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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01, 2021

간첩 문재인 비판한 ‘100세 철학자’ 김형석 노교수에, 좌파 정철승이 한말 “이래서 오래 사는 게 위험”, 이런 패륜아가 색마 박원순 변호사.

정철승이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패륜아'다.  지애비가 단명했는지? 아니면 현재도 생존해 있는지는 나는 모른다.  정철승변호사는 그래서 색마 박원순이의 변호를 맡아서, 강난희의 지령을 받아 앵무새 처럼 을퍼대는 쪼다 역활을 하는것으로 이해된다.

정철승이는 간첩문재인의 정책을 비방한 김형석 노교수를 "오래 살아서 헛소리 하고 있다"식으로 논리를 전개해 비난했는데,  김교수님의 산케이 신문과 인터뷰에서 문재인 정부의 언론압박을 비판하면서 공산주의 체제의 북한, 중국처럼 "가족들 사이에서도 진실을 말할수 없게 되면서 진실과 정의, 인간애가 사라지게된다"라고 설파했었다.  대일정책에 대해서는 간첩 문재인이 "항일운동을 하듯이 애국자로 존경받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고 역설 하기도 했었다.

김형석 교수는, 나이드신 노교수로, 산전수전 공중전을 다 겪으면서 8.15해방이후 김일성의 공산주의 사회에서, 이승만의 자유대한민국 창설이후 민주주의 사회에서, 박정희 민족의 영웅이 보릿고개를 없애고 살사는 나라를 만들기위해 국민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여 주야로 노력할때 '입으로만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자유를 억압했다고 박대통령을 비난했던 사이비 민권운동가였던 김대중이와 김영삼시대를 살았고, 그리고 두얼굴로 서울 시민들과 국민들을 우롱했던 색마 박원순이의 두얼굴을 봤었고, 간첩 문재인의 국가 산업을 망치는 정책을 눈여겨 봐온 우리 대한민국의 산 역사이자 증인이다.

정철승은 변호사로서 한다는짖이, 겨우 색마 박원순이의 억울함을 벗겨주겠다고 발버둥치고있는, 강난희를 변호하고 있는, 간첩문재인과 정치적 사상이 똑같은 사이비 인권 변호사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8/blog-post_90.html

김형석 교수가 간첩 문재인시대까지 살아가면서, 정철승이가 주장한데로 지금까지 여러번 바뀐 정부의 대통령들을 비판한적이 거의 없었다고 주장한 그내용에 나는 전적으로 동감한다. 그렇게 가능하다면 정부나 정권을 비판한 적이 없는, 살아있는 우리 한국의 산역사의 증인이신분이 간첩문재인 정부를 비방한 그이유가 뭐였었나를, 정철승이는 노교수를 비판하기전에, 깊이 사고했어야 했고 그후에 평을 했었드라면.... 하는 아쉬움이 너무나 많다.

지금 간첩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이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 전두환 전 대통령때도 김형석 교수는 그를 비판하지 않았었다. 전대통령의 공, 과를 탐구해 봤을때, 그래도 국가를 잘살게 할려고 노력했던 노력이 훨씬더 빛났었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간첩문재인의 지난 4년반동안의 정치 행적을 Scanning해 봤나를 정철승에게 묻고싶다.

그는 취임 일성으로 "나에게 표를 주신분들이나, 나에게 표를 주지 않은 국민들도 똑같이 섬기면서 국정을 챙기겠다"였었다. 그이후로 그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업적이 무엇인지? 정철승변호사는 단 하나만이라도 찾아서 설명해 보기를 권한다.

전임정부에서 국가와 국가간에 맺은 Agreements는 자기 맘에 들지 않으면 다 뒤집고 깨버리고 해온 결과를 놓고 봤을때, 특히 미국과의 혈맹관계에 잡소리나 내고있고, 일본과의 GSOMIA를 일방적으로 깨버렸고....그러한 협정은 대통령과 대통령 개인들이 서명한것이 아니고 국가를 대표한 대통령들간의 서명이었었다.  지금 대한민국이 지구촌, 특히 서방세계로 부터 왕따당한 첫번째 이유가 바로 그러한 조약이나 협약들을 간첩문재인이 일방적으로 다 깨버렸기 때문이다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 장래의 에너지 소스로 원자력발전 이상으로 좋은 Technology가 없는데도 그는 탈원전 정책을 밀어부치면서 다 폐쇄시키고, 건설중인 원자력 발전소는 건설 중지 시켰었다. 그결과는 금년같은 폭염에 에어콘도 맘데로 틀지 못할지경으로 만들었고, 전국의 민둥산을 지난 50여년동안 힘들게 푸른산으로 만들었는데, 이를 다시 깍아내여 태양광판을 설치 한다고 설치더니, 홍수에 다 떠내려가 옥토를 다 뒤덮었었다.

