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February 01, 2023

Panama, Anton Valley지역의 Mariposario Butterfly Haven및 인근 Trail Walk 탐방.

 

Jungle속을 뚫고 이어진 Trail Walk이 길게 이어지고 있는데... 우린 직접 걷지는 못했다. 엄두가 나지않아 입구쪽에서 설명을 듣고, 약 1킬로 정도만 걸은후 다시 되돌아왔는데.... 상하의나라 정글이라서 캐나다의 숲속을 걷는것과는 느끼는 온도 부터가 다른것을 느꼈었다.


아들부부와 같이 걸었는데, 여기서 걷는데는 경험도 별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것 절감했다. 신체적 능력이 나의 마음과 같이 움직여지지를 않아, 어려움이 많았었다. 벌써 이렇게 변했나? 할 정도로 신체적으로 많이 퇴보되여 있음을 증명해준것 같은 Trail Walk이었다.

손자녀석이 Butterfly Caterpillars 형상이 그려진 곳에 얼굴을 내밀고, 진짜 Caterpillar처럼 폼잡고 한컷했다. 틀림없는 애벌레의 모습같아 보인다.  나비 공원에서는 이것 말고도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었다.



호랑나비가 되기위한 애벌레가 무척 커 보인다.  나비 Garden의 여직원이 손위에 애벌레를 올려놓고 둘러쌓인 관광객들에게 설명이 한참이다.

나비 Garden에서 크고 작은 여러 종류의 나비들을 봤다. 무늬가 꼭 눈동자처럼 보이는 날개를 자랑(?)하는 여러종류의 나비들이 갇혀진 공간에서 쉬지않고 날아 보지만...


나비의 종류도 엄청나게 많다. Butterfly Garden에서 자라는 종류들만 해도 무척 많아 보인다. 생전 처음 보는 나비들도 많았다.



Garden 안에서 본 나비는 얼른 봤을때, 날개에 뚜렷히 나타나있는 새 또는 물고기의 눈동자같은  모양을 외모가 자칮하면, 나비 가든에서가 아니고 밖에서 목격했다면 나비라고 수긍하기가 쉽지는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지금 보고 있는 나비는 Garden Operator가 준비해 놓은 먹이통에서 양분을 흡수하고 있는 나비들의 모습이다.
그릇에 정돈된채로 잘 관리되고 있는 Pipe같은 플라스틱(?)들은 나비들의 먹이통인지? 아니면 그속에 알을 낳아 부화중인지? 어쨋든 이러한 나비관리소의 모습은 처음 목격하기에 신기하면서도 어떻게 변할까?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앞서 언급한데로 나비의 날개 모양은 다양하다. 커다란 새의 눈모양같은것도 있고, 천연색을 띈 여러 문양에서 그신비함을 또한번 보게된다.. 지금 나비들이 관리소직원이 준비해준 그들의 먹이를 향해 접근하고 있는 모습이다. 오렌지, 열대과일, 바나나 등등... 이들 곤충들도 먹은 먹이는 사람과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것 같이 느껴졌다.
날깨에 표현되여 있는 커다란 눈(eye) 마치 생선머리를연상케 하지만...자세히 보면 날깨 끝부분에 새겨진 문양이고, 그 뒷쪽으로 몸체가 조그맣게 보인다. 
여러종류의 나비들이 Lunar주변을 바쁘게 날아 다닌다. 




Catapillar가 성장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한다. 애벌래때는 아름답지 않으나, 성장하여 나비가 됐을때는 그렇게 여러문양의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주는것 같은 예쁜 모습으로 변한다.
관광객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벽에 걸어놓은 형상들이다. 


관광객들이 많이 보이는데, 이팀은 Trail Walk을 하는데 그들만의 Guide를 Hire한것으로 보인다.




Garden을 나와 깊은 산속으로 이어지는 Trail Walk의 입구다. 시간만 허락됐다면은 한번 걸어싶은 구간으로 구미가 당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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