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13, 2014

2014 World Cup: 독일, 아르젠틴 꺽고 챔피언 획득, 유럽축구가 남미축구보다 한수 위.

Highlights of the 2014 Fifa World Cup final as Mario Gotze's superb extra-time winner wins the trophy for Germany against a misfiring Argentina
http://www.bbc.com/sport/0/football/28181689

독일이 아르젠틴과의 결승전에서 1대 0으로 아르젠틴을 꺽고 World Cup 우승국이 됐다.
이로서 독일은 World Cup 경기에서 통산 4번을 우승하는 영예를 거머쥐었다.

축구하면 지금 까지 남미의 브라질과 아르젠티나등이 주축이 되여 축구하면 남미를 연상할 정도였으나,  그런 영광은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지는것 같다.

4년전 남아공 World Cup에서는 유럽의 스페인이 챔피언이 됐었고, 이번 브라질 World Cup에서는 다시 유럽의 독일이 챔피언이 됨으로써, 축구하면 지금 부터는 유럽축구를 연상하게 될것 같다.

아시아 축구는 아직도 한수 밑이라서, 이번에 아시안팀들이 16강에도 진출 못하고 전부 탈락한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였다고 평가하고 싶다.

한국에서는 홍명보 감독에 대한 이러쿵 저러쿵 시끄러운 소리들이 계속 들리고 있으나, 그것은 한국이 자기 실력을 과대평가하면서 일어나는 욕심같다고 본다.  감독을 탓하기전에 선수들의 기량을 더 높이는게 순서일것 같다.  그리고 국민들의 극성도 다시한번 생각해 볼일이다.

독일은 지금 온나라가 축제 분위기 젖어 들어가고 있다.  축하를 보낸다.


Saturday, July 12, 2014

World Cup 2014: 알젠틴이 독일 꺽으면 브라질의 치욕적인 패배의 완성이 될것이다.

World Cup 2014: 알젠틴의 승리가 브라질의 치욕적인 패배에 대한 마지막 때리기가 될것이다.

폭우가 그치고 패널티킥승부차기에서 알젠틴이 준결승전에서 네델란드를 누르고 이제 돌아오는 일요일 독일과의 경기에 알젠틴이 이겨줄 것으로 기대하는 축제분위기가 최고로 준비되여 있는것 같다.
남 아메리카쪽의 팬들은 7점으로 대패한점 - Belo Horizonte경기장에서 독일에 7대1로 패배한, 브라질의 사상최악의 치욕적인 패배의 숫자 - 에대한 함성은 반복적으로 더 커지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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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적으로 비난하는 내용을 담아 급조된 배너들이  수요일에 상파울로에서 있었던 알젠틴팀을 상대적으로 응원하는 내용이 그증거이다.  그들은 숙명적인 라이발들에게 그날의 치욕을 잊지 않을 것임을 급하게 알려주고져 함이었다 - 마라카나 경기장에서 월드컵 승리하는것은 주최측(브라질)에게 또다른 패배의 아픔을 주는것으로 간주될수 있기 때문이다. 
http://www.bbc.com/sport/0/football/28240740

"지금 알젠틴국내에서는 열광적인 팬들이 알젠틴의 약진에 기쁨을 맞보면서 환성을 지르고 있다. 우리팀이 결코 잘 한다고는 생각지 않으며, 독일팀은 정말로 월드컵에서최고수준을 자랑하는 팀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이경기는 한게임에서 결판이 난다. 우리의 꿈이 현실이 되여 브라질에서 개최된 월드컵 경기에서 우리팀이 승리하여 국가의 자존심을 세워줄것으로 믿는다"  그들은 목청껏 외쳐대고 있다.

오늘이 토용일, 내일 일요일의 결승전 게임을 온세계의 축구팬들이 TV앞에 달라 붙어서 관전 할것이다.  누가 이기든 그게 문제가 아니고, 다만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에 일어날수 있는 선수들의 묘기에 더 관심을 갖게 될것이다.  제2의 펠레같은 선수가 등장할 것인지?

Friday, July 11, 2014

밤새내린 이슬위의 골프카트와 발자국은 살아온 삶의 축소판으로 보인다.

요즘은 아침 일찍 골프장에 출근하는게 일과중 하나가 됐다.  이렇게 일찍 골프하러 일찍 나가보기는 금년 시즌이 처음이다.  전에는 빨라야 오전 11시 반, 아니면 오후에 나가곤 했었는데 티오프 타임의 방향이 바뀌어진것은 특별한 뜻이 있어서는 아니다.  Senior가 되면 아침잠이 없어지는 생리현상에서 기인됐다고 생각된다.

 시골 Cottage에 Lunar와 내가 멤버쉽을 갖고 있는 골프장은 Riding Cart보다는 Pull Cart를 밀면서 골프하기에는 아주 안성맞춤으로 평평한 걷기에는 그만이다.  그래서인지 멤버들의 대부분이 이시간대에는 Senior들만 Fair way의 잔디밭을 헤매고 있는 모습에서 인생살이의 또 다른 한면을 보는것 같다.   골프장 전체적으로 봤을때 Management를 아주 잘하는것 같다.  화려 하지도 않은 그러면서도 구석구석에 골퍼들의 마음을 편안케 해주는 Parkette를 포함한 쉼터하며, 골퍼들에게는 천적과도 같은 Ponds도 여러개 있어 구색을 잘 맞추었다.

 이렇게 골퍼들의 눈을 즐겁고 시원하게 해주는 그뒷면에는 보이지 않게 거의 매일 잔디깍는 사람들, 화단 가꾸는 사람들, 퍼팅그린 관리하는사람들, 그리고 Marshall들, 거의가 다 은퇴한 노인들로 전직을 보면 화려하기 그지없는 분들이다 .....아참 이를 총 관리 감독하는 주인되는 부부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하겠다.

 이렇게 좋은 골프장을 만들고 유지하기위해서 위에 열거한 많는 사람들의 수고의 결정체라고 하겠다.  우리 골퍼들은 일정한 멤버쉽만 납부하면 일년 내내 이들의 수고는 뒷전으로 생각하고 자연적으로 이러한 골프장이 유지되는것 쯤으로 착각하면서 골프 클럽을 휘두르고 좀 잘되면 희희낙락 거리고 안되면 죄없는 클럽을 잔듸바닥에 두둘겨 패기도 하는 나위주의 생각과 행동을 한다.
 골프장을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지구와 비교해 본다.  어찌 보면 엉뚱한 생각이지만, 오늘 이아침에 문뜩 그생각이 든다.  이렇게 평화스럽고 한가하고 아름답게 지구는 꾸며져 있다고 비교해 본다.  아름다운 지구에서 우리 인간은 역사를 이루어가면서 삶을 유지하고 있다.  골퍼들이  우리 부부처럼 골프를 즐기는것과 같은 이치인것 같다.   지구가 가끔씩은 종족과 종족간에 전쟁으로, 종파간의 투쟁으로 시끄럽고 인근의 주민들에게는 불안감을 준다.  골프장에서 가끔씩은 내기 게임을 하는것을 본다.  좀더 내것으로, 내땅으로 만들고 싶어하고, 좀더 상대편 골퍼를 이겨 볼려는 그심리는 같은것 같다.  결과는 원치않는 방향으로 흘러 지구위에서는 싸움이 터지고, 골퍼간에는 고성이 오간다.
 이른 아침에 Lunar와 골프를 할때면 상당수의 Senior골퍼들을 만난다.  거의 모두가 웃는 얼굴로 인사를 한다.  처음 만났던 또는 구면이던간에.....새벽에 나와서 골프 하는 Fresh한 기분에서 저절로 그렇게 인사들이 정겹게 오간다.  그리고 한가롭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도 이런 모습이었을텐데.... 라고 Pull Cart를 밀면서 발길을 볼이 떨어진 쪽을 향해 옮긴다.  무심코 이슬위에 선명히 나타난 발자국을 본다.  나는 분명히 곁발질 안하면서 바르게 걸어온것 같은데 흔적은 지그재그식이다.  얼마나 많은 위선으로 살아왔었다는 표시일까.  이제 Senior가 되여 잠시 발자죽을 보면서 부끄럽게 느껴지는 부분이다.
 인생살이가 여기 까지 오는데 결코 평탄치만은 않았다는 뚜렷한 증거로 보인다.  돌이켜 보면 그얼마나, 말로 다 형용할수 없는 고달픈 삶의 길이었던가.  어려서는 좋아서라기 보다는 국민의 의무를 해야 하기에 국토방위하면서 길고 추운 겨울을 전방의 오두막집 막사에서 불침번 서면서 머리속에 입력되여 있었던고향의 모든것을 되돌려 보면서, 왜 나만이(?) 이런 고생을 해야 하는가로 부터 시작해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을때는 우선 배고픔을 해결할수 있는 수입원이 생겨서 좋기도 했지만, 험한 세상을 헤쳐나가야할 내자신이 너무나 초라해서 감히 엄두도 나지 않아 두려워 했던 기억들......  그리고 이민자로서의 정신적 고통과 싸웠던 일들.....
 퍼팅그린에서 Ball Mark를 보면 나는 그냥 지나치는 일이 거의 없다. 내가 만든것이든, 아니면 앞서간 골퍼들이 만든 것이든, 가능하면 눈이 띄는데로 내 볼마커를 이용하여 Repair하곤한다.
그냥 놔두면 잔디는 죽고 이다음에는 그곳만 잔디가 죽어 노랗게 색갈이 변해 있고, 흔적이 남고 또 퍼팅한 볼이 그곳을 지나칠때는 방향을 틀어 버릴수도 있다.  인생살이의 한면을 보는것 같아서 이다.  조금만 손보아돌봐주면 다시 제위치에서 역활을 다 한다는것을 알기 때문이다.
 나의 볼마커는 Swiss Knife처럼 종합적인 Tool kit처럼 여러개의 도구들이 있다.  칼도 있고 Can Opener도 있고....  포크처럼 생긴 기구를 이용하여 부상당한 잔디를 우선 고른 다음 Putter를 이용하여 그위를 다져주면 말끔하게 제모습으로 되돌아 간다.  UN 평화군이 세계 여러곳의 분쟁지역에서 Buffer역활을 한다.  그들의 역활이 결실을 맺어 조용해져서 주민들이 생활이 원상태로 돌아가는것을 보면서,  내가 repair하는것과 주제넘게 비교를 해보면서,  맞아 세상 살아가는 이치는 다 이런거야 라고  어설픈 결론을 내리면서, 얼굴에 미소를 띄게되면, Lunar는 이런 나의 생각을 알수 없기에 무슨 일이냐고 되물어 오곤 한다.




