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ly 02, 2020

"볼턴=나쁜 사람, 아베=추한 사람, 트럼프=괜찮은 사람", 문재인은 참 잘한사람: 문정인왈. 생긴데로 지껄인다.


문정인은, 메아리없는 헛소리를 허공에 짖어대고 있다.  그는 두얼굴의 소유자이다. 그가 유학가서 공부했다고 하는 나라는 당연히 미국이고, 그의 아들도 지금 미국에서  시민권갖고 살고있다.  그가 그렇게도 존경하고 경애하는 꼬마 김정은이가 무서워, 아들놈은 일찌감치 미국에 살게 조치 해놓은, 두얼굴의 치사한 사나이가 문정인의 실체다.

그의 정치적 사상은, 완전히 문재인의 한국판 Red Guard식 공산주의 혁명을 완수하기위해 밀어부치는 엉뚱한, 국민들의 괴로워 하는 마음에 부채질만 해대는 청개구리식 발언을 해대고 있다.  그목적이 뭔지는 나는 확실히 파악하지는 못했다.  쓰레기 같아서 알고 싶지도 않지만.

한다는 소리가 "볼턴=나쁜사람, 아베=추한 사람, 트럼프=괜찮은 사람, 문재인은 참 잘한사람"이란다.
북핵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진것도 미국탓으로 돌리고 있다. 북한을 옹호한다. 그런데 참이상한것은, 그렇게 북한을 옹호 한다는자가, 북한 꼬마 김정은이가 살고있는 평양에 가서 담판을 했다는 소리는 못들어봤지만, 그가 그렇게 미워하고 남북관계에서 잘안되는것은 전부 미국탓으로 돌리고, 문재인과 꼬마 김정은이는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서 참 잘하고 있다는, 역적질하는 개소리나 해대고 있으면서, 미국은 수시로 들락 거린다. 평양은 못간다. 혹시라도 꼬마가 고모부 장성택이를 고사포로 날려 버렸듯이, 날려 버릴까 무서워서다. 그런 겁쟁이가 안보보좌관이라니...

정말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 헌신하고 싶다면, 최소한 미국을 방문했으면, 그곳의 여론이나 미국이 생각하는바를 종합하여, 그 Package를 들고 꼬마 김정은한테 달려가서, 아니면 관련자들을 만나 미국의 여론을 전달이라도 했어야 했다.  그가 하는짖은 완전히 메아리 없는 허공에 헛소리질만 하는, 맨날 얻어 차이기만 하는 짝사랑식 구걸 행위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방안퉁수 문재인은 그의 말을 하늘처럼 믿고, 똑같이 북쪽을 향해 헛소리 질러대지만, 메아리는 지금까지 한번도 울려서 되돌아 들어본적이 없다.

지난번 미국에 다녀와서는, 어떤 대접을 받았나 모르겠지만, 미국이 정책을 바꾸지 않는한 미국과 같이 못 갈 수도 있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이 지난 70년 넘게 우리 대한민국을 공산주의자들의 침략으로 부터 지켜주고, 자유민주주의 국가체제를 유지할수 있도록 하기위해 쏟아부은 병력, 자금, 원조등등의 희생을 단 한번만이라도 생각하고 고마워 하면서 그런 헛소리를 내질렀을까? 배은망덕도 유분수다.

미국방문후 문 특보는 6일(현지시간) 미 싱크탱크 국익연구소가 워싱턴DC에서 2020년 대북 전망을 주제로 연 세미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 철도연결과 개성공단 및 금강산 관광 재개를 원했으나 국제적 대북제재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면서 "그 결과 남북관계는 완전히 얼어붙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 꼬마 김정은이는 비핵화 약속을 수십번이나 입으로 반복했지만 한번만이라도 지키는 시늉이라도 한것 있었는가?를 보라. 서해 연평도 북쪽의 우리영토 "함박도"를 불법 점령한 꼬마 김정은이는 그곳을 군사시설로 요새화 하고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한마디 언급이 없다. 미국에 대해서는 한미 군사훈련 중지하라고 아우성 치면서도....

문정인과 문재인은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정책에서, 지난 3년넘게 한 행동을 보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과 혈맹인 미국과 일본의 입장에서는 논리적으로 받아 들일수 없는, 북한 김정은이가 주장하는 거짖말에 목을 놓고, 감나무에서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바보짖을 하고 있는것 만으로도 부족하여, 국민들 알게 모르게 갖다 바친 국민들의 세금 액수는 아무도 모르고, 그들만이 알수있는 비밀에 쌓여 있을 뿐이고, 현재도 그정책을 진행중이다.  개성공단 재가동, 금강산관광재개를 하겠다는게 다 그런 Conspiracy에 해당한다.

그는 "문 대통령의 지지자 사이에서 미국이 북한과의 협상 재개에 실패할 경우 한국이 독자적인 행동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면서 "우리 정부 입장은 기본적으로 미국하고 같이 간다, 그건 분명히 정했지만 계속 진전이 없고 국내정치적으로 어려워지고 한반도와 동북아 상황이 어려워지는 방향으로 가게 되면 문 대통령이 어떻게 계속 같이 갈 수 있겠느냐, 수정할 수도 있다"고 공갈을 쳤다. 문재인의 대북한 정책을 지지하는 국민들이 몇명이나 된다고, 미국에 대해 협박성 발언을 해댔을까? 미국이 문재인, 문정인의 개소리에 긴장한다고 믿으면 큰 착오다. 방안퉁수들이라서 꼬마한테는 한마디 소리도 못지르면서....

