳐서 불리고 있는 기념관 Arena, 도서관 등등이 전국적으로 13개쯤 된다고 들었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세계무대에 우뚝 서도록 Foundation만들어 주셨던 박정희 대통령의 기념관은 최근에야 겨우 상암동에 하나 있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다.  좌빨 대통령들은 북한방문하여, 김정일, 김정은을 만났었다. 그러나 앞서 언급한것 처럼, 북에 억류되여 고생하고 있는 국군포로들, 또는 납치당해 북에서 고생하는 우리국민들 송환을 요구했었다는 얘기는 들어본적이 없다.  이것이 바로 좌빨 대통령들의 민낮이었다.

1953년 강원도 금화지구전투에서 북한군에 붙잡혀 포로 신분으로 47년간 강제노역을 당했던 유영복(92)씨가 어렵게 북을 탈출하여 지금 우리국민들과 함께 자유롭게 생활하고 있는데, 그분이 한결같이 하는 얘기가 "왜 한국 대통령들은 남북정상회담때 단 한번도 국군포로 송환 문제를 언급하지 않나요?"라는 탄식이다.  

2000년 6월15일, 김대중 대통령이 북을 방문하여 남북공동 선언문을 발표하는 장면을 보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었다고 그당시를 설명하면서, 김대중 대통령의 방북으로 "드디어 나도 고향 땅으로 돌아갈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안타까워 하고 있다.

그러나 김대중은 국군포로에 대해 단 한마디도 하지 않고, 방북을 끝내고 말았었다. 그뒤에 방북했던 노무현, 문재인도 김대중과 똑같이, 국군포로와 납치되여 북에서 고생하는 우리 국민들 송환을 위한 단 한마디의 단어를 꺼내지 않았었지만,  반대로 국민들 세금을 북에 퍼주는데는 마치 자기돈을 꺼내주는 식으로 생색을 냈었다.  92세의 유영복씨는 "비전향 장기수 문제는 언급하면서 대한민국 최전방에서 싸우다 붙잡힌, 또는 납치된 우리국민들의 송환을 무시하는것을 보고 희망을 접었다"라고 한숨이다.

더 가관인것은 문재인같은 좌빨은, 북에서 어렵게 탈출하여 우리 해경에 구출된 2명의 젊은 북한 어부들을 붙잡아, 눈에 안대를 두르고, 바로 판문점으로 데려가서, 북에 넘져주기전에 안대를 풀었을때, 젊은 탈북어부 2명은 덜썩 주저않고 말았었다는 뉴스를 본 기억있다. "살려주세요"라고 발버둥치는 그들을 문재인은 그대로 북괴 김돼지에게 넘겨 줬다는 점이다. 이게 인간이 할짖인가?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8/blog-post_5.html

이런자가 5년간 우리 대한민국을 통치 했으니.... 경제는 파탄지경에 이르렀고, 탈원전으로 지금 폭염속에서 전국이 전력 부족으로 Black out될 위기에 처한 상태에서 하루하루를 조바심속에서 넘기고 있는 형국이다.  이런 좌빨 문재인은 지금 이시간에도 태평스럽게 에어콘 틀어놓고, 낮잠을 즐기면서, 문재인의 역적질을 성토하는 시위대에 불만을 터뜨리면서, 경찰의 시위대 저지가 맘에 안든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다행히도 윤석열 대통령은 여러 경로를 통해서, 국군포로를 비롯한 현실적인 이슈에 대해 강력히 대처 할것이라는 의지를 천명하는 광경을 백선엽 6.25영웅의 추념식에서 밝혔다는데 마음이 든든하다.  90대 전후인 우리국군포로분들을 우리대한민국 품으로, 더 늦기전에, 안기도록 해야할 의무가 대통령을 비롯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대한민국 국민들이 해야할 의무중의 하나라고 나는 생각한다.

지난 21일 오후 2시쯤 찾은 국군포로 유영복(92)씨의 자택에서 유씨가 무공훈장을 들고 있다. 유씨는 "나보다 용감이 싸운 사람도 많은데 내가 무공훈장을 받게 되어 감사하면서도 송구하다"고 했다. /박정훈 기자
지난 21일 오후 2시쯤 찾은 국군포로 유영복(92)씨의 자택에서 유씨가 무공훈장을 들고 있다. 유씨는 "나보다 용감이 싸운 사람도 많은데 내가 무공훈장을 받게 되어 감사하면서도 송구하다"고 했다. /박정훈 기자

“왜 한국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 때 단 한 번도 국군포로 문제를 언급하지 않나요?”

한국전쟁에 참전했다 1953년 강원도 금화지구 전투에서 북한에 붙잡혀 포로 신분으로 북에서 47년간 강제 노역을 했던 유영복(92)씨는 지난 21일 이렇게 말했다. 그는 사상 첫 남북정상회담 공동선언 발표가 있던 2000년 6월 15일을 잊지 못한다. 당시 함경남도 단천시에 있었던 그는 TV로 남북 두 정상이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는 장면을 보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김대중 대통령이 방북하면서 ‘드디어 나도 고향 땅으로 돌아갈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그 기대는 한순간에 시들었다. 김 대통령은 자기 같은 국군포로에 대해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유씨는 “비전향 장기수 문제는 언급하면서 대한민국 최전방에서 싸우다 붙잡힌 국군포로를 무시하는 것을 보고 희망을 접었다”고 했다.

그로부터 한 달 뒤 유씨는 목숨 걸고 두만강을 넘어 탈북했고, 중국을 거쳐 대한민국에 돌아왔다. 하지만 그 뒤로 정부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유씨가 귀국한 이후 두 대통령이 더 북한을 방문하고 공동성명 등을 발표했지만 국군포로 문제는 단 한번도 언급되지 않았다. 유씨는 “일본의 고이즈미 전 총리는 북한을 두 번이나 가 김정일과 담판을 짓고 일본인 납북 문제를 공식 사과받고 납북 일본인들을 직접 비행기에 태워 데려왔다”며 “국군 병사를 한 명도 못 데려오는 것을 보고 허탈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 유씨는 약간의 기대가 생겼다고 했다. 지난달 10일 유영복씨 등 국군포로 3명이 처음으로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된 것이 계기였다. 유씨는 “지금껏 남한에 오고 대통령 취임식을 다섯 번째 맞이하는데 처음으로 그 자리에 초청받았다”며 “(현 정부는) 국군포로들을 잊지 않으려 한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지난 15일부터 이틀 간은 국방부 초청 행사로 가족들과 청와대를 관람하기도 했고, 2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6·25 참전용사 행사에도 유씨 등 3명이 초청됐다.

하지만 국군포로 출신 노병(老兵)들이 진정 바라는 것은 온전한 명예회복과 국민의 기억에 남는 것이다. 유씨는 “현충원에 국군포로 추모공원·추모탑을 세우고, 전쟁기념관 등에 국군포로에 대한 내용을 더 많이 남겼으면 좋겠다”고 했다.

휴전 이후 지금까지 대한민국으로 돌아온 국군포로는 2022년 기준 80명이고, 생존자는 15명이다. 국군포로 지원 단체인 물망초재단에서는 현재 북한에 50~150명의 국군포로가 생존해 있을 것으로 추정 중이다. 물망초재단에서는 “(국군포로 출신) 어르신들이 북에 억류됐을 때 탄광에서 강제노동을 하다 보니 대부분 기관지가 안 좋고 암 투병 중이거나 치매를 앓고 계신 분도 있다”며 “북에 남은 국군포로들도 90대 고령이라 국가적 차원에서 송환 문제를 조속히 풀어야 한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6/24/YLCXQSNSPBHU7O74GZUG6S4FC4/

Thursday, February 24, 2022

우크라이나가 이번에 경험을 헛되이 해서는 안된다. ‘힘 없는 평화’는 국민을 지킬 수 없었다. 레이건 대통령의 명언 기억했어야.

 우리 대한민국에 아주 준엄한 경고를 준것으로 나는 이해한다. 

문재인 정부 5년 동안에, 문재인은 18개 사단 및 여단을 줄였고, 병력이 60만명에서 50만명으로 줄였고, 휴전선을 중심으로한 북괴의 불법남침을 방어하기위한 방어설비를 거의 다 철거해 버렸다. 어벙이 문재인은 그와 평화협정을 한 Little Man김돼지와 맺은 약속을 철석같이 믿고, 다 철거해 버렸는데, 김정은이는 GP초소 4개를 철거하는것으로 퉁쳤다.  그것 뿐만이 아니다.

국민들과 탈북민들이 북한주민들을 도와주고, 북한 밖의 세상돌아가는 뉴스를 전달해 주기위해 지난 십수년간 띄워 보냈던 대헝풍선 날리기 운동을 원천 봉쇄 시켰다.  처음에 꼬마 김정은과 김여정은, 대형풍선 띄우는것을 막아 달라 문재인에 요청했을때, 바로 조치를 취하지 않고, 계속 풍선을 띄우자, 그 분풀이로 개성에 우리 국민들의 세금 700억원을 들여 건설한, 남북연락사무소 건물을 한마디 사전에 통보도 없이 폭발 시켰었다. 

그엄청난 망난이 짖에 놀라서, 불야불야 문재인은 대형풍선띄우는 민족적 운동을 법을 만들어 완전히 봉쇄 시켰지만, 우리에게 돌아온것은 폭파된 건물부스러기 뿐이었다.  문재인과 이인영이를 포함하여 더불당 찌라시들, 송영길, 이낙연, 정세균등등의 사기꾼들은 한마디 성토나 비난 한마디 내뱉은놈들이 없었다. 

