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y 04, 2019

TKPC등산대원들과, Jeju Olle Bruce Friendship Trail Section, Jeju 생각하면서 걸었다. 걷는동안 비가 멋는 Miracle...

분명히 일기예보에서는 비가 오지 않는다고 했었다.  그러나 drizzling이 아침일찍 부터, 오늘의 Trail Walk을 불안케 했다.  지난번, St. Catherine의 Short Hill Provincial Park 구간을 trekking할때와 똑 같은 상황이었다.  항상 모이는곳, IKEA Parking Lot에 도착했는데.... 아뿔사, Entrance Door앞에 수백명의 고객(?)들이 Long Line up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8시30분, 토요일이면 Restaurant를 Open하는 시간인데... 얼른 생각에  Employees들이 Strike하는것 아닌가?라는 불길한 생각을 했었다. 자세히 살펴보니, 모두가 젊은 청춘들의 모임이었다.  마침 Line Up할려고 옆을 지나가는 젊은 Couple에게 무슨 상황인가를 물었더니, Sepecial event가 있다고 설명하면서, 그내용은 마치 Lottery Ticket구입해서 당첨되기를 바라는것 처럼, 번호표를 받고, 그번호를 간직하고 있다가 호출하는 방송을 들으면, 그게 바로 당첨되는 것인데, 유명 Designer가 특별히 제작한 Red Carpet을 선물로 준다는 것이었다.  아침 식사는 어떻게 해야 하나? 망설이고 있는데, 어느새 2층 식당에 올라간 Lunar가 식당가는 고객들은 Security Guard에게 설명하면 그대로 들어올수 있다는 전화를  걸어온 것이다.  비까지 내려 기분이 우중충한데....


가랑비가 내리는 고속도로를 약 한시간달려, Trail Head인,Hockley Valley Area내, Jeju Olle Bruce
 Trail Friendship Trail에 도착했는데, 지난주에 경험했던것 처럼 비가 그친것이다. 믿어지지 않게...

 막내, Kyung이 모두를 대표해서, 오늘의 산행을 윗분과 함께 동행하면서, 주신 자연동산에서 새로운 오묘한 뜻을 깊이 깨달으면서, 무사히 대원들의 계획된 Jeju Olle Friendship Trail Walk을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기원드림니다라는 염원을 담은 Pray를 했다. 2000년도초에 Bruce Trail Agency와 제주올래 Trail Organizagion과 자매결연을 맺고, Friendship을 Share하고 있는 참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나의눈에는 마치 호랑이가 포효하는 모양을 하고있는 커다란 나무에 나 있는 상처가 무척이나 좋아 보였지만, 나무 자신은 얼마나 고통을 앓고 있을까?를 상상해 봤다.

두 Guide가 든든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마냥 소녀같은 표정들이다.  이곳이  아니면 어디서 이런 Smile들이 나올수 있까?





금년 시즌은 봄철이 무척 늦게 찾아온것을 깊이 느낄수 있었다.  아직도 나목의  모습 그대로 이고, 이름 모를 조그만 나무에 매달려 있는 Buds들이 뭐가 수줍은지? 모두 고개를 아래로 숙이고 있는데.... 그내막을 확실하게 알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함께 했었다.


모두가 좋아하는 드룹나무순으로 이해했었는데, 대원 교장이 그두룹 Shoots가 아니라고 자세히 알려준다.
온타리오주의 상징인 Trillium이 수줍은듯이 낙엽을 뚫고 나오고 그위에 Purple color bud 한송이가 의연한 자세를 보여주고 있었다.  다음주쯤에는 만개할 것이다.



뭉개구름 같은  하얀 버섯들이 모진 겨울을 이겨내고, 다시 생명의 탄생을 준비하고 있었다. 





 바위위에 솟아있는 한그루의 나무가 춥게 보였었는지? Moss가 고맙게도 이불로 변해 감싸주고 있어서였는지, 겨울을 무사히 지내고 이제 Shoots를 내보고내 있었다.







