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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14, 2015

관광열차, Rocky Mountaineer, 뱅쿠버에서 빙하로 덮힌 산맥을 뚫고 달리는 알버타 까지 여행은 환상적이다.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지구상에서 가장 자연이 보존되여 있는 길고 험한 산악을 관통하면서 여행할때, 여행객들은 또한 Micheline-star급의 맛있는 음식과 어우러지는 주위경관을 만킥할수 있다는 점이다.  Rocky Mountains 관통하여 달리는 관광열차속에서 느끼는 주위경관을 놓고 하는 말이다.  어쩌다 보니 나는 아직까지 이러한 철도여행 경험을 해보지 못했다.  
아! 한번 있다. 몬트리얼에서 토론토까지 구간이었다.  평지를 달리는 구간이어서 조금은 지루했었다는 기억만 남아 있다.

'철도'라는 단어만 들어도 나는 괜히 마음이 아련해 진다.  아직 고등학교 다닐때는 정읍에서 익산(이리)까지 새벽같이 일어나 눈을 비비면서, 어머님이 밤잠을 설쳐 해주신 아침을 먹는둥 마는둥 하면서 기차역까지 약 2킬로를 뛰다시피 걸어 증기 기관차가 끌고 오는 통근열차에 몸을 던치고, 모자란 잠을 청하기도 하고,  때로는 괜히 어린 마음에 으시대는 선배들이 윗저고리의 단추 일부를 풀어 제끼고, 교모는 삐뚤어지게 쓰고, 어깨를 흔들면서 여학생들에게 접근하여 나를 알아봐 달라는식의 모우션을 쓰면 칠면조 처럼 내숭을 잘 떨던 여학생들은 '어머머...'하면서 곁눈질로 그광경을 즐겨 보곤 하던 모습을 보곤 했던 광경이 기억에 남아 있다.  
아 또있다. 어떤때는 통학증을 살 돈이 없어, 기차역에 몰래 울타리를 타고 넘어가 기차통학을 했었던 기억이다.  차안에서 검표를 할때는, 기차가 빨리 달리지 않았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뛰어 내려 다음 칸 승강장으로 다시 뛰어 올라 그순간을 피하기도 했던 기억이다.  지금의 학생들은 엄두도 못낼 일이고, 또 해서는 절대로 안되는 위험한 짖일수도 있다.

젊어서는 철도에 근무한 경허미 있어 그시절과 연관이 있으리라.  괜히 철도 여행하면 낭만이 곁들여진다.  고속철도가 아닌 덜컹거리면서 삶의 애환을 객차속에 담고 삶을 살아가던 그때 그시절이 추억속에서 안스럽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눈으로 덮힌 캐나다의 록키산맥속의 푸른숲속으로 놓여있는 철길을 달리는 열차속의 2미터도 안되는 조금만 공간의주방에서 불란서 태생의 주방장 Jean Pierre Guerin씨는 브리티쉬 콜럼비아산 사키사몬(Sockeye Salmon) 프라이팬을 이용하여 요리하고 있었다

그의 손길은 일종의, 연구하는 기구처럼 바삐 움직이면서 그가 프랑스 남쪽지방에서 자랄때의 추억을 되새기게 하는 전통적인 '머스타드 살라드 드레싱' 바닷소금을 가미한 연어 접시를 곱게 단장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밖에서는 빙하로 쌓인 호수들과 파란색의 폭포들이 아주멋있게 낙하하고, 수많은 관심을 두지 않고 내다보는,Moloch, Moonraker 같은 이해하기 어려운 희안한 밖의 전경이 스치고 지나침에도 불구하고 그의 손끝은 그러한 것에는 전연 관심없다는듯이 열심히 접시의 음식 치장에 열중한다.