개똥철학같은 엉터리 경제정책 "소득주도성장''을 주창하더니, 지금 대한민국의 주요 도시 거리에서는 일자리 없는 젊은이들이 방황하게 만들었고,  원자력전공 젊은 인재들은 살길을 찾아 세계각국으로 흩어지게 만들었고, 그중에서 가장 혜택을 많이 본 나라가 정치적으로 우리의 적인 중국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이용돼고 있는, 천인 공로할 역적질을 한것을 탓해본적 있는가? 정철승이는!

농민들이 매년 여름철이면 홍수로, 때로는 가뭄으로 노심초사하면서 하늘만 쳐다보던 답답함을, 전임정부에서 4대강 보를 만들어 홍수와 가뭄을 농부들이 느끼지 못할 정도로 잘 물관리를 잘해왔었는데,  간첩문재인 정부는 이를 헤체하는 망국적 행위를 저질러 농민들의 원성이 높았지만,  이유가 될수도 없는 '녹조현상'을 대입하여 보해체 강행을 한것이다. 여름철 폭염에는 강 밑바닥에서 자라고 있던 수초들이 물위로 떠오르는것은 자연현상인데, 이를 녹조현상이라고, 그리고는 보를 때려 부신것이다.  전임정부의 대통령은 간첩문재인이가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인물이었기 때문이었다. 개인간의 원한 풀이를 국가 정책에 사용한 악질, 문재인.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8/4.html

각종선거때마다 간첩 문재인은 직간접으로 개입하여 그가 원하는 사람들을 당선 시키는 사기꾼짖을 한자다. 그대표적인게 현울산시장 '송철호'를 당선시킨예다. 송철호는 문재인의 35년 절친이다.부정투표를 하여 당선시킨게 선거 끝난후 바로 피소되여 재판에 걸려 있지만, 4년반이 지난 지금현재 한번도 재판을 열어 옳고 그름을 따져본적이 없다. 계속 재판은 계류중에 있다. 

대통령 전용기는 대통령이 외국출장갈때에만 사용토록 되여 있는데, 간첩문재인은 그의 마누라 정수기혼자 인도의 유적인 '타지마할' Mausoleum방문시 타고 갔었고,  초대 비서실장, 임종석이가 UAE를 방문할때 혼자서 타고 갔었다. 당시 UAE는 우리나라에서 수출한 원자력 발전소를 우리 기술진들이 건설하고 있었는데, 문재인의 탈원전정책 발표를 보고 계약을 취소하겠다고 하자, 임종석이를 전용기에 태워 현지로 날아가 무마 한다고 했지만, 결국 완공후 Maintenance계약을 취소 당하고 불란서가 어부지리로 횡재를 가져갔었다. 발전소 건설도 중요하지만, 계약당시 이명박 대통령은 강조하기를 건설후 관리를 맡아서 하게되는게 더 많은 수익을 올릴수 있다고 강조했었던 사항이었었다. 

정철승이는 세상을 살아온 세월이 얼마인지는 나는 모른다. 그러나 함부로 입을 놀려서는 절대로 안된다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이 뭔지를 모르면 오늘 집에가서 아비 애미에게 물어보기를 권한다.

김형석 노교수에게 찾아가 정중히 사과를 하면서 세상 살아가기를 충고한다.

연세대 김형석 명예교수(왼쪽)와 정철승 변호사.
연세대 김형석 명예교수(왼쪽)와 정철승 변호사.


박원순 전 시장 측 변호사
”100년동안 안하던 짓을...노화라면 딱한일”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측 법률대리인을 맡고 있는 정철승 변호사가 1일 ‘100세 철학자’로 알려진 연세대 김형석(101) 명예교수가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 발언을 최근 잇달아 내놓는 데 대해 “이래서 오래 사는 것이 위험하다는 옛말이 생겨난 것”이라고 했다.