여기서 레이건 대통령의 명언 한마디가 생각난다. "자유는 그냥 공짜로 얻어 지는게 아니고 , 이를 지킬만한 힘이 있을때에만 가능하다"라는.  왜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이말을 가슴에 새기면서 나라의 재건을 하지 못했을까?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12/blog-post_26.html

지금 대선운동 중인데, 이찌라시들은 매일같이, 있지도 않은 엉터리 조작극을 꾸며, 윤석열이를 심지어 인신공격까지 해대는데 혈안이다.  사기 공갈친년놈은 이재명과 그의 마누라 김혜경인데.........아무리 목이 터져라 그들의 국민세금 훔쳐서 식구들 점심 저녁을 챙겨넘은 그 쫌생이같은 부정행위를 폭로하고 있지만..... 선거 투표 개표 조작하기에 정신을 쏟느라, 소귀에 경읽는 식으로 흘려버린다. 

더한심한것은 이런 사긴꾼, 공갈꾼을 지지하겠다고 손을 흔들어대는 정신나간 일부 국민들의 정신상태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우크라이나'의 나라 운명이 지금 어떻게 시궁창에 처박히고 있는가를 외신이나 뉴스를 보면서 잘 이해 하고 있을 것이다.  

'우크라이나'는 소련 연방에서 해방된후에 얻은 천금같은 귀중한, 민주주의 나라로 회귀하여 국민들이 자유를 얻고 맘껏 자기네들 의지데로 살아가면서, 경제부흥및 국방에 온 힘을 쏟았어야 했는데, 그반대 방향으로,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깃발을 흔들면서, 딴짖만을 하면서, 태평성대의 시간을 보냈고, 정치가들과 국민들은 여기에 편승하여, 소위 말해서, "우리의 국가 안보는 그 누군가가 지켜 주겠지!"라는 망상속에서 그 귀중한 세월을 다 날려 보낸 결과를 지금 그들은 후회하면서 땅을 치면서 통곡하지만, 이미 화살은 그들의 심장을 향해 날아왔고, 또 날아오고 있는 것이다.

2014년 러시아는 크림반도를 불법점령 했을때, 우크라이나는, 지금 우리의 문재인 정부가 개성연락사무소가 폭파되는 참극을 당하면서도 한마디 비난이나 건물복구하라는 경고한마디 못하고 그대로 당한것처럼, 그대로 영토를 뺏기고 말았는데, 그때부터 준비를 했어야 했다. 

지금의 우리나라가 경제10대국 대열에 들게하는 기초를 닦는데 약 20여년 걸렸었다. 그것도 박정희대통령이 온갖 비난과 정치적으로 반대편에 서서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라 폄하하면서 경제건설과 국방력 강화를 비난하기에 날이새고 날이 졌었다. 그대표적인 인물들이 바로 김대중, 김영삼이었었다. 김재중이같은 거짖 민주주의 신봉자는 경부고속도로 건설현장까지 쫒아가, 불도져의 Shovel앞에 벌렁 드러누워 방해를 했던 장본인이었는데,  그가 대통령질할때 그는 경부 고속도로를 가장 많이 애용한 대통령중의 한명이었었다.

그것 뿐만이 아니고 경제학자들사이에서는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희한한 정책 즉 '햇볕정책'을 만들어, 이북의 김정일 집단에게 수십억 달러의 국민세금을 국민몰래 퍼다주고, 나중에는 핑계댈게 궁색하니까 "차관"을 준다는 엉터리 이유를 대고 또 퍼주곤.... 그랬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도 아찔하다.  보릿고개를 헤어나지 못하고 국민들은 매년 춘궁기가 되면 굶어서 얼굴이 노랗게 떠서 고생을 해왔던, 5천년의 역사를 훌훌 털고 못살던 농업국가에서 산업국가로 나라의 기틀을 바꾸어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게한 그 혜안을,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은 지금도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로 몰아부치고, 더 한심한 것은 내고향 전라도 일가친척들은 김대중이를 신처럼 떠 받들었었는데, 그결과는 우리고향땅에 원스톱 샤핑할수있는 쇼핑몰하나 없이, 좌파 선동꾼들의 선동에 완전히 쇠뇌되여 현재에 이르고 있음을 통탄하지 않을수없다.

우리나라는 정말로 신의 도움이 있었다고 나는 믿는다.  바로 박정희 대통령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다는 것이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더이상 인명살상과 경제적 어려움없이 무사히 끝나기를 두손모아 기원한다.  열심히 싸워 국토를 지킬것으로 믿는다.

그리고 우크라이나 국민들과 정치꾼들은 '대한민국의 한강기적'을 공부하여, 약 20년만 잘 견디면서 피땀으로 경제건설과 국방을 튼튼히 한다면, 그다음부터는 서방세계의 동맹국들로 부터  진정한 친구나라로 어깨를 나란히 할것이다.  이번의 푸틴정부의 무자비한 공격은 역사에 영원히 기록될것이다.  미국을 포함한 서방세계의 경제봉쇄 및 금융제한 조치는 푸틴의 두손을 바짝 들게하고, 결국 백기를 들고 퇴각시킬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24일 우크라이나 동부 도시 하르키우 추구예프 공항이 러시아의 공격을 받고 연기가 솟아 오르고 있다./AFP 연합뉴스
24일 우크라이나 동부 도시 하르키우 추구예프 공항이 러시아의 공격을 받고 연기가 솟아 오르고 있다./AFP 연합뉴스

푸틴, 우크라 침공… 9시간만에 수도 포위 “우크라는 무기 버려라, 다른 국가는 방해 말라”
바이든 “동맹과 대응… 죽음·파괴 책임 묻겠다” 우크라 대통령은 침략자에 “평화 원한다” 읍소

러시아가 24일 오전(현지 시각)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면적 침공을 시작했다. 러시아군은 벨라루스와의 국경에서 90㎞ 떨어진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와 북동부 대도시 하르키우의 외곽까지 진출해 본격적인 시가지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주요 외신들은 전했다. 침공이 시작된 지 불과 9시간 만에 주요 도시 진입을 눈에 둔 것이다. 러시아군은 또 남동부 항구 도시 오데사와 마리우폴에 대한 상륙 작전, 벨라루스군과의 합동 육로 진격, 우크라이나 정부에 대한 사이버 공격 등을 동시다발적으로 전개했다. 북동부 소도시 추위브에서는 미사일 공격으로 아파트가 파괴돼 부상자가 속출하는 등 민간인 피해 사례도 속출했다. 이날 러시아 공격으로 민간인과 군인을 포함해 우크라이나인 최소 50명이 사망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교부 장관은 “푸틴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면적 침공’을 시작했다”며 “이는 침략 전쟁”이라고 밝혔다.

러시아의 침공은 모스크바 시각 오전 6시에 이뤄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과 함께 시작됐다. 푸틴은 “특별 군사 작전을 단행하기로 결정했다”며 “이것을 통해 우리는 우크라이나의 비무장화와 비나치화를 목표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푸틴은 이어 “우크라이나 정부군 병사는 즉각 무기를 내려놓고 귀가하라고 경고했다.

24일 새벽 대국민TV연설을 통해 우크라이나 침공 개시를 알리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AP 연합뉴스
24일 새벽 대국민TV연설을 통해 우크라이나 침공 개시를 알리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AP 연합뉴스

1시간 시차가 있는 키예프에서는 새벽 5시부터 폭발음이 들리기 시작했다. 키예프의 핵심 시설들에는 러시아의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이 잇따라 떨어졌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러시아 항공기 5대와 헬리콥터를 격추했다”고 밝혔지만, 러시아 측은 이를 부인했다.

미국과 유럽연합(EU), 일본 등은 전날 대러 경제 제재를 동시 발표하며 푸틴의 ‘돈줄 죄기’로 우크라이나 침공을 막아보려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이날 연설에서 푸틴은 “누구든 우리를 방해하거나 나아가 우리나라와 우리 국민에 대한 위협을 조성하는 자들은 러시아가 즉각 대응할 것이며 역사상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후과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과 서방국가들이 첨단 기술 수출 통제와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결제망 퇴출 등의 제재를 가하면 러시아도 보복에 나설 것을 예고한 것이다.

러시아의 공격 개시 직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유 없고 정당하지 않은 공격”에 대해 “세계가 러시아에 책임을 물을 것”이란 성명을 발표했다. 바이든은 “러시아만이 이 공격이 가져올 죽음과 파괴에 대해 책임이 있다”면서 “미국과 동맹 및 파트너들은 단결해서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바이든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통화한 뒤 G7(주요 7국) 정상들과 러시아에 부과할 제재에 대해 논의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무력 침공을 억제하고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경제 제재를 포함한 국제사회 노력에 지지를 보내며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02/25/NADAKQAWTFGNJMY3AJYH4X45HU/

Tuesday, November 16, 2021

공산좌파 더불당다운 목포지역이구만, 윤석열과 저녁 먹었다고…與 목포지역위 “해당 행위 진상조사”한다네.

196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중국 쏘련 이북에 사는 공산주의 사람들은 우리와는 다른, 때로는 이마에 뿔이난 괴물들로 상상하면서, 공산주의를 증오하고 철천지 원수로 생각하면서 국민학교 중학교 시절을 보냈었던 기억이 있다.

오늘 윤석열 후보가 목포지역을 찾아서 지역원로분들과 만찬을 하면서 살아가는 얘기들을 나누었는데,  참석자중 더불당 좌파 공산주의 당적 보유자의 해당행위가 확인되면 전남도당에 징계를 요청하겠다는 뉴스를 봤다. 그하는 짖들이 당시 1960대 느꼈던, 그런 소름 끼치는 공산당식 당운영을 하면서도,  당명은 '민주당'이라고 한다.  마치 이북 공산당 정부 김정은이가 "조선 인민 민주주의 공화국"이라고 크게 떠벌리고 선동하는것 처럼.  

