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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October 10, 2021

탈원전정책 철회는 물건너갔네. ‘화천대유’ 직접 거론한 이재명 “대통령 되면 즉시 ‘부동산 대개혁’”, 제2의문통은 사절,

더불당 대통령 후보로 '이재명'현 경기지사가 티켓을 획득했으나, 더불당원들 사이에서 자중 지날이 일어나고 있다는 인상을 많이 국민들에게 던져주는 게임으로 끝났다.  이낙연측은 이재명의 승리에 불복선언하고 부정투표가 있었다고 하는 불만을 쏟아내고 있는데....

이재명이가 여당의 대선후보로 확정된것은, 후보들간에 완전히 치고받는 개인감정 싸움으로 시작해서 결국 개인감정싸움에서 승리한것으로 이해됐을뿐, 앞으로 어떻게 나라를 이끌어갈것이며, 반으로 갈라진 국민의견수렴을 어떻게 받아 들일것이며, 산적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이나, 더 잘사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공약같은것은 눈을 씻고 봐도 보이지 않은 대선후보선출 캠페인이었덨다.

더욱 가슴아픈것은,  문재인이가 내세운 탈원전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고, 이를 바로 잡아 가장 깨끗하고, 비용이 저렴한 원자력발전으로 정책을 되돌려, 나라의 산업발전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안정적인 에너지 정책을 튼튼히 세우겠다라는 건설적인, 애국적인 공약은 단 한마디도 나오지 않은 캠패인이었다.

야당에서도 거의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캠패임이 끝나가고 있지만,  이들 역시 개인 감정싸움으로 치달아, 개인비리및  근거도 없는 Slandering으로 치고 받아, 진흙탕밭을 만드는 꼬라지는 좌파 주사파들의 집단인, 더불당과 하나도 다를게 없었다. 

여기서도 문재인의 탈원전정책이 나라의 산업발전과 탄소중립선언 정책비젼에 역행하는 꼼수와 사기 정책이었음을 비난하고, 다시 가장 깨끗하고 비용이 저렴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의 원천은 원자력발전시스템으로 되돌아가야 한다는 공약이나 정책발표를 하는 후보는 없었다. 

일부 이해는 할수 있었다. 맨날 치고받는 개인감정 싸움으로 시작해서 끝내는 경선캠페인에서, 미쳐 생각해 두었던 국가 경제, 산업발전을 위한 공약이나 정책을 발표할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랬을 것이라는점은 일부 이해는 하면서도..... 국민당도 좌파 주사파들이 득시글 거리는 더불당과 똑같은 쫌생이들만 모인.... 별수없이 꼼수를 쓰지 않으면 승리할수가 없는 쫄부들이 모인 정당이구나 라는 아쉬움 뿐이다.

더불당의 이재명이나, 국민힘에서 대선후보가 확정되고 발표됐을때, 이들 후보들에게서 기대할것은 별로 없을것 같다는 안타까움뿐이다.  

대통령이 됐을때, 보은 인사를 하기위해, 전문성이나 자격이 있고 없고 여부와는 상관없이, '너도 한자리, 자네도 한자리식으로 나누어 먹는 인사'를 할것은 뻔한데... 바로 문재인식의 인사정책이 판을 칠것 같다는 두려움이다.

나는 이러한 정치꾼들의 생각에 3가지만 꼭 주문하고 싶다.

첫번째는 탈원전정책을 폐쇄시키고, 바로 원자력발전 시스템으로 회귀시켜, 안전하고, 깨끗하고, 생산비가 저렴한, 그래서 기후변화와는 상관없이 안정적으로 전기를 공급하여 산업시설과 국민들이 맘놓고 전기를 편하게 사용할수 있는정책.

두번째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 동맹국들과 같이 가는 국방정책을 세워서, 문재인 정부처럼 좌파 주사파 대부들을 고위직에 임명하는, 절대로 중국이나 북괴에 읍소하는, 스스로 약소국으로 쪼그라드는 정책을 철폐시키고, 특히 북괴와 약속한 협약 불이행에 대해서는 무력을 동원해서라도 꼭 실현시키도록 국방력을 강화 하기를 주문한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는 강력한 대북정책을 생활화 해야 한다는 뜻이다.  필요하다면 이스라엘에 전문가들을 파견하여 비법을 전수받을 필요도 사양치 말라.

