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23, 2022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서 중국과 타이완 사이의 관계가 관심의 초점으로 부상.우리의 정신 상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서, 지금 세계는 중국과 타이완 사이의 관계가 관심의 초점으로 부상하고있다.

본토 중국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시진핑의 공산당 정부가 철권통치를 하고 있다. 그런데 한가지 신기한것은, 중국, 타이완, 홍콩, 마카오 4개 정부가 각기 다른 자체 정부를 운영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오직 중국만 공산당정부이고, 나머지 3정부는 서방세계와 똑같은 민주주의 정부를 구성하고 있는데, 이들 4개 나라는 여권만 있으면 일반 국민들은 마음데로 비자받을 필요도 없이 왕래가 가능하고, 기업인들은 기업활동을 자유롭게 하고 있다는데, 나는 처음에 놀랐었다.  

왜냐면, 중국본토는 공산주의 나라이고, 타이완은 중국본토에서 모택동에 쫒겨나와서, 장개석이가 세운 민주주의 체제의 국가라고 할수 있는데, 한반도의 북한과 우리 한국은 정치체제는 중국과 타이완 정치체재와 똑 같은 Pattern인데, 이들 양국사람들은 여권만 있으면 맘데로 왕래를 하는데, 우리는 지구상에서 가장 삼엄한 방어설비를 갖추어 놓고, 양쪽에서 병사들은 총구를 24시간 겨누고 있는데..... 처음에 이상황을 알았을때는 이해가 잘 돼지 않았었다.  믿어지지가 않았었다. 

그러나 중국본토에서 약 3주간의 탐방여행을 마치고, 홍콩을 거쳐 타이완으로 가서 약 1주일 여행하게 되면서, 현실을 실감할수 있었다.  민간인들은 자유롭게 왕래를 하고 있었지만, 시진핑 공산당 정부와 타이완의 자유민주주의 정부간에는 죽기 살기로 사상 전쟁이 하루도 끝이지 않고 계속되고 있었다는 점이다.  

베이징시내의 한복판에 있는 자금성(紫禁城)은 중국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는 각왕조 시대의 유물들이 정교하게 진열되여 있는데, 그규모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그런데 한 전시실을 들렸는데, 그곳의 진열대는 완전히 턴 비어 있었다. Curator의 설명에 따르면,  자유중국(중국본토)를 통치했던 장개석정부가, 공산당의 모택동부대에게 밀려 베이징을 물러나면서, 자금성에 진열되여 있던 유물들을 상당수 약탈해가서, 언젠가는 그유물들이 다시 베이징으로 되돌아오면, 다시 전시할 계획을 세워놓고 그때만을 기다리고 있다는 설명이었다. 그러면서 영어'Forbidden City'로 불린다는 설명해 해주었던 기억이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7/11/trump_9.html

그설명을 들으면서, "아 중국본토의 공산당 정부는 타이완을, 점령할때는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점령할 계획을 세우고 있구나..."라는 불안한 생각을 시작하게 된 이후로 단 한시간도 그생각이 머리에서 지워진 적이 없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번에 우크라이나가 지금 러시아로 부터 불법무력침공을 당하고 있고, 벌써 전쟁은 한달째 이어지고 있으면서,  우크라이나를 지키기위 위한 무기들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러시아의 공격을 받고있는 '우크라이나'는 많은 재산상의 피해는 물론이고, 인명 피해도 엄청나게 많이 나고 있지만,  국민들의 애국심은 하늘을 찌를듯이 높아, 심지어 어느 할머니는 맨몸으로 러시아군의 탱크진입을 막는 순간의 동영상이 전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는 직접 전쟁에 가담하는 대신에 전투기를 비롯한 각종 전쟁무기들을 '우크라이나'로 보내 그들이 싸우는데, 간접적으로 일종의 대리전쟁을 하고 있다. 뉴스에 의하면, 러시아군의 장성 8명도 전사했다고 한다. 그만큼 전쟁이 치열하다는 뜻이다. 또한 전세계로 부터 수많은 용병들이 모여들어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군과 맞서 싸우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몇명의 전사들이 그곳으로 달려가 러시아군 격퇴에 합류하고 있다고 들었다. 우리나라역시 서방세계와 나란히 우크라이나를 도와 주었어야 했는데, '남의 나라전쟁에 왜 우리가 끼어들면서 안보를 위태롭게 해야하나?'라는 괴변으로 방안퉁수짖을 문재인이 저지르면서 반대했었는데, 이런 괴변에 왕따당할 처지에 놓이자, 슬쩍 군수물자를 도와주는 시늉을 하고 말았는데, 속담에 "뭐 주고 뼘맞는다"식으로 도와 주고도 고맙다는 인사한마디 못받는 짖을 했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Virtual로 일본의회에 출연하여, 일본의 도움의 손길에 감사함을 표하면서, 할수만 있다면 더 많은 전쟁물자 지원을 부탁하면서, 더 강력한 러시아에 대한 봉쇄작전(Sanction)을 계속해 달라고 상황설명을 하면서도, 당당한 그자세에 일본의회는 환호의 박수로 화답했다.  유럽대륙밖의 나라의회에서 연설한 젤렌스키 대통령의 일본의회 출현은 두번째고, 그 첫번째는 미의회였었다. 문재인일당은 일본을 우습게 보면서 깔보는 건방진 제스처를 쓰곤 하는데.... 그러나 전세계는 일본과 한국의 차이를 하늘과 땅처럼 평가한다.  평가는 제 3자가 하는것이지, 내가 직접 하는것은 편견이고, 상대방의 긍정을 끌어낼수없는, 방안퉁수들이나 하는 짖이다,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이 하는것 처럼. 

https://www.cp24.com/world/zelenskyy-appeals-to-japan-for-more-sanctions-against-russia-1.5830804

지금 중