또한 이지역은 "Hockley Valley Provincial Nature Reserve"로 지정되여, 계획된 일종의 Arboretum으로잘 조성되여 주로 Juniper, Pine tree등의 커다란 나무들이 잘 자라고있었고, 가을철이되면 소나무밑에서만자라는 버섯들이 많이 있을것 같이 느껴졌었다. 














가끔씩, 나무 계단에 Bruce Trail Mark와  Numbering Blade가 부착되 있는것을 발견하는데, 그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확실히 알고 있지는 못하고 있다. Bruce Trail Head Office에 질문이라도 해봐야 직성이 풀릴것 같다. The Bruce Trail Reference에서도 그사유를 발견 못했는데....


항상 Endman 으로 대원들의 안전을 위해 수고해주는 Mr. Young이 대원들의 발자국 소리에 귀기울이고 있는 순간포착이다. Thank you, Young.
어쩌면 꿀맛같은 Lunch를 먹으면서, Fellowship과 Sharing을  실천하기위해서, Trail Walk을 즐기는것일거라는 착각이 일정도로 항상 점심은 물론이고, 그위에 웃음으로 또 다른 배를 채우는것 같은 느낌이다.


캐나다 전국에서, 특히 Maritime 지역과 온타리오 남부, 특히 Huntsville에 가까운 Bracebridge지역은 홍수로 난리통인데도, 이곳의 계곡을 흐르는 물은  마치 증류수처럼 맑기만 해서, 금방이라도 첨벙 뛰어들어두손으로 한웅큼 떠서 입에 넣고 싶은 충동이 일어날것같은 유혹을 느낀다.





Jeju Olle Friendship Trail과 이어진 Glen Cross Side Trail을 걸어 Parking Lot으로 대원들이 발길을 조금은 무겁게 옮기고 있다.



무사히 산행을 마치고,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길목에 있는 Orangeville에 있는 Tim Horton's로 달려가기위해 차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신기한것은 차에 오른후 달리기 시작하면서, 다시 Drizzling이 시작되는데...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윗분의 Guide때문임을 우리 대원들은 Trail Walk시작부터 마칠때까지 깊이 느끼면서 감사한 마음이었지만.... 감사.

Friday, May 03, 2019

문대통령 집권 만2년간의 행적-취임사에서 밝힌 공약 전부거짖뿐이고,직접 적폐수사 지시하고, 언론에는 오리발내밀고...

지금 대한민국 사람들은, 김정은 돼지보다 더 많은 거짖말과, 오리발 내미는데 그의 능력을 능가할 제주꾼이 없다는것을 뒤늦게나마 깨닫고, 땅을치고 통곡해 보지만, 수백톤의 화물을 싣고 달리는 기차가 Break를 사용해야할 그순간을 실기하면, 그후에 Break를 밟는다해도, 이미 기차는 중력에 의해 앞에 정차해있는 기차와 충돌하거나, 아니면 강이나 바다로 추락하고 만다는 결과처럼, 이미 문대통령의 악행을 막아야할 때와 장소를 실기하고 말았다.남은것은 국민들과 정면 충돌을 감수해야하거나, 그것도 아니면 스스로 죄를 뉘우치고, 강이나 바다로 달려가서 최후를 맞이하는길뿐이다.

이렇게 엄청난 재앙과 재난이, 지난 50여년 동안에  국민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여, 하면 된다는 자신감 하나믿고, 밤낯없이 열심히 뛰어 오늘의 잘사는 대한민국의 Foundation을 만들어 주어, 그후손들이 잘살아오고 있어왔던 우리조국 대한민국에 몰아치고 있다는것을 알려주는 증거들이 많지만, 그중에서 아래에 2개  Article만 옮겨 놓았다.  소름이 끼친다.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되면, 더많은 자유를 찾게된다. 그래서 대한민국 헌법에는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이라고 분명히 명시하고 있다.  그러한 자유를 지금 문재인 좌파 정부가 추진 하는 패스트트랙을 도입운영하게되면, 국민들은 눈을 떠도, 귀를 열어도 다 막히고 들을수 없게된다. 
"검찰의 경찰통제도 없이 경찰 정보권과 수사권이 결합한다면, 일제 강점기때처럼, '칼 찬 순사'가 활보하는 거대한 경찰국가가 탄생할 공산이 크다'라고 어느 칼럼리스트는 울부짖고 있다. 그래서 검찰총장이 이제야 반대를 표명하는 그이유를 이해하면서 열불이 난다고 성토하는 글을 보았었다.  대한민국은 러시아,중국처럼 사회주의국가로 전락하도록 국민들은 보고만 있을 것인가.



