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05, 2020

불법 노동력 착취와 인간의 머리털로 만든 13톤의 중국제품들 압류후, 미국은 중국에 경고, 한국은 양다리.


미국은, 중국산, 인간의 머리털로 만든 13톤의 물품들을 압류후, 중국 Xinjiang으로 부터의 물품 수입에 경고를 하고, 뉴욕당국은 $800,000달러 상당의 수입된 물품을 압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과 북한은 Deal를 할때 믿음과 진정성이 항상 보이지 않는다. 그것이 공산주의 또는 사회주의 나라에서 볼수있는 특성중의 하나지만, 특히 중국의 GDP가 세계무대에서 일본을 제치고 제 2의 위치로 올라서면서 진정성은 더 없어지면서 Arrogant한 자세로 주위의 작은 나라들에 대한 행패는 그도를 훨씬 지나치고 있다. 남지나해역의 작은 나라들의 섬들(Archipelago)을 불법 점령하고 자기네 영토라고 선언하는 교만함이다.

최근에는 한나라 두정부의  Agreement를 만들고, 영국으로 부터 인수받은 홍콩에 대한 Autonomy정부를 힘으로 밀어 부치고, 공산당정부를 대신 세웠다.  동남아시아의 경제적 정치적 Hub 역활을 2세기에 걸쳐 훌륭히 해왔던 홍콩은 이제 7월 1일부로 조종을 울리고 그막을 내리고 말았다. 중국은 홍콩에 공산정부를 밀어넣음으로써 세계무대에서 그진정성과 믿음을 완전히 잃어 버렸다. 이런것 보고 소탐대실이라고 하던가?

그결과가 그동안 중국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던 많은 상품들 중에서, 우리인간의 머리털을 소재로 해서 만든 제품들이 ILO규정을 어기고, 미성년자들의 노동력을 착취해서 만든 제품들이라고 하는 증거를 포착하고 미국이 할수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고 중국에 경고를 보냈다고 한다.

중국의 Xinjiang지구에는 약 백만명의 위구르족과 회교도들이 거주하는데 이들에게 갖은 억압을 하고, 심리적으로 부담을 느끼게해서 자유를 제한하고 있는데, 그중의 하나로 꼽을수있는게 강제로 후손생산을 못하게 성인남녀에게 거세하고, 종교적사원을 폐쇄시키고, 재교육 수용소에 수감,  등등의 것들을 꼽을수있다.

지난 수요일 압수된 상품들은 인간의 머리털을 이용하여 만든 제품으로 의심되는 13톤의 제품들이 포함되여있다고한다.  Xinjiang지역에서 선적된것으로 보이는 물품들을 확인해 보면, 미성년자들과 죄수들을 강제노동에 동원하여 제작한 제품들임을 인지할수 있었다고, 미국의 세관당국이(CBP) 발표한 것이다.

CBP가 지난 6월 17일 조치를 취한후 중국의 Lop Hair Products회사가 제작한 인간머리털을 사용한 제품에 대해 WRO를 적용해 압수한 것이다.  세관당국이 내린 명령에 의하면, 죄수들을 강제노역에 동원하여 제작한 제품으로 의심되는 증거가 되는 정보를 입수하면, 미국입국을 막도록 지시하고 있는데, Lop Meixin사의 제품이 걸린 것이다.

지난 수요일 내린 명령은 미국무성, 미 Treasury Department, 미상무성, 그리고 국토방위성이 합동하여 내린조치이다.

이번 내린 조치는, 미국내에서 영업하는 미국의 개인회사들이 거대한 조직이 연관돼있는, "Xinjiang지역정부가 거짖으로 속여서 고용한 회교도 사회의 미성년자들의 노동력을 착취한 인권유린"에 대한 경고다.  이번 미국정부의 관련 부서들이 발표한 내용을 보면, 이번 범죄행위에 대해 기소하고, 또 다른 합법적으로 범죄혐의가,
만약에 Xinjiang지역에서 인권유린한 내용과 연관되여 제품공급이 이루어졌었다는 물증이 발견되면, 해당 개인기업들이 처벌을 당하게 될수도 있음을 통고한 것이다.

"개인회사의 책임자들은 이번 경고문을 철저히 읽고 숙지해야 할것이며, 회사의 명예, 경제, 그리고 인간의 존엄성을 뭉개버린 그러한 조직을 밀어준 위험성을 잘 알아야 할것이다" 라고 Mike Pompeo 장관이 수요일 기자회견에서 확실하게 설명했었다.

중국의 Xinjiang 지역에서 노동력 착취로 만든 물건들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서, 미국정부는 미국회사들이 중국내에서 강제로 노동력을 착취하여 제품생산하는 회사들과 사업을 하는 회사들에게 강력히 경고를 한것이다.  또한 미국내 회사들에, 재교육수용소건설 또는 중국정부가 해당지역을 쉽게 감시할수있는 시설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주는 회사들에게도 경고를 한것이다.

최근에 알려진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정부가 강하게 부인하고있는, 위그르족들에 대한 집단 성인들의 생식기를 거세한 반인륜적 행위에 대해, Pompeo장관에게 질문을 던졌었다. "그것은 위그르족들과 회교도에 대한 대량학살 행위가 아닌가?"라고.
"미국은 매우 심각하게 인권에 관해서, 중국내 인민들의 인권은 절대적으로 보장돼도록 감시를 해야할 의무가 있다. 우리는 계속해서 그일을 수행 할것이며, 지구촌에서 불법적으로 벌어지고있는 합법적 인권과 그기준에 반대하는 압력을 가하는 집단에 항구적으로 감시의 눈초리를 늦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대답하면서, 서방세계와 머슬림 나라들도 중국에 영향력을 행사해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렇게 중국 남서부의 회교도지역과 위그르족들에 대해, 후손생산을 막는 거세까지도 강제적으로 시행하고있는, 반인륜적 행위를 자행하고, 홍콩 자유민주주의 자치정부를 말살 시킨 중국정부에 아첨하는 문재인 정부는 차제에 뚜렷히 한국의 우방은 미국을 비롯한 서방 세계인가? 아니면 중국과 북한인가를 확실하게 밝혀서, 국민들의 불안을 없애줘야할 커다란 의무가 있음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꼼수나 양다리걸치기는 절대로 안된다.

홍콩이 중국공산당 정치체제하에 들어감으로써, 홍콩민들의 Out of HongKong Rush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음을 문재인 정부는 봤을 것이다.

자유세계의 시민들에게는 자유가 마치 공기와 같이, 꼭필요하지만, 평상시에는 그고마움을 잘 모른다.
여기서 Patrick Henry가 1775년 3월 23일에 St. John's Church에서 열린, 제2차 Virginia Convention에서 외친 그유명한 말 한구절을 인용한다.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Give me liberty or give me death)". 한국이 위태롭다. 국민들이여, 그리고 대한민국의 국방을 지키는 아들 딸 들이여! 5천만 국민을 지켜다오. 그방법은 굳이 설명안해도 모두가 다 알고 있을 것이기에.....그냥 지켜달라고 외칠뿐이다.  정말로 자유냐 죽음이냐의 기로에 서있음을 명심하라.


After 13 tons of human hair products seized, US warns about importing from Xinjiang, China

Authorities in New York seized about $800,000 worth imported goods from China.


ABC News Daily: July 3, 2020Catch up on the developing stories making headlines.

Several branches of the U.S. government on Wednesday warned private companies against using supply chains tied to forced labor camps in China's Xinjiang province. The advisory was issued shortly after U.S. Customs and Border Patrol (CBP) authorities in Newark, New Jersey, seized about $800,000 worth imported goods from China, including human hair products.

Xinjiang, China, is where an estimated one million Uighurs and other mostly Muslim ethnic minorities are facing an alleged expansive campaign of repression, including forced sterilization, destruction of religious sites and mass "re-education" camps.

The shipments seized Wednesday contained about 13 tons of hair products suspected to be made with human hair that originated in Xinjiang, indicating potential human right abuses of forced child labor and imprisonment, according to a CBP statement.

“The production of these goods constitutes a very serious human rights violation, and the detention order is intended to send a clear and direct message to all entities seeking to do business with the United States that illicit and inhumane practices will not be tolerated in U.S. supply chains,” said Brenda Smith, executive assistant commissioner of CBP’s Office of Trade.

CBP detained the shipment per a Withhold Release Order (WRO) on hair products manufactured by Lop County Meixin Hair Product Co. Ltd. issued on June 17. The order instructed ports of entry nationwide to detain all products from Meixin based on “information that reasonably indicated that they are manufactured with the use of prison labor.”

Wednesday's advisory was jointly issued by the U.S. Department of State, the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the U.S. Department of Commerce and the U.S.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DHS).

The advisory warns private companies operating within the U.S. to be aware of the large-scale human rights abuses against Muslim minority groups as well as “deceptive practices employed by the [Chinese] government in Xinjiang.” The advisory noted the possibility of criminal prosecution and other legal ramifications private companies may face if caught maintaining supply chains linked to human rights abuses in Xinjiang.

“CEOs should read this notice closely and be aware of the reputational, economic, and legal risks of supporting such an assault on human dignity,"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said at a press conference Wednesday.

Beyond labor and goods from Xinjiang, the advisory warns U.S. companies from doing business with firms that are reliant on forced labor elsewhere in China. It also warns companies against assisting in the construction of the "re-education" camps or contributing to the government’s surveillance system in the region.

Given the latest reports about a mass sterilization campaign, which the Chinese government has denied, Pompeo was asked whether the U.S. considers the crackdown on Muslim minorities like the Uighurs to be genocide.

"The United States takes seriously our obligation to preserve human rights -- human rights of the people in China,” said Pompeo, calling on allies and Muslim nations to also pressure Beijing. “We'll continue to do that. We're constantly evaluating those actions against the legal norms and standards for the world.”


홍콩은 이제 끝났다. 공산주의 천국(?)됐다. 서방27개국 항의서명에, 문재인은 서명대신에 중국옹호하고...




중국이 새로 입법하여 홍콩에 사용중인 "홍콩안전법"으로, 홍콩에서 변호사로 또는 사법계통에서 근무했었던 많은 사람들 사이에 널리 퍼지고있는 차가운 분위기속에서, 그들은 외치기를 "홍콩의 자유는 죽었다"라고 부르고있다.

중국 베이징 당국이 국내안전법을 만들어 홍콩에 시행하면서 홍콩의 사법시스템이 산산히 조각나고, 폭동, 테러리즘, 그리고 공정하고 광범위한 사법체계의 공정한 운영은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고사직전에 처해있다.

이처참한 광경을 지켜보면서, 오스트랄리아 수상, Scott Morrison은 목요일 발표하기를, 홍콩의 자치정부에 중국에서 새로 입법한 홍콩안전법을 시행함으로 홍콩주민들의 안전이 위협을 받고있는것을 더이상 보고만 있을수 없어, 홍콩주민들이 원한다면, 오스트랄리아로 이주를 허가할 계획을 심각히 고려중에 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UN 인권이사회에서는, 영국·프랑스·독일 등 27개국이 공동 발표한 ‘홍콩 자유 성명서’에 서명하면서 전자유세계가 동참할것을 권유했었지만, 문재인 좌파정부는 이성명서에 서명하는것을 거부하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홍콩 시민의 자유와 인권을 억압하는 ‘홍콩보안법’을 중국의 지시에 따라 기권해버린 것이다.  앞장서서 발의는 못했을망정, 서명은 했어야 했는데.... 미국과 서방세계가 문재인에게는 공산주의 사회를 만들고져하는 그의 목적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증거로 밖에 이해 안된다.


문재인정부는 스스로 죽음의 계곡을 찾아서 개인의 자유와 경제활동이 그리고 발언의 자유가 제한되거나 아예없는 중국과 북한을 숭배하는데 국력을 다 쏟아넣고 있는 한심한, 반인륜적인 행동을 보여, 혈맹국 동맹국으로 부터 왕따 당하는 짖만 골라서 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도, 국민들은 태평(?)할 뿐이다.

인간은 혼자서는 못산다. 대한민국은 더욱 그렇다.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Freedom 속에서 맘놓고 경제활동과 자유여행을 보장받기위해서는, 절대적으로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 동맹국들과 괘를 같이 해야 하는데...
사회주의 문재인 정부와 그찌라시들, 특히 국회의원놈들은 동맹국들을 비난하고, 야당을 억압하고, 오직 중국을 큰나라로, 북괴를 먹여 살려야 한다는 "개똥철학"을 추구하고 있어, 이대로 가면, 한국은 2의 홍콩이 될것을 확실히 간파한 중국의 다음 타겟은 한국으로 규정짖고 계획을 진행중에 있는것으로 추측된다.  아이고... 정말로 곡소리가 끝이지 않을것 같구나.

북괴의 6.25남침으로 한국이 공산독재자 김일성의 말발굽아래 신음하기 직전일때, 이번에 서명한 서방동맹국들은 UN군의 일원으로 군대를 파견하여 한국을 구해주는데 앞장섰던 우방국이었다. 이들과 어깨를 같이 하고, 당당히 서명하는게 중국이 그렇게도 무서웠었나? 해방이후 지난 70년 동안에 중국이 우리 한국에 이로운일을 해준게 뭐가 있었나?  다 이겨논 6.25전쟁을 중공군의 개입으로 그꿈이 깨졌고, 그이후로 한반도에서 변한것은 병아리 눈꼽만큼도 없게 만든 장본인이 바로 중국인데....