정 변호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일본 언론과 인터뷰에서 문재인 정부를 비판한 김 명예교수 기사를 링크한 뒤 이같이 지적하면서 “어째서 지난 100년 동안 멀쩡한 정신으로 안 하던 짓을 탁해진 후에 시작하는 것인지. 노화현상이라면 딱한 일”이라고 했다.

김 명예교수는 전날 산케이신문과 인터뷰에서 문재인 정부의 언론 압박을 비판하면서 공산주의 체제의 북한·중국처럼 “가족들 사이에서도 진실을 말할 수 없게 되면서 진실과 정의, 인간애가 사라지게 된다”고 했다. 대일 정책에 대해서는 문 대통령이 “항일 운동을 하듯이 애국자로 존경받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고 했다.

정 변호사는 이런 김 명예교수에 대해 “100세가 넘어서도 건강하다는 사실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갖고 있는 모양”이라며 “그는 독실한 크리스찬으로 알려져 있고 ‘예수’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했는데, 예수의 삶을 존경하는 나는 그 책을 사서 읽었다가 별 내용이 없어서 실망했다”고 했다.

이어 “가난하고 힘없는 민중들을 위해 기득권 계급을 비판하며 평등과 박애를 외치다가 34세에 십자가형이라는 악형을 당해 생을 마친 청년 예수의 삶을 존경한다는 이가 어떻게 100세 장수를, 그것도 평생 안심입명만을 좇은 안온한 삶을 자랑할 수 있는지 의문이 아닐 수 없다”고 했다.

정 변호사는 “김 명예교수는 이승만 정권때부터 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60여년 동안 정권의 반민주, 반인권을 비판한 적이 없었는데 100세를 넘긴 근래부터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 발언들을 작심하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이 무슨 1945년 8월 16일부터 독립운동하는 짓인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근에는 하다하다 일본 우익 언론매체와 인터뷰를 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대일외교에 대해 비판이 아닌 비난을 쏟아냈다고 한다. 이제는 저 어르신 좀 누가 말려야 하지 않을까? 자녀들이나 손자들 신경 좀 쓰시길”이라고 적었다.

김 명예교수는 1920년생으로 북한 평안남도 대동군에서 태어났다. 일본 상지(上智)대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1954년부터 1985년까지 연세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2016년 ‘백년을 살아보니’와 지난해 4월 ‘백세일기’라는 책을 써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9/01/TK6BNK5JNNGBPM62JVVNRGS42M/

Monday, July 12, 2021

청와대는, 檢 "압수수색 시간까지 靑 실시간 보고"…황운하 "경찰청 보고" , 대단한 충견 황운하.

 사건 내용으로 봐서, "황운하가 주범이고, 송철호는 문재인이가 내절친인데, 감히 검찰 나부랭이가 손을 대게 내버려 둘리가 없을 것이다.  울산시민들이 김기현시장을 찍든 말든, 이미 결과는 정해져 있는 울산시장은 '송철호'가 당선됐다는 선언만 하면된다"라는 각본이 짜여졌었고, 문재인의 하수인 황운하는 문재인이가 지침을 준것을 제대로 경찰들이 이행하고 있는가를 확인하고 취합된 내용을 문재인에게, 별도로 만들어진 채널을 이용하여, 수시로 보고하여 문재인을 만족 시킨 그공로를 인정받아, 국회의원까지 하는 은덕을 입었으니.... 재판에서 버팅하는것은 당연한것 아닌가.

검찰은 모든 근거를 다 들이대고 울산시장 부정선거를 다 폭로 하지만, 그래서 국민들이 소상히 알고 있지만, 재판결과는 김명수의 사법부가 공정하게 판정할것이라고는 믿기가 아주 어렵다. 

황운하는 문재인이 내년상반기까지는 청와대 주인 행세를 하기에, 그전까지는 재판이 완료돼기를 바랄뿐, 그외에 걱정하는것은 없는것으로 안심하고 있는것 같아서인지, 한다는 견소리가 "검찰이 선거에 개입하려 한다는 누명을 씌워 재판을 받는게 너무 한심한 일이 아닌가싶다. 윤석열의 처와 장모에 대한 수사도  선거에 영향을 주는것이 아닌가. 검찰의 논리대로라면 하면 안되는 수사가 아닌가"라고 은근히 검찰과 재판부를 위협하는,  정말로 더러운 트릭을 쓰고 있는게 한심할 뿐이다.