 Tee Box에서 Driver shot을 날리려고 Lunar가  준비하고 있는데, TEE Mark 에 예쁜 새가 한마리 앉아 있어 주위를 두리번 거리면서 우리부부를 쳐다 본다.  Lunar가 더 이상 가지를 못하고 새가 날아가기를 기다렸지만 우리의 기대를 비웃기라도 하듯, 우리쪽을 더 응시한다.  더 젊어서 이런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더라면, 아무렇치도 않게 Tee Box로 가서 새를 쫒아(?)내고 샷을 렸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웬지 그렇게 하지를 못하고 가능하면 사람뿐만이 아니고 다른 생명체에게도 양보를 할려고 한다.  양심을 바로 써보겠다고 개과천선해서도 아닐텐데.....
결국 Lunar는 Tee Box 훨씬 뒤에서 샷을 날릴수 밖에 없었다.  다른때 같아서는 앞에 보이는 Creek 앞까지 날아갔는데, 이번에는 훨씬 전에 볼은 떨어진다.  아마도 힘껏 스윙을 하지 못한것 같다.  그래도 이모습을 보는 내마음은 평온하다.  앉아 있는 이름모르는 귀여운 새새끼를 놀래키지 않았다는 여유로움에서 였을 것이다.
 Pond에는 어느새 부화된 거북이 새끼들이 아침부터 Pond 가운데 떠 있는 통나무 위에 기어 올라 SunTan을 즐기는것인지? 아니며 먹이를 찾기위해 조망 하는것인지 여유롭게 앉아 있다.   만약에 골퍼가 날린볼이 그들이 앉아 있는 곳으로 날아와 Shell위에 떨어진다면..... 고통이 따를 것이다.  유탄에 생명을 잃는다고 많은 전쟁 얘기들도 들어 알고 있다.  이들 거북이들에게는 그런 참변이 없어야 할텐데.....

내가 Membership을 들어 있는 골프장에는 이지역에서 장사를 하시는 한국분들이 상당수 계신다.  이들은 바쁜 오전중의 일과를 대충 마치면 오후에는 이곳 골프장으로 모여 장사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고 또 동료들과의 친선을 겸한 골프를 많이들 한다.  이들이 구룹을 이루어 골프장 주인과 멤버쉽 딜도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후반 9홀 첫번째 Hole입구에는 커다란 바위돌 위에 "기증, 사월회"라는 기념석이 작년부터 세워져 있다.   이기념석에 새겨진 그진정한 뜻이 그들의 사업에도 영향을 미쳐 잘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한바퀴 돌고 나면 아직도 이슬이 채 마르지 않은 골프화에는 잔듸들이 잔뜩 묻어 있다.  Pull cart 바퀴에도 잔뜩 묻어 있다.  Luanr가 며칠전 구입한 Brush로 닥아내고, 다시 차에 실을때면 어느새 옆에 서있는 차의 골퍼들도 한바퀴 돌고 되돌아가 차비를 하면서 "See you next time" 인사를 건네고 있다.   Cottage에서 지내는 여름한철의 하루시작은 이렇게해서 문을 열곤한다.  감사.  

Wednesday, July 09, 2014

2014월드컵: 독일이 브라질 대파시킨 게임, 새로운 기록.관객들을 허탈해서 울고...

'지난 22년동안 축구 평론가로서, 그리고 40년간 월드컵경기를 지켜보면서 이렇게 준결승에서 대파로 깨진 경기는 본일이 없었다'

BBC의 축구 해설가 Alan Hansen씨는 월드컵 준결승 경기에서 독일이 7대1로 브라질을 대파시킨 경기내용을 이해하고 석연치 않은 문제점을 풀려고 하는데 나만이 겪는 어려움은 아닐것이라고 평했다.  전반 19분 동안에 5골을 넣고, 후반전에서 6번째 7곱번째를 넣을때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쇼킹한 밤의 경기였었다.라고 놀란다.
여기에 매경기 골마다 비디오 클립을 보면서 평론가들의 반응을 요약하여 적어 본다.
http://www.bbc.com/sport/0/football/28221160

1. 게일시작 10분 21초에 Muller의 첫골
Thomas Muller strike puts Germany ahead
World Cup 2014: Thomas Muller strike puts Germany ahead
Alan Hansen: "Mats Hummels moves Dante as the corner comes in. David Luiz loses Thomas Muller and gets blocked by Miroslav Klose in a well-worked corner, but again Brazil should do better."
Alan Shearer: "That is worked on the training ground. That does not just happen on the night."
Rio Ferdinand : "I would not be happy to concede a goal like that but you have to admire the attacking play."

2. Mirosolav Kolse 22분 8초 2번째 골
Germany's Miroslav Klose sets World Cup goals record
World Cup 2014: Miroslav Klose doubles Germany's lead
Alan Shearer: "Klose is in the right place at the right time. He gets a little bit of luck because of the lack of reaction from Marcelo, who is having an absolute nightmare."
Alan Hansen: "There are about 26 defensive mistakes by Brazil in the build-up to that goal. Right from the start, they do not close down quickly enough on the left-hand side and, when it comes across, Fernandinho misses it. The two centre-backs are out of position and Marcelo is about 15 yards behind them."

3. Toni Kroos, 23분 58초 3번째 골득점
Toni Kroos scores Gemany's third goal
World Cup 2014: Toni Kroos scores Germany's third goal
Rio Ferdinand : "Germany looked like they were almost embarrassed to be scoring because it was coming too easy. They came down the left again and Marcelo looks like he does not want to be defending at all. There are lots of defenders in there but nobody is taking responsibility to pick anyone up."

4. Toni Kroos, 25분7초 4번째 골 득점
Toni Kroos scores his second and Germany's fourth against Brazil
World Cup 2014: Toni Kroos scores Germany's fourth goal
Alan Hansen: "If the third goal was bad, what about this one? This is right from the kick-off. We were talking about David Luiz and how he has got to step up to the plate."
Rio Ferdinand:"Germany have punished every mistake. It seems like Thiago Silva is the glue in the Brazil back four and keeps everyone together, because Marcelo has played like a left-winger, even at 5-0 down. Nobody is bringing him back."

5. Sami Khedira, 28분 49초 5번째 골 득점

Play media
Germany celebrate their fifth goal
Watch Sami Khedira make it five for Germany
Alan Hansen: "This is David Luiz's fault again. He comes running 15 yards in front of the other centre-back and jumps out of the tackle. We said before the match that David Luiz is the captain, supposed to be the leader, but he has abandoned ship I am afraid. He has disappeared."
Rio Ferdinand: "That is embarrassing. When you do that, you are leaving your team-mates in the lurch. As a centre-half, he has to win the ball there."
Alan Shearer: "When you are 4-0 down, you cannot pull out of that tackle."
Luiz Felipe Scolari
With his team 5-0 behind at the interval, there is precious little coach Luiz Felipe Scolari can do
Half-time
Rio Ferdinand: "I remember playing for Manchester United against Liverpool at Old Trafford when they beat us 4-1 a few years ago and I remember Paul Scholes turning round at about 4-0 and saying 'listen, no more goals'. I don't see anyone in this Brazilian team doing that. You need someone to say 'look, we cannot be embarrassed anymore here'."
Juninho: "Scolari must protect the team. Don't think to win the game, just concentrate on not conceding more goals."

6. Andre Schurrle, 68분 37초 6번째 골득점.

Play media
Andre Schurrle scores Germany's sixth against Brazil
World Cup 2014: Andre Schurrle turns in Germany's sixth
Alan Shearer: "It was no surprise that the goal came down Brazil's left-hand side because Marcelo was as poor as David Luiz was. He lets Philipp Lahm in too easily. Luiz is standing still and does not have a clue what is going on around him. Andre Schurrle shows good movement and a very, very good finish."
Alan Hansen: "There are six or seven Brazil defenders in their area but no reaction from any of them."

7. Andre Schurrle 78분 23초에 7번째 골득점.

Play media
Andre Schurrle scores Germany's seventh
World Cup 2014: Andre Schurrle scores Germany's seventh goal
Rio Ferdinand: "It was another elementary error - a simple run behind from a throw-in and David Luiz does not even track Andre Schurrle as he runs into the box. But it was an unbelievable finish. To score a goal like that at a World Cup is what dreams are made of, and he is living that dream right now."




