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15, 2022

마누라 치마바람덕에 똥별4개 단 “서욱, 軍 첩보 보고서 60여건 삭제 지시” 감사원 확인, 그가 갈곳은?

군에서 잔뼈를 굿히고, 평생을 군에서 생활하고 은퇴한 군인은, 정권의 교체에 상관없이, 오직 북괴 김일성 3대 왕족의 독재 정권으로 부터 우리 대한민국을 지키고,  기회를 잡게되면 북진해서 그공산독재정권을 퇴치하여 우리 한반도를 완전한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만드는데 선봉장 역활을 해야할 중요한 임무가 현직에서는 물론이고, 퇴임후에도 가슴속에 새기면서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국가에서는 그분들에게 온갖 예우를 다 갖추어주고,  심지어 군국의날 까지 국가에서 공휴일로 지정하여, Celebration을 비롯한 각종 행사를 벌여 그분들의 노고를 엄숙히 존경하고 축하한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별들은 국민들로 칭찬을 받는 존경스러운 존재라기 보다는 정권이 바꿀때마다 정권에 아부하여 어떻게 하면 더 오래 버틸수 있을까?를 염두에 둔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퇴임후에라도 고위직에 한번 임명되기를 바라는, 온갖 더러운 Trick을 쓰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후한무치한 똥별들이 득시글 거린다는게 정말로 챙피하기만 하다.  그래서 "이재수"같은 진정한 참 군인들의 출현을 목마르게 기다리면서 국민들은 인내하는 것이다.

목숨바쳐 나라를 공산집단으로 사수하는데 젊음을 바친 그 별들이, 그들이 그렇게 어렵게 지켜온 나라를 우리의 철천지 원수인 북괴의 수괴와 협잡하여 온갖 반역질을 한 정부와 대통령에 아부하여 한자리를 하고져 하는 똥별출신들을 보면서 구역질이 나오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분명 그사람들은 사상이, 우리자유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체제로 존재하는것과는 상관없이, 정권에 아부하여 한자리 해볼려는 똥별들의 특색을 그대로 보여주는 치사한 인간들인것을 보면서, 진정한 군인정신으로 평생 나라를 지키고 은퇴한 참 군인들의 명예에 똥칠을 하는 자들은 정말로 그들이 뉴스에 나오는것만 봐도 구역질이 나올 지경이다.

이러한 부류의 대표적 똥별이 바로 얼마전까지,  우리자유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체제를 무너뜨리고 북괴 김정은 Regime과 온갖 불리한 협약을 맺어, 휴전선의 방어장비를 완전히 철거하여, 우리의 국방 안보를 풍전등화처럼 만들어 버린 문죄인의 하수인이 되여 그밑에서 국방장관을 한 '서욱'이가 대표적 똥별들 중의 똥별이다.

휴전선 방어설비를 똑 같은 비율로 철거하는데, 황당한 증거 하나가 휴전선에 설치된 GP초소였었다. 북괴는 우리보다 배이상으로 초소를 설치해 운영 했었는데, 문죄명과 김돼지는 똑같은 숫자로 GP초소를 철거하기로 합의 했었다.  약속데로 철거하고 나니 북괴쪽 초소는 여전히 많이 남아 있었다. 이걸 동등하게 철거했다고문죄명이는 합의 문서에 서명을 한것이다. 좀 비약하여 설명하면, 김돼지에, 통째로 우리 대한민국의 국방경계능력을, 넘겨준 바보짖을 한것이다.

서욱이가 4성장군이다.  5성장군으로 그위에 있는 인물은 바로 그의 마누라다.  직업 군인으로서의 전문적인 능력을 인정받아 별4개를 어깨에 달은 진정한 장군이 아니라, 그마누라의 치맛바람 덕택에, 똥별 4개를 달았으니.... 그가 그의 능력으로 할짖은 아무것도 없었다. 운좋게, 다시 얘기하지만, 마누라의 치맛바람 덕택에 육군참모총장까지 했지만, 그가 총장 하면서, 내가 67년도에 대성산이 있는 부대에서 제대할때까지 어렵게 3.8선 경계선에, 밀림도끼 하나로 나무를 잘라, 목책을 세워 북괴군의 불법남침을 막았던 그기상을 그는 여지없이 다 짓이겨 버린, 후한무치한 군후배로 전락하고 말았다.

우리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휴전선 방어를 철통같이 지켰기에 자유대한민국이 오늘날 존재할수 있었다는, 군인으로서의 긍지와 능력을 갖춘 참군인이었었다면, 퇴임후 주사파, 김정은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문죄인의 러브콜이 있었다해도, 단칼에 거절하면서, 

"자유대한민국의 정치 체제를 뒤흔들어 주사파 좌익진영의 나라로 이끌었던 당신의 과거와 현재를 내가 잘아는데, 같이 한배를 탈수는 없소, 나를 포용하고 싶으면 먼저 살찐 돼지와 담판을 짖고, 확실한 안보관을 국민들에게 보여준뒤에 다시 Love Call을 보내면 그때는 생각해 보고, 남은 생을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북괴로 부터 우리 나라를 지키는데 일조를 하겠소..."라고 "당신은 지금은 은퇴하여 평범하게 살아가는 시민들중의 한명일 뿐인데, 며칠전 감사원에서, 서해상에서 근무중 북괴군의 조준 사격에 피살된 해양공무원의 사건진위를 조사하기위해, 감사원에서 예의를 갖추어 서면 조사서를 보내겠다는 서신을 먼저 보냈을때, 수취를 거부하면서 "무례하다"라고 한것은, 도저히 이해할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천인공노할 무례한 짖을 문죄인 당신이 한것이외다"라고 퇴임후였지만, 늦게라도 양심선언하면서 살아가고 있음을, 앞서 언급한 내용데로 외쳤어야 했다.

