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06, 2015

ISIS, "사막의 진주"로 불리는 Palmyra's Baalshamin 사원 폭파. 아까운 인류유산이 무슨 잘못이 있다고....

2,000 년이 넘은 아주 귀한 인류공동의 유산을 폭파한것이 서방세계에 알려진것을 보면서, 이건축물이 무슨죄가 있다고 여기에 분풀이를 해대는가? 이슬람 과격분자들은 그들의 과오를 머지않아 그들 구룹내에서 비판받을것으로 생각된다.

 이슬람 과격주의자들이 Palmyra의 옛날 Baalshamin사원을 폭파 시켰다고 시리아 관계자들이 발표 했다.
시리아의 옛날유적관리위원회는 지난 일요일 사원이 폭파됐음을 발표하기에 이른 것이다.  영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시리아의 인권감시위원회가 이폭파사건은 약 한달전에 있었다고 보고했다.

IS가 지난 5월부터 Palmyra를 점령 관리하면서 이사원에 대한 우려는 불거지기 시작했다.
그사원은 인류조상들이 건축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문화센터들 중의 하나로 간주되고 있는 곳이었었다.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인류문화이 있었던 이도시는 옛날 로마제국시에 건축된 그레코-로만 잔해가 잘 보존됐던 곳이며, 2000여년전에 건축된 Baalshamin사원은 이도시에서 가장 잘 알려진 건축물들중의 하나였었다.
이슬람과격분자들은 이락에서도 옛날 유적들 여러개를 파괴시켰었다. 과격분자들은 사원들이나 동상같은것들은 또 다른 미신을 섬기는 행위로 마땅히 파괴시켜야 한다라고 믿고 있다.




IS과격분자들은 일요일에 "Baalshamin사원에 많은 양의 폭약을 장진 시킨후 폭발시켜 사원을 파괴했었다" 라고 시리아의 고적관리 책임자 Maamoun Abdul Karim씨가 AFP와의 통화에서 발표했다.
"사원의 안쪽 The Cella 가 파괴되였으며, 사원건축물의 기중들은 바닥에 나딩굴었다"라고 그는 설명한다.
Exeter 대학교수로, 고대 도시의 바로 옆에서 3년간 살았던 Emma Loosley씨는 이번 파괴된 사원의 Cella는 "거의 완전에 가까운 아름다운 모습"이었다고 설명한다.
"나는 이번 파괴된  Baalshamin사원처럼 아름답고 그리고 원래의 모습을 간직한 다른 사원이 있을거라고 생각해 본일도없다. 무엇이 Palmyra를 유명하게 했던 근본이유는 이렇게 독특한 문화를 간직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도시는 그자신만의 신을 섬기고 있었고, 그자신만의 예술과 다른곳에서는 절대로 접할수 없는 독특한 건축양식을 갖추었기 때문이었다"라고 그녀는 BBC와의 대담에서 설명하고 있다.


Ancient city of Palmyra

  • Unesco World Heritage Site, known as Pearl of the Desert
  • Site contains monumental ruins of great city, once one of the most important cultural centres of the ancient world from the 1st and 2nd Centuries
  • Its art and architecture combines Greco-Roman techniques with local traditions and Persian influences
  • More than 150,000 tourists visited Palmyra every year before Syrian conflict
  • Site boasts a number of monumental projects, over 1,000 columns, and a formidable necropolis of over 500 tombs

The Baalshamin temple is dedicated to the Phoenician god of storms and fertilising rains, and was almost completely intact.
The oldest parts of the temple are thought to have dated from the year 17AD.
Residents who had fled from Palmyra also said IS had planted explosives at the temple, although they had done it about one month ago, according to the 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
Last month, IS published photos of militants destroying what it said were artefacts looted at Palmyra.
A week ago, it emerged that the archaeologist who had looked after Palmyra's ruins for four decades, Khaled al-Asaad, had been beheaded by the militant group.
Mr Abdul Karim said the 81-year-old had refused to tell IS where some treasures had been hidden, in an effort to save them.
The group has also published photos of what they said was the destruction of two Islamic shrines near Palmyra, which they described as "manifestations of polytheism".
The modern city of Palmyra - known locally as Tadmur - is situated in a strategically important area on the road between the Syrian capital, Damascus, and the eastern city of Deir al-Zour.

IS attacks on historical sites and artefacts

January: IS ransacks the central library in the Iraqi city of Mosul, burning thousands of books.
February: A video emerges showing the destruction of ancient artefacts at the central museum in Mosul.
March: IS uses explosives and bulldozers on Nimrud, one of Iraq's greatest archaeological treasures. Shortly after, IS militants destroy ruins at Hatra.

http://www.bbc.com/news/world-middle-east-34036644

http://www.cnn.com/2015/08/24/middleeast/syria-isis-palmyra-ruins-temple/index.html

Saturday, September 05, 2015

북경의 승전 70주년 기념식후 금새 회색으로 변한 하늘모습. 경제가 활발하다는 뜻인가? 비웃는 것인가?

승전 70주년 기념식을 치르기위해, 북경시내에 있는 모든 공장들이 며칠전부터 가동을 중지 하고, 매연 발산을 통제 함으로써 북경하늘을 마치 Blue sky처럼 맑게 보여 주었는데, 성대한 기념식이 끝난후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아 하늘은 다시 회색으로 변했다고 한다.