그러면 한다는 소리가 청와대 수사보고와 관련해서는 "울산 경찰은 경찰청에 보고한 것일뿐 청와대와 아무런 교감이 없었다"고 떠벌렸는데, 그렇타면, 당시에 경찰청에 보고했다는 통신보고내용을 자세히 국민들에게 보고할 의향은 없었나?  황운하 국회의원님, 국가의 녹을 먹는한은 국민들에게 해야할 봉사는 못할망정, 공갈 사기는 치지 말거라. 

이들 좌파 찌라시들의 "악어와 악어새"의 연결고리도 너무도 낡아서 부러질날이 곧 오고 있다는것이나 알고, 경거망동을 하던가, 송철호를 다음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모셔오던가? 용을 써도, 모든 일에는 정해진 시한이 있는법이거늘.... 불쌍한 군상들.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왼쪽부터)과 송철호 울산시장, 박형철 전 청와대 반부패비서관,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왼쪽부터)과 송철호 울산시장, 박형철 전 청와대 반부패비서관,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청와대의 2018년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사건 재판에서 검찰이 "김기현 전 울산시장(현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측근 비리 수사와 관련해 청와대가 경찰로부터 압수수색 시간까지 수사상 기밀을 상세히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주요 피고인인 황운하 당시 울산지방경찰청장(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울산경찰청은 경찰청에 보고했을 뿐 청와대에 수사 보고를 한 적이 없고 아무런 교감이 없었다"고 반발했다.
 

檢 "경찰, 민정실 첩보 하달하자 전방위 수사…선거전 18회 보고" 

김기현 전 울산시장(왼쪽), 송철호 울산시장. [중앙일보DB]

김기현 전 울산시장(왼쪽), 송철호 울산시장. [중앙일보DB]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1-3부(부장 장용범·마성영·김상연)는 12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는 송철호 울산시장, 황운하 의원, 송병기 전 울산시 경제부시장 등에 대한 네 번째 공판을 열고 검찰이 신청한 서증(증거서류와 증거물인 서면) 조사를 진행했다. 검찰은 이날 ▶송 시장 경쟁 후보였던 김 전 시장 측근에 대한 경찰 하명 수사 ▶송 시장 공약 지원 ▶송 시장 당내 경쟁 후보 제거 ▶울산시 내부 자료 유출 등 네 갈래의 공소 사실과 관련한 증거 자료를 하나하나 설명했다. 
 
검찰은 2017년 울산청이 김 전 시장 측근 비리에 대한 수사를 진행할 당시 수사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이 경찰청을 거쳐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실로 전해졌다고 판단했다. 검찰은 "피조사자의 출석, 조사 예정 시간, 진술 요지, 압수수색 시간과 압수물 내용 등 수사상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까지 청와대에 상세히 보고됐다"며 "경찰청이 청와대에 21차례 보고서를 송부했는데, 2018년 6월(6·13 지방선거) 이전에 18번 보고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검찰은 공판에서 울산경찰청 수사의 실마리가 된 청와대 민정비서관실의 김 전 시장 비리 의혹 첩보 문건도 제시했다. 검찰은 해당 문건이 피고인인 문해주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행정관이 2017년 10월경 작성해 경찰청을 거쳐 울산경찰청으로 하달됐다고 했다. 검찰은 “당시 울산경찰청은 김 전 시장 의혹에 관한 고소·고발이 전혀 이뤄지지 않아 수사 중인 사안이 없었다”며 “황 전 청장은 수사 단서 없이 내사를 진행하던 중 해당 첩보를 근거로 전방위적인 수사를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스모킹 건 '송병기 수첩' "산재모 좌초되면 좋음, 이진석 비서관"

이날 검찰은 청와대 개입 의혹을 풀 '스모킹 건'(결정적 증거)으로 알려진 송병기 전 부시장의 수첩 내용도 공개했다. 송 전 부시장의 수첩과 메모에는 송 시장이 '공공병원 유치'를 시장 선거 공약으로 내세우기 위해 청와대와 논의한 정황과 송 시장의 당내 경선 경쟁자였던 임동호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의 출마 포기를 추진한 상황 등이 담겼다. 
 
