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23, 2019

“조국 기사 많다고 보도국장이 경고” KBS 라디오뉴스팀 반발 성명- KBS 공영방송 맞아?



대한민국의 요즘 방송, TV방송, 라디오 방송들은, 특히 KBS SBS MBC JTBC등등의 미디아들은 100% 문재인 좌파정부의 Puppet들이고, 백성들이 알아야할, 예를 들면 '법무장관 조국'의 국정 농단과 사기행위에 대한 보도는 눈을 씻고봐도 보거나 듣지를 못한다고 백성들의 한숨이 하늘에 닿고 있다.

지난 2년반전에 백성들은,촛불 시위의 가면을 순진한 마음으로 믿고, 좌파 문재인에 쏟아부어 대통령으로 선출했었다. 그리고 채 한달도 안돼, 제천에서 화재가 나자 득달같이 그곳으로 달려가, 내가 대통령으로 있는한 이러한 재난사고는 다시는나지 않게 하겠고, 사고현장을 직접찾아 사고 원인과 백성들의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대국민 성명을 냈었다. 그때만 해도 순진한 국민들은 그말을 믿었다. 그후 대형화재사고는 끝이지 않고 계속 발생하고 있지만, 현장에서 문통의 얼굴 보는것을 고사하고,  애도의 뜻을 표하는 말한마디 없다.



정부를 움직이는것은 대통령 혼자의 힘으로는 안된다. 문통은 그의 청와대 보좌관 부터 행정부의 요직에, 행정경험이 전연없고, 정부정책에 무조건적으로 반대해왔고, 오직 데모에만 평생을 바쳐온 좌파 분자들을 전부임명해서, 운영하는 첫날부터 그들은 정부가 해야할 기본 임무가 뭔지도 모르고, 그들이 재야에 있을때, 눈의 가시로 보였던, 전직 대통령부터 고위직 공직자들을 굴비 엮듯이 붙잡아 감옥에 처넣는 작업이 하루의 일과가 돼버릴정도의 국정 농단을 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그들의 잔악한, 전직 고위직 공직자들중에는,  있지도 않은 범죄혐의를 뒤집어 씌워, 감옥에 처넣으면서, 그것도 모자라, 양손에 수갑을 채워 포토라인에 세워 망신을 주는것은 거의 일상이다시피 했었다.

이재수 기무사령관은, 군대를 다녀온 대한민국의 모든 재향군회원들과 백성들은 다알고 있는, 청렴결백하고, 조국의 안위를 위해 노심초사하면서, 그가 마지막으로 맡았던 "기무사령관"으로 재직하다, 문통 좌파 정권이 들어서자, 쫒겨냈던것도 부족하여 얼토당토않는 세월호사고를 기수사의 직무태만에서 일어난 사고처럼, 걸어 범죄혐의를 씌워, 명예를 먹고사는 군의 자존심을 짖이게고, 그런 위대한 군인을 당치도않은 혐의를 씌워, 감옥에 처넣으면서, 양손에 수갑을 채운채, 포토라인에 세웠었다.  

그후 그는 혐의 조사를 받고 귀가하여, 아무런 잘못도 없이 수갑채워져 국민들에게 보여진 자신의 수치심을 견디지 못하고 자결하고 말았다.  이런식으로 평생을 국가의 경제발전과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해온 다른 국가일꾼들 4-5명이,뚜렷한 범죄혐의도 없이 잡혀가 포토라인에 세워지는 수치심을 감수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했었다. 결론적으로 문재인 좌파 정부는, 그들이 야인으로 있을때, 걸림돌이 됐었던 국가의 공신들을 씨를 말려가고 있다는 결론에 이른다.  지금까지 역사를 볼때, 사시합격못하고 검사, 변호사, 또는 법무행정경험이 없는 인사가 법무장관을 해본적은 없다. 대국민 사기혐의자 조국이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것이다.



최근에는 지난 9월9일 법무장관으로 임명된 "조국과 그가족들이 펼친 대국민 사기극"이 온나라를 뒤흔들고 있어, 전국민들은 물론이고 전문직 엘리트인, 대학교수, Medical Dr. 변호사들이 업무를 뒤로하고, 수천명이 자진 참여하여 탄원서를 만들어 청와대 앞에서 "조국퇴진"을 외쳐대고 있고, 야당에서는 조국퇴진과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을 성토하고 있지만, 청와대는 물론이고, 여당인 민주당은 귀와 눈을 꼭막고, 한다는 소리가, 경제는 잘돌아가고 삼팔선 방어책은 더 튼튼해지고, 한미일 동맹은 전에 없이 잘 운영되고 있다고 거짖말 선동을  일삼고 있다. 

 40킬로 북쪽의 김정은 공산독재자는 핵무기를, 좌파 문재인 정부를 포함하여, 전임 좌파정부(김대중, 노무현)가 백성몰래 북에 퍼준 국민세금으로, 개발하여 남한국민들을 향해 조준된채 발사대를 지키고 있지만, 대북관계는 좋아지고 있다고 거짖선동을 계속하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경제, 외교, 국방정책면에서 국제무대에서 완전 왕따를 당하고, 특히 외교정책이 대한민국의 문재인 정부에서는 존재 하고 있는가?를 염려할 정도로 참담하게 무너져 버렸다.

문재인은 한국의 대통령이라고 믿는 백성들은, 이해찬을 비롯한 좌파진영의 골수분자들을 제외하고는 없다. 이렇게 어지러운 나라를 내팽개치고, 문재인 대통령은 한달이 멀다하게 철렵여행을, 747점보기를 타고 돌아다닌다.  방문하는 나라들을 보면, 한국의 당면한 어려운 상황을 같이 협의하고 경제, 군사적 협조를 얻고,  Share할수있는 나라들은 하나도 없었다. 북유의 사회주의 3개국 방문, 동남아시아 3개국 등등... 더웃기는것은 태국방문에서는  GSOMIA협약을 맺었다고 한다.  동대문에서 뼘맞고 서대문에서 화를 낸다는 옛말을 회상케 하는, 날아가는 모기새끼도 웃을 짖을 하고 돌아왔다. GSOMIA는 북괴의 군사적 움직임을 탐지해서 동맹국 일본과 정보를 교환하는데 필요한 조약인데.... 태국에서 맺었다.  누가 이조약의 진정성을 믿을까?

더 웃기는 것은 오늘 아침 동아일보의 뉴스를 보면서다.
KBS 보도국장이 "KBS 라디오뉴스 부서에서 보도한 뉴스가 조국법무장관에 대한 비판기사가 너무 많았다"라고 라디오방송 부서의 직원들에 질책을 했다는 것이다. KBS는 국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영방송으로 국민들이 알아야할 사건사고들을 보도하는게 임무다. 요즘 조국에 대한 뉴스는 전부 그와 그가족들이 펼친 "대국민 사기극"에 대한 부당성을 보도하는 내용인데... 현정권에 부담되는 뉴스였기에 그런것 같은데, 그런부류의 인간 쓰레기들이 행정부 입법부, 심지어 사법부까지 완전 점령하고 있으니, 제대로 백성들은 국가 돌아가는 상태를 알길이  없는 것이다.

재치있고 현명한 많은 백성들이,  종편방송 및 뉴스미디아의 편파적 부당성을 지적하고 옳바른 정보를 백성들에게 제공하기위해, YouTube방송을 시작하여, 대부분의 백성들은 Major 방송, TV를 외면하고, 개인 You Tube방송에 더 귀를 기울이고 있음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얼마나 불행한 대한민국의 현실인가. 앞으로, 문재인정부가 장악하고 있는 Major News Media에 대한 보도통제를 해제 하지않는한, 불행한 백성들은 YouTube에 귀를 기울이고, 벌써 거의 2달 이상 진행되고있는 "조국법무장관 및 그일가족들의 대국민 사기극"을 지켜볼것이다.  아래 동아일보의 기사를 보자.



KBS 보도국장이 “라디오 뉴스에 조국 법무부 장관 기사가 너무 많다”며 라디오뉴스팀장에게 엄중히 경고하자 제작 팀원들이 자율성 침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KBS 라디오뉴스팀 기자 9명은 23일 ‘라디오 뉴스 제작진에 대한 자율성 침해를 거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18일 이재강 보도국장이 라디오뉴스팀장을 불러 전날 1라디오 편집에서 이렇게 조국 뉴스를 많이 할 수 있냐며 엄중 경고했다”며 “그동안 조국 뉴스 양이 많다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보내다 특정 사례를 들어 엄중 경고하는 것은 데스크권을 넘어선 편집권 침해로 조국 관련 뉴스를 축소해 권력 친화적 뉴스를 하라는 압력”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이 국장은 이날 KBS 사내게시판에 글을 올려 “17일 오후 3시 5분 라디오 뉴스 기사 8건 중 4건이 조 장관 관련이고, 2건이 최순실이 안민석 의원 고소한 것, 자유한국당이 정부를 비난한 것으로 극단적 편향성을 드러냈다”고 반박했다.


http://www.donga.com/news/IssueSerial/article/all/20190924/97551905/1

홍콩주민들 데모계속: 오성기 짖밟고.. 독재 좌경화된 한국상황이 더급한데, 홍콩무력시위에서 배워야

홍콩주민들, 특히 젊은이들의 폭동에 가까운 시위가 16주째 계속되고 있다.  이들은 오늘은 홍콩의 중심가에 있는 쇼핑센터를 점령하고, 중국오성기를 짖밟고 페인트 칠하면서, 그들이 지키고져하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외치고, 경찰들은 최루탄을 쏘고....육박전은 계속되고 있다.

청년들은 그들이 누려온 자유를 되찾기위해 목숨바쳐 투쟁하는 광경은 많은 서구사회로 부터 지지를 받고 있는것으로 이해된다.  중국으로서는 골치아픈 홍콩의 시위를, 무력으로 해산시킬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쉽게 해결된 문제가 아니기에, 또 서방세계의 여론을 무시하기에는 얼키고 설킨, 특히 경제적 교류관계에서, 이해관계로 뜨거운 감자가 된 홍콩의 운명을 쉽게 해결하기는 너무도 먼 강을 건너온것이다.

