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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pril 01, 2016

웃거나 하품하는 하마는 항상 그속에 맹수의 독기가 있다. 초식동물로만 알고 있었는데.

구정물속에서 입을 짝 벌리고 딩구는 거대한 몸집의 하마는 정말로 보기에도 멍청해 보인다.  하품을 하기위해 불도저의 Shovel처럼 짝 벌린 입의 모습은 정말로 흉칙해 보이기,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다.  이글을 보면서, 초식동물로 마치 돼지처럼 구정물통속에서 몸을 식히는 멍청한 초식 동물로만 인식했었는데, 생각을 바꾸어서 기억해야 할것 같다는 판단이다.



Hippos는 가상 소설속에서는 아주 거대한 몸집의 점잖은 초식동물로 묘사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그속을 들여다 보면 매우 난폭하고, 때로는 사람까지도 먹이감으로 공격하는 맹수가 되기도한다.

하마의 특징: 게으르고 천천히 움직이는, 그러면서도 점잖은 초식동물로 거의 대부분을 열대하의 흙탕물속에서 몸을 식히면서 살아가는 야생동물로 알려져 있다.

실체: 하마는 굉장히 공격적이고 거칠은 동물이다. 때로는 다른 동물을 공격 살상하는것도 흔하고,  아프리카의 염소, Kudu, 버팔로등의 동물들을 다 먹어 치우는 맹수의 성질을 갖고있다.  때로는 사람도 공격, 죽이기도한다. 
밤에는 가끔씩 물속에서 나와 맛있는 농작물을 포함한 식물들같은 먹이감을 찾아서 수십킬로미터를 이동하기도한다.  사람과 하마는 서로 친숙해질수 없는 불편한 이웃이기도 하다.  

가상 소설속에서 나오는 하마를 기억한다면 그들은 아프라카에서 서식하는 가장 점잖은  동물중의 하나이다.  발레댄서(wearing tutus)처럼 우아하거나 자연과 가장 친숙한 동물중 하나로 묘사되고 있다.  좀더 객관적으로 표현하면, 하마의 실제삶은 흉물같은 얼굴과 짤딸막한 네다리위에 얹혀있는 뚱뚱한 뱃살을 모습은 정말로 꼴볼견이지요.  

"해외의 다른 대륙에서 구경온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이 하마족들이 얼마나 위험한 동물인가를 잘 알고 있지 못합니다."라고 남아프리카의 환경보호자로 하마와 관련된 사항들은 거의 30년 이상 연구해왔고, 지금은 Mpumalanga Tourism and Parks Agency에서 근무하고 있는 Johan Eksteen씨가 설명한다.   

관광객들은 입을 크게 벌리고 하품을 해대는 하마가 매우 행복해 보이고 만족해 할것으로 생각한다. 
" 하마의 그러한 모습은 공격하거나 위협을 할 신호라는 것이다." 라고 Eksteen 씨는 설명한다.



 "하마들은 또 웃는것 처럼 큰 소리를 내기도 한다". 비록 "웃는" 하마는 매우 조용하고 코믹칼하게 보일지라도, 그것은 또다른 공격의 신호이다.

"내생각으로는 사람들이 하마에 대해 가장 많이 오류를 범하고 있는것은 그들이 온순한 초식동물일것이라는 점이다" 라고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인육을 하마가 먹는가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박사과정 수료중인 LeeJiah Dorward씨는 설명한다.   

지난 수년동안 그들의 생활습관을 눈여겨 본결과 87마리의 하마들이 산양, Kuku, 사슴종류와 들소들을 먹어치우는 장면을 목격한 것이다. 

"하마들이 다른 동물의 고기를 먹을뿐만 아니라 어린 동물들을 먹어치우는 사나운 동물이라는 증거는 그들의 몸집이 계속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하마는 가끔씩 다른 동물을 먹어치우는것에 대한 전연 꺼림찍 하거나 이상하게 생각지 않는것으로 나타난다. 남아프리카의 Kruger 국립공원에서 연구하고 있으면서, Dorward씨는 죽어있는 하마의 썩은 고기를 먹어치우고 있는것을 다른 하마를 보았었다. 