그러니까 내고향 전라도가 "하와이 개똥쇠''라는 듣기에 매우 불편한 소리를 다른 지역 사람들로 부터 듣는것이다.  내고향 사람들아 정신좀 차리고 살아가세요.  지금은 공산당도 간판 걸어놓고 활동하는 겉으로는 'Freedom Country'라는것을 몸속 깊은곳에 넣고 살아가세요. 목포가 네놈들 좌빨 공산주의를 찬양하는놈들의 전용 개인 땅이냐? 

선동가 사기꾼 김대중이가 당신네 목포 사람들이 우상이냐?  벽에 걸린 포스터를 보면 참 가관이다. "10년세도 썩은정치, 못참겠다 갈아보자!" 그럴듯한 마치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격언들중의 하나같다.  그의 말대로 김대중이가 대통령질을 했다.  목포사람들의 삶의 질이 좋아졌었다고 단 1분만이라도 느낀적 있었나?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11/blog-post_24.html

그가 대통령질 하면서, 김정일에 상납하느라, 국민들 세금 훔쳐서 북에 보내준게 수십억 달러였었다.  김정일이가 흐믓해서 그를 평양에 초청하니까,  기다렸다는듯이 달려가 껴안고 지랄발광을 하면서, 김정일이가 남한 답방을 약속했었다. 그로 부터 40여년이 흘렀지만,  답방은 고사하고 지금은 두놈다 지하 6피트에서 꿈쩍하지 않고 잠만자고 있다. 

남북이 화해 했다고 얼마나 선동질하고 사기를 쳤으면 '노벨상위원회'가 노벨평화상을 김대중과 김정일을 공동으로 지명하고 수상까지 했을까?  상금 1백만 달러수상하러, 김대중이는 현지로 달려갔지만, 김정일이는 비행기가 없어서 또 신변안전이 두려워 가지도 못하고 평양에서 상금을 전달 받았었다.

김대중이는 수상소감에서 "이 상금은 대한민국 국민들과 함께 적절히 사용하겠다"라고 전세계에 선언했었는데,  얼마전에는 그아들놈들이 서로 그돈의 주인이 되겠다고 싸움질하는 촌극이 벌어져 언론에서 대서특필한것을 읽었었다. 

윤석열이가 김대중 기념관 방문하면서 정말로 "김대중이가 진정한 민주투사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정치가였다"라고 추앙했을까?   윤석열씨도 잘 알고 있다 "김정일, 김정은이가 어떤 돈으로 핵무기를 개발,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개발하여 남한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서방국가들을 위협하고 있는가를...." 목포 더불당 찌라시들아, 이젠 좀 솔직해 지자.  대선후보가 목포를 방문해서 지역유지들을 만났다는게 그렇게도 큰 죄를 저지른 것이냐? 라고 묻는다.

대통령되겠다고 후보로 나선 인물들은 내나라 어느구석이던, 주권을 행사하는 국민들 또는 시민들이 거주하는곳을 방문해서 지역 주민들을 만나고, 의견을 주고 받는것은 극히 정상적인 선거운동의 과정일 뿐이다.  

목포지역 위원회의 발언은 마치 "김정은 Regime이 북한 주민들에게 엄포와 공갈을 치는 장면을 연상케 해서 온몸에 닭살이 돋아나게 한짖이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이라고 헌법 전문에 정확히 밝히고 있다. 차라리 헌법을 완전히 없애고 공산당 나라로 신분을 밝히고 당원들이나 국민들을 억압하라고 문재인에게 청원을 하는게 더 효과적일것 같다는 생각뿐이다.

더불당 목포지역위원회의 공산당식 공갈에 윤석열은 아마도 할말을 잃었을 것이다.  그러나 다시 정신차려 "오랫동안 권노갑 전의원을 도왔던 분들을 만나 덕담을 나눈것뿐이며, 그분들이 민주당 당적을 가졌는지는 모르겠다"라고 답변했다고 한다.  

다시 목포더불당원들에게 묻는다. "김대중이가 대통령질 하면서 국가 경제개발과 건설을 위해서 한일, 그중에서 목포지역에 이득을 준것이 있었던가?.  독재자라고 입에 달고 살았던 김대중이가 박정희가 경부고속도로 건설할때 불도져 앞에 누어서 방해했던 선동꾼 김대중이가 후에 제일많이 경부고속도로 운전을 즐겼던것 기억하고 있지?" 

이젠 솔직해 지자, 박정희가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케 하는 Foundation을 잘 만들어 주신 은혜에 대해서 단 한번만이라도 '고맙소'라고 읊어본적 있나?  오죽했으면 전세계의 유명한 정치인, 학자들이 "박정희는 영웅"이라고 칭찬 일색을 지금도 하고 있을까? 민주주의국가, 공산주의 국가를 통털어서 "민족의 영웅이다"라고... 시진핑, 등소평, 푸틴, 키신저, 리콴유 등등. 한국에서만 독재자로 폄하하는 못된 민족의 근성.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11/blog-post_12.html

문재인 좌파 공산정권은 슬쩍 수저 얹혀놓고, 생색만 내는, 전형적인 사기 선동꾼일뿐이다.  G20, G7 그외 국제적 행사에 세계 각국의 정상들이 모이는곳에 문재인은 꼭 참석한다. 누가 대한민국을 그들과 어깨를 같이 하는 잘사는 나라로 개발 발전 시켰었는가? 가슴에 손얹어놓고 깊이 생각해 보거라. 숫가락 슬쩍 올려놓는 꼼수는 이제 아무도 반가워하지 않는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1일 오전 전남 목포시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을 방문,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1일 오전 전남 목포시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을 방문,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전남 목포를 방문해 지역 원로 정치인들과 만찬을 한 사실이 알려지자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가 참석자 중 민주당 당적 보유자의 해당 행위가 확인되면 전남도당에 징계를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목포지역위는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목포에서 윤석열 후보와 이광래씨 등이 만난 후 (윤 후보 측은) DJ계와 면담했다고 밝혔다”며 “그들은 DJ를 대표한다고 볼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정통 DJ계를 만나고 싶고, 김대중 정신을 계승하고 싶었다면 오랜 시간 변함없이 민주당을 지켜온 원로 당원들을 만나 쓴소리를 들었어야 한다”며 “목포는 5·18 광주민주항쟁의 한복판에서 광주시민과 함께 싸웠으며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해온 자랑스러운 곳”이라고 했다.

민주당 목포지역위는 “당일 저녁모임에 참석한 이들 중 민주당 당적 소유자에 대해 전남도당에 참석 경위와 해당 행위 여부 등에 관한 진상조사와 적절한 조치를 요청하겠다”고 했다. 진상조사에서 해당 행위가 확인되면 전남도당에 징계를 요청할 방침이다.

앞서 윤 후보는 지난 10일 1박2일 일정으로 광주전남을 방문, 5·18 민주묘지에서 ‘전두환 발언’에 대해 사과한 후 목포로 이동해 이광래 목포민주동우회 고문과 지역 정치인 10여 명과 저녁 식사를 했다. 윤 후보는 “DJ 정신을 제대로 배우면 나라가 제대로 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광래 고문은 윤 후보에게 “목포 방문을 환영한다”며 “DJ의 화합과 포용의 정신으로 나라를 잘 이끌어 달라”고 했다.

이와 관련해 윤 후보 측 관계자는 “오랫동안 권노갑 전 의원을 도왔던 분들을 만나 덕담을 나눈 것”이라며 “그분들이 민주당 당적을 가졌는지는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11/16/YWU7T2DAHVAN5G4VMQXUAOLLCQ/

Monday, May 17, 2021

“소형 원자로, 신한울 3·4호는 더 급하다"라고 문통 면전에서, 與대표 송영길대표 일갈, 국민들 공감하는 옳은 소리했네.

 정치꾼, 송영길이가 처음으로 국민들 속마음을 읽는 바른 소리를 했구만요.

가짜 문딩이 문재인이가 2050년 탄소중립화정책을 발표하면서도, 실질적으로는 탄소생산을 가장 많이 하는 애너지 정책을 지원하고, 탄소생산이 거의 없는 원자력 발전소 건설의 Master Plan을 다 떼려 부시는 짖거리를 더 이상은 두고 볼수가 없어, 면전에서 한방 먹인 것으로 이해된다.

요즘은 사용후 핵연료를 연료로 재활용할수있는 신기술도 개발되고, 그렇게 되면 사용후 핵연료 처리문제도 사실상 해결된다.  이러한 원자력 발전의 세계적 추세에도 문재인의 탈원전 정책이 지속돼 국내 원자력 Infrastructure가 붕괴되고 나면 차세대 원전경쟁에 우리나라가 끼어들 자리는 없어지게 될것을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문재인 앞에서 지적한 것이다.

현재 건설막바지인 신고리 5.6호기의 주요설비 납품이 거의 끝났다. 앞으로는 기존원전보수와 운용외에는 원자력 기술력을 보유할 일감이 끊기게 되서, 원자력 업체들에서 기술인력이 해외로 빠져 나가면, 다 없어져버린 원자력  Infrastructure를 다시 구축하고 싶어도 그걸 뒷받침 할만한 기술인력과 연구를 위한 후속세대 유지가 불가능해진다는 심플한 진리를 왜 문재인은 굳이 왜면 하는 것일까?  선거공약이라서? 대한민국의 비극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원자력 황무지인 대한민국에 원자력기술의 터전을 만들어, Resource거의 없는, 우리나라의 실정에서는 원자력만이 국가 경제를 일으키는 유일한 길이라는것을 간파하고, 당시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에서 원자력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인재들을 영입하여, 그들이 중심이 되여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고, 거기서 생산되는 값싼 전기를 수출품을 제작하는 회사에 공급하여,  공업입국으로서의 터전을 만들어 주셨던것이다.

