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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ne 23, 2022

김정은, 남한의 표적물타격하기위해,휴전선 근무 병사들에 단거리 핵무기배치협의중

꼬마 김정은 Regime의, 진정성이라고는 단 병아리 오줌 만큼도 없는, 이 집단들과 대치하면서 살아가야하는 우리의 운명이 얄궂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좀더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을 공산주의 집단의 위협으로 부터 단련시켜, 5천만 국민들이 필요시 한몸이 되여, 그들의 흉계를 사전에 차단하는 힘을 축적하는 단계에서 우리는 살고 있음을,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운명으로 여기면서 삶에 매진하여, 경제적 부를 축적하는 현명한 5천만 임을, 우리는 김정은 Regime에게 필요시에는 그힘의 결과가 어떻다는것을 보여줄 책임과 의무가 있다고 믿는다. 그책임과 의무는 단지 우리 5천만 국민만을 위한것이 아니고, 2천5백만 북한국민들을 죽의 장막에서 구출해내는, 한민족의 얼이 무엇인가를 행동으로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믿는다.

김정은이가 자기쪽 국민들을 먹여살리고, Covid19을 포함한 여러 Pandemic으로부터 보호하기위한 백신도 확보하지 못하면서, 쓸데없는 핵무기개발과 대륙간 탄도미사일 불법 발사에만 올인 하는 김정은과 Regime의 근본 목적은 뭘까? 만약에 한반도 전체를 적화 하겠다는 흉계를 버리지 못하고 있다면, 오늘밤에라도 꿈속에서 김일성, 김정일을 만나서 그들 역시 6.25전쟁까지 일으키면서, 붉은 야욕을 채울려고  했었지만,  그들의 꿈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지금은 6피트 Under에서 영원한 잠을 자고 있음을 현실로 받아 들인다면, 백신접종을 위해 외부로 부터의 백신공급을 받아 들이고, 불법무기 발사같은 미련한 짖을 그만하고, 현실세계로 돌아와서, 충실한 리더가 되기를 맹세하겠다는 신호를 보내면, 우리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 서방세계로 부터 조건없는 경제적 협조는 물론이고, 북한내의 열악한 Infrastructure를 보강하는데 적극 협력할 것임을 귀기울여 듣기를 바란다.

김정은과 Regime은 휴전선에서 근무하고있는 병사들에게 즉시 사용할수있는 핵무기를 배치하여, 대치상태에 있는 대한민국의 병사들을 겨냥할수 있도록 하는 조치를 취하라는 책임을 새로 부여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조치는, 북한당국이 지난 5년간 자제해왔던 첫번째 핵실험을 할 준비를 다 해놓고, 남한의 목표물을 타격할 단거리 미사일에 핵탄두를 장착하여 발사할수있는 준비를 완성했다고, 한국의 국방관계자들이 발표하는 와중에 나온 보도라서 심상치 않아 보인다.

북한 노동당 중앙 군사위원회의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김정은과 북한군 고위급 장성들이 휴전선 일선에서 근무하는 북한군에게 추가적인 군사작전책임을 부여할것을 토의하고, 앞서 언급한 단거리 핵탄두 살상 무기를 남한의 목표물을 향해 발사할수있는, 북한군의 군사작전계획을 수정하는 회의였다고, 북한 중앙방송 관계자가 발표한 것이다.

금년초에 북한은 미국본토와 남한및 일본을 타격할수있는 미사일을 시험발사 했었다. 북한은 미국본토를 타격할수있는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 능력을 갖추기위해서는 대기권 재진입의 기술이 필요하며, 무기로서의 기능을 다하기위해서는 또 다른 여러 기술들이 필요함을 극복해야 할것이라고 전문가들은 평가절하하는 상태이다.

또 다른 전문가들은 주장하기를, 탄도 미사일 발사를 시도한것은 그들의 무기 체계의 현대화를 뜻하는것으로 이해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의 북한에 대한 봉쇄정책을 완화 시키기위한 협상을 하는데 지렛대로 사용키위한 조치인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의 관련 담당자들은 북한이 한미의 경고를 무시하고, 계속해서 핵실험을 계속해 나간다면 그결과에 대한 책임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를 하고 있다.  그러나 유엔안전보장 이사회는 북한에 대한 국제적인 봉쇄정책을 부여하게 될지에 대한 확실한 결과 도출을 낼지의 여부는 확실치 않고있다. 

러시아와 중국은, 와싱턴당국은 먼저 대화를 강화해야 한다는데 초점을 두어야 한다는 이유를 들어, 금년초에 미국이 중심이 되여, 북한에 대한 봉쇄정책을 더 강화시켜야 한다는 결의안 제출을 비토 했었다.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의 유엔 안보리 상임 이사국들이 항상 자기진영의 논리를 관철시키기위해 결과는 항상 갈려서, 이럴바에야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들의 존재 여부에대한 의견을 물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다.