6.25전쟁이후, 홍콩은 우리 한국의 우방국으로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줬었다. 우선 한국인들의 쇼핑무대로 홍콩은 최고의 명소였었다.  그러한 우방을 잃어버린상황인데...문재인정부는 박수를 치면서 중국에 읍소했다.

6.25 전쟁때,  공산독재가 싫어 맨손으로 남한으로 내려왔던, 금순이와 오빠의 나이가 이젠 70대 후반 아니면 80초 중반의 노인으로, 서럽고 가난했었던 삶을 살아가면서, 남북이 하나가되여 맘놓고 왕래하기를 긴시간동안 그렇게도 빌고 원했었건만....

피란통에 동생 금순이를 잃어버린 오빠는 혼자 피란민 대열에 휩쓸려 부산까지 내려와 자갈치 시장에서 살아남기위해 생선장사를 하면서 한시도 금순이를 잊은적이 없이 긴세월을 지내왔었다. "굳세어라 금순아"의 유행가를 어렸을때는, 흥얼대면서 그의미도 잘 느끼지 못하면서 남들이 부르는데 같이 따라 50대 후반까지는 불렀었지만, 이제는 70중반을 살아가는 이시간에는 그노래를 목소리 높여 부르지 못하고 괜히 조국이 처한 비련의 운명에 목이 멘다. 나와는 상관없는 전쟁의 아픔속에서 헤여진 피란민을 주제로 만들어진 노래쯤으로 여겼었는데,  지금은 원치않은 전쟁으로 피를 나눈 형제자매들이 서로 생사도 모른채, 노인이된 현재에도 애타게 찾아 헤매면서, 피맺힌 절규로 울부짖은 한 서린 우리민족의 설움을 표현한 것으로 이해되기에, 더 서러움에 복바치는 심정이다.

시류에 편승하여 욕심을 채우기에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색갈을 카멜레온처럼 바꾸어온 박지원, 정세현같은 부류의 인간들은 "굳세어라 금순아"의 깊은 의미를 절대로 느끼지 못하고, 꼴갑떤다고 비아냥 댈것 같다는 느낌이다.
이들때문에 같은 세대를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자부심보다는 부끄러움에 요즘은 몸둘바를 모르게된다.
우리 세대의 모든 사람들이 곧 영원의 나라로 긴여행을 준비해야 할 시간이 임박해 오는데, 한반도에는 변한게 아무것도 없이, 긴세월만 흘러갔음을 볼때, 그렇치 않아도 황혼기에 느끼는 삶자체에 대한 서러움에 눈물이 흘러내릴때가 많이 있는데, 우리한반도를 생각할때면 더 서러워짐을 어찌 할수가 없구나.


나라살림 잘해 달라고 어렵게 투표해서 뽑아논 대통령 그리고 여의도 국회의원이라는 뚜쟁이들은 국가의 앞날보다는, 내눈높이에서 봤을때, 패거리 정치의 극치를 펼치고있어, 나라를 더 분열시키고, 한반도가 75년전 이전보다 더 불안한 나라로 몰아가, 지금까지 누려온 Freedom 이 자취를 감추게될까봐, 이번 홍콩의 운명을 보면서, 걱정이 더 높아진다. 

새로 형성된 국회는 문통의 사주를 받고, 추갱(국고채)의 내역을 토론도없이 통과시켜, 재난기금으로 또쓰겠다고 한다. 지금 한국이 안고있는 빚은 1000조원이 넘는다는데....나라빚을 문통과 찌라시들은 갚지 않아도된다. 그러나 지금 커가고있는 후손들이 허리가 휘게 벌어서 갚아야 하는 나라빚인데... 그래서 많은 70-80대의 노부모들의 남은 생을 더 불편하게 한다.


아래는 한국의 뜻있는 국민들이 모여 발표한 성명서를 옮겨 놨다.

비상국민회의 성명서



The new national-security law Beijing imposed on Hong Kong could splinter the city’s vaunted justice system, damaging rights to a fair trial for those accused of subversion or terrorism and spreading a chill throughout a broader court system that has prided itself on fairness.

Under the law, judges can be turfed for what they say, court proceedings can be held in secret, the accused can be dispatched to China to stand trial and even the presumption of innocence is eroded, lawyers say. The statute contains a bias against bail that is likely to leave people behind bars until their case can be heard.

The law has been called the “death” of a free Hong Kong, spreading disquiet through artists, journalists, activists – and lawyers, who see in the law an affront both to the legal bedrock of a global financial centre and to their own security.

‘Can you help me move tomorrow?' In Hong Kong, looming Chinese security law prompts mass immigration

A eulogy for Hong Kong’s dream of freedom

Australia may offer safe haven to Hong Kong residents

Within 24 hours of taking effect, the law was used to arrest 10 people, including protesters accused of “inciting or abetting others to commit secession” for holding handwritten signs that said “Hong Kong Independence.” The city’s government, in a statement Thursday, said a chanted slogan made popular over the past year, ”Liberate Hong Kong, the revolution of our times,” is now considered subversion of state power.

“Some of us are very emotional about the new law, fearing for our own safety,” said Hong Kong barrister Douglas Kwok, who has represented some of the thousands of protesters arrested over the past year.

“We are now in the same system as China,” he said. “The rule of law is questionable now in Hong Kong,” he added. And “not only in Hong Kong. Because the law applies worldwide.”

Authorities in Beijing and Hong Kong have pledged protection for human rights under the new law, saying it will affect only a small group of people. Its adoption, they say, will bring stability to a city racked by frequently violent protests.

“Whenever a new criminal statute is introduced, there are invariably some people who scaremonger, and they are often the same people who objected to the law in the first place,” said Grenville Cross, a criminal-justice analyst who is a former director of public prosecutions in Hong Kong.

The national-security law will only be used to prosecute cases with a reasonable chance of conviction, which requires proof beyond a reasonable doubt, he said. And the statute’s promise to protect freedoms of press, publication, association, assembly in accordance with the law “could not, frankly, be any clearer,” Mr. Cross said.

Little is known with certainty about how the law will be applied. Its full text was not released until 11 p.m. Tuesday, exactly the time it came into effect. Written without broad consultation in Hong Kong, it has yet to be used to try a case, although the first tests will come soon.

Its “vague and broad definitions, generally without common law precedent” – and the ultimate oversight it gives to authorities in Beijing – make the legislation “anathema to the rule of law in every respect,” said Hong Kong human-rights lawyer Mark Daly.

Those most familiar with the Chinese exercise of justice offered sympathy for those worries. “This law has inevitably pushed Hong Kong lawyers to a point where they have no clue what to do,” said Mo Shaoping, a prominent Chinese human-rights lawyer. He expects conviction rates in Hong Kong to rise, and lawyers to struggle even to represent people accused of national-security crimes.

National-security cases, for example, can only be heard by judges selected by the city’s chief executive – a position heavily influenced by Beijing – and those judges can only sit for a year at a time, an unusually short tenure. In addition, any judge can be removed from those cases at any time, according to the law, “if he or she makes any statement or behaves in any manner endangering national security during the term of office.”


What happens, then, if a judge decides a person in such a case is innocent?

“In the eyes of the government, that judge would be releasing someone whom [the government] says is a threat to national security,” said Randy Shek, a barrister who has helped co-ordinate hundreds of lawyers offering pro bono legal services for protesters. That could be deemed a threat to national security, he said, suggesting “the outcome of these trials is pretty much a foregone conclusion.”

“The judges have a personal liability if they acquit,” he said.

Authorities in Beijing, who authored the law, routinely arrest and jail lawyers, and have declared human-rights defenders one of the chief threats to the country.

Chen Duanhong, a law professor at Peking University, brushed off such concern as groundless. Legal representation is “not ordinary support,” he said. And “Hong Kong has done a brilliant job – even better than the U.S – in securing its judicial independence.”

The city’s existing rules ensure judges “are to be appointed on the basis of their judicial and professional qualities,” rather than for political reasons, Geoffrey Ma, chief justice of Hong Kong’s Court of Final Appeal, said in a statement Thursday. Only the law and legal principles will guide judicial consideration, he said.

Indeed, the strength of Hong Kong’s judiciary, with its tradition of independent judges, means that the fair execution of justice in national-security cases “is still attainable,” said Simon Young, associate dean of research at the University of Hong Kong faculty of law. Those accused retain a right to legal representation and to fully answer the charges against them, while “the impartiality and independence of the court remain unchanged,” he said.

But the law imposes new restrictions that include the possibility of trial without jury, the introduction of state-secrets evidence that cannot be contested and a ban on lawyers disclosing information deemed confidential.

“All of these exceptions make it considerably more difficult for an individual facing trial in Hong Kong to have a fair trial,” Prof. Young said.

He said the law also allows for those arrested to face trial in China, where they have at best “a small glimmer of hope” that they will be treated more fairly than others in the Chinese justice system, whose judges answer to the Communist Party and whose courts boasts a conviction rate in excess of 99.9 per cent.

At the same time, criminal cases with no relation to national security are likely to feel the shadow of the new law, warned Mr. Kwok. Chinese authorities have said that spreading unfounded allegations of police misconduct could be considered a violation of the law’s prohibition on provoking hatred against authorities. What happens if those allegations are now made in court?

“Every day, we report police brutality to the court,” Mr. Kwok said. He worries that such allegations, if rejected by a judge, could now be considered subversion.

In the past, a defendant could “advance whatever arguments against the police without any fear,” he said. “That is no longer the case.”


https://www.theglobeandmail.com/world/article-new-security-law-could-splinter-hong-kongs-justice-system-erode/

https://mail.google.com/mail/u/0/?tab=wm&ogbl#inbox/KtbxLwgxChWSJBLbTpjdkNvHRwdtnVkzML

Saturday, July 04, 2020

트럼프, "문화적유산 때려부시는 행위 맹렬히 비난" , 미국은 다시 "전에 겪어보지 않은 위대한 국가건설 이룩할것"역설.



 President Trump는 토요일, 독립기념일에 행한 연설에서, "지금 미국은 다시 제자리로 되돌아오고 있으며, 전에 겪어보지 않은 위대한 나라가 될것이다"라고 선언했다.  중국으로 부터 몰려온 무서운 Coronavirus Pandemic재앙으로 위험에 처한뒤에 나온 발언이었다.

"저는 미국민 모두가 행복한 7월4일을 진정으로 즐기시기를 기원 드린다. 우리는 위대한 승리를 위한 길로  접어 들고있다. 그러한 위대함이 곧 우리눈에 보일 것이며, 이러한 위대함은 전에 한번도 겪어보지 않은 크고 위대한 미국을 만드는 길인것이다."라고.

트럼프, "문화적유산 때려부시는 행위 맹렬히 비난" 독립기념일 문화행사 취소에 대해, 미국남부의 연합국가( Confederate States) 국기를 아직도 주장하고있는 몇개주(States)와, 이번 흑백 인종폭동으로 많은 역사적 유물들이 파손되거나 끌어 내린데 대해, Mount Rushmore에서 행한, 미국독립기념일 연설에서, 절대로 좌시하지않고, 찾아내여 법의 심판을 받게 하겠다고 역설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역사적 유물을 후세들에게 역사를 보여주기위해서는 꼭 보존되야 한다는데 전적으로 동의 하는 사람들 중의 하나다.

S. Dakota의 Mount Rushmore의 바위산에 새겨진 4명의 위대한 미국 건국과 부강한 나라와 그리고 인권을 존중하고, 흑인 노예제도를 없앴던, 4명의 미국 대통령 흉상(Sculpture) 을 파괴할려는 행위를 맹렬히 규탄하면서, 끝까지 이들의 테러행위를 분쇄하고, 역사적 유물을 지켜내서, 후세들에게 역사가 이어지게 할것이라고 했다.

1860-61년에 남부의 11개 주가 미합중국으로 부터 이탈하여 그들만의 미연합국(Confederate States of America)를 형성하여 노예제도 실시를 주창하였고, 끝내는 남북전쟁까지 유발시키고 말았었다.  전쟁동안 미연합국의 군대들은 미연합국이 함께 한다는 그들만의 국기를 사용했었고, 일명 '전쟁깃발'로 부르기도 했었다.

이들 조직, 즉 미연합국 노병들의 자손들은 남주지역의 유산을 뜻하는 표시로 이깃발을 국기로 채택했었으며, 또한 노예제도를 신봉하고, 20-21세기에 걸쳐 백인우월주의가 매우 포퓰러하게 만든 원인이기도했던 백호주의를 뜻하는 깃발로도 채택됐었다. 이러한 백인우월사상은 미국의 국경을 넘어서까지 그인기가 대단했었다.

오늘날에도 미연합국 깃발사용은 많은 불협화음을 내고 있다. 아직도 극단주의자가 아님을 표명하고있는 일부 주에서는 그들에게 전해진 자랑스런 유산의 상징으로 아직도 사용하고 있기도 하지만, 또 그런점을 남부지역밖의 많은 미국인들은 그깃발이 많은 미국인들을 공격하는 상징으로 번지고있다. 어쨋던 그깃발을 비폭력주의자들에 의해서 계속 사용한다고해서, 인종차별주의자 또는 백인우월주의자임을 자연적으로 상징하는것으로 간주하지 말기를 바라고 있다. 그들이 상징하는것은 일종의 전통에 따른 상황일뿐이다.

