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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ne 29, 2021

충직한 일꾼들을 배신하게 만든 문재인과 찌라시들의 내로남불, '우리 사람' 배신만 셋…野대선주자 키운 '文정부 사관학교' 뒷북치는 방안퉁수들.

 아무리 충실한 일꾼이라 할지라도, 칭찬은 못해줄망정, 토를 달고 이유를 달고, 잘하네 못하네하면서, 일꾼이해야 할일을 직 간접으로 성과가 나지 못하게 뒤틀면서, 집안식구들에게 비난을 해대면, 일꾼도 사람인데.... 한두번 그런 비난소리 듣는게 아니고 일상의 할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계속 들으면, 바보가 아닌이상 꿈틀거리게 되여 있다.

내가 아직 어렸을때, 농사짖던 아버지께서는 머슴을, 그것도 상머슴을 일년간 부리기위해 최고의 새경을 주면서 농삿일을 시켰었다.  꾸준히 새벽부터 논에가서 커가는 벼를 관리하고 올때는 소에게 먹일 풀을 베어서한지게 짊어지고 저녁때 집에 오면, 항상 아버지께선 "오늘도 수고 많았네, 논베미의 벼들은 병들지 않고 잘 자라던가?"  등등의 얘기를 나무면서 그분이 계시기에 온집안 식구들이 농삿일을 맡기고 다른 일들을 할수 있었던 것이다.  만약에 아버지나 어머니께서 힘들게 하루좋일 논밭에서 일하고 돌아온 머슴에게 잔소리와 비난을 일삼았으면, 그머슴은 어떻게 견딜수 있었겠는가?라를, 요즘의 문재인 좌파정부와 그찌라시들의 "내로남불"패턴을 따라, 내편이면 무조건 OK, 남의 편이면 무조건 NO로 판단하고 비난하고 자기네들끼리 빙빙 돌려가면서 조리질을 해대는 상황이 당시 우리집 머슴에게 부모님께서 하셨다면..... 벼농사 밭농사는 다 절단나서 식구들 호구지책에도 어려움이 많았을 것이다.

내가 알기로는 지난 3월에 사퇴했던 윤석열 검찰총장, 어저께 사표낸 최재형 감사원장같은 일꾼들은 좌파 주사파의 오야지 문재인이가 임명하여, 일을 맡기면서 "정직하고 권력에 아부하지 말고, 맡은바 직책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라는 간절한 부탁을 하면서 그직을 맡겼었다.

문재인 본인과 그찌라시들의 부정 부패가 계속해서 터지면서, 검찰총장은 충실한 공복으로서의 직책을 수행하기위해 문재인의 찌라시들과 더 나아가서는 문재인에게 까지 부정척결의 칼을 들이 대기 시작하자, 문재인은 잔머리를 굴려서, 직책상 상위직에 있는 법무장관을 이용하여, 갖은 악행을 다 부리는것도 모자라, 검찰 조직을, "검찰개혁"이라는 미명하에 산산조각 내고, 검찰 인사를 단행할때는 당연히 검찰총장과 협의 해서 했어야 했는데, 한마디 상의도 없이, 총장과 호흡을 마추어 검찰 행정을 해가던 간부들을 다 쫒아내서 총장과 같이 일을 못하게 하니.... 결국 참다참다 마침내 옷을 벗어 던지고 구속받지 않는 자연인으로 되돌아 간것이다.

최재형 감사원장 역시, 법관생활을 오래 하면서 불의에는 목숨걸고 싸우는 기질의 Chractore를 높이사서, 문재인은 공무원 조직의 적폐를 파헤칠 최고의 적임자로 지목하고, 감사원장으로 임명했었던 것이다.  좌파 주사파 문재인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정책중의 하나인 "탈원전"의 당위성을 보여주기위해 월성 1호기 원자력 발전소의 조기폐쇄를 명령한 그이유가 전부 거짖으로 만들어진것을 파헤친 감사원장을 못잡아 먹어서 안달하더니, 문재인의 충견들을 동원하여 감사보고서 발표를 못하게 거의 1년 이상을 막았었다.  

그래도 결국 감사발표를 어렵게 하고,  부정을 캐달라는 뜻으로 똑같은 감사보고서 사본 1부를 검찰총장에게 보내면서, 문빠 패거리들이 국민의 충실한 일꾼인 감사원장을 씹기 시작하고, 업무방해를 하고..... 그역시 임기 몇개월 앞두고 더이상 견딜수 없어 못을 벗어던지고 자연인으로 가버린 것이다.