서방세계의 언론이 찍은 사진인데, 과연 이렇게 빨리 매연으로 하룻만에 회색으로 변했다는데 글쎄다.  대기오염이 불과 24시간만에 뒤덮을수 있을까? 

서방세계의 뉴스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고국의 박대통령의 참석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을 안하고 있는데, 일부러 언급을 피해갈려는 의도가 있는것으로 느껴졌다.  미국방문을 앞두고 있고, 이번 방문에서 박대통령이 주동이 되여 '한 중 일'정상회담을 조속한 시일내에 하기로 합의한점은 동서 모두에게 바라는 일이고, 또 한반도의 휴전선에서 남북대치의 극한 상황을 풀어냈는데, 이또한 박대통령이 중국을 움직여서 풀어낸 정치적 역량을 부각시켜주는 결과만 보여주는 겪이 되는것을 피해가려는 의도였던것 같다.  옛말에 "버리기는 아깝고 남주기에는 뭐하다"라는 말과 일맥상통한다고 하겠다. 

어쨋던 고국의 대통령이 승전 70주년 기념식에서 고국 대한민국의 정치적, 경제적 위상을 한층 높였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에 의심를 나타낼 이유는 전연 없다고 하겠다. 회색의 하늘색은 경제가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로 보고 싶은데.... 왜 서방언론은 극명하게 비교되는 두사진을 보여준 것일까?  그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생필품의 99%는 그곳으로 부터 수입된 것들인데 말이다. 

승전 70주년 기념식이 있기 전에 찍은 사진은 파란색갈의 하늘이였지만, 기념식이 끝난후 하루가 지난 하늘은 회색으로 보여지고 있다.





Beijing  참말로 순간적이었다고나 할까.

중국의 군사적 퍼레이트가 끝난지 24시간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베이징의 하늘은 다시 스모그 현상이 뒤덮힌 평상시로 되돌아 갔다.
베이징 시민들은 금요일 아침 지난 2주간 보았던 파란 하늘을 보기위해 창문을 열었을때 그모습은 다 가버리고 다시 회색으로 돌아온 하늘을 발견했을 뿐이었다.  시민들이 친숙하게 보아왔던 시야와 그리고 매연으로 인한 냄새가 있었을 뿐이었다.

8월말경에 시작해서, 베이징시민들은 사상최대의 군사퍼레이드를 위해 파란 하늘을 만들기위해 당국이 극적인 명령을 내려 깨끗한 하늘을 계속적으로 유지시켜 시민들은 이를 좋아 했었다. 즉 다름아닌 세계2차 대전에서 일본이 패망한지 70주년을 기념하기위한 쇼케이스를 빛내기위한 제스처를.

수백개의 공장들은 이기간동안에 가동을 중지 했었고, 베이징 시내를 달리던 5백만대의 절반은 거리를 달리지 못하게 명령을 내렸었다.  그조치가 주효했던 것이다.  군사퍼레이드가 있던날 아침의 공기 청정도는 - 공기오염도를 측정하는 국제 표준치 - 500개의 측정치중에서 17을 나타낼 정도로 건강에 좋은 공기로 표현해도 좋을 아주 깨끗했었다.

이렇게 깨끗한 공기에 흥분한 베이징시민들은 이렇게 깨끗한 하늘을 "푸른색의 행진"에 비유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모든 차량은 다시 거리를 달리고 있으며 베이징 시내 하늘은 다시 원래 모습인"베이징 회색"으로 되돌아 갔다.
    지난 금요일의 공기청정도는 160을 넘어 시내의 일부구간은 "건강을 해치는 오염도"의 수치를 나타낸것이다.   미국의 '환경보호 에이전시'의 도표에 따르면, 이정도의 심한 공기오염에서는 "누구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경험을 하게 될것이며, 호흡에 민감한 사람들은 위험한 곤경에 처할수 있을것이다"라는 발표를 한것이다.

    'Parade blue' censored?

    베이징은 중국경제성장과 함께 발생한 심각한 대기오염으로 전세계로 부터 비아냥을 받는 대명사로 알려진지가 오래돼왔다.  시내의 하늘은 완전히 회색의 스모그로 뒤덮힌 더러운 명소가 된것이다.  그결과로 푸른맑은 하늘은 너무도 아름답게 느껴져 그렇게 아름다운날에는 시민들은 카메라를 들고 나와 파란 하늘을 카메라에 담아 SNS상에 올리기도 했었다.

    그러나 중국정부는 그러한 비난에 매우 민감하여, 최근 며칠동안은 "푸른 행진"문구는 중국의 인터넷에서 사라진것으로 보인다 - 실질적으로는 푸른 하늘을 뜻하는.


    CNN이 지난 금요일 중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블로그인 '웨이보'에서 이구절을 조사해보았는데, 다만 3개만이 블로그상에 떳을 뿐이었다.

    "푸른 행진은 단 한방에 없어져 버렸다. 정말로 신기할 정도다. 마치 마술을 부린것 같이 말이다.  나는 아름다운 파란 하늘에 익숙해 있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급히변한 환경에 견디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라고 웨이보 사용자는 탄식하고 있었다.