Oscar sidesteps the la

Tuesday, July 08, 2014

김정은, 할버지 사망 20주년 추념식 다리절면서 참석


http://www.bbc.com/news/world-asia-28207898

김정은의 할아버지 김일성 사망 20주년을 추모하는 기념식에 참석하는 김정은이 다리를 절면서 식장에 참석하는 모습이 TV에 비춰지고 있어 서방세계의 미디아들이 앞다투어 이를 보도 하고 있다.

보도된 비디오 내용을 보면, 그의 할아버지 김일성과, 그의 아버지 김정일의 동상이 있는 성전 앞까지 절룩거리면서 걸어가 90도 각도로 허리를 굽혀 인사하는 순간이 포착된 것이다.

묵념 절차를 마친후 그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유품들이 전시된 곳을 한바퀴 둘러 보기도 했다고 한다.

몸이 너무나 무거워서 일까? 아니면 쑈를 하는 것이었을까?  앞다투어 보도하는 그진의는 무엇일까? 분명 까십거리로 보도한것은 아닐것 같다. 그렇타면?

이웃끼리 오랫만에 만나면 서로간의 안부를 묻고 더 나아가서는 키우고 있는 강아지도 안부를 묻곤 한다.  그런데 이소식을 들으면서 마음에서 움직이는 아무런 느낌이 일어나지 않는것은 나의 감정에 뭐가 잘못된것일까?
위의 링크를 클릭해서 비디오를 보면 더 실감 할것 같다.


Monday, July 07, 2014

신앙의 자유는 보장 된다지만, 신앙의 양심은 국가와 국민에 해가 되서는 안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6/28/2014062800965.html?news_Head1_01

빌어먹을 명색이 먹물먹고, 사회적 신분도 리더급에 속하는 많은 사람들이 신앙의 자유를 맘껏 누리고 행세를 하는것은 헌법에 보장된 권리이기에 탓할 이유는 하나도 없다.

그래서 요즘은 생소한 이슬람까지 한국사회에 전파되여 많은 신자들도 확보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으며, 그들의 성전도 Minaret 까지 높이 세워 사람들의 시선도 많이 끌어 들인다.

요즘 한국사회의 근간을 흔들고 있는 세월호 참사 사고는 "구원파"의 교주인 유병언의 사주를 받은 신도들이 관리하는 선박회사의 엉터리 운영으로  향기나는 꽃봉우리를 미쳐 피워 보지도 못한 수많은 꿈나무들을 포함한 많은 생명들을 어둡고 차거운 바다에 수장 시키는 엄청난 국가적 비극을 자초 했었다.

구원파역시 헌법에 보장된 "신앙의 자유"라는 보호벽을 어느 종파 보다 더 많이 그리고 교묘하게 이용하여 그들의 성을 쌓아 왔었다.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나는 오뚜기 모양으로 그들은 교주 유병언의 잔머리 돌리는 묘수에 꼼짝 못하고 신앙으로 부터 기업에 이르기까지 종횡무진 대한민국을 주무르는 과히 하나님의 능력(?)을 빙자해 발휘해 왔었다.

"구원파" 신자층을 언론에서 밝힌데로 보면, 사회적 지도층 인사들이 다수 있었다.  그들도 인간이기에 신앙을 선택, 편안한 영생(Eternal life)을 추구하는것은 정말로 신앙의 자유라서 뭐라 할말은 없다.  어쩌면 이렇게 언급한다는것 자체가 신앙에 간섭하는 꼴이 될수도 있어 비난의 대상이 될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신앙의 양심만큼은 개인의 사적 이익도 중요하지만, 가정을 이루고, 사회조직의 일원이되고, 대한민국의 국민의 자격으로 또 신앙인으로 속해 있는 종교집단에서  신(God)의 이름으로  인간으로서는 해서는 완될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지르는것을 보면서도 함구하고 있었다는것은 종교의 탈을쓴 집단끼리의 안녕과 이익을 위해서 국가와 사회는 내팽개쳐 버리는 얼빠진 인간 사기꾼들, 그속에 사회지도층으로, 고급공무원으로 분류되는 이들이 활동하고 있었다는것이 개탄 스럽기만 하다.

그들이 교주 유병언의 행적을 전연 모른다고 잡에 떼기에는 유병언 그자신이 그들을 그정도로 무시할만큼 무게가 가볍지 않았을것임을 유추해 보건데,  그들끼리의 교감이 오고 갔을 것이라는점을 부인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조국 대한민국이 세월호 참사 이후로 사회적 진단을, 좋던 안좋던간에 필연적으로 받아왔다고 본다.  현재까지의 결과는 어느 개인 조직, 공무원 조직, 정치꾼들 조직, 군대조직, 교육, 경찰, 미쳐 생각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조직까지 총망라해서 온전히 돌아가는곳이 없음이 확인된 셈이다.  김영삼 정부 들어서 부터 이런 악의 싹들이 자라기 시작했으니 이제는 그들이 사회 요소요소에 뿌리를 깊이 박고 있어, 단시간에 제거 하기란 거의 불가능 하다고 판단된다.

세월호 참사가 어찌 현대통령의 잘못이라고 몰아 부치는가?  우연의 일치 일지는 모르지만, 그동안 썩을 데로 썩은것들이 본격적으로 독가스를 뿜어내기 시작하는 과정에서 현대통령이 그 치명타를 입었기에 어쩌면 대통령 자신도 피해자일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양심있는 사회적 지도층들은, 특히나 구원파를 신봉해 온 사회적 지도층들은, 개인의 이익추구도 좋지만, 이런 어려운때일수록 국가와 민족을 위해 분연히 일어나 모든 지혜를 동원하여 총체적 난국을 수습하는데 일조를 맡아야 한다고 믿는다.   우는 아이도 울음을 멈추게 한다는 서슬퍼런 검찰이 몇달째 국가를 혼돈속으로 몰아넣고 도주한 살인마인 구원파 교주 유병언을 아직도 못잡아 들인다는것은 이미 다 그들끼리 정보가 연계되여 있다는 증거를 여실히 보여준 결과라고 본다.  신앙의 양심은 이들도 있을텐데.....그래서 가정으로 돌아가면 근엄한 존재로 가장 신선한척 할텐데......

프랑스 정부는 유병언의 작품전시전을 취소했다고 발표 했다.  개인의 자유와 인권보장도 중요 하지만 그에 앞서 국가에서 국민의 안녕 질서를 먼저 챙겨야 한다는점을 프랑스 정부는 뚜렷히 보여준 것이다. 프랑스 정부의 작품전 취소를 보면서 한국의 실정을 비교 해 보지 않을수 없다. 이런경우 한국의 언론과 사회적 지식인들이나 리더들은 헌법에 보장된 개인의 자유를 정부가 짖밟는다고 난리법석을 피웠을 것이다.  한심한지고.

또 이상한점은 여의도의 정치꾼들이 살인마 유병언의 검거가 늦어지는데 대해서 꿀먹은 벙어리가 된점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는다.  대통령이 국정을 운영하기위해 국무총리와 장관후보들을 국회청문회에 보내면 사생결단을 하면서 입에 거품을 품고 낙마시키기에 혈안이 된 여의도 정치꾼들이기 때문이다.

미국과 FTA협정을 할때도 여의도 정치꾼들은 대통령을 향하여 국가를 팔아먹는 행위라고 하면서 비준을 해주지 않고 질질 끌었었다. 이상하게도 유병언 살인마에 대해서는 너무도 관대하다싶게 입을 꾹 다물고 있다.  유병언 살인마가 거금을 들여 구입한 금으로 만든 골프클럽 한셋트씩 정치꾼들 던져 주었더니 넙죽 받아먹고 넘기다 목구멍에 걸려서 옴짝달싹 못하는 어떤 연결고리가 걸려 있어서일까?

'박근혜정부'라고 부르면서도, 북의 김정은 Regime에 대해서는 '위원장'이라는 존칭을 거침없이 사용하는 여의도 정치꾼들의 정체가 과연 무엇인지 묻고싶지 않을수 없다. 그들은 아군인가 적군인가? 입은 옷은 분명히 아군으로 보이는데.....

굳이 종교적 신앙의 양심의 기준이 우리 보통사람들과 그들 즉 사회적으로 기득권을 쥐고 있는 사람들과는 차이가 있어서일까?   양심이나 진리는 변할수가 없이 그근본이 절대로 변할수는 없다고 믿는다.  그런 원칙은 지구상의 모든 인류에게 공통적으로 합의하고 믿는다고 본다.
지식의 적고 많은것과, 사회적 명성이나 부자거나 가난하거나에 상관없이 똑같이 적용되고, 또 믿는다고 이해한다.

어찌하여 한국에서는 이러한 철칙이 Double Standard로 적용되는것 같은 깊은 의심이 사라지지 않을까?  정치꾼들, 특히 여의도 정치꾼들 유병언 살인마를 더이상은 비호하지 말고, 양심을 바꾸지 말고, 앞으로도 수만년 이어질 조국의 앞날을 위해 국익을위해, 국민의 안전을 위해 옳은 방향으로 키를 조종하라.

https://mail.google.com/mail/u/0/?tab=wm#inbox/147116d8e2d381c5

'양심껏 살아라', '거짖말 하지 말아라', '열심히 공부해라', '너는 나보다는 잘먹고 잘살아야 한다' 등등의 좋은 얘기들을 보통 사람들이 자식들에게 격려하는 내용을 그들도 간절하게 해준다.  그것도 모자라 서로 경쟁하듯이, 국민들 앞에서는 미국놈들이라고 욕하면서도, 뒷구멍으로는 미국으로 자식들 유학보내는데 서로 경쟁하듯하는 양심에 털난 여의도의 정치꾼들은 보통 사람들보다 더 많이 입으로 자식들에게 당부한다.  아니 강조한다 또한번.
'너는 훌륭하게 정직하게 잘 살아야된다.'라고.