홍콩에 비하면 한국은 경제적, 정치적인 면에서 한결 앞선, 걸림돌이 없는 자유와 개인경제를 비롯한 모든 면에서 자유민주주의 정체를 향유하면서 지난 50여년간, 잘먹고 잘사는 나라 만들기위해 박정희 대통령을 중심으로 노력한 결과위에서, 오늘에 이르렀었다.


Activists in Hong Kong have desecrated a Chinese flag and vandalised a shopping centre on the 16th straight weekend of anti-government protests.
불행하게도 2년반전에 좌파사회주의를 주창하는 문재인씨를 대통령으로 선출하여,새롭고 신선한 삶의 이정표를 국민들에게 심어줄것으로 기대 했지만, 기대와는 정반대로 경제폭망, 탈원전으로 지구온난화를 부추키는 주범국가로 눈총을 받고 있으며, 국토방위자주권포기, 외교부재를 포함한 국제관계에서 완전 따돌림을 받고 있으며,  국내적으로는 5천년 역사속에서 처음 겪어보는 조국이 주범이 된 그가족들의 사기행각으로 나라가 온통 아수라장이 된 속에서도, 문통은 조국씨를 법무장관에 9월9일에 임명하는 강수를 두어, 앞으로 나라가 어떻게 방향을 잡고 나아가게될지에 대해 한치 앞을 내다볼수 없는, 비상사태에 돌입한 상태다.

그래도 문재인 좌파정부와 여당인 민주당 사람들은, 5천만 백성들의 원성에는 귀를 닫고, 야당을 향해 국민들에게 선동질 해서, 혐의도 없는 '조국'이를 흔들고 있다고 오히려 난리법석이다.  '이들 조국가족일가' 뻔뻔한 사기행각을 더이상은 두고 볼수없어, 국민들은 물론이고, 대학교수, 병원의사, 그리고 변호사들이 포함된 특수 전문 엘리트 구룹들이 수천명씩 모여 청와대앞에서 '조국법무장관'사퇴를 종용하지만, 꿈쩍도 않는다.  이성적인 시위로는 청와대 좌파세력들을 몰아낼수없음을 깨달았다.

이제 방법은 무력시위를 포함하여, 사투를 벌이는 길밖에 없는것 같다.  홍콩주민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하기위해 사투를 벌이는 그들의 투쟁방법을, 이제 한국민들은 교본으로 삼아, 희생이 발생하더라도 이를 감수하고, 무력투쟁을 벌여야 한다고 생각된다.  극소수의 희생이 발생하더라도, 그결과로 조국일가의 대국민 사기,거짖선동을 깨끗이 몰아내고,  5천만 백성들이 자유민주주의를 되찾게 된다면,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믿어진다.  백성들이여 정신 차리고 홍콩의 무력시위를 눈여겨 보자. 그리고 실천하자. 그래서 살기좋은 대한민국을 되찾자.



Escalators and glass panels were targeted at the New Town Plaza in Sha Tin. Police have closed it and fired tear gas at brick-throwing protesters.
Police earlier prevented major unrest on the airport metro system.
The protests were sparked by a now-withdrawn extradition bill but morphed into a wider pro-democracy campaign.
Issues such as universal suffrage, a demand for an inquiry into police actions and the alleged involvement of gangs in countering the protests have come to the fore.
The campaign, mostly conducted by young people, was peaceful to start with but has become increasingly violent.
The unrest has become the biggest challenge to China's rule since Hong Kong's sovereignty was handed back by Britain in 1997.
Hong Kong is part of China, but enjoys "special freedoms". Those are set to expire in 2047, and many in Hong Kong don't want to become "another Chinese city".

What happened on Sunday?

The unsanctioned rally at the New Town Plaza started on a small scale and peacefully.
Video footage then showed a Chinese flag being trampled by protesters before being carried out and thrown into a river.


Riot police moved in as the unrest worsened at the New Town Plaza shopping centreImage copyrightREUTERS
Image captionRiot police moved in as the unrest worsened at the New Town Plaza shopping centre

Masked protesters used fire extinguishers to smash the glass of information maps, then sprayed water and threw rubbish bins down escalators. Pro-mainland businesses were reportedly targeted.
Riot police closed down the mall and the linked metro station in Sha Tin, a city in the New Territories north of Hong Kong Island.
Outside, protesters started ripping up pavement bricks and throwing them at police, who fired tear gas in response.
A barricade was set on fire elsewhere in Sha Tin.
The luxury Elements shopping centre in Kowloon was also closed as police and protesters squared off, the South China Morning Post reported.

What of the airport protest?

Protester groups online had called for a "stress test" of the airport on Sunday. The airport has become one of the high-profile targets of protesters.
But police stepped up security and authorities reduced transport links to head off possible unrest.
The Airport Express metro link was open only to passengers boarding at Hong Kong island.
Only people with flight tickets could board.


Presentational grey line

More on the Hong Kong protests:



Presentational grey line

What's the background?

Protests began in June in opposition to a proposed bill that would have made it possible for people in Hong Kong to be extradited to mainland China.
Critics said they could have faced human rights abuses.





Media caption100 days of protests in Hong Kong in 100 seconds

The bill was initially shelved, and later withdrawn completely, but this has failed to quell the protesters' anger.
Their demands have been rejected by both Beijing and Hong Kong's Chief Executive Carrie Lam, who on Sunday again vowed to stop the violence.

https://www.bbc.com/news/world-asia-china-49787134

Sunday, September 22, 2019

민경욱,또 김정숙말성 겨냥, "文대통령보다 앞서 걸었다" - 그녀의 가정교육 안봐도 비디오다.

청와대의 안방마님께서 이런식으로,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내조하는 영부인이 아니라, 대통령인것으로 착각하면서, 철렵여행 다닌게 어찌 어제 오늘만의 일이겠는가만은..  상대방이 문대통령을 조롱하는지? 환영하는지도 파악못해 그냥 희죽희죽, 실성한 사람처럼,  영부인 뒤따라 가는 대통령은 분명 10대 경제대국의 정상이 아니라, 마나님 시중드는 내시같은 모습을 거의 매번 보는것도 이젠 지겹다. 국민들이 문재인씨를 대통령으로 선출 한것이지, 마나님을 대통령으로 뽑은것은 아니다. 이정도의 상식은 있을텐데.... 그녀가 아직 시집오기전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기에 이러한 나라망신살이의 Happening이 계속되는가를 Review해볼 필요가  절실하다고 생각된다.

https://mail.google.com/mail/u/0/?tab=jm#inbox/KtbxLthtJfNjPHsKTmxTHZFTVbGTWZTDGV

대통령을 보좌하고 보살피는 안방마님으로서의 역활을 제대로 수행했었다면, 어떻게 감히 대통령이 정상외교차 상대국을 방문할때에만 사용할수있는 대통령 전용기를, 마나님이 제멋데로 타고 다닐수 있단말인가?  그녀가 인도에 방문했을때의 인도 Modi총리의 떨떠름한 모습을 보면서, 모멸감을 느꼈었다.  아마도 "참 버릇없는 대통령 부인이네..."라고.  오죽 했으면, 민경욱 의원이 꼭 찝어서 정숙씨의 버릇없는 처신을 들추어 비난했을까? 지금의 문재인 대통령 정신상태로는 절대로 그의 아내가 버릇없이 처신한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고, 오히려 이를 보도한 언론을 탓할 것이다.  이게 한국 대통령의 외교수준이고, 앞으로도 이런 국격떨어뜨리는 의전 행위는 계속될것이다.  지금와서 누구를 탓하랴, 다 투표잘못한 백성들이 겪어야 하는 고통이지....


오늘  다시 유엔총회에 참석하기위해, 문대통령을 태운 전용기 떴다고 한다.  이번유엔총회에서 가장 심도있게 토론및 협의하게될 의제는 지구온난화(Climate Change)라고 한다. 한국은 지구온난화를 줄이기위한 대책을 세워 실천에 옮기고 있는가?라고 물었을때, 대답은 No다.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Energy인 원자력 발전소 건설및 운전을 완전 패기처분하고, 대신에 석탄을 태워서 전기생산하는 화력발전이나 Gas발전,  그리고 태양광열판을 이용하느라, 대기오염과, 주위산림은 황폐되고... 즉 탈원전을 고집불통으로 밀어부치는데... 각나라에서는 한국의 현 Energy정책을 아마도 많이 비난할 것이다. 문대통령은 어떤식으로 답변을 하거나, 연설을 할까?라는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번 뉴욕유엔 총회에 참석하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고 발표는 됐으나, 이미 트럼프 눈밖에 난 문재인 대통령은 뉴욕공항에서 부터 푸대접을 받을 것으로 예측된다. 지난 2년반동안에 미국과의 동맹국으로서의 돈독한 관계유지는 내팽개치고 김정은과 중국에 완전 돌아선 그의 정책선회에 대한 대가를 공항영접에서 부터 받을 것이다.  아래 뉴스보도를 보자.

http://naver.me/Fw0IjBjS


"신이 난 선진(先進) 영부인, 뒤처져 난감한 후진(後進)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태국⋅미얀마⋅라오스 등 동남아 3국 순방을 마치고 지난 6일 귀국했다. 그런데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라오스에서 돌아오는 길에 찍힌 환송식 사진을 두고 '의전 서열' 논란이 일고 있다. 라오스 환송 인파에 둘러싸인 김 여사가 문 대통령보다 서너발짝 앞서 걸었기 때문이다. 야당에서는 "사진을 보면 누가 국가수반이고, 누가 그 배우자인지 알 수가 없다. 청와대 의전 서열이 무너졌다"는 말이 나왔다.
청와대가 공개한 라오스 출국 장면 사진을 보면 문 대통령과 김 여사는 라오스 와타이 국제공항에서 태극기와 라오스 국기를 흔드는 학생들로부터 환송을 받았다. 이 사진에서 김 여사는 문 대통령보다 서너걸음 앞서 환송객들에게 오른손을 흔들며 붉은색 카펫 위를 걸었다. 문 대통령은 그 뒤를 따라 걸었다. 또 다른 사진을 보면 김 여사는 문 대통령보다 먼저 전용기 탑승 계단을 올랐다.