문재인 좌파 주사파 정부의 초대 김동연 재정기획부장관역시 문재인 찌라시들이 그의 경제개발 정책에 시비를 걸고, 특히 돌대가리 장하성은 사서건건 김동연과 부딪쳤었다.  최저임금인상, 소득주도성장론을 반대했던 김동연은 결국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그역시 옷을 벗어 던지고 야인이 됐었다. 세계 경제학자들중에서 '소득주도성장'이라는 용어를 이해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 오직 문재인과 그패거리들만이 알고있는 방안퉁수식 용어인 것이다. 결과로 수많은 젊은이들을 거리로 내몰았고, 부동산값은 웬만한 아파트는 하루에 거의 1억원씩 값이 뛰게하는 악당짖들을 해대고 있지만, 이들의 불한당짖을 지금은 하나님도 못막고 있다. 

문재인과 가까운 패거리들은 문재인이가 임명한 일꾼들이, 옛날 시골의 상머습처럼 충실하게 일하는 결과들이 자기네 패거리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할것 같은 낌새를 느끼면 쉴새없이 옆에서 찔러보고 앞에서 싸대기를 부쳐 보기도하고, 있지도 않은 Hearsay를 퍼뜨려 일을 못하게 만드는 서슴없이 해대는데, 더이상 버틸 머슴은 없는 것이다.

특히 윤석열 총장을 가장 괴롭힌자들은 좃꾹, 추한18년 두 법무장관들이었다. 좃꾹이는 아들 딸을 좋은 대학 또는 대학원에 보내기위해 심지어 인턴수료증까지 위조하여 좋은 대학에 보낸 사기 잡범이었고, 추한 18년 역시 카투사에서 군생활하던 아들놈이 군대생활 하는게 힘들다고, 부대 복귀를 미루어 결국 탈영병 신세가 되자, 장관의 권력을 악용하여 해당 부대장에 압력을 넣어, 부대장이 다시 당직 사병에게 지시를 해서 미귀하지않고 "부대복귀"를 한것처럼 서류를 꾸며 무사히 제대를 하게한 악질들이었다.

이런 패륜아들이 법무장관질을 했으니, 한국사회에 법치가 바로 설수가 없었던것은 당연한 귀결이었다.  퇴임한 검찰총장, 감사원장이 마지막으로 나라의 기강과 경제상황 그리고 탈원전등의 정책실패와 25번씩이나 수정하여 이행한 부동산투기방지법이 실패로 끝나 나라가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주저않기 직전의 나라를 구하고져 사회활동을 하겠다는데, 문재인 패거리들은 자기네가 키워줘더니 배신했다고 내로남불형 자화자찬을 해대고 있다니.... 이런 찌라시들은 이북의 김정은보다더 냉혈동물일뿐, 인간이기를 포기한 악마의 화신들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지금 청와대 보좌관들중에서 정상적으로 그자리를 물러난 자들은 한명도 없었다. 전부가 다 부정부패, 불법부동산투자 등등의 부정행위에 걸려, 옷을 벗과 쫒겨났지만, 자기네편에 있던 자들이 떠날때는 절대로 "우리사람 배신했다"라는 말을 하지 않았지만, 유독히도 "윤석열 최재형 그리고 김동연"에 대해서만은 토를 달아 씹고 설쳐대는, 악마짖들을 해대고 있는 작태는 정말 한심하다.

윤석열전총장이 대선후보로 나올것이라는 뉴스가 돌자, 문재인 좌파 주사파 찌라시들은 윤석열 장모의 불법 주식투자를 들어 흔들어 대고 있다.  소위 그들이 말하는 불법주식투자라는것은, 윤석열씨가 총장되기전부터 총장으로 복무하고 퇴직할때까지는 한마디의 비난도 없었던것을, 지금 꺼내서 씹어대는, 추한18년, 좃꾹을 비롯한 문재인 찌라시들의 행패는 더이상 방치해서는 대한민국이라는 커다란 배가 침몰하게 만들뿐이서,  다음 대선에서는 꼭 정권교체하여, 그들의 행패를 막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저지른 범죄행위하나하나를 다 파혜쳐, 법의 심판을 받게하고, 사회와 완전 격리시켜, 순진한 국민들이 그자들에게 더이상 물들지 말게 해야할 의무가 우리 모두에게 있음을 직시하면서, 나라를 구하자.