[양상훈 칼럼] 거짓 대사 된 2년 전 文대통령 취임사

입력 2019.05.02 03:17

'감히 약속드린다, 2017년 5월 10일은 국민 통합 시작된 날로 역사에 기록될 것' 너무 태연해 두려운 거짓말 된 취임사.




오는 10일은 문재인 대통령 취임 2년이다. 그날 취임사를 다시 읽어 봤더니 한마디로 거짓의 향연이다. 지키려 했는데 못 지켰는지 처음부터 생각이 없었는지 모르나 결과적으로 주요 내용이 거짓이 됐다. 문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감히 약속드린다. 2017년 5월 10일은 진정한 국민 통합이 시작된 날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고 했다. "오늘부터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분도 진심으로 우리 국민으로 섬기겠다"고 했다. 그 후 일을 보면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다. 취임하자마자 시작된 적폐 청산으로 사회 곳곳에서 인민재판과 같은 행태가 벌어졌고 수사받은 전(前) 정권 인사만 110명이 넘는다. 징역형 합계가 130년을 넘겼다. 4명이 자살했고, 1명은 모든 국가기관의 공격을 받던 중 유명을 달리했다. 2017년 5월 10일은 조선시대 사화(士禍)에 버금가는 잔인한 정치 보복이 대거 시작된 날로 기록될 것이다.

문 대통령은 "분열과 갈등의 정치를 바꾸겠다"며 "보수와 진보의 갈등은 끝나야 한다. 대통령이 나서서 직접 대화하겠다. 야당은 국정 운영의 동반자이고 대화를 정례화하겠다"고 했다. 지금 강제로 선거제도까지 바꾸려는 폭거는 야당을 적(敵)으로 보지 않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문 대통령은 "대통령의 제왕적 권력을 최대한 나누겠다"며 "권력기관은 정치로부터 완전히 독립시키겠다"고 했다. 하지만 검찰 등 권력기관이 대통령의 충견(忠犬)이 돼 표적이 된 사람들을 인간 사냥하다시피 했다. 대통령이 지시한 박찬주 전 대장 수사, 기무사 계엄 문건 수사 등은 용두사미 정도가 아니라 아예 무고(誣告)에 가까운 것이었다. 권력기관들이 이 말도 안 되는 수사를 한다며 사람들을 들볶고 100여 만원 뇌물죄까지 뒤집어씌우려 했으나 무죄가 됐다.

문 대통령은 "능력과 적재적소를 인사 대원칙으로 삼겠다"며 "저에 대한 지지 여부와 상관없이 유능한 인재를 삼고초려해 일을 맡기겠다"고 약속했다. 이렇게 할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었는지 의문이다. 문 대통령의 인사 원칙은 사실상 '내 편이냐, 아니냐' 한 가지뿐이었다. 내 편이면 헌법재판관조차 청문보고서 없이 임명 강행했다. 바른미래당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낙하산 임명은 하루에 한 건꼴이라고 한다. 문 대통령 친구들은 한자리씩 하고, 법무 법인의 동료는 법제처장, 심지어 사무장까지 공기업 이사가 됐다. 이러면서 취임사에선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준비를 마치는 대로 청와대에서 나오겠다. 퇴근길에는 시장에 들러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겠다"고 했다. 청와대 밖으로 나오겠다는 뜻의 '광화문 대통령 시대'를 두 번이나 강조했다. '광화문 대통령 시대'도, '퇴근길 시장'도 슬그머니 없어졌다. 대통령 의지의 문제였지만 문 대통령은 '리모델링 비용'과 '행정 불편' 때문에 못하겠다고 했을뿐이다. 문 대통령은 "국민과 수시로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 주요 사안은 대통령이 직접 언론에 브리핑하겠다"고 했다. 대형 국정 현안이 매일같이 쏟아지는데도 문 대통령 기자회견은 2년간 단 세 번뿐이었다. 오히려 "국내 관련은 질문받지 않겠다"고 기자들 질문까지 봉쇄했다. 문 대통령에게 정책 실패에 관해 질문한 기자는 인터넷 몰매를 맞았다. '매국노'라는 인격 모독을 당한 기자도 있다.