그렇게 훈계(?)하는 그잣대를 본인들에게 직접 들이대고 크게 한번 자신이 걸어온 길이, 과연 국민들의 대표로서 국익을 대변했다고 할수 있는지? 아니면 양심을 팔고, 돈에 팔리고해서 국익을 망치고 5천만 국민들을 애통함 속으로 몰아 넣는데 앞장서지는 않았는지?  그런 맘보로 과연 자식들에게 훈계를 계속 하겠는지?를, 이번 유병언 살인마 사건에서는 계속해서 예외로 보고 눈딱감고, 국정혼란의 기수로 계속 남아 있을 것인지를 확실히 밝혀서 밝은 세상에서 살아 보기를 권한다.








Saturday, July 05, 2014

World Cup 2014: 다섯개의 월드컵기록 갱신, Top five World Cup record breakers

Gonzalo Jara misses his decisive penalty kick against Brazil

http://www.bbc.com/sport/0/football/28113167

이번 브라질 월드컵은 토너멘트 역사상 가장 스릴있고 기록면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낸 대회라고 추겨 세워지고 있다.

오랫동안 기록으로 남겨져 있었던것들, 즉 득점골, 연령과 긴이름들이 이번 브라질 대회에서 다 갱신될것 같다.  여기에 2014년 브라질 대회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다섯가지의 경이적인 새로운 기록들을  적어본다.

1. 이번 월드컵 대회는 Social Media의 역활이 눈부시다.

이번 대회의 특이한점은 Social Media의 활약이 돋보였다는 점이다.  Twitter, Facebook 등 양대 메세지 전달수단이 기록적인 숫자를 달성한 것이다.  칠레와 브라질 매치에서  브라질이 패널티킥으로 칠레를  물리치고 승자가 되는 순간을 이들 Media는  Social Media 역사상 가장 많이 전달된 사건인, 칠레의 Gonzalo Jama가 결정적인 킥을 실수하여 결국 브라질에게 승리를 안겨주는 순간을 전달한 388,985 숫자를 포함하여 자그만치 16.5백만건을 전달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기록은 2014년도 Super Bowl 대회때 트윗된 매분당 382,000 기록을 갱신한 것이다.  또한 2012년 미국의 대통령 선거날 저녁때 트윗된 327,452건의 기록을 상회한 것이다.
Facebook 또한 이번 브라질 월드컵대회동안에 지난 10년간에 세웠던 기록을 처음으로 갱신하는 10억건의 기록을 세우기도 하는 기염을  토했다.

2.기록적인 골득점

이번 월드컵은 지금까지 치러졌던 어떤 경기보다 가장 골득점이 많이 대회였다. 구룹차원에서 보렴 기록적인 136개의 골을 터뜨렸다. 이골득점 숫자는 2002년 한국과 일본이 공동주최했던 대회에서 세웠던 기록보다 6골이 더 많은 것이다.

이러한 추세는 계속되여 Paul Pogba가 나이지리아전에서 146번째 골을 득점하면서, 이기록은 지난 2010년 남아프리카에서 64게임을 치르면서 대회 역사상 가장 낮은 골득점 기록을 세웠던 대회때  보다 1득점이 더 많은 기록이다.

3. 아프리카 선수들: 스트라이커 Milla의 기록이 Mondragon에 의해 깨지다.

콜럼비아는 월드컵대회 출전이래  치러진 4번의 게임에서 전부 승리함으로써 4강 결정전에 진출하게되는 기록을 세워 나라 전체가 축제 분위기에 있다.   월드컵대회역사상 콜럼비아 골키퍼인  43세의 Faryd Mondragon이 1994년도에 당시 42세의 Cameroon팀의 스라이커가 Milla가 세웠던 기록을 갱신하여 대회역사상 가장 나이 많은 선수로 기록을 세웠다.
Cameroon's Roger Milla celebrates scoring against Colombia in 1990
It's been a bad World Cup for Roger Milla - as he relinquished two of his records
Mondragon은 주전 선수가 아닌 대체 선수로, 그의 생일축하가 있은지 3일후에, 대 일본전에 나서서 4대1로 대승을 거두는 맛을 보기도 했다.  이대회에 그가 출전한것은 2005년 이래 처음이었다.

4. 골득점선수중 가장 긴 이름과 가장 짧은 이름도 기록적

그리스는 코스타리카와의 패널티킥슛에서 아깝게도 패하고 말았지만,  그리스의 선수중 가장 긴 이름의 Papastathopoulos가 대 브라질전에서 가장 긴Family Name을 갖인 선수로 등록되는 기쁨을 안았었는데, 이유는 대 코스타리카전에서 그가 넣었던 골이 당시에는 인정이 안됐다가 후에 인정이 되면서 동점골이 되여 연장전까지 가게 했었다.

이번 경기에서는 긴이름의 기록뿐만이 아니고 브라질의 선수중 골스트라이커인 Jo는 월드컵의 남은  결승전에서 가장 짧은 이름의 소유자로 기록을 세우는 선수가 됐다.

5.월드컵대회 역사상 아프리카의 골득점왕의 기록을 세운 Gyan.

Ghana 구룹별 경기에서  선수들에게 지금하는 보너스문제와 징계를 받아 아깝게도 아웃되는 괴로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흑인 스타를 탄생시키는 경사가 있었다. Asamoah Gyan이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아프리카의 골득점왕이 된것이다.
Asamoah Gyan celebrates scoring against Germany
Ghana's Asamoah Gyan became Africa's top World Cup goalscorer

대 포투갈전에서 비록 Ghana는 2대1로 포투갈에 패배 했지만 Gyan은 1득점을 획득하여 합계 6골을 달성한 선수가 된것이다.  28세의 그는 3번의 월드컵 최종경기에서 G조의 독일을 상대하여 싸울때 득점을 하여 첫번째 아프리카 선수가 된것이다. 이득점으로 아프리카 선주중 5골득점해서 득점왕을 차지했던 Milla의기록을 갱신한 것이다.  이기록이 깨지면서 Cameroon선수인 Milla는 월드컵역사상 가장 운없는 선수로 기록되기도 했다.

Friday, July 04, 2014

Gene. 부부와 Grafton 전통식당에서 Brunch먹는 재미와 주위 풍경.



여름철 Cottage생활 할때 가끔씩 들리는 식당이 있다 이름하여 Grafton Village Inn Restaurant 이다.  약 25킬로 나의 여름집에서 다시 토론토쪽으로 달려가면 Grafton이라는 조그만 Township이 Hwy 2선상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는 곳에 있다.  거주 인구는 약 1,000명쯤 된다고 한다. 우리 부부만 가는 기회는 거의 없고, 토론토에서 한국분 친지분들이 찾아 올경우 기회가 되면 같이 가기도하지만, 주로 이웃집에 살고 있는 Eugenne, Barbara부부와 같이 가서 음식맛을 즐기는 것이다.

식당이 들어서 있는 건축물도 아주 오래된 전통가옥인것은 확실한데, 건축물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건축양식같은것은 잘 모르겠다.  하나 확실히 밝힐수있는것은 대부분의 시골집들의 건축양식인 회랑이 앞뒤로 있다는것이다.  또한 뒷뜰 한켠에는 손님들이 와서 하룻밤 쉬었다 갈수 있는 Cottage가 별도로 조성되여 있다.
파킹장에 주차되여 있는 차량 뒷편으로 흰색의 페인트가 칠해져 있는 Cottage가 일부 보인다. 그오른쪽 Grey색갈의 빌딩은 Township건물 , 즉 City Hall이다. 그런데 식당을 봐도, Cottage를 봐도 악착같이 돈을 벌기위해 벌려논 사업이 아닌것 같은 냄새를 많이 풍긴다.  식당의 운영시간은 아침 11시에서 오후 3시면 끝낸다.  가끔씩 특별 주문으로 저녁 파피가 있을때는 예외라고 한다.
지난주에 Eugene, Barbara부부와 우리 부부가 금년들어 처음으로 그곳으로 Brunch를 먹으러 차를 몰았다.  식당의 음식값이 토론토의 일류식당 못지 않게 비싼편이다.  그래도 한번정도는 들려 그분위기를 느껴볼만한 고풍스런 식당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이유는 Barb의 큰딸이 이식당의 주방장으로 직접 요리를 해서 써빙하는 때문이기도 하다.