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11월 8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문 대통령 뒤쪽은 윤석열 검찰총장.   맨 오른쪽은 최재형 감사원장.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11월 8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문 대통령 뒤쪽은 윤석열 검찰총장. 맨 오른쪽은 최재형 감사원장. 연합뉴스

역설적이게도, 현재 야권의 대선 주자로 호명되는 이들을 키운 건 문재인 정부였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최재형 감사원장,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얘기다. 셋은 정부 출범 초기 ‘우리 사람’으로 칭송받다가 수사가, 감사가, 경제정책 비판이 여권을 향하자 그들로부터 ‘배신자’로 낙인 찍힌 공통점이 있다. 
 
야권 대선 후보로 지지율 1위를 기록 중인 윤 전 총장은 오는 29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최 원장도 빠르면 28일 감사원장직을 사퇴한 뒤 정치선언을 한다고 측근들이 전했다. 최 원장은 대선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뒤 야권의 대안 카드로 떠오르고 있다. ‘잠룡’ 김 전 총리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개 구애’에 “그 분 생각일뿐”이라며 여권과 선을 그으면서 야권 주자로 인식되고 있다.
 
셋은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 화려하게 임명됐다. 문 대통령은 2017년 5월 다섯 기수를 건너뛰는 파격 인사로 윤 전 총장을 서울중앙지검장에 임명했고, 2019년 7월 검찰총장에 임명하면서는 그를 “권력에 휘둘리지 않는 (검사)”라며 치켜 세웠다. 2018년 1월 최 원장 임명 땐 “스스로 자신을 엄격히 관리해 오셨다”며 감사원장에 적격이라고 했다. 2017년 5월 김 전 부총리 임명하면서는 “청계천 판자집의 소년가장에서 출발”했다며 그의 성공 스토리를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6월 9일 청와대에서 김동연 경제 부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간담회를 갖기 위해 이동하며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6월 9일 청와대에서 김동연 경제 부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간담회를 갖기 위해 이동하며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하지만 이들은 현재 문재인 정부에 각을 세우는 쪽에 서 있다. 정치사에서도 흔치 않은 일이다. 정부 인사들은 보통 자신을 임명한 대통령이 속한 정당의 선거 후보로 나서는 게 일반적이다. 문 대통령도 노무현 청와대 출신이다. 과거 정동영 후보는 노무현 정부 때 통일부 장관이었고, 이회창 후보는 김영삼 정부의 감사원장·국무총리였다.
 
현 정부 출신 인사가 되레 야권의 환영을 받는 건, 그들이 원칙을 지키다가 정부·여당의 탄압을 받았다고 야권 지지들이 보기 때문이다. 이른바 ‘적폐청산’ 수사 땐 여당의 환호를 받았던 윤 전 총장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가족 관련 의혹을 수사하기 시작하면서 여당의 비판을 받기 시작했다. 사상 초유의 2개월 정직 처분 등의 논란 끝에 지난 3월 사의를 표명한 윤 전 총장이 남긴 말은 “헌법 정신과 법치 시스템이 파괴되고 있다”였다.
 
최 원장은 월성 원자력발전소 1호기 조기폐쇄 감사 과정에서 여당으로부터 십자포화를 받았다. 정부에 불리한 감사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소문이 도는 시점이었다. 결국 “조기폐쇄의 근거가 된 경제성 평가에 문제가 있다”는 내용으로 탈원전 정책에 흠짓이 남는 감사 결과가 나왔다. 김 전 부총리는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에 비판적인 뜻을 보였다가 청와대와 여당으로부터 공격을 받고, 결국 교체됐다.
 
그러면서 이들은 야권에서 원칙과 법치, 공정을 상징하는 인물로 떠올랐다.
 

사의를 표명한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 3월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를 나서며 직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사의를 표명한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 3월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를 나서며 직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청와대는 현 정부 인사가 야권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데 불편한 모습이다.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는 25일 라디오에 출연해 윤 전 총장과 최 원장에 대해 “검찰총장과 감사원장 자리가 임기제인 이유는 중립성과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임기를 채우는 게 좋지 않을까 싶은 게 저희들 생각”이라고 말했다. 특히 최 원장에 대해선 “우리 사회에 큰 어른으로 남으면 좋겠다”고 했다.
 
윤성민 기자 yoon.sungmin@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91871

Thursday, October 08, 2020

송영길, 정청래는 국내기업인들만 잡아 족치는 방안퉁수의 대표자... 외국 기업엔 등신인, 방안퉁수 국회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중에서 미국방문 안해본 인물 있을까? 확실치는 안아도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를 최소한 10번 이상 방문해서많은 것을 공부(?)했을 것으로 믿고싶다. 여기서 내가 지적하고 싶은것은,  국민들의 혈세를 주머니돈 쓰듯히 뿌리고 다니면서, 과연 국민세금을 보람있게 쓰고 왔다고 자신있게 나와서 설명할수 있는자 있을까?