문 대통령은 "거듭 말씀드린다. 문재인 정부에서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고 했다. 지금 이 말은 시중에서 문 대통령을 희화화할 때 사용된다. 저들은 기막히게 투기하면서 남 투기는 비난하고, 저는 위장 전입하면서 남은 징역형 때리고, 저는 격세 증여하면서 남은 못 하게 하는 법 만들고, 제 자식은 외고 보내고 남의 자식은 자사고도 못 가게 하고, 저는 집 두 채, 세 채 갖고 남들에겐 집 팔라고 위협하고, 저들은 체크리스트 남은 블랙리스트이고, 저들 댓글 조작은 괜찮고 남은 불법이고, 저들은 피감 기관 돈으로 해외 가면서 남은 1만2700원 법인카드 사용을 문제 삼아 쫓아냈다. 대통령은 반일(反日)하고, 딸은 일본 극우 단체 설립 대학을 졸업했다. 그 학교 교가는 정한론(征韓論) 창시자를 본받자는 가사로 시작한다. 대통령 딸의 해외 이주와 그에 따른 국민 세금 지출의 이유는 지금까지 설명하지 않고 있다. 이러면서 공정과 정의를 약속했다.

2년 전 문 대통령 취 임사를 다시 읽으면 배우가 무대에서 연극을 한 것 같다. 마차가 말을 끈다는 소득 주도 성장과 무모한 탈원전을 밀어붙이면서 "불가능한 일을 하겠다고 큰소리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분칠한 숫자로 국정 실패를 덮으려 하면서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하겠다. 거짓으로 불리한 여론을 덮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것이 연극 대사가 아니라면 이 취임사는 대체 뭔가.


[사설] '적폐 수사' 件件이 지시한 대통령이 "통제할 수 없다"니


입력 2019.05.03 03:20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청와대에서 열린 사회원로 간담회에서 "어떤 분들은 이제 적폐 수사는 그만하고 통합으로 나가야 하지 않겠느냐는 말씀도 한다"면서도 "살아 움직이는 수사에 대해서는 정부가 통제할 수도 없고 또 통제해서도 안 된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개인적으로는 국정 농단이나 사법 농단이 사실이라면 아주 심각한 반헌법적인 것이고 헌법 파괴적인 것이기 때문에 타협하기 쉽지 않은 것"이라고도 했다.

대통령의 말은 마치 적폐 청산 수사가 자신의 뜻과는 관계없이 수사기관들의 자율적인 판단에 따라 시작됐고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들린다. 문 대통령은 취임사에서는 적폐 청산을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국민 통합만 얘기하더니 취임 직후 내건 100대 국정과제 제1호가 적폐 청산이었다. 국민은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문 대통령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적폐 청산이라고 공표하면서 검찰과 경찰에 철저한 수사를 지시한 것이다. 심지어 기소된 사건의 공소 유지를 철저히 하라는 구체적 재판 전략까지 국정과제 속에 포함시켰다. 청와대 지시로 20곳 가까운 정부기관에 만들어진 '적폐 청산 TF'가 수사 대상을 뽑았다.

