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07, 2022

뭉가는 정수기를 위한 대통령이었었다네. “인도가 요청했다”던 공군1호기로 김정숙 인도 방문, 알고보니 文정부가 요청실현,

 오늘 조선일보 뉴스 기사를 보면서, 약 10분동안은 멍청하게 파란 가을 하늘을 올려다 봤었다. 뭉가놈은 도대체, 대한민국 대통령질을 한것인가? 정수기를 호강 시키기위해서 대통령질을 한것인가? 아니면 김정은에 상납하고 시진핑한테 읍소하러가서, 혼밥이나 하는 쫄병노릇하기위해 5천만 국민들을 속이고 대통령질을 한것인가?  

세상에 비밀은 없는 법이다.  만약에 뭉가처럼 비밀을 지킬수 있다고 믿는다면, 차라리 손으로 해를 가리고 세상을 다 가렸다고 하는게 훨씬 더 일반 국민들은 이해를 빨리 할수 있을 것이다

뭉가의 촛불 부대를 앞장세워, 5천만 국민들을 선동하여 대통령이 됐을때만 해도 ''설마 나라를 시궁창 속으로 몰아 넣기야 하겠나?  북쪽의 김돼지 보다는 좀 낳은 일을 하겠지?....."라는 실마리같은 기대감을 나는 갖었었다.

뭉가의, 며칠전 감사원으로 부터 서면 조사를 할테니 협조해달라는 공문을 받았었다. 당연히 응했어야 했는데, 반데로 "무례한 짖"이라는 반응을 보이면서 서신 수신을 거부하고 되돌려 보냈었다.  이렇게 법위에 군림하는 뭉가의 행동을 "과연 잘하는 짖이다"라고 칭찬할 사람, 더불당 찌라시들 말고 또 있을까?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2/10/04/WK4NUS63M5D4XD2XNUIIFNK76I/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2/10/blog-post_3.html

대통령 또는 대통령 할애비라 해도,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현직을 떠나면 평범한 시민의 한사람으로 되돌아간다.  뭉가는 현직에 있을때, 탈원전을 실시하고 태양광열판을 3천리 금수강산야를 파헤쳐 설치 해 놓았는데, 여름철 홍수때는, 날림공사라서, 흙탕물에 휩쓸려 농경지로 떠내려가서, 새만금 하구는 지금 떠내려가다 정지되여 있는 쓰레기들로 완전 오염되여, 최고의 좋은 농경지가 지금은 폐허와 썩은 냄새로 그옆을 지나갈때는 코를 막아야 할 정도로 쓰레기장이 되고 말았다. 

그것뿐만이 아니고, 값싼 중국산 태양열판을 업자와 결탁구입하여 수의계약으로 국민세금 탕진 시키고, 지금 통계에 따르면 설치된 태양열판의 가동율은 20%도 채 안되고 정지상태에 있다는 것이다. 투자한 국가예산은 수천억원이라는 관계 당국의 발표다.

품질이 좋은 국산 태양열판은 값이 비싸서 구입할수가 없었던 것이었을까? 아니면 중국업자와 수의계약을 맺고 설치하여, 결과적으로는 삼천리 금수강산을 오염강산으로 만드는 역적질을 한것인가?

뭉가는, 정수기가 타지마할 관광하는 계기가 된것은, 인도 정부에서 초청이 와서 답례 형식으로 정수기가, 대통령이 공무시 사용하는 전용기, 즉 공군 1호기를 타고 인도에 갔었다고, 그가 현직에 있을때에는 그렇게 국민들을 속였었지만, 이제 그진실이 밝혀졌는데, 인도정부와는 아무런 상관이나 협의없이, 뭉가와 그일당들이 작당하여 인도로 날아갔었던 것임이 다 밝혀졌다. 그녀가 대통령 전용기를 사용하고 구경하는데 들어간 비용등등을 합쳐서, 소요된 비용이  모두 10억여원 이상이 들어갔었다는 어느 You Tuber의 방송을 본기억이 있다.  전부 국민들의 혈세였었다.

소요되는 경비를 뭉가와 그일당은, 하룻만에 국무회의에서 의결하고, 바로 신청하여 사흘만에 예비비에서 지출했었다고 한다. 이후에 전용기 비용 2억5천만원을 포함한 4억원을 우선 지출했는데, 대통령의 마누라라는점을 제외하고는, 일반 시민이었던, 정수기가 개인관광에 국민이 어렵게 납부한 세금을 탕진했다는것은, 지금이라도 그내용를 색출하여 회수하고 국고에 반납토록해야 한다.  정수기가 일반 시민인점을 감안한다면, 또 다른 시민이 그러한 요구를 했었다면, 과연 뭉가는 어떻게 응답했을까?