오래전에 경험했던 얘기를 해 보겠다.

레이건 대통령이 취임식 할때, 와싱턴으로 가는길에 잠깐, 당시 국회의원을 만났었는데, 그분의 장광설을 들으면서, "나같은 남자는, 만났던 국회의원에 비해서얼굴도 빠지지 않았다고 자부했었는데.... 나는 그런 큰 잔치에 돈이 있다해도 갈수가 없는데,  그분은 초청장을 받아서 가는길이다"라고 어깨를 들썩이면서 나를 포함한 만났던 몇사람들을 내려다 보는 그분의 눈길을 본 느낌은 "까불지 마라 나는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그중에서도 미국대통령 취임식에 초청을 받아 가는 귀한 신분이다"라고 표현은 안했지만,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았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고, 정말로 국가의 위상을 빛내고 훌륭한 일을 많이 하시는분으로 이해했었다.

오늘날의 국회의원들은, 그때에 비해서 배운것도 많고, 해외여행도 많이하고,  나라가 잘사는 덕택에 외국에 출장가면 대접을 더 융숭히 잘받는, 해외에 나가면 대한민국의 얼굴역활을 잘 할것이라는 기대감이, 레이건 대통령 취임식때의 국회의원들 보다, 훨씬 더 높다는 기대감을 항상 갖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뉴스를 보면서 난 너무도 실망을 해서 미칠 지경이었다. 그렇게 서슬 시퍼렇게, 대한민국에서는 대통령을 제외한 어떤인물이던간에 국회에 호출하면,  고위직 공무원은 물론, 해외에 사업차 출장나가 있었던 기업총수들도 하던일 접고, 바로 비행기로 귀국해서 국회의원들 앞에 차렸자세로 나타나게 했던 막강한 권력을 손에 쥔 그 국회의원들이,방안퉁수들의 집단이라는것을 오늘 알았다. 한국에 진출하여 사업을 하는 국경밖의 관련된 기업인들을 불러 들이는것은 엄두도 못내고, 대신 국내에서 영업을 하는 명색이 대표로 있는, 그러나 HQ회사경영과 관련된 그어떤 정책도, 본사의 정책결정에 대해서 아무런 영향력을 행사 할수도 없는, Puppet 대표를 겨우 불러다 헛소리를 들었었지만, 이마져도 완전히 무시하고 출석도 하지 않았다는 보도에, 이것이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이지만, 같은 동종의 국내 기업들에게는 쥐잡듯이 권력을 휘두르는, 방안퉁수 의원들에게 마음속에 오늘까지는 조금이라도 존경심이 있었는데, 이시간 부터는 전부 방안퉁수, 국민들의 혈세만 파먹는 함량미달의 바보집단으로 마음속으로 결정했다.

후에 들은 얘기였지만, 레이건 대통령취임식에 초청받아 참석한다고 폼잡았던 그국회의원은, 실질적으로는 초청받은적도 없었고, 취임식에 참석하기위해, Scalper를 통해 겨우 표한장 구해서 참석자들의 맨 뒷좌석에서 레이건 대통령의 얼굴도 뚜렷히 보지 못했고, 더욱히나 레이건 사단의 보좌관들이나, 미의회의원들 그어느누구와도 만나지 못했고, 겨우 안내했던 공무원과 사진 한장 찍고와서, 국회의원 누구라고 거짖말로 국민들에게 거짖말 했었다는 뒷얘기를 지금도 기억하고있다. 방안퉁수는 그때도 있었다.

국회의원들중에서 가장 많이 폼잡고, 헛소리만 해대는 자들중에서 내가 기억하는 자는, 정청래, 송열길 그외 여러명이 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9/blog-post_52.html

정청래에 대한 자료를 모아봤다. 간단하게 나열해 봤다. 정청래는 부자간에 나쁜짖 다하고 다녔더구만.... 그주제에 감히 추한여인 아들 두둔하다니.... 심장이 그리고 얼굴에 철판, 그것도 두께가 10센티미터는 되는것 같다.