검찰은 이 수첩과 관련해 "(김 전 시장 공약이었던) 산재모 병원 좌초되면 좋음. 담당자는 이진석 비서관이라고 기재돼 있었다"며 "송 시장과 송 전 부시장은 2017년 10월 11일 청와대를 방문해 장환석 당시 균형발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과 이진석 당시 사회정책비서관(현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만나 논의한 정황도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당시는 송 시장이 출마를 준비하던 때였다. 이틀 뒤인 10월 13일 송 전 부시장 수첩엔 'VIP(대통령)가 직접 후보 출마 요청 부담으로 실장이 요청'이란 내용도 담겨있었다고 한다. 
 
검찰은 임 전 위원과 관련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임동호를 좋지 않게 생각하고 있으며 임동호가 오사카 총영사를 요구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며 "임동호는 제압돼야 한다는 내용 등이 기재돼 있다"고 말했다.

 

황운하 "김기현 수사가 선거개입이면 윤석열 수사도 말아야"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황 의원은 공판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공판은 절차상 검찰의 시간이었다"며 "증거에 대한 검찰의 일방적인 해석, 논리의 비약, 사실의 왜곡 등이 혼재된 내용이었다. 향후 절차에서 반박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검찰이 선거에 개입하려 한다는 누명을 씌워 재판을 받는 게 너무 한심한 일이 아닌가 싶다"며 "윤석열의 처와 장모에 대한 수사도 선거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닌가. (검찰의 논리대로라면) 하면 안 되는 (수사)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청와대 수사 보고와 관련해서는 "울산 경찰은 경찰청에 보고한 것일 뿐 청와대와 아무런 교감이 없었다"고 밝혔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03776?cloc=joongang-home-newslistleft

Sunday, April 04, 2021

문재인씨 이젠 정리할때가 됐구만, '文친구' 송철호 위한 靑 선거개입···총장후보 이성윤 뭉개나

 문재인씨 송철호 재판, 더이상 뭉개지 마시고, 김명수 사법부가 재판할수있게, 체면좀 세우주시지? 문재인씨가 청와대 떠난후에 재판을 하게 된다면, 송철호는 어쩌면 영원히 감방에서 썩을수 있다는것 간과하지 마소.

대통령 잘하라고 국민들이 어렵게 청와대 밀어넣어 주었더니..... 한다는짖이 국민들 분열시키는것, 검찰조직 공중분해 시킨것, 부동산법 25번 개정하여, 문재인과 그찌라시들 부동산 갑부 만든것, 서해 앞바다의 우리섬, 함박도를 총한방 쏘는 교전도 없이 김정은에 넘겨준 반역죄 저지른것, 색마시장 박원순과 오거돈을 대체할 시장을 다시 민주당에서 뽑아서 또 해쳐먹겠다고 국민들에게 사기치고 다니는, 찌라시 후보들, 특히 박영선은 중소벤처장관 하면서, 중소벤처기업 창업자들에게 창조활동하라고 멍석깔아준게 단하나라도 있었나? 전부 다 쓸데없는 규제만 양산하여, 벤처 창업자들이 날아 보기도 전에 날개 쭉지를 오그리고 다 떨어져 죽게 해놓고,  그런 행정 실력으로 서울시 살림을 하겠다고, 떠벌리고 다니는 그촉새같은 짖거리를 보면서, 색마 박원순에게 억지로 욕망을 채워줄수밖에 없었던, 평생을 음지에서 살게 만든, 그박원순이를 지금도 옹호하고 있는 그뱃장은 무엇인가?  색마 박원순이가 서울시장질을 아주 잘했다고 가정해보자, 색마질하면서 한젊은 여성의 삶을 완전히 망가뜨린것을 Cover Up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박영선에게 삶을 망가뜨린 그젊은 여비서의 삶을 살아보라고.... 

 박영선이가 색마 박원순의 강압에 눌려서 성적욕망을 채워주는 도구가 됐을때의 그심정을 단 한순간만이라도 상상해 본적 있었나?  같은 여성으로, 색마 박원순을 저주하고, 인간으로 취급할수 없다고 생각했었다면, 더럽게 색마 박원순의 뒤를 이어 시장하겠다고 뛰어들지 말았어야 했다.  그게 인륜인것이기에 말이다.