주방장 테리는 요리솜씨가 상당한것 같다.  우리가 갈때는 미리 그녀가 근무 하는날을 확인하고 가게된다. 오늘도 요리를 주문하고 먹고 있는 동안에 그녀는 주방에서 나와 우리일행이 앉아 있는 테이블까지 와서 인사도하고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에 대해 자세한 설명도 곁들인다.
주문한 음식의 이름을 나는 기억을 하지는 못한다. 왜이렇게도 음식이름을 기억하기가 어려운지 ..... Brunch인데도 양이 저녁식사이상으로 많다.  맛이 Gourmet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입에 꼭 맞는다.
가끔씩 주말에는 그녀는 자기남편과 함께 엄마집에 들려서 꼭 우리와 만나 인사도 하고, Lunar와는 음식 만드는 화제를 이어간다.  Lunar는 심지어 된장찌개까지 그들에게 맛보게 해주면, 그녀는 꼭 어떻게 무슨 재료를 사용했는지 등등의 관심이 참 많다.  Lunar가 그녀에게 맛 보기 겸해서 음식을 나눈것은 김치, 고추장, Korean Pan Cake, 김치찌개, 김치국, 냉면 심지어는 초고추장까지 무척 많다.  항상 그녀는 항상 질문을 한다.  때로는 Lunar는 설명하기에 진땀을 빼기도 한다.  그렇게 음식에 관심이 많아서 인지, 식당에서 Cook으로 근무 하는것 같다.
식당 영업시간보다는  주로 특별 파티를 할때 Bartender가 바쁘게 움직일 것으로 예측되는 Drink써빙 코너이다.  잘 진열된 Shelves 그리고 와인잔들의 진열된 모습도 정겹다.  오늘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기회가 만들어지면 이곳에서 Wine한잔 들이키고 싶은 마음이다.
테리는 그녀의 엄마 Barbara처럼 날씬한 편은 못되고 조금은 뚱뚱한 편이다.  엄마 역시 음식만드는데 관심이 참 많은것 같다.  오늘 먹은, 그녀가 만든 식단은 우리 동양사람들에게 꼭 맞는, 달지도 않으면서, 기름도 많지 않은 감칠맛나는 맛이다.  양이 참 많다.  그러나 식사가 끝났을때는 전부 빈 접시였다.
건물의 특이한점도 보인다.  이층에는 커다란 Hall이 있는데 옛날 목수들이 지은 Old Style House로 한국의 어떤 한식집에 온 기분을 느끼게도 한다.  더 특히한점은 목재들을 이어부치는데 철사못(Nail)을 사용하지 않고, 이음매 사이에 드릴로 구멍을 뚤어 철사못대신 나무못을 사용한 점이었다.  자세히 보기전에는 구별이 안된다.  언젠가 한국의 언론에서 언급하기를 남대문의 건축물이 철사못을 사용치 않고 나무못을 사용했다는 기사를 읽었던 기억이 이건물 구조를 보면서 Overlap 되기도한다.

나는 사진을 찍느라 빠져 있지만, Gene과 Barbara그리고 Lunar가, 그리고 내 음식도 써빙되여 먹기전에 한컷 한것이다.  마치 Dinner처럼 Dish가 무척 크다.  그식당에서 독특하게 만든 Sauce가 일품이다.  배가 부르지만 맛이 있어 다 먹어 치웠다. 토론토에서는 맛보기가 쉽지 않은 이곳 식당의 Special Menu라고 한다.
Gene 부부는 자기들 둘만이서는 거의 찾지 않는다고 했다.  식당에서 근무하는 종업원의 가족들이 오면 파격적인 Discount를 해주는데, 행여나 그런 혜택을 보기위해 오지 않을까?라는 오해를 받지 않기위해 거의 우리부부가 Offer하면 동행하게 된다.  시골길을 약 25분 정도 달리면서 길 양쪽의 농장도 구경하고 .... 그저 한가롭게 펼쳐지는 전경이 평화스럽게 보여, 마음을 푸근하게 해준다.
토론토에서 사는 사람들은 Weston Bread를 모르는 이가 없을 것이다.   이식당이 들어있는 건물의 주인장은 바로 얼마전까지 온타리오주총독을 한바도 있고,제빵공장 Weston Bread를 소유하고, 또 Giant Supermarket, Lawblaws를 소유한 Weston 집안이라고 한다.  그들은 시골에 별장을  오래전부터 소유하고 있으면서, 친구 친지들과 같이 가끔씩은 이곳을 찾는다고 한다.   식당을 Open해서 이익을 남기고하는 문제는 그리 중요치 않은것같다.    메뉴는 위에서도 잠깐 언급한것 처럼 고급스런 예술에 가까운, 정성들인 Dish들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Patron들은 은퇴해 여유있는시골 생활을 하고 있는 많은 Seniors들과 이지역을 관광차 지나가는 여행객들이 이곳을 즐겨 찾는것을 확인할수 있었다.


나의 Summer residence가 있는 곳을 기준으로 주위에는 볼거리가 상당히 많다.  주말이면 어느곳을 가던지, Garage Sale 또는 Yard Sale이 지나가는 차량들을 멈추게 한다.  집 앞마당에 진열된 온갖 잡동사니들이 시선을 끈다.  아주 오래된 골동품 부터 현대판 작난감 등등....  북쪽으로 조금 달리면 Campbellford의 명물인 Ranny Gorge Suspension Bridge가 Trenton Water Way를 가로질러 있는데 겁쟁이들을 정말로 겁나게 흔들리는 다리다.  동쪽으로 조금 더 달리면 Lake on the mountain이라는 신기한 호수가 있는데, Lake Ontario 안에 산이 있고 그꼭대기에 호수가 있는 것이다. 이호수에 대한 전설도 대단한 흥미를 끌게 한다.  또 Glenora 포구에서는 Main land와 Quinte Island를 연결해 주는 Ferry가 사람뿐 아니고 자동차를 싣고 고속도로 역활을 하는 곳이다. Hwy 33을 이어주는 곳인데 고속도로의 일부 구간으로 간주되여 Ferry 이용은 Free이다.  여름철이면 한번씩 나들이 하면서 이러한 진풍경을 경험해 볼만 한 곳이다.  인근 Trenton에는 군용 비행장이 있는데, 그곳에는 군용 비행기에 대한 박물관이 Tourists를 환영하고 있다. 물론 관람료는 없다.
식당에서 써빙하는 Waitress도 바삐 오가면서 연신 싱글벙글이다.  커피잔이 조금만 비었었도 '더 필요하니?'라고 도와주고,  '음식맛은 어떠니?' 라고  하면서 시중드는 분위기가 정말로 매력적이다.  한적하게 식당은 돌아가는것 같지만 분위기가 꼭 한번쯤은 들리고 싶은 그런 마음이 생기게 하는 곳이어서 우린 이곳에서 여름철을 보내는 동안 가끔씩 들려 Gourmet를 즐긴다.

토론토에서 친지분들이 찾아와 기회가 될때는 또 들리는 곳이기도 하다.

Geisha의 본고장 교토: 그진정한 맛을 느끼기위한 사전에 알아야 할 7가지사항


According to Kyoto travel guide Avi Lugasi, this maiko is actually a tourist in costume.

Sometimes, maiko will wear high platform wooden slippers as seen here. Geisha always wear flat ones.
Maiko들의 모습이다.  굽이 높은 나막신을 신었고, 허리에 맨 벨트역시 길게 늘어져 있다.
http://www.cnn.com/2014/06/30/travel/geisha-hunting-kyoto/index.html?hpt=hp_c3

한여름의 뜨거운 초저녁 역사가 깊은 Gion 지역 Hanami-Koji 거리의 5시 55분 광경이다.
열댓명이 넘는 관광객들의 카메라 셧터를 누룰 준비를,조약돌로 포장된 길 양쪽편에서 환상적인 순간을 포착하기위해 대기하고 있다.

드디어 나타나기 시작한다.  멀지않은 곳에 정차한 택시로 부터 한명의 Geisha 수련생이 내리고 있다.  마치 사파리에서 야생동물들을 찍으려는 사진사들처럼, 맹수들에 대한 두려움도 잊은채 카메라의 앵글과 초점을 마추는데 정신이 없을 정도로 모여든다.

그녀가 빨갛게 맆스틱을 칠한 입술에 얕은 미소를 머금고 지나갈때 관광객들은 카메라와 스마트폰의 셔터누를 준비에 여념이 없다. 그러나 그녀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고  가까이에 있는 tea house로 사뿐사뿐 걸어간다.  모여든 관광객은 이광경을 만족해 하며 그들의 교토여행에서 꼭 "보아야할 곳" 으로 리스트에 적고 추억을 만든다.  이러한 광경은 초저녁  Gion지역의  나무로 건조된 전통 Machiya가옥에서 볼수 있는 광경이다.

Geisha는 일본 전역에서 볼수 있는 광경이나 옛일본 제국주의 수도 교토(794-1869)가 Geisha문화의 발상지라고 생각하고 있는것 같다.

Geisha에 대한 얘기는 이론의 여지가 많이 있는것 같다.  쿄토 지역방언에서는 Geiko라고 사용하고 있는  이들 Geisha들은 하나의 전문 직업연예인들로 고용되여 저녁식사때나 또는 다른 행사때에 참석한 손님들에게 특유의 재능을 보여주기도하고, 또 동료가 되여 분위기를 이끌어 가는 직업이다.

그러나 Geiko나 Maiko들이 출근하는길에 갑자기 그들을 끌어들일생각에서 Gion 지역에 가게 된다면 먼저 알아두어야 할 몇가지 사항을 명심 해야 한다.

1.Geisha들과 사진찍는데 오랫동안 지켜져 내려온 불문율.

자칭 Geisha 광이라고 말하고 있는 Avi Lugasi는  교토에 본사를 둔 "일본을 들여다 보는 창문"이라는 고급 여행사를 직접관장 운영하고 있다.  일본말에 능통하고 교토에서만 20년 넘게 거주하고 있는 그는 길거리에서 Geisha들을 소재로 사진을 찍고 싶어하는 그의 고객들을 도와 주기도 하고 때로는 그녀들과 저녁한때를 즐기도록 안내도 해 주고 있다.