    중국은 세계2차대전에서 일본의 패망을 기념하기위해 베이징에서 성대한 퍼레이드를 했었고, 전례가 없는 큰 규모의 군사력를 보이는 쇼케이스로 이용했었다.

    시진핑 주석은 퍼레이드 시작연설에서 "인민들이 용감하게 잘싸워 일본의 침략을 퇴패시켰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었다.

    그는 또 인민해방군대는 300,000명의 병력을 감축할것이며, 이계획은 2017년까지 완수할 계획이라고 천명했다.  중국의 군사력 증강은, 동남아시아지역에서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서방세계의 주시를 받고 있다.

    중국은 남중국해에서 이웃 국가들과 영토분쟁을 하고 있으며, 또한 동중국해에서는 일본과도 분쟁을 일으키고 있는 중이다.  이번 퍼레이드에 앞서, 미국은 발표하기를, 중국함선 5척이 알라스카 바로 옆인 '베링해협'에서 작전중인것을 처음으로 목격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인민해방군(PLA)은 지구상에서 가장 규모가 큰 2.3백만 병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군예산면에서도 미국다음으로 큰 규모이다.

    전세계로 부터, 러시아 대통령 푸틴과 유엔사무총장 반기문씨를 포함한 30개국 이상의 정부수뇌들 또는 각료들이 이번 퍼레이드에 참석했었다.  그러나 서방세계의 많은 정부지도자들과 일본수상 Shinzo Abe씨는 참석하지 않았었다.

    이번 군사퍼레이드에는 병력 12,000명이 동원됐고, 비행기 200대, 그리고 탱크와 미사일등이 천안문 광장 퍼레이드에 동원됐었다. 이들 미사일중에는 항공모함을 격파시킬수 있는 Dongfeng-21D도 선보였다.

    중국의 관영통신에 의하면, 이번 퍼레이드에 선보인 대부분의 전쟁무기들은 중국인민들에게 처음 선보인것들이라고 한다.  인민해방군 총사령관이기도한 시주석은 퍼레이드 동안 시종 무대 중앙에서 관전했다.

    이번 퍼레이드는 G2인 중국이"인해전술"이 아닌 "기술집약의 군대"임을 세계에 알리고, 세계무대에서 그만큼 역활을 하겠다라는메세지를 보내기위한 제스처를 보낸것으로 이해된다.  실제로 Africa Continent를 여행해보면 피부로 느낄수 있었다 - 나의생각이다 -


    http://www.cnn.com/2015/09/04/asia/china-beijing-blue-sky-disappears-after-military-parade/index.html

    http://news.donga.com/Main/3/all/20150905/73445957/1

    http://www.bbc.com/news/world-asia-china-34125418


    Friday, September 04, 2015

    시직원(Clerk's Office)동성애 결혼증명서 발부 거부로 감옥행. Mayor의 Wisdom이 아쉽다.

    세상이 살기 좋아져서 일까?  아니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상식과 진리들의 본뜻이 왜곡돼서일까?  어제까지는 철칙이자 진리가 오늘은 법에서 어긋난다하여 막혀 버리는 세상이다.
    내가 어렸을적만 해도 남자가 남자를 좋아하고, 여자가 여자를 좋아 한다는 말은 입밖에도 꺼내지 못했고,  그런 생각은 대화가치조차 없이 치부해 버렸었다.

    지난 6월에 미국 최고법원( 대법원 ) 에서 "동성결혼" 은 합법이라는 판결을 내렸었는데, 대다수의 동성결혼을 반대했던 각주( States)들이 이판결을 존중하여 결혼 증명서를 발행해 왔으나, Kentucky주의 Rown읍에서 이를 거부한 시직원이 결국 감옥으로 잡혀 들어갔다는 뉴스는 충격적이기도 하지만, 비정상이 정상으로 보여지는 세상이다 라는 멍청한 생각뿐이다.

    법은 지켜야 할 마지막 보호장치이지만, 잘못된 법으로 부작용이 발생하는 결과는 엄청날수 있다는 첫번째 케이스가 드디어 "결혼 증명서"발급과정에서 터지기 시작했다.


    공직자는 법에 따라 맡은바 직무를 수행해야할 의무가 있기에, 결혼증명서 발부는 이유없이 했어야 한다.  신앙양심 때문에 직무이행을 안하면 해고를 당해야 한다. 그렇타면 수입이 없어 생활을 할수 없게 된다.  가장 최선의 방법은 보직을 바꾸어 주어 서로가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는 좋은면을 보여주어야할 책임이 Mayor에게 있다고 평한다면,  비판 받을 일일까?