그래서 국방장관 하면서, 원래 군인생활하면서 배웠고, 가슴에 새겼던 반공정신은 얼마나 실천 했었는가를 묻지 않을수 없다.  나는 비록 사병으로 군복무를 마쳤지만, 국가관은 새까만 후배인 서욱이 보다는 천배 만배 확고하다고 자신한다. 하물며 비록 마누라의 치맛바람덕택에,똥별일망정, 4성 장군이 됐으면, 국가안보를 북괴 김돼지에게 협의하는, 좌파 대통령과 함께 국가안보를 논의 할수는 없다는 점을 확실하게 나타냈어야 했다. 국방장관직이 그렇게도 탐이 났었나? 

나는 안다.  똥별4개를 어깨에 달았던 그의 다음 목적은 무엇인지? 나는 벌써부터 알고 있다.  오는 총선에서 여의도에 입성하는 계획이다.  그러나 그때에는 문죄인은 이미 국립호텔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대한민국 최대악질 범인으로 빵을 살고 있을 것이다.  지금 더불당 찌라시들속에서 국회의원하고 있는 똥별 4개출신의 김병주가 부럽나?  그만큼 우리 60만 대군들속에는 사상적으로 북괴 김돼지에 포섭된 똥별들이 여럿있다는 증거다.  잘 판단하시라. 후배에게 늙은 선배의 당부다. 

이제 마지막으로 서욱에게 묻고싶다.  軍첩보서 60 여건을 삭제 지시한 이유가 뭐였었나?  문죄인의 하명이었었나? 아니면 문죄인이가 하늘처럼 떠받들고 있는 김돼지의 명령에 따른 것이었나?  '서욱'은 문죄인이가 판문점에서 문죄인과 김돼지가 단독으로 산책하면서 슬쩍 김돼지손에 건네준 USB이 어떤 내용이었는지를 잘 알고 있을것 같은데... 삭제된 60여건의 내용이 그속에 들어 있었던 것으로 국민들은 알고 있는데....

서욱이는 똥별이 아닌 진짜 4성장군이었다면, 사건의 자초지종을 따지기전에, 국가를 북괴 적으로 부터 지키기위해 젊음을 바쳐 살아온 삶에 대한 자존심에 흠집이 난것에 더큰 괴로움을 느꼈어야 했다.  지금 이시간 마나님의 심정은 어떨까? 

어깨에 반짝반짝 빛나는 별 4개를 부착한 정복을 입은 서욱의 외형은 부족한게 없어 보인다. 문제는 외형이 아니고 머리속에 들어있는 참된 군인으로서의 국가관인것이다.  그런점에서 서욱이는 국민들에게 완전 실망을 주었을 뿐이다.

이제 시간은 착칵 착칵 달려오고 있다. 더 늦기전에 문죄인과 지난 4년간 머리 맞대고 국사를 논의하면서, 조국 대한민국에 해를 끼쳤는지 아니면 매국행위를 했는지? 양심껏 폭로하고, 법의 심판을 받는게 어떨까? 우리 군인답게 살자. 마누라 치맛바람속에서 더이상은 휘둘리지 말고잉. 국립호텔에 가게되는 초라한 모습만은 보고싶지 않다.  더늦기전에 양심선언하는게 최선인데....


[감사원, 서해피살 수사의뢰]
퇴근한 실무자 새벽에 불러 삭제… 검찰, 서해 피살 관련 조사
文정부 장관급 인사로는 처음… 박지원-서훈도 조만간 조사 방침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은 13일 서욱 전 국방부 장관을 불러 조사했다. 검찰이 이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정부 장관급 인사를 조사한 건 처음이다. 이날 감사원도 서 전 장관이 이 사건과 관련해 군 첩보 보고서 60여 건을 지우라고 지시했다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부장검사 이희동)는 이날 오전부터 서 전 장관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서 전 장관을 상대로 2020년 9월 23일 오전 1시 관계장관회의를 연 후 북한군의 총살 정황이 담긴 첩보 보고서와 감청 정보 등을 군의 군사통합정보처리체계(MIMS·밈스)에서 삭제한 경위를 집중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은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 씨(사망 당시 47세)가 북한군의 총격으로 사망한 다음 날이다.

당시 회의에는 서 전 장관을 비롯해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이인영 전 통일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고 한다. 앞서 검찰은 국정원 실무진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관계장관회의 이후) 군도 첩보를 삭제하기로 했으니, 국정원도 삭제하라는 지시를 받았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발표된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서 전 장관은 관계장관회의를 마친 후 담당 직원을 사무실로 불러 밈스에서 북한군 총살 정황이 담긴 군 첩보 보고서 60여 건을 지우라고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은 “밈스 운용을 담당하던 실무자가 퇴근했음에도 새벽에 다시 사무실로 나오게 해 삭제했다”고 지적했다.

피살 공무원의 유족들은 올 7월 서 전 장관이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무단으로 삭제했다며 직권남용과 공용전자기록 등 손상,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고, 검찰은 이후 수사를 진행해 왔다.

유족들은 올 6월 서 전 실장에 대해서도 해경에 이 씨를 ‘월북자’로 단정해 발표하도록 했다며 공무집행방해와 직권남용, 허위공문서작성 혐의 등으로 고발했다. 한편 국정원은 7월 이 씨가 표류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국정원 내부 보고서를 삭제한 혐의로 박 전 원장을 고발했다. 검찰은 서 전 실장과 박 전 원장 역시 조만간 차례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고도예 기자 yea@donga.com
유원모 기자 onemore@donga.com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1014/115947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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