"예상했던것과는 달리 우리는,죽은 하마가 어떻게 해서 다른 하마의 먹이감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알수가 없었다. 이내용을 잘 파악하지 못했기에 하마의 습관에 대해 더 많이 알수 있을것을 기대했던 점이 약해질수도 있다는것을 알았다" 라고 그는 설명한다.  

하마는 때로는 인간을 공격하기도 한다.  "그들은 인간들을 먹이감으로 여기고 찾아 나서지는 않는다.  그러나 하마가 물속으로 되돌아가는길에 사람을 만났을때 그사이에 서있게 된다면, 그러면 당신은 판단을 잘 해야 된다"라고 Eksteen씨는 설명한다.   2014년 Niger에서 하마들이 13명이 타고 있던 보트를 뒤엎은후 물속에서 허우적 거렸다.  그러한 비슷한 사건들이 인근에서 수시로 일어났었다.



Jessica Kahler씨는 Namibia에서 그녀의 MBA 학위용 리서치를 하기위해, 인간과 야생동물들 사이에 일어나는 불편한 관계에 대해 연구 했었다.  특별히 인간들이 여러면에서 야생동물들로 부터의 위험을 어떻게 감지할수 있는가에 대한 점이다.  그녀는 한부부가 밤에 집문을 나섰다가, 숨어있던 하마에게 공격을 당해 목숨을 잃었던 경우를 포함해,하마들에 대한 여러개의 공격적인 얘기들을 들었다고 말했다. (human-wildlife conflict in Namibia for her Master’s) 

Kahler씨 자신도 하마의 공격으로 위험한 경우를 당했었다고 설명한다.  한번은 그녀의 연구를 위해 강가에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하고 있었는데, 하루 밤에는 강가에서 동물이 물결을 가르면서 풀을 뜯는것을 느꼈었는데, "하마는 그때 매우 공격적인 자세로 보였었다"라고 그녀는 설명했다. 하마는 한때의 동물들을 그녀가 묶고있는 캠프구역으로 몰고 있다는것을 알수 있었다.  

그녀는 안전한곳으로 여겨지는 그녀의 차쪽으로 절망적인 심정으로 도망쳤는데, 칠흙같은 밤중에 혹시 하마를 만날지도 모른다는 절박감의 위험을 두릅쓰고 달아났었다고한다.  그렇치 않으면 그녀가 처놓은 얇은 천막속으로 들어 올려고 하는 한마리의 암소를 베이쪽으로 몰아내기위해 등을 떼려야만 했던 위험속에서 지내야 했었다.  아침에 보니 "이들 짐승들의 발자국으로 주위는 덮혀 있었다" 라고 그녀는 설명이다.  

어쨋던 하마의 뱃속은 고기를 소화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구조다. 그래서 하마가 동물의 고기를 먹는경우는 때에 따라서 충분한 영양분이 필요로 할때 일어나는 경우이다 라고 Dorward 씨는 설명이다.  보통때는 그들은 풀을 뜯어먹고 서식하는데, 때로는 신경질적으로 이들 하마들은 믿어지지 않게 다이어트를 하게 된다.



하마는 "풀을 뜯어먹고사는 미치광이 구조로 생성되여 있는 구조다"라고 Eksteen씨는 설명이다.  대부분의 초식동물들은 먹을수 있는 풀들의 윗쪽만을 뜯기에 알맞는 매우 뾰쪽한 이빨들에 많이 의지한다.  하마역시 길고 뾰쪽한 송곳이를 비롯한 이빨을 갖고 있지만, 이렇게 뾰쪽한 이빨을 갖고 있는 목적은 풀을 뜯어먹기위한것이라기 보다는 싸움에서 많이 사용하기위함이다.
이러한 포유동물들은 풀을 뜯어먹을때 이빨을 사용하기않고, 그들의 두터운 입술을 이용하여 뜯는다 라고 Eksteen씨는 설명을 한다.  

낯에는 하마들은 몸둥이를 식히기위해 물속에 누워있거가 앉아 있곤한다. 그모습이 게으르고 목적없이 한가하게 물속에서 딩굴고 있는 동물로 명성을 갖게 된것이다.  그렇게 짧은 다리를 갖고있는 하마가 무거운 몸을 이끌고 멀리 갈수 있다는점을 상상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정확히 얘기 하자면, 밤에 하마는 거주하고 있는 넓은 지역의 식물들을 찾아 헤매는 동물이다.  