셋째는 문재인정부가 25번씩이 바꾸어 가면서 부동산 정책발표를 했지만, 실질적으로는 내편 사람들에게 부동산 투기의 부자가 될수있는 길을 만들어준 결과로 귀결된 정책을 완전 철폐하고, 부동산정책을 세워 실행할때는, 먼저 각계각층에서 선출된 국민들의 생각을 모아서 공청회를 열어 얻어진 결과를 시행하되,  철저한 감시와 결과를 꼭 확인하여, 국민들 모두가 수긍하는 정책을 펴라.  "이재명의 대장동 투기사건" 등등의 도적들이 발부치지 못하게 하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가 10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합동연설회 및 3차 슈퍼위크 행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된 후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10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본선 티켓을 끊은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기 성남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받는 민간사업자 화천대유자산관리를 직접 거론하며 “토건세력과 유착한 정치세력의 부패비리를 반드시 뿌리 뽑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날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된 뒤 수락 연설을 통해 “당선 즉시 강력한 ‘부동산 대개혁’으로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이라는 오명을 없애겠다”며 “단 한순간도 미루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개발이익 완전 국민환원제’는 물론, 성남시와 경기도에서 시행한 ‘건설원가·분양원가 공개’를 전국으로 확대하겠다”며 “이번 ‘국민의힘 화천대유 게이트’처럼 사업과정에서 금품제공 등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사후에도 개발이익을 전액 환수해 부당한 불로소득이 소수의 손에 돌아가는 것을 근절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또 “적폐를 일소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겠다”며 “큰 적폐만 적폐가 아니다. 국민의 삶을 옥죄고, 공정을 해치는 모든 것이 적폐다. 정치, 행정, 사법, 언론, 재벌, 권력기관뿐 아니라, 부동산, 채용, 교육, 조세, 경제, 사회, 문화 등 국민의 삶 모든 영역에서 불공정과 불합리를 깨끗이 청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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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누구도 규칙을 어겨 이득 볼 수 없고, 규칙을 지켜 손해 보지 않는 나라, 모든 영역, 모든 지역에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주어지는 공정한 나라를 만들겠다”며 “누군가의 손실임이 분명한 불로소득을 완전히 뿌리 뽑겠다”고 했다.

앞서 이 지사는 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마지막 서울 경선에서 51.45%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3차 국민선거인단 투표에서는 이낙연 전 대표가 62.37%로 이 지사(28.3%)를 크게 앞섰지만 이 지사는 50.29%(71만9905표)의 누적 득표율로 결선투표 없이 본선에 직행하게 됐다. 이 지사는 총 11차례의 지역 경선 중 광주·전남 경선을 제외한 나머지 10곳에서 모두 승리했다.

이 전 대표는 누적 득표율 39.14%(56만392표)로 2위를,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9.01%로 3위를 확정했다. 박용진 의원은 1.55% 득표율로 4위에 그쳤다.

이 지사 측은 조만간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본선 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다.
다음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민주당 대선 후보 수락 연설 전문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그렇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1조에 명시된 것처럼, 나라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모든 국가권력은 국민을 위해 사용되어야 합니다.
정치의 존재이유는 국민의 더 나은 삶이어야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
제 20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 이재명 인사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변화’를 선택했습니다.

중·고등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습니다.
어린 나이 때문에 제 이름으로는 공장 취직도 할 수 없었습니다.
프레스에 눌려 팔이 휘어지고, 독한 약품에 후각을 절반 이상 잃어버린 장애소년노동자입니다.
정치적 후광도, 조직도 학연도 지연도 없습니다.
국회의원 경력 한번 없는 변방의 아웃사이더입니다.

그런 저, 이재명에게 집권여당 대통령후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겨 주셨습니다.

“국민 삶과 동떨어진 구태정치, 정쟁정치 중단하라”
“기득권의 잔치, 여의도 정치를 혁신하라”
“경제를 살려라, 민생을 챙겨라, 국민의 삶을 바꿔라”
모두 절박하고 준엄한 국민의 명령입니다.