박영선이가 간첩 문재인과 다른게 뭐가 있는가?  친구 송철호를 울산시장으로 앉히기위해 문재인자신과 청와대 보좌관들을 총출동 시켜 당선 시킨것 까지는 좋았는데, 시장에 앉힌것이 전부 부정선거의 결과였음을 알고 있으면서, 깔아 뭉개면, 그힘이 언제까지 효과를 볼것으로 생각하는가? 문재인씨. 그리고 박영선씨이...

문재인씨는 지금 퇴임후의 안전빵 삶을 위해, 딱가리 이성윤이를 검찰총장에 임명할려고 또 쑈를 추진중인 것으로 국민들이 알고 있는데, 확실하게 애기 해줄수있는것은, 이성윤이는 지조가 없이, 시류를  따라 처세하는 저질 인간이기에, 문재인 당신이 청와대를 떠나자마자, 새대통령에 빌붙어, 귀하를 먼저 감옥에 처넣을려고 할것이오.  잘알아서 후임 검찰총장을 임명하던가? 아니면 임기 끝날때까지 미루어 두던가 하시요. 더럽지만말이요.  

앞서 언급했듯이 이제라도 인간 문재인이 되여 사법기능을 더 이상 깔아 뭉개지 마시고, 대한민국이 법치 국가임을, 이번기회에 세계만방에 알리고, 국제적 외교마당에서 왕따되여, 절대절명으로 꼭 필요한 Pandemic Vaccine확보에 협조를 부탁하는 외교전이라도 펼쳐 보시라, 제발.  일본의 '수가'수상은 또 미국을 벌써 두번째 방문 하더구만....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의 박영선과 부산시장 후보에게 표를 얻어주겠다고,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부활절 쑈그만 하시고 말이지라.  너무나 치사하다고 생각안드시나,  대통령으로서 부활절 메세지 보내는것이 뭐가 잘못됐느냐고 물으신다면, 그렇타치고,  그다음으로 넘어가서, 문재인씨 살아온 과거 인생과 아버지 문용현씨에 대한 인생연극 그만하시고, 진실을 국민들에게 밝히시고, 아버지 문용현씨는 인민군장교출신이 아니고, 1.4후퇴때 이북의 함흥에서 미군 LST수송선 타고 피난민 대열에 끼어 남한으로 넘어 왔다는 주장을 설득력 있게 반박해주시고,  아버지 문용현씨가 인민군 장교가 아니었다면, You Tuber 개인방송 작가, 조우석씨가 방송에서 밝힌 내용이 거짖이라고 반박하시고, 조우석씨를 감옥에 가두시던가? 해야 할것 아니것소잉.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4/blog-post_24.html

제발 부탁인데, 이제는 사법부 김명수 그만 병신 만들고, 대법원장질 제대로 할수있게 그자의 목에 채워놓은 Leash를 풀어주어, 송철호 부정선거재판을 더이상 끌지말고 진행시키도록 하시요. 썅.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의원 시절이었던 2014년 7월 울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했던 송철호(왼쪽) 울산시장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의원 시절이었던 2014년 7월 울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했던 송철호(왼쪽) 울산시장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30년 지기인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을 위해 청와대가 조직적으로 선거에 개입했다는 의혹 사건의 검찰 수사가 지난해 1월 이후 1명도 추가 기소를 하지 못한 채 가로막혀있다. 세간에서는 차기 검찰총장 후보로 거론되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결재를 미루고 있다는 의심이 높다.  

 

이성윤 중앙지검, 1년 3개월째 추가기소 ‘0명’

앞서 윤석열 검찰은 지난해 1월 29일 한병도 전 정무수석,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을 포함해 청와대 수석비서관과 비서관 등 문재인 정부 핵심 인사 13명을 무더기로 재판에 넘겼다.
 
그러나 1년 3개월째 나머지 공범에 대한 추가 기소는 이뤄지지 않았다. 검찰은 지난달 31일 재판에서 “수사는 사실상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지만, 이진석 청와대 국정상황실장(당시 사회정책비서관)에 대한 기소 결재 역시 이날까지 처리되지 않았다.  
 
지난해 8월 추미애 당시 법무부 장관의 인사로 해체되기 직전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 김태은) 수사팀은 “이진석 비서관의 선거개입 혐의가 상당 부분 인정된다”는 수사보고서까지 작성한 바 있다.  
 