중학생인 정청래의 아들이 2015년 같은 학교 여학생을 성추행했고, 2016년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피해자를 성희롱했다. 피해 학생의 신고로 정청래의 아들은 2017년 3월 가정법원에서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수강 명령을 받았다. 정청래는 “제 아이는 피해학생에게 찾아가 직접 사과했다”며 “이에 피해학생과 부모는 취하를 원하며 선처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SNS에 글을 올렸다. 

자동차 접촉 사고 후 도주

정청래는 2018년 5월 4일 오후 8시 45분께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에 있는 한 언론사 건물 지하 2층 주차장에서 후진하던 중 주차된 다른 차의 앞범퍼 부분을 들이받았지만, 인적사항을 남기지 않고 도주하였다. 이 사고로 피해 차는 앞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 부분이 파손됐다. 정청래는 주차하다가 다른 차를 받고도 연락처를 남기는 등 사후처리를 하지 않은 채 도주해 범칙금 처분을 받았다.

정청래 의원은 "현역 군인이 군 복무 중 시간강사 활동을 한 것"이라며 "정 후보자는 복무시절 학위 취득 의혹과 관련, 지휘관의 허가를 받은 것이라고 해명했는데 과연 시간강사 활동까지 지휘관의 허가를 받았는지는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이내용을 보고, 정청래는 과연 군대복무를 했는가? 찾아봤는데.... 남의 눈속의 티는 비난했지만, 자기눈속의 대들보는 못보는, 내로남불형의 전형임을 알았다. 어찌된 영문인지, 정청래도 운동권에서 활동하면서 못된짖 참 많이 한것을 오늘 첨 알았다. 당연히 군대가서, 노무현의 표현을 빌린다면, 썩은놈들이 바보들인것 아닌가?라고 저희들끼리 모이면 어깨 으시대면서 말이다.  이게 대한민국의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국민들의 혈세에 빨대꽂아놓고, 배불리는자들, 옛날 운동권 주사파들의 현주소다.  

이런자들이 지난 4.15선거에서 모조리 당선됐다는데...민병욱 전의원의 부정선거 Follow up 발표를 봤는데,  정상적으로 개표가 진행됐었다면, 적어도 50명이 당락이 뒤바뀔것이라고 설명내용을 보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그속에 운동원 아이들이 많다고 생각된다.

법원에 제소해서 재판해도, 선관위를 고발해도, 결과를 뒤집기는 계란으로 바위치기만큼이나 어려운것으로 예측 되는바, 무법장관이 그뒤에 딱 버티고 있기 때문인것 같다. 쯪쯪.

이런자가 과연 외국계 기업회장이 국회에 출석한다해도 과연 질문을 할수 있을까? 왜냐면, 머리속에는 들어있는 지식보다는 운동권 운동할때의 화려한 경력만 있기 때문이다. 이런자를 국회로 보낸 지역구민들도 다음에는 신중하게 생각했으면 한다. 이게 바로 등신이면서 "방안퉁수"대표자다.


문재인정부의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의 이름이, 경부고속도로의 추풍령 휴계소에 50주년을 기념하여 새로 세운 기념비에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은 흔적도 없었고,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져야할 곳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였다.  지금 광화문의 복원도 박정희 대통령께서 하셨으나, 광화문 안쪽에 조그맣게 세워진 설명서에도 이번 50주년 기념비에서 처럼,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은 없는것을 오래전 그곳을 방문했을때 내눈으로 확인 하면서, 역사를 이렇게 기록하면.....만약에 박정희 대통령이 그때 재건하지 않았더라면,  지금도 그자리에는 텅빈 울타리만이 덩그러니 서 있었을 것으로 확신한다.

이뉴스를 보는순간, 나도 모르게 한서린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려, 휴지를 여러장 아깝게 사용해야만 했다.
정부를 이끌어가는 문재인을 비롯한 각료들 그리고 구케의원놈들의 역사관은 어떤것인가?를 곰곰히 생각해 보지 않을수 없었다.  꼬마 김정은한테 그렇게 얻어 터지고 한마디 못하는 국케의원놈중에서, 송열길 같은자는 김정은에게 읍소는 했어도.... 그자의 눈에는 꼬마 김정은이만 보이고, 박정희 대통령의 공적은 볼줄 모르는 얼간이가 외통위원장이란다. 방안퉁수였기에....