박정희 대통령부터 박근혜 대통령때까지 대한민국의 에너지 정책은 오직 원자력 발전소 건설과, 원자력 기술향상을 시켜서 해외에 수출하는길이, 대한민국을 경제 대국으로 올려놓은 첩경인것을 대통령들과 국민들은 혼연일체가 되여 밀어 부쳤었고, 그결과 세계 10대 수출국으로 발전 시켰던, 고마원 원자력 발전기술을, 문재인은,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독재자들이 사람 목숨을 파리잡듯이 죽이는 정책을 그대로 답습하여, 원자력의 맥을 끊어 버린것이다.  

문재인의 탈원전 정책으로,  원자력 Engineering분야에서 양성됐었던 많은 젊은 인재들이 짐을 싸서 외국으로 살길을 찾아 조국을 등지고 떠났었다.  그혜택을 가장 많이 받은 중국은 지금 중국의 맨동쪽, 우리쪽에서 보면 서해바다를 항해하면 첫번째로 닿은 지역에 원자력 발전소 100개를 짖고 있다는 뉴스를 가끔씩 본다.  "옛말에 죽쒀서 개준다"라는 말이 지금 시진핑에게 꼭 맞는 우문현답(?)이다.  

송영길 대표가, 지난 4년간 문재인 대통령의 친중국 정책을 많이 눈여겨 봤었던것 같다. 문재인에게 "Biden"정부가 탄소 중립화를 위해 추진하는 소형모듈원자로 분야에서 미국과 전략적 협력을 통해 세계 원전시장을 지배하는 중국 러시아를 견제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것이다. 여당 대표가 문재인면전에서 대통령이 고집하는 탈원전 정책을 치받는 공개발언을 한것이다.   그것 뿐만이 아니고 2년전에는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라고 의견을 냈던적도 있었다고 한다.  

송영길이는 문재인과는 뿌리가 달라, 대한민국이 편안하게 살아갈길은 친중국 또는 북한정책 보다는 지난 70여년 이상을 혈맹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와 맺으면서 자유대한민국을 유지해왔던 길로 다시 되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인것으로 이해된다. 

여당출신 3명의 대선후보자들은, 송영길대표가 걱정하는 탈원전 정책을 오히려 지지하여 문재인으로 부터 눈도장을 받으려는 꼼수를 쓰기에 바쁜 행동을 하는것을 보면서, 이들 3명은 국가의 장래를 내다보기 보다는, 얼마후에는 어쩌면 감옥에서 여생을 보내게될 문재인 대통령에게 아첨하는 소인배의 추잡한 Farce show를 하기에 여념이 없다.

나이들도 먹을 만큼 세월을 살았으니까, 박정희 대통령의 구만리 혜안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탈원전 정책고수를 주장하는 문재인에게, 송영길 대표한 지적한 탈원전의 잘못을 바로 수정하도록 비난 하던가, 압력을 넣었어야 했다.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과정에서 때로는 "필요악"이 절대적으로 절실한 경우를 맞이할때도있다. 박정희 대통령때의 일부 자유제한 정책을 실시한 그 근본 목적이 뭐였었나를 제발 3명의 대선주자들은 알아야 한다. 

김대중같은 거짖민주투사는, 경부고속도로건설당시 현장에 투입된 불도져의 Shovel앞에 드러누워 건설을 방해하면서, "우리 형편에 경부고속도로 건설은 세금낭비고, 건설된 후에는 군사독재자들이 드라이빙 하면서 그들만의 호화판 삶을 증기기위해 건설되는 고속도로건설을 그래서 반대한다"라는 선동질을 하면서 박정희 대통령을 괴롭혔었다.  

일본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비난하는 망국적 행위를 하다가 납치되여 조그만 고속정에 실려 현해탄을 건너면서 바닷물속에 집어 던질려고 한다는 첩보를 접한 박정희 대통령은 즉시 '행동을 중지 시키고, 김대중의 집으로 정중히 모셔다 드려라'라는 조치를 취해 그가 후에 대통령까지 하게 했었다.

원자력강국이 그냥 우연히 된것은 절대 아니다.  위에서 언급한 수많은 우여곡절을 거쳐 세계에서 첨단을 걷는 원자력 Technology강국이 된것을 발판삼아,  UAE에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원자력 Plant수출을 성사시킨 대한민국의 보배같은 신기술을 문재인이 어떤 권리로 때려 부시는 만행을 저지르는데도, 국민들은 물론이고, 지식인들은 왜 침묵만 하고 있는지?  특히 이번에 과기처 장관이 된 임혜숙은 원자력 Technology에 대한 생각이 어떤것인지? 묻고싶다.  장관직이 좋아서, 원자력필요성을 버리고 탈원전의 문통에 읍소하는 그맘은 편할까?

대한민국이 경제 대국으로 더 강성해지기위한 Resource는 오직 선진기술뿐이다.  여당, 야당 가리지 말고, 우리나라가 잘살기위한 유일한 방법은 기술개발인데, 그첫번째 요소가 원자력 Engineering을 다시 원위치로 돌려놓아야 한다는 나의 지론이다. 

내가 송영길 대표의 정치적 방향을 Misunderstanding하지 않았기를 바라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초청 간담회에서 송영길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초청 간담회에서 송영길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
터를 닦아놓은 상태에서 현 정부 임기 초 건설이 중단돼 방치된 신한울 3·4호기 예정지. /이진한 기자
터를 닦아놓은 상태에서 현 정부 임기 초 건설이 중단돼 방치된 신한울 3·4호기 예정지. /이진한 기자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바이든 정부가 탄소 중립화를 위해 추진하는 소형 모듈 원자로(SMR) 분야에서 미국과 전략적 협력을 통해 세계 원전 시장을 지배하는 중국·러시아를 견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여당 대표가 대통령 면전에서 대통령이 고집하는 탈원전 정책을 치받는 공개 발언을 한 것이다. 송 대표는 2년 전에는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한 적이 있다.

소형 원자로는 한 용기에 원자로, 증기 발생기, 냉각재 펌프 등을 모두 담은 일체형 원자로로, 대형 원전의 5분의 1에서 100분의 1 정도까지 다양한 크기로 지을 수 있다. 공장에서 핵심 부품을 제작한 후 트레일러로 운반해 현장에서 조립할 수 있기 때문에 건설비가 싸게 먹힌다. 원자로 전체를 큰 수조에 잠기게 할 수 있어 유사시 방사선 누출 위험도 극도로 줄인 차세대 원전이다. 미국은 2029년까지 12기 건설을 계획 중이고 여기에 두산중공업도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다.

원자력 기술은 계속 진화하고 있다. 소형 원자로만 아니라 사용후핵연료를 연료로 재활용할 수 있는 기술도 개발되고 있다. 그렇게 되면 사용후핵연료 처리 문제도 사실상 해결된다. 그러나 탈원전 정책이 지속돼 국내 원자력 생태계가 붕괴하고 나면 차세대 원전 경쟁에 우리가 끼어들 자리는 없어진다. 현재 건설 막바지인 신고리 5·6호기의 주요 설비 납품이 거의 끝났다. 앞으로는 기존 원전 보수와 운용 외에는 원자력 일감이 끊기게 된다. 원자력 업체들에서 기술 인력이 빠져나가면 나중에 원자력 부흥을 하고 싶어도 그걸 뒷받침할 기술 인력과 연구 후속 세대 유지가 불가능해진다.

소형 원자로에도 힘을 기울여야 하지만 당장 더 급한 것은 10% 공정에서 중단된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재개하는 일이다. 이미 7000억원 이상이 투입됐는데 포기한다는 것부터 어리석은 일이다. 미세 먼지 해결과 탄소 중립을 주장하면서 원전을 외면한다는 것도 앞뒤가 맞지 않는다. 정부는 무려 48조원을 들여 신안 앞바다에 어마어마한 규모의 해상 풍력을 건설하겠다는데, 10조원을 들여 신한울 3·4호기만 완공해도 신안 해상 풍력 수준의 전기 생산이 가능하다.

문 정부 임기가 끝난다고 원자력 산업이 바로 재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세계 최초의 상업용 원전 운용 국가인 영국도 40년간 원전을 짓지 않다가 최근 다시 원전 건설로 돌아섰지만 전적으로 해외 기술에 의존해야 하는 처지로 전락했다. 원자력 산업과 연구의 맥(脈)을 이어가려면 하루라도 빨리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재개해야 한다. 대통령은 자존심 때문에 나서기 힘들다면 여당이라도 뭔가 조치할 것이 없는지 검토해봐야 한다. 다음 정권이라도 원자력 산업을 다시 일으킬 수 있도록 원자력 기술의 명맥은 남겨둬야 할 것 아닌가.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1/05/17/I5TWLC7OXFFH5PGGTJ4RGOHJTM/

Saturday, April 03, 2021

"오세훈 측에 폭행당했다" 오태양, 영상 공개로 이준석 반박, 그옛날 위선자 김대중 생각나게 하는 명연출이었네.

 "오태양" 후보가 어떤 성품의 사람인지 내 알바는 아니나, 상대방 후보를 흠집내기위한 선거운동 쑈라고 보기에는 너무도 챙피한 병신짖을 했구만, 아무리 생떼를 부려도 뻐스는 이미 떠났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서, 그옛날, 박정희 대통령께서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밤에는 휏불을 켜놓고, 할때의 순간들이 머리에 떠오르게 하는, 가슴아픈 기억을 생각하게된다.

"민주주의 신봉자"라는 가면을 쓰고, 경부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열심히 토지 정지작업을 하고 있는 불도져 Shovel앞에 벌렁 드러누워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방해하면서 "경부고속도로 건설은 군부 독재자 박정희를 비롯한 일당들이 드라이빙을 엔조이 하기위해서 건설하는, 국민들의 일상생활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고속도로 건설이다"라고.