빠른 속도로 달리는 열차안에서 좌우로 흔들리면서도 최상의 Michelin급의 고급음식을 만드는 그의 모습은 매우 특이하다 하겠다



브리티쉬 콜럼비아 해안에서 포획한 Sockeyes Salmon 먹음직 스러운 요리 접시(관광열차 Rocky Mountaineer에서)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고 가는것 같다. 12시간의 기차여행을 마쳤는데도 기분은 아직도 계속 관광열차를 타고 움직이는 기분이다" 라고 Guerin씨는 설명한다.  2013년부터 Guerin씨가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시작하게 열차, Rocky Mountaineer같이 마음을 사로잡은 열차는 일찌기 없었다고 감히 얘기 해본다.  그래서 그는 바로 움직이는 열차의 주방에서 5성급 호텔에서 쌓았던 경험 얻었던 이상의 질좋은 음식을 만들기로 마음먹고 일하기로 한것이다.  
파란색, 황금색으로 치장된 이층 관광열차의 전망대를 갖춘 Rocky Mountaineer 열차는 정거장 플랫폼에 도착할때면 지대한 관심을 요구받게된다.  중요한 철길이 관통하는 역사를 향해 유명한 열차가 들어오는것을 보는것은 기차여행을 하는 기분이 어떤것인지를 나타내 보이는 하나의 좋은 영감을 느낄수 있는것을 보는것들중의 하나를 보는것 같은 느낌이다.   사람들은, 마치 곰떼들이 꿀단지를 좋아하는것 처럼, 기차를 타는것을 좋아한다.

밴프국립공원과 Peyto 호수의 전경은 일품이다.

Rocky Mountaineer 관광열차여행은 과거에도 그랬지만 현재도, 단순히 열차를 타고 그안에서 식사를 한다는 그이상의 많은 의미를 갖게 한다.  1885년부터 캐나다의 동과 서를 연결해주는 역활을 하고 있는 대륙횡단 철도인, 그유명한 CPR(Canadian Pacific Railway)철도 957키로 구간인, 뱅쿠버에서 밴프까지의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옛날에는 이구간 여행은, 열차를 구성하고 있는, 박스카같은 차를 타고 달렸다는 뜻뿐만이 아니고, 브리티쉬 콜럼비아주와 알버타 주의 산악철도를 관통하여, 털장사꾼, 유럽에서 이민자들, 불법탐험자들이 이열차를 이용했었다는 추억을 담고 있다. 그러한 온갖 아름다운 추억들을 이관광 열차를 타고 달리면서 느끼고 찾아볼수 있다.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지구상에서 가장 자연이 보존되여 있는 길고 험한 산악을 관통하면서 여행할때, 여행객들은 또한 Micheline-star급의 맛있는 음식과 어우러지는 주위경관을 만킥할수 있다는 점이다.  Rocky Mountains 관통하여 달리는 관광열차속에서 느끼는 주위경관을 놓고 하는 말이다.  어쩌다 보니 나는 아직까지 이러한 철도여행 경험을 해보지 못했다.  
'철도'라는 단어만 들어도 나는 괜히 마음이 아련해 진다.  젊어서 철도에 근무한 그시절과 연관이 있으리라.  괜히 철도 여행하면 낭만이 곁들여진다.  고속철도가 아닌 덜컹거리면서 삶의 애환을 객차속에 담고 삶을 살아가던 그때 그시절이 추억속에서 안스럽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눈으로 덮힌 캐나다의 록키산맥속의 푸른숲속으로 놓여있는 철길을 달리는 열차속의 2미터도 안되는 조금만 공간의주방에서 불란서 태생의 주방장 Jean Pierre Guerin씨는 브리티쉬 콜럼비아산 사키사몬(Sockeye Salmon) 프라이팬을 이용하여 요리하고 있었다

그의 손길은 일종의, 연구하는 기구처럼 바삐 움직이면서 그가 프랑스 남쪽지방에서 자랄때의 추억을 되새기게 하는 전통적인 '머스타드 살라드 드레싱' 바닷소금을 가미한 연어 접시를 곱게 단장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밖에서는 빙하로 쌓인 호수들과 파란색의 폭포들이 아주멋있게 낙하하고, 수많은 관심을 두지 않고 내다보는,Moloch, Moonraker 같은 이해하기 어려운 희안한 밖의 전경이 스치고 지나침에도 불구하고 그의 손끝은 그러한 것에는 전연 관심없다는듯이 열심히 접시의 음식 치장에 열중한다.

빠른 속도로 달리는 열차안에서 좌우로 흔들리면서도 최상의 Michelin급의 고급음식을 만드는 그의 모습은 매우 특이하다 하겠다

밴프국립공원과 Peyto 호수의 전경은 일품이다.

Rocky Mountaineer 관광열차여행은 과거에도 그랬지만 현재도, 단순히 열차를 타고 그안에서 식사를 한다는 그이상의 많은 의미를 갖게 한다.  1885년부터 캐나다의 동과 서를 연결해주는 역활을 하고 있는 대륙횡단 철도인, 그유명한 CPR(Canadian Pacific Railway)철도 957키로 구간인, 뱅쿠버에서 밴프까지의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옛날에는 이구간 여행은, 열차를 구성하고 있는, 박스카같은 차를 타고 달렸다는 뜻뿐만이 아니고, 브리티쉬 콜럼비아주와 알버타 주의 산악철도를 관통하여, 털장사꾼, 유럽에서 이민자들, 불법탐험자들이 이열차를 이용했었다는 추억을 담고 있다. 그러한 온갖 아름다운 추억들을 이관광 열차를 타고 달리면서 느끼고 찾아볼수 있다.