김현미는 고속도로 건설할때 엄마 뱃속에서 막 나와서 삐약삐약 울고있었다. 어떻게 그런 여인의 이름이 기념비에 새겨져 있어야 한단말이냐.  한국도로공사의 사장이하 간부들은 문재인과 김현미가 그렇게도 무서웠었나? 그렇게 우러러 받들만한 위인으로 받들었어야 했나? 쓸개도 없는 얼간이들이 바로 한국도로공사를 운영하고있다니......물건들 다 거세해서 개에게 주는게 적격일것 같다는 생각이다. 지조라고는 병아리 눈꼽만큼도 없은 배신자들의 집단, 역사와 순리에 어긋나는짖을 하면,  그분야의 전문가들인 당신들이 그부당성을 지적하고 못하게 하던가,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을 넣었어야 하늘도 Smile했을거라고 믿는다. 송영길이는 이러한 역사 비틀기를 하는 광경을 보면서도.... 방안퉁수임을 스스로 잘 보여준 자다.

이자 역시 그의 행적을 더듬어 보면, "방안퉁수"의 전형이고, 어쩌면 뉴스에서 본것처럼, 외국계 본사기업회장이 국회출석 한다면, 외통위원장인 송영길이 과연 질문할만한 지식이 있을것이라고 믿어지지는 않는다. 왜냐면 등신이고, 방안퉁수이기 때문에...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7/blog-post_49.html

조선일보의 기사를 아래에 옮겨 놨다.

세계 검색엔진 시장 제왕인 미국 구글은 한국에서 매년 수조원을 벌어들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법인도 있다. 구글코리아. 그런데 대표는 낸시 메이블 워커(walker)란 구글 본사 법무팀 ‘팀원’이다. 2006년 UCLA 로스쿨을 졸업하고 미 소프트웨어업체 세일즈포스에서 일하다 2014년 구글로 이직했다. 직함은 선임 변호사(senior counsel). 본사 법무팀장(general counsel) 밑에서 일하고 국적은 일본, 거주지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다.

한국에서 구글은 검색엔진뿐 아니라 자회사 유튜브가 끼치는 영향력도 단순 매출로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막강하다. 그런데 구글코리아 대표는 한국에 없다. 아니 한국에 한 번이라도 왔는지도 불분명하다.

워커가 구글코리아 대표인 것 자체도 잘 알려져 있지 않았다. 원래는 존 리라는 한국계 미국인인 줄 알았다. 국회는 작년과 재작년에 국정감사에 구글코리아 대표를 증인으로 불렀을 때 그가 출석했다. 나와서 대부분 질문에 모르쇠로 일관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던 셈이다. 존 리는 정식 직함이 구글코리아 디렉터(본부장)로 구글코리아 등기이사도 아니고 그냥 영업 담당에 불과하다. 그런 인물이 구글코리아를 대표해서 국회에 나와 의원들 앞에서 문답을 갖고 의원들은 아무 권한도 없는 구글코리아 직원 한 명을 불러다 놓고 유튜브가 좌편향이니 우편향이니 공격을 해댄 꼴이다.

올해는 다를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는 최근 구글이 전 세계 모든 앱에 대해 앞으로 버는 수익의 30%를 일괄적으로 받겠다고 발표한 부분에 대해 해명을 듣기 위해 ‘진짜’ 구글코리아 대표 워커에게 출석을 요구했다. 국내 관련 IT 스타트업들에 심각한 타격을 입힐 수 있는 조치이기 때문이다. 코로나 등을 이유로 못 오겠다고 하자 ‘화상 출석’까지 요청했지만 워커는 “화상 회의에 필요한 영상 장비를 구매하지 못했다”면서 일축했다. 다른 해외 유수 IT 업체 한국 법인 대표들도 비슷한 태도다. 넷플릭스코리아의 레지널드 숀 톰프슨 대표도 국감에 불출석했다. 그도 미국 법무팀 소속의 사내 변호사다. 애플코리아와 페이스북코리아도 작년 국감때 한국지사 대표가 증인으로 채택되자, 해외에 사는 진짜 법인 대표가 아니라, 한국 영업 담당이 대신 ‘대표’라는 이름표를 달고 출석했다.

반면 국내 기업 대표들은 국감 때마다 수십명씩 국회로 달려간다. ‘호통 국감’인걸 알아도, 안 갔다가 나중에 괘씸죄로 더 시달릴 걸 알기 때문이다. 한 대기업 대표는 “예전에 불려가 하루 종일 질문 하나도 못 받고 밤 12시에 끝나고 나올 때면 자괴감마저 들었다”고 말했다. 국내 인터넷업체 한 임원은 “구글이 미국에 거주하는 본사 변호사를 법인 대표로 앉힌 이유는 한국에서 법적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라며 "워커 대표는 국회는커녕 검찰이 소환해도 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래저래 한국 기업들 신세만 처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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