"전반적으로 관광객들은 길거리에서  Geisha들을 보면, 그들은 그지방의 마스코트가 아닌 직업인으로 출근하는 길이고, 관광공사같은 곳으로 부터 월급을 받는게 하니라는점을 알아야 한다는 점이고, 사진 찍기위해 절대로 파파라치 같은 행동을 삼가라는 충고다.  Geisha들은 그들 자신들이 보통 직장인들과는 다르게 일본 문화를 독특하게 상징하는 신분이어서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구경온 사람들 또한  그들을 정중하게 대해줄 필요가 있다." 라고 설명한다.

바꾸어 얘가하면 그들의 출근길을 막아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사진은 옆에서 또는 뒤에서 자연스럽게 찍을수 있지만, "그들의 출근길에 방해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라고 Lugasi는 설명한다.

일본말로 일종의 국화꽃이라는 뜻의이름을 갖인 Kiku씨는 Geisha생활 10 이상을 하고 있다.
그녀가 다른나라를 여행할때 그곳에서 느끼는 그들만의 문화에 대한 전통과 관심을 갖는것 처럼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Geisha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는것을 잘 알고 있다라고 CNN과의 인터뷰에서 밝힌다.

"그러나 그러한 관심은 때로는 Geisha라는 직업이 어느 특정한 물건이 아니고 우리역시 인간이라는점을 넘어서 이상하게 볼때는 정말 괴롭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고객들과 거리를 나다닐때 또는 출,퇴근길에 우리도 똑같이 프라이버시를 존경받고 싶기에, 앞을 막아서서 사진찍는것 같은 행동은 삼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설명한다.

또그녀는 덧부치기를, 그녀가 여러번 경험했던 무례한 경험담을 설명하면서 만약에 관광객들이 무례한 행동을 하지 않고 정중하게 사진을 같이 찍을수 있는지를 물어 온다면 우리 또한 정중하게 응해주지 않겠느냐 라고 말이다.

2. 시간은 모든것을 의미한다.

교토의 Geisha동네인 Hanamachi에 거주하는 대부분의 Geiko들은 오후 5시45분경이 되면 초저녁 행사들을 치르기위해 출근길에 나선다.  이때가 그들을 볼수 있는 가장 좋은 시간이다.

열렬한 Geisha 사진작가인 Lugasi씨는 "가장 좋은 사진찍기를 원한다면 Geisha들의 오랜 전통을 들여다 볼 수 있어야 한다. 사람들은 오직 그순간의 사진을 찍기 원할뿐 그들의 Backgroun를 완전무시하기때문에 경향이 있기에 오묘한 깊은 맛을 찍을수 없다는 것이다" 라고 설명이다.

Machiya건물들이 많이 들어서 있는 Gion지역은 아마도 일본내에서 Geisha들과 같이 사진촬영하기에는 최적의 장소로 뽑힌다. Gion Higashi와 Gion Kobu로 불리는 두개의 hanamachi는 규모면에서 가장 크고 또한 교토에 있는 다섯개 Geiko 지역중웨서 가장 잘 알려져 있는 곳이다.

"지난 세월동안에 교토지역이 얼마나 아름다웠었나를 보여주는 건축물들이 잘 보존되여 있는 곳으로 사진촬영으로도 최적지이다" 라고 Lugasi는 설명을 한다.

3. 자세히 살펴보면 다른점들이 보인다.

모든 Geisha들은 굉장히 엄격한 일본예술의 전통, 즉 차대접하는법, 꽃꽃이, 여러 악기를 다루는  학교를 다니면서 특수교육을 받는 과정을 밟는다.  그러나 훈련생인 Maiko훈련생들은 최소한 5년간의 수업을 받으면서 Geisha가 되기위한 소질이 있는지 또는 온몸을 던져 Geisha직업에 종사할수 있는지의 검증받게된다.  그렇타면 이들 두개의 직업에서 다른점이 무엇인지 말할수 있을까?  "

간단히 Maiko와 Geisha의 다른점을 쉽게 찾아낼수 있는 방법이 있다. Maiko는 머리에장식용으로 꽃을 꽂지만, Geisha는 달지를 않는다. 또 다른점은 Maiko가 입은 키모노에 매는 벨트는 길고 거의 땅에 닿을정도로 늘어져 있지만, Geisha의 벨트는 사각형의 접어서 뒷쪽 허리에 매고 있다. 또한 Maiko가 신는 나막신은 굽이 높지만, Geisha가 신는것은 바닥이 평평한 굽낮은 나막신을 신는데, 일명 Zori." 라고 Lugasi는 설명한다.

4. 다른 일본 여인들도 Geisha처럼 옷입는것을 즐겨한다.

Geisha들과 어울려 즐긴다음  많은 관광객들은 그들을 흉내내서 행동해 보기를 원한다. 예상외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한다.  교토시내 외곽의 Sagano라는 대나무숲을 방문해 보면, 상당수의 여인들이 키모노옷을 입고 그위에 짙은 화장을 하고 거니는것을 목격할수 있다.

일본전통문화 중심지들 중에서 최고의 시(City)역사와 흔적을 이도시가 차지한것을 보면서 우리와 얘기를 나눈 몇명의 일본 여성들은 이구동성으로 일본의 전통기모노 의상으로 치장하기위해 교토에 오는것은 하나의 즐거움이라고 설명해주었다.

교토에 있는 여러개의 스투디오에서는 관광객들에게 Geisha와 Maiko들이 하는 화장을 시키고 사진사들을 대동하고 Gion거리를 거닐면서 기념사진을 찍는것을 즐겨 하기도 한다.

그예로 Gion에 있는 Aya 스투디오는 미화 약 121달러에서 283달러의 비용안에서 손님이 원하는만큼의 사진을 촬영해주고 또 즐길수 있는 패키지를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Maiko Henshin패키지는 모든 경험을 할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여 있으며 가격은 40,000Yen(미화로 394달러)이다.  패키지 내용은 정원, 스투디오, Tea room과 인력거에서 포즈를 잡고 사진찍는것으로 총 진행시간은 약 4시간을 소요한다.

5. You won't fool the locals

교토시내의 여러 관광가이드들과 호텔종업원들은 홍콩, 도쿄, 그리고 대만에서 온 관광객들이Geisha기모노를 입고 마치 Geisha처럼 거리를 거닐면서 친절하게 사람들과 만나서 즐거웠던 순간의 얘기들을 많이 들어왔다는 투어얘기들을 많이 해준다.

Lugasi의 설명에 따르면 길거리에서 만난 Geisha나 Maiko가 사진 포즈까지 취해 주면서 친절하게 대해주면 그분들은 틀림없이 관광객으로 진짜 Geisha나 Maiko가 아니라고 말할수 있다.
"먼저 그런 여자를 마주치는 지역이 어디인가를 생각해 보라. 그지역이 Kiyomizu라면 그Geisha는 십중팔구 스투디오에서 분장하고 나온 관광객이라고 보면 된다.  그녀들은 그렇게 거리를 거닐면서 하루를 즐기고 또 귀하가 같이 사진을 촬영하자고 하면 기꺼이 응해주는 친절함까지 보여줄 것이다."

"진짜 Geisha는 보통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 진짜 Geisha는 출퇴근 할때에만 주로 기모노차림으로 거리를 거닐기 때문에 같이 사진찍을 여유의 시간이 없다고 보면 된다.  그는 설명 하기를 흰색으로 화장을 하는 이유는 진짜임을 다른 방법으로 표시하는 것이다. 즉 진짜 Geisha의 화장은 매끈하게 그리고 잘 가다듬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신이 그것을 구별 하기란 쉽지 않아, 어쩌면 절대로 알아낼수가 없을지도 모른다.

6. Forget those "memoirs"

Gion은  Geisha문화에 대한 지구촌의 관심을 재점화시킨 영화나 인기소설같은,  드라마속의 한장면과 같다고 할수있는 "Geisha의 기록"이었다.  많은 관광객들이 이지역을 방문하고져 하는것은 하나도 놀랄일이 아니다.  그러나 교토 Geisha Kiku는 Geisha의 진정한 삶은 영화에서 보는어느 한사람의 삶과는 전연 다른 진정한 삶에 대해 얘기한다.

"할리우드 쑈나 가공된 소설은 우리 Geisha의 세계를 진정으로 묘사할수 없는, 우리의 실상과 완전히 다른 허구일뿐이다.  그런면에서 봤을때 우리들의 진정한 인생살이는 많은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때문에 더많은 어려움을 겪게 하고 있다.  우리들의 진정한 세계는 사람들이 영화속에서 보이는것 처럼 그런삶이 아니다는것을 설명해줄 필요를 많이 느낀다" 그는 말한다.

7. 모든노력을 했는데로 진정한 맛을 못느꼈다면, 마지막으로 대가를 톡톡히 지불해 보라.

Geisha를 직접 만나서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어느날 초저녁을 택해 Ochaya( Tea house)에서 만나는 예약을 해두면 된다.  값이 만만치가 않다. 그러나  Geiko의 진정한 인생살이에 대한 경험을 맛볼수 있다는 점이다.