    지난 6월에 "동성애자들의 결혼은 합법이다"라는 미국 최고법원의 판결이 있은후, 처음으로, 금요일, Kentucky주의 Rown 시에서도, 결혼증명서를 발부받게 됐다는 소식이다.
    여성 담당직원 Kim Davis는 그녀가 믿는 종교적 신앙심 때문에 결혼증명서 발급을 해주지 않고 거부해왔는데, 이제 부터는 그런 일이 없을것 같다.
    시직원 Kim Davis의 변호사 Mat Staver씨는 CNN 방송 프로그람 "The Lead with Jake Tapper"와의 대담에서, 결혼증명서 발부에서 그녀(Kim Davis)의 이름을 빼준다면 증명서 발수 하는데 반대하지는 않을 것이다 라고 설명했다.
    "그녀가 믿는 종교적, 신앙적 양심 때문에 그녀가 믿는 신앙에 반하는 일을 증명해주는 것은 마음에 걸리는 일이라는 점에 대해 충분히 이해를 한다. 그점이 양심을 거스르는 부분이다."라고 설명한다.
    Kim Davis씨는 동성애 결혼합법판결을 내린 고급법원의 지시에 따르지 않은 죄과로 하룻밤 철창행 신세를 졌다. 그럼에는 그녀는 자기가 믿는 신앙의 양심을 거스를수 없다고 단호히 의중을 나타냈다.
    자방법원 판사, David Bunning씨는 시직원, Kim Davis는 그녀의 생각을 바꿀때까지 철창속에서 보내게 될것이라고 법준수를 주장했다. 일부 공화당 대통령 후보들은 그녀의 양심을 옹호한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

    http://www.cnn.com/2015/09/04/politics/kentucky-clerk-same-sex-marriage-kim-davis/index.html

    Thursday, September 03, 2015

    온주 보수당수 Patrick Brown씨, Simcoe North지역구 보권선거에서 당선 - 그의 당선 축하한다.

    온타리오주 PC leader Patrick Brown이 지난 5월 13일, 연방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작별연설을 하고 있다


    Coldwater,Ont. - 온타리오주 보수당 당수 Patrick Brown이 오늘(2015,Sept 3)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MPP에 당선됐다.  이는 그가 온주 PC당수가 되기위해 연방의원직을 사퇴한지 4개월만이다.
    이곳 선거구, Simcoe North,에서 오랫동안 MPP를 지냈던 Garfield Dunlop씨가 Patrick Brown씨가 온주 PC Queen Park이 다시 개원하면 당선인 선서를 한후 당수직을 수행하게 될것이다.
    Brown은 그가 연방의원으로 Barrie에 지역구를 갖고  있었는데, 온주 PC당수직에 당선된뒤, 의원직을 지난 5월에 사퇴 했었다.

    개표가 시작되면서 그는 압도적으로 리드해 50% 이상의 지지표를 얻어, 자유당의 Fred Larsen후보를 따돌렸는데, 그는 전번선거에서도 보수당의 Dunlop에게 두번이나 패한바 있다. 

    이시간현재(2015,Sept 4, 7:25 AM), Toronto Star지는 일체 이번 보궐선거에 대한 기사한줄 싣지 않고 있다. 너무나 편파적이다. 


    http://www.cp24.com/news/pc-leader-patrick-brown-wins-byelection-in-simcoe-north-1.2547027

    얼굴을 포함한 온몸이 짐승처럼 자라는 털때문에 Wolf Man 가족이된 고민, 그리고 생활. 사람들의 눈총.

    외모를 중시(?)하는 고국 대한민국에서 이런 사람들로 이루어진 가족이 살고 있다면,  사람들의 손가락질과 눈총때문에 거리활보가 매우 어려웠을 한가족의 얘기가 전세계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을 보았을때 느낀점은 수만년전의 인류조상 원시인같은 얼굴로 보인다.문제는 과학자들이 왜 이렇게 태어났는가를 확인까지는 했으나, 이를 없애기위한 처방은 오리 무중이라고 한다. 어쩌면 조국 대한민국에도 있을지 모르는, 그러나 세상이 두려워 은둔해 평생을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다.

             Jesus Aceves와 그의 가족들이 수영을 즐기고 있는 장면
    Jesus Aceves가 태어날때 그의 온몸에는 짐승처럼 털이 나있었다.  약 30명에 달하는 그의 가족들역시 인류 역사에서 아마도 보기 드문, 온몸에 털이 자라고 있다고 한다. 이들 가족들은 다음달 멕시코에서 영화제작자 Eva Aridjis씨가 감독한, 기록영화 'Chuy'에 출연하고 있는데, 그내용은 바로 Wolf Man을 그리고 있는 영화다.  어린 아이로 굵고 검은 털이 온몸을 비롯한 얼굴을 덮고 있어, Aceves는 "귀여운 늑대새끼"라는 별명을 삽시간에 얻게됐다.  그는 멕시코의 북서쪽마을, Loreto에서 성장 했는데, 이번 영화에 출연 하면서, 그뿐만이 아니고 가족전체가 그동네로 부터 사람들의 눈총을 받는것은 물론이고 멸시까지 당하고 있다고 한다.
    12세가 되면서 그는 이도시에서 저도시에서 열리는 축제장을 찾아 그곳에서 일을 하면서 떠돌이 생활을 했었다. 어떤해에는 Ferris Wheel( 둥근원형틀에 의자타고 돌아가는 놀이기구)용 티켓을 팔기도 했었고, 사람들이 상품이 걸린 풍선뽑기놀이를 하는데서 문지기도 했었다.  그곳에서 그는 서커스단장에게 픽업된것이다.
                     Aceves(진속 맨왼쪽아이)는 가족들이 Chuy로 부른다. 가끔씩은 Jesus로 불리기도한다.
    • 여기서 사용한 기사내용, 인용한 내용과 그리고 사진들은 Eva Aridjis감독,제작한 Chuy (늑대사람)영화에서 발췌한것이며, 또한 Eva와 인터뷰한것에서도 발췌한것임을 밝힌다.