그후 경부고속도로가 건설된후에 가장 많이 드라이빙으로 인생을 엔조이 한자는 바로 "위선자 김대중이었다.  그다음으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수출용 물동량을 주야로 실어 나르는 추럭과 컨네이너선 운송 차량이이었고, 그다음에 민간인들에게 자가용 붐이 일어나, 경부고속도로는 문자 그대로 우리몸속의 혈관 역활을 해줬고, 오늘의 산업이 발달된 조국근대화의 초석역활을 해주었었다. 

김대중이가 부르짖은 "자유민주주의 국가 건설"이라는 케치 프레이즈는 완전 허구에 국민들 눈속임이었음을, 그의 Body Guard로 그를 신처럼 모셨던, 함윤식씨의 자서전에서 잘 나타나있다. 그속에서 기억에 남는 한구절을 인용한다.

"김대중이의 가신들이 동교동 집에 모여 회의를 할때, 모인 가신들의 몸자세는 완전히 두무릎꿇고, 부동자세로 앉아 있어야 했고 위선자 김대중이는 포근한 소파에 몸을 기대고 앉아 가신들을 선동했었다"라고. 미국의 대통령 집무실에 모인 보좌관들은 때로는 앉아있는 소파에 두발을 올려놓고 대통령과 대화하는 모습이 연상되게한다.

오태양을 비롯한 사이비 정치꾼들아, 선거운동은 이런식으로 상대방 후보를 모함하는게, 절대 아니다.  민주당을 비롯한 사이비 정치꾼들은 위선자 김대중이를 한국의 민주주의 선구자로 칭송한다.  그래서 지금 한국의 민주주의는 절름발이 자유민주주의 사회가 됐고, 그열매를 지금 간첩 문재인과 그일당이 즐겨사용하면서, 국민들의 입과 귀를 막고,  사법부의 재판은 획일적으로, '송철호같은 내편의 범죄자들은 재판개시를 아예 하지를 않고, 내편이 아닌 범죄혐의자들은, 전직 대통령들도 아랑곳 하지 않고, 재판을 열어, 남은 인생을 감옥에서 살다가 가도록 묶어 두고, 마음에 안드는 기업 총수역시, 프레임을 씌워 감옥에 가두어 경제활동을 못하게한다. 그희생자들중의 한명이 바로 삼성총수 이재용이다. 

국민들아 정신 차려요, 간첩 문재인과 같은 편인, 색마 박원순과 오거돈을 대신할 시장선거에는 인간의 탈을 쓴 민주당이라면, 아예 후보자를 내보내지 않았어야 했다.  그런데 그들은 지금 적반하장의 Negative campaign 날이 새는줄도 모를 정도다.  그만 해라. 그만해라. 쑈댓가로 받은 사례금은 민주당 찌라시에 돌려주고 잉....


이준석 국민의힘 선대위 뉴미디어본부장이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태양 미래당 서울시장 후보의 육성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오전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측으로부터 폭행을 당하는 장면을 촬영한 영상이 있으면 공개해달라’고 한 자신의 요구에 오태양 후보가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올리자, 이 본부장은 “오태양 후보님 육성으로 반박하겠다”면서 이런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오태양 후보가 폭행이라고 주장하는 행위가 있은 후로 추정되는 상황이 담겨 있다. 
 
이 본부장은 “영상 1분 50초 지점에 누가 자신을 밀쳤는지에 대한 오태양 후보님이 ‘경찰이 밀쳐서 머리를 땅에 부딪혔다’는 육성 증언이 있다”며 “아무리 선거기간이라고 해도 정말 좀스럽고 민망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오태양 후보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폭행 관련 영상을 공개하며 “명확한 선거법 위반 및 폭행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일 목동 깨비시장에서 유세를 하던 오세훈 후보에게 용사 참사 발언에 대해 사죄하라고 말했다가 오 캠프 관계자들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관련기사

오태양 후보는 당시 자신에 대한 신체 폭행, 선거운동 피켓 파손 등 행위가 있었다고 거듭 주장하며 이를 뒷받침할 다수의 영상과 사진자료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와 선거운동원 폭행에 대해서는 서울선관위, 양천경찰서에 폭행죄로 고발을 앞두고 있다”며 “공정을 좋아하시니 공정하게 사법판단을 받아보자”고 덧붙였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27120?cloc=joongang-home-newslistleft

https://news.joins.com/article/24027172?cloc=joongang-home-newslistleft

Wednesday, March 31, 2021

文재인 “따뜻한 자본주의 시대 열 때…충분한 능력 있다” 상공인의 날에 기업총수들에 또 사기치고 있구만...더러운..

문재인씨가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경제를 견인하는 기업인들이 맘껏 활동할수 있도록 할 마음의 준비가 되여 있다면, 소상공인, 중소기업 중경기업과 대기업을 포함함 모든 경제활동 주체가 활동할수있는 Foundation을 만들어 주는게 우선이다.  내얘기는 쓸데없는 규제를 완전히 풀어, 맘껏 정부의 눈치를 볼필요없이 활동할수있게 하라는뜻이다.

문재인씨가 대통령이 된이후, 검찰이나 관련기관의 조사를 안받아본 대기업 총수들이 있었나를 한번 깊이 생각해 보기를 권한다.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이후 지난 4년이 조금지난 동안에 공무원은 매년 1만5천여명씩 증원 시켰었다.

문재인씨가 알아야 할점은, 공무원 증원은 일자리 창출이 아니고,  그들이 공무를 집행하게되면, 일한 실적을 올리기위해, 조금만 소상인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그들을 통제하기위한 수단으로 필요치 않는 규제( By Laws,  Regulations )을 만들어 자꾸 경제인들의 신경을 건드리고, 의견충돌이 일어나면, 권력을 쥔 공무원에게 끌려다닐수밖에 없는, 제도가 나라의 경제성장을 망치고 있다는것을 알기를 바란다.

상공인의 날을 맞이하여 문재인이가 축사한 내용을 보면, 문재인씨는 지난 4년간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기업들이 경제활동을 맘껏 할수 있도록 도와준것 처럼 쑈를 했는데,  그축사를 진정성에서 우러나서 읽었다고 생각하는 상공인들은 없을 것이다.

죄없는 삼성기업을 공중 분해시키겠다고, 위선자 김상조는 공정위원장 할때부터 집중적으로 삼성조직을 이잡듯이 뒤지고, 특히 삼성생명공학을 선도하는 Bio Technology회사를, 듣기로는 일년에 무려 거의 20번 이상씩 공무원들이 출동하여, 업무를 진행할수 없도록 초토화 시켜, 앞서가던 삼성의 생명공학 BioTechnology는 이제는 국민들의 관심속에서 잊어진지 오래다.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제는 정권말기도 됐고, 나라의 경제가 성장하지 못하고, 그동안 선배들이 일구어놓은 토대위에서 겨우 경제가 현상유지를 하고 있음을, 문재인뿐만 아니라, 총리를 비롯한 관련자들이 인식하고, 규제를 이번 상공인의 날을 맞이하여 확풀기를 권한다. 

삼성의 이재용을 당장에 풀어서, 삼성의 반도체 기술력을 세계 일등을 지키도록 해라.  당신들이 삼성기업에서 음으로 양으로 얻어먹은 그 콩가루가 얼마가 되는줄 아느냐?  특히 민주당 찌라시 국회의원들에게 묻는다. 당신들 의원질 하면서, 국가경제 발전을 위한 입법을 하게 도대체 몇개나 되는가를 한번 생각해 보다.  쓸데없는, 공수처, 중대범죄조사처, 검찰공중분해 같은 망국적 입법만 해서, 지금 대한민국은 공포정치를 하는 나라로, 특히 우리의 맹방인 미국으로 부터 완전 찍힌것 알고 있잖은가.

전쟁의 폐허에서 시작한 우리 경제를 세계 7대 수출강국으로, 세계 10위권 경제주체로 이끈 주역이 누구였으며, 이들을 국가정책으로 정하고, 국가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당신이 자랑한 세계 7대 수출강국으로 이끈 대통령은 문재인 당신이 아니라, 지금은 고인이된 박정희 대통령이었음을 단 한번만이라도 진정으로 그분의 공적을 치하하고 감사하다는 표시를 한번만이라도 한적 있었나? 그런데 문재인 당신의 축사를 들어보면, 오늘 대한민국의 경제적 성장은 마치 문재인 당신이 이룩한 업적처럼 자랑하는 순간을 보면서,  옆에 있었다면 귀싸대기라도 한대 후려치고 싶은 심정이었음을 간과하지 말라.  

문재인 당신은 정수기를 시켜서, 경비원 숙소를 짖겠다고, 양산 면장에게 압력을 넣어, 절대농지를 구입할때, 정수기는 농부아주머니의 전형적인 복장에 밀집모자까지 쓰는 쑈를 했었다. 이게 대통령이 할짖인가?  청와대 수석들, 민주당 찌라시들, 야당 국회의원들 그어는 한놈도 이러한 부정행위를 지적하고 철회할것을 요구한자를 못봤었다. 

좌파문재인 당신이 대통령이 된후,  중고생들이 배우는 한국의 역사책을 보면, 박정희대통령은 완전 군사독재자로 묘사돼있고, 그분이 5천년 동안 배고픔에 허덕여왔던 우리 민족을, 완전히 배고픔을 극복하여 하루3끼 해결하는데 고심해오던 보릿고개를 완전해결해 주고, 산업국가로 진입하는 중공업을 비롯한 선박제조업, 고속도로 건설로 물동량의 이동을 혁신시킨 그지도자로서의 역량을 단 한번만이라도 고마워 한다는 진정어린 감사의 표시를 한적이 있었느냐 말이다.