전통적으로  Tea House( 또는 방퀫홀)에서 고급수준의 Geisha의 진정한 내면을 볼수 있는 방법은 꼭 이러한 예약을 통한 연결만이 가능하다. 그러나 약 100,000 Yen(미화 약 $1,000달러)에서 부터 시작하는 고액의 비용을 지불할 의지가 있는 사람들은 여러겹의 문턱을 넘어 결국 원하는바데로 그들의 모든것을 접할수 있을 것이다.

역사가 깊은 Ichiriki 오차야 같은곳은 자그만치 300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교토에서 최고수준의 Geisha를 만난다는것은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을 해결하는것들중의 하나가 될 일이다.  교토에서 5성급 호텔이나 그수준과 맞먹는 고급여관의 입구에서 접수하는 사람들을 통하여 초저녁 Geisha들과 교토의 고급식당에서 같이 시간을 보낼수 있는 경험을 원하는 손님들을 위한 예약업무를 취급해준다.

Lugasi씨는 그자신이 직접 Geisha들과의 경험을 원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Windows on Asia를 통해 성사 시킬수 있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

"가장 많이 공통적으로 경험할수 있는 것은 개인적인 만남을 주선해주는것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면서 약 90분 에서 2시간을  Geisha들과 같이 지내면서 그녀들의 춤을 구경할수 있으며, 또 직접(때로는 통역을 통해) 그녀의 삶에 대해 물을수도 있고, 또 그녀의 취미와 예술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그녀와 함께 사진촬영도 하고 Geisha들만이 즐기는 그들 전용의 놀이를 같이 즐길수도 있다"라고 그는 설명해준다.

반대로 실용적인 비용을 들이고 경험하기를 바란다면, 한군데서 모든걸 해결할수 있는 Gion Corner에 들리면 된다. 그곳에서 저녁 6시부터 시작되는 Geisha들의 연예활동을 포함한 차마시기, 인형극, 꽃꽃이, 음악 그리고 춤들을 감상할수 있다.  입장료는 3,150 Yen( 미화 약 $30달러)가 소요된다. 이렇게 하게되면 길거리에서 유명인들을 쫒아 다니면서 사진을 찍을려고 하는 파파라치들이 벌이는 짖들을 할 필요가 없게 된다.


일년 내내 관광객들로 북석이는 교토의 복잡함을 피해 시골처럼 한가한곳을 원한다면 위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볼수도 있을것 같다.

요즘은 많은 한국인들이 일본을 방문 여행한다고 들었다. 이런점을 참고해서 Tour하면
조금이나마 참고가 돼지 않을까?   가능하면 현지 가이드에게 의문나는점이 있으면 문의해서
직접 궁금증을 해결할때는 기억에 더 오래 남는것 같다.  여행에서는 정치이념은 아예 멀찌감치 접어두고, 편안한 마음으로 Local 사람들과 어울려 보도록 해보는것도 또 다른 의미가 있다고 본다.







Wednesday, July 02, 2014

한지붕아래서 기독교, 모슬림,유대교 예배, 분쟁없는 세계평화를 위한 kindling 이 됐으면.....




요즘 세상에서는 종교에 대한 믿음과 충성도가 전에 비해 많이 약해져 있음을 느낀다.
또한 종교간에 이견 대립으로, 정도가 심해지면 인명살상까지 벌어진다.  최근 며칠사이에는 같은 모슬림 국가인 이락에서 시아파와 수니파간에 내전이 벌어져 수백명이 살상되는 상황에서 철수했던 미군이 다시 이락에 진주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종교를 가르켜 "마약"이라고 정의 했다고 한다.  현세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는 특히 더 많은 Cynicism 이 팽배해 있는것 같다.

이런 전반적인 종교에 대한 비판이 팽배해지고, 발달된 서구사회의 젊은이들은 물질 만능주의에 깊이 빠져, 어려움에 쳐해질때 신(God)에 의지하면서 해결하려 들었던 인생선배들이 밟아왔던 길을 따르지 않고, 알고 있는 지식과 과학문명에 더 의지하는것 같다.

이런 와중에 독일의 베를린에서는 한 Architect 가 모슬림, 유대교 그리고 신교인 기독교 의식의 내부에 깔려있는 점들을 고찰하고, 또 이들 종교의 Clergy 들과 인터뷰도 하면서 한지붕 아래서 세종파의 사람들이 예배를 볼수 있는 구조의 건축설계를 마쳤다고 하는 뉴스는 과히 신선한 충격을 주고도 남는다.  바라는것은 단지 한지붕아래 세종파의 교회당들이 모여 각자의 전통을 지켜면서 신앙생활을 한다는 의미를 넘어, 진정한 종교인들의 모범된 생활의 향기가 전세계로 퍼져, 종교에서 시발이되여 일어나는 크고 작은 전쟁들이 사라지고, 다시  종교인들이 중심이 되여 화평의 세계가 이루어져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리고 이건축물의 완성을 꼭 보고 싶고, 3색의 종교인들이 한데 모여 진정한 그리고 평화 스럽게 예배를 드렸다는 빅뉴스도 듣고 싶다.

http://www.bbc.com/news/magazine-27872551


베를린시는 모슬림, 유대인 그리고 기독교인들이 손을 합쳐 한지붕아래 3개의 서로다른 종교집단이 예배를 볼수 있는 성전을 건축한다는것은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종교적 역사의 장을 세운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나가 된 집'으로 명명된 이곳은 한지붕아래 유대교성전, 기독교성전 그리고 모슬림성전이 공존하게 된다는 것이다.

건축공모전이 열려 그중에서 한작품이 선정됐다. 우승작으로 선정된 설계는 높게 벽돌로 쌓은 빌딩과 가운데 사각형의 타워가 들어서게 되여 있다.아랫쪽에는 3개의 서로다른 종교적 예배를 볼수 있는 예배당이 건설될 것인데, 즉 유대교, 기독교 그리고 모슬림 교회당이다.
이건축물이 들어설곳은 독일의 수도 베를린시의 중심에 있는, 잘알려진 Petriplatz에 들어설 것이라고 한다.

이프로젝트에 참가한 종교지도자들중의 한명인 라바이 Tovia Ben Chorin 씨에 의하면, 이곳에 들어설 가능성은 매우 높다는 것이다. "Jewish의 관점에서 본다면 옛날에는 Jewish들이 무척 괴로움을 당했던 이도시가 이제 유럽의 문화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유일신을 믿는 3개의 종파들이 한뜻이 되여 시내 중심지인 이곳에 건물을 같이 건축하여 한지붕아래서 자기네들이 섬기는 신에게 예배를 드리게 된다는 점이다." 라고 그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들은 할수 있을까? "예스 우리는 할수 있습니다. 각구룹안에서 할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이 우리들의 문제점이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그일을 해내야 한다고 믿으며 그점이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일입니다."
이계획에 참여한 이슬람 성직자 Kadir Sanci씨는 House of One이 "대부분의 모슬림 사람들은 평화를 추구할뿐 난폭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는것을 전세계에 알리는 표시이자 신호다"라고 보고 있다.  그것은 또한 서로다른 문화들이 모여서 서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울수 있다는 장소가 된다는 점입니다 라고 그는 설명을 덧부친다.
한지붕아래에서 3 곳으로 등분된 예배당은 넓이가 똑 같으나, 건축물의 구조는 서로 다르게 될것이라고 건축가 Wilfried Kuehn씨는 강조한다.
A: 공동으로 사용될 공간
B: 모슬림 성전.  C: 기독교회당.  D: 유대교회당.

"각 성전은 각 종교생활에 편리 하도록 설계되여 있으며, 특히 각종교의 믿음생활을 중점에 둔것이다.  모슬림성전과 유대교회당은 2층으로 설계 되였으며 기독교회당은 단층으로 설계되였다고 한다. 기독교성전에는 올간도 들어갈 계획이며 모슬림성전쪽에는 발을 씻을수 있는 공간이 설치된다"라고 그는 설명한다. 
그와 그를 도와 같이 설계에 참석한 건축가들은 이들 3개 종교의 건축물들을 현장 답사하면서 조사를 했으며, 완성된 후에는 예상했던것 보다 더 많은 유사점들이 포함되여 있음을 발견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지난 과거를 돌이켜 볼때 흥미로운점은 옛날 성전들이 많은면에서 유사한 점을 공유하고 있다는것이다. 예를 들면 모슬림 성전의 타워인 미나렛을 쌓는것은 꼭 필요한것은 아니며 단지 기술적으로 올릴 가능성 때문이었다. 교회당 건물의 탑역시 꼭 필요치는 않은것이다. 과거에는 3개의 종교가 서로 가까이 지내면서 건축물에서도 서로 많이 공통점을 같이 하고 있었다." 라고 Kuehn씨는 설명한다.

과거에는 서로 다른 종교들이 같은 건물을 사용하곤 했었지만 같은 시기는 아니었던 것같다.  스페인의 남쪽지방에 있는 모슬림건물은 기독교가 점령한후에 천주교 성당으로 사용됐었다.  터키에서는 기독교 건물이 모슬림 성전으로 바뀌었었다. 영국의 오래된 Welsh 회당은 그지역사람들이 모슬림으로 바뀔때에는 모슬림성전으로 모습을 바꾸기도 했었다.  그리고 영국 런던의 동쪽 끝에 있는 Brick Lane 이슬람 성전은 18세기에는 기독교회당으로 사용되기 시작 했으며 그후에는 다시 모슬림성전으로 바뀌기 전까지는 유대교회당으로 탈바꿈하기도 했었다.  지금은 다시 바뀌어 새로 형성된 모슬림 코뮤니티가 형성되여 모슬림 성전으로 이용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탈바꿈은 한지붕아래서 3개의 종교가 예배를 드리는것과는 다른 점이라고 하겠다.