          CPR에서 운영하던 정기 열차의 운행을 마지막으로 했던 25년전에, 그해에  Rocky    Mountaineer 관광열차는 알버타주와 브리티쉬 콜럼비아주를 4개의 철도를 이용하여 운행을 처음 시작했었다.  잔잔한 가랑비가 끝이지 않는 뱅쿠버로 부터, Fairmont Banff온천과 Fairmont Jasper 공원 원두막같은 집들이 들어서 있는곳에 위치한 유명한 Chateau 호텔들이 있는 알파인 침엽수들이 빽빽히 들어서 있고, 빙하가 덮혀 있는 아름다운 구간을 관광열차로 변형하여 운행을 계속 것이다.  여행중에 운이 좋으면 머리털이 없는 독수리를 볼수 있으며, 그외 오스프리, 앨크사슴, 웅장한 모습의 곰들과 카요테 그리고 늑대들고 볼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Rocky Mountaineer, 열차에서 내려다 본 전경
(Credit: Rocky Mountaineer)

그러나 이열차를 타고 여행하는 당신과 1,400 여명의 다른 승객들이 미쳐 보지 못하고 지나치는 또다른 순간은 음식을 만드는 주방장 Guerin과 그의 동료로, 프랑스 태생인 Chef Frederic Couton이 이러한 환상적인 전경을 뒤로한채 진수성찬을 만들기위해 사용하는 85가지의 소스와 페이스트리를 사용하여 만드는 광경일 것이다.   GoldLeaf사에서 제공하는 호화판 초특급열차안에서 그들 Chef들은 하루에 4번씩, 한번에 72명 즐길수 있는 음식을, 흔들리는 열차안에서 한치의 흔들림 없이 전경을 구경하면서 즐길수 있게 써빙한다는 점이다.

When dishes such as roasted Alberta pork tenderloin with sweet onion demi-glace and parsnip crisps, or pan-seared Haida Gwaii Sablefish with sautéed morel mushrooms and hazelnut vinaigrette appear at the table – it’s no small feat. Plus, it’s delicious, which begs the question – could the Rocky Mountaineer’s chefs one day claim the ultimate culinary accolade, a Michelin star?

Alberta pork tenderloin (Credit: Rocky Mountaineer)
“That’s a European sensibility more than North American – and being French I understand Michelin’s prestige,” said Guerin. “But we’re a five-star experience on a moving platform. The term ‘high-speed fine dining’ suits us just fine. And we’re just getting started with the concept of travelling haute cuisine.”
It’s a concept that comes with its own set of challenges, especially with the tracks busier than ever – from 5km-long freight trains carrying lumber to burgeoning locomotives loaded with fuel. In season, which lasts from May until October (the rest of the year, snow completely blocks the tracks), a broken-down freight train can block the line for hours.
“It’s a logistical feat,” said Guerin. “Every two days we need to load the train, so it can be completely independent for 48 hours in some of the world’s most remote wilderness. It’s pretty difficult to find a supermarket in the middle of the Rockies, so we take everything with us, including the kitchen sink.”


Amethyst Lake at Jasper National Park (Credit: Art Wolfe/Getty)

What helps is the vast network of producers, fishermen and farmers the Rocky Mountaineer relies on. Dungeness crab and albacore tuna are sourced off Vancouver Island, while Chilliwack sweetcorn, Alberta short rib beef, Fraser Valley sockeye salmon, Okanagan Valley orchard fruits and chardonnay from Sumac Ridge, one of Canada’s oldest estate wineries, complete the farm-fork to train-fork journey from the coast to the interior.
“It’s our mandate that all of our products have to be local,” Guerin said. “At the moment, we’re making good use of fresh Okanagan rhubarb for our desserts.”
Apart from extreme geography and the odd unforeseen railway jam, there are other challenges for a chef working at such a fast pace. Water moves with the rhythm of the train, so pans can only be filled two-thirds. Open flames aren’t allowed for safety reasons, nor are deep fat fryers. Add to that a litany of do’s and don’ts: knives need to be precision-handled, drawers have to be locked, every utensil has to come custom-made with special non-slip mat coating.
With all that to deal with, the Rocky Mountaineer could be one of Canada’s most challenging kitchens.
“I have no idea how a celebrity chef would cope onboard,” Guerin said. “It’s a lot easier to work on terra firma, that’s for sure. They have it easy.”