경부고속도로 건설할때, 문재인 당신이 그렇게도 숭모하고 존경하는 김대중이는 불도저 Shovel앞에 벌렁 드러누워 공사진행을 방해한, 거짖민주투사의 가면쓴 얼굴을 보여 주었었다.  경부고속도로를 김대중이가 역대 대통령들중에서 가장 많이 이용했고, Driving을 즐겼다는 통계도 본 기억이 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5/06/henry-scott-stocks.html

문재인은 참으로 얼굴도 뻔뻔하다.  메모리 반도체와 LNG선박 세계 점유율 1위를 이뤘고, 자동차 생산량이 7위에서 5위로 끌어 올렸다고 자랑하고, 생명공학 바이오산업, 시스템반도체등등의 산업발전이 마치 자기가 이룩한 업적처럼 또 떠벌렸는데, 한가지만 집고 넘어가자.  

일본의 한국점령과 보상은 지난 정권에서 만족하지는 않지만 한일간에 해결하여 포항제철을 비롯한 수많은 산업시설을 일본으로 부터 들여와 산업을 일으켰는데, 해묵은  이슈를 다시 끌고나와 일본을 비난하면서, GSOMIA협정을 파괴하게되자, 삼성이 메모리 반도체에서 제작에서 꼭 필요한 부품 전량이 일본에서 수입해온다는것을 알았는지, 아니면 몰라서였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본이 부품수출을 중단 시켜 삼성의 메모리 반도체 제작을 막아 버리자,  문재인이는 모르쇠로 딴얼굴로, 메모리 반도체를 못만들어도 좋다는 똥뱃장을 부렸다.  삼성의 이재용 총수가 일본으로 급히 날아가 평상시 맺어논 친분을 이용하여 부푸수입을 해와 다시 제작을 하게 됐었다.  이제는 삼성의 총수 이재용을 당장에 풀어줘서, 당신이 얘기한것 처럼 기업인들 맘놓고 활동하게 하라.

지금이라도 좌파 문재인은 지난 4년간 우리경체발전에 단 한건도 도움을 준적이 없었고, 대신에 부동산 투기공화국을 만들기위해 25번씩이나 법을 바꾸는 역적질을 해서,  옆에서 보좌하는 몇명의 보좌관들만 배터지게 부통산 재벌을 만든것에 대한 참회를 하기를 부탁한다. 

문재인의 연설을 듣기위해 동원된 산업의 역군들, 참으로 지루한 시간을 보냈을것 같다.  문재인씨 국민들의 마음을 읽어라. 더늦기전에.....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8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1.03.31.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기업들이 단기 매출, 영업이익 같은 재무적 성과 중심에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같은 비재무적 성과도 중시하는 ‘ESG’라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시대를 열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8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이제 변화의 때가 왔다. 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이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이어 “정부는 올해를 ‘모두를 위한 기업 정신과 ESG 경영’ 확산의 원년으로 삼고 더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도록 힘껏 돕겠다”며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제도를 개선하고, ESG 표준 마련과 인센티브 제공도 추진하겠다.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대통령 직속 탄소중립위원회를 출범해 산업계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그린 뉴딜의 본격적 추진으로, 녹색 산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며 “사회와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이 많아질수록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과 개인, 경제와 환경이 공생하는, 새로운 시대가 더 빨리 도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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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먼저 시작할 충분한 능력도, 자신감도 갖췄다”며 “여기에 상생의 마음을 더한다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도국가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다음은 문 대통령 제48회 상공의 날 기념식 축사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상공인 여러분, 회복과 도약의 봄이 왔습니다.

코로나 위기로 얼어붙었던 경제가 녹아 다시 힘차게 흘러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전례 없는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시작하는 중대한 시점에 48회 ‘상공의 날’ 기념식이 열리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지난 일 년, 어려운 가운데서도 열심히 뛰어주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중견기업과 대기업의 모든 상공인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특별한 공로로 수상하시는 분들께도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137년 전 조선 상인들은 조선의 상권과 민족경제를 지키고자 한성상업회의소를 설립했습니다. 전국 각지로 퍼져나갔던 조선 상인의 정신은, 오늘날 지역경제를 떠받치며 우리 경제의 기적을 만들고 있는 대한상공회의소의 정신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최태원 대한상의 신임 회장님의 취임을 축하하며 일본 수출규제 대응에서부터 코로나 위기극복까지 상공인들과 함께 고생하신 박용만 전 회장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님, 김범수 카카오 의장님,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님, 박지원 두산 부회장님,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님, 이형희 SK브로드밴드 사장님,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님 등 대기업과 IT플랫폼, 벤처기업, 게임산업, 금융투자업계 등 새로운 산업을 대표하는 분들이 회장단으로 새로 호흡을 맞추게 되어 어느 때보다 국민들의 기대가 큽니다.

전쟁의 폐허에서 시작한 우리 경제를 세계 7대 수출 강국, 세계 10위권 경제로 이끈 주역이 바로 여기 계신 상공인들이며, 세계 최고 수소차 개발, 세계 최초 5G 상용화 같이 세계 최초, 세계 최고의 주인공이 바로 우리 기업들입니다. 상공인들과 함께 우리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우리 경제의 희망을 키워왔습니다. 그 희망을 더욱 키워,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미래를 향해 우리 모두 힘차게 도약해 나가길 바랍니다.

상공인 여러분, 우리는 자원이 부족하고 내수시장도 크지 않지만, 사람과 혁신으로 세계가 주목할 만한 많은 성취를 이뤘습니다. 경공업에서 중화학공업, IT산업으로 산업을 고도화했고, 끊임없이 혁신하며, 세계로 나아갔습니다.

K-방역 또한, 한 축은 국민이, 다른 한 축은 기업이 지탱하고 있습니다. 발 빠르게 진단키트와 마스크를 생산했고, 글로벌 백신의 생산뿐만 아니라 자체 백신과 치료제 개발 역시 기업들이 힘껏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우리 기업들은 세계 경제의 위기 속에서도 메모리 반도체와 LNG 선박 세계 점유율 1위를 이뤘고, 자동차 생산량을 세계 7위에서 5위로 끌어올렸습니다.지난해 바이오, 시스템반도체, 친환경차 등 신산업 수출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3월의 수출 역시 전년 대비 두 자릿수를 훌쩍 넘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지난해 신설 법인창업 수와 벤처투자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특히 2019년 말 기준 벤처기업 고용자 수가 80만4000명을 기록해 4대 그룹 전체를 뛰어넘은 것은 더욱 희망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기업인, 상공인들의 노력이 우리 산업과 무역을 지켜냈습니다. 이제 경제 반등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경제 회복이 앞당겨지고, 봄이 빨라질 것입니다. IMF는 올해 우리 경제성장률을 3.6%로 두 달 만에 0.5% 더 올렸습니다. OECD, 한국은행 등 국내외 기관들이 기존에 전망했던 수치보다 더 높아진 수준입니다. 우리 국민들의 성공적인 방역과 상공인들의 노력 덕분입니다.

정부는 백신 접종에 더욱 속도를 내어 집단면역을 조속히 이루겠습니다. 추경예산에 편성된 소상공인 긴급피해지원을 비롯해, 고용안정과 맞춤형 일자리 예산을 신속히 집행하여 경기와 고용 회복의 확실한 계기를 만들겠습니다. 일자리를 지켜준 기업들에게 특별히 감사드리며, 고용유지지원 비율을 90%로 높이고, 대상 업종을 넓혀 하나의 일자리라도 함께 지켜내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상공인 여러분, 우리는 온 국민이 함께 노력하여 세계가 부러워하는 경제성장을 이뤘습니다. 그러나 빠른 성장의 그늘에서 잃은 것도 있었습니다. 불평등과 양극화의 문제, 노동권, 환경, 안전보다 성장을 앞세워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제 변화의 때가 왔습니다. 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단기 매출,영업이익 같은 재무적 성과 중심에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같은 비재무적 성과도 중시하는 ESG라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시대를 열어야 할 때입니다.

세계도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지속가능발전이 세계적인 새로운 비전이 되었습니다. 올해 세계경제포럼에서 각국 정상들과 기업 CEO들은 주주가치 극대화에 초점을 둔 주주자본주의를 되돌아보았습니다. 고객과 노동자, 거래업체와 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를 따뜻하게 끌어안는 새로운 자본주의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공익을 추구하며 다시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자고 했습니다.

우리 기업들도 수년 전부터 ESG를 중시한 경영전략을 세우고 있고, 벌써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탄사업을 중단하는 대신 ‘RE100’과 탄소중립 선언으로 에너지 전환에 앞장서고 있으며, 친환경 자동차, 수소산업 같은 녹색산업과 폐기물 재활용 등 순환경제로 새롭게 성장하는 길을 열고 있습니다. 지역 청년과 장애인 교육사업에 앞장서고, 산업 환경 안전을 최우선에 둔 기업들도 많아졌습니다. 재산의 절반 이상을 기부한 벤처 창업기업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사회와 기업의 동반 성장에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지배구조에 앞장서는 기업도 늘었습니다. 여성 임원 비율을 높이고, 윤리기준을 강화하여 공정과 효율성을 함께 높이고 있습니다. 환경사회지배구조 위원회를 신설한 기업들의 환경과 안전, 고객가치를 향한 확실한 변화도 기대됩니다.