아직까지도 뭉가와 그일당들은 그방송에 대해 일체의 반응이나 해명이 없다.   국회에서는 더불당 찌라시들은 윤석열 대통령 쪼아 대기에만 혈안이다. 완전히 '내로남불'의 표본이다. 뭉가의 대통령직 수행에서 정수기의 인도여행이 필수조건이었었나? 언론에서 그러한 내용을 보도한 뉴스를 본 기억은 없었다. 앞으로도 없을 것이고...

요즘 국정감사기간이라고 한다. 야당의 더불당 찌라시들은 숫적으로 여당노릇을 하고 있는데, 국정감사에서 질의 내용을 보면.... 유치원생들도 낯이 불거질 이치에 맞지 않는 질문들을 쏟아내는데 혈안이다. 국정질의가 아니고, 국정수행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허접한 개인흠집을 찾아내서....

박범계나 최강욱같은 얼간이들은 장관에게 반말을 걸치지 않나...그렇게 해야만 인격이 올라가는것쯤으로 착각하는 얼간이들. 박범계는 질문 던지고, 법무장관의 답변에 Knock down되여, 약 20초 동안 넋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법무장관만 쳐다보는 꼬락서니 하고는.... 참으로 꼴볼견이었었다.  한다는 짖이 괜히 언성을 높이고 목에 핏대를 세우기나 하고....

더욱 우리의 낯을 뜨겁게 하는 짖거리가 언론에 발표됐는데, 정수기가 혼자서, 타지마할 사원내에서 사진을 찍기위해, 그순간에 일반인 관광객들의 출입을 일시 통제까지 시키면서, 이에 협조하는 뜻으로 인도정부는, 정수기를 위해 일반인들의 통제를 시켰던 것으로 보도된것을 보면서 낯이 뜨거워 졌었다. "차란-그야말로 국빈급 의전..."이란 자막까지 달았었다고 했다.  한심한 멍텅구리집단의 수괴 뭉가와 정수기.

같은 시기에 서해상에서 근무중이던 해양 수산부 직원이 북괴가 쏜 탄알에 맞아 목숨을 잃고, 북으로 끌려가, 시신을 다 불태워 흔적도없이 처치 했을때에도, 뭉가는 오직 정수기를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로, 잠자리에서 한이불 덮고자는 정수기를 호강 시키기위해, 인도 '타지마할' Monastery을 구경 시켜주는, 희대의 사기극을 벌였었지만, 당시에는 대통령의 권력 악용이 무서워 아무도 입을 뻥긋 못했었지만, 이제라도 그 사실을 국민앞에 이실직고 하고, 용서를 빌어야 할판인데....여전히 으믕한 얼굴로 국민들을 무시하고 있을 뿐이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씨는 자진월북한자라고 우겨대는, 더러운 인간 말종다운 견소리를 여전히 주장하고 있다. 설명대로 정말로 자진 월북했다해도, 그진상을 뭉가는 직접 언론에 나와서 소상히 밝혔어야 했댜. 불행중 다행인것은, 이대준씨의 형님의 노력으로 마침내, 뭉가는 검찰에 고발되여 소환되는 순간에 처해 있다는 뉴스다.  5천만 국민들이 검찰에 접수된 뭉가에 대한 고발에 대한 처리과정을 불침번을 서가면서 지켜보고 있다. 

왜 이런 과거 얘기를 하느냐 하면, 뭉가는 박근혜 대통령 재직시, 세월호칠몰 시간에, 청와대에서 무당을 불러 푸닥거기를 했었다고 촛불부대를 동원, 선동하여, 결과적으로는 탄핵까지 몰아넣은, 현직 야당대표로서는 해서는 안될 국민 선동을 해서, 결국 그자리를 꿰차는, 양심을 갖은 인간으로서는 할수없는 악당짖을 했었던 장본인이다.

뭉가는 아직도 현직 대통령 이상으로 호위병 거느리고, 그더럽고 능글맞은 면상을 아침저녁으로 국민들앞에 나타나 인상을 찌쁘리게 하는 주사파 본래의 색갈을 보여주는 음흉한 추태를 보이고 있다.

 "탈원전, 엉터리정책을 그가 집권하는 동안에 실시하지 않았었다면, 지난 5년동안에 최소한 2기 이상의 원자력 발전소건설이 계속되거나, 완공되여 지금쯤 가동중에 있었을 것이다. 그랬다면, 지금쯤 국민들이 인상된 전기료 때문에 전전긍긍하는 대신에 값싼 전기료로 잠자리를 뜨뜻하게 즐기고 있었을 것이다. 더욱히나 이제 차거운,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겨울이 눈앞에 닦치고 있는때라서 더 값싼 전기료에 대한 염원은 그어느때보다 더 간절한 것이다. 