이와 관련해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은 7일 새벽 페이스북 글에서 "사진들을 보면 누가 국가수반이고, 누가 그 배우자입니까"라며 "청와대 의전팀은 뭐 하는 사람들이냐. 박상훈 청와대 의전비서관은 김 여사가 감당이 안 됩니까?"라며 관련 사진 9장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국격이 이렇게 허물어지게 만든 박 비서관은 당장 물러나라"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 6일 오전(현지시간) 라오스 와타이 국제공항에서 공군 1호기 탑승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태국, 미얀마, 라오스 등 동남아 3개국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 6일 오전(현지시간) 라오스 와타이 국제공항에서 공군 1호기 탑승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태국, 미얀마, 라오스 등 동남아 3개국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연합뉴스
민 의원은 지난 6일에도 페이스북에 관련 사진을 공유하며 "(대통령보다) 앞서가며 신이 난 선진(先進) 영부인, 뒤처져 난감한 후진(後進) 대통령. 차기 대권 주자 인기도 여론조사에 좀 넣어드려라"고 적었다. 민 의원은 이날 오후에는 김 여사 사진을 공유하며 "조국으로부터 국민의 관심을 돌려보려고 참 별별 용들을 다 쓴다"고 했다. 이날 국회에서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있었다. 

민의원은 지난 7월에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난 김 여사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에 반대하는 단체의 상징인 ‘파란나비’ 브로치를 달았다고 주장하며 청와대의 해명을 요구하기도 했다. 지난 5월엔 김 여사가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장에서 황교안 한국당 대표와 일부러 악수하지 않았다고 했다. 청와대는 민 의원의 이 같은 주장을 모두 부인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07/2019090701061.html

미국청년, 탄자니아 여행중 바닷물속에서 청혼하다 물에 빠져 사망. 열정도 좋지만 죽으면 사랑못하잖아.

젊은이들 사이에서 여자친구에서 결혼프로포즈 하는것을 많이 보고 또 겪어도 봤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구애 작전들이 종종 일어나, 이를 보는 사람들을 웃기기도하고, 가슴을 조마조마하게 묘기를 연출 하기도 한다.  그런데 미국의 한 청년이 그의 여자친구와 같이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Vacation가서, 바닷가에 있는, 절반이 바닷물속에 잠겨있는 구조의 Cabin에 투숙하면서, 여자친구에 청혼하는  방법으로 바닷물속에 뛰어들어 침실 창문의 물속에서 "사랑한다. 결혼해줄래?"라고 청혼하다 바닷물에 휩쓸려 그만 목숨을 잃고 말았다는 뉴스를 보면서 너무도 어이가 없었다.  이런 황당한 일을 당한 본인가족은 물론이고, 여자친구는 앞으로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까?라고.  아래에 뉴스를 옮겨 놨다.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여행가서 즐기던 미국의 Louisiana 청년이 같이간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하기위한 제스처로 바닷물속에 뛰어들어 물속에서 구혼을 하다 질식하여 목숨을 잃은 사건이 발생했다.
Steven Weber와 여자친구 Kenesha Antoine는 아프리카 대륙의 동쪽 해안에 있는, 물속에 절반쯤 잠겨있는 통나무집 Cabin이 있는 Pemba섬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고 CNN과 뉴스를 교환하고 있는 WBRZ 방송이(reports)보도한 것이다.

                         Steven Weber and Kenesha Antoine.
 지난 금요일 준비해간  반지(Ring)를 주기전에, 여자친구 Antoine가 찍은 동영상을 Facebook에 올린 내용에 따르면, 남자친구 Weber는 지난 목요일 물속에 잠겨있는 침실 창문을 통해 싸인펜으로 쓴 구혼편지를 들고 청혼을 했었다고 한다.
남자친구, Weber가 밀봉된 플라스틱백에 끼워넣은 청혼내용에는 "내가 너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 그내용을 다 표현하기에는 내가 숨이 막혀 더이상 잠수를 못한다. 그러나 내가 모든것 다바쳐 너를 사랑하는것은 매일매일 더 깊어지고있다.  내아내가 되여다오. 결혼해 다오! "

그러나 아깝게도 물위로 되돌아 오는데 실패하고 말았다고, 여자친구 Antoine는 추가로 올린 페이스북에서  밝히고있다.  "친구야 너는 깊은 물속에서 나오지 못했기에, 너는 내 대답을 듣지 못하고 말았구나.
"그래 그래. 수백만번 외쳤는데, 그래 너와 결혼할꺼야 라고" 그녀는 페이스북에 애달픈 사연을 적었다..

                Steven Weber는 물에 빠져 목숨을 잃기전, 여자친구 Kenesha Antoine에게 청혼하고 있는 순간
"나는 지난 며칠사이에 믿어지지 않을 만큼의 수많은 청운의 꿈을 어떻게 펼칠것인가를 목록을 적어가면서 즐겼다는 그사실을 가슴에 안고 위안삼도록 해볼 것이다. 우리둘은 무척 행복했었으며, 마지막 순간들은 짜릿한 흥분의 연속이었었다"

이들 젊은 연인이 묶었던 Manta Resort측은 토요일 남자친구의 죽음을 확인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사고로 놀라운 충격을 받은 친구들, 가족들 그리고 여자친구와 함께 우리의 모든 생각과 기도가 곁들인 깊은 애도의 뜻을 드린다" 라고 리조트의 책임자 Mathew Saus 씨는 애도의 뜻을 표했다.  그지역의 수사관들은  이사고의 원인을 조사중에 있다라고 그는 추가 설명까지 했다.

미국무성도,  미국적의 관광객 한명이 탄자니아에서 사망했음을 확인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지만,  사인에 대해서는 더 자세한 언급이 없었다.

"우리는 사고를 당한 유족들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전해드린다. 우리 국무성은 모든 필요한 영사업무를 제공할 준비를  갖추고 대기중에 있다."라고 국무성은  설명하고 있다.


https://www.cnn.com/2019/09/21/africa/tanzania-us-man-proposal-drowns-intl-trnd/index.html

Saturday, September 21, 2019

국정 0단 정치술 9단, 무능하나 영악하다 , 국가에 봉사하겠다는 진정한 사람들 원해.


요즘 캐나다도 오는 10월 21일 총선거를 앞두고 선거운동이 뜨겁게 달구어지고 있다.  선거운동을 보면, 후보자가 속한 정당의 정강정책을 유권자들에게 홍보하고, 왜 이정책들이 필요한가를 역설하지만, 개인적인 인신공격은 거의 없다 하겠다. 그러나 그들의 선거정책을 들여다보면 그속에는 다분히 포퓰리즘으로 이해되는 정책들이 있기는 하다.

그런데 어제부터 갑자기 현재 캐다나 수상으로 있는, Justin Trudeau가 인종차별적인 행동을 오래전에 Fun삼아 했던게 뜨거운 감자로 떠올라, 미국의 Time Magazine에 보도되면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데, 정작 미국언론에서 더 많이 이를 비판하고 있는것도 특이하다 하겠다.  CBS News, BBC, 그외 주요 언론에서 대서특필하고 있다. 한국에서 같으면, 상대당 공격하는데 호재를 만났다고 난리 법석을 칠테지만, 야당들은 이를 비난한다기 보다는 정책을 유권자들에게 팔기위한 홍보에 더 열중하고있다.   오히려 여당쪽에서 걱정하는 발언을 많이 한다.

인도출신, 국방장관 Harjit Sajjan은 CBC와 대담에서 수상 Trudeau가 한 행동은 대단히 잘못된것이지만, 그의 다인종과 정책의 다양성은 어느당에서도 찾아볼수없는 좋은 정책이라고 옹호한다.  자유당 의원, Omar Alghabra씨는 "가슴이 찢어지는것 같다"라고 한탄이다.
"그는 이사진으로 인해서받게되는 고통을 이겨내는 싸움의 챔피언이다."라고 그는설명한다.



야당당수인, 보수당의 Andrew Scheer는 목요일, Mr. Trudeau의 국민들에 사과는 진정성이 없었다라고 일축해 버렸다. "그는 이러한 종류의 인종차별적 행동을 어디서 했었는지에 대한 또 다른 있었는지를 특별히 말해 달라는 의견들이 있었지만, 그는 그러한 일은 오직 한번 있었을 뿐이라고 답했지만, 우리는 지금 그가 최소한 3번씩이나 그런 인종 차별적 행동을 한것이다"라고 Scheer는 Trudeau를 비난한다.

인도의 시크교도인, NDP당 대표 Jagmeet Singh은 목요일 말하기를 그의 인종 차별적 내용을 포함한 사진은 "문제가 많고, 남을 욕하는 행동이다"라고 비난했다( Wednesday that the image was "troubling" and "insulting)".

그정도의 비난뿐이었을뿐, 사둔네 팔촌까지 까발리는 한국의 정치풍토와는 너무도 대조적이고 신사적이고, 정책홍보에 열중할 뿐임을 보면서, 무척 부럽기만 하다.

     원내 제일야당 보수당 대표, Andrew Scheer.