Kruger 국립공원 인근에서 하마를 연구하는 Eksteen씨가 연구하곳에서 각하마들은 식물들을 찾아 평균 약 1.3킬로 이상의 거리를 헤맨다.  하마는 물가의 풀들을 다 먹어 치울때인, 겨울이 끝나갈때쯤이면 더 멋거리를 이동하곤 한다.



파란 풀들을 끝없이 먹어치우는 하마의 식욕은 엄청나다. 그들이 한번 움직이면 농부들이 고생해서 키워온 농작물을 먹어치우는것은 어느때고 가능하다.  농장의 울타리에 전기를 흘려보내 배고파 먹이를 찾고있는 하마의 접근을 막는일이 있긴하나, 남아프리가의 여러강변에 서식하는 동물들 때문에 농부들은 농작물 경작을 포기하고 귤같은 신맛이 나는 과일을 생산하는 과수원으로 바꾸고 있다.  하마는 나무에 열려있는 과일들에는 관심이 없으나 나무들 사이의 풀들은 뜯어먹는데는 혈안이 되여, 밤마다 이들의 침입을 막는 안전수칙을 만들어 농부들에게 공급하고 있다라고 Eksteen씨는 설명한다.  

하마는 인간들에게 예상치 않는 혜택을 주기도한다. 
"하마들은 장기에서 물기를 품어내는 기능이 없고 대신에 끈적끈적한 점액을 갖고있다."라고 Esteen씨는 설명한다. 불과 몇분만에 무색의 산성의 특성을 갖고있는 하마는 대체물질을 생성시켜 빨간색에서 오렌지로 그다음에는 갈색으로 변화시킨다. 그래서 하마는 즉 강한 태양빛을 차단하고 아주 미세한 항생물질을 생성시키는 기능을 갖고있는 배설물이 강한 햇볕을 스스로 차단하게 하는데 이점이 생화학자들 어리둥절케 한다.  앞으로는 피부관리를 위해서 하마의 배설물을 이용하게 될날이 올지도 모른다.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It’s possible.



하마는 또한 생태계의 균형유지에 지대한 역활을 한다. 그들이 배설하는 똥을 꼬리를 이용하여 사방으로 흩뜨러트려서 강바닥을 풍요하게 만든다. 바로 물고기들이 서식하게 만든다는 것이다.라고 Eksteen씨가 설명이다.

그들은 수영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강바닥의 진흙바닥을 걸어다님으로써 진흙을 뿌리는 효과를 가져와 "실질적으로 강바닥을 따라서 달리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 하마가 위험함에도 그들은 사람들을 향해 포즈를 하고, 또 하마는 그들의 서식처를 감시하는 매우 중요한 보초병 역활을 한다. 그렇다면 하마들은 "자연보존국제연합"에 의하면 매우 위험한 존재로 여겨지고 있다는 좋지않은 뉴스가 있다.  하마들은 밀엽에 위험당하고 있으며, 마구잡이 사냥과 서식지의 감소로 어쩌면 멸종의 위기를 당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인간과 하마사이의 긴장감을 일으킬수있는 가능성은, 깨끗한 물과 농작물을 위해 직접적으로 경쟁할수 있다는 전제하에, 매우 강하다고 할수 있겠다. 결론적으로 하마는 살아 남을까 아니면 지구상에서 멸종당하고 말까?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것이다

http://www.bbc.com/earth/story/201608-why-you-should-beware-a-laughing-or-yawning-hippo

Thursday, August 06, 2015

왜 팬다곰들은 그들 스스로 멸종의 길로가는 음식을 택했을까? 그게 사실이라면 큰일인데....

팬다곰이 대나무잎을 그들이 일상으로 먹는 양식이라는 점에 처음에는 믿어지지 않았었다.
최소한 육식아니면 잡식을 하는것 쯤으로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다. 그후에 대나무잎을 주 먹이로 하고 있다는것을 알면서, 마음속에 귀엽다는 생각과 다른 애완동물처럼 친밀하게 가까이서로의 감정을 나눌수 있겠다라는 엉뚱한 생각도 했었다.

