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30, 2018

북한 또 일방적으로 남한측 금강산 연예공연 약속을 취소했다 - 김정은의 충견 문통반응에서, 국민들 열불났다.



북한이 또 쑈를 하고 있다.  금강산에서 남북합동 민속공연을 하기로 합의한 내용을 일방적으로 취소한다고, 어제저녁 10경에 남한에 통보한것이다.  지난번 현송월이 남쪽에 내려오기로 한 전날에도 일방적으로 취소통보를 했다가 채 24시간도 안돼서 다시 일방적으로 현송월을 남한에 파견한다고 통보하고, 개선장군처럼 개성을 통과하는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서울에 도착했었다. 문통과 그세력들은 감지덕지 그녀를 쫒아다니면서 내시역활을 톡톡히 해서, 국민들, 특히 문통을 청와대에 모시는데 일등공신을 한 2030세대들로 부터도,이젠 왕따를 당해, 문통의 권좌도 쪽박차게될 날이 서서히 날자를 앞당기고 있다는 추측이다.

대통령의 대변하는 외교특보라는 문정인이라는 작자는 도대체 심장에 어떤 마음이 들어 있는지? 알고 싶어지는, 극히 염려되는 사람이다.  보통 국민들이 얘기 해서도 안되는 말을 지껄이고, 나라를 온통 빨간물로 도배하려는 음모가, 그가 입을 열때마다, 진하게 그의 입에서 흘러나온다. 그런 그가 어제는 불란서의 한 대학에서, 김정은의 참모인지? 문재인의 참모인지? 헷갈리게하는 발언했다.  그중에서 한구절을 옮겨 놨다.

문정인(67)대통령외교안보 특보는 29일(현지시각)"북한이 평창올림픽에 참가해 체제를 선전하려는  의도가 있더라도 그대로 내려버두"라고 말했다. 문특보는 이날 파리정치대학(시앙스포) 국제 대학원에서 가진 특강에서 "대통령특보라기 보다는 개인적 의견을 설명하는 자리"라고 전제한뒤 "북한이 자신들의 방식대로 올림픽을 즐기고, 우리(남한)도 우리대로 올림픽을 치러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통, 임종석, 문정인,추미애 그리고 그세력들의 안방에 칼을 든 강도가 들어와 사랑하는 가족을 죽이고 안방을 피투성이로 만든 원수를, 정말로 이들은 가슴으로 품어안고 다시 안방으로 모셔오는 성인군자들이란 말인가?  그렇타면, 왜 그들과는 아무런 척진것이 없는, 박근혜 대통령과 그것도 모자라, 삼성의 부회장 이재용을 꼭꼭 감옥에 가두어 두고, 괴롭히는 꼴을 5천만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또 다른 목적은 뭔가? 김정은 집단은 5천만 국민들에게 강도짖을 한두번이 아니고 손가락으로 셀수없을 만큼 했고, 앞으로도 계속할텐데.... 이런사람들이 국가를 운영하게 만들어준 국민들도 문제가 있긴하다.  다가오는 여름철이되면 전력수요가 급증한다는데, 원전은 다 떼려부수고 있고..







North and South athletes practise in Jincheon, South KoreaImage copyrightREUTERS
Image captionA joint women's ice hockey team has been one of the agreements for the Games

2월4일 북한의 금강산에서, 한국이 주최하는 동계평창올림픽의 개최에 앞서 시리즈별로 연예인들이 공연하기로 계획돼여 있었다.  이러한 공연의 근본 목적은 남북간의 경색된 관계를 녹여 보려는 의도가 깊이 깔려 있었고 한다.  