이들의 오랜 전통이 쉽게 없어지리라고 생각은 안된다. 그러나 미합중국의 한 주(State)로서, Confederate  State를 주장하기 보다는 United States of America에 올인 하는게 모두를 위해서 좋을것 같은데....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의 역사, 우리의 영웅들을 폄하하고, 우리삶의 가치를 지우고, 우리의 아이들을 쇄뇌시키는 잔인한 캠페인으로 모든것을 지우려하는 잔인한 캠패인"을 벌이는 데모꾼들을 비난한다. 
"우린 절대로 조용히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다"라고.
Coronavirus pandemic으로 130,000이 목숨을 잃은, 심한 곤경에 처하고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은 없었다.

Mount Rushmore연설에서 대통령은 S Dakota의 "상징물은 영구히 보존되여 우리의 선조들과 우리의 자유를 향한 영원한 감사의 뜻을 안고 서있을 것이다. 이모뉴멘트는 절대로 신성함을 잃지 않을 것이며, 여기에 새겨진 영웅들은 절대로 훼손되지도 않을것이다"라고 그를 옹호하는 관중들에게  약속했었다.


많은 원주민들은 미국독립 기념일을 축하하지 않는다. 왜냐면 그들은 원주민들 자신의 땅과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를 자유를 잃게 하는데 일조를 했었기 때문이다.  Mount Rushmore의 역사적인 조각상은 1927년부터 1941년 사이에 만들어진 것이다.  그러나 S. Dakota의 Black Hills에 새겨져있는 조각상이 있는 이땅은 이보다 훨씬 앞선 오래전에 Lakota Sioux로 부터 빼앗은 것이다.

지금 설자리를 찾지못하고, 우왕좌왕하고 있는데.... 역사적 유물들을, 특히  대한민국이 70여년전에 창설된 이후 온 국민이 즐겨왔던 자유민주주의와 Freedom을, 완전히 흔적도 없이 지울려는 Conspiracy가 연일 계속되고있는데....  이웃 서방세계들과는 등을 돌리고, 자유민주주의 자치정부 홍콩을 공산주의 국가로 하루아침에 되돌린 공산당 중국정부를, 오직 한국만이 지지하고 있는, 미국과 서방세계에 반역질을 하여 왕따를 당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을 국제무대에서 설자리를 잃도록 초라하게 만들고 있는 현실에 기가찰 뿐이다. 

미국대통령과 한국 문재인이 오늘따라 참 많이 비교된다. 6.25행사도 국민들 속이는 쑈로 일관 했었다니...


                   President Trump vowed to protect monuments against what he called a "left-wing cultural revolution"


President Trump on Saturday gave an optimistic Independence Day message to the nation, declaring that the U.S. is “coming back” and will be “greater than ever before” after it emerges from the coronavirus pandemic -- which he described as a “terrible plague from China.”

“I just want to wish everybody a really Happy Fourth of July,” he said in a video message. "We’re on the way to a tremendous victory, it’s going to happen and it’s going to happen big, our country will be greater than ever before.”

TRUMP, IN FIERY MOUNT RUSHMORE ADDRESS, DECRIES RISE OF 'FAR-LEFT' FASCISM,' CALLS ON AMERICANS TO RISE UP

Trump began the short message by saying that July 4 is about many different things, “but more than anything else -- freedom.”

US President Donald Trump has railed against the "cancel culture" of those who toppled monuments during recent anti-racism protests, in a speech to mark 4 July at Mount Rushmore.

He condemned those who targeted statues of Confederate leaders as "angry mobs".

Mr Trump accused protesters of "a merciless campaign to wipe out our history, defame our heroes, erase our values, and indoctrinate our children".

"We will not be silenced," he said.

The president, who has been heavily criticised for his handling of the US coronavirus pandemic, made little reference to the disease that has now claimed almost 130,000 American lives.

The US recorded its largest single-day rise in coronavirus infections on Friday, bringing the total to more than 2.5 million - the most of any country.

Masks and social distancing were not mandatory at the Mount Rushmore event, despite warnings by health officials.

The location, too, was controversial. Mount Rushmore features the carved faces of four US presidents, two of whom - George Washington and Thomas Jefferson - were slave-owners. It also stands on land that was taken from the indigenous Lakota Sioux by the US government in the 1800s.

What else did Trump say?

Addressing Mount Rushmore itself, the president said the South Dakota landmark would "stand forever as an eternal tribute to our forefathers and to our freedom".

"This monument will never be desecrated, these heroes will never be defaced," he told a cheering crowd.

The president added that people who target "symbols of national heritage" will face "the fullest extent of the law". He said those who defaced statues could be sentenced to 10 years in jail, referring to a recent executive order he signed on protecting monuments.

A fireworks display set to music was then held at the pre-Independence Day event, watched by about 7,500 ticket-holders.

The fireworks were the first at the site in over a decade, after a ban was imposed over fears they could set off wildfires in the dry brush around the monument.

Welcoming people to the event, South Dakota's Republican Governor Kristi Noem echoed the president's tone, accusing demonstrators of "trying to wipe away the lessons of history".

"This is being done deliberately to discredit America's founding principles," she said.
 

Friday's gathering was the latest to be held by President Trump during the coronavirus pandemic, as he attempts to fire up his supporters ahead of November's presidential election.

What have Native Americans said about the event?

Native American groups have criticised Mr Trump's visit for posing a health risk, and for celebrating US independence in an area that is sacred to them.

Many Native Americans do not celebrate Independence Day because they associate it with the colonisation of their tribal homelands and the loss of their cultural freedoms.

The Mount Rushmore landmark was carved between 1927 and 1941, but the land it lies on - in the Black Hills of South Dakota - was taken from the Lakota Sioux during the previous century.

"The president is putting our tribal members at risk to stage a photo op at one of our most sacred sites," said Harold Frazier, chairman of the Cheyenne River Sioux Tribe.

Ahead of the event, a group of mostly Native American protesters blocked a main road to the monument with white vans, leading to a tense stand-off with police.

They were eventually cleared from the road by police officers and National Guard soldiers, who used smoke bombs and pepper spray, local reports say.

The vans were towed away and several protesters were arrested after the police declared the road block an "unlawful assembly", local newspaper the Argus Leader reported.













Friday, July 03, 2020

정세현, 꼬마 김정은의 대남군사행동 보류는 "미국의 개입이 두려워서"라고. 잘했다는거냐 아니면?


정세현씨는 나와 동갑인 해방둥이로 알고있다.  그의 이력을 들여다 보기전에, 나는 단연코 그가 변절자의 표본이라고 선언한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때부터, 정권에 빌 붙어서, 역대 정부에서 자기의 본래의 정치색을 카멜레온 처럼 바꾸어 가며서, 한국의 정치판에서 승승장구한 표본이다.

박정희 대통령때부터 노태우 대통령시절까지는 그는 철저한 반공주의자의 색채를 띄었었다.
그가 1983년에 쓴 "북한공산주의 체제의 특성"기고문에서는 김일성정권의 정통성 부재부터 짚는다.
그는 “소련에 의해 권좌에 앉게 된 김일성은 자신의 정통성 결여를 원천적으로 만회하기 위하여 해방 직후부터 6·25 직전까지 소련의 비호하에 북한 지역 내의 민통주의(民統主義) 세력과 국내파 공산주의자들을 숙청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1960~1970년대까지 이어진 김일성 정권의 숙청사를 언급하며 “북한의 정치사는 곧 ‘숙청사’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김일성 1인 독재체제와 부자 세습을 위한 숙청이 계속되었다라고 북한 김일성 체제의 정권을 완전 부인했었다.

지금은 노무현 정권이후 현문재인 정권하에서는 완전히 정치적 색갈을 완전히 빨간색으로 바꾸어, 북한의 환심을 살려고 하는 좌파정권하에서는 통일부장관을 역임하면서, 정치관료로 출세가도를 달렸고, 트럼프-김정은간의 정상회담을 하기위해 잠깐 타고갔던 차에서 김정은이가 잠깐내려서,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보면서 무척 인간적인 냄새를 풍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었다.  

개성공단을 건설하게한 장본인은 바로 정세현이라는 기록을 봤었다. 한번은 기업인들의 방북을 시도했었으나 북한은 이를 거부했었고,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대해에 아무런 통고없이 불참 했었다. 그런 북한에 대해 한마디 불평을 하지 않고,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고 옹호하곤 했었다.

그의 정치관은 어떤쪽인지 종잡을수 없다. 공산주의와 특히 김일성체제를 그렇게 심하게 비판하더니, 지금은 핵무기를 보유하고 탄도미사일로 미국을 위협하는 북한 체제를 문재인보다 더 옹호하는 변절자로 변했는데, 그의 정치적 이념에 대한 신념은, 현 좌파 정부가 존재하는한 지금의 사상으로 정치적 원로 행세를 할테지만, 이후에 보수정부가 들어서면, 다시 옛날 박정희 대통령 시절의 반공주의 정치관료겸 학자로 둔갑할으로 확신한다.

그러한 그의 정치적 철학은 시류에 따라 변하는 처세술로 밖에 이해 안된다. 이러한 사이비 학자및 관료들이 우리 한국사회에서 판을 치면서 권력을 남용하는한 한국의 통일은 절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Bolton을 최근에는 비판하고 있다. 둘을 비교하면 토찐개찐인데...."똥묻은개 겨묻은개 나무라는격"이 그에게 맞는 말이다.

김정일이가 이번 대남군사 행동을 보류한것은, 미국의 개입이 두려워서라고 미국이 한반도에 간섭하고 있음을 비판한것으로 이해된다. 그런자가 미국에서 공부했고,  그이력을 바탕으로 해서 정권에 기생할수 있었다. 정확히 선을 그어 북한을 비난하던가, 미국을 비난하던가 하지를 않고, 슬쩍 한마디 걸치는것으로 문통의 환심을 사기위한 제스처를 쓴것으로 이해된다. 방안퉁수 문재인은 정세현에게 완전히 기만당하고, 이용당하고 있음을 직시해야 하는데....그의 지적수준으로는 이해하기가 힘들것이다. 문통은 여전히 평통수석 부의장직을 그에게 맡기고 있다.  그러나 평통부의장 자격으로 그의 행적에는 알맹이가 하나도 없다. 그런데도 그는 평통수석 부의장직을 계속 즐기면서 국록을 맛있게 받아 챙기고있다. 의장은 물론 문재인 대통령이다. 

만약에 내일이라도 보수정부가 들어선다면, 그는 금새 다시 보수성향을 글을 기고하면서 빌붙을 자리를 염탈할것이다. 우리 한국사회는 그런자들이 절대로 필요치 않다.  왜냐면 한반도의 정세는 박정희 대통령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변한것은 하나도 없이, 대치상태로 지속돼 왔기 때문이다. 양심있는 관료이자 정치학자라면 그생각은 변할수 없음이기 때문이다.

진심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원한다면, 민주당 찌라시 의원들이 야당의 존재를 완전무시하고, 꼬마 김정은식의 독재의회를 닮아, 일당의회정치를 하는것을 보면서, 그렇게 국회를 운영하는길이 남북관계와 통일에 이득이 되는지 아님 해가 되는지를 한마디 내뱉었어야 했다. 주관보다는 시류를 택한다는 그의 또다른 모습이다.



통일부 장관을 지낸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남 군사행동 계획을 보류한 것은 미국의 개입을 피하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분석했다.
 
정 수석부의장은 27일 보도된 일본 요미우리신문 인터뷰에서 “미국 정찰기가 감시하는 가운데 북한이 실제 무력을 행사하는 군사도발에 나서면 미군 개입을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해 김 위원장이 군사행동을 보류했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이 대북 전단 논란을 계기로 남측을 압박한 것은 “북한 내 불만을 외부로 돌리지 않으면 안 됐기 때문”이며 “남북경제협력 사업 재개를 반영한 2018년 9월 평양공동선언 이행을 한국에 압박하려는 노림수도 있었다”고 풀이했다.
 
그는 한미 워킹그룹 회의에서 미국이 난색을 보이면서 경협이 재개되지 않자 북한은 한국이 워킹그룹을 핑계로 삼지 못하도록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폭파나 군사행동 계획 예고라는 충격적인 수법을 쓴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수석부의장은 “남북경제협력 사업 재개는 문재인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 한 약속”이라며 “한국 정부는 더 절실한 태도로 미국을 설득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북한은 최근 탈북자 단체의 대북 전단 배포를 문제 삼아 남북 간 통신선을 차단하고 이달 16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북한 인민군 총참모부는 폭파 다음날인 17일 발표한 대변인 입장문에서 “구체적인 군사행동 계획들이 검토되고 있다”며 “접경지역 부근에서 정상적인 각종 군사훈련을 재개할 것”이라고 군사행동을 예고했다.
 
이처럼 긴장이 고조하는 상황에서 북한 매체는 김 위원장이 23일 주재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예비회의에서 대남 군사행동 계획을 보류했다고 전했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검·언 유착' 조작 의혹은 왜 수사하지 않나, 청와대 방안퉁수와 Whore의 추함도 모르고 설쳐대는 그녀를 없애야 모두가 산다.


