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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15, 2017

이북의 큰소리 "이번 미사일발사체는 핵탄두운반용"이란다.- 미,중,러시아가 소유한 핵탄두는 무용지물인가?


이북이 또 장광설을 늘어놓고있다.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은 대륙간 탄도 미사일로, 커다란 핵탄두를 탑재할수 있는 아주 뛰어난 성능을 갖추었단다. 태평양상에 있는 미군사기지를 강타할수 있다고 경고까지 하고 있다.

여기서 한가지 의문이 생긴다.  미국, 중국, 러시아 그외 세계 여러나라에서 합법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핵탄두가 수만개쯤 될텐데.....
왜 모두가 이제 겨우 걸음마 할 정도의 수준인, 이북의 미사일과, 핵탄두개발 계획을 차단 시키지못하고, 관전만 하고 있을까?

옛말에, 커다란 댐(Dam)안의 저수지물도, 생쥐 한마리가 뚫어 놓은 구멍에 무너지고 결국에는 댐밑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수장시키고 만다, 라고. 이말뜻에 섬뜻해진다.

암튼 정치꾼들은 입으로 하는 향연만 즐길뿐이지, 믿을 존재는 못된다는것을 이번에는 더 절실히 실감한다.



SEOUL, South Korea — North Korea said on Monday that the missile it launched a day earlier was a new ballistic missile that can carry a large, heavy nuclear warhead, warning that the United States’ military bases in the Pacific were within its range.
North Korea launched what American officials called an intermediate-range ballistic missile on Sunday from the northwestern town of Kusong. The missile, believed to have a longer range than any other North Korean missile tested so far, landed in the sea between the North and Japan, sparking angry comments from President Trump, as well as from President Moon Jae-in of South Korea and Prime Minister Shinzo Abe of Japan.

The North’s official Korean Central News Agency said on Monday that the new ground-to-ground missile, Hwasong-12, hit the targeted open water 489 miles away after soaring to an altitude of 1,312 miles. The missile was launched at a deliberately high angle so it would not fall too close to a neighboring country, the news agency said.
The flight data announced by the North roughly matched that released by Japanese and South Korean officials hours after the 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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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anuary 04, 2017

한국의정치꾼들 잿밥에만 침흘리고있고, Trump 트윗,북핵개발에 대해 "절대로 좌시하지 않을것이야"라고.

왜 한국의 안보가 국제무대에서 마치 동네북이 된것처럼 아무나 두둘겨 보는 천박하고, 망난이같은 취급을 받고있는데도, 정작 입법기관인, 여의도 흡혈귀들은 아무런 반응이 없이,마치 식물인간처럼 주저앉아, 대통령 탄핵시키고, 다음 대선에만 여야 모두가 미쳐있다. 그런짖만 한다면, 그나마 다행인다.  문제는 선량한 국민들을 선동하여 촛불집회로 대한민국의 심장부인 광화문 네거리를 질식시키고 있고, 광주시내의 중심가에서는 북괴기가 대낮에 휘날리고 있다.   도대체 한국의 정체는 어떤 것인가?  민주주의 국가인가? 아니면 기관총으로 사람을 공개처형하는 북한 공산당 정권인가?  무섭다. 그리고 기가 막힌다.

앞으로 2주후에는 미국에 새로운 대통령이 취임하게된다.  이번 미국의 대선을 치르는 과정에서는 말도많고, 탈도많고, 심지어 같은 당, 공화당내에서도 후보경선에 전연 도움을 주는것은 고사하고, 오히려 그를 떨어트릴려고, 반대운동까지 하면서도, 기적적으로 공화당 후보가 됐었고, 투표에서 결국 미국인들의 승락을 받아, 백악관에 입성하게 되는것이다.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선거운동기간 동안에 그는 기성 정치인들은 상상도 할수없는 혁명적인 공약을 내놓아, 중산층을 비롯한  Blue Color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었다.  그가 부르짖은, "Make Ameria Great again"은 기성 정치권에 신물이 나있던 유권자들에게는 가뭄끝에 단비가 내리는 격이었었다. BBC가 북한에 통보형식으로, Trump가 트윗한것을 보도한 내용이다.

Donald Trump가 하루에도 여러번씩 트윗을 하지만, 정치적 이슈가 중점적이지는 않다. 또한 언론과는 거의 접촉을 하지 않고 있다. 그런면에서 140글자의, 대통령당선자의 트윗은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있다. 그러나 그것이 도날드의 행정부가 세계를 향하여 던지는 메세지는 그가 앞으로 어떤식으로 세계를 향해 나아갈것인가를 말해주고 있다는것을 암시해 볼수있다.

트윗트


그트윗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트윗의 내용은 확실하게 그뜻을 나타내지는 않고있다. 그것은 트럼프가 북한은 핵탄두를 실어나를 탄도미사일의 개발기술이 아직 멀었다는 뜻일수도 있고, 북한정권이 곧 무너질거라는 뜻이거나, 아니면 미국의 신행정부는 북한의 김정은에게 핵개발 프로그람 개발계획을 포기하라고 압력을 가하는 뜻일수도 있다 하겠다.
BBC의 서울주재기자인, Stev Evans늘 설명하기를, 한국정부는 트럼프의 트윗내용을, 미국정부는 군사력을 동원하여 핵기술개발을 중지시키거나 아니면  은밀한 계획하에 다 때려 부시겠다는 뜻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전한다.  그러나 트윗의 내용을 두리뭉실하여 수많은 각자의 해석을 하게한다.

그렇타면, 트럼프가 북한의 핵개발에 대해 이전에는 어떻게 언급했었을까?