북한이 일방적으로 공연취소를 통보한 이유는 남한에서 뉴스미디아의 보도가 많이 사실에서 빗나간 북한비난내용이었기 때문이며, 이에 대해 남한정부는 "매우 안타까운일이다"라고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

통일부 의견은, 평창올림픽이 개최되기 하루전인 2월8일에 북한은 군대열병식을 하게 될것이라는 뉴스보도가 북한을 발끈 화나게 한 원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라고 연합뉴스는 보도하고 있다.
남북한간에 긴밀한 교류가 이루어질때, 그것은 북한의 핵개발 프로그람에 반대해서 국제사회가 북한봉쇄정책을 펼치고 있는 정책을 위반하는지의 여부를 깊이 연관되여 있지 않을수 없다는 뜻이다.
남한은 지난번에, 스키선수들을 금강산에서 훈련시키고 또 선수들이 사용하게될 비행장 사용료를 지불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는데, 이유는 이용료을 제공하는것 자체가 봉좨정책을 위반할수도 있을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30/2018013002659.html

남북한은 그동안 없었던 고위급 회담을 모처럼 열었는데, 이는 올림픽을 통해서 바로 남북화해로 이루어질수 있는 길을 염두에 두고 있었던것으로 간주된다.

남북한팀은 한국가임을 나타내는 한반도기와, 남북한 여자 하키단일팀을 꾸리기로  합의했었는데, 지난 월요일에 남북한의 선수들간에 사용하는 전문용어가 서로달라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음이 보고돼고 있어 이또한 걱정거리다.

크로스 컨츄리 스키, 피겨스케이팅을 포함한 운동종목이 2월 9일부터 25일까지 올림픽에 참석한 10명의 북한 선수들은 각경기장에서 실력을 발휘하게된다.  북한은 올림픽 출전선수들 보다는 훨씬 더 많은 응원단 임원진들을 포함하여 수백명을 남한에 파견한다.  그목적은?

북한은 예상외로 올림픽 출전에서 성적이 좋은 편이라고 한다. 특히 Summer 올림픽에서는 북한보다 훨씬 큰 나라인, 인도나 나이지리아보다 성적이 월등하다.

북한은 지난 최근 몇년동안에 북한은 불법으로 핵무기와 재래식무기 개발 프로그람 개발계획에서 많은 진전을 보이고 있다.

지난 11월 28일 북한이 불법으로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면서, UN이 북한행 선박과 그곳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들에 새로운 봉쇄정책을 부과하는 불난을 일으켜 왔었다.   이봉쇄 정책이 실행에 옮겨져 북한의 경제적 목줄을 조이다, 북한의 김정은 Regime 대화로 풀겠다고 언급한바 있다.

아래에 BBC News을 옮겨놨다.

North Korea has abruptly cancelled a cultural event scheduled to be held jointly with the South, Seoul has said.
Set for 4 February at Mount Kumgang in the North, it had been part of a series of events ahead of the South's hosting of the Winter Olympics in PyeongChang.
The events, and other links during the Games, were seen as a thawing of ties.
A telegram from the North reportedly blamed "biased" and "insulting" media coverage in the South. South Korea said the decision was "regrettable".
It said the North should uphold all the agreements that had been made.
Art performances and a taekwondo demonstration were among other events agreed with the North.
The South's unification ministry, quoted by the Yonhap news agency, said the North was also angry at media reports about a possible military parade it might hold on 8 February, a day before the opening of the Games.
There have been concerns that the links between the Koreas could breach international sanctions in place against the North over its nuclear programme.
The South had earlier said it would not pay airport fees to fly its skiers to Mount Kumgang as this would violate the sanctions. 
The two Koreas held rare high-level talks last month, leading to a rapprochement over the Olympics.
It was agreed the nations would march under a unified flag, and that there would be a combined women's ice hockey team, although it was reported on Monday the nations' players were suffering linguistic problems over differences in hockey terminology. 
There will be 10 other Northern athletes at the Games, taking place between 9 and 25 February, in sports including cross-country skiing and figure skating.
The North is also sending hundreds of delegates, cheerleaders and performers.
The talks which resulted in the agreement came after tensions on the Korean peninsula reached their highest point in decades.
North Korea has made rapid advances in its nuclear and conventional weapons programmes in recent years.

Its latest ballistic missile test, on 28 November, sparked a series of fresh sanctions from the UN targeting petrol shipments and travel.
Soon after,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said he was "open to dialogue". 


http://www.bbc.com/news/world-asia-42863274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29/201801290299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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