한지붕 아래서 서로 같이 예배를 드리겠다는 아이디어는 기독교쪽에서 먼저 나왔다.
기독교 목사인 Gregor Hohberg의 발상은 12세기경에 이곳 베를린에 세워졌던 첫번째 교회를 다시 건축하겠다는 것이었다.  St.Peter's 불렸던 첫번째 교회는 2차 세계대전중에 붉은군대(쏘련군)가 베를린을 점령하면서 크게 파괴됐었다.  전후 동독의 수중에 들어가면서 그나마 남아있던 건물의 일부가 완전히 파괴되여 사라져 버린 것이다.

그리고 나서 고고학자들이 6년전에 조상들이 묻혀 있는 교회묘지에서 그흔적을 발견하면서 당시의 코뮤니티와 예배 드렸던 장소를 재현시키기위해 뭔가를 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그후 이계획이 확장되여 기독교회당을 건축하기로한 계획을 바꾸어 3개의 교회당을 한지붕 아래에 건축하기로 한것이라고 한다. 건축에 필요한 자금은 현재 모금중에 있어 건축가들의 구상데로 지어질 것 같다.

St Peter's Church in 1850 and graves being discovered in 2008
St Peter's Church in 1850, and graves being excavated in 2008

각교회는 그들 고유의 방식데로 예배를 드릴것이라고, 목사 Hohberg씨는 설명이다.
"한지붕아래서, 유대교회당,모슬림성전, 기독교회당이 존재한다. 이성전들이 우리 고유의 예배전통과 기도를 하는데 순수하게 이용 되기를 우리는 간절히 원하고 있답니다. 또한 우리 모두는 중앙에 있는 큰 Conference Room이 대화와 토의를 하는 데 이용 되기를 바라며, 또한 믿음생활을 하지 않는 이들도 사용할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베를린시는 전세계로 부터 사람들이 모여들어 살고 있는 도시입니다  이곳에서 함께 하는것의 의미를 보여주고 싶은 것이지요" 라고.
It was not always the Berlin way.

Monday, June 30, 2014

지구상에서 여행 하기에 가장 무서운 10개 도시들.


지금은 멀리 떨어져 있는,지구촌의 어느곳이고 마음만 먹으면 쉽고 편하게 여행을 갈수 있다. 허지만 함부로 가서는 안될 여행객에게 매우 위험한 도시들이 지구상에는 산재해있다.  그러한 위험한 지역일수록 여행객들은 더 가고 싶어하는 곳으로 선호한다.  만약에 그런 위험한 도시에 가게 된다면 최소한 어떤면에서 몸을 사려야 하는가를 미리 숙지하고 가는게 좋다.   여기에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10개 도시를 열거해 본다.

고국에서는 해외여행의 열기가 아직도 식지 않고 있는것 같다.  참고 했으면 좋겠다 싶어 나열해 봤다.

http://www.escapehere.com/uncategorized/10-most-dangerous-cities-in-the-world-to-travel/?utm_source=outbrain&utm_campaign=escapehere_desktop&utm_medium=cpc


10. Caracas, Venezuela:
이도시는 베네주엘라의 수도이다. 현재 이도시는 마약과 갱들의 천국으로 골치를 앓고 있다.  거리에서 발생하는 소매치기와 도적질, 또는 사기같은 범죄가 극성이다.  이런 범죄때문에 여행객들이 가장 싫어하는 여행지로 선정됐고, 베네주엘라의 다른 대도시도  이와 크게 다를바 없다.
Caracas, Venezuela
9. Ciudad Juarez, Mexico.
멕시코의 마약밀매는 이미 잘 알려진 큰 사회적 문제로 존재한다. Ciudad Juarez 역시 이러한 범죄로 국내에서 가장 악명높은 도시로 알려져 있다. 경찰들이 이범죄 조직에 고용되여 돈을 받고 있기 때문에 범죄조직에 대한 처벌이 제대로 집행이 되지 않는다.
Ciudad Juarez, Mexico
8. Cape Town, South Africa.
이도시는 가난과 사회적폭동이 빈번하여 주민들이 심한 고통속에서 살고 있으며 범죄율이 가장 높은곳이기도하다.  천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구경거리가 많이 보존되여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지만, 특히 Cape Town은 위험한 지역이 될수 있다.  범죄지역을 피해서 이도시를 관광하는것은 가능하다.  그리고 절대로 밤에는 혼자서 행동하는것 자제해야 한다.
Cape Town, South Africa

7. Rio de Janeiro, Brazil
브라질의 많은 대도시들은 범죄율이 높은것은 다알려진 사실이지만, 그중에서 리오데자네이로 보다 더 험악한 도시들이 있는데도 굳이 리오를 조심 하라고 하는 이유는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약 10여년전보다 안전해 졌다고는 하나 도심지내 여러곳에는 아직도 길거리 행패가 여전하다. 특히 밤거리는 주의 해야 한다. 도시안의 이름난 휴양지나 해수욕장에서 여행을 즐길수 있으나 항상 범죄에 대한 경계를 잊어서는 안되는 곳이다.  몇년전 내가 "리오"의 해수욕장을, 거대한 예수상이 있는 일명 "빵산"에서 내려다 보았을때 환상적으로 아름다웠던 기억이 지금도 뚜렷하다.  그러나 안내자는 밤에는 물론이고 낯에도 가능하면 해변가를 걷는것과 해수욕을 할수 있다고 자신있게 권할수 없다라고 강조한점 기억하고 있다.
Rio de Janeiro, Brazil

6. 과테말라시티, Guatemala.
중앙 아메리카의 휴양지 캐리비안 중앙에 위치한 과테말라는 많은 여행객들을 불러 들이는 구경거리가 많은 곳이다.  이도시는 마약으로 황폐해 가고 있는 곳이다. 살인율이 높고,  길거리 강도, 버스안에서의 강도행위, 그리고 자동차범죄행위를 포함한 여러가지 유형의 범죄가 성행하는 곳이다. 그래도 과테말라를 관광 하겠다면 꼭 과테말라시티는 피하고 좀더 안전한 곳을 선택하라.

Guatemala City, Guatemala


5. 아카폴코, Mexico.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도시는 럭셔리한 휴양지와 안전한 도시로 생각되던 곳이다. 지금도 여행객들은 많으나, 마약범죄가 성행하여 여행하기에 어려운 도시로 전락해 버린 것이다.  최근 발표된 통계에 의하면 지구상에서 살인율이 가장 높은 도시로 인구 100,000명당 142명이 살해됐다는 통계다.  아카폴코를 여행하게되면 꼭 지정된 휴양지 안에서만 여행을 즐길것을 권한다.  휴양지 밖은 각종범죄가 일어나 안전이 보장 안돼기 때문이다.


Acapulco, Mexico

4. 바그다드, Iraq
폭탄이 터지고 총소리가 끊이지 않고 또 각종 폭력이 끊이지않는곳이 이락의 현실이다.  미국인들에게  오랫동안 "이락"은 여행금지 나라로 지정된 곳이다.  이락의 장래는 현재로서는 예측할수 없는 곳이다. 왜냐면 이락주둔 미군이 철수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곳은 전쟁으로 나라가 황페한곳으로 이의 복구는 장시간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각종범죄는 예측할수 없는 곳에서 주로 테러범들에 의해 자행 되기 때문에 특별한 사유가 없는한 여행할 곳이 아니다.  지금은 이스람 종파간에 자중지란이 일어나 살상이 계속되고 있어, 언제 유탄이 날아들어 목숨을 앗아갈지 아찔한 이락으로 전락했다.
Baghdad, Iraq

3. Kabul, Afghanistan.

상당기간동안 이도시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명성을 얻었었다.  카불 주둔 미군들이 점진적으로 철수를 하고 있지만, 카불은 지금도 전쟁지역으로 분류된다.  폭탄테러를 포함한 테러범들의 공격은  어쩌면 일상처럼되여 있는 곳이다.  앞날이 불투명한 곳이며 가까운 장래를 예측해 보건데 아마도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남아 있을 공산이 크다.  Baghdad처럼 카불도 항상 범죄가 일어날수 있는 여행자에게는 매우 위험한 곳이다.

Kabul, Afghanistan

2. Karachi, Pakistan

파키스탄은 정치적으로 소용돌이속에 있으며, 테러행위가 수시로 일어나는것과 병행하여 범죄가 극성을 부리는 곳이다.  요인들과 일반인들의 암살이 일상생활처럼 빈번하며, 자살폭탄과 이익집단들끼리의 전쟁과 같은 싸움이 끝이지 않는다.  수도 카라치는 이렇한 범죄의 중심지역으로, 관광객들은 절대로 이도시를 피할것을 권고하는 곳이다.


1. San Pedro Sula, Honduras

이도시는 지난 수년동안 지구상에서 가장 범죄와 폭동이 심한 도시들중 첫번째로 꼽히는 곳이다.  많은 정보에 따르면, 세계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은 곳으로 인구 100,000당 169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곳이다.  무기밀매는 가장 큰 골치거리중의 하나이며,  불법 무기 거래는 시내 어느곳에서나 공공연히 이루어지고 있다.  여행자는 절대로 이곳을 피해야 한다.  안전한 귀향을 원한다면...

San Pedro Sula, Hondur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