대통령당선자, Trump는 김정은이를 "나쁜녀석"이라고 불러왔었으며, 또한 그는 언젠가는 그와 함께 햄버거를 같이 먹으면서 얘기할수있기를 바란다(그러한 만남은 북한에 대한 미국의 정책이 실질적으로 변화될 가능성을 점쳐볼수 있다 하겠다).
지난 5월에 있었던 인터뷰에서 은둔의 왕국을 뒤에서 조종하는 나라는 - 중국 - 긴장관계를 완화시키기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한다. "중국은 그러한 문제를 한번의 만남 또는 한통의 전화로 해결할수 있다" 라고 언급했었다. 
"월요일에 내보낸 또 다른 트윗에서 트럼프는 "중국은, 완전히 일방적으로, 미국으로 부터 수많은 부와 돈을 글어가고 있다.  그러나 북한에는 도움이 없다. 보기좋다"라고.
트럼프는 어떻게 김정은과 해결책을 찾을까?

현재 미국의 북한에 대한 정책은 어떤것인가?


미국은 북한의 핵개발 계획을 포기시키기위해 당근과 채찍의 정책을 이용하는 정책으로 일관해 왔었다.
그런 와중에 지난 10월달에 국가정보위원장, James Clapper가 "그러한 미국의 정책은 아마도 실효성이 없었다"라고 실토한바 있었다.
"2016년 3월에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이 핵실험과 위성발사를 실시한후 북한에 대한 새로운 봉쇄정책을 실시했었다.  백악관 대변인은 "북한이 국제적 의무사항을 따른 행동을 취할때까지, 미국은 북한에 심각한 타격을 줄수 있도록  봉쇄정책을 계속할것이다"라고.

유엔안전보장 이사회는 북한의 핵개발 프로그람에 대해 강한 봉쇄정책을 부과해 오고 있다.

북한의 핵실험프로그람은 정말로 얼마나 진전됐을까?(How advanced is North Korea's nuclear programme?)

http://www.bbc.com/news/world-us-canada-38496070

Saturday, July 09, 2016

North Korea, 잠수함에서 발사한 탄도미사일 시험 또 실패- 불쌍한 김정은과 부하들.

북한은 과연 어디까지 인간이 해서는 안될짖을 계속할것인가?  오래전 쏘연방이 붕괴 되면서, 불행한 최후를 맞이했던 당시 루마니아의 최고악질 독재자 "차우세스크"가 전세계에 보여주었던 그의 최후의 날이 생각난다.  그얼마나 비참 했었던가. 김정은과 그 주위에서 알랑방귀를 늘어놓은 자들은 분명히 기억하고 있을텐데.... 우리 한미족의 비극인것만은 틀림없다.  남쪽의 종북주의자들은 귀를 열어 분명히 "대한민국"이 삶의 터전이고 더 살기좋은 곳임을 인정하고, 특히 정치꾼들은 김정은에 대한 규탄성명이라도 내라.
"옛말에 방귀가 잦으면 똥싼다"라는 말이 있다. 특히 남한의 정치꾼들 새겨둘 격언이다.

남한 정부는, 일본정부와 긴밀히 협조해서, 북한의 망난이짖을 공동 대처 하도록 외교적 노력을 필사적으로 기울여야 할것으로 이해된다. 과거보다는 앞날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북한은 잠수함에서 탄도미사일의 시험 발사를 했지만, 발사직후 바로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고 남한의 군사전문가들이 발표했다.
이번 발사는 한반도 동해상에서 있었으며, 최근에 있었던 시험발사중의 하나였다.  이번 시험발사는 잠수함에서 발사했던게 실패로 끝난지 약 3개월만에 실시한 것이었었지만, 결과는 실패로 끝났다. 
핵무기를 개발한 것으로 믿어지는 북한은, 어떤 종류의 탄도미사일 사용을 UN으로 부터 금지 당하고 있는 나라이다.

'미사일 방어 체제'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은 보통 잠수함에서 발사돼곤 했지만, 처음부터 계속 실패로 끝났었다"라고 한국군에서 발표한 성명서는 설명하고 있다.
"우리군은 강력히, 북한 당국이 이렇게 도전적인 행동을 취한것을, 비난한다"라고 추가설명을 하고 있다. 
이번 미사일 시험발사는, 오전 11시30분경에 북한의 동해항구인 신포에서 발사됐었다.

미국과 한국은 금요일, 평양으로 부터의 미사일 공격을 방어하기위한 미사일 방어체제 시스템을 설치하기로 합의 했었다고 한다.
그렇치만 이러한 THAAD(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설치를 어느곳에 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확정된게 아직까지는 없으며, 또한 누가 이설비를 최종적으로 운영할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알려진 바는 없다.

 이번주초 미국은 북한의 김정은과 그추구세력 일부에 대해 개인적 봉쇄정책을 추가로 부과 했었는데, 그이유는 북한 거주 인민들에 대한 김정은이 저지른 개인적인 인권유린에 대한 책임을 물어 전세계에 선언한 것이다. 

이번 봉쇄조치는 김정은 개인에 대해서 미국이 취한 최초의 행동이었다.

평양의 김정은 집단은 이러한 조치에 대해, 북한을 블랙리스트에서 해제해 주지 않는한 미국과의 모든 외교적 채널은 완전히 차단하게 될것이라고 보도된바 있었다.
지난 1월에도 북한은 4번째 핵실험을 시도 했었으며, 그때 그들은 첫번째 수소폭탄을 사용한것이 자랑스럽다고 주장 하기도 했었다.
평양당국이 위성을 발사한 했다고 선언한 직후, 그것은 장거리 미사일 시험이었을 것으로 서방세계는 보고 있었다.


http://www.bbc.com/news/world-asia-36753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