Kim Jong Un

In this photo provided by the North Korean government,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center, attends a meeting of the Central Military Commission of the ruling Workers' Party in Pyongyang, North Korea Wednesday, June 22, 2022. Independent journalists were not given access to cover the event depicted in this image distributed by the North Korean government. The content of this image is as provided and cannot be independently verified. Korean language watermark on image as provided by source reads: "KCNA" which is the abbreviation for Korean Central News Agency. (Korean Central News Agency/Korea News Service via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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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g-jin Kim, The Associated Press
Published Wednesday, June 22, 2022 9:04PM EDT
Last Updated Wednesday, June 22, 2022 10:05PM EDT

SEOUL, South Korea (AP) - North Korea discussed assigning additional duties to its frontline army units at a key military meeting, state media said Thursday, a suggestion the country may want to deploy battlefield nuclear weapons targeting South Korea along the rivals' tense border.

The discussion comes as South Korea officials said North Korea has finished preparation for its first nuclear test in five years as part of its possible efforts to build a warhead to be mounted on short-range weapons capable of hitting targets in South Korea.

During an ongoing meeting of the Central Military Commission of the ruling Workers' Party on Wednesday, leader Kim Jong Un and other top military officers discussed “the work of additionally confirming the operation duties of the frontline units of the Korean People's Army and modifying the operation plans,” according to the official Korean Central News Agency.

Kim also ordered steps to be taken to “enhance the operational capabilities of the frontline units,” KCNA said. A KCNA photo showed what appeared to be a big map of the Korean Peninsula's eastern coast including border sites standing near the conference table.

“I can assess the issue of forward-deploying tactical nuclear weapons were discussed at the meeting in an in-depth manner,” said Cheong Seong-Chang, a senior analyst at South Korea's private Sejong Institute.

Kim Jun-rak, a spokesperson for South Korea's Joint Chiefs of Staff, told reporters later Thursday that it's closely monitoring related North Korean activities but didn't elaborate.

In April, when North Korea test-fired a new type of tactical guided weapon,” it said the weapon has “great significance in drastically improving the firepower of the front-line long-range artillery units, enhancing the efficiency in the operation of (North Korea's) tactical nukes and diversification of their firepower missions.”

Its use of the words “tactical nukes” suggested the weapon is likely a short-range weapons system armed with a nuclear warhead. Some experts said at the time that North Korea intended to deploy such weapons threatening key facilitates in South Korea, including U.S. military bases there.

Later in April, Kim said North Korea could preemptively use its nuclear weapons if threatened, saying his nukes would “never be confined to the single mission of war deterrent” in situations where the North faces external threats to its “fundamental interests.” The possibility of North Korea having an escalatory nuclear doctrine could pose greater concern for South Korea, Japan and the United States.

Kim convened the Central Military Commission meeting earlier this week to confirm “crucial and urgent tasks” to expand military capabilities and implement key defense policies, state media said.

Cheong, the analyst, said North Korea is expected to preform its seventh nuclear test after the meeting, saying that its third nuclear test in 2013 also came days after another Central Military Commission meeting.

Before this week's meeting, Kim had convened a meeting of the Central Military Commission 16 times since he took power in late 2011 but this is the first lasting two days or longer, Cheong said.

Wednesday was the second-day session, and KCNA said discussions were continuing on the agenda, indicating the meeting would continue on Thursday.

Earlier this year, North Korea test-launched a spate of missiles with potential ranges placing both the U.S. mainland and its Asian allies like South Korea and Japan within striking distances. North Korea has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s potentially capable of reaching the United States, but experts say the country still needs to master reentry capability and other technologies to make them functioning weapons.

Some experts say the North's weapons launches were meant to modernize its weapons systems and boost its leverage in future negotiations with the United States to win sanctions relief and other concessions.

South Korean and U.S. officials have warned North Korea to face consequences if it goes ahead with a nuclear test. But the divisions between permanent members of the U.N. Security Council make the prospects for fresh punitive international sanctions on North Korea unclear. Russia and China this year vetoed U.S.-sponsored resolutions that would have increased sanctions, insisting Washington should focus on reviving dialogue.

https://www.cp24.com/world/north-korea-s-talks-of-new-army-duties-suggest-nuke-deployment-1.5959257

Tuesday, June 21, 2022

뭉가와 찌라시들아 경청하라, "故이대준씨 아내 '세월호는 9번 조사했으면서... 민주, 북한 편 같아'라고 한탄" 뭉가는 양심고백하라.

