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ter 언론 보도로, 무고한 시민들이 무자비하게 희생되는 경우를 요즘은 참 많이 본다.
그중의 한 희생자가 최순실씨인것 같다. 문재인 좌파정부에 협조하지 않거나 비난하면, 갖은 올가미를 다 씌워 결국 범죄피의자로 만들고, 협조하고 찬양하면, 정겸심-조국같은 희대의 사기범죄 혐의자는 기소는 커녕 출세가도를 태풍처럼 달린다. 이게 한국의 무법천지 현실이다.
지금은 영어의 몸이 되여 꼼짝도 못하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은 "카더라..."라는 언론보도로 가장 나쁜 여자로 국민들의 뇌리에 깊이 박혀있는, 엉터리 언론보도의 가장 큰 희생자라고 믿는다.
이러한 악의적인 엉터리, '카더라..'보도에 앞장선 언론들중에서 가장 많이 국민들의 시선을 끌었던 악질언론인을 찍으라 하면, 나는 하나도 망설임없이 JTBC의 '손석희'를 큰 소리로 외치겠다.
요즘의 한국사태는, "조국"이라고 불리는 희대의 사기꾼 혐의자가 온나라를 2달넘게, 그것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의 비호아래, 한반도를 뒤흔들고 그것도 모자라 전세계적으로 뉴스거리를 만들고 있는 상황이라서, JTBC의 손석희씨의 거짖 '카더라...' 보도로 평생잊지못할 피해자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는데도, 뉴스 미디아에서는 보도되지 않고 사라져가고 있다.
손석희씨는 현좌파 정부의 비호를 받고, 그가 거짖보도한 "태블릿PC"조작을 사실인것 처럼 보도돼고, 이의 부당함을 절규하면서, 태블릿PC를 재판에서 증거물로 채택해 달라는 호소도 여지없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재판진행의 편파적인, 그리고 정권의 눈치보기를 하고 있는 재판부의 심판을 전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백성들이 있을까?
손석희씨의 차량 박치기 사건은 어느새 역사속으로 파묻히고 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깊은 한밤중에 노모님을 옆좌석에 모시고 으슥한 주차장에 갔었다고 주장하는데, 이에 대한 노모님의 설명은 아직까지도 한마디도 없었다. 그러나 정상적으로 발육한 성인 남녀들의 정상적인 교제는 한밤중에 이루어진다는것은 충분히 이해하고 응원도 할수 있겠지만, 가정을 갖고있는 손석희씨의 정상적이지 않은 한밤중 행동을 믿는 백성들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러한 JTBC의 편파적인 보도와 손석희씨의 사리에 맞지 않은 행동을 비난하던 보수논객 "변희재"씨는, 손석희씨의 고소로 재판을 받고, 감옥생활까지 한것으로 알고 있으나, JTBC의 손석희씨는 Main Anchor로 종편방송을 휘젖고 있다. 그러나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조국"과 그가족들의 사기혐의를 연일 보도하는 미디아들에 가려져 백성들의 기억속에서 시들어져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변희재씨의 억울함도 다시한번 세상에 알릴겸, 이번 고소에서 변희재씨를 증인으로 출석 시켜 거짖보도를 바로 잡겠다는 의지가 꼭 이루어지기를 빌어마지 않는다.
최순실의 "태블릿PC"보도가 가짜뉴스임을 더이상 묵과할수없어, 비록 감옥에 갇혀있는 영어의 몸이지만, 억울함과 묻혀진 진실을 밝히고져 고소를 했다는 그용기를, 백성들은 응원할것으로 믿고, 나역시도 응원해주고 싶다. 재판정의 공정한 심판을 한다는 의미에서 태블릿PC가 꼭 증거물로 채택돼기를 바란다.
아래의 뉴스를 옮겨봤다.
최순실, JTBC 손석희 고소…"태블릿PC 보도는 가짜뉴스"
박현익 기자
입력 2019.09.24 14:37
"변희재 항소심에도 증인으로 출석해 보도 바로잡을 것"
최순실씨가 2017년 5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재판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국정농단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최순실(본명 최서원)씨가 손석희 JTBC 사장을 고소했다. 손 사장이 태블릿PC와 관련한 허위보도를 했다는 것이다.
최씨 측 법률대리인은 24일 최씨가 손 사장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최씨 측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의 원인이 된 JTBC의 ‘태블릿PC 허위보도’를 바로 잡아 그 진실을 국민들께 알리는 것이 최씨의 의무라는 책임감으로 손 사장을 고소하게 됐다"고 했다.
이어 "최씨는 JTBC 보도와 달리 태블릿PC를 사용하거나 이를 이용해 박 전 대통령의 연설문을 고친 적이 없다"며 "최씨는 태블릿PC를 전혀 사용할 줄 모른다"고 했다.