    "내 인생은 내가 13세였을때 써커스단에서 일하면서 시작된다" 라고 Aceves씨는, Eva Aridjis 감독 영화,Chuy, (늑대남자)에서 설명하고 있다.  써커스단장은 그에게 묻기를 다른 식구들도 당신처럼 상황이 같은가라고 물었을때 Aceves는 두명의 사촌들, Larry와 Danny가 온몸에 털이 난채로 태어났었다고 대답했었다.

    "그는 우리에게 좋은 대접을 해주었으며, 그는 우리모두가 참여 하기를 원했었다. 그는 우리가족들을 거두어 주고 생활비도 대주겠다고 하기에 나는 '좋아요'로 승락했다.  가족3명은 써커스회사의 계약을 맺고 멕시코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써커스에 출연하여 관중들에게 인사도하고 사진도 같이 찍고 하면서 수년간 근무했다고 한다.

    엄마도 이들과 동행하면서, 아이들은 아주 편안하게 지낼수 있었으며, 먹을것도 아주 풍부하여 다 좋았으나 꼭 한가지가 그들의 마음에 들지 않은게 있었다고 한다.

    "우리는 항상 감시대상이 되였고, 안에 갇혀 있어야 했다. 쑈가 시작되면 우리는 먼저 등장하여 관객들의 관심을 끌기위해 동원 됐었으며 자유로히 거리활보같은것은 허용돼지 않았었다. 그점이 불만이었고, 그렇기때문에 사람들이 우리를 마음데로 볼수 없었다" 라고.

                                         "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 만드셨다'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아직 어린 소년 Aceves는 사람들눈에 띄지않기위해 숨어지내기를 원했었다. 그는 밖에 나가기를 꺼려했고, 학교에서는 또래의 아이들이 얼굴에 난 털을 잡아당기고 그를 원숭이라 부르는공격과 당따를 심하게 당했었다.  그러나 그는 이에 개의치 않고, 자라면서 자신감을 갖고 강하게 성장했다.  시간이 흘러 41세가 된 그는 그자신에 대한 수치심과 자긍심의 양면을 느끼면서, 자아를 정립하기위해 고민중에 있다고 한다.   그는 말하기를 '써커스단에서 일해온것을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얘기하고 있다.

    "별로 좋지않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벌어 생활하는것을 결코 나쁜일만은 아니다.  한사람의 예술가로서 사람들을 웃기는 일을 한다는것은 괜찮은 직업이다." 라고 그는 설명
    한다.
    시간이 있을때 그는 목재소에서 동료들과 그의 딸과 함께 더많은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한번은 매우 어려운 시기가 있었다. 미국써커스단들과 함께 미국 투어를 하면서 마음에 심한 부담을 느꼈었다고 한다. 쓸쓸하게 혼자 격리되고 영어를 할수도 없어, 그는 매일 술만 퍼마셔 거의 죽음에 이른적도 있었다고 했다.

    "나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맥주만 퍼마셨었다. 그결과 간이 나빠져 나는 거의 사경을 헤맸었고,  그래서 술로 내자신을 달랬었다.  이러한 행동은 반대로 되여 내자신만 망가뜨렸었다"라고 그는 설명한다.

    다행히도 그는 그러한 어려운 과정을 극복하고 전세계를 돌면서 써커스공연에서 일하고 있다.

     그는 Coney Island's Sideshow에서 고공줄타기를 배웠고, Horrors써커스와 공연여행 할때에는 칼로만든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쑈하는법도 배워, 2012년 영국공연때에도 참석했었다고한다.
    Worthing 항구에서 바닷바람을 쐬고 있다

    Aceves는 그의 동료, Victoria와 막내둥이 딸 Araceli와 함께 멕시코내에서 살고 있는 집근처에 조그만 장사를 할수 있는 시설을 세우기위한 충분한 돈을 벌수 있는 희맘을 버리지 않고 있다.

    그러나 10이상을 같이해온 파트너와의 관계는 그가 영국공연에서 돌아온후 파탄나고 말았다. 그때문에 그는 지금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는 Loreto로 되돌아가 농장에서 콩수확을 거들면서 생활비를 벌고 있다.

    Aceves와 그의 가족들은 같이 붙어있는 두집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집들은 Aceves와 그의 사촌들이 아직 어렸을때 그곳의 시장님이 마련해준것으로, 이유는 아무도 그들에게 월세나 전세를 주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집하나는 Aceves의 어머니가 살고 있고, 다른 하나는 Larry와 Danny의 어머니가 살고 있는데, 각각 약 10여명의 식구들이 모여살고 있다.

    Aceves가 막내딸 Araceli와 전동거녀 Victoria와 찍은 사진

    Aceves는 3명의 딸이 있다. 딸 모두가 그처럼 온몸에 털이 뒤덮고 있다.   큰딸 Karla는 자라서 20대의 처녀다.  엄마는 딸아이가 아직 어린아이였을때 떠나 버렸고, 아빠는 항상 집을 떠나 살았기 때문에 그녀는 할머니손에서 자랐다.