Thursday, September 11, 2014

지구상에서 가장긴 Siberia 횡단철도 - 기회를 잡을수 있을까?

시베리아 횡단 철도는 여기있는 동영상 설명에 따르면 Russia의 수도 Moscow에서 출발하여
시베리아를 횡단하여 몽골을 거쳐 중국의 Beijing까지 연결되는 철도여행인것 같다.
Narrator 의 설명에 의하면 이구간은 약 8,000 킬로미터라고 하는데, 이거리는 캐나다의 동서횡단 철도의 2배가 되는 거리이다.

https://www.youtube.com/embed/1NtdmNVNosA?feature=player_detailpage

Rail Track은 북미 대륙에서 보는것 처럼 Rail Bed은 고속도를 낼수 있는 튼튼한 구조는 아닌것 같아보인다.  그것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 낭만적인 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시베리아를 곧바로 횡단 하기위해서는 최소한 10일내지 2주가 족히 걸릴것 같은데, 중간에 구경하기 좋은곳이 있으면 더 있게될수 있는, 생전에 꼭 한번은 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주변경관을 구경했으면 하는, 그런 여행 소재가 충분한 코스일것 같다.

러시아의 수도 Moscow는 문화, 정치의 중심지이다.  역사적인 건축물들은 그들 특유의 문화와 종교적 냄새가 많이 난다.  이곳에서 횡단 철도는 시작한다.
앞으로 시베리아 횡단 철도를 이용하는 동안 사용하게될 안식처의 내부 모습이다. 이집트 여행시 카이로에서 Luxow까지 밤열차를 이용하여 아부심불 신전을 구경갈때 이용했던 기억이 난다. 새벽이 되니,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Knock소리에 잠을 깨면서, 침실의 문을 열었더니, 웨이터가 환한 웃음을 보이면서 아침식사를 써빙했었다.

같은 White People인데도 풍습은 유럽이나 또는 북미대륙과는 판이한것으로 보인다.
주변경관은 한가한 농촌풍경이면서, 여유롭게 보인다.  적어도 관광객이 되여 주변경관을 보았을때의 느낌은 그럴것 같다.  현지에서 평생을 살고 있는 Local Villagers들에게는 팔자좋은 한가한 소리로 들릴수 있겠지만 말이다. Lunar와 꼭 한번 더 늦기전에 가보고 싶다.

아이들이 말타고 초원을 달리는 그림을 그리게 하는 몽골은 그들 특유의 문화가 있다.




달리는 열차안에서 저음의 목소리와 어울린 기타비슷한 악기를 튕기면서 여행객들을 즐겁게 해주는 광경도 인상적이지만, 끝없이 펼쳐진 초원에서 방목되는 동물들이 한가롭게 풀을 뜯고,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의 기차역전경도 관심을 끈다.  여행도 좋지만 역시 먹는재미는 어딜가나 빼놓을수 없는 중요한 관심거리이다.  몽골인들만의 특히한 요리를 Cook들이 묘기를 곁들여 만드는 광경은 과히 예술이라 할만하다.

중국은 여러번 여행을 했었다.  오랜 역사를 간직한 중국은 보면 볼수록 신비함만 더 쌓이는것 같다는 느낌이 항상 있었다.  삼국지에 나오는 유비,관우,장비 삼형제를 모신 사당이 Chengdu지역의 한도시에 있었는데.....
http://lifemeansgo.blogspot.ca/2011_10_01_archive.html

중국현지인들은 유비를 도와 정치를 했던, 최측근인 조자룡에 대한 숭배 정신이 더 강했던 기억이 난다.

여기서 욕심을 부린다면, 이횡단 철도가 다시 이어져 북한을 거쳐 한반도 남단의 부산 또는 목포까지 이어질수 있다면..... 현재의 정치적 여건으로 볼때 부질없지만, 언젠가는 가능할것으로 믿어지는, 환상의 철도여행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다.

 조국한반도의 한가운데를 가르고 있는 휴전선의 철조망보다 훨씬 높아 보였던 베를린 장벽이 총한방 쏘지 않고도 어느날 갑자기 무너지면서 통일 독일이 새로 탄생한것을 보았던 그스릴이 아직도 온몸에 전율이 흐를정도로 생생한데, 조국의 한반도에 꼭 자조섞인 비관만을 할 필요는 없을것 같다.  그러나 욕심을 조금 부린다면 기왕이면 더 늦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