단지 책임감만으로 가는 길이 아닐 것입니다. 더 높이 성장하기 위한 길이며, 새로운 시대의 경쟁력입니다. ESG를 최우선순위에 둔 투자금융이 급증하고, 지난해 ESG 펀드의 수익률은 주식시장 수익률 못지않았습니다. 임직원과 고객, 지역사회와 두터운 신뢰를 형성하는 기업일수록 위기 회복력이 가장 빠르고, 생산성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정부의 생각도 기업과 같습니다. 2050 탄소중립과, 고용안전망과 사회안전망을 강화한 한국판 뉴딜은 환경과 경제, 사회가 다 함께, 더 크게 발전하는, 기업이 꿈꾸는 미래이자 우리 국민 모두가 꿈꾸는 미래입니다.

정부는 올해를 ‘모두를 위한 기업 정신과 ESG 경영’ 확산의 원년으로 삼고 더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도록 힘껏 돕겠습니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제도를 개선하고, ESG 표준 마련과 인센티브 제공도 추진하겠습니다. 기후변화 대응,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대통령 직속 탄소중립위원회를 출범해 산업계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할 것입니다.

그린 뉴딜의 본격적 추진으로, 녹색 산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겠습니다. 사회와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이 많아질수록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과 개인, 경제와 환경이 공생하는, 새로운 시대가 더 빨리 도래할 것입니다.

우리 사회의 포용성도 더욱 커질 것입니다. 더 많은 노동자와 청년들이 우리 사회를 긍정하며 희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유일한 법정 종합경제단체인 대한상공회의소가 정부와 업계를 잇는 든든한 소통창구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정부도 언제나 상공인들과 기업을 향해 마음과 귀를 활짝 열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상공인 여러분, 지난날 우리는 선진국을 뒤쫓기에 바빴습니다. 이제는 다릅니다. 새로운 시대를 먼저 시작할 충분한 능력도, 자신감도 갖췄습니다.여기에 상생의 마음을 더한다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도국가로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상공인, 기업인, 무역인들의 시대입니다.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이만큼 성장시켰고, 다시 여러분이 새로운 미래를 열어주셔야 합니다.

국민과 함께, 힘차게 회복하고 더 높이 도약합시다.

감사합니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0331/106174132/2

Thursday, November 12, 2020

문재인이 가슴에 새겨두고 본받아야할,“이승만·박정희는 미래 바라본 혜안, 과거때문에 그만 싸워야”박용진 주장.

젊은 50대 전후의 국민들은 이승만, 박정희 두대통령을 실질적으로 목격했었거나, 최소한 부모님 또는 연장자들로 부터 들어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내경우는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기억은, 3.15부정선거였었다. 당시에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Rumour는 지금생각해보면, 너무도 황당한 내용이었지만, 당시에 대부분의 국민들은 그말을 믿고, 이승만 대통령을 비난하고, 하야를 주장하고, 마침내는 4.19혁명으로까지, 많은 희생을 치르면서, 경무대에서 스스로 걸어나와, 어렵게 마련해준 비행기편을 이용하여, 하와이로 백발의 머리를 휘날리면서, 프란체스카 할머니와 함께 망명의 길을 떠나야만 했었다. 1950대말 나는 국민학교 5-6학년이었었다. 후에 아버지로 부터 들은 얘기로는, 대통령이 믿고 부렸던 보좌관들이 모의 하여 영구집권을 위한 Conspiracy를 꾸며, 실질적으로 대통령은 자세한 내막을 모른체 3.15부정 선거의 몸통으로 부각됐었다는 내용이었었다.  최인규내무장관이 주관 했었지만, 최종책임은 리더가 져야 하기에....

그황당한 내용은,  이승만 대통령이 구중궁궐에서 살았기에 시장에서 서민들의 생활이 얼마나 어렵게 살아가는지를 전연몰라, 대통령이 시장 시찰나갈때면, 보좌관들이 미리 시장을 순회하면서, 상인들에게 팔리는 물건값을 최소한 절반이하의 값으로 대답하라 시켜, 대통령은 서민들의 생활상을 피부로 느끼지못하는 호화판 생활을 했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실질적인 생활은, 프란체스카 할머니가 구멍난 양말을 수선하기위해 돋보기 안경을 끼고, 필라멘트가 나간 폐전구를 양말속에 넣고, 손수 바느질을 해서 다시 또 신었었다는, 가슴 미여지는, 어려운 생활을 했었다는 뒷얘기를, 그분들이 망명한 후에 세상에 알려져, 당시의 젊은 대학생들을 뺀, 중장년 국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었던, 독립운동과 대한민국을 창설한 건국의 진정한 아버지였음을 알았었지만, 그때는 이미한국에 계시지 않았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 대한민국을 창설하지 않았었다면? 하고 Subjunctive Mood를 적용시켜 본다면...둘로 갈라진 국민들의 정치적 사상, 즉 찬탁, 반탁으로 나뉘어 싸우다, 어쩌면 지금 우리국민들이 살고있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체제하에서 Freedom의 맛을 느낄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다. 

4.19혁명의 환호도 한순간, 아직 민도가 낮은 국민들에게 당시의 정치꾼들은 선거에서 선거뇌물 공세를 하기에 정신이 없었다. 뇌물은 거의가 다 고무신한켤레, 빨래비누, 아니면 시장바닥에서 국밥을 한그릇씩 제공하는, 지금의 기준으로서는 상상도 못할, 유치한 뇌물공세에 유권자들은 표를 팔아먹어, 선거결과는 "도로아미타불"의 연속이었었다.  더이상은 참을수 없어, 당시 군수기지 사령관이었던 박정희 대통령이 군사쿠테타를 일으켜, 한강을 건너서, 청와대와 방송국을 선점하고, 혁명공약을 발표하고, 군정시대의 막을 올렸었다.  국민들의 많은 희생위에서 밥상을 잘 차려 주었지만, 정치꾼들은, 지금 현재의 정치판처럼, 패거리 싸움질만 해서, 기아선상에서 헤여나지 못할것이라는것을 인지한, 박정희 당시 군수기지사령관이 분연히 일어나 구국의 휏불에 불을 지폈었다.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I&nNewsNumb=201303100034

내기억으로는 그는 바로 미국으로 가서 한국을 도와 달라는 도움의 손길을 케네디 대통령에게 내밀었지만, 내가 알기로는 만나보지도 못하고 빈손으로 되돌아 왔었다. 

4.19혁명이후, 국민들은 무조건 "자유를 달라 그렇치 않으면 죽음을 달라"라고 무조건 떠들고, 일은 하지 않고.... 그런 악순환의 되풀이를 더이상은 놔둘수 없어, 입으로만 "민주주의"를 외치는 정치꾼들을 제압하기 시작하면서, 한편으로는 경제재건에 온갖 역량을 다 쏟기시작하면서, 국민들의 일부 자유를 제한하면서, 산업의 현장에서 뛰도록 여건 만들기에 올인 했었다. 나같은 서민들은 일상활동에 아무런 제약을 느끼지 못했었다.

많은 정치꾼들, 특히 김대중, 김영삼 같은 이들은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는 현장에 달려가 불도져의 Shovel앞에 벌렁 드러누워, 방해하면서, "차도없는데 고속도로는 왜 만드느냐?"라는 선동을 서슴지 않았었다. "군발이들이 정권을 잡더니 자기네들이 고속도로 드라이빙을 즐길려고..."라고 국민들과 이간질을 시키는데 하루해가 뜨고 지고 그런 시간을 보냈었지만, 박정희 대통령은 이에 개의지 않고 계속 밀어 부치고, 포항제철을 일본의 자본과 기술협조속에 건설하고, 창원 공업단지를 만들고,  중앙선 산업선 전철화, 그리고 곧이어서 서울시 지하철을 건설하기 시작했었다.

유명한 일화가 있다. 박태준 포철 사장이 포철을 건설하는데, 유명한 두명의 선동꾼정치인을 포함하여, 상당수의 정치꾼들이 툭하면 포항에 찾아와 뇌물을 요구하자, 박사장은 청와대를 찾아가 "각하 그만 사직할랍니다. 정치꾼들의 돈요구와 공갈 협박에 도저히 이대로는 사장을 하기 힘들다"라고 하자, 조용히 듣고 있었던 박정희 대통령은 그에게 특명이 표시된 문구를 적고, 밑에 서명한 종이 한장을 건네 주면서, 격려시키고 다시 되돌려 보냈다. 그게 훗날 알려지기로는 이조시대에 암행어사들이 지니고 다녔던 마패같은 힘을 갖고 있었던 것이다. 그뒤로는 정치꾼들의 정치적 작난을 다 막아, 오늘날의 포항제철의 신화를 써내려가는, 일본에서도 부러워 하는, 세계적 제철소로 만든 것이다. 즉 건설자금이 한푼도 옆으로 새지않고 다 건설에 투입됐다는 신화를 썼던 것이다.

당시 중국의 등소평은, 한국에서 가져올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포항제철의 박태준은 꼭 할수만 있다면 중국으로 모셔오고싶은 인물이다라고 높이 평가했었다고 한다. 박정희대통령이 졸지에 돌아가시고, 새정부는 퇴임한 박태준사장의 집을 강제압수수색하는 권력의 칼을 들이댔으나, 아마도 포항제철 건설현장에 오지 못하도록 철퇴를 내린 앙갚음으로, 그들이 초점을 둔 비자금같은 부정한 재물은 한푼도 발견하지 못했었다는 후일담에 서글픈 생각뿐이었었다. 

정치꾼들, 특히 김대중은 미국및 일본으로 도망가, 그곳에서 박정희 독재정권을 계속 비난했었다. 많은 국민들도 김대중의 선동적 발언에 감동을 받고 박정권 반대대열에 합류하는 그사이에, 다시는 보릿고개를 후손들에게는 유산으로 물려주지 말자는 맹세비슷한 서약을 거의 매일 아침 일상을 시작할때, 복창하면서, 각자의 일터에서 피땀을 흘렸었다.