오늘 우리는 ‘개혁’을 선택했습니다.

지난 30여 년간 검찰, 경찰, 국정원, 부패정치세력, 온갖 기득권과 맞서 싸우며 이겨온 저 이재명에게 민생개혁, 사회개혁, 국가개혁 완수라는 임무를 부여하셨습니다.

“불공정과 불평등, 부정부패를 청산하고 공정과 정의를 바로 세우라”
“불로소득을 없애고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고 잘 사는 나라 만들라”
분명하고 준엄한 국민의 명령입니다.

국민의 명령을 엄숙히 실행하겠습니다.
국민이 요구하는 ‘변화와 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습니다.

저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 자리에 든든한 동지들이 계십니다.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해주신 이낙연 후보님,
개혁의 깃발 높이 들어주신 추미애 후보님,
민주당을 더 젊게 만들어 주신 박용진 후보님께 진심으로 감사말씀 드립니다.
정세균, 김두관, 최문순, 양승조, 이광재 후보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전국의 당원동지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동지들이 계셔서 우리 민주당이 더 커졌습니다.
더 단단해졌습니다.
4기 민주정부, 이재명 정부 창출의 동지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이 모든 분들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안팎의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거대한 전환의 시대입니다.
에너지전환, 디지털전환, 코로나 팬데믹, 국가 간 무한경쟁, 감내하기 어려운 불평등과 격차, 구조적 경기침체, 이 모두 일찍이 경험하지 못한 위기입니다.

안으로는 불공정과 불평등, 불균형과 저성장의 악순환으로 경쟁과 갈등이 격화되고 공동체적 연대는 취약해지고 있습니다.

경제는 선진국이지만 다수 국민은 꿈과 의욕을 잃고 절망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밖으로는, 갈수록 격렬해지는 국가간 무한경쟁은 우리에게 선택할 수 없는 선택을 강요합니다.

그러나 위기 속에서도 하려는 사람은 방법을 찾고, 피하려는 사람은 핑계를 찾습니다.
저 이재명은 방법을 찾겠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위기를 기회로 만들겠습니다.
선택을 강요당하지 않고 선택을 요구하겠습니다.
위대한 국민과 함께, 위대한 도전에 담대히 나서겠습니다.

첫째, 대전환의 위기를 대도약의 기회로 만들겠습니다.

기후위기와 기술혁명, 세계적 감염병에 가장 잘 대응한 나라 대한민국,
그래서 일본을 추월하고, 선진국을 따라잡고, 마침내 세계를 선도하는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국가주도의 강력한 경제부흥정책으로 경제성장률 그래프를 우상향으로 바꾸겠습니다.

좌파정책으로 대공황을 이겨낸 루즈벨트에게 배우겠습니다.
경제에, 민생에 파란색, 빨간색이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유용하고 효율적이면 진보·보수, 좌파·우파, 박정희정책 김대중정책이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
국민의 지갑을 채우고, 국민의 삶을 개선할 수만 있다면 가리지 않고 과감하게 채택하고 실행하겠습니다.

셋째, 적폐를 일소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큰 적폐만 적폐가 아닙니다.
국민의 삶을 옥죄고, 공정을 해치는 모든 것이 적폐입니다.
정치, 행정, 사법, 언론, 재벌, 권력기관뿐 아니라,
부동산, 채용, 교육, 조세, 경제, 사회, 문화 등 국민의 삶 모든 영역에서
불공정과 불합리를 깨끗이 청산하겠습니다.

누구도 규칙을 어겨 이득 볼 수 없고, 규칙을 지켜 손해 보지 않는 나라, 모든 영역, 모든 지역에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주어지는 공정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누군가의 손실임이 분명한 불로소득을 완전히 뿌리 뽑겠습니다.

넷째, 국민의 기본권이 보장되는 보편복지국가를 완성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이제 경제선진국입니다.
국가 전체 부의 총량을 키우는 것에 더해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해야 합니다.
세계 최초로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나라, 기본주택, 기본금융으로 기본적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국민이 더 안전하고, 모두가 더 평등하고, 더 자유로운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세계가 부러워하는 문화강국을 만들겠습니다.

