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04, 2019

홍콩, 송환법 없었던일로 결정, 홍콩시위대의 승리 본받아, 보수진영,한국당,국민들 결사항전으로 문통좌파들 쫒아내라,

한국인들은 도대체 뭐하고 있나? 매일같이 광화문 광장에 모여 태극기 흔들고, "조국임명철회하라"라고 구호만 외치면 책임 다한다고 생각하나? 큰착각이다.  이성적으로 시위해서 요구를 들어줄 좌파문재인이었었다면, 벌써 철회발표하고, 새로운 인물을 추천했었을 것이다. 온나라가 조국과 그가족들이 저지른 범죄행위로 쑥대밭이 되고 있는데도, 문재인대통령은 호위병 거느리고 747점보기타고, 또 동남아 3개국으로 철렵여행을 떠난 그 똥뱃장을 보면, 그의 인간성이 어떤구조로 돼 있을까?를 탐구하는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19/09/blog-post_2.html


홍콩 데모대는, 송환법을 비롯한 당면한 사항들, 예를 들면, 홍콩행정관의 직선제,을 관철시키기위해 3개월에 가까운 세월동안,  Carrie Lam행정부와 때로는 시위로, 때로는 공항을 점거하는 과격한 작전을 세워, 세계적인 국제공항을 폐쇄시키는 극단적인 방법까지 동원 했었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9월2일 등교한 고등학생들도 수업을 거부하고, 데모대에 합류하여, 요구사항을 관철시키는데 큰 역활을 했었다.



결국 Carrie Lam 행정관은 홍콩인들의 요구를 거의 다 들어주는 백기를 들고, 홍콩국경부근에 주둔시키면서 위협했던, 중국 공산정부의 협박에 굴하지 않고, 홍콩민들의 손을 들어주었다.  그녀가 누군가? 중국정부의 승인을 받아 행정관에 취임함 홍콩인이었었다.

홍콩행정관, Carrie Lam의 4가지 조치내용.

1. 홍콩정부는 공식적으로 송환법 철폐한다.
2. 독자적 경찰위원회에 새로운 2명의 위원을 추가 인준한다.
3. 정부는 직접 홍콩사회와 더 많은 긴밀한 대화를 나눈다.
4. 홍콩사회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기위해 사회지도층의 독자적 수사를 요구한다.


한국의 당면문제는, 홍콩보다 거의 8배이상 많은 5천만 국민들이 원하는 정책들을 뒤로 내던지고, 망국의 길로 가는 정책을 밀고나가는 좌파 문재인정부가 역적질을 더이상은 못하게 극단적인 조치를 취했어야하는데,  정치꾼들을 비롯한 국민들의 데모행위가 극히 형식적인 모양새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점이다. 홍콩주민들의 용감한 반정부 투쟁이 부럽기만하다.

국민들이 성원하고 있는 야당의 주체, 한국당의 장외투쟁이 지금 절실히 필요할때인데, 국민들의 뜻을 따르지 못하고, 조국청문회를 개최하는데 동의하고 말았다. 청문회에서 따지겠다는 그뜻은 이해하겠으나, 좌파 민주당과 청와대의 술수에 넘어간 꼴이 되고 말았다. 시간만 떼우면 다음순서는 얼굴에 철판깔고 임명할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작당을 일상으로 하는 그자들의 민낯이기도 하지만....

이번에는 인명의 희생이 발생한다해도, 문재인 좌파 정부를 끌어내기위한 국민적 염원을 이루기위해서는 한국당이 중심이 되여 결사항전을 해야한다. 다른 방법은 없다. 믿을것은 더구나 없다. 오직 투쟁뿐이다. 중국군대가 홍콩과 심천국경지역에 전진배치된 상황에서, 홍콩데모데들의 위험은 지금 한국에서 보다 훨씬 컸고, 위험했었다. 그러나 홍콩주민들은 결사항전 정신으로 그들의 요구를 얻어낸것, 한국민들은 교훈으로 삼아야한다.  너무나 요즘 국민들은 몸사리는데만 능란할뿐, 앞날의 한국을 생각하는, 그래서 절대로 사회주의국가로 전락하는것을 막겠다는 사명감같은점이 매우 부족하다는것을 느낀다.

홍콩의 송환법 완전 철폐는 13주 넘게 계속되고 있는 반정부 시위대의 5가지 핵심 요구 사항 중 하나다. 대규모 홍콩 시민 반대 시위를 불러일으킨 송환법은 중국을 포함해 대만·마카오 등 범죄인 인도 조약을 체결하지 않은 국가·지역에도 사안별로 범죄인을 인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야당과 시민단체는 중국 정부가 이 법을 악용해 반(反)체제 인사나 인권운동가를 중국 본토로 송환할 수 있다는 이유로 강력하게 반대했다.

한국언론은 홍콩의 데모대들의 요구사항과, 어떻게 이들이 요구사항을 관철했는가를 심층취재해서 국민들에게 보도해줘야 하는데, 단순히 Fact만을 보도하는 정도에서 뉴스보도를 멈추고 있다는데도 문제가 많다.

혁명적인 데모를 하지 않으면, 5천만 국민들은 계속해서 문재인일당의 망국적 정책의 희생양이 되고, 경제를 비롯한 모든 국가의 Infrastructure가 50-60년전의 상태로 Backward될것이라는점을 잊지 말기를 상기시킨다. 제일 큰 타격은 탈원전으로 Air Pollution과 지난 50여년동안 쌓아온 세계최고의 원전기술이 사장될 위기에 처해 있다는 점이다.