적폐 청산이라고 뭉뚱그려서는 말귀를 못 알아들을까 싶었던지 대통령은 구체적인 사건을 적시해가면서 수사를 지시하기도 했다. 2017년 7월엔 "방산 비리 척결"을 지시했고, 8월엔 박찬주 육군대장 부부의 공관병 '갑질 의혹'에 대해 "뿌리를 뽑으라"고 했으며 2018년 2월엔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외압 의혹을 엄정 규명하라"고 했다. 2018년 7월 인도 출장 중엔 촛불집회 계엄령 문건을 독립수사단을 구성해 밝히라고 지시했고, 지난 3월 동남아 순방을 마치고 돌아와서는 김학의 전 법무차관, 고 장자연씨 사건, 클럽 버닝썬 사건 수사를 지시하며 "공소시효가 지난 일도 사실 여부를 가리라"는 지침을 주기도 했다. 대통령 민정수석이 취임 기자회견에서 "민정수석은 수사를 지휘하면 안 된다"고 했던 말은 대통령이 직접 수사를 지휘할 테니 자신은 빠지겠다는 뜻이었던 모양이다. 박찬주 대장 수사는 갑질 의혹은 물론 별건 뇌물 수수까지 무죄 판결이 났고 계엄령 문건 수사도 대통령이 밝히라고 했던 쿠데타 모의 증거가 나오지 않았다.

이런 무리한 수사들은 대통령 지시가 없었다면 검찰이 애초에 착수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렇게 "하라"는 지시를 셀 수 없이 했던 대통령이 이제 와서 "하지 말라"는 지시는 수사기관의 독립성을 해치는 것이라고 설명하니 국민은 어리둥절할 수밖에 없다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01/2019050102998.html

http://news.donga.com/dobal/3/040301/20190503/95369775/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02/2019050203531.html

Wednesday, May 01, 2019

"헌법수호세력과, 적와대 사주를 받은 헌법파괴세력간의 투쟁". 문통 여당 국회의원들도 반대하는데...

몇년전 국회에서 여야간 정책대결이 투우싸움장 처럼 엉켜서 치고받고하는, 깡패들간의 싸움처럼 무기가 등장하고, 전기쇠톱을 이용하여 문고리를 부시는, 도저히 국가정책을 심의하는 기관이라고 믿기에 상상도 안되는 장면이 전파를 타고 안방으로 들어와 이를 본 국민들의 눈을 의심하게 한 사건이 있었다.  당시 강기갑(바지,저고리 입은) 국회의원은 두루마기를 입고, 국회회의실의 책상위에 뛰어올라가 껑충껑충 뛰면서 난동을 부렸던 사진을 본 기억이 있다.

그렇게 난동을 피우고 국회기능을 마비시켰던 구케의원들이 바로 현재 여당구케의원들이다.   그랬던자들의 선봉장이었던 문재인은 지금은 대통령이 되였고, 그세력들이 여당이 되여, 국정파괴, 즉 사법부, 입법부를 완전히 장악하고, 최근에는 연동형 비례로 좌파연합세력이  과반을 넘어  개헌 의석수까지 확보 할려고하고, 야당은 그러한 비합법적인 국회처리를 막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 뉴스가 가슴아프게 한다.

                     이사진에 나온 얼굴들을 한번 잘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문재인의 수족이 되여 움직이는 사람들이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01/2019050102376.html

與당의 조응천의원, 금태섭 이어… "패스트트랙 오른 수사권 조정안 반대"한다고 국회에서, 공개적으로 뭉가의 정책을 반대하고 나섰다. "홧김에 서방질 한다"라는 말이 있다. 조응천은  박근혜 정부에서 청와대 민정수석 실 산하 청와대 공직기강 비서관을 지냈던 경력이 있다.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청와대를 나왔던 그는 민주당소속 국회의원이 됐지만, 법을 전공하고, 검사를 한 그의 근본 뿌리는, 문재인정부가 추진하는, '자유민주주의 삭제하고 공산인민민주주의 등제'가 포함된 헌법개정에 찬성할수없고, 패스트 트랙 오른 수사권 조정안에 반대하는 일말의 양심이 살아있다는 증거로 보인다.

문재인이 Dementia환자가 아니라면, 그가 세운 민주당 소속의 국회의원들이 문재인의 헌법개정안과 패스트트랙 수사권 조정안에  반대하는것을 심각히 받아 들여야  할텐데....