    자유당 대표 겸 현 캐나다 수상

    NDP(신민당)대표, Jagmeet Singh

한국의 법무장관 조국은 지금 그의 가족이 저지른 사기, 거짖선동의 중앙에 서있으면서도 장관직을 하겠다고 버티고 있는점과 비교해 보면, 한국의 정치판은 완전 쓰레기집합소라고 이해된다.  여당의원들은, 양심을 다 버리고 무조건적으로 조국을 감싸면서, 야당의 인신공격이라고 소도 웃을 헛소리로 야당을 공격하는 작태를 보면서, 그자들이 불쌍해서 그들에게 오히려 연민의 정을 느끼게 된다.

이런 상태로 내년도 있게된 한국의 총선은 아수라장, 인신공격이 선거운동의 주무대가 될테고, 정작 국가를 어떤식으로 이끌어 가겠다는 건설적인 정책은 보이지 않는 뒷구석으로 쑤셔박힐것으로 심히 염려될 뿐이다.  진정한 정치가들이 나와 국가의 발전과 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할 선량들이 선출되야 하는데......양상훈 칼럼리스트의 칼럼을 보자.


충격적일 정도로 무능하나 선거운동엔 영리하다
불출마 줄 잇고 깜짝 놀랄 공약 터뜨리다 선거법까지 바꿔버리면
국정 0단의 선거 승리 불가능하지 않다

운동권은 스무 살 때부터 정치를 했다. 이제 도사가 될 연륜이다. 한 발 물러서는 자기희생을 해서 두 발 앞으로 나갈 줄 아는 경지다. 앞으로 민주당에서 현역 의원 불출마 선언이 줄을 이을 것이다. 한국당에선 아마도 거의 없을 것이다. 자기 것을 버리는 모습, 새 인물로 물갈이 등은 유권자들이 좋아한다. 지금은 조국 때문에 한국당이 호재를 만난 것 같지만 내년 선거 국면으로 들어가면 얘기는 달라질지 모른다.

과거 3김 시대에 '정치 9단'이란 말이 있었다. 바둑에서 9단은 입신(入神)의 경지라고 한다. 당시 9단은 3김뿐이었다면 지금 민주당엔 9단이 수두룩하다. 그런데 정치 9단은 나라를 살리고 키우는 9단이 아니라 권력을 잡고 지키는 술수의 9단이다. 세월호 사고를 정치에 120% 활용하기, 촛불 시위 조직과 운영, 인터넷 여론 조작, 올림픽을 이용한 대대적 김정은 쇼와 지방선거 석권 모두가 9단 정치다.

정치술은 9단인데 국정 능력은 0단이다. 민주당 의원이 사석에서 "해도 해도 이렇게 못할 수가 있느냐"고 자탄했다고 한다. 박근혜 정부를 유치원 국정, 소꿉장난 국정이라고 했다. 바둑판에서 오목 둔다고도 했다. 그만도 못한 국정을 지금 보고 있다. 바둑판에서 오목이 아니라 알까기를 한다.


임기 절반이 되는 동안 이룬 일이 무엇인지 단 하나도 떠오르는 것이 없다. 소득 주도 성장은 세금 수십조원과 서민들 가게만 날렸다. 늘어나는 일자리는 60대 이상 세금 알바다. 집값 잡는다는 부동산 정책은 집값을 올리고 삽질이라 욕하던 토건 사업은 사상 최대다. 할 줄 아는 건 세금 쓰는 것뿐이니 국가 재정건전성은 현기증 나는 속도로 악화되고 있다. 되돌릴 수 없는 세금 포퓰리즘이 나라를 거덜내는 데 긴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다. 주력 산업이 다 위기고 지방 공단엔 매각 광고가 숱하다. 미래 산업은 규제에 묶여 한 발짝도 못 나간다. 규제 개혁은 TV 쇼 한 번 하고 끝이다. OECD 국가 중에 AI 연구를 이렇게 안 하는 나라가 없다. 빈부격차는 사상 최대다. 저소득층 근로소득이 한 번에 37% 감소하는 놀라운 일까지 벌어졌다. 폭력 면허 받은 민노총만 100만명이 넘었다고 축제다.

학생이 없어 5년 내 대학 4분의 1이 문 닫는데 탈원전으로 적자투성이가 된 한전에 1조6000억 들여 새로 대학을 세우라고 한다. 착실히 쌓아온 건보기금, 고용기금은 구멍 날 상황이고 국민연금은 정치연금이 될 판이다. 난데없는 태양광 잔치는 전국 산림을 파헤치고 저수지를 메우더니 엄청난 돈을 들여 매립한 새만금까지 뒤덮는다고 한다. 수자원 확보, 홍수 가뭄 대비, 수려한 경관까지 만들어낸 4대강 보를 수천억 세금 들여 파괴한다고 기세를 높이더니 다들 어디로 숨어버렸다.

김정은 비핵화는 가짜이고 한·미 훈련만 없어졌다. 트럼프는 방위비 분담금을 5배 내라고 한다. 국방장관 말대로 북·중·러만 박수 칠 지소미아 파기로 미국의 심각한 반발을 불렀다. 안보 외교의 무경험자, 문외한들이 모인 안보팀은 봉숭아학당을 연출 중이다.

국정 0단인데 정치술 9단이라는 것은 무능하지만 교활하다는 뜻이다. 지소미아를 파기하면서 매일 여론조사를 했다고 한다. 지구가 둥글고 레이더 전파는 직진하기 때문에 동해로 가는 미사일의 하강 단계는 우리 레이더가 못 잡는다. 생업에 바쁜 대중(大衆)이 이런 많은 문제를 어떻게 안다고 여론조사로 지소미아 파기를 결정하나. 안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조국 사태를 덮고 선거용 반일(反日)을 키울 수 있느냐가 우선이다.

예비타당성조사조차 없애고 전국 곳곳에 수십조 토건사업을 하면 비판받겠지만 지역민들이 좋아하기만 하면 된다. 온갖 종류의 현금 살포도 '너는 비판해라. 표는 내가 받는다'는 것이다. 조국식 "맞으며 간다"이다. 조국을 철회하면 사회 양식이 바로 서지만 40% 지지층이 흔들린다. 어느 쪽으로 갈지는 물어보나 마나다.

정권 초 문재인 대통령, 조국 등이 와이셔츠 차림에 커피를 들고 웃으며 걷는 사진이 많은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줬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그게 전부였다. 국정이 아니라 국정을 하는 것처럼 하는 쇼가 전부다. 정책의 결과가 아니라 정책 발표의 TV 화면이 중요하다. 남북 정상회담조차 지금 생각하면 TV용 쇼였던 것 같다. 국정 실패를 슬쩍 비틀어 문제를 돌리는 데에 아주 능하다. 일본과의 갈등이 선거 호재라는 민주당 분석과 같은 계산법이 국정 전체를 지배하고 있다. 표 되는 것은 뭐든 하고 표 안 되는 것은 아무리 나라에 도움이 돼도 안 한다.

이 '정치 9단, 국정 0단'들은 앞으로 경제·안보 상황이 더 악화하면 특단 의 카드를 꺼내 들 것이다. 미국에서도 거론되기 시작했다는 '전 국민 월 100만원 지급'과 같은 정책이 나올 수도 있다. 김정은쇼가 갑자기 벌어질지도 모른다. 언론의 90%가 정권의 응원단이니 그 효과는 극대화될 수 있다. 선거법을 정말 바꿔버릴 수도 있다. 정치 0단인 야당은 대응도 못 할 것이다. 국정 0단이 선거에 이기는 나라가 현실이 될지 모른다.



https://www.bbc.com/news/world-us-canada-4976380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18/2019091803465.html

Friday, September 20, 2019

십대소녀들,"지구온난화에 대한 실질적 대책을 세우기전에는 후손생산 안할것이다"맹세. 십대들의 반응이 뜨겁다.


먼저 이런 가정을 해본다. 만약에 한국에서 이러한 운동이 일어났었다면 과연 국가를 운영하는 정치꾼들의 생각은 어떨까?라는 의문이 먼저 들었다. 결과는 정치꾼들의 반응은 시큰둥 그자체일것으로 생각된다. 하라는 공부는 하지 않는다라고 타박이나 맞지 않았을까?  이해찬같은 골수사회주의자들이 모여있는 민주당은  오직 내년도 선거만 생각하느라 곁눈질도 하지하는, 강건너 등불식으로 대할것이다.

요며칠사이, 북미의 캐나다와 미국에서는 젊은 Teenager Girls들이 정치권을 향해,지구온난화를 줄이기위한 충격적인 그들의 요구를  선언을 한것이다.  동시에 이번 유엔총회에서 톱이슈로 토의될 뜨거운 감자가 될것으로 본다.

지금은 십대 소녀들의 동참으로 힘이 세어진 셈이지만, 처음에는 Canada의 한소녀, Emma Lim이 미국의 CBS방송에 출연하여 주장하기를  몇개월전부터 고심끝에 결정한 내용, 즉 앞으로 기후변화 (climate crisis)로 인한 어려움 때문에 후손생산을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나는 앞으로 다른 어떤일보다 먼저 아이여러명을 낳기를 원하고 있지만, 아이들이 태어나서 안전하게 살수있는 아무런 보장도 없는 지구에서 어떻게 아이를 키울수 있을까? 라고 그녀는 그녀의 웹싸이트에서 앞날의 아이들이 겪어야 할 어려움을 나타낸것이다 ( she wrote on her website.).  그녀와 그녀의 친구들은 같이 동참하여 앞으로 아이를 낳지 않을 것을 서약하는 웹싸이트를 만들어 운영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앞날의 보장없이 아이 낳지않을것.



현재 McGill대학에 다니고 있는 그녀는 지난 월요일, 오타와 국회의사당에서 그러한 맹세를 했는데, 반응은 뜨거웠었다. "처음에는 이러한 구상을 사람들에게 인식시키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면서, 약 100여명의 친구들에게 나의 생각을 보냈었는데 모두가 같이 맹세하기로 동의 했으며, 2-3명만이 서명하기를 거부했었다."라고 설명했다.