최씨
측은 "무엇보다 최씨는 박 전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세우고 그 뒤에서 국정농단을 한 비선실세가 결코 아니다"라며 "근거없는 잘못된
낙인은 부모님을 모두 총탄에 잃고서도 대한민국과 결혼했다면서 결혼도 하지 않고, 오로지 국민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신 박 전
대통령을 두 번 죽이는 것"이라고 했다.
최씨 측은 또 미디어워치 대표 변희재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변씨는 ‘태블릿PC 보도’와 관련, 손 사장과 JTBC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뒤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다. 최씨 측은 "태블릿PC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기 위해 변씨의 재판에서 최씨가 사용한 적이 없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소명할 예정"이라고 했다.
처음, JTBC가 공중파 전파를 타고 국민들의 안방에 얼굴을 내밀었을때는, 아주 신선했었다.
지금까지 보여졌던, 기존방송의 앵커들이 해온던 멘트와는 완전히 다른 Pattern이었었다. Current Issues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은 많은 관심과 국민들의 사랑을 받았었다. 적어도 내가 판단했던 당시의 그모습에 대한 나의 평가였었다.
시간이 흘러가면서, 그는 Fresh한 이미지에서 지능적인 악마로 변해, 우리 모두가 잘알고있는 PC테블릿 허위 거짖말을 또 거짖말로 덮고, 이에 통박을 맞춘 재판부는, 변호인단의 증거채택요구마져 묵살하고, 박근혜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는데 일등공신 역활을 하고, 의기양양해했었다. 건강이 악화되여, 병원치료를 해야한다는 변호인들과 주위사람들의 청원에도 좌파정부와 그찌라시들은, 그정도면 굳이 구치소내 의무실에서 치료 가능하다는,간접 인간살인행위를 버젖히 문통정부는 행하고있다.
문재인 좌파정부의 나팔수로 전락한 손석희는, 그유명한 PC 테블릿, 최순실의 딸이, 삼성으로 부터 뇌물로 받아 전지훈련에서 사용했다는 말 한마리를 부풀려,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바쁜, 삼성 부회장 이재용씨를 감옥에 가두고, 한국경제의 한축을 떠받들고 있는 삼성기업을 곤경에 빠트리게 했던, 장본인이었다.
대통령이 집무하는 청와대를 최순실이 제집드나들듯이 했었다는 엉터리 뉴스로, 결국 박근혜 대통령을, 엉터리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이 탄핵시키는데 일등공신 손석희와, 전임정부 대통령을 마치 천적처럼 여기고 틈만 있으면 죽일려고, 지금 현재도 혈안이 되여 있는 좌파문재인 정부의 나팔수역활을 하고있는 검찰, 경찰들과 절묘한 앙상블을 이루어, 지금의 개판일보직전의 희망이 없어져 버린,한국을 만드는 일등공신, 손석희. 그의 이런 두얼굴 행보를 비난했다고,보수언론인 변희재 마져 감옥에 집어놓고, 그를 비난하는 뉴스를 보도 못하도록 원천 봉쇄까지 했었던 손석희였다.
지난 1월10일에, 손석희가 프리랜서기자 김씨에게 폭력을 휘둘러 폭행한 혐의로 피해자가 경찰에 고소한 사건으로, 손석희의 더러운 사생활이 세상에 알려지면서,얼굴에 철판깐 두얼굴을 국민들은 보게 되면서, 경악을 금치 못했던 것이다.
김기자가, 도심지에서 떨어진 외딴곳의 주차장에서, 옆의 차를 들이받고 도망치던 손석희를 끝까지 쫒아가 손석희의 뺑소리 차였음을 발견하면서, 차안에 또 다른 젊은 여인이 동석했었음을 목격했었는데, 그당시 현장에서는 이사건을 무마하기위해 할수있는 모든 미사여구를 사용하여, 김기자를 회유하고 그위기를 모면,해결했었으나, 그후에 경찰 조사에서는, 옆좌석의 여인은,그의 나이드신 어머니였다고 주장했었다. 한밤중에 으슥하고 한적한 주차장에 노모를 모신 이유는 깨끗하게 설명도 하지 않은채....노모님은 이사건에 대해, 한마디의 언급이 없다. 어머니로서의 자식사랑은 이유를 달수없는 천륜이니까.
며칠전 문통과 일대일 기자회견을 했었던 KBS의 기자가 대통령에 무례한 질문을 했다고, 온 청와대가 난리법석을 피우면서, 해당 기자를 파면해야한다느니,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난리법석을 피운것과, 손석희의 반윤리적 행위를 비교해 볼때, 손석희에 대해서는 한마디 언급을 하지 않은 청와대의 두얼굴이 엮겹게 느껴질 뿐이다. 그는 여전히 JTBC 사장으로, Main Anchor로 활동하고 있다. 좌파정부의 묵인하에...