 분명한것은, 문재인 집권 5년 동안에, 국민들 패갈라놓고, 내로남불, 내편사람들만 챙기는, 그런 더러운 정책을 집행하지 않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다"라고 취임일성으로 내뱉은 그말을 지켰으면, 지금 고 이대준 순직 공무원의 아내가 이처럼 절규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평범한 우리 인생살이를 왜 모르나?

오늘 아침 뉴스에 보니까, '나로도'에서 우리기술로 우주로켓트를 쏘아 올렸는데, 뭉가는 윤석열 대통령보다 먼저, "장하다 축하한다"라는 메세지를 Facebook에 올렸는데.... 에티켓이라고는 병아리 눈꼽만큼도 없는 무능아, 문재인의 본성을 그대로 들어낸것이었다. 

그정도로 나라일에 정성을 쏟은 마음의 여유가 있었다면, 페이스북에  지절거리기 전에, 먼저 고 이대준 해양공무원의 무고한 죽음에 대해, 전직 대통령으로써, 꼭 경위를 설명하고 그사건에 대한 명암을 분명히 나타냈어야 했다. '누리호'우주로 쏘아 올리는일은 뭉가의 축하가 없어도 계획데로 잘 돌아간다는 확신이 있었다는것을 발설한 그 용기라면....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직무를 수행하다 북괴군에게 피살된 그 행위는 북괴 김정은 Regime의 불법적인 우리 남한공격을 뜻하는 것이었는데, 뭉가를 비롯한 우상호, 설훈같은, 국민세금 갉아먹는 버러지들은 "그까짖게 뭐 그리 중요한가, 민생이 바닥인데...."라는, 마치 취임 한달반정도된 윤석열 새정부가 잘못해서 경제가 바닥을 치고 있다는식으로 책임회피에, '뭉가정부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라고 퍼부어 댔다.  

이런 버러지들이 읊어대는것 처럼, 경제가 한달 사이에 콩나물 자라듯이 쑥쑥 자랄수만 있다면, '충분히 그폭언이 정당하고, 애국적인 행동이고, 윤석열 정부의 경제정책이 무능하다'라고 훈수를 둘수 있겠지만.....  우상호, 설훈같은 버러지들은 자기네가 '뭉가'의 집권 일성이었던 "한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새나라를 만들겠다"라고 한 그말뜻을, 지난 5년간 겪으면서 5천만 국민들은 다 파악했었고, 고통을 받았었지만, 이들 버러지들을 포함한 내편놈들은 자기네 주머니에 검은 돈 긁어 넣느라 밤새는줄 모르면서 권력을, 불과 한달반 전까지휘둘렀던, 기억을 다 잊어 버렸나? 

그런 역적질을 하느라, 서해바다에서 순직한 '이대준'씨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사건은, 귀찮은 존재로 취급하고 해경및 국방부 관련직원들을 압박하여 "월북자 였다"라고 몰아 부치고, 가족들을 압박하여 현재에 이르게 했는데, 당시의 관련 담화를 발표했던 해경, 국방부직원이 세상이 바뀌니까, 전에 발표한 내용은 청와대의 압력에 의해서 거짖조작된 사건 덮기 발표 였음을 폭로함으로써, 그진실이 마침내 윤석열정부의 관련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세상에 밝혀지게 된것인데....

우상호, 설훈같은 버러지들은 그사건의 기록들이 대통령 기록물 보관소로 이관됐기에 앞으로15년간 열람할수 없다고 딴전을 피우고, 당사자였던 뭉가는 그시간에 딸, 다혜의 보살핌 속에서 '오수'를 즐기는 파렴치한 행동으로, 지난 5년간의 내편, 네편 갈라치기 정책을 웅변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고이대준씨 부인의 절규를 듣고, 참회하는 자세로, 부인에게 찾아가 사죄를 하고, 이제 청년이 된 아들에게도 위로의 한마디를 하길권한다. 그러면 인간이 됐다는 증거로 될것이다.

북괴군의 불법 총격으로 유명을 달리한 고 이대준씨의 부인 권씨는, 20일  越北판단을 뒤집은 윤석열정부의 최종 수사결과를 '신색갈론'이라 규정한 더불당찌라시들에 대해 "사고가 처음 났을때부터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북한편에 서 있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양심도 없는 사람들"이라며 절규했었다. 

더늦기전에, 더 국민들의 분노가 격앙되기전에, 문재인씨는 언론에서 또는 페이스북에, 이대준씨 피살사건을 '월북자'로 프레임짜서 발표한것은 김정은 Regime의 심기를 불편하지 않게 하기위해 취한 조치였으며, 심지어 "미안했다"라는 김정은의 한마디는 Fiction이었음도 이실직고 하시라.