    "온몸에 원숭이 처럼 털로 뒤덮힌 여자가 주위사람들과 어울려 생활하다는것은 매우 어렵고 고단한 일이었다.  털이 뒤덮힌 딸아이를 출산한 보통의 여자가 주위의 많은 여성들로 부터 버림을 당할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남자들은 사나이다워 보여 많은 여자친구를 만날수 있는 좋은점으로 보일수 있다"라고 Eva Aridjis는 설명한다.

    "Karla 는 우리가족중에서 유일하게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나, 그녀는 아직도 직업을 구하지 못해 애를 먹고 있다."



    그녀는 남자친구의 아이를 낳았으나 애가 태어난후 그녀를 버리고 달아나 버렸다.
    "그는 지금 미국의 텍사스에서 살고 있으며, 혼자 애를 키우고 있다"라고 Aridjis는 설명한다.
    Aceves의 증조할머니는 그의 가족중에서 매처음 얼굴을 포함한 온몸에 털이 뒤덮힌채로 태어났으며 지금은 그의 가족 절반이상이  그유전자를 갖고 있다고 한다.

                                  온몸이 털로 뒤덮힌 다른 사람들의 경우.


    • 초기의 기록에 의하면 Petrus Gonsalvus의 경우를 들수 있다. Tenrife에서 1537년에  태어난 그는 유럽의 궁전광장에서 역시 온몸에 털로 뒤덮힌 그의 아이들과 함께 전시됐었다고 한다.
    • 멕시코 출신, Julia Pastrana(위사진)씨는 Aceves의 가족과 먼가족관계를 갖었다고 볼수도 있다. 원시여성으로 묘사된 여인이 그녀의 메니져와 결혼한후 1860년에 아이를 낳은후 바로 죽었다고 한다. 그녀의 아들은 며칠 살지 못하고 생을 마감했었다. 그녀의 남편은 그녀의 시체를 방부처리하여 여행시 함께 다니곤 했었다.
    • Krao라는 한여인이 1876년에 태국에서 태어났었다.  그당시에 그녀는 다윈의 진화론에서 유인원과 인간사이에서 증명이 어려웠던 "Missing Link" 증명하는 중요한 단서가 돼기도 했었다.
    • 러시아 출신으로 개와 비슷한 얼굴을 갖었던 Jo-Jo 라는 소년은 미국써커스단, Barnum과 Bailey 의 스타중의 한명이었었다.  1880년까지 그는 써커스단원중에서 조연배우중에서 가장 높은 급료를 받기도 했었다.

    "아직까지는 온몸에 원숭이처럼 털이 자라고있는 이유와  그의 치료법에 대해서는 아무도 확실하게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그들이 알고 있는것은 인류역사를 통해서 약 50개의 기록이 있다는것 뿐이다.  그리고 내인생을 나타내는 한부분일수도 있다. 우리는 가족전체가 현재사회에서, 원숭이처럼, 유일하게 온몸에 털을 덮고 사는 인생들이다"라고 Aceves씨는 설명해준다.

    Aceves가족들 내역에서 유전자의 발달에서 여성가족들은 전부 그유전자를 전수 받을수 있지만, 남성가족들은 전연 그럴 가능성이 없다는 것이다.  "같은 유전자를 소유한 여성들에서 낳은 아이들의 절반은 얼굴을 포함한 온몸에 털이 뒤덮을 가능성이, 그들이 남자이든 여자이든 상관없이, 있다는것이다"라고 Aridjis씨는 설명한다.
    "많은 과학자들이 Aceves와 그의 가족들에 대해 연구를 해오고 있다.  과학자들은 특히 그의 가족들 모두가 온몸에 털이 많이 나 있는점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왜냐면 반대로 대머리 질병에 대한 치료방법을 알아내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오랫동안 휴식기에 있었던 유전자가 갑자기 활동을 개시했기 때문이지만, 과학자들은 이들의 활동을 활성화 또는 비활성화 시킬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전무상태라고 한다."
     Aceves씨가 그의 얼굴에 자라고 있는 털을 깍아내고 있다. 그의가족중 여자들도 그녀들의 얼굴에 자라고 있는 털을 깍아내고 있다고 한다. 
    "여자들은 턱수염과 이마에 털이 자라고 있어서 전반적으로 깍아내는데 좀 수월한 편이지만, 남자들은 그렇게 깍아내는게 거의 불가능 하죠. 왜냐면 코털과 눈뚜껑에도 털이 자라고 있어서 입니다.  그곳을 깍기위한 전자제품을 사용할 여건이 안돼서 입니다"라고 Aridjis씨는 설명합니다.

    이러한 털제거시도,예를 들면 레이져로 뽑아내는것 같은 방법은 전체적으로 털이 자라는 량을 줄일수는 있어도 영구적인 방법은 아니라는 점이다.