오늘 과학자들이 그동안 연구한끝에 발표된 뉴스보도에 의하면, 원래는 팬다곰은 육식을 하는 야생동물이었었다고 한다.  수백만년전부터 대나무를 먹기시작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는데, 그것이 원인이 되여, 팬다곰 스스로 이지구상에서, 공룡들처럼, 자멸의 길을 향하고 있다는 것이다.  팬다곰의 내장(Intestine)과 배설물을 연구한 결과 이런 결론에 도달하게 됐다고 한다.

지구상에서는 오직 중국의 중부지방에 서식하고 있는데, 그숫자가 겨우1,600 여마리 정도라니, 이들이 우리 인간들처럼 머리가 발달하여 연구하고 분석하여, 음식을 먹는 습관을 바꾸어 생활하게 되면 자손도 번성하고 더 튼튼한 삶을 살아 갈텐데....하는 아쉬움이 마음속에 남았다.

큰 팬다곰은 외형적으로는 채식을 하는동물로 보여지고 있으나,  유전자 분석을 들여다 보면 내장은 철저하게 육식을 소화할수있는 동물로 나타난다.  팬다곰에서 채취한 121가지의 샘플에서 내장을 깊이 들여다 보면 구조가 고기를 소화시킬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내부적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거대한 팬다곰이 적어도 7백만년전부터 대나무잎을 먹기 시작해 왔다는 사실이며, 대나무가  적어도 2백만년 이상 팬다곰의 오직 음식재료로서 존재했었음을 알수 있다.

지난 화요일 mBio쟈날지에 발표된 내용은 멸종되여갈 동물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닐수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중국의 중앙지대와 북부지방에 서식하고 있는 큰 팬다곰은 약 1,600마리정도 라고한다.

"내장의 이런 희귀한 성격이 바로 시간이 흘러가면서 멸종의 길로 내닫고 있을수 있다는 위험으로 이해되고 있다."라고 연구보고서의 저자는 내용을 쓰고 있다. 과학자들은 박테리아가 같이 서식하는 우리의 내장기능이 우리의 건강을 근본적으로 지켜주는 역활을 하고 있다는점에 감사함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러한 박테리아는 그들이 먹고 또는 배설하는 음식물들을 소화시키는데 중추역활을 하기도하면 또는 필요한 영양요소를 복합적으로 배합하기도 한다.  이론상으로 이렇게 박테리아의 협조를 얻어 팬다곰의 소화기능의 활동은 매우 바삐 움직인다는 것이다.  팬다곰은 매일같이 약 28파운드의 대나무잎을 먹어야 하며, 이를 소화시키기위해서는 약 14시간이상이 필요하다.
이러한 음식물이 팬다곰의 뱃속에 도달하면 소화액은 모든 섬유질을 소화시키기위해 바빠지게된다.

어떤 경로에서 였는지는 잘 몰라도, 큰팬다곰들은 이상하리만치 대나무잎을 먹는 습관을 받아 들였었다.  그들은 매우 강한 턱뼈와 이빨들이 있어 질긴 섬유질을 씹어 부수는 일을 쉽게 할수 있는 것이다 라고 연구보고서는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팬다곰들은 진화하는 것을 받아 들이지 않았다.  그들은 그렇게 질긴 음식을 소화 시키기위해, 다른 동물들이 더 긴 내장이 필요하게 되면서 진화된것과는 달리, 팬다들은 그런 진화를 하지 않았다.   또한 그것뿐만이 아니고, 질긴 대나무잎을 소화 시키는데 도움을 줄수 있는 복합 효소같은것을 만들어 내는 DNA를 변화시키는 진화도 없었다.

그들이 수집한 샘플에서 DNA를 순서데로 한다음, 과학자들은 놀랄만한 새로운 발견을 한것이다.  처음 순서에서 한마리의 팬다의 내장에서 나온 여러박테리아효소에서 나온 물질들은 일년동안에 걸쳐 서로 다른 두마리사이에서 채취한것 보다 더 많은 변화가 많았었다. 또한 이러한 박테리아들의 다양한 소화효소들은 다른 포유동물들과 비교해서 볼때 놀랄정도로 적었었다.  과학자들은 고도의 다양성이 동물들이 그들이 처한 환경을 바꾸기위해 더 많은 원래의 모습으로 변하고 있음을 믿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파격적인 주장이 사실이라면, 팬다곰들에게는 문제점이 되는것이고, 그들의 삶의 스타일에 매우 위험한 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다 라고 이번 연구관찰자들을 밝히고 있다.