 문재인의  공산사회주의 인민 민주주의 정책에 반대하여  국회투쟁을 해온 한국당이 드디어 장외 투쟁에 나섰다는 소식이다.  국가적으로 불행한  일이지만,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해서, 최후의 수단으로 문통정책을  국민들에게  알려야  할 의무를  완수하기위한 소통수단으로 환영해야할 일이다.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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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는'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헌법 개정초안 나왔습니다.

1. 대통령제 4년 연임

2. 지방 분권

3. 선거연령 17~18세로 하향

4. 개인토지소유권 박탈  재산균등분배

5. 5.18, 세월호 헌법에 명시 등재

6. 대기업 제재

7. 자유민주주의 삭제하고,
         공산 인민민주주의 등제

8. 각,구, 동, 인민소위원회 창설

9. 동네 소위원회 구성(재판없이 인민재판 구성)

10. 남한대통령이 유일체제로 가도록 개정


    🔴호소문
                   -나경원-

어제, 오늘 헌법수호 투쟁에 앞장서고 계신 자유한국당 의원님들 정말 노고가 많으 십니다.

지금 우리는 정쟁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이해관계로 싸우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 이 전선은 한마디로 ‘헌법수호 세력’과
‘헌법파괴 세력’이 대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유세력’과 ‘반자유세력’의 대결입니다.의회민주주의자’들과 ‘의회 무력화 세력’의 투쟁입니다.

‘시장경제냐’, ‘계획경제냐’의 갈림길입니다.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삼권분립, 시장경제의 가치, 우리가 지키지 않는다면 우리 다음세대는 절망과 불행의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2019년 4월 임시국회가
헌정질서 붕괴의 출발선이 되어서는 결코 안 됩니다.

70년간 어렵사리 쌓아올린 자유대한민국의 역사가
이렇게 허망하게 무너지는 것을 보고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렇게 철야 농성까지 해가며 민의의 정당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보안법 철폐의 실패를 반복하고 싶지 않았다’
여러분,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가 직접 밝힌 소회입니다.

원안을 고수하다가 결국 국보법 개정에 실패한 사례를 언급하며 이번에 합의한 공수처법에 대한 양해를 구하기 위한 발언입니다.

이 대목에서 두 가지를 느낍니다.

첫째, 국가보안법에 대한 적개심이 여전히 집권여당의 영혼에 깊숙이 지배하고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둘째, 연동형 비례로 좌파 연합세력이 과반을 넘어
개헌 의석수까지 확보한다면
‘우리 헌법과 국가보안법은 어떻게 될까’ 순간 아찔했습 니다.

연동형 비례제, 결국 좌파 연합의 의회독점 시도입니다.

지금의 민생파탄으로는 여당 단독 과반도 어려우니 2중대, 3중대 만들어 국민들의 눈을 속이고, 다 합쳐서 200석 규모의 좌파 연합세력을 구축하려는 것입니다.

그 다음 수순, '바로 개헌’ 입니다. 어떤 개헌이냐면 자유민주주의 파괴와 삼권분립의 해체,
시장경제의 말살 개헌입니다.

작년 초 더불어민주당이 개헌안을 내면서
헌법4조에 ‘자유’를 빼려고 했던 사실 모두 기억하실 것입니다.

국민의 자산을 뺏겠다는 ‘토지 공개념’, 사실상 사회주의 경제입니다.

북한을 정식국가로 인정하고, 연방제를 도입해 결국 대한 민국을 북핵에 굴종시키고 말 것입니다.

연동형 비례제로 좌파세력이 200석을 넘기는 순간 문재인 정권과 여당의 이른바 개헌 독재가 시작될 것입니다.

개헌뿐이겠습니까.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법들은 모두 없애버리고, 온갖 악법과 누더기 규제를 도입할 것 입니 다.

그때 되면 이제 패스트트랙도 필요 없습니다.

국회 자체가 문재인 정권 독재트랙이 될 것입니다.
제일 먼저 국가보안법부터 없앨 것입니다.

상법, 공정거래법 등 뜯어 고쳐서 본격적으로 기업을 통제하고, 시장경제체제를 계획경제체제로 바꿀 것 입니다.