    Aceves 씨는 지난 2-3년동안 써커스 직업을 하지 않고 있는데, 앞으로도 그작업에 되돌아가 생각은 없다고 잘라 말한다.  그는 그의 가족들이 털이 온몸을 뒤덮은 모양으로 하고 새로 태아나면 일단은 교육을 받게해서, 써커스나 늑대를 묘사하는등의 거친 역활을 하지 않고도 일상적인 직업을 자신있게 찾을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했다. 
    지난 과거에는 그의 가족들중에는 아직 걸음마도 하기전부터 써커스단에서 일하기를 시작했었다. Aceves의 조카중 한명인 Derian은 아직 채 만 한살이 되기도 전에 써커스단장이 집으로 찾아와 그곳에서 일하게 계약을 제시하기도 했었다.  Darian의 엄마,Gladys는 두아들을 교육시켜야 한다는 일념하에 그제안을 거절하는 했지만, 그들을 경제적으로 도와줄이가 없는 상태에서, 약간의 관람료를 받고, 사람들이 그의 아들들을 쳐다 보기도하고, 만져 보기도 하게해주고 약간의 관람료를 받아 생활해야하는 어려운 결정을 하기도 했었다.  그녀는 써커스단과 함께 몇주씩 순회를 하면서, 관중들에게 아들을 "늑대소년, Darian"으로 선보이기도 했었다.

    Aceves씨는 사촌  Danny와 써커스에서 인생을 시작해서 오랫동안 같이 일해왔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지만, 그곳에서 요술을 부리는 사람을 만나 그에게서 마술을 배웠다.  즉 줄타기하는 방법과 그가 가장 좋아하는 Trampoine하는 기수을 터득하기도 했었다.


    또다른 사촌,Eliud는 끊임없이 온몸에서 자라고 있는 털들을 더 길게 길러서 써커스에서 기술발휘를 더 하기위해 인조 송곳이를 덧붙혀 앞니들을 대체하여 해볼려는 계획을 하고 있으며, 언젠가는 그자신의 써커스단을 만들기를 희망하고 있다.

    다른 가족들 역시 다른 그들만의 커리어를 쌓아서 성공적으로 하고 있다.  Aceves의 여자동생 Lilia는, 최근까지, Zacatecas지역에서 경찰로 근무했었다.  그의 사촌, Larry는 지금 캘리포니아주의 San Bernadino에 거주하고 있으면서 아이들상대로  Bouncy castles( 바람을 넣어 만든 풍선 궁전)과 파티용품 대여 사업을 하고 있다.


    그의 생애를  통해  Aceves는 항상 늑대와 비교대상이 되여 살아왔다. 때때로 거리를 거닐때도 늑대의 모습이 그를 따라 다녔다. Aridjis의 영화의 첫장면에서 그는 동물들을 가까이서 마주하기위해 멕시코시티에 있는 동물원을 방문 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우리들은( 동물과 나) 모두 온몸이 털로 뒤덮혀 있으며 우리는 갇혀 살고 있는 셈이다. 동물들은 동물원에서 나는 이몸둥아리속에서 갇혀 살고 있다.  적어도 늑대들은 다른 동물들이 다른 인간을 대하듯이 나를 대하고 있다." 라고 그는 설명한다.

    Jesus Aceves와  인터뷰한 내용이며, 기록영화 사람늑대,'Chuy'의 제작자  Eva Aridjis의 이미지를 중심으로 한 것이다.

    http://www.bbc.com/news/magazine-33978116

    Wednesday, September 02, 2015

    20 great places to travel this fall, 올가을 가볼만한 20개 명소(2015년도)

    1. Munich Oktoberfest (Germany)

    2. Grizzly viewing in British Columbia,    Canada

    3. Shoulder season in the Caribbean



    4. Leaf-viewing (almost anywhere in the  Northern Hemisphere)


    5. Day of the Dead (Mexico)

    6. Spring skiing (Chile)

    7. Motorhead cruise (Bahamas)

    8. Diwali Festival of Light (India)

    9. Lake of Stars music festival (Malawi)

    나마지 곳은 아래 링크 참조하면 좋다.

    http://www.cnn.com/2015/09/01/travel/20-places-to-travel-this-fall/index.


    Tuesday, September 01, 2015

    북미 알라스카의 최고봉 Mount McKinley, 원래 이름 'Mount Denali' 되찾았다.

    한국의 산악인들이 "에베레스트 산" 다음으로 많이 즐겨찾는 "Mount McKinley"가 원래의 원주민 인디안들이 사용했던 이름, 'Mount Denali'로 재명명됐다는 소식이다.  지명(Name of place)이 힘과 권위에 의해 바뀌는 세상인심은, 비록 한국과 일본 사이에 있는 바다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닌가 보다.  한국은 'East Sea' 로 부르지만 일본은 'Sea of Japan'으로 부른다.  세계여론은 당연히 일본쪽으로 기울어왔었지만, 요즘은 한국의 경제적, 정치적 힘이 세계무대에서 조금씩이나마 영향을 발휘하면서 한국쪽 의견에 동조해 오는 경향을 보는데, 그게 바로 힘의 논리라는것으로 나는 이해를 한다.  오늘 오바마 대통령이 Alaska 방문을 며칠 앞두고, 대통령의 직권을 발휘하여 원래의 이름을 찾아 준다고 명령하는데, 그후유증이 만만치 않을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예측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선에 자리하고 있는 "Turkey" 여행에서도 이러한 힘겨루기의 산물을 많이 보았었다.  세계1차 대전당시 Ottoman제국의 멸망과 함께 그중심세력이었던 Turkey가 이슬람 국가로 바뀌면서, 예를 들면, 기독교인들이 많이 기억하고 있는 도시 "안디옥(Antioch)"은 지금은 "Ha Tay"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출생지"갈데아우르" 는 "Sanri Urfa"로, 사도 바울(Paul)이 첫번째 선교여행을 떠났던곳, 지중해 동쪽 끝자락에있는  'Selucia' 는 'Samandog'으로 바뀌어 불려지고 있다.  만약에 Bible에 나와 있는 지명,예를 들어 '안디옥'을 여행하겠다고 현지인들에게 물어보면,  아는 사람은 거의 없어 낭패를 볼수밖에 없을 것이다.

