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February 14, 2018

전문가 분석-북한의 활기찬 올림픽 응원단 일거수 일투족, 김정은 Regime이 다 주시하고 있기때문.

이번 평창 올림픽을 보면서, 선수 22명 보내놓고, 응원단은 자그만치 229명의 대구룹을 보낸 북한 김정은 Regime의  또다른 목적이 무엇이었던가를 곰곰히 생각해 보게 했었다.  설명할 필요도 없이 문재인 정부의 이들 응원단과 임원들에게 보여준 칙사대접에서 충분히, 목적을 500% 이상 달성했다고 분석된다.

다른 나라에서, 각자 여행경비를 부담하고 평창에 온 응원단들은 천태만상으로, 오직 게임을 즐기는게 목적임을, 그리고 자기나라 선수가 뛸때는 응원을 자연스럽게 응원하는 모습에서, 이북에서 온 응원단과 크게 비교가 되면서,  Freedom의 소중함을 깊이 느끼게 했었다. 그들의 복장은 완전히 Natural Colour로 각자의 개성이 확연히 드러나고 있었다.

이북의 응원단들은, 빨간 파카을 입고, 빨간 모자를 쓰고, 마치 Robot처럼, 개막식때 1218개의 Drone을 이용하여 일사불란하게 올림픽 오륜기를 연출시켰던것 처럼, 노래하고, Chanting하는 모습에서, 그들이 참 잘한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렇게 열심히 하지 않으면, 되돌아가서, 당할 곤욕이 뇌리에서 빙빙 돌았었다.


아래의 기사는 globalnews.ca가 마치 기계처럼 움직이는 북한 응원단의 일거수 일투족을 심층취재하여 보도한 내용을 여기에 옮겨 놓았다.  불행하게도 한국의 언론은 일체 보도하지도 않기에, 한국민들은 어쩌면 화면에서 응원단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응원 모습은 봐도, 그뒷면에 보여지는 감시의 눈초리가 자기네들을 주시하고 있다는것을 익히 알고 있기에 목이 터져라, 노래부르고, 몸을 흔들고..... 이들에게 언제쯤 진정한 Freedom의 Fresh한 맛을 느끼면서, 삶을 Enjoy할 그날이 올까?

전문가의 설명에 의하면, 남한에 파견된 선수, 응원단, 임원들중에서 만약에 남한으로 탈출한다면, 그들 해당 가족들이 많은 협박을 받게될것임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북한 당국자들은,이번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사람들의 가족들을 매우 가까운데서 밀착하여 감시하고 있다. 그래서 이번 참가자들은, 처신을 신중히 하는데, 만약에 조금이라도 이상하게 보이면 그들의 가족은 금방 잡혀서 가장 혹독한 고문을 받게된다는것을 잘 알고 있다."라고.
가혹한 벌은 지금까지 받아온 직업상 특혜가 없어지게되며, 투옥, 고문, 또는 중노동캠프에 보내지며, 최악의 경우에는 정치범수용소에 보내지는데, 이경우는 절대로 빠져나올 기회가 없는 곳이다.

전문가의 분석을 뒷받침하는, 이낙연 국무총리의 국회질의답변에서 확실히 증명된다.
야당의원의 "탈북자 송환문제를 제기해 오고 있는데, 총리의 의견은 어떤가?" 
총리답변왈 "이문제는 매우 민감한 사안으로 이자리서 답변 드리기 곤란하다."라는 답변에,
야당의원 재질의 " 그러면 북송할수 있다는 뜻으로 이해되는데, 확실한 답을 하라"
이건 완전히 김정은 2중대 정부인것을 국회의사당에서 밝힌 것이라고 이해된다.
만약에 이들이 남한으로 탈출한다해도, 지금과 같은 문통과 그세력들의 하는 행동으로 봐서, 쉽게 Defection을 받아 들이기가 쉽지 않을것 같다는 또 다른 어려움이 도사리고 있다.

이들 꼭두각시들을 칙사대접하기위해, 언론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문통정부는 남북협력기금에서 벌써 30억을 사용했다고 하니.... 남북협력기금 조성의 목적이 이런데 쓰라고 한것은 분명 아닌데, 자금 불법사용한 이들에 대해 검찰은 열중쉬어 하고 있는 그내막도 궁금하기는 마찬가지다. 평창의 특수를 기대하고 있었던, 상인들은 손님이 없어, 하늘이 꺼지게 한숨짖고 있다고 하는데......

이들 응원단의 행동은 다른 나라에서 구경온 관광객들에게 조롱거리로 보여지고 있으며, 자유세계에서 살아온 사람들은 챙피함과 불편함을 느낄테지만, 북한 응원단들은 그런걸 느끼는것은 어쩌면 사치품일수도 있겠다 싶었다.  오직 잘보여서 한계단 Jumping해서, 더 신임받고, 더 혜택받기를 열망하는것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

 If you have been watching the Pyeongchang Winter Olympics, you’ve probably noticed a parka-clad cheer squad on the sidelines, chanting, swaying and waving in unison.
They’re North Korea’s cheerleading group and they are garnering a lot of attention at the Olympics. It may be partially because the cheer team is made up of 229 women, but there are only 22 North Korean athletes.
 Dressed in matching red tracksuits, the women sit in six separate groups at the stadium, cheering on North Korea with synchronized dances and clapping.
The footage below is from Saturday’s hockey game when Unified Korea took on Switzerland, and the cheer squad can be seen enthusiastically singing, even though the Swiss won 8-0.
And then there was the routine in which the cheer squad holds a mask of a man’s face and sings the North Korean pop song, Whistle.

Who are the women of the cheer squad?

“They are the best and brightest in terms of North Korean elites,” North Korea expert Tina Park, said. “They are selected because of their physical appearance; they are beautiful and ideologically trained. They have to be bright to have made it this far.”
The cheer squad arrived in South Korea on Feb. 7, alongside a dozen taekwondo athletes, journalists and four North Korea Olympic committee members.

 Park said North Korea put an effort into this delegation as a way to impress the world.”The women were impeccably dressed and smiling,” she said.
However, the nation is a regime based on fear, meaning they are probably “closely watched” at the Games, Park added. She said North Korea does not want its athletes or cheer squad defecting during the Olympics, so it’s likely the women were chosen because of their loyalty to Kim Jung Un.
And the cheer squad’s performance must also be impressive, because, “if you screw up you jeopardize your own survival,” she said.
 A former member of the North Korean cheer squad who defected to South Korea in 2006, told CNN that the cheerleaders are probably monitored wherever they go during the Pyeongchang Games.


 She said when she was part of the cheer squad they were told not to talk to foreigners and journalists — or even make eye contact.
“We were educated that we would be sent to South Korea not only to cheerlead but also to boast about our leader,” she told CNN. “We were told that we should take the fight to the heart of our enemies.”

What are they saying?

According to translators at the Washington Post, the women are singing traditional songs and chanting phrases like, “go team” “Go for it, go for it, our players, go for it!” or, alternatively, “Victory! Our players, win! Win!”
‘Go team!’






https://globalnews.ca/news/4023012/north-korea-cheering-squad-2018-winter-olym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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