검찰이 오죽했으면,이사건을 담당한 마포경찰서의 수사내용이 "너무도 부실하다"라고 경찰을 질책하면서, 다시 조사해서보고 하라는 지침을 내렸다는 언론의 뉴스를 보면서, 청와대 집단의 외압이 얼마나 컷으면, 경찰이 그런 조서를 작성했을까?라는 연민의 정까지 들정도다.
문제는 손석희 폭행 사건이 빌미가 되여, 손석희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진실을 다 까벌리면..... 몰아닥칠 노도를 걱정하여,청와대 좌파 일당들이, 경찰이 부실한 결과를 만들도록, 외압을 했었던것일 거라는 예측은 쉽게 된다.
결론은, 진실은 꼭 밝혀진다는게 사회적 통념이다. 손바닥으로 뜨거운 햇볕은 가릴수는 없다는 진리.
검찰이, 더이상은 좌파문통정부의 Puppet 노릇은 하지 않겠다는 검찰의 철늦은 깨달음인것 같다.
가장 정의롭고, 자기만 고고한척한 손석희, 그의 운명은 좌파 문재인 정부가 청와대에 있는한, JTBC 사장으로, Main Anchor로 그자리에 버티고 있겠지만...진실은 밝혀진다는 역사적 교훈을, 이번 사건을 통해 가슴 깊숙히 새겨두기를 기대...
[단독]경찰 간부, 내부망에 ‘손석희 수사’ 비판…“정권 눈치 보는 정치적 판단했다
입력 2019.05.13 11:05수정 2019.05.13 11:30
檢 "손석희 배임 혐의 수사 부실" 보강수사 지시에 경찰 간부 "경찰 고위층 정권 눈치 본다" 작심 비판 "검찰, 수사권 조정 앞두고 여론몰이하나" 의혹도
경찰이 손석희(63) JTBC 대표의 배임 혐의를 무혐의로 송치(送致)했다가 검찰로부터 "수사가 부실하다"며 보강수사 지휘가 내려지자, 현직 경찰 간부가 "경찰 고위층이 정권 눈치를 보고있다"고 비판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지난 2월 손석희 JTBC 대표가 조사를 마치고 서울 마포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12일 오후 경찰 업무용 포털 ‘폴넷’에는 ‘검찰에 보기 좋게 퇴짜 맞은
경찰의 수사력’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충남 홍성경찰서 소속 이모 경위는 "손석희 사건에
민변(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출신의 변호사가 경찰 앞마당에 똬리 틀고 들어앉아 감 내놔라, 배 내놔라 하는 현실을 보며 한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경찰 수사의 공정성 시비를 차단하려 외부 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할 상대가 민변 출신 변호사 외에는
없었느냐"라고 썼다.
이 경위는 그러면서 "이런 사건 하나 자주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는데, 수사권 가져온다고 또 다시
민변에 물어보고 의견 구해 처리하지 말라는 보장이 있느냐"며 "하위직에게는 정치적 중립 지키라고 말하면서 정작 본인(고위직
경찰)들의 이런 행동이야말로 정권 눈치보는 정치적 판단, 정치적 행동이 아닌지 묻는다"고 적었다.
이 경위의 비판
글은 13일 오전 11시 현재 9600여 건의 조회수를 올렸다. 실명으로 작성되는 댓글도 21개 달렸다. "속 시원하다"
"(경찰이) 언제쯤 중심을 잡을 수 있을까" 등 이 경위 주장에 동의하는 댓글이 대부분이었다. 일부는 "검찰이 여론몰이를 위해
보강수사를 지시한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도 든다" "비판이 한쪽으로 치우쳐 보이고, 수사관들 사기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반대
의견도 냈다.
앞서 손 대표는 지난 1월 10일 서울 마포구 한 일식집에서 프리랜서 기자 김모(48)씨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됐다. 김씨가 공개한
손 대표와의 문자메시지 등에 김씨에게 투자·용역 계약을 약속하는 내용이 담겨있어 배임 의혹도 불거졌다.
사건을
담당한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달 회의를 열고 "폭행 혐의는 있지만, 배임 혐의는 무혐의 처리하는 것이 법리에 맞는다"는 취지로
결론 냈다. 이 회의에는 사법고시 출신 등 경찰관 3명과 민변 출신으로 영화사 등 엔터테인먼트 소송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는 이모
변호사가 참석했다.
이후 경찰은 회의 결과를 토대로 폭행 혐의에 대해서는 기소의견으로, 배임 혐의에 대해서는 무혐의로 검찰에 넘기려 했다. 그러나 검찰은 "수사가 전반적으로 부실해 수사를 보완해서 5월말까지 송치하라"며 반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선
"검·경 수사권 조정을 앞둔 시점에서 경찰 내부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나온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익명을 요구한 경찰 관계자는
"손 대표 사건처럼 검찰로부터 ‘부실수사’를 지적받으면 경찰이 국민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겠느냐"고 했다. 또 다른 경찰 간부는
"경찰이 스스로 사건을 수사·종결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할 때"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