이족속들의 비리는 끝이 안보이는구만.  아예 방안퉁수가 있는 청와대와 Whore의 댓방이 있는 법무부를 아예 대한민국 땅에서 파내서 꼬마 김정은에 보내서 고사포 아니면 기관단총 세례를 받게 하던가? 아니면 서해바다에 내던져서, 시진핑이가 주어다가 장춘에서 배고픔에 허덕이는 사이베리아 호랑이에게 던져 주던가 하라고 하던가, 특단의 조치를 내려야 한국의 헌정질서가 정해진 궤도를 달릴수 있을것 같다는 확신이다.

문재인의 각료들중에서 국회 청문회 통과한 장관 후보자가 몇명이나 있을까? 내가 알기로는 현재까지 4명도 안되는것으로 알고 있다. 청문회 통과가 안되는 이유는 자질문제, 부동산 문제 등등의 보통시민들로서는 할수없는 범죄혐의가 있고, 그직을 수행하기에는 Qualification턱없이 부족하여, 낙마 시키는 경우다.

추미애가 그런 자격미달 법무장관 후보여서, 국회 청문회에서 미끄러지자, 기다렸다는 듯이 새해 벽두에 임명 강행 한 것이다.  법을 지켜야할 최고의 위치에서 두번째인 그여자가 불법으로, 문재인 생각으로는 정상적 절차를 밟았다고 하겠지만, 법무부 장관을 꿰찼으니.... 그순간부터 대한민국은 더 독재국가로 달려가는 속도에 가속도가 붙은 것이다. 가속도가 붙은 그힘을, 문대통령 자신이 엄선하여 임명한 유석열 검찰 총장과 그와 호흡을 마추어 헌법수호와 대한민국 법질서 확립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리고 있는 총장을 비롯한 참모진들을 찍어 내려고 취임 첫날부터 날뛰더니, 한마디 총장과 상의도 없이 참모들의 목을 쳐서 사퇴시키던가 아니면 지방으로 발령내어 함께 일을 못하게 해서,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완전히 깔아 뭉갠것도 모자라,  대놓고 문통에게 Whore짖을 하고있다.  제눈의 안경이라고들 말하지만...

추한 여인은 윤총장을 찍어 내기전에 먼저 자신의 주위를 깨끗히 청소부터 하기를 부탁한다.  내고향 청년을 서방님으로 맞이 했으면 서방님 고향의 전통에 따라 다소곳이 있든가, 사회 활동을 해도 모가 나지 않도록 하는게 도리이거늘, 사사건건 문제를 일으켜 나라전체를 광풍에 휘몰리게 하는 짖은 더늦기전에 그만 두시기를...
사기와 공갈치기에서 두번째 가라면 서러워한 좃꾹이의 죄는 몽땅 다 감추려고 앞장서는 추한여자의 두얼굴을 보면 정말 짜증난다. 국민들의 원성이 더 높아지기전에 옷을 벗고 내고향 시댁으로 가서 조용히 살기를....

청문회에서  Qualification을 검증 받을때, 그녀는 "윤석열과  관계 신경쓰지 마시기를...."선언하고 선한 법무장관이 될것처럼 둘러댄 그입술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거짖말 계속하면, 민노총 또라이들 시켜서, 당신이 법관때 판결내렸던 사건들 다 뒤져서, 대도 한명숙의 대법원 판결을 뒤엎을려고 발버둥 치는것 처럼,  판결을 뒤엎을것임을 경고 해주는 바이니....제발 제발 구정물 그만 튀겨라.  이뒤에 그 범죄행위를 어떻게 감당할려고오....

지금 국민들의 염원은 문재인과 Whore 추미애를 먼저 찍어내야 대한민국이 살수 있다는 Pray하고 있음을 기억하시길 기원드리나이다. 하늘도 무심치 않으시면 응답이 있을것으로 믿는 바이오.



입력 2020.06.26 03:24
추미애 법무장관이 이른바 '검·언 유착 의혹'과 관련해 한동훈 부산고검 차장을 법무연수원으로 좌천시켰다. '조국 비리' '유재수 사건'을 수사했다고 지난 1월 대검 반부패부장에서 고검 차장으로 보낸 데 이어 두 번째 좌천 인사다. 추 장관은 한 검사장을 법무부가 직접 감찰하겠다고도 했다.

이 사건은 채널A 기자가 교도소에 수감된 신라젠 전 대주주 측에 여권(與圈) 상대 로비를 털어놓으라고 요구하면서 자신이 한동훈 검사장과 잘 아는 것처럼 통화 내용을 제시했다는 것이다. 한 검사장이 기자와 짜고 진술을 압박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두 사람 녹취록에는 한 검사장이 "나는 (여권 로비에) 관심 없다"고 말하는 내용도 나온다고 한다. 그렇다면 '검·언 유착'이 성립될 수가 없다. 이에 따라 검찰 내부에서도 한 검사장은 물론 기자에 대한 처벌도 어렵다고 보고 전문수사자문단의 검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대검 간부와 지휘 부서 검사 대다수가 내린 결론이다.

오히려 이 사건은 윤석열 검찰총장과 한 검사장을 공격하기 위해 사안을 부풀리고 조작한 것이란 의혹이 제기됐다. 검찰에 고발까지 돼 있다. 실제 여권 비례정당 대표는 채널A 기자가 하지도 않은 말을 허위로 지어냈다. 해당 정당의 최고위원은 사건이 불거질 무렵 정당 대표와 '둘이서 작전에 들어간다'고 했다. 무슨 '작전'이겠나. 최고위원은 이제 이 사건을 MBC에 제보한 제보자의 변호인으로 나섰다.

제보자는 사기 전과가 여럿인 여당 지지자로 드러났다. 채널A 기자가 '취재를 접겠다'고 하는데도 큰 비리 제보라도 있는 양 계속 끌어들였고, MBC는 제보자의 일방적 주장을 제대로 검증도 하지 않고 보도했다. 대통령의 대학 후배가 지휘하는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채널 A와 한 검사장은 압수 수색하면서 MBC와 제보자 수사는 사실상 방치하고 있다. 이 모든 일이 사전 기획된 '작전' 이고, 조국 비리 수사에 대한 보복 아닌가.




안보투톱에 ‘북한통’ 모두 투입…남북관계 총력전, 청와대가 붉은 지붕됐으니, 곧 붉은기 계양될것. 만세...


마침내 빨간아이들의 염원이 완성단계에 돌입했다는 뜻이구만.
대한민국 만세, 청와대의 파란 지붕이 붉은지붕으로 바뀌었으니, 이제 국기 게양대에 태극기 대신
붉은기만 올리면 작전완료. 만세에....

그런데 어쩔꺼나, 몇사람들이 붉은색으로 온통 색칠됐는데....
그댓가를 5천만 개돼지 같은 국민들이 전부 맡아서 갚아야 할일을 생각하면
심장이 터진다.

늙은 외눈박이는 문재인 대통령에 충성하기위해 즐겨하던,  Facebook으로 작난하는것도 끊겠단다.
그것이 바로 Dementia의 중증이라는 것도 모르고... 그자는 희죽희죽 좋아서 죽은 지경이고...

쌀밥에 고깃국을 먹기위해 고달프게 살아야할 5천만의 운명이 잘 풀릴까?
이런꼴 볼려고, 1970년대에 밤을 낯삼아 일을 했었단 말인가?  너무도 억울하다.
대한민국의 운명이 여기까지라면..... 감수해야겠지.  문재인 만세. 또 만세. 붉은기 만세...

나이가 차면 인간은 모두 죽게 되는데, 문재인 대통령 숨쉬게 될날도 열손가락으로 꼽을수 있을 정도로
임박했다는 증거네.... 시원 섭섭하구나. 인생무상.


(사진 왼쪽부터) 박지원 국정원장 내정자, 서훈 신임 국가안보실장, 이인영 통일부장관 내정자.


문재인 대통령은 3일 국가정보원장에 박지원 전 민생당 의원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에 서훈 국정원장을 내정했다. 또 통일부 장관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의원을 내정하고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정의용 안보실장은 대통령외교안보특보로 임명할 예정이다. 한반도 긴장 국면 속에서 범여권의 대표적인 ‘북한통’을 모두 투입해 남은 임기 동안 남북 관계 진전을 위한 총력전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박지원 후보자 발탁과 관련해 “박 후보자는 2000년 (6·15) 남북 정상회담 합의를 이끌어내는 데 기여했으며 현 정부에서도 남북문제 자문 역할을 하는 등 북한에 대한 전문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박 후보자는 김대중 정부에서 비서실장, 문화관광부 장관 등을 지냈고 2016년 국민의당 합류 전까지는 민주당에 “담았다. 청와대 관계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부친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났던 박 후보자의 대북 전문성을 높이 산 문 대통령이 직접 국정원장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의 안보 분야 핵심 측근인 서훈 후보자는 국정원에서 청와대로 자리를 옮겨 외교안보라인 전반을 관할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됐다. 안보 ‘투 톱’인 안보실장과 국정원장을 모두 대북 특별사절단(특사) 경험이 있는 인사들로 채웠다.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1기 의장 출신으로 86그룹(80년대 학번, 60년대생)의 리더 격인 이인영 후보자는 통일부를 이끌게 된다. 여기에 2018년 남북 대화 국면을 주도했던 임 전 실장과 정 실장은 외교안보특보로 대북 물밑 접촉 등 막후 지원 역할에 나설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취임 이후 첫 외교안보라인 교체를 통해 남은 2년 동안 대북 관계에 ‘다걸기(올인)’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이날 임명된 5명의 첫 과제는 문 대통령이 제안한 북-미 정상회의 11월 전 성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미래통합당은 이날 인사에 대해 ”유례없는 회전문 인사“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최형두 원내대변인은 ”교체 면면에 경악한다“며 ”(이번 인사를) 국회 모든 연단에서 모든 수단을 다해 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준기자 alwaysj@donga.com

[속보] 국정원장 박지원, 국가안보실장 서훈, 통일장관 이인영


청와대가 3일 외교·안보라인 인사를 단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박지원 국정원장 내정자, 서훈 신임 국가안보실장, 이인영 통일부장관 내정자.

신임 국가안보실장에 서훈 국정원장이 임명됐고, 국정원장에는 박지원 전 민생당 의원·통일부 장관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의원이 내정됐다. 새롭게 꾸려진 문재인 정부 2기 외교안보라인은 교착된 남북관계 및 북미 비핵화 협상을 재개하고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진척시키는 중책을 맡게 된다.

서훈 신임 국가안보실장
서훈 신임 국가안보실장
서훈(66) 신임 국가안보실장은 2017년 6월 문재인 정부 초대 국가정보원장에 취임해 남북관계의 기초를 닦았다. 1980년 국가안전기획부(국정원의 전신)에 입사해 28년 3개월 동안 대북·정보 부문에서 활동했다. 1997년부터 2년여간 경수로 건설을 위해 북한에 상주했고, 김대중·노무현 두 명의 전직 대통령을 포함해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을 만났던 대한민국의 고위 인사를 모두 수행했다. 이명박 대통령 취임 후에는 2008년부터 이화여대 초빙교수로 재직했다.

박지원 국정원장 내정자
박지원 국정원장 내정자

서훈 국장원장 후임으로 차기 국정원장에는 박지원(78) 전 민생당 의원을 내정했다. 호남 출신의 박 전 의원은 미국 뉴욕을 거점으로 사업가로 자수성가한 뒤 1970년대 미국 망명 중이던 김대중 전 대통령을 만나 정치계에 입문, 현재까지도 자신을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원한 비서실장’으로 소개한다. 14·18·19·20대 국회의원, 문화관광부 장관, 대통령 비서실장 등 DJ 최측근으로 활동해 왔다.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 당시 김 전 대통령을 수행해 방북했다.

이인영 통일부장관 내정자
이인영 통일부장관 내정자
이인영(56) 통일부장관 내정자는 올해 5월까지 민주당 원내대표를 지냈다. 1987년 고려대 총학생회장을 지내면서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을 결성해 초대 의장을 맡은 이른바 ‘586 세대’의 대표격이다. 정무적 감각과 뛰어난 협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대화가 꽉 막힌 남북 간 협상을 재개하는 중책을 맡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3/2020070302385.html



입력 2020.07.03 16:36 | 수정 2020.07.03 16:49
차기 국가정보원장에 내정된 박지원 전 민생당 의원이 3일 “역사와 대한민국,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님을 위해 애국심을 가지고 충성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차기 국정원장에 내정된 박지원 전 의원
차기 국정원장에 내정된 박지원 전 의원

박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국정원 장 후보자로 내정되었다는 통보를 청와대로부터 받았다”며 “앞으로 제 입에서는 정치라는 정(政)자도 올리지도 않고 국정원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며 국정원 개혁에 매진하겠다. SNS 활동과 전화 소통도 중단한다”고 했다.




입력 2020.07.03 15:29

대통령 안보특보에 임종석, 정의용 내정.
임종석(왼쪽), 정의용(오른쪽) 신임 대통령 외교안보특보. /연합뉴스
임종석(왼쪽), 정의용(오른쪽) 신임 대통령 외교안보특보.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후 신임 외교안보특보에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왼쪽)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을 내정했다.



Thursday, July 02, 2020

인종분규는 지구상에 인간이 존재하는한 절대로 해결될수없는 커다란 짐이자, 풀수없는 숙제.