    http://lifemeansgo.blogspot.ca/2010/04/wow-antioch.html

    http://lifemeansgo.blogspot.ca/2010/04/samandag-besikli-cave.html

    지난 수십년동안 논란이 되여왔던, 북미주에서 가장 높은산, Mount McKinley의 이름이 마침내 알라스카 원주민들이 사용했던 원래의 이름, 'Mount Denali'로 되돌려지게 됐다는 소식이다.

    해발 6,168미터(20,237피트)의 현재 이름은, 당시 1896년에 William McKinley씨가 미국 대통령으로 지명됐다는 소식이 알려진뒤, 그곳에서 금광개발을 원하던 한업자에 의해 이름이 바뀌어 졌다고 한다.

    미국대통령 Barack Obama가 알라스카의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위해, 알라스카 방문 3일을 앞두고 이러한 산이름을 되찾아 준다는 발표를 한것이다.  그러나 공화당 출신 국회의장 John Boehner씨는 이러한 조치를 비난하고 나섰다고 한다.

    원래의 이름, Denali 는 '하나뿐인 가장높은' 또는 '하나뿐인 위대한' 이라는 알라스카 원주민들이 사용했던 언어 였었다.

    "이산에 대한 영명함을 느낄수 있는 우리들의 뜻을 받아들여,  이제 우리는 공식적으로, 알라스카 지역 주민들의 열렬한 지지와 알라스카 원주민들의 여러전통들을 이해하고 알아주는 뜻에서 'Mount Denali' 로 이름을 되돌려 주게됐다." 라고 미국내부장관 Sally Jewell씨는 그가 발표한 성명서에서 지명변경 사유를 밝히고 있다.

    생전에 대통령 McKinley씨는 알라스카를 방문해본적이 없었다는 설명도 덧붙혔다.

    지난 수십년간 알라스카내에서는 'Denali' 로 이름을 바꿀려는 노력을 해왔었으나 그러한 노력은 미연방에서 취해야할 조치이기에, William McKinley대통령의 출신주인 Ohio주민들에 의해 계속 저지되여 왔었다고 한다. 
    하원의장 Boehner씨를 포함한 많은 정치인들에 의해 이름 변경노력은 비난을 받아 왔었는데, Boehner씨는 Ohio주의 제 8선거구 출신 국회의원으로, 이번 대통령의 조치에 "심히 실망하지 않을수 없다"라고 논평하고 있다.
    "대통령 McKinley씨의 이름을 북미대륙에서 가장 높은 산에 인용하여 100 이상을 사용해 왔었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그이유는 그분이 위대한 업적을 후손들에게 물려준 증거이기 때문이다"라고 Boehner씨는 주장하고 있다.
    또다른 공화당출신, Ohio 상원 Rob Portman씨는 Obama 대통령에게, 산봉우리가 처음 발견된 국립공원안의 어딘가에 McKinley대통령의 이미지를 나타낼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아보도록 간청하고 있다.
    그러나 알라스카 출신 공화당의원으로 이름변경 캠페인을 벌여온, Lisa Murkowski씨는 대통령의 이번 결정은 'Denali'라는 원래의 산명칭의 뜻을 인정하는 조치로서 "매우 존경한다"라는 내용을  트위터에 올렸다고 한다. 
    McKinley씨는 미국의 제 25대 대통령을 지냈으며, 그가 재선되여 직무수행중 1901년에 애석하게도 암살당하고 만다.
    세상에는 이렇게 원치 않게 바뀐 지명들이 상당수 있는데, 그중에서 아래에 내용은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 오스트랄리아 대육의 중앙에 있는 이거대한 바위는 오랫동안 Ayers Rock으로 알려져 왔었는데, 원래는 'Uluru'라는 이름으로 원주민들에 의해 사용됐던 이름이라고 한다. 1995년에 Ayers Rock/Uluru로 바뀌었는데, 그후 2002년도에 다시 Uluru/Ayers Rock으로 바뀌어 불리고 있다고 한다.

    • 중국의 서남쪽에 있는 장가계에 있는 하늘높이 솟아 있는 기둥은 Avatar 영화가 세간에 인기를 모은데서 영감을 얻어, Avatar Hallelujah Mountain으로 이름을 바꾸어 사용하고 있다.
    • 1950년도에 뉴멕시코에 있는 온천으로 유명한 조그만 도시는  '진실' 또는 '결과'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불리고 있다. 이렇게 된데는 사유가 있다고 한다. 그지역의 한 인기있는 래디오 방송쇼에서  그쇼의 이름을 첫번째 도시의 이름을 따서 부르기로 하겠다는 내용의 경연대회를 한데서 따온 이름으로 변경하여 부르게 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한다.

    http://www.bbc.com/news/world-us-canada-34105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