문재인 정부는 또 박근혜 정부를 때려 부시기위해, "수학여행을 가다 전복된 세월호 조사를 9번씩이나 진행하는 불법행동을 하면서, 개인당 10억원 이상의 보상금을 퍼주었었지만, 국가를 지키다 피살된 남편에 대해서는 위로금은 고사하고,제대로 수사한번 안하고, '월북자'로 낙인찍어, 담당 공무원을 압박하여 '월북자'라는 딱지를 부쳐, 두번 세번 죽게 했었다"라고 문재인 정권의 친북정책은 망국적 행위였음을 다시한번 국민들에 경각심을 심어주었다.  진신은 밝혀집니다. 조금만 인내 하십시요.  


2020년 9월 북한군이 피살한 해수부 서해어업지도관리단 소속 어업지도원 이대준 씨의 배우자가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 변호사회관에서 전날 대통령실과 해양경찰이 발표한 이른바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관련 기자회견에서 이씨의 아들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쓴 편지를 대독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2020년 9월 북한군이 피살한 해수부 서해어업지도관리단 소속 어업지도원 이대준 씨의 배우자가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 변호사회관에서 전날 대통령실과 해양경찰이 발표한 이른바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관련 기자회견에서 이씨의 아들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쓴 편지를 대독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양심없는 사람들... 남편은 수사 한번 제대로 못받아”

북한군 총격으로 사망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씨의 배우자 권모 씨는 20일 월북(越北) 판단을 뒤집은 정부의 최종 수사결과 발표를 ‘색깔론’이라 규정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 대해 “사고가 처음 났을 때부터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북한 편에 서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양심도 없는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다. 문재인 정부에 대해서는 “세월호 조사를 9번 진행하는 동안 남편은 제대로 된 수사 한 번 안했다”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권씨는 이날 오후 본지 통화에서 “똑같이 소중한 목숨인데 어떻게 그렇게 선택적으로 말할 수 있냐”며 이같이 말했다. 우상호 민주당 비대위원장은 정부 발표에 대해 친북(親北)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신(新)색깔론’으로 규정했고, 같은당 설훈 의원은 “아무 것도 아닌 일”이라고 말했다가 발언을 주워 담았다. 지금도 소셜미디어와 친야(親野) 성향 커뮤니티 등에서는 이씨 가족을 향한 2차 가해가 이어지고 있다.

권씨는 ‘민생 문제가 더 중요하다’는 우 위원장 발언에 대해 “민생이 물론 중요하지만 국민 없는 국가가 어딨냐”며 “국민이 있어야 국가도 있고 민생도 있는 것”이라고 반문했다. 권씨 아들 이모(19) 군은 20일 우 위원장에게 띄운 친필 편지에서 “하루 아침에 남편과 아버지를 잃은 가족들의 처참한 고통이 어떤 것인지 아냐” “2차 가해가 진행되면 국민이 심판할 것”이라 했다. 이에 대해 권씨는 “아들이 ‘월북이라 단정할 수 없다’는 정부 발표를 본 뒤 이제 엄마에게 맡기고 자기 할 일을 하겠다고 했는데 민주당 의원 발언을 보고 분노해 자기 의사 표시를 한 것”이라고 했다. 이군은 현재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씨는 문재인 정부에 대해서는 2014년 세월호 사고를 언급하며 “또래 자녀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너무 안타까웠다”면서도 “세월호 조사 9번 진행되는 동안 우리 남편은 제대로 된 수사 한 번 받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똑같이 소중한 목숨이고 북한이라는 적대국가로 인해 발생한 사고였다”며 우회적으로 섭섭함을 드러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국민의 죽음 앞에서 선택적으로 행동했다는 점을 꼬집은 것이다.

권씨는 “진상 규명은 법적 소송 등을 통해 진행하고 월북이 아니였다고 정부가 판단한 만큼 명예 회복을 위한 절차를 밟겠다”고 했다. 이대준씨 신분이 ‘실종자’에서 ‘사망자’로 바뀐 만큼 해수부 장관 면담 등을 거쳐 순직 신청을 하겠다는 것이다. 권씨는 사건의 실체를 풀 열쇠가 될 군 특수정보(SI) 관련 “민주당에서 그때 감청을 다 들었다는 것도 아니고 기록을 봤다는 건데 믿을 수 없다”며 “관계자 입회하에 유족들이 직접 듣게 해달라. 그게 진행안되면 어떤 것도 해소될 수 없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6/21/SVX6NZSNEFHM3OYSNZPE46ND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