인종분규는 이지구상에 인간이 존재하는한 절대로 해결될수없는 커다란 짐이자, 풀수없는 숙제다.
이문제는 창조주께서 우리 인간을 창조하실때, 미쳐 생각지 못했던 실수라고 어쩌면 한탄하고 계실지도 모른다.

모든 미디아들이 경찰의 과잉폭력을 비난 했었다. 나자신도 그비난을 부인할 생각은 없다. 여기서 그곳  지방의 검찰이 경찰로 인계받은 비디오 내용을 보면, " Mr. Floyed씨는 경찰이 지시한데로 차안으로 들어가질 않고, 경찰과 실랑이를 벌이다 넘어졌다고, 그는 발버둥치고 끝까지 반항했었던 것이다"라고. 결국 Floyd씨는 경찰 Derek Chauvin에 의해 땅바닥에 쓰러뜨렸었다.

마침 그옆을 지나가던 한시민이 찍은 비디오에는, Floyd씨는 경찰이 무릎으로 그의 목을 누르고 풀어 주지를 않자, 숨도 쉴수가 없고 고통이 심했음을 하소연 하고 있었다. 옆에서 이광경을 본사람들은 경찰, Chauvin에게 그를 풀어주라는 소리를 들었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Floyd씨는 아무반응없이 조용히 지났다. 이번주에 발표한 성명서에 의하면 경찰은 Floyd씨가 몸에 있는 병으로 고생하고 있는것을 인지하고 바로 구급차를 호출했었다고 한다. 병원에 도착한후 그는 사망했음을 닥터가 확인한다.  이호출에 긴급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환자를 차에 싣고 이동하는 동안에 "이남자의 맥이 뛰지않고 전연 반응이 없어" 취할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 했었다고, 경찰이 발표한 Minneapolis 소방서의 해명서에서 밝히고 있다.

사고가 난 광경을 도와주던 순간을 몸에 부착된 비디오로 찍었던 Minneapolis 공원경찰이 그내용을 공개 했었다. 대부분의 내용은 Floyd씨가 경찰관에 의해 끌려간 후부터 촬영된 내용들이었다.  그광경이 끝난후 신상이 밝혀지지 않은 공원관리인이 Floyd와 동행 했었던 두명의 친구에게 지시하기를 "간섭하지말고 조용히 그냥 있으라. 왜 이런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볼것이다"라고.  지금 우리는 당신들 친구를 후송하기위해 구급차를 불렀소"
그러나 Minneapolis경찰은 Bodycam으로 촬영한 비디오를 아직 보여주지 않고 있다.

이상이 대략 Floyd씨가 경찰에 연행된후부터 사망판단이 날때 까지의 상황을 보여주는 비디오 내용이다.

흑백인종분규는 Angle을 어느쪽에 맞추어 상황을 설명하는냐에 따라 결론이 정반대로 나타날수도 있다.
같은 창조주의 후손들인데.... 폭동이나 테러가 조속히 끝나고, 그렇치 않아도 Coronavirus Pandemic으로 고통이 심한 이때에, 이사건까지 겹쳐, 이중고를 겪고 있는 미국민들이 하루속히 정상을 되찾기를 기원한다.

Surveillance video shows he was complying with the police

The 46-year-old man died Monday night after an officer held him pinned to the ground with a knee on his neck.
The encounter began Monday around 8 p.m. when an employee at the Cup Foods convenience store called police to say that a customer later identified as Floyd had tried to use a counterfeit $20 bill to buy cigarettes.
Surveillance video from a restaurant shows the initial encounter between Floyd and two officers, Thomas Lane and J.A. Kueng.
When the police arrived at Cup Foods, Floyd and his two companions were still there, in an SUV parked across from the store. Lane and Kueng speak to them, and then Floyd, in the driver’s seat, is taken into custody and handcuffed.
A police statement said it is at this point that Floyd “physically resisted an officer.”
Specifically, as cited by the Hennepin County district attorney’s office in the criminal complaint concerning Floyd’s death: “Officer Lane ordered Mr. Floyd out of the car, put his hands on Mr. Floyd, and pulled him out of the car. Officer Lane handcuffed Mr. Floyd. Mr. Floyd actively resisted being handcuffed. Once handcuffed, Mr. Floyd became compliant and walked with Officer Lane to the sidewalk and sat on the ground at Officer Lane’s direction.”
The handcuffing is largely hidden from the camera’s view by the SUV. At one point, Floyd seems to stumble or drop to the ground, and the officer pulls him back to his feet. Lane’s reaction does not indicate alarm; Kueng turns and looks at them briefly and does not offer aid to his partner.
At 6-foot-6 and with an athletic build, Floyd — who worked as a bouncer and a truck driver — towers over the officers.
The officers have Floyd sit on the sidewalk for a short time, then walk him across the street to where their squad car is parked, along with that of two other officers who had recently arrived.
The video was released by Rashad West, owner of Dragon Wok restaurant. He told CNN that he “did not see any resistance, not at all.” There is no audio; Floyd’s facial expression can be read as distressed, but he does not appear to be yelling or acting aggressively.
Cup Foods owner Mahmoud Abumayyaleh says video from his store also shows Floyd was not resisting officers. He said authorities have asked him not to release the video.

Read: Full criminal complaint against Derek Chauvin in the death of George Floyd

The surveillance video does not show what happened across the street, where the officers asked Floyd to get in the squad car. The district attorney’s report cites the account given by police: “Mr. Floyd did not voluntarily get in the car and struggled with the officers by intentionally falling down, saying he was not going in the car, and refusing to stand still.”
Floyd ended up pinned to the ground by Officer Derek Chauvin.

On bystanders’ video, Floyd complains of pain and of not being able to breathe as Chauvin keeps a knee on his neck. Onlookers are heard urging Chauvin to let him up.
Floyd then goes silent. Police said in their statement this week that officers “noted (Floyd) appeared to be suffering medical distress” and called an ambulance. He was declared dead at a hospital a short time later.
A medics team that responded to the incident worked on an “unresponsive, pulseless male,” according to a Minneapolis Fire Department narrative released by police.

The Minneapolis Park Police, whose officers provided assistance at the scene, have released redacted bodycam video. Most of it takes place after Floyd has been taken away by the officers from the city force. At the end of it, the unidentified park officer tells Floyd’s two companions, “Just stay put, all right, until my partners and them are done over there and they can figure things out. We’ll figure things out all right. Right now, we’re grabbing an ambulance for your buddy.”
Minneapolis police have not yet released bodycam footage.

Chauvin and the three other officers involved in Floyd’s death were fired on Tuesday. On Friday, Chauvin was charged with third-degree murder and manslaughter.

"볼턴=나쁜 사람, 아베=추한 사람, 트럼프=괜찮은 사람", 문재인은 참 잘한사람: 문정인왈. 생긴데로 지껄인다.


문정인은, 메아리없는 헛소리를 허공에 짖어대고 있다.  그는 두얼굴의 소유자이다. 그가 유학가서 공부했다고 하는 나라는 당연히 미국이고, 그의 아들도 지금 미국에서  시민권갖고 살고있다.  그가 그렇게도 존경하고 경애하는 꼬마 김정은이가 무서워, 아들놈은 일찌감치 미국에 살게 조치 해놓은, 두얼굴의 치사한 사나이가 문정인의 실체다.

그의 정치적 사상은, 완전히 문재인의 한국판 Red Guard식 공산주의 혁명을 완수하기위해 밀어부치는 엉뚱한, 국민들의 괴로워 하는 마음에 부채질만 해대는 청개구리식 발언을 해대고 있다.  그목적이 뭔지는 나는 확실히 파악하지는 못했다.  쓰레기 같아서 알고 싶지도 않지만.

한다는 소리가 "볼턴=나쁜사람, 아베=추한 사람, 트럼프=괜찮은 사람, 문재인은 참 잘한사람"이란다.
북핵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진것도 미국탓으로 돌리고 있다. 북한을 옹호한다. 그런데 참이상한것은, 그렇게 북한을 옹호 한다는자가, 북한 꼬마 김정은이가 살고있는 평양에 가서 담판을 했다는 소리는 못들어봤지만, 그가 그렇게 미워하고 남북관계에서 잘안되는것은 전부 미국탓으로 돌리고, 문재인과 꼬마 김정은이는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서 참 잘하고 있다는, 역적질하는 개소리나 해대고 있으면서, 미국은 수시로 들락 거린다. 평양은 못간다. 혹시라도 꼬마가 고모부 장성택이를 고사포로 날려 버렸듯이, 날려 버릴까 무서워서다. 그런 겁쟁이가 안보보좌관이라니...

정말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 헌신하고 싶다면, 최소한 미국을 방문했으면, 그곳의 여론이나 미국이 생각하는바를 종합하여, 그 Package를 들고 꼬마 김정은한테 달려가서, 아니면 관련자들을 만나 미국의 여론을 전달이라도 했어야 했다.  그가 하는짖은 완전히 메아리 없는 허공에 헛소리질만 하는, 맨날 얻어 차이기만 하는 짝사랑식 구걸 행위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방안퉁수 문재인은 그의 말을 하늘처럼 믿고, 똑같이 북쪽을 향해 헛소리 질러대지만, 메아리는 지금까지 한번도 울려서 되돌아 들어본적이 없다.

지난번 미국에 다녀와서는, 어떤 대접을 받았나 모르겠지만, 미국이 정책을 바꾸지 않는한 미국과 같이 못 갈 수도 있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이 지난 70년 넘게 우리 대한민국을 공산주의자들의 침략으로 부터 지켜주고, 자유민주주의 국가체제를 유지할수 있도록 하기위해 쏟아부은 병력, 자금, 원조등등의 희생을 단 한번만이라도 생각하고 고마워 하면서 그런 헛소리를 내질렀을까? 배은망덕도 유분수다.

미국방문후 문 특보는 6일(현지시간) 미 싱크탱크 국익연구소가 워싱턴DC에서 2020년 대북 전망을 주제로 연 세미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 철도연결과 개성공단 및 금강산 관광 재개를 원했으나 국제적 대북제재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면서 "그 결과 남북관계는 완전히 얼어붙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 꼬마 김정은이는 비핵화 약속을 수십번이나 입으로 반복했지만 한번만이라도 지키는 시늉이라도 한것 있었는가?를 보라. 서해 연평도 북쪽의 우리영토 "함박도"를 불법 점령한 꼬마 김정은이는 그곳을 군사시설로 요새화 하고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한마디 언급이 없다. 미국에 대해서는 한미 군사훈련 중지하라고 아우성 치면서도....

문정인과 문재인은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정책에서, 지난 3년넘게 한 행동을 보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과 혈맹인 미국과 일본의 입장에서는 논리적으로 받아 들일수 없는, 북한 김정은이가 주장하는 거짖말에 목을 놓고, 감나무에서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바보짖을 하고 있는것 만으로도 부족하여, 국민들 알게 모르게 갖다 바친 국민들의 세금 액수는 아무도 모르고, 그들만이 알수있는 비밀에 쌓여 있을 뿐이고, 현재도 그정책을 진행중이다.  개성공단 재가동, 금강산관광재개를 하겠다는게 다 그런 Conspiracy에 해당한다.

그는 "문 대통령의 지지자 사이에서 미국이 북한과의 협상 재개에 실패할 경우 한국이 독자적인 행동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면서 "우리 정부 입장은 기본적으로 미국하고 같이 간다, 그건 분명히 정했지만 계속 진전이 없고 국내정치적으로 어려워지고 한반도와 동북아 상황이 어려워지는 방향으로 가게 되면 문 대통령이 어떻게 계속 같이 갈 수 있겠느냐, 수정할 수도 있다"고 공갈을 쳤다. 문재인의 대북한 정책을 지지하는 국민들이 몇명이나 된다고, 미국에 대해 협박성 발언을 해댔을까? 미국이 문재인, 문정인의 개소리에 긴장한다고 믿으면 큰 착오다. 방안퉁수들이라서 꼬마한테는 한마디 소리도 못지르면서....

그는 자칭 햇볕정책의 설계자라고 나팔불고 다닌다. 그의 말을 믿고 지금은 지하 6피트에서 영원히 잠자고있는 김대중은 북에, 국민들 알게 모르게, 10억달러 이상을 공짜로 보내줬지만, 자금은 북한주민들 굶주림 해결하는데 한푼도 사용된적없고, 전부 핵무기개발, 탄도미사일 개발하여, 그탄두가 남한뿐만이 아니고 미본토에 까지 날려 보낼수 있다고 큰소리치게 만든 장본인이다. 그뒤에서 문정인이가 지휘를 했단다....그런 문정인을 보좌관으로 앉혀놓고, 햇볕정책의 허구를 아직도 못버리고, 대북정책의 3대원칙을 문재인에게 쇄뇌시키고는 방안퉁수짖을 계속해대고 있다. 이에 반대하는 전문가 또는 국민들에게는 꼼짝 못하게 문재인의 홍위병들이 발광을 하고 있고.... 참 가관이다.  "첫째는 현실성, 둘째는 상호체제를 인정, 셋째는 유연성"이라고 지껄여댄다.
누가 김정은 체제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했는가? 미국? 한국? 일본? 아니면 중국? ... 모두가 인정하고 있는데, 단 조건이 정상회담, 남북한간에 맺은 평화협정을 준수해야 한다는것이다. 그러나 그는 하나도 지키지않고있다.