나의 세대에서 기후변화( Climate change)는 절대절명의 과제인 동시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장래에 대해서 내가 염려하는것과 같은 두려움을 느낄것이다.

웹싸이트에 보면, 9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앞으로 태어날 아이들에 대한 안전장치를 확실히 정부에서 보장하고 있다는 것을 내가 확실히 확인하지 않는한 후손들 생산은 하지 않을거라는 맹세를 해주었다.   또한 웹싸이트에는 아이낳지 않기로 서명한 사람들이 서로 토론할수있는 마당을 만들어서 "그들의 이야기"를 남기는 공간을 만들었다.

십대소녀 대학생, Lim의 이번 캠패인은, 지구의 온난화( changing climate)이슈가 톱의제로 잡혀있는 뉴욕의 UN총회 에 참석하기위해 세계의 지도자들이 모이기 하루전에 시작된 것이다.
UN에서 지구온난화법( Climate Action Summit)제정을 위한 정상회담이 9월23일 시작되면서 뒤이어 젊은이들로 구성된 대표자들 회담이 있을 예정이다. 이모임은 지구온난화 완하를 주창하는 젊은이들로( young global climate campaigners ) 구성되며, 이들은 이미 금년에 전세계적으로 운동을 벌여오고 있는 중이다.



2016년도에 174개국과 유럽연합이 UN파리조약( U.N. Paris Agreement)에 서명했으며, 그목적은 각나라에서 뿜어내는 공해로 인해 지구의 온도가 약 2도 상승하는것을 막아보자는데 그목적이 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2017년도에, 트럼프 행정부의 환경규제완화정책을 시행하는데 발판을 만들어놓으면서, 파리유엔조약( left the agreement in 2017)탈퇴한바있다.

최근에 CBS가 실시한 여론조사( recent CBS News Poll)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지구온난화를 위한 조치를 취하기를 원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적어도 이문제를 "매우위험한 문제"로 여기고 있다 - 적어도 여론조사에 응한 1/4의 미국인들은 "매우위험"으로 인식하고 있다.

이번 유엔 총회에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도 참석하여 연설을 하게 되여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과 짧은 정상회담도 할것이라고 한다.  어떠 내용의 연설을 할지, 아직까지 알려진 바는 없으나, 지구온난화에 대한 필요성을 역설할지 안할지도 모른다. 한국은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하면서 탈원전정책으로 돌아서, 원전발전소 건설을 다 취소하고 대신에 더많은 화력발전과 개스발전소를 건설하면서 매연과 일산화 탄소를 더많이 방출하여 지구온난화 정책에 역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유엔총회에 참석해서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깨닫고, 탈원전 정책을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 원자력발전으로 다시 회귀하는 깨달음을 얻고 오기를 기대해 본다만...

한국의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 또는 아베 총리와 면담하는지에 초점을 마추고 있는것 같다. 면담에서 어떤 이득을 취하고 올지는 미지수이지만,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주한미군 주둔비를 더 많이 한국이 부담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아래에 Emma Lim에 대한 CBS뉴스보도를 옮겨놨다.






Teens are pledging not to have kids until leaders take action on climate change

  • By Danielle Garrand

Teenagers have been bursting into the conversation surrounding climate change — passionately advocating for the planet and their future living on it. But this college student is making her activism even more personal by pledging not to have children until leaders take action.
Canadian teen Emma Lim told CBS News she made the decision a few months ago not to have children in the future due to the climate crisis. "Because even though I want to have children more than almost anything, what kind of a mother would I be if I brought a baby into a world where I couldn't make sure they were safe?" she wrote on her website.
From there, she and a friend decided to create a website where others could "pledge" not to have kids as well, creating the hashtag #NoFutureNoChildren.
"The name comes because we really feel often like we have no future, or that our government doesn't care about the future," she told CBS News. "And so we don't feel able to have children if their future isn't going to be safe."
The 18-year-old McGill University student launched her pledge on Monday at Canada's Parliament Hill and was surprised by the response. "I thought the pledge would be a hard sell — but of the 100 or so friends I sent it to in the beginning, only two or three declined to sign it," she said. "Climate change in my generation is objective fact, and it seems like the fear I have when I think of the future is something most people are feeling too."
Over 900 people have pledged "not to have children until I am sure my government will ensure a safe future for them" on the site. The page has a "stories" section where those who have signed the pledge discuss their reasons for doing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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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ma Lim(왼쪽)이 Ottawa국회의사당앞에서 #NoFutureNoChildren 할것이라고 서약한것을 발표하고 있는 순간이다.

"The science is clear: We are about to witness the destruction of everything we love because of the climate crisis," wrote Allie Rougeot, a 20-year-old native of Ontario, Canada. "I feel incapable of welcoming an innocent human being into this world knowing the facts."
"Our government is doing too little to protect the climate and thus our region," said 18-year-old Jacob Diercks of Germany. "Where I live will be flooded soon and there is nothing I can do to save this place for my children."
While some have brushed the movement off as something young people will outgrow as they age, Lim said that's not the case — unless something changes.
"To people who say I'll change my mind, I'll say that I hope I do," she told CBS News. "I'm the kind of person who makes lists and ten-year plans, and changing my long terms plans now is not something I do easily. It's a really adult decision that I'm having to make because my leaders are acting like children."
The biomedical science student said that to reverse the pledge, she would want to see real change. Lim explained she expects the Canadian government to develop a plan to reduce emissions, focused on limiting the warming of the planet, as well as a "mitigation plan" for those who have already been harmed by the climate crisis.
"Every nation does not have to act, because not every nation is equally responsible for climate change," she said. "But in Canada, inaction is not an option."
Lim's decision has had impacts beyond just herself, she admitted.
"It really hurt my parents, I think, because for the first time they were able to feel the effects of the climate crisis," she said. "In Ontario we are seeing once-in-a-hundred year floods happening every year, but those effects are nothing compared to suddenly realizing you won't have grandchildren. I think the pledge made my parents take the issue of climate change seriously, and it made them read the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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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 Lim은 항상 어린아이를 생산하기를 원해왔었지만,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가 완와되기전에는 아이를 갖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Lim's launch came one day before world leaders were to meet at the 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 in New York, where the Earth's changing climate is a top item for discussion. The U.N.'s Climate Action Summit begins on September 23 and is preceded by the Youth Climate Summit — a gathering of young global climate campaigners who have organized worldwide demonstrations this year.
In 2016, 174 countries and the European Union signed onto the U.N. Paris Agreement, which aims to prevent global temperatures from rising 2 degrees Celsius through "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s." But President Trump left the agreement in 2017, laying the groundwork for the Trump administration's environmental deregulation policies.
A recent CBS News Poll found that a majority of Americans say action needs to be taken right now to address climate change. Most consider it to be at least a "serious problem" — including more than a quarter who say it is a "crisis."


https://www.cbsnews.com/news/teen-climate-activist-teens-are-pledging-not-to-have-kids-until-leaders-take-action-on-climate-change/

https://www.bbc.com/news/world-49777279

한국 1분기 성장률 OECD 22개국 중 꼴찌, 100대 정책과제는 헛신짝처럼 버려졌다.

한국경제의 폭망이 OECD가 발표한 경제성장율에서, OECD22개국중에서 최하위를 기록하고, 1분기 성장율이 -0.34%를 기록했단다.  그런데도 좌파 문재인을 비롯한 그찌라시들이 발표하는 통계는 잘돌아가고 있다는 거짖말 선동으로 국민들을 세뇌시키고 있다.  문재인 정권이 출범하면서, 발표했던 거창한 100대 정책 과제와는 정반대 방향으로 "대한민국호"는 지금 고장난 뻐쓰처럼 지옥을 향해 고속질주하고 있는데.

기업들의 경제활동을 정부가 고삐를 쥐고, 대기업들의 총수를 감옥에 보내거나, 간섭을 하고, 경제학에서 상용되거나 들어본적도 없는 "소득주도성장"이란 회괴망측한 용어를 급조하여 국민들에게 선전하면서, 경제는 잘 돌아갈것이라는, 국민들이 걱정하는 방향과는 반대로, 거짖선동이다. 더욱더 웃기는것은 어떻게 하면 수출을 더 늘릴까?로 고심하는 대기업 총수들을 수시로 청와대 안방으로 불러모아 일장 훈시를 한다는 정수기에 대한 냉소적인 얘기들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란다.

                                                  문재인 정부 100대 정책 이행표

앞으로 한국이 먹거리 걱정없이 잘 살아갈수 있는, 세계최고의 원자력 발전기술을, 뜸금없이 Fiction Movie한편보고, 문재인 대통령은 탈원전을 선언하는, 망국적 에너지 정책을 발표하고, 건설중이거나 앞으로의 원전건설 계획을 중단시키거나 완전백지화 시키면서, 한국의 경제는 폭망의 고속도로를 달리기 시작한 것이다.  원전기술이 지구상에서 한국이 최고라는 것을 증명하는것은 미국의 원전협회가 이를 증명하는 Certificate를 오직 한국에만 발행해 준, 하늘이 내려주신 천신만고끝에 이루어낸 기술이자, 앞으로 백성들의 먹거리를책임져줄, 세계유일의 최첨단이면서도,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원기술을 시궁창에 쳐박아 내동댕이 쳤다.