기업은 탐욕의 화신이고, 시장은 불공정하다는
반시장, 반기업적인 도그마가 이제 한국사회를 통제할 것입니다.

방송법 등을 고쳐서 민간 언론 자율성을 박탈하고,
정권 찬양 언론만 양산해서 국민여론을 통제할 것입니다.

정권 비판 유튜버 채널은 삭제되고, 탄압받을게 뻔 합니다.

국가정보원법을 개정해서 대공, 대정부 전복 개념을 삭제할 것입니다.

공수처, 고위공직자의 비리와 부패를 수사하겠다는 공수처,
참 듣기에는 좋아 보입니다.

공수처를 설치해야 더 깨끗한 사회가 될 것처럼 말합니다.
하지만 명백한 선동이자, 국민 기만입니다.

절대 속아 넘어가서는 안 되는 위장술입니다. 지금의 검찰, 경찰도 비리부패 척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 당이 낸 검·경 수사권 조정안으로도 얼마든지 충분합니다.

공수처 설치, 결국 사법부와 수사기관을 정권의 홍위병 으로 만들겠다는 의도입니다.

거대권력이 기소권을 쥐고 노려보고 있는데 어느 판사와 검사, 경찰이 정권의 폐부를 밝혀내겠습니까.

김경수 보석 허가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정권과 여당의 끝없는 압박과 선동에
결국 사법부가 휘청거리는 것을 우리는 이미 확인했습 니다.

이미 검·경이 문재인 정권의 보복의 칼날로 휘둘러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공수처라는 칼까지 대통령이 쥐게 된다면
법원은 ‘친문재판소’가 될 것이고, 검·경은 ‘친문 수사기관’이 될 것입니다.

야당 탄압도 더욱 집요해질 것입니다. 대통령 가족 건드렸다고 바로 보복 수사하는 것 보십시오.

그것이 바로 공수처의 앞으로 정해진 미래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연동형 비례제, 좌파의 개헌 독재 플랜입니다.

국가보안법 폐지하려는 것입니다. 의회를 정권 거수기로 만들 것입니다.

공수처 설치 공포정치의 시작입니다. 판검사, 국회의원 등에게 재갈을 물리겠다는 것입니다.

무소불위의 좌파 대통령,
그 독재의 시대를 우리는
내년 총선 이후에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막지 못하면 대한민국에 자유민주주의는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지켜온 70년 헌법가치는 없어지고 말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자유한국당을 지지해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지켜주십시오. 대한민국의 헌법을 지켜 주십시오.

  또 야당에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이미선 헌법재판관에 대해서
정의당은 반대하다가 갑자기 찬성했습니다.

저는 갑자기 찬성에 돌아선 정의당을 보면서
패스트트랙을 예감했습니다.

더 이상 밥그릇에 양심을 저버리면 안 됩니다.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
바른미래당은 두 가지 세력이 있다.

‘끝까지 총선까지 갈 것이냐’ 많은 분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바른미래당은 결국 민주당 출신이 대부분입니다.
김관영 원내대표, 원내대표 회담에서 이런 이야기를 저한테 한번 하셨습니다.

‘바른미래당 끝까지 가겠나’ 제가 묻는 질문에
‘끝까지 갈 수 없을 수 있다’ 이렇게 하고 '본인이 민주당 갈 수도 있다. 그러나 본인 소신이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정말 여야 4당의 합의라고 할 수 있습니까.

저는 지금 의회는 여당과 범여권 세력 정당과
범여권 세력 원내대표들과 그리고 유일한 야당은
저희 자유한국당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범여권 세력의 야합이 마치 의회의 다수인 것처럼
대한민국 국민의 다수의 의견인 것처럼 호도하지 말아주십시오.

그들이 말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전 세계 어느 곳에도 없는 제도입니다.

누구도 알 수 없는, 우리가 투표를 한 표 값을 누구도 알 수 없는 제도입니다.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호소합니다.

저희 자유한국당이 대한민국의 헌법을 지키는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데 같이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