어쩌다 문재인 방안퉁수옆에는 전부 사회주의자, 공산주의자, 사기 공갈치는자, 부동산투기자, 전대협, 주사파, 운동권 출신들, 헌법준수를 무시하고 법위에 군림하는 Whore들만 꼬여 드는지? 그것이 문제다.  그래도 목숨걸고 바른소리 하는 양심적인 국민들이 더러 있어 약간의 희망은 보이는것 같기도 하지만.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반도평화포럼 긴급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입력 2020.07.02 10:22 | 수정 2020.07.02 11:18

"볼턴, 하노이 정상회담 깨뜨리려 엄청 노력" 주장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이 2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제2차 미북정상회담의 결렬을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책임으로 돌리며 “가장 나쁜 사람은 볼턴, 추한 사람은 아베, 괜찮은 사람은 트럼프”라고 했다. 또 미국 백악관의 의사결정 과정을 “봉숭아 학당” “난장판”이라고 비난했다.

문 특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반도평화포럼 긴급 간담회에서 볼턴 전 보좌관 회고록의 내용을 들어 “대부분의 우리 언론이나 야당 정치인들은 볼턴의 기록(회고록)에 의해 현 정부를 비판하는데, 우리 국익 측면에서 다시 평가하면 ‘가장 나쁜 사람(The Bad)’은 볼턴, ‘추한 사람(The Ugly)’은 아베(일본 총리), ‘그 정도면 괜찮은 사람(The Reasonably Good)’은 트럼프”라고 주장했다.

스티브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에 대해선 ‘아주 좋은 사람’이라고 했다. 영화 ‘석양의 무법자’의 원제 ‘좋은 놈, 나쁜 놈, 추한 놈(The Good, the Bad and the Ugly)’과 한국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제목을 패러디한 것이다.

볼턴 전 보좌관을 ‘가장 나쁜 사람’이라고 한 것과 관련해 문 특보는 “볼턴 회고록을 보면 우리는 하노이 정상회담을 성공시켜야 하니 엄청 노력했는데 볼턴은 그걸 깨려고 엄청 노력했다”고 했다. 또 “(하노이 회담의) 옵션(선택지)은 ‘빅딜’ ‘스몰딜’ ‘노딜’이었는데 볼턴은 ‘노딜 워크아웃(회담장 박차고 나가기)’, 즉 결렬되길 원한 것”이라며 볼턴 전 보좌관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1986년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공산당 서기장과 도널드 레이건 미국 대통령의 회담 당시 레이건 대통령이 회담장을 박차고 나가는 모습을 계속 보여줬다고 주장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 대해선 “볼턴의 가장 큰 우군이 아베였다”며 “정의용(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볼턴을 만나면 그 다음에 야치(야치 쇼타로 전 일본 국가안보국장)가 가서 뒤집고, 우리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화하면 아베가 전화해서 흔들고,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면 아베가 워싱턴 찾아가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다”고 했다.


문 특보는 또 “백악관의 결정 사항을 보면 완전 ‘봉숭아 학당’이다. 어떻게 세계 대형 제국이 정치를 이런 식으로 하느냐”고 비난했다. 문 특보는 “(트럼프) 대통령은 국내 변수에 민감하고 자기 리더십 때문에 결정을 내리고, 관료들은 안정적 관리를 하려 하고 그러는데 볼턴 같은 사람들은 자기 권한으로 이걸 뒤엎으려 하고, 그런 싸움이 (벌어지다보니) 난장판도 이런 난장판이 없다”고 했다. 문 특보는 “미국의 정책 결정은 이런 식으로 혼란스럽고 예측 불가능하다”며 “우리가 미국을 믿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고 했다.

반면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중재자’ 외교에 대해서는 “우리 시각으로 보면 우리 대통령이 참 잘했다. 정말 엄청 대단한 것”이라며 “난공불락 같은 백악관에 치고들어가서 그렇게 (결과를) 만들어내고, 볼턴이 수문장 역할을 하는데도 그 수문장을 뚫고 우리 정의용(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얼마나 노력해서 판을 바꾸었느냐”고 했다.

문 특보는 전날 한국언론진흥재단 주최 포럼에서는 북한의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에 대해 “사실상 정치적 행위인 것은 맞지만 엄격한 의미에서 군사적 도발은 아니다”라고 주장했었다. 그러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설립과 운영에는 국민들이 낸 세금 338억2100만원이 들어갔고, 다른 나라 자산을 파괴하는 행위는 그 나라에 대한 적대 행위로 간주된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2/2020070201434.html

문재인 Regime이 조금만 양심적 정치하면 세계 1등 국가는 당장에 될수 있는데... 임영웅,뉴욕 타임스 전광판에


임영웅,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등장... 트롯가수 최초, 세계로 가는 히어로.정치꾼들, 특히 문재인 Regime이 조금만 양심적으로 정치를 해준다면, 그분들의 업적에 초를 치지 않는다면, 세계 1등 국가는 당장에 될수 있는데...

문통이 뉴욕 타임스 광장의 커다란 전광판에 등장한 기억이 있었나?

아직까지도, 한국의 모든 분야에서, 기술면, 연예면, 기업들의 국제시장에서의 활동면, 젊은이들의 톡튀는 Creating Idea, 민간외교면...등등 이루 열손가락으로 헤아릴수 없을 만큼 전세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국위를 선양하고, 국가적 경제성장에 견인차 역활을 하면서, 한국인들의 긍지를 높이고 있는데....바로 명예욕 없이 열심히 맡은 분야에서 헌신하는 민간인분들이....

단하나, 나를 너무도 화나게 하는 구룹이 있는데, 다름 아닌 문재인을 포함한 정치꾼들의 Collution이다.
문재인이 야당 리더로 있을때, 국회의 운영에 대해, 지금은 통합당계열의 여당을 향해 차마 시정잡배들 입에서도 나오지 않을 Dirty말을 인용하여 비난했었다.


"내가 집권하면, 모든 국민들이 한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잘사는 평화로운 국가를 만들겠다"라고 입에 달고, 국민들에게 Appeal 했었고, 국민들은 그를 믿고 그를 대통령까지 올려 놓았다.

그가 대통령이 된후 국민들에게 선보인, 첫번째 작품이자 정책은 "탈원전"선언이었다. 양심을 팔아먹은 몇몇의 추종자들을 빼고, 전국민은 경천동지할 정도로 놀랐었다. 그결과는 지금 국민들이 모두가 알고있고, 매일같이 그정책을 취소하라고 아우성이지만, 대신에 중금속 덩어리인 태양열판을, 전국의 푸른 산하를 깍아서, 세우고 대체 에너지라고 억지를 부리고, 홍수때면 산사태를 일으키는, 보릿고개 이전의 산야로 뒤집어 놓았다.

그가 청와대 참모들, 장관들, 그외 고위직으로 앉힌 자들의 과거를 보면, 5천만 국민들의 의견과는 정 반대인, 주사파, 전대협, 운동권출신의 함량 미달의 범죄혐의자들로 전부 채웠다.  부동산 투기꾼, 새끼들 좋은 대학에 입학시키기위해 공문서 위조한자들, 북한의 꼬마 남매들을 상전 모시듯 하면서 대한민국의 빗장을 다풀어줬고...

전임 정권의 업적으로 빛나는 국가경영 정책을 전부 적폐로 몰아 그흔적 지우기에 온힘을 쏟았었다. 그증거중 하나가 4대강보를 폭파하여 부시는 일이었다. 이에 농부들은 문재인의 엉터리 정책시행을 막아 달라고 하늘에대고 울부 짖었었다. 

지난 4.15총선에서는 선관위를 동원하여 꼼수를 쓰게 하더니, 헌정사상 유례가 없는 여당독식 국회의원을 양산했고, 그범죄자들이, 국회 상임위원장을 전부 독식하는, 중국의 시진핑, 북한의 꼬마 김정은 공산독재자 보다 더 지독한 독재정치를 하도록 자리를 만들어 줬다.  문재인을 비롯한 그찌라시들은 자기네 능력과 노력의 댓가로 사회적, 경제적 지위를 얻은것은 하나도 없고, 그들만의 이익을 위한 엉터리 정책을 만들어 공짜로 배를 채우고, 국민들 위에 군림하면서, 가장 청렴 결백한척 대한민국을 우롱하고 있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오늘 임영웅, 트롯가수의 홍보물이 NY Times Square 의 전광판에 그모습을 나타낸것 보면서, 너무도 기특하고 그가 거기까지 오기위해서, 피나는 노력하고, 어려운 가정생활환경의 역경을 이겨낸, 그위대함을 나는 극찬 했었다. 나는 그가 여기까지 오는, 음악 인생으로서의 과거를 각종뉴스를 통해서 거의 다 봤었기 때문이었다. 그의 어머니와 할머님의 얼굴을 떠올리면서....그동안의 흘린 불평등 사회에서 받은 서러움을 느낄수 있었다.

나는 그에게 차라리 대한민국을 한번 운영해 보라고 권하고 싶은 충동이 순간적으로 일었었다.
정치만 제외 시키면, 대한민국은 지구촌에서 경제적, Technology,  Entertainment, 민간외교면, 국방면 등등의 모든 분야에서 현재 1등을 차지하면서 국위를 선양하고 있는 그분들이 진정한 현대판 대한민국의 애국자요, 경제적 부를 한국으로 끌어 모으는 일등공신이라고 선언한다. 특히 원전 Plant 분야는 세계의 모든 나라가 부러워하는 독특한 기술이었는데....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에게, 오늘 발표한 부동산 대책을 보면서, 양심이 조금만이라도 남아 있다면, 국민들에게 그동안 꼼수를 써서 사기친것 사죄하고, 그게 싫으면, 그냥 슬쩍 현재 차지하고 있는 자리에서 사라져 주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묻는다. "당신들이 집권해서 단 한가지라도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양심적으로 세운정책과 그실적이 있는가?"라고.

하늘이시여, 이젠 더이상 기다리지 마시고, 대한민국을 더이상 폭망하지 않도록 지켜주시옵소서.

임영웅 그리고 민간인 신분으로 국위를 선양하고, 한국경제에 견인차 역활을 하시는 고마운 분들께, 다시한번 응원의 박수를 크게 쳐 드린다. 감사.


임영웅이 트롯가수 최초로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에 등장했다. 지난 1일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임영웅의 사진과 함께 ‘KOREA’ ‘LIM YOUNG WOONG’이란 글씨가 크게 게재됐다. 임영웅은 지난4월 어플리케이션 ‘덕킹’이 진행한 ‘당신의 트롯 스타’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1위 특전으로 타임스퀘어 광고를 하게 된 것이다.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에 등장한 이들은 방탄소년단, 강다니엘과 같은 K팝 아이돌이나 송혜교처럼 세계적으로 알려진 배우들이 대부분으로, 트롯가수가 광고를 장식한 것은 처음이다. 임영웅의 타임스퀘어 진출로 뜨거운 트롯열풍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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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누구냐" 해외 K팝 팬들 임영웅에 대한  궁금증 커져

임영웅은 주요 음원 차트에서 블랙핑크를 눌러 해외 K팝 팬들로부터 궁금증을 일으키기도 했다. 블랙핑크의 해외 팬덤인 ‘글로벌 블랙핑크’는 한국의 주요 음원 사이트의 순위를 게시하며 블랙핑크의 인기를 살피어 왔다. 블랙핑크가 멜론, 벅스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 행진 중임과 달리, 소리바다 차트에서는 임영웅이 블랙핑크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이에 해외 팬들은 “임영웅이 누구냐”며 궁금하다는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임영웅의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등장에 임영웅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이며, 임영웅이 한국 트롯을 세계에 전할 수 있는 파워를 가지게 됐다.

 














Wednesday, July 01, 2020

중국,Trump챙피준 John Bolton자서전 좋아했지만, 시진핑에 대한 부분에서는..공산당의 두얼굴.





중국,Trump챙피준 John Bolton자서전 좋아했지만, 시진핑에 대한 부분에서는..공산주의자들의 특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속빤히 보이는 평을 보면서, 한국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했을까?로 궁금해 졌었다.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이 매파인것은 잘 알고 있었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지향하는 방향이 같지 않아서, 결국 해임 당했지만, 그보복성이 짙은 내용과 그대로 한때 같이 머리 맞대고 일했었던 점을 염두에 두고 생각해 봤을때,  책의 내용으로 봐서, 트럼프 뿐만이 아니고 미국의 국익에도 도움을 준내용은 아니었던 것으로 이해됐다.

중국분야에 대해서 언급한 내용에 대해서는 중국은 거의 입을 다물고 딴전을 피우는 식으로 일관 했었다.
트럼프가 중국의 시진핑에게 재선에 도움을 요청했다는(Trump asked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for reelection help) 볼튼의 증거폭로와 회교도들이 모여 살고있는 Xinjiang지역에 회교도들의 중노동 수용소가 있다는 증거에 대해 해명하라고 한것에 대해서는, 중국미디아는 거짖말 처럼 함구하는, 공산주의 특유의 조용함을 보여 주기도 했다.  중국의 외교관들 역시 어쩌면 똑같이 입술을 꼭 다물어 왔었고, 오직 중국 외교부의 대변인 Zhao Lijian만이, 중국은 미국의 대선에 영향을 미치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며,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의  Xinjiang지역에 대한 베이징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논평한게 전부였었다.
Xinjiang지역의 중노동 캠프존재가 세상에 알려지면 중국 공산당의 민낯이 확실히 드러날것이 두려워, 공산당 특유의 치고 뒤로 빠지는  Dirty Play를 한것으로 보인다.