우선 조국이의 법무장관 지명을 원천적으로 하지 못하게 모든 법적수단은 물론 물리적 차원의 투쟁을 동원해야하고, 그의 가족들이 저지른 범죄행위를 다 국민앞에 폭로되야하고, 그것으로 끝나서도 안된다.  대학생들도 문재인 정부와 조국의 사기행각을 몰아내기위해, 촛불집회를 하고 있다. 한국당 정치인들은,대학생들, 국민들과 지식인들을 횡적으로 연대하여, 경찰의 방어망을 뚫고, 힘을 키워서 청와대로 돌격하여, 문재인좌파 역적들을 말끔히 청소해야 한다.

이러한 국민적 목적을 달성하기위해서는, 국민들은 총궐기하여, 여의도 국회의사당으로 돌격하여 여의도 흡혈귀, 즉 국민들의 대변인 역활 하기를 포기하고, 문재인의 하수인으로 전락한민주당 좌파들을 끌어내고, 국회를 점령해서, 국민들의 힘을 청문회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조국의 사퇴성명을 받아내고, 여세를 몰아 청와대로 달려가서 문재인을 포함한 그하수인들을 끌어내여, 대한민국민들 시야에서 영원히 격리 시켜야 한다. 이러한 행동을 취하는데는 일부의 인명 희생도 따를수 있다. 홍콩의 데모에서 6명의 젊은 열사들이 목숨을 잃었던점을 잊지 말기를 바랜다. 공짜로 목적을 이루기는 어렵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때를 놓치지 말자.




Hong Kong’s Chief Executive Carrie Lam announced a formal withdrawal Wednesday afternoon of the extradition bill that sparked 13 weeks of protest and political crisis.
“The government will fully withdraw the bill in order to fully allay public concerns,” she said in a prerecorded TV broadcast just before 6 p.m.
Lam also said she would add two members to an appointed council investigating police actions, start “direct dialogue” with Hong Kong society, and invite academics, professionals and community leaders to study social issues and make recommendations to the government.
The council she mentioned has been criticized as not truly independent because it is appointed by the government. Lam did not agree to demands for a separate, judge-led inquiry into police violence.
The withdrawal marks Hong Kong and the central Chinese government’s first concession to protesters’ five key demands: withdrawal of the bill, independent inquiry into alleged police brutality, amnesty for arrested protesters, dropping characterization of the protests as “riots,” and universal suffrage.
But the concession may be too little, too late.
Millions of Hong Kongers marched in June against the bill, which would have allowed deportation of people to China for trial, in fear that it would harm Hong Kong’s rule of law and freedom of speech.
Lam suspended the bill and later said it was “dead” but did not withdraw it, which critics said left open a legal possibility of reviving the bill.
Since then, the anti-extradition-bill protests have morphed into a firestorm of increasingly violent clashes between protesters and police, and the bill has become a symbol for Beijing’s unwanted encroachment on Hong Kong’s semiautonomy.
Protesters’ anger has also flared against Hong Kong’s police, which once called themselves “Asia’s finest” but are now seen as collaborators with organized criminal gangs and perpetrators of violence against civilians.
More than a thousand protesters have been arrested as Beijing officials accuse the protesters of “terrorism” and claim without evidence that the United States is behind the unrest.
The withdrawal may be an attempt to quell protests as Oct. 1, the 70th anniversary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draws closer. Beijing is planning a military parade and national celebration on that day, which Chinese leader Xi Jinping is loath to see marred by political unrest.
Analysts say Beijing will find a way to repress protests by that deadline, though Lam said in a leaked audio recording reported by Reuters that there is no such deadline and that Beijing has no plans to deploy the People’s Liberation Army in Hong Kong.
The Hang Seng Index, a measure of Hong Kong’s stock market performance, shot up almost 4% early Wednesday afternoon as rumors broke out that Lam might withdraw the bill.
Online, many protesters shared an image from “Winter on Fire,” a documentary about the Ukrainian protests of 2013-2014 that has been popular in Hong Kong recently, showing a man speaking with Chinese captions: “If we accepted the government’s conditions, our friends who’ve already died would not forgive us.”
Others posted images of a man in a yellow rain jacket standing on top of a mall: He was the first of at least six people who’ve died of suicide in the last three months, leaving anti-extradition-bill messages behind.
Protesters also filled online forums with a slogan often chanted at demonstrations: “Five key demands, not one less.”
Student activist Joshua Wong, who is on bail after being arrested last week because of involvement in protests, wrote on Twitter that people would not believe the concession was sincere.
“Whenever there are signs of sending a palm branch, they always come with a far tighter grip on exercising civil rights,” Wong wrote. “They have conceded nothing in fact, and a full-scale clampdown is on the way.”
Agnes Chow, another recently arrested student activist, wrote on Facebook: “Do not forget the companions we lost, do not forget our comrades who were injured. If we give up, Hong Kong will die.”
Pro-democracy legislator Eddie Chu wrote on Facebook: “We will change our slogan to ‘Four key demands, we will accept nothing less.’ ”
Protesters have called for a demonstration at the U.S. consulate Saturday to support the Hong Kong Human Rights and Democracy Act, a proposed bill that would strengthen U.S. backing for democratization and human rights in Hong Kong.



Carrie Lam's four actions
1. Hong Kong government officially withdraws extradition bill
2. Two new members appointed to Independent Police Conduct Commission
3. More direct communication with the community
4. Calls for community leaders to "independently examine" problems in society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9090402392

https://www.cnn.com/2019/09/04/asia/hong-kong-carrie-lam-extradition-bill-intl-hnk/index.html

https://www.latimes.com/world-nation/story/2019-09-04/carrie-lam-set-to-withdraw-extradition-bill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