좁은 서해바다건너 중국, 중동의 석유부국들, 세계 최강의 경제부국 미국에서 그리고 지구상의 여러나라들은 지금,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는 현장의 망치소리를  잠자면서도 듣는다. 오직 문통과 그찌라시들만이 귀를 틀어 막고 있는 현실에 앞날이 너무도 걱정이다. 세계 최고의 한국이 갖고있는 원자력발전 기술은 같은 시간에 시궁창에 버려져 있다. 원자력발전소 건설관계자들은 나름데로 각나라를 다니면서 원전 Plants수출을 위해 뛰고 있지만, 자국에서는 시궁창에 버렸다는 그사실에 전부 냉소섞인 반응을 받고 발걸음을 되돌리고 있을 뿐이다. 특히 중국은 한국과 가장 가까운 서해(중국에서는 동쪽)에 집중적으로 100개 이상의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했거나, 하거나, 앞으로 계속 할것이라고 한다. 만약에 문통이 걱정하는것 처럼 그곳에서 사고가 터지면, 제일 먼저 한국의 백성들이 작살나는것 알고 있으면서도, 한마디 항의섞인 의견표시도 못하고, 국내에서만 탈원전정책을 세웠다.  완전 "방안퉁수"작전이다. 바로 50킬로 북쪽에서선 김정은이가 핵무기를 개발, 남한을 향해 조준하고 있는데도, 이역시 한마디 항의도 못하면서....

지난 2년반동안에, 탈원전정책을 하지 않았었다면, 금년도 수출증가율은 100%이상이 됐을 것이다.
실업자들 일자리 창출한답시고, 고혈을 짜내 거두어 들인 세금으로 퍼주고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말고 또있을까? 중동의 석유부국도 그런 멍청하고 사탕발림 정책은 쓰지 않는다. 사우디 아라비아, 이란 같은 나라들은 일률적으로 전국민들에게, 기름수출에서 얻은 이익금을, 분배하지만, 그래서 국민들에게 문통정부처럼, 일자리 창출한다는 사탕발림 속임수는 쓰지 않는다.

대한민국의 백성들은 개인적으로 전부 2개의 눈,귀,코를 갖고, 똑같이 보고, 듣고, 냄새 맡는다. 그런데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가 폭망이고, 실업자는 IMF때 이상으로 높고, 기업들은 살아남기위해 탈한국을 하고 있는데도, 실업율이 줄어들고, 경제는 좋아지고 있다는, 전 백성들로 부터 냉소를 받거나, 옆에 있다면 귀따대기라도 올려 부치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는 짖들을 하고 있다.

2년반이 지난 현재, 문재인과 그정부에서 일한는 고위 공직자들,경제 부총리 홍남기씨를 비롯한 사람들이 정말로 100대 국정과제의 성공을 위해 헌신하는자 한명이라도 있을까? 오직 내년도 선거에만 온 힘을 다 쏟고 있다. 이런때 백성들은 정신 바짝 차리고 냉정한 판단을 해야 하는데,  포퓰리즘 정책이라는 사탕발림에 정신이 홀려  그쪽에 매달려 있다. 단 한가지 정책이라도 원래의 계획데로 실천돼고 있었으면 한다.

여기서 한가지 분명한것은, 우리모든 백성들은 태어날때부터 부여받는 삶을 살면서 천수를 다하고 다시 이세상을 하직 하지만, 좌파 사회주의 정부의 핵심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은 외부에서 몰아치는 Impact에 의해 천수를 다하지 못하고 Hitler, 연산군, 광해군같은 폭군들처럼, 타의에 의해 삶을 마감할것이라는 점이다.
이게 어찌 대한민국의 재난이 아닐수 있단 말이냐. 더늦기전에 회계하라. 하루라도 더 살아보겠다면...

뉴스보도내용을 아래에 옮겨놨다.




입력 2019.05.19 15:42 | 수정 2019.05.19 16:58 
1분기 성장률 -0.34%…라트비아·멕시코보다 낮아
수출·투자부진 악영향…"올해 잠재성장률 밑돌 것"

우리나라의 1분기 경제성장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2개국 중 최하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OECD가 공개한 22개 회원국의 1분기 경제성장률(전기대비)을 보면 한국의 성장률은 -0.34%로 가장 낮았다. 1분기 역성장한 국가는 우리나를 포함해 라트비아(-0.30%), 멕시코(-0.20%)·노르웨이(-0.07%)등 4곳이다.

1분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국가는 헝가리로 1.50%를 기록했다. 이어 폴란드(1.40%), 이스라엘(1.28%), 리투아니아(0.99%), 슬로바키아(0.93%)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공산주의에서 자본주의로 체제변화를 추진 중이 동유럽 국가들이 주로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이들 국가를 제외하고선 미국은 1분기 0.78%로 가장 높았다. 이날까지 공개된 22개국의 1분기 평균 성장률은 0.50%였다.




OECD 제공
우리나라가 유독 낮은 성장률을 나타낸 건 수출·투자 부진의 영향이 크다. 우리나라 수출은 이달 1~10일까지 전년동기대비 6.4% 감소해 지난해 12월부터 6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 수출의 20%를 차지하는 반도체 수출 여건이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이어서 전망이 밝지 않다. 1분기 설비투자는 1년 전보다 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빈센트 코엔 OECD 국가분석실장은 지난 9일 한국개발연구원(KDI) 주최 '소득 3만달러 대한민국 평가와 과제'에 참석해 "1분기 마이너스 성장은 금융위기 이후 가장 안 좋은 모습이었다"며 "전반적인 경기 침체와 수출 부진, 투자 부진이 그 원인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중 무역분쟁이 장기화될 조짐이 보여 수출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에는 더 큰 악재가 될 수 있다. 우리나라의 수출 중 대중(對中)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27%로 중국 경기 악화에 영향을 받을 수 받게 없다. 세계경기 둔화, 브렉시트(Brexit), 국제유가 상승 등 대외 환경의 변화 역시 우리나라의 성장세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하준경 한양대 경제학과 교수는 "기대하는 만큼 성장률이 나오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총 수요 구성항목 4개 중 기업투자, 수출 등 2개가 부진하기 때문"이라며 "올해 잠재성장률(2016~2020년 평균 2.8~2.9%)를 크게 밑돌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19/2019051901118.html

Thursday, September 19, 2019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국제관계에 미칠 영향은? 그이후 한국외교는 왕따당하고,죽었다.


중국의 CGTN이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여, 청와대에서 물러나게 됐을때, 한국과 주변 국가간의 관계는 어떻게 변화 될까?를  지린대학에서 극동아시아관계를 연구하는, Shen Haitao교수는 누가 다음 한국의 대통령이 되든 주변국과의 국제관계를 자세히 설파 했었는데, 다 예측데로 진행된것으로 이해되나 지금 다시 Review해보니 2가지는  빗나갔음을 느낄수 있다.

첫째: THAAD는 박근혜 대통령당시, 중국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계속 배치 될것으로 예측했었으나, 박대통령때 배치한 한기의 THAAD외에는 더 배치된게 없다. 보수정책을 승계하는 대통령이었었다면, 다배치 했을텐데, 좌파 사회주의를 주창하는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기본적으로 흔들면서,  더이상의 THAAD배치를 하지 않았다.

둘째: 깊은 골이 파여있는 한일 관계에 대해서는 이전까지 해왔던데로 선린 관계는 안될것이고, 더구나 소녀상을 주한 일본 대사관을 비롯한 여러곳에 설치하면서, 그대로 한일 관계는 그대로 삐딱한 관계로 계속될것으로 예측 했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는 도를 더해, 일본과 맺었던 동북아 군사안보정보를 교환하면서, 북한과의 대적관계를 탐지해왔던 GSOMIA까지, 문재인 정부는 일방적으로 파괴하고,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일본은 한일간에 국제무역에서 White List구룹에 한국을 회원국으로 대우해주었던 특혜를 삭제하여, 한국의 삼성및 SK에서  Cell phone 및  컴퓨터에 들어가는 부품은 전적으로 일본에서 수입해 왔었는데, 이에 대한 충격이 굉장히 컸었다.현재 한국의 수출 통계는 문재인 좌파정부의 삐툴어진 정책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있다.



지난 2년반동안, 한국의 외교는 주변국 중국, 일본, 북한 그리고 미국등으로 부터, 완전 왕따당해, 외교 부재라는 나라로 추락하였는데도, 정부는 전혀 개의치 않고, 그대로 밀고 나가는 우를 범하고 있는것이다.  UN에서 Section Chief(과장)로 근무했던 실무자를 10경제 대국의 외교수장으로 영입했으니, 어떻게 국제사회 외교마당에서 일어나는 큰 그림을 소화할수 있었겠는가? 외교왕따는 당연한 결과로 이해된다.

2년반이 지난 지금에 와서, 굳이 다시 당시 탄핵상황을 되돌아 봄으로써, 앞으로 한국의 국제관계 외교에서
그동안 어떻게 변화돼 왔었나늘 되씹어 보는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아, 아래에 당시  CGTN의 뉴스보도를 옮겨 봤다.