문화 한류 열풍이 세계를 휩쓸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영화, 음악, 게임, 드라마에 세계인이 열광합니다.
김구 선생의 오래된 꿈,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높은 문화의 힘”을 드높이겠습니다.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김대중 대통령의 철학으로 세계인이 선망하는 문화강국 코리아를 만들겠습니다.

여섯째, 세계를 선도하는 평화인권국가를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주변 강국에 영향 받는 반도국가였습니다.
갈등과 대결로 고통받는 분단국가였습니다.

이제 경제강국, 군사강국을 넘어,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하고, 세계의 평화와 인권을 수호하는 선도국가로 나아가야 합니다.

일곱째, 과학기술의 나라 미래 교육의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대전환의 시대에 걸맞는 미래인재 교육이 필요합니다.
빠른 사회경제 발전 속도에 맞춰 평생교육을 국가가 책임져야 합니다.
기초과학기술과 첨단과학기술에 적극 투자하겠습니다.
기술혁명시대를 이끄는 기술강국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두려움이 장벽이 될 수는 없습니다.
다른 나라가 하지 않는다는 것이 도전하지 못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저는 위대한 우리 국민을, 우리의 위기극복 DNA를 믿습니다.

2차 세계대전 후 최빈국에서 세계 10위 경제대국을 만들어낸 국민입니다.

IMF 위기를 가장 빨리 극복했고, 일본의 수출보복을 단기간에 완벽하게 이겨낸 국민입니다.

5.18민주화운동과 6.10 민주항쟁, 1,700만 촛불혁명으로 세계 민주주의 역사를 새로 쓴 국민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자발적 방역, 분리수거 재활용까지,
공동체를 위해 기꺼이 불편을 감수하고 동참하는 국민입니다.

이런 국민이 계신 대한민국이 무슨 일인들 못해내겠습니까?
세계에 없던 나라 대한민국,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왜 못 만들겠습니까?

문제는 리더입니다.
뚜렷한 철학과 비전, 굳건한 용기와 결단력이 있어야 합니다.
기득권의 저항을 돌파하는 강력한 추진력이 있어야 합니다.
국민을 믿고, 국민과 함께, 국민을 위해 가시덤불 헤치며 새 길을 개척하는 강한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저 이재명이 하겠습니다.
위대한 국민, 위대한 당원동지와 함께 위대한 여정을 시작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국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강자의 과도한 욕망을 절제시키고 약자의 삶을 지키겠습니다.
국민의 일자리를 지키고, 소득과 복지를 지키겠습니다.
여성의 안전, 청년의 기회,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지키겠습니다.

그 어떤 것도 먹고사는 문제보다 우선일 수 없습니다.
정쟁에 빠져 민생을 소홀히 하는 일, 절대 없을 것입니다.
‘오직 국민, 오직 민생’의 신념을 지켜가겠습니다.

‘나라를 지키는 든든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주변강국의 패권경쟁에서 대한민국을 지키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자존과 국익을 지키겠습니다.
전쟁 재난 질병 테러 등 안보위협에서 대한민국 공동체를 지키겠습니다.

‘국민의 마음을 가장 잘 헤아리고,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정치가 바뀌니 내 삶도 바뀐다”고 체감되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편을 가르지 않는 통합의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대통령이 될 때까지는 일부를 대표하지만 대통령이 되면 모두를 대표합니다.
청산 없는 봉합이 아니라, 공정한 질서 위에 진영과 지역 네편내편 가리지 않고 모두가 공평한 기회를 누리는 대통합의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대선이 1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대선은, 부패 기득권과의 최후대첩입니다.
미래와 과거의 대결, 민생개혁세력과 구태기득권 카르텔의 대결입니다.
어두운 과거로 회귀할 것인가 희망의 새나라로 출발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저는 실적으로 실력을 검증받은 ‘준비된 대통령’이라 자부합니다.
성남의 성공한 민생정책은 경기도의 정책이 되었고, 경기도의 성공한 민생정책은 전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공약은 국민과의 계약 그 이상입니다.
저는 지킬 약속만 했고,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켰습니다.
공약이행률 평균 95%가 이를 증명합니다.
저는 유능함을 실적으로 증명했습니다.
내세울 것 하나 없는 저를 국민께서 인정해 주신 것도 오로지 일을 잘 해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토건세력과 유착한 정치세력의 부패비리를 반드시 뿌리 뽑겠습니다.
한 순간도 미루지 않겠습니다.
당선 즉시 강력한 ‘부동산 대개혁’으로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이라는 오명을 없애겠습니다.