그는 자칭 햇볕정책의 설계자라고 나팔불고 다닌다. 그의 말을 믿고 지금은 지하 6피트에서 영원히 잠자고있는 김대중은 북에, 국민들 알게 모르게, 10억달러 이상을 공짜로 보내줬지만, 자금은 북한주민들 굶주림 해결하는데 한푼도 사용된적없고, 전부 핵무기개발, 탄도미사일 개발하여, 그탄두가 남한뿐만이 아니고 미본토에 까지 날려 보낼수 있다고 큰소리치게 만든 장본인이다. 그뒤에서 문정인이가 지휘를 했단다....그런 문정인을 보좌관으로 앉혀놓고, 햇볕정책의 허구를 아직도 못버리고, 대북정책의 3대원칙을 문재인에게 쇄뇌시키고는 방안퉁수짖을 계속해대고 있다. 이에 반대하는 전문가 또는 국민들에게는 꼼짝 못하게 문재인의 홍위병들이 발광을 하고 있고.... 참 가관이다.  "첫째는 현실성, 둘째는 상호체제를 인정, 셋째는 유연성"이라고 지껄여댄다.
누가 김정은 체제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했는가? 미국? 한국? 일본? 아니면 중국? ... 모두가 인정하고 있는데, 단 조건이 정상회담, 남북한간에 맺은 평화협정을 준수해야 한다는것이다. 그러나 그는 하나도 지키지않고있다.

어쩌다 문재인 방안퉁수옆에는 전부 사회주의자, 공산주의자, 사기 공갈치는자, 부동산투기자, 전대협, 주사파, 운동권 출신들, 헌법준수를 무시하고 법위에 군림하는 Whore들만 꼬여 드는지? 그것이 문제다.  그래도 목숨걸고 바른소리 하는 양심적인 국민들이 더러 있어 약간의 희망은 보이는것 같기도 하지만.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반도평화포럼 긴급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입력 2020.07.02 10:22 | 수정 2020.07.02 11:18

"볼턴, 하노이 정상회담 깨뜨리려 엄청 노력" 주장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이 2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제2차 미북정상회담의 결렬을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책임으로 돌리며 “가장 나쁜 사람은 볼턴, 추한 사람은 아베, 괜찮은 사람은 트럼프”라고 했다. 또 미국 백악관의 의사결정 과정을 “봉숭아 학당” “난장판”이라고 비난했다.

문 특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반도평화포럼 긴급 간담회에서 볼턴 전 보좌관 회고록의 내용을 들어 “대부분의 우리 언론이나 야당 정치인들은 볼턴의 기록(회고록)에 의해 현 정부를 비판하는데, 우리 국익 측면에서 다시 평가하면 ‘가장 나쁜 사람(The Bad)’은 볼턴, ‘추한 사람(The Ugly)’은 아베(일본 총리), ‘그 정도면 괜찮은 사람(The Reasonably Good)’은 트럼프”라고 주장했다.

스티브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에 대해선 ‘아주 좋은 사람’이라고 했다. 영화 ‘석양의 무법자’의 원제 ‘좋은 놈, 나쁜 놈, 추한 놈(The Good, the Bad and the Ugly)’과 한국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제목을 패러디한 것이다.

볼턴 전 보좌관을 ‘가장 나쁜 사람’이라고 한 것과 관련해 문 특보는 “볼턴 회고록을 보면 우리는 하노이 정상회담을 성공시켜야 하니 엄청 노력했는데 볼턴은 그걸 깨려고 엄청 노력했다”고 했다. 또 “(하노이 회담의) 옵션(선택지)은 ‘빅딜’ ‘스몰딜’ ‘노딜’이었는데 볼턴은 ‘노딜 워크아웃(회담장 박차고 나가기)’, 즉 결렬되길 원한 것”이라며 볼턴 전 보좌관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1986년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공산당 서기장과 도널드 레이건 미국 대통령의 회담 당시 레이건 대통령이 회담장을 박차고 나가는 모습을 계속 보여줬다고 주장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 대해선 “볼턴의 가장 큰 우군이 아베였다”며 “정의용(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볼턴을 만나면 그 다음에 야치(야치 쇼타로 전 일본 국가안보국장)가 가서 뒤집고, 우리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화하면 아베가 전화해서 흔들고,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면 아베가 워싱턴 찾아가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다”고 했다.


문 특보는 또 “백악관의 결정 사항을 보면 완전 ‘봉숭아 학당’이다. 어떻게 세계 대형 제국이 정치를 이런 식으로 하느냐”고 비난했다. 문 특보는 “(트럼프) 대통령은 국내 변수에 민감하고 자기 리더십 때문에 결정을 내리고, 관료들은 안정적 관리를 하려 하고 그러는데 볼턴 같은 사람들은 자기 권한으로 이걸 뒤엎으려 하고, 그런 싸움이 (벌어지다보니) 난장판도 이런 난장판이 없다”고 했다. 문 특보는 “미국의 정책 결정은 이런 식으로 혼란스럽고 예측 불가능하다”며 “우리가 미국을 믿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고 했다.

반면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중재자’ 외교에 대해서는 “우리 시각으로 보면 우리 대통령이 참 잘했다. 정말 엄청 대단한 것”이라며 “난공불락 같은 백악관에 치고들어가서 그렇게 (결과를) 만들어내고, 볼턴이 수문장 역할을 하는데도 그 수문장을 뚫고 우리 정의용(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얼마나 노력해서 판을 바꾸었느냐”고 했다.

문 특보는 전날 한국언론진흥재단 주최 포럼에서는 북한의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에 대해 “사실상 정치적 행위인 것은 맞지만 엄격한 의미에서 군사적 도발은 아니다”라고 주장했었다. 그러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설립과 운영에는 국민들이 낸 세금 338억2100만원이 들어갔고, 다른 나라 자산을 파괴하는 행위는 그 나라에 대한 적대 행위로 간주된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2/20200702014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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