다만 중앙지검은 “지금까지의 수사내용과 관련 재판경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처분 시기와 내용, 범위 등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검찰은 송철호 울산시장과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한병도 전 정무수석 등 전·현직 공무원 13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무더기로 재판에 넘겼다. [중앙포토]

검찰은 송철호 울산시장과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한병도 전 정무수석 등 전·현직 공무원 13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무더기로 재판에 넘겼다. [중앙포토]

조국 "울산사건은 대통령 탄핵 밑자락을 깐 것"  

지난해 1월 검찰이 울산시장 선거개입 사건을 기소할 당시 야권에서는 “정권을 침몰시킬 수 있는 대형 게이트”라는 성토가 터져 나왔다. 검찰이 공소장에서 청와대 민정수석실‧정무수석실‧정책실 등 대통령비서실 직제 조직 7곳이 문 대통령의 ‘친구’인 송철호 시장을 당선시키기 위해 조직적으로 선거에 개입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당시 수사팀은 공소장 첫머리에 “대통령이나 대통령의 업무를 보좌하는 공무원에게는 다른 공무원보다도 선거에서의 정치적 중립성이 더욱 특별히 요구된다”라는 문구도 적었다.
 
공소장에 따르면 2018년 6월 지방선거를 둘러싸고 당시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야당인 김기현 울산시장(현 국민의힘 국회의원)을 겨냥한 소위 '청와대 하명 수사' 상황을 반부패비서관실과 민정비서관실, 국정상황실에 총 21차례 보고했다고 나온다. 
 
이 중 같은 해 12월 조국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의 요청으로 ‘前울산시장관련사건 4건 종결 보고’라는 제목으로 ‘김기현 등에 대한 내사 12건을 종결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국정기획상황실, 민정비서관실, 반부패비서관실에 보고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검찰 안팎에선 이 사건을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의혹이기 때문에 문 대통령 퇴임 이후에도 수사 가능한 사안”이라고 할 정도로 사안을 엄중하게 본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조차 “문재인 대통령 이름을 15회 적어 놓은 울산사건 공소장”이라며 “집권 여당의 총선 패배 후 대통령 탄핵을 위한 밑자락을 깐 것”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차기 총장 유력 후보의 ‘뭉개기’?

이성윤(58·사법연수원 23기) 서울중앙지검장. 오종택 기자

이성윤(58·사법연수원 23기) 서울중앙지검장. 오종택 기자

이 지검장은 차기 검찰총장 후보로도 유력하게 거론되는 상황인 만큼, 울산 수사를 매듭짓기 더욱 난처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 지검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경희대 후배인 데다 울산 수사를 비롯한 현 정권을 겨눈 수사를 중간에서 가로막은 ‘공(功)’이 크다는 것이 법조계 안팎의 평이다.  
 
이 지검장의 추천 과정도 수월할 것으로 관측된다.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 구성 역시 다수가 친정권적 성향으로 꾸려졌기 때문이다. 특히 위원장인 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은 박범계 장관과 연세대 법대에서 사제 관계의 연이 있을 정도로 각별하다고 한다.
 
앞서 이 지검장은 지난해 1월 유일하게 이 사건 기소에 반대해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이 직접 기소를 지휘하기도 했다. 당시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이 지검장에게 송 시장 등 13명을 기소 의견으로 결재를 올렸지만, 이 지검장은 결재하지 않았다,
 
이에 윤석열 총장은 중앙지검장과의 ‘주례보고’ 대신 ‘사건 처리 회의’를 열어 당시 대검 공공수사부와 서울중앙지검 수사팀 등을 불러 회의를 열었다. 이 지검장만 유일하게 반대 의견을 냈으나 윤 전 총장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최종 결정권자로 기소를 결정해 지시했고, 이는 차장 전결로 처리됐다.  
 
한 검찰 간부는 “역대 정부의 마지막 검찰총장은 가장 정권 친화적인 인물이 발탁돼왔다”며 “일종의 ‘순장조’(殉葬組) 로 퇴임 이후까지 내다봐야 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김수민 기자 kim.sumin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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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일보] '文친구' 송철호 위한 靑 선거개입···총장후보 이성윤 뭉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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