‘개발이익 완전 국민환원제’는 물론, 성남시와 경기도에서 시행한 ‘건설원가·분양원가 공개’를 전국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이번 ‘국민의힘 화천대유 게이트’처럼 사업과정에서 금품제공 등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사후에도 개발이익을 전액 환수해 부당한 불로소득이 소수의 손에 돌아가는 것을 근절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저 이재명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
새로운 정치, 확실한 민생개혁의 문을 열어 주십시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대통령이라는 한명의 공직자가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100만 공직자가 얼마나 훌륭한 국민의 일꾼일 수 있는지 확인시켜 드리겠습니다.

“내 나라는 공정하다”
“내 나라는 깨끗하다”
“내 나라는 희망이 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자부하시게 하겠습니다.

김구 선생의 일념,
김대중 대통령님의 신념,
노무현 대통령님의 열정,
문재인 대통령님의 마음으로, 정치에 임하겠습니다.
국민을 지도하지 않고 따르겠습니다.
더 유능한 민주정부로 더 공정한 사회, 더 성장하는 나라를 만들어 보답하겠습니다.

저 이재명, 내년 3월 9일,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달 후 대통령 취임식장에 문재인 대통령님과 굳게 손잡고 함께 설 것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두 분 대통령님께,
“당신의 유산인 네 번째 민주정부가 출범했습니다”
자랑스럽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
이재명은 했습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감사합니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110101859001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1010/109638610/2?ref=main

Tuesday, August 03, 2021

야당 대선후보군들에게 훈수한마디 합니다. "Freedom is not free" 가슴에 새기시고....

 먼저, 군부대를 방문하여, 군리더들에게 "조국사수를 하느라 수고하신다"라는 격려의 말을 전하면서, "김정은이가 남북간 긴급 연락전화 개통을 먼저 제의하고 개통시킨 그흉계에 대해서도 철저한 감시와 방어책으로 그들의 흉계에 넘어가지 않도록, 그래서 국민들이 생업에 맘놓고 종사할수 있도록 애국 충정의 마음으로 국방에 임해 주시기를 응원합니다."라고.

우리 대한민국은 "반공을 국시의 제1로 삼고, 오늘에 이르렀다"라는 정치인으로서는 첫번째로 가슴속에 지녀야할 사명인것을 깊이 인식하시고, 60만 대한의 아들들에게 응원하는 메세지를 꼭 전하시기를 충고하오.

군번 1145. . . .을 자랑스럽게 기억하고있는 군선배로써, 인생선배로써 충언하는 것이오.

우리는 월남전으로 패망한 최후의 월남국민들의 우왕좌왕 했던 순간을, 1975년 사이공의 대통령궁 옥상에서 공산화된 월남을 탈출하기위해, 마지막으로 이륙하는 헬기에 탑승할려고 발버둥치던, 사이비 정치꾼들을 기억합니다.

수많은 월남인들이 미제와 협력했다는 이유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었고,  그속에서도 부정축재하여 돈을 모았던, 명색이 민주주의를 외쳤던 티우정권의 정치꾼들은 돈과 금괴를 몸에 지니고, 목선이라도 타고 탈출하기위해 그렇게 모았던 금괴를 주고 탈 월남을 하여, 그중의 일부는 대한민국에도 왔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지만, 많은 월남인들은 미국행 보트를 타고 북미 대륙에 도착했었다.

우리는 그들을 'Boat People'이라는 별명을 부쳐주면서, 그들을 한때는 멸시 했었다.  혈맹 미국은 대한민국의 60만 대군에 버금가는 미군들을 투입하여 월남의 공산화를 막기위해 고군분투 했지만, 낯에는 월남군으로, 밤이되면 월맹군으로 활동하던, 넋빠진 월남군들의 부정부패에 쩔어있는 그런 분위기에서, 아무리 전쟁물자가 풍부하다해도, 그것은 깨진독에 물붓는, 절대로 이길수 없는 싸움이 됐었고, 결국 미국은 씻을수 없는 패전병 신세가 되여 철수하고 말았던 기억을 잊을수 없었다.