6월 18일  CNN의 질문에 답하는 내용으로 된 중국당국이 발표한 성명서 내용중, 중국의 외무성(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에서 발간한 공식적인 원문에서는 그에 대한 일체의 언급이 빠져 있었다.  중국외무부의 이러한, 매우 민감한 이슈에 대해서 고의적으로 빠뜨리고 발표하는 관행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Bolton의 중국에 대한 폭로는 중국의 인터넷 써비스중 가장규모가 큰 2개가 검열을 받고 있다는 증거가 있다.
서방세계의 트위터같은 기능을 하고있는 Weibo는 볼튼의 책에 대한 댓글을 달수 없거나 그내용을 같이 나누어 볼수 없는것에 불만을 나타냈는데, 중국에서 가장 큰 메세지앱, WeChat에서는 볼튼의 책에 대해 내용이 감추어졌거나 아예 삭제한것으로 화면에 나타났었다. CNN은 WeChat에 책표지를 upload할수 있었지만, 책의 독후감을 적은 포스트와는 접근이 되지 않았었다. 어떤 조치를 해서 검열을 하고 있는지는 확실히 알려진게 없으나, 중국내 미디아가 보도한 내용을 포함한 Bolton의 책의 평가는 허가하고 있는것으로 확인됐다.

중국의 전반적인 검열을 담당하는 방화벽은 블랙박스이며, 어떤 경우에 특별히 블록킹시키는 목적이 정확히 무엇인가를 확실히 알기는 어렵다. 그것이 개인적 검열인지 아니면 위에서 부터 명령이 내려와 보도여부를 조절하게 되는지의 여부는 확실치 않다.  이것은 특별히 토론이 허가된 토픽에 대한 경우지만, 어떤 경우의 주제에 대해서는 제한이 없다.

베이징에서 사무직으로 근무하는 Yan Duan양은 토킹구룹과 책에 대한 PDF를 서로 나누어 살펴본후 WeChat 어카운트가 록킹됐었다고 설명했었다.  그녀는 경고 메세지를 받았었는데 그내용은 "이 WeChat 어카운트는 거짖정보를 퍼뜨린 혐의가 발견되여 login이 정지됐다"라고.

"내친구는 그책이 매우 재미있었다고 알려와서 나는 그파일을 바로 직접 전달할수 있을것으로 생각했었다"라고 그녀는 설명했는데, 그것은 검열제도가 있는것으로 보였었다.  그파일은 서로 공유할수 있었는데, 내가 듣기로는 많은 메세지들이 감춰지는 일들이 많이 있었다고 들었었거나 아니면 그파일을 보낸자는 나처럼 축출됐었다고 들었다. Weibo이나  WeChat를 운영하는 Sina와 Tencent사의 대변인들은 CNN이 그런조치에 대한 의견을 물었지만 답변이 없었다.

반대로 트럼프에 대한 비난 부분에 대해서는 자세히 책내용데로 발표한 공산당 중국정부의 Double Standard정책은, 공산당정부는 믿음을 주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서방세계는 중국에 대해 경제적 거래를 하면서도, 항상 경계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는 이유다.

한국에 대한 CNN의 언급은 자세히 보도하지 않아, 한국의 언론이 발표한 내용을 참고하면 될것 같다.

Bolton의 책에 의하면, 시진핑이 감추고 싶은 부분이 있다.  중국의 시진핑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앞으로 6년을 같이 친구로서 일하기를 원했었다고 적었는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될것을 전제로한 것이었다. 그러나 시진핑의 2기 임기는 2023년에 끝난다. 또 다른 6년간이라는 뜻은 시진핑이 이미 그의 임기를 연장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Hong Kong (CNN)It's safe to say former White House national security adviser John Bolton's book has made a splash.

With revelations about US President Donald Trump's strategy in Korea, his response to the coronavirus, and his dealings with China, Bolton's White House memoir has been dominating headlines around the world since advance copies began circulating this month.
This has also been true in China, where state media has been happy to play up many details of Bolton's exposé. However, not every part of "The Room Where It Happened" is considered so palatable behind the Great Firewall.

When it comes to Bolton's allegations that Trump asked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for reelection help and voiced approval for mass detention camps in the Muslim-majority region of Xinjiang, Chinese media has largely stayed quiet. The country's diplomats have been equally tight-lipped, with Foreign Ministry spokesman Zhao Lijian only commenting to say that China had "no intention" to interfere in US elections and that the Trump administration "clearly understands" Beijing's position on Xinjiang.

Those statements were made at a news conference on June 18, in response to a question from CNN, but are notably missing from an official transcript of the event published by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MOFA transcripts often leave out questions on sensitive matters.
The only coverage of Bolton's allegations about Xinjiang and election interference in mainstream Chinese media appeared in the English-language Global Times, a state-backed nationalist tabloid geared toward a foreign audience. The paper accused Bolton of being "an anti-China hardliner" who was seeking to "smear" Beijing and "further muddy the waters of US domestic politics."

Leaked records expose China's Xinjiang camps


Limits on Bolton's China revelations go beyond not covering the matter: there is evidence of discussion of the book being censored on two of the biggest platforms on the Chinese internet.
Users on Weibo -- a Twitter-like service -- complained they were unable to comment on the book or share passages from it, while on WeChat, China's largest messaging app, posts about Bolton appeared to be being hidden or deleted. CNN was able to upload a screenshot of the book cover to WeChat, but no contacts could see the resulting post.
It is unclear what exactly triggers the censorship, as some posts about the book, including reports in Chinese media, are permitted.
Yan Duan, an office worker in Beijing, said she was locked out of her WeChat account after sharing a PDF of the book in a group message. She received the notification: "As this WeChat account is suspected of disseminating false information, the current login is disabled."
"A friend of mine expressed interest in the book, so I thought I could directly forward the file," she said, having received it from another contact on WeChat herself. "It seems that there's a window of censorship. The file was sharable earlier. But afterward, I heard many incidents where the messages got hidden or the sender got kicked out like me."
Representatives for Sina and Tencent, which operate Weibo and WeChat respectively, did not respond to a request for comment.

'Ask the US'

The Great Firewall -- and Chinese censorship in general -- is a black box, and the exact purpose of any particular block can be hard to ascertain, whether it's the work of individual censors or a top-down order to control coverage.
This is especially the case on a topic where some discussion is permitted, but certain elements are off limits.
According to Tetsushi Takahashi, China bureau chief for the newspaper Nikkei, a report on Japanese public broadcaster NHK about Bolton was blacked out in China. Foreign television channels, including CNN, are often censored in this fashion.
"I thought the book, released on Tuesday, worked in China's favor. After all, Bolton describes Trump as unfit for the presidency," Takahashi wrote this week. "The feed cut out when they showed Trump at the US-China summit in June 2019, when he asked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to buy more American farm products.

There is something Xi might want to hide: According to Bolton, the Chinese leader said he wanted to work with Trump for another six years, assuming he would be reelected. But Xi's second term as president expires in March 2023. 'Another six years' meant Xi was already counting on an extension."
It seems clear that China would rather the discussion remains focused on Trump, not Beijing. In the one response to a question about Bolton that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has published online, spokesman Zhao said: "You may need to ask the US side for what was mentioned in the book."


문통의 홍위병과 "싸우는 것은 정말 못할 짓… 난 진흙탕 속에 살고 있어", 모택동의 홍위병은 양반이었네.


한국홍위병은 무소불위의 힘을 휘두르면서, 제2의 모택동인, 문재인의 정적들은 전부 잡아서 영창에 처넣거나, 사회적 활동을 못하게, 겉으로는 하얀색의 포장을 한 붉은 홍위병들이 나라를 구정물통으로 밀어넣고있는 사실은 이미 문통의 청와대 입성 첫날부터 있어 왔다는 잔악한 진실을 나라 전체가 알고있었지만, 이를 막을 힘이나 목숨걸고 싸우는 진정한 리더나 우파는 다 숨어 버렸다.

전광훈 목사가 이러한 한국판 홍위병들의 문화혁명의 부당함을 알릴려고 광화문 광장과 청와대앞뜰에서, 편치 않은 몸을 이끌고 추우나 더우나 고군분투 했으나, 붉은 홍위병의 한축인 경찰이, 집시법위반 혐의를 걸어, 감옥에 처넣어 문통의 홍위병 문혁의 광폭함을 알리는 맥이 끊어진지가 벌써 반년이 지났지만, 그의 뒤를 이어 행동하는 진정한 양심의 촛불은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다.

중국 모택동의 나이어린 대학생들이 주축이된 홍위병은 문화혁명이라는 기치아래,  중국의 오랜전통을 비롯한 풍습들을 낡아빠진 사상이라는 명분을 걸고, 모택동의 정적들을 닥치는데로 붙잡아 사살하고, 감옥에 처넣고...
정상적인 멘탈리티를 소유한 사람들이 살수없는 인간지옥의 땅으로 만들어, 공산당의 입지를 굳히고.... 그러나 그는 때가 되니, 옛날 진시황제처럼 "논리적으로"수의하나 덜렁입고 지하 6피트로 영원한 여행을 떠났다.  실질적으로는 그의 몸둥이는 박제되여 전시되고 있다고 들었었다.


문통이 지휘하는 한국의 붉은 홍위병의 문화혁명은, 그맥이 정확히 모택동 정적 때려잡기위해, 어린학생들을 감언이설로 꼬득혀, 그들이 자기의 부모님, 선생님들까지도 혁명대상으로 삼아 무참히 참살하는, 공산주의 근본이론을 중국인들 뿐만이 아니고 전세계에 알려준, 모택동으로서는 쾌거였지만, 자유를 사랑하고,평화롭게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인간지옥이었던, 완전 다른 세상을 만들었었던, 그전철을 5천만국민들을, 문통의 사회주의 와 공산주의를 추종하는 주사파, 전대협, 운동권 출신들을 제외한, 공포의 암흑세계로  Herding하여, 이제 거의 완성단계에 들어간것으로 이해된다.

대부분의 서방세계 친구들은 한국의 붉은 문화혁명운동을 느끼지 못한다.  왜냐면 문통은 여전히 "자유민주주의, Freedom"을 외치고, 포퓰리즘 정책을 써서, 무직자로 있는 젊은이들을 일차적으로 자기편으로 만들기위해 거의 정기적으로 월급을 받는 직장인들 처럼 국가의 돈을 뿌리고, 요즘은 그 포퓰리즘 정책이 Peak를 달리고있다. Covid-19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국가에서 돈을 나누어 주는데, 그속에는 건실하게 직장을 잘 다니는 대통령을 포함한 공무원들에게도 재난기금을 나누어 줬었다. 서방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Pandemic으로 수입이 없게된 사람들을 구제하기위해 비슷한 정책을 세워 꼭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국민들에게 지원해주고 있지만, 월급잘 받고있는 대통령 및 공무원들에게 까지 돈을 뿌린 나라는 오직 대한민국뿐이었는데,  서방세계에서는 문통을 비웃는 말들이 SNS상에서 수없이 떠돌아 다녔던 적이 있었다. "한국은 참 부자나여..."라고.


앞에 보이는, 달콤한 독약만을 쫒는, 철없는 젊은이들과 국민들은 그래서 문통의 붉은 홍위병들이 앞장서서 때려부시고있는 문화혁명에 동조하고, 대한민국의 인재들을 다 감옥에 처넣고 있는것인데, 홍위병들의 대부분은, 모택동시대의 홍위병들과는 다른, 공식적으로 국가의 녹을 먹고있는 공무원 조직을 이용하여, 문화혁명을 진행하기에 더 무서운 것이고, 감히 이에 맞서 싸울 힘과 용기을 원천 봉쇄당하고 있는 것이다. 붉은 홍위병들끼리도 때로는 편을 갈라 싸우고, 죽이는 행패도 자주 나타난다.

최근의 뉴스 보도를 보면, 전 KBS이사였던, 강형규 명지대 교수가 붉은 홍위병들에게 붙잡혀 인생의 황금기인 50대를 창살없는 감옥속에서 보내면서, 거의 그로기 상태에 처해 있다는 내용을 알았다. 그래도 강교수는 그대로 주저앉지 않고 싸워, 목숨은 연명하고 있는데.... 이러한  문통의 붉은 홍위병들의 문화혁명으로 이미 국민들의 시야에서 사라진 수많은 리더들의 이름들이 일부 아직도 기억에 있다.  정치적으로 반대편에 서있는 사람은 지위고하, 사회적 명성, 사회적 공헌도를 일체 무시하고 단두대에 올려놓고 잘려버린, 리더들 말이다.

요즘은 한국경제를 이끌어가고 있는 삼성의 이재용 부회장을 단두대에 올려놓고 목을 칠려는 붉은 혁명군들의 창 칼이 번쩍 거리고있다.  얼마전에는 이재수 전기무사령관, 전직 대통령 이명박, 박근혜, 90대의 노구로 힘들어 생명을 이어가고있는 전두환 등등....붉은 문화혁명의 희생물이 됐다. 나는 정보가 어두워 알지 못하지만, 얼마나 많은 리더들이 단두대에 잘려 나갔을까?