사실은 김대중이의 목숨을 박정희 대통령이 살려주어 후에 대통령까지 했었다. 일본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근거도 없이, 독재정권을 하면서 도적질해 먹는다고 비난을 퍼붓는 악의에 찬 선동질을 더이상은 참고 볼수없어, 기관원들이 납치하여 현해탄 한가운데서 수장할 계획임을 접한 대통령은 급히 말리고, 서울에 도착하자 바로 동교동 자택으로 돌려보낸 얘기는, 현재의 문재인 좌파대통령이 두명의 전직 대통령의 남은 생을 감옥에서 마감하도록 하고 있는것과 많은 비교가 된다. 천인공노할 반인륜적 권력남용죄를....

김영삼같은 선동꾼은 경제건설로 잘살게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박정희 대통령의 조국근대화 노력과 보릿고개를 없앤 그업적을 평한다는 칭찬소리에 "박정희가 했나? 노동자들이 이룩한 업적이지..."라는 해서는 안될 견소리를 국민들을 향해 선동질 하곤 했었다. 세계 어느나라 역사를 봐도 리더가 노동현장에서 매일같이 행동했었다는 기록은 없다. 10년 아니 백년후을 내다보는 혜안을 갖인 리더쉽이 중요한 것이지...

전세계가 경제성장율이 좋지 않을때 평균 매년 7-9%씩 성장하여, 전세계로 부터 한국의 초고속 경제성장을 "한강의 기적"이라 칭송하는데 박수를 아끼지 않았었다.  박대통령의 업적을 길이 보전하기위해 최소한 그분의 이름을 딴 "박정희국제공항"이라도 만들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필리핀은 아퀴노공항, 케네디공항, 히드로공항, 터키에는Artaturk 공항 등등 수없이 많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9/10/blog-post_28.html

그러나 정치적 반대 세력들은 여전히 박정희 대통령을 경제적 Foundation을 만들어 줬고 보릿고개를 영원히 추방한 업적은 다 시궁창에 처박고, 오직 "독재자"라는 점만을 부각시켜, 폄하 하는데 오늘도 혈안이다.

당시 아시아의 4룡( Four Dragons)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나라들중에서 경제적 성취도를 이룬 나라는 한국이 유일했었다.  필리핀은 우리보다 훨씬 잘 살았었지만, 정치꾼들의 편가르기식 싸움으로 지금은 한국과는 비교가 안돼는 가난한 나라로 주져 앉아 있다.

분명히 공,과는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국가적 차원에서 봤을때, 잘한 업적이 그과를 덮고도 남는다면, 당연히 그업적을 추겨 세워 후손들에게 귀감이 될수있는 국가적 리더로 묘사하여 전수해야 한다.

세계적으로 노예를 해방 시킨 영웅으로 칭송받는, 링컨은 개인적으로 부리던 노예가 300명이 넘었었다.  특히 미국의 45명의 대통령들에 대한 평가는 거의 다 미국의 영웅으로 묘사돼있고, 후손들에게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 빌클링턴 대통령도 경제를 회생시킨 대통령으로 묘사했다. 그의 Sex Scandal은 미국뿐만이 아니고 전세계를 발칵 뒤집은 충격적인 사건이었었고, 끝내는 탄핵까지 갔었지만, 그러한 잘못한 실수는 전연 언급이 없고, 업적만 부각시키는 미국인들의 리더들에 대한 존경심은 우리가 하루바삐 본받아야할 숙제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1/40-ranking-60.html

박정희 대통령이 시해된후, 정치꾼들은 혹시라도 박대통령이 부정한 방법으로 재화를 축적해 놨을것으로 짐작하고, 스위스 비밀은행까지 다 뒤졌으나, 아무것도 없었고, 청와대 들어가기전에 소유하고 있었던 집한채뿐이었었다. 어쨋던 우리대한민국에 "박정희"대통령이 계셨다는것은, 우리 대한민국의 큰 축복이었고, 행운이었다. 김문수씨의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짧은 멘트는 두고 두고 음미해야 할 금언이라고 할수 있겠다.

우리 대한민국이 앞으로 더 살아갈수있는 길은, 현재 수준의 모든 Technology를 계승하여 계속 발전시키면 충분하다. 현재 정치꾼들이 조그만 정신 차려서 현재의 수준에서 1%만 Up 시키면 우리대한민국이 스위스 이상으로 잘사는 국가로 우뚝서는것은 단 1-2년 사이에 가능하다는 확신이 나에게는 항상 있다. 우리 모두, 특히 정치꾼들은 정신차리고, 한발 뒤로 물러서서 더 넓게 보고 더깊이 귀를 기울이고, 상대방 정적들을 무조건 죽이려 하지 말고....행운을 빈다.

박용진 의원의 용기에 찬사를 보내는것 잊지 않는다.

연세대 온라인 강연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용진(재선·서울 강북을) 의원은 12일 “정치는 미래를 향해야 한다. 정치는 미래 세대의 것”이라며 “선동, 대립, 갈등이 아니라 통합, 설득의 길로, 그리고 문제 해결과 개혁의 길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연세대학교 학부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한 ‘리더십 워크숍’ 온라인 강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미래지향적 정치인의 사례로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을 들었다. 두 전직 대통령을 ‘친일’ ‘독재’의 장본인으로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민주당에선 이례적인 평가다.

박 의원은 “이승만 대통령은 초가집으로 학교 지을 돈도 없던 나라에서 교육이 국민의 의무이고, 무상으로 해야 한다는 걸 교육법에 명시했다”며 “이는 대단한 일”이라고 했다. 박 의원은 “이 대통령은 물론 여러 과오가 많은 분이긴 하다”면서도 “한글을 가르치고 학문을 가르치려는 일에 전력했던 계몽가로서, (이 대통령이) ‘교육 입국’이라는 자기 생각을 반영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선 “군사 독재, 반 인권은 정확하게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그가 ‘산업 입국’의 길을 닦기 위해 경부고속도로를 깔았다”고 했다. 이어 “그때 대한민국에 바퀴 달린 자동차가 수천 대밖에 안 됐다”며 “(고속도로 필요성을) 국민이 이해 못하고 야당도 반대했다. 그러나 그 고속도로가 깔렸기 때문에 대한민국 수출, 물류 대동맥이 만들어져 10~20년 뒤를 준비했다”고 했다. 

이승만(왼쪽), 박정희.

이승만(왼쪽), 박정희 전 대통령./조선일보DB

박 의원은 미래지향적 지도자의 사례로 초고속 인터넷망을 구축한 김대중 전 대통령, 정치적 반대를 예상하고도 대연정을 제안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을 언급하기도 했다. 또 통합과 화해의 대표적 리더십으로 미국 워싱턴 초대 대통령,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을 예로 들었다.

박 의원은 최근 타계한 고 백선엽 장군에 대해 애도의 뜻을 밝혔다가 민주당 지지층으로부터 비난을 받았던 사례를 이야기하며 “외롭고 힘들고 욕을 먹더라도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 할 말은 하고 할 일은 또박또박 잘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했다.

김대중(왼쪽), 노무현 전 대통령./조선일보DB
김대중(왼쪽), 노무현 전 대통령./조선일보DB

박 의원은 “백선엽 장군의 친일 행적에 대한 과가 있더라도 한국전쟁에서 그가 세운 공을 인정해서 현충원에 잘 모시면 된다”며 “'박용진 너는 친일파에게 가서 머리 조아리냐'는 식의 조롱도 있었는데, 정치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로 가야 한다”고 했다.

박 의원은 “70년 전 (친일 등) 문제는 그것대로 평가하고 기록하면 되는 것”이라며 “미래로 가는 과정에서 과거가 발목을 잡거나 과거 문제로 서로 다투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대한민국 정치가 아등바등 싸움만 하고 있다. 미래에 관한 이야기는 못하고 있다”며 ‘토착 왜구다!’ ‘신종 적폐다!’ ‘내로남불한다!’ 면서 서로 싸우고만 있다"고 했다.

청와대에 걸린 역대 대통령 초상화. 오른쪽부터 이승만, 윤보선, 박정희, 최규하,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조선일보DB
청와대에 걸린 역대 대통령 초상화. 오른쪽부터 이승만, 윤보선, 박정희, 최규하,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조선일보DB

박 의원은 “그래서 저는 진영논리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로남불 하지 말고 역지사지하는 정치인의 태도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다? 야당이 하면 잘못됐고, 여당이 하면 잘못됐고, 이런 식으로 서로 싸워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삼성 저격수’로 불리기도 하는 박 의원은 “재벌 개혁에 앞장서다 보니 사회주의자냐 공격받는 일도 많다”며 “유치원 3법 앞서서 하다 보니 또 유치원의 한유총과 같은 이익집단들로부터 많은 공격을 받는다”고 했다. 이어 “민주당 내에서 비판적인 언급을 할 때마다 ‘또 너는 내부 총질하냐?’ 하는 비판도 들을 때가 있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용진(가운데) 의원 등이 지난 8월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기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조선일보DB
더불어민주당 박용진(가운데) 의원 등이 지난 8월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기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조선일보DB

박 의원은 “그러나 정치의 리더, 공동체의 리더는 그 바르다고 생각하는 길을 가는 것이 맞는다”며 “(리더는) 기득권, 주류 질서로부터 자유롭고, 포섭되지 않은 사람이어야 된다. 그래야 더 자유롭게 미래 질서에 관해서 이야기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또 자기의 생각과 소신을 제대로 펼쳐나갈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기존 질서를 통해) 이익을 보는 사람들은 당연히 ‘쓸데없는 짓 한다!’ ‘빨갱이 아냐?’ 라고 욕하게 돼 있는데, (지도자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뚫고 나갈 용기와 소신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원선우 기자
정치부 정당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2020/11/12/N2KCVRSQBVCCZEJZGLAMGIM7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