세상을 살만큼 살아온 우리 대한민국의 인생들은 공산주의는 허구인것을 잘 알고 있으며, 사람목숨을 파리목숨처럼 여기는 인간 살인마인것을 잘 알고있다.  모두가 잘먹고 잘 살자는 구호는 완전허구이며, 리더급들인 특수층은 지구상에서는 최고의 부와 특권을 누리는 악마집단인 것이다.

혈맹인 미국의 구원요청을 혼쾌히 받아들였던 박정희 대통령은, 1개 군단 규모의 우리 젊은 대한의 아들들을 월남에 파병하여 공산월맹과 싸웠으나, 앞서 언급한대로, 내부에서 썩어빠진 월남정치꾼들의 부정축재와 미국비난에는, 절대로 이길수없는 전쟁인것을 간파하고, 우리아들딸들은 먼저 철수했고, 그뒤에 미군마져 철수하면서, 자유월남의 민주주의는 조종을 울렸던 것이다.

세계공산국가의 종주국, 쏘련을 총한방 사용하지 않고, 무릎을 꿇렸던,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을 우리는 잘 기억하고 있다.  레이건 대통령의 정치지도력은 영원히 후배 정치인들에게 교재로 사용될만큼 많았지만, 그중에서 하나는 우리 모두가 꼭 기억해야될 명언이 있다.

"자유는 공짜로 얻어지는게 아닙니다.  그렇게 소중한 자유를 지킬만한 힘이 있을 때에만 가능합니다"라고.  이러한 심플한 진리를 가장 악용하면서 자기네들 뱃대기를 채웠던 인물(?)이 대한민국에는 2명 있었다. 한명은 김영삼, 또 다른 한명은 김대중이었다.

대선에서 실패한 김대중이는 선거후에, 그가 대선운동을 할때 펼쳤던 정치적 구호가, 전부 사기 선동술을 동원하여 국민들을 현혹시킨것이 앞날의 정치 생활에 걸림돌이 될것을 간파한 그는 영국으로 유학을 떠난다면서 내뱉은 얘기는 지금도 귓전에 생생하다 

"다시는 정치에 참여하지 않겠습니다. 영국에서 오직 학문에만 전념할것입니다."라고 정치와는 완전 결별을 다짐하면서 떠났지만.... 그것역시 완전 허구였지요. 

"자유민주주의는 구호만으로 지켜지지 않습니다." 이점 국민의힘 대선후보자분들은 깊이 명심 하시고,  그런의미에서 앞서 언급한것 처럼,  군부대를 하나 선전하여 방문하시고, 군리더들과 장병들을 격려 하시고,  그분들이 나라를 잘지켜줄때에만 자유대한민국이 존재가치가 있다는것을 명심하시기를 ..... 기왕에 군부대 방문 하신다면, 중부전선에 있는 "승리부대"를 다녀오십시요.

장병들이 지키고 있는 우리쪽 최고 봉우리는 "대성산"이고,  북쪽에는 대각선으로 "오성산"이 있답니다.  1965년도에 그곳에서 군복무할때 그쪽 오성산을 보면, 벌써 그들은 오성산을 요새화 해서 땅굴을 파고 그곳으로 탱크들이 드나들고 있었고, 우린 아직 보릿고개도 넘기지못해 그런 진지구축을 꿈도 꾸지 못하고, 겨우 우리 장병들이, 가을이면 산에 올라 나무를 잘라 만든 "목책선"이 있었고 그밑에는 2미더 넓이로 모래를 깔아놓고, 우리의 감시망을 뚫고 남파되는 간첩들이 모래위에남겨놨던 발자국을 추적하는 수준이었기에, 대간첩작전은 계속됐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난번 4.15총선에서 처럼 국민들 투표에서는 대승했지만, 개표에서 표 도둑맞아 대패한 쓰라린 경험을 다시는 되풀이 하지 않도록 '투표 개표'개선 방안도 개발하도록 하십시요.

건투를 빕니다.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서 정말로 양심적이고 옳바른 정치를 펼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