South Korean President Park Geun-hye was permanently removed from office on Friday as the country's constitutional court upheld the impeachment motion against her. 
The ruling brings an end to the months-long legal battle which saw Park slowly fall from grace. Chaos continues in the country as Park’s supporters rallied outside of the Constitutional Court after her impeachment, with at least two people killed in clashed with police. 
Political uncertainties also abound in the international arena. Will her removal lead to any significant changes in the country’s relations with its neighbors, including the DPRK, China, and Japan? Will the US-South Korea alliance be affected?
THAAD a big obstacle for China-South Korea ties
South Korean residents protest against the deployment of the THAAD system in Seoul, South Korea, on March 10, 2017. /CFP Photo
China and South Korea were generally on good terms during Park’s time in office. But relations took a dramatic turn for the worse last July, when South Korea confirmed plans to deploy the US THAAD anti-missile system, even after Park's decision was met with strong opposition from the Chinese government.
For THAAD to work, South Korea will employ a radar detecting system which is able to probe areas within a radius of 3,000 kilometers. This range goes beyond the DPRK and reaches far into Chinese territory.
Experts say that even with Park gone, the decision to deploy the system is unlikely to be overthrown. 
“The deployment of the THAAD is a US-dominated decision. No matter who becomes the next president for South Korea, the system will be there,” said Shen Haitao, a professor from Northeast Asian Studies College, Jilin University. 
Shen Haitao, professor from Northeast Asian Studies College, Jilin University. /CGTN Photo
But South Korea won’t make enemies with China as it knows that a good relationship with the world’s second-largest economy is beneficial, Shen told CGTN.
"The two countries share a strong foundation in trade and economic cooperation. But the THAAD problem might create a backlash against Korean projects in China. Investment from Korean companies, like Samsung and Lotte, might also be affected,” said Su Hao, a professor at China Foreign Affairs University.
US-South Korea alliance immune
US State Department spokesman Mark Toner said on Friday that the two nations’ alliance “will continue to be a linchpin of regional stability and security,” and that the US regards Park’s removal as “a domestic issue on which the United States takes no position.”
Shen said that the US-South Korea alliance won’t experience any “substantial changes,” citing a strong political and historical basis.
Japan has also been quick to respond following Park’s removal. According to Kyodo News, top diplomat Fumio Kishida said Friday that Japan will work together with whoever will be chosen as the next head of state in South Korea. 
Supporters of South Korean President Park Geun-hye attend a protest before the ruling on her impeachment near the Constitutional Court in Seoul, South Korea, on March 10, 2017. /CFP Photo
However, Shen believes ties between South Korea and Japan may suffer from some bumps. 
Diplomatic frictions between the two neighbors have been deepening over a recently erected statue of a "comfort woman." The statue symbolizing the hardships of Korean women whom Japan forced into sexual slavery during World War II was set up in front of the Japanese consulate in Busan. 
“Historical issues always stand as a big obstacle for South Korea-Japan relations. How the relations go depends a lot on how the new leader views these problems,” according to Shen. 
Tension on the Korean Peninsula unlikely to ease
Relations between the DPRK and South Korea were far from smooth under Park’s administration. Analysts say that won’t change. 
“The DPRK won’t give up its nuclear weapons or the development of missiles. That has determined that there won’t be any substantial changes in the relationship,” said Zhou Yongsheng, an associate professor with China Foreign Affairs University’s Institute of International Relations.
 Zhou Yongsheng, an associate professor with China Foreign Affairs University’s Institute of International Relations. /CGTN Photo
On Monday, the DPRK launched four missiles that fell into waters off its eastern coast, triggering strong opposition from neighboring countries including China, which said that the act was in violation of UN Security Council resolutions.
“I don’t think it’s going to make that much difference whichever president moves into the Blue House in Seoul, because the threats that the DPRK has presented in recent months and years are extremely serious,” said Daniel A. Pinkston, a lecturer in international relations at Troy University in the US state of Alabama. 


https://news.cgtn.com/news/3d59544d7a6b6a4d/share_p.html?t=1489136005615

10월 21일,연방 총선거운동 시작. 알아야할 5가지 중요 이슈들, 한국총선에 비해 깨끗한 선거운동이지만...

 어쩌면 한국의 정치판과는 상관 없을 것 같지만, 이곳에서의 선거는 비례대표제가 없는것도 특징이지만, 정당의 지도자들이나 지역에서 선거운동을 하는 후보자들이, 상대당 후보의 신상털기식 폭로전은 거의 볼수없고, 때로는 포퓰리즘 정책이 있긴 하지만, 정책대결로 유권자들의 심판을 받는다는 점이, 어쩌면 내년에 치러지는 한국의 선거판에 일말의 교훈이 됐으면 하는 뜻이 있다.

캐나다의 연방의원 선출하는 총선거가 10월 21일에 실시된다. 캐나다의 정치적 정당의 Leader들은 대부분 다 40대에서 50대 사이의 젊은이들이다.   인구는 약 3천 5백만쯤 되는데 국토의 넓이는 러시아 다음으로 2번째 큰 나라이다.

현재 캐나다는 지난 4년전 선거에서 집권한 자유당의 Justin Trudeau가 수상으로( 그는 지금은 고인인 된 Pierre Trudeau의 장남) 정치계에 뛰어든것과 동시에 수상이 된것은, 다분히 그의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나는 이해하고 있지만, 이곳 캐네디언들은 아버지와 아들간의 관계를, 한국에서 처럼 색안경키고 연결시켜보는 시각은 거의 없는것 같다.  참고로 그는 대학에서 문학사, 교육학사 Degree를 받았고, 이기간동안에 그는 Night Club에서 기도를 보기도 했으며, Snowboard, White Water rafter의 직업을 갖기도 했었다.
대학을 졸업한 뒤에는 고등학교에서 불어선생으로 일했었다. 그는 3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엉뚱한데서 사건이 터져, 그렇치 않아도 재집권에 힘든 싸움이 될것을 걱정하고있는 자유당에 치명적인 인종차별의 뜻을 내포하고 있는 사진 한장이 Time지에 발표되면서 앞으로의 선거에 많은 영향을 미칠것으로 본다. 29세의 나이로 아직 West Point Grey Academy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에 있었던 Gala party에서 그는 흰색의 터반, 까운을 입고, 얼굴은 까맣게 색칠하고, 양손은 두여인의 어깨에 얹혀놓은, 그순간을 포착한 사진인데...그는 아직 어렸을적이라서 미쳐 깊이 생각을 못했던점에 대해 아쉽게 생각한다고 기자회견에서 밝혔지만.... 선거에는 많은 영향을 미칠것으로 생각된다.

https://www.bbc.com/news/world-us-canada-49758613

https://www.theglobeandmail.com/politics/article-new-blackface-video-surfaces-a-day-after-trudeau-apologizes-for-two/


  선거공약을 보면서, 그들이 내세운 공약중에는 유권자들의 표를 얻기위해, Populism에 근거를 둔 공약들이 상당수 있음을 쉽게 볼수 있다.  그러한 공약을 실천하기위해서는 천문학적인 숫자의 돈이 필요한데, 결국 국민들이 세금으로 다 갚아야 하는 돈이다.

이포퓰리즘 정책을 선호하는 유권자들은 대부분 경제적으로 수입이 적거나,부양할 가족수가 많은경우 이를 환영 하지만, 기업가들이나, 중산층으로서 수입의 상당부분을 세금으로 일년 내내 정부의 세무성에 납부해야 하는 유권자들은 환영하지는 않는다.

캐나다는 Progressive Democratic Political 정책을 지향하는 나라이기에, 미국의 정치제도와는 많은 차이점이 있다고 이해한다. 미국은 개인의 능력에 따라 자기가 벌어들인 수입을 일정비율 정부에 세금내지만, 캐나다의 큰 정치적 골격은 수입이 많은 사람은 세금을 더 많이 내고, 수입이 적은 사람은 아예 납부하지 않거나 세금면제를 해서, 전체 국민들이 평균적으로 빈곤없이 나누어 갖자는 정치적 개념이 깊이 뿌리박혀 있다고 하겠다.  그래서 캐나다에서는 미국을 비롯한 많은 선진서구의 나라에서 처럼, 큰 부자들이 없다고 해도 과언 아니다.




며칠전 연방 정부 연금국으로 부터 편지 한장을 받았었다. 매달 받고있는 Old Age Pension의 수령액을 약 $30 삭감하여 지급하게 된다는 요지였다. 약 16년전에 은퇴한이후, 별다른 수입없이, 집세받아, 평범하게 살아가는데... 국민연금도 열심히 Contribution했는데, Rental Income이 있다는 이유로 내가 일하면서 납부했었고, 예상했었던 금액에서 훨씬 적게 받고 있다.

은퇴후에는 매년 연금을 모아, 겨울이면 따뜻한 나라로 Adventure 여행을 떠난다. 다녀와서는 다시 또 저축을 한다. 다음 해의 여행을 위해서.  여행하면서, 그래도 캐나다가 살기 좋다는 나라인것을 피부로 보고 느끼면서, 세금 많이 납부하는것에 대해 불평을 하지 않는다. 은퇴전에는 많은 불평을 했었다.  그만큼 국가로 부터 많은 혜택을 상대적으로  받고 있음을 여행하면서 실감하고 있기때문이다.

요즘 캐나다의 대도시 토론토에서는 총기사고가 매일밤 또는 대낯에 일어나, 무고한 시민들이 목숨을 잃는 일이 거의 매일같이 발생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볼때, 이러한 강력살인사건이 발생하는것을 막기위해서는 경찰들의 순찰도 중요하지만, 이에 대항하는 강력한 입법을 해야 하는데, 이러한 법적강화를 의회에서 입법화 시키겠다는, 주요 정당들의 정책에서는 눈을 씻고 봐도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살기좋은 나라인, 캐나다가 요즘은 미국의 뉴욕시에 뒤지지 않을만큼, 총기범죄가 극성을 부리고 있지만, 이를 방어할려는 정부와 의회의 노력이 전연 보이지 않는다. 아마도 유권자들의 표를 얻는데 지장을 줄까봐, 어느 정당이나 사회적 리더들이 Whistling 하지 않는것같다.

약 한달전, Gun violation을 막기위해, 연방, 주정부, 시정부가 합심하여 약 4.5백만 달러를 만들어, 토론토의 Gun violation을 막겠다고 수상,Justin Trudeau와 시장 John Tory가 미디아 앞에서 발표한적이 있었다. 며칠후 토론토 경찰 국장은 발표하기를, 경찰관 49명을 증원하여 밤사이에 순찰을 강화하여 총기범죄를 줄이기위해 11주동안 시험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발표한 그날로 부터 오히려 총기 범죄는 증가하여 매일 저녁 총기 violation으로 생명을 잃는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멜도 보내곤한다. 강력한 총기범죄를 막기위해서는 이에 상응하는 강력한 법을 제정하여, 범죄자들을 사회와 격리 시켜야 한다라고. 그러나 응답은 항상 보내준 이멜에 감사한다. 그것뿐이다.

자유당의 Trudeau는 오늘 Maritime 주에서 선거운동하는중에, 재집권하면 노인연금 인상해서 연 약 750달러 이상을 Senior들에게 혜택을 늘리겠다고 했다.  재원은 어디서 올것인지? 언급은 없었다.