그들이 수집한 자료들중 박테리아효소들은 팬다곰 내장속에서  Escherichia/Shigella and Streptococcus bacteria균들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것을 본 과학자들을 깜짝 놀라기도 했었다.  그것들은 동물들의 살고기에서 서식하고 있는 박테리아균들, 특히 블랙곰, 북극곰 그외 여러 곰들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현상과 맥을 같이 하고 있었다.
Ruminococcaceae and Bacteroidetes bacteria균은 보이지 않았는데, 이두종류의 박테리아는 파이버를 소화시키는데 아주 좋은 역활을 하는것들이다.  이러한 박테리아효소들은 유난히도 초식동물들, 특히 소, 양, 말 그리고 토끼들이 그들이 먹는 풀들을 소화시키는데 많은 역활을 하는것들이다. 팬다곰들은 새끼 번식이 매우 약한 동물이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자료에서는 또다른 자이언트팬다곰들이 야생에서 서식하는데 매우 약한 이유를 밝혀내고 있다.  몸속에서 그들이 먹는 음식을 효과적으로 소화시키기위한 박테리아효소및 생물학적 도움없이 팬다곰들이 이렇게 오랫동안 생존해 있다는게 이상하게 여겨질 뿐이다.

그러면 어떻게 팬다곰들은 이를 극복할수 있었을까?  오직 단하나의 단서가 될수 있는점이 남아 있는데, 과학자들은 이렇게 발표하고 있다. "거대한 팬다곰들은 다른 대체 방법을 채택하지 않고, 다만 거칠은 파이버로 꽉차있는 대나무잎을 소화시키기위해 여러소화 효소를 복합적으로 내장에서 생산하여 이것에 의존하고 있다는것이다.  그래서 중국의 여러 연구소와 여러 대학에서 근무하는 과학자들은 팬다곰들의 번식이 더디는 내용을 찾기시작 했었다.  과학자들은 45마리의 팬다로부터 나온 배설물을 수집- 어른팬다 24, 청년 팬다 16, 아직 어미젖을 먹고있는 새끼팬다 5 - 했었다.  이들 팬다중에서 33마리에서 나온 배설물 샘플은 봄,여름 그리고 겨울에 채취한 것이다.

http://www.latimes.com/science/sciencenow/la-sci-sn-giant-panda-bamboo-meat-20150519-story.html

Wednesday, January 28, 2015

하마(Hippo)에 대한 진실: 초식동물?아니면 육식동물이냐. 연구내용이 인식을 확 바꿨다.

과학잡지에 기고된 내용에 의하면, 하마가 죽어있는 다른 하마의 고기를 뜯어먹는 장면이 보기드물게, 확인되고 있는 장면이다.

http://www.bbc.com/earth/story/20150116-the-diet-secrets-of-hippos-herbivore-or-cannibal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하마'는 대형 초식동물인가, 아니면 같은 동족인 하마도 잡아먹는 육식동물인가?  과학자들이 지금까지 '하마'에 대한 잘못 인식되여온 자연계에 초점을 맞추어 깊이 들여다 보고 있어 관심을 끝다.

과학자들은 지난 수년동안 '하마'에 대해 잘못된 이해를 해 왔었다.
옛날 그리스어로 그들의 이름은 "강에 서식하는 말"로 번역되고 있었으나, 현대의 과학자들은 돼지과에 속하는 동물로 간주했다.  그러나 더 최근의 연구에서는 "하마"는 고래과에 더 가깝다는 연구보고서도 있었다.

하마들은 또한, 지금까지 추측해  왔던데로 붉은피로 형성된 땀을 흘리지 않으며, 대신에 박테리아 번식을 막아주는 Sunscreen이 함유된 붉은 액체를 배설하는것으로 이해를 했다.  또한
짧고 뭉퉁한 다리와 둥그럼 모양의 이 생명체는 시속 19마일의 빠른 속도로 달리는 기염을 토해 과학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었다.