다시 강조하지만, 대한민국의 5천만 시민은, 뭉가와 똑같은 의무와 권리를 갖는다. 뭉가라고 해서 특별하게 법위에 군림해도 좋다는 헌법조항은 존재치 않는다. 

뭉가정부에서 집행한 사안마다 언론에 발표된것을 보면, 단 하나도 진실되게 국정집행한것이 보이질 않는다. 며칠후면 다 탄로가 나는데.... 진실된 내용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죄명이가 뭉가로 부터 거짖말과 둘러 부치기 기술을 전수 받은것으로 생각은 했었지만... 설마 설마 했었는데.... 

그래서 뭉가는 당연히 감사원의 소환조사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김정숙 여사가 지난 2018년 11월 인도의 우타르프라데시주 아그라 타지마할을 방문해 단독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여사 주변에 다른 관광객이 보이지 않는 이유에 대해 당시 국정홍보 채널인 KTV는 김 여사를 위해 일반 관광객을 통제한 것이라 설명했다. /뉴시스
김정숙 여사가 지난 2018년 11월 인도의 우타르프라데시주 아그라 타지마할을 방문해 단독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여사 주변에 다른 관광객이 보이지 않는 이유에 대해 당시 국정홍보 채널인 KTV는 김 여사를 위해 일반 관광객을 통제한 것이라 설명했다. /뉴시스

與 “혈세 4억, 버킷리스트에 낭비”

문재인 정부 시절 대통령 부인인 김정숙 여사가 전용기를 타고 혼자 인도를 방문해 논란이 됐던 것과 관련, 해당 방문은 당시 청와대 발표와 달리 한국 측이 먼저 인도에 요청했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5일 공개한 2018년 9월 외교부 문서와 당시 외교부 담당자의 증언 등에 따르면, 인도 관광차관이 원래 초청한 대상은 도종환 당시 문체부 장관이었다.

그런데 그 다음 달인 10월 우리 외교부가 인도 측에 ‘영부인이 함께 가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러자 인도 측이 김 여사를 초청한다는 내용의 인도 총리 명의 초청장을 보내왔다는 것이다.

이후 전용기 비용 2억 5000만원을 포함한 김 여사 순방 관련 예산 4억원이 신속하게 배정됐다. 문체부는 기재부에 대표단 출장 예비비 4억원을 신청했는데, 하루 만에 국무회의에서 의결되고, 신청 사흘 만에 예비비가 배정됐다.

이에 따라 김정숙 여사는 2018년 11월 5일부터 3박 4일간 인도를 단독으로 방문해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면담을 하는 등 일정을 소화했다. 김 여사는 디왈리 축제 개막행사 주빈으로 초청돼 참석하기도 하고 대표 관광지인 타지마할을 방문하기도 했다.

특히 김 여사는 세계적 관광지인 타지마할에서 다른 관광객이 사진에 전혀 잡히지 않는 ‘단독샷’을 찍어 공개했는데, 당시 국정홍보TV는 이 장면을 담은 영상에 ‘알고보니 김정숙 여사를 위해 일반인 관광객 출입을 잠시~ 통제한 인도측!’ ‘챠란- 그야말로 국빈급 의전^^’이란 자막을 달았다.

인도 측은 당시 김정숙 여사를 위해 타지마할 일반 관광객 출입을 잠시 통제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정책방송원(KTV) 유튜브 영상
인도 측은 당시 김정숙 여사를 위해 타지마할 일반 관광객 출입을 잠시 통제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정책방송원(KTV) 유튜브 영상

이 같은 영부인 단독 해외 방문에 대해, 당시 청와대 부대변인이었던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이번 인도 방문은 모디 총리가 김정숙 여사가 행사 주빈으로서 참석해 주기를 간곡히 요청하는 공식 초청장을 보내옴에 따라 성사됐다”고 했다.

하지만 배현진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 같은 브리핑은 거짓말이었다는 것이다.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5일 논평을 통해 “(야권이) 윤석열 대통령의 순방외교에 없던 외교적 논란도 만들어내더니, 정작 김정숙 여사의 인도 ‘타지마할 외유’에는 눈을 감고 있다”며 “당시 청와대는 인도 총리의 요청이 있었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한국 측이 먼저 요청한 사안이었다. 국민 혈세 4억원이 영부인의 버킷리스트 실현에 낭비되었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10/05/W46Z7YNYMNAD3GJBD3HKV47K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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