같은 시간에 토론토 지역에서 선거운동하는 보수당의 Sheer는 15 억달러의 세금을 큰 기업 또는 이와 유사한 사업체에서 거두어 들이던 것을 탕감하여, 결과적으로 일반시민들이 큰기업들이 파는 그들의 제품값을 내릴것으로 기대되여 소비자들의 주머니를 두둑하게 해줄것이라는 논리다.  바로 Populism 정책이다. 우선 먹고 보자는 식으로 유권자들의 구미를 땅기게 하는 정책들이다. Trudeau의 정책은 그재원에 대한 언급이 전연없는데, Sheer의 주장은 재원에 대해 뚜렷히 밝히고 있는점이 다르다.

한술 더떠서, NDP Leader,Jagmeet Singh은 연간수입이 7만달러까지는, 치과치료비를 국가에서 부담하겠다고 했다. 그역시 그재원염출에 대해서는  한마디의 언급이 없었다. 극에 달하는 포퓰리즘이다. 대부분의 캐네디언 가정의 년간수입은 그정도 수준이다.

BBC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선거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고할수있다.

첫째: Trudeau수상의 지난 4년 통치에 대한 국민 투표의 성격을 띄고.

둘째: 이번 선거에서는 각주요 정당의 대표들이 새로운 얼굴이라는 점. 그만큼 젊은이들로 바뀌고있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셋째: 기후변화에 대한 각정당의 정책이 다른점.전세계적인 관심사이지만,기업의 활성화와 경제적 성장에 지장을 주면서까지 환경과 기후변화를 위한 규제를 강화해햐 하는가?에 대한 정당간의 다른점.

넷째: 현집권 자유당과 제일 야당으로 있는 보수당의 인기도는 막상막하라는 점. 현자유당은 지난번 선거에서 정부재정을 현수준에서 더이상 악화시키지 않겠다고, 즉 적자예산을 방지하겠다고 했으나, 포퓰리즘 정책을 펴느라 매년 수십억  달러의 적자를 발생시킴으로  공약을 지키지 않았다. 내생각으로는 보수당이 집권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사회주의 정책, 즉 모든 기업을 국유화 시키고, 정부가 모든면에 간섭하겠다는 정책을 유지하는 NDP는 국민들의 관심에서 점점 멀어져 현재 300개가 넘는 지역구의 후보자들을 확보못해 고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섯째: 많은 복병과 다크호스들의 활동이 유권자들의 시선을 끌게될것이다. 녹색당의 유권자 지지율이 예상외로 높다는점이다. 어떤 지역구에서는 NDP와 여론조사에서 막상막하를 보이고 있으며, 이번 선거에서 최소한 2석에서 5석을 얻게될것이란 전망이다(녹색당은 현재 1석뿐).  또 다른 복병은 현재 무소속으로 출마한, Jody Wilson Raybould와 Jane Philpott이다. 이들 두 후보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집권 자유당 내각에서 인기있는 장관직을  수행했었으나, SNC-Lavalin추문 사건에 항의하여 자유당을 탈당한, 중진으로, 이번선거에서 Trudeau를 많이 괴롭힐 것으로 본다.

한국도 내년 4월에 총선을 실시한다.  여당인 민주당과, 제일 야당인 한국당 그리고 군소정당들의 정책을 보면, 정책대결이라기 보다는 상대당을  헐뜯고 모함하는데 초점이 마추어져있고, 유권자역시 이들 정당들과 똑같이, 국가의 장래를 위해 꼭 필요한 사람을 뽑기위한 절박함은 뒤로한채, 맞장구 치면서 같이 춤추고 있는 형국이다. 아니면 말고식으로 마구 쏟아내는 망말에 정말로 걱정된다.

 아래의 뉴스 보도를 보자.

Canadians will be going to the polls on 21 October, to decide whether to give Prime Minister Justin Trudeau's party a second term in office.
The parties have been refining their pitches to voters over the summer - and their attacks on opponents.
Now the starting gun has been fired.
Here are five things to know.







1. It's a referendum on Trudeau

After winning an historic, come-from-behind victory four years ago, Liberal leader Justin Trudeau, 47, is seeking a second mandate.
He has kept a number of key promises - from legalising recreational cannabis to bringing in a means-tested child benefit programme - but he also failed to follow through on some major commitments.
A vow to overhaul of Canada's electoral system was dropped and a pledge to balance the budget this year has been broken.
And while the Canadian public had a longer than usual political honeymoon with Mr Trudeau, he's since lost some of his lustre.








First, Mr Trudeau was found to have broken federal ethics rules by taking a tropical vacation to the island owned by the Aga Khan, the philanthropist and spiritual leader, in 2016.
Then came a disastrous overseas trip to India.
Taking place against a backdrop of photo-ops showcasing the Trudeau family in elaborate traditional Indian outfits, the trip was light on formal business and ended in controversy when an alleged Canadian Sikh separatist was invited to official events.
Then came a third hit - the SNC-Lavalin affair, a political crisis related to attempts to pressure a former attorney general to cut a deal for a firm facing a corruption trial, which tarnished Mr Trudeau's personal brand with Canadians.

He has also faced criticism for buying a C$4.5bn ($3.4bn; £2.8bn) oil pipeline to help ensure its expansion and for not cancelling a controversial arms deal with Saudi Arabia.
Mr Trudeau says he remains the best option for Canadians who want a progressive government - but he can no longer campaign as an outsider on a promise of change,
"He now has a record to run on," says political scientist Alex Marland.







2. There are some fresh faces

Conservative leader Andrew Scheer currently has the best shot of unseating the prime minister - but the 40-year-old is still a relative unknown after winning the party's leadership vote by a whisker in 2017.
Nor does he have "the celebrity-ness of Justin Trudeau," says Matthew John, with government relations firm Crestview Strategy, who has ties to the party.
Mr John says he will be watching whether Mr Scheer can "cut through with his own brand and his own unique offering to Canadians to get his share of media".
This will also be the first federal campaign for the NDP's Jagmeet Singh, 40, who took the helm of the left-leaning party two years ago.
His party has been struggling to raise funds, a third of his caucus has chosen not to run again, and the party has been slow to announce a full slate of candidates.


Political analysts are predicting the party could lose a significant portion of their seats, but NDP insider Anne McGrath says while there are challenges, going into a campaign as an underdog means they can "outperform expectations".
It's a chance "for people to actually take - I wouldn't even say take a second look - take a first look at [Singh]", she says.
In Quebec, the separatist Bloc Quebecois also has a new leader, Yves-Francois Blanchet, 54, and Green Party leader Elizabeth May, 65, is running in her fourth general election.







3. Climate change is a big deal

Pocketbook and economic issues have emerged as top of mind with Canadians this election, as well as the environment.
The economy is showing signs of momentum and unemployment is at near historic lows - but not all families feel they're getting ahead.
In 2018, the average Canadian owed $1.74 for every dollar they earned - the highest debt to income ratio in the G7. Sky-high housing prices in cities like Toronto and Vancouver means home ownership is a challenge.



The Liberals are touting achievements like their child benefits programme, which helped pull some 278,000 children from poverty in 2017, according to federal statistics.
The Conservative are focusing their message on Canadians anxious about their financial future.
One sharp battle line has been drawn over the federal carbon tax, which was imposed on four of Canada's 10 provinces that had failed to introduce their own plans for tackling climate change.
The national price on carbon emissions is central to the Liberals' effort to meet the country's Paris Agreement commitments.
While it will increase things like petrol and fuel costs, the party argues those costs are returned to Canadians through an annual tax rebate.
But "there are lots of people - maybe even ones who think [climate change] is a problem - who say 'I don't have the money right now'", says Mr John.
Mr Scheer, who has called it an "unfair tax on everything", has vowed to repeal the carbon tax as his first order of business if elected.
The NDP is also carving out a niche over affordability by talking student debt, housing, and wages.
While voters say they want campaigns to focus on the economy, climate, and healthcare, Mr Marland says the ballot box question is likely to boil down to: "Do I want Justin Trudeau to continue to be prime minister of Canada or not?"







4. Who's ahead, who's behind?

The Liberals have steadily been clawing back support after their numbers cratered earlier this year in the wake of the SNC-Lavalin affair. National polls suggest the Liberals and the Conservatives are running roughly neck-and-neck with just over 30% of the current popular support each.

The Conservatives are doing well in their prairie strongholds of Saskatchewan and Alberta, while a number of polls indicate the Liberals are leading in vote-rich provinces of Quebec and Ontario, which are crucial battlegrounds for both parties.
The NDP is placed a distant third nationally with roughly 14% of Canadian voters saying if they were to vote today, they would cast a ballot for that party.
Still, campaigns matter, and with just over five weeks to go before voters cast their ballots, many remain undecided - and there's plenty of time for big shifts in the polls.







5. Could be a good election for wildcards

The Green Party got a lot of buzz over the summer. It's polling at historic highs - in some surveys tied with the NDP - and hopes to more than double the seat count from two to at least five.
There's a feeling of "cautious optimism" in the war room, says campaign manager Jonathan Dickie.



The Greens are "trying to position [themselves] a little outside the political spectrum" and angling for voters "willing to take a little bit of risk", he says.
Two other candidates hoping to defy long-shot odds are Jody Wilson Raybould and Jane Philpott.
Both were prominent Liberal Cabinet ministers before they resigned in protest over the SNC-Lavalin affair and were eventually booted from caucus by Mr Trudeau.
They are now running as independent candidates in ridings (constituencies) they won as Liberals in 2015, without the support of a party campaign machine behind them.



https://time.com/5680759/justin-trudeau-brownface-photo/







https://www.bbc.com/news/world-us-canada-49490396

https://www.nytimes.com/2019/09/18/world/canada/trudeau-brownface.html

 https://www.foxnews.com/world/justin-trudeau-brownface-canada-photo-apologiz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