뱃속에 채운 초식성 물질들을 소화하기위해 하마의 위장은,  마치 숙성시키는 공장같은 역활을 하는것으로 보아, 초식동물로 알려져 왔었다.  그러나 이러한 인식을 정반대로 되돌릴 어떤 요인이 있었던 점은 무엇이었을까?

3,200킬로그람이 넘게 완전히 성장한 숫놈 하마에 대한 잘못 알고있는점을 그냥 지나칠수없는 자세한 내용이 하나 있는데, 이들이 발정기가되면,  암컷을 서로 차지하기위한 처절한 싸움이 벌어지는데, 이들이 무기로 사용하는 송곳니는 자그만치 그길이가 40센티가 넘는다는것이다.

때로는 여행객들과 Tour guide 그리고 그곳 주민들은 하마를 갑자기 만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들의 설명에 의하면, 아프리카에서는, 인간이 사자들로 부터 공격을 받아 목숨을 잃는경우 보다 더 많은 희생이 하마에 의해 발생한다고해서 가장 무서운 동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하마는 초원에서 먹이를 찾는다.  거대한 몸집을 유지하기위해 하루저녁에 약 40키로그람의 먹이를 해치우고도, 뱃속에 들어있는 먹이를 소화하고 몸을 식히기위해 눈만 뻐끔히 물위로 내놓을뿐 거대한 몸을 거의 움직이지 않는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 과학자들은 이들 하마에 대한 인식을 확 바꾸어놓을수있는 아주 독특한 그들의 생활의 일부를 재발견하게된다. 특히 그들의 다이어트를 주목하지 않을수 없다.

이번달에 Imperial College London에서 박사과정을 연구하고 있는 Leejiah Dorward씨가 그가 겪은 연구결과에 대한 내용을 African Journal of Ecology에 기고한 내용이다.

"나는 남아프리카에 있는 Kruger 국립공원의 남단끝에 있는 지역에서 조그만 강을 건너면서, 우리 일행은 아주 많이 부패한 2마리의 하마 시체가 물위에 떠있고, 그주위를 악어떼들이 맨돌고 있는것을 목격했었다.  그런데 또 다른 하마들이 그시체를 뜯어먹고 있는 광경을 목격한 것이다" 라고 그는 설명했다.

Dorward씨는 초식동물로만 여겨져왔던 하마가 고기를 먹는광경을 보고 놀랐는데, 더 긴장감이 돌게 한것은, 다른 동물의 고기가 아니라 바로 같은 동족인 하마 고기를 먹는 장면을 목격한 것이다.

"하마의 이러한 생활이 왜 지금까지 전연 보고된적이 없이 다만 하마가 다이어트를 하는 초식 동물로만 이해된 내용을, 내가 영국으로 돌아와서, 읽기보기 전까지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었다"라고 그는 설명한다.

Dorward의 보고서는 이분야의 과학계에서는, 하마가 동족의 고기를 먹는 동물이라고 확인된 두번째의 보고서인 셈이다.  그의 보고서는 미국 알라스카대학의 교수 Joseph Dudley박사가 이러한 수수께끼를 풀기위해, 지난 20여년간 찾아 헤맷던, 최신 비밀의 열쇠역활을 한 것이다.

Dudley박사는, 하마들이 동족의 고기를 먹는 행동에 대해서는 관심밖이었었고, 다만 지난 과거에는 무심히 지켜봤을 뿐이었다라고 믿고 있다.

"우리 인간들은 지난 수세기동안 하마에 대해 연구하고 관찰해왔기에 하마에 대해서 모두다 잘 알고 있는것으로 간주해 왔었다.  그러나 이러한 Cannibalism 현상이 확실히 알려지면서, 그들의 세계에는 우리가 알고 있지 못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것을 알게됐다.  이렇게 동족의 고기를 먹는 현상은 하마가 세상에 서식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있어왔던 것으로, 이러한 내용이 단지 최근에 발견된 것일뿐이다.  이런 발견은 우리 인간들이 더 깊이 연구하지 않고 무심히 지나쳐 버린데서 발생한 과오일뿐, 어떤 새로운 진화에 의해 일어난 최근의 일은 아니다라는 점을 지난 20여년간의 연구결과에서 나온것은 아니다"라고  Dudley 박사는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