요즘은 문통이 붉은 홍위병으로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할것으로 믿고 임명하면서 높이 축하해주었던, 검찰총장이 살아있는 권력의 부정을 파헤치려고하자, 다른 붉은 홍위병, 그것도 늙은 Whore를 앞세워 목을 칠려고 하는 무시무시한 Conspiracy가 진행중에 있어, 국민들은 더 불안에 떨고 있다는 슬픈 뉴스다. 건투하시길...

지난 4.15총선때는, 문통의 붉은 홍위병인 선관위가 문화혁명의 꽃을 피웠었다. 지금 만개한 그꽃이 여의도 국회의사당안에서 본연의 향긋한 냄새대신에 Poison Ivy의 독성을 뿜어내어, 2차 세계대전때 독일에서 있었던 Halocaust는 무색할 정도로 정치적 살인행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남은 2년동안에 완전히 붉은문화혁명은, 신의 가호가 있지않는한,  완수될것으로 추측되는데....그때는 "자유민주주의국가, Freedom"피부로 느끼면서 살아가는 사회는 아닐것으로 확신한다. 홍콩이 오늘부터 새로운 공산주의 사회로 바뀌어, 그체제에 반대하는 홍콩주민중 첫번째 범죄혐의자가 "국가전복혐의"명분으로 감옥행이 됐다는 슬픈 소식이었다.

우리조국 대한민국의 앞날은 진정 암흑속으로 처박힐 것인가? 신이시요 한국을 버리지 마시옵소서.




입력 2020.06.29 03:11 | 수정 2020.06.29 06:56

[최보식이 만난 사람]
문재인 대통령 상대 소송서 첫 승 거둔… 강규형 前 KBS 이사

"개인이 거대 권력과 싸우는 것은 정말 못할 짓입니다. 교수로서 50대 중반은 중요한 시기인데 저는 진흙탕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인간성은 황폐화되고, 일상적 삶도 허물어졌습니다."

강규형(56·명지대 교수) 전 KBS 이사가 자신에 대해 이런 표현을 하기 전부터, 나는 이미 느끼고 있었다. 그는 무언가에 끝없이 쫓기는 것 같았다.

문재인 정권이 출범하자 그는 KBS 이사에서 물러나라는 여러 형태의 압박을 받았다. 이를 거부하고 버티면서 그는 '그 전까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삶'과 직면했다. 물론 이사직에서도 해임됐다. 그에게는 작전상 후퇴라는 개념이 없었다. 그는 자신을 이사에서 해임한 문재인 대통령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냈다.

이광범 변호사가 지휘

강규형 교수는 “우파 정권에서 이랬다면 좌파 인사 중에 순순히 물러날 사람 몇이나 있을까”라고 반문했다. /남강호 기자

"제 변호인은 개인 변호사 한 명이었고, 대통령 쪽은 막강한 변호인단이었습니다. 현재 공수처장으로 거론되는 이광범 변호사가 지휘했습니다. 세력으로 보면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었지요. 법조계 인사는 '법리로는 이길 확률이 100%이나 현실 여건상 패소 확률이 훨씬 더 높다'고들 했습니다."

요즘 세상에서 행정법원의 판결은 그의 손을 들어줬다. 문 대통령이 재판 당사자로서 패소한 사례는 아마 처음일 것이다.

―해임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한 뒤로 이번 1심 판결이 날 때까지 2년 반이나 걸렸지요?

"재판을 지연시켜 왔습니다. 그동안 재판장만 세 번 바뀌었습니다.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졌거나 판결을 빨리 했으면 제가 이사로 복직하고, 제 후임으로 들어왔던 현 김상근 이사장이 나가야 했을 겁니다."

―당신의 이사 임기는 2018년 8월까지여서, 이제 승소가 확정돼도 복직은 어렵겠지요?

"지금 승소해도 복직은 안 됩니다. 다만 손해배상 민사소송을 다시 제기할 수 있습니다. 그래 봐야 얼마나 배상을 받겠습니까. KBS 이사의 수당을 계산하면 별로 큰 금액이 아닐 겁니다. 무엇보다 그 돈을 받으려고 이 고생을 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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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익이 없다는 걸 알면서 왜 소송을 걸고 힘들게 해왔나요?

"정권과 KBS 언론노조의 압력에 결코 굴복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역사적으로 기록을 남기기 위해 싸운 겁니다. 제 자존심을 걸었습니다."

―이번에 승소한 행정소송 말고도 다른 송사 건(件)이 많이 걸려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명예훼손·모욕·특수상해 등으로 고소·고발이 이뤄졌습니다. 무혐의·항고·무죄·재판계류 등을 합치면 20여 건이 됩니다. '송사 노이로제'에 걸려 있습니다."

―얼마나 매듭됐습니까?

"현재까지 제가 10여 건 모두 이겼습니다. 한 사건에서 다시 다른 건으로 파생되기도 합니다. 오늘 학교에 나가보니 또 소장(訴狀)이 날아와 있었습니다. 저쪽에서 걸었는데 검찰 무혐의로 났고, 다시 항고했으나 각하된 사안이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건으로 이번에는 민사소송을 걸어온 겁니다."

―송사에 휘말리면 자기 시간과 정력을 날리는 손실 못지않게 변호사 비용 부담도 만만치 않은데?

"상대는 민변 소속 변호사들이 돕거나 노조 기금으로 하지만, 저는 순전히 개인으로 버텼습니다. 소송을 해보면 1억여 원 정도는 순식간에 깨집니다. 대부분 이 때문에 손들게 됩니다."

―통상 정권이 바뀌면 방송을 장악하려고 하지요. 전(前) 정권에서 임명한 방송사 사장은 어떤 식으로든 물러나게 만들었지요.

"과거에는 방송사 사장을 직접 겨냥했지만, 현 정권은 방송사 내부 사람들을 동원해 이사에게 압력을 행사하는 방식을 썼습니다. 2017년 당시 언론에 더불어민주당의 '방송 장악 문건'이 보도된 적 있습니다. 방송사 구성원 중심의 사장 퇴진 운동 전개, 야당 추천 이사진 퇴출, 감사원 국민 감사 청구, 방송통신위원회 활용한 경영 비리 조사 등의 내용이었지요. 현장에서 이 시나리오 그대로 진행됐습니다."

―왜 방송사 사장이 아닌 이사(理事)가 표적이 됐나요?

"이사진은 사장에 대한 임명·해임 추천권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권이 교체됐을 때 KBS 이사 구성은 여권 추천 4명, 야권 추천 7명이었습니다. 임기는 2018년 8월까지였지요. 현 정권으로서는 그때까지 기다릴 수 없었지요. 야권 이사 2명 내보내고 그 자리를 가져가면 여야 숫자가 6대5로 역전돼, 제도적으로 사장을 교체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왜 유독 당신을 찍어내려고 했지요?

"야권 이사 중 저와 K 교수, 대형 로펌 소속 L 변호사가 표적이었습니다. 압력이나 바깥 여론에 취약한 교수나 대형 로펌 변호사라는 직업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있었나요?

"KBS 언론노조원들이 고성능 마이크와 스피커로 제가 속한 대학교를 난장판 만든 적이 있었습니다. 한번은 대형 스크린을 장착한 트럭까지 몰고 왔습니다. 온갖 허위 사실이 담긴 지라시를 다량 배포했고요. KBS 언론노조에 동조한 MBC PD수첩 팀은 강의실과 교수식당까지 쫓아와 카메라를 들이댔습니다."

―저렇게 나오면 대학교 입장에서도 난감했을 텐데.

"이들은 총장실로 전화를 걸어 '강 교수를 KBS 이사에서 그만두게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 내용의 건의서도 보내왔고요. 지금 교육부 장관인 유은혜 민주당 의원은 저와 관련된 자료를 다 가져갔습니다. 제 모든 것을 털어보겠다는 식이었지요. 어느 날 부총장께서 저를 불러 'KBS 이사 그만두면 안 되겠느냐'고 말했습니다. 저를 보호하려는 뜻이 더 컸을 겁니다."

홍위병 행태

―본인 문제로 소속 대학에 너무 부담을 주고 있다는 마음도 들었겠군요.

"그렇습니다. 제가 '학교에 너무 누를 끼쳤다. 교수직을 그만두겠다'고 했습니다."

―KBS 이사직에서 버티기 위해 학교를 떠나겠다고 한 건가요?

"KBS 이사 임기는 다음해 8월까지였습니다. 그 시점에 제 정년이 11년 남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쪽에서 내 직장을 약점 삼아 공격해오니 거기에 굴복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만두겠다고 하자, 부총장은 '사표 카드는 정년이 다 된 나 같은 사람이나 쓰는 것이다. 학교가 좀 더 버텨보겠다'고 했습니다. 학교가 고마웠습니다."

기사 관련 사진
/고운호 기자

―KBS 이사회에 참석하려다 노조원들에게 봉변당한 적도 있었지요?

"제가 KBS 이사회에 참석할 때마다 노조원 수십 명이 일제히 팔을 휘두르며 비방 구호와 막말을 해왔습니다. 저는 위축되지 않았습니다. 오기가 생겨 똑같이 팔을 휘두르거나, 일부러 이들과 함께 인증 사진을 찍었습니다."

―노조에서는 '공영방송 정상화'를 내세웠고, 그때는 국민에게 상당히 먹혀들었지요?

"중국 문화혁명보다는 덜 거칠고 덜 폭력적이지만 본질은 비슷했습니다. 자신이 정의롭다고 착각하고 집단 광기에 빠졌던 홍위병과 다를 바 없다고 봅니다. 대중을 선동하고 동원하는 행태까지 빼닮았습니다."

―감사원 감사에서 법인 카드 사용액 중 300여 만원을 유용한 것으로 나와 더욱 퇴진 압력에 몰렸지요?

"이미 감사원 정기 감사에서 문제없는 것으로 통과됐는데, 언론노조가 감사원에 특별 감사를 요청해 먼지 털기가 시작된 겁니다. 그동안 적용되지 않은 잣대를 들이대니 'KBS 이사 11명 전원이 문제 있다'는 해괴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사직에서 꼭 쫓아내야 할 제가 KBS 언론노조의 타깃이 됐습니다. 내 집 앞에서 가족들 사진을 몰래 찍은 뒤 '취재'라는 명목으로 동네방네 사진을 보여주며 '가족들이 강 이사의 법인 카드를 쓰지 않았느냐'고 탐문하고 다녔습니다."

―광화문에서는 소위 '비리 KBS 이사 해임 촉구' 릴레이 시위도 있었지요?

"첫 발언을 한 KBS 아나운서 Y씨는 회사에 알리지 않고 몰래 행사를 뛰어 억대가 넘는 부당 이득을 취한 게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나 징계에 회부돼 있던 인물이었습니다. 이런 코미디가 있습니까."

―그 뒤 감사원이 당신에 대해 해임 등의 중징계를 방통위에 권고했는데?

"방통위는 해임 의결을 위해 청문회를 열었습니다. 그해 처음 도입된 제도였습니다. 청문 주재인은 당시 이효성 방통위원장의 지인이었습니다. 청문회장이 '봉숭아 학당' 같았습니다."

―청문회가 어떠했기에?

"청문 주재인이 제게 '왜 빨리 안 나가고 시간을 끌고 버티느냐. 가장 만만한 게 교수라서 건드리는 거 모르느냐'고 대놓고 말하자, 뒷자리에 앉아있던 방통위 직원들이 어쩔 줄 몰라했습니다. 쉬는 시간에는 '솔직하게 이야기합시다. 힘센 놈이 먹게 돼있어요 방송은. 그게 방송의 속성이에요. 우리 흔한 말로 예쁜 여자 보고 총각들이 집적거리는 거 그거 당연한 거 아닙니까?'라고 했어요. 이는 법원에 제출된 녹취록에 다 나옵니다."

―방통위는 그날 해임 건의안을 의결했고, 문 대통령이 하루 뒤 재가함으로써 해임된 거죠?

"기다렸다는 듯 초스피드로 진행됐습니다. 만약 우파 정권에서 이랬다면 좌파 인사 중에 순순히 물러날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저는 이 일을 겪으면서 우파의 나약과 비겁함을 많이 봤습니다. 좌파처럼 함께 싸워줄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와 유사 언론들, 민변, 민언련 같은 조직도 우파에는 없습니다."

우파의 나약과 비겁함

―KBS 이사직을 자진 사퇴했으면 어땠을까요?

"편하게 살았을 겁니다. 하지만 제가 사표를 냈으면 대통령 상대로 해임 처분 취소 소송을 낼 수 없었습니다. 저쪽에서 야비하고 폭력적으로 안 나왔으면 저도 이렇게까지 강경하게 버티지 않았을 겁니다. 지금까지 견뎌낸 건 자칭 '정의'이고 '민주화 세력'이라는 이들의 위선과 폭력성을 밝히기 위해서였습니다. 우파에도 저 같은 사람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말은 맞지만, 그가 겪은 고초를 떠올리면 선뜻 긍정해주기가 어려웠다.

이번 재판부는 2년간 업무추진비 중 327만원을 사적으로 유용한 사실이 없다는 그의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하지만 업무추진비만을 이유로 임기가 원칙적으로 보장돼야 하는 이사를 해임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단했다.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항소 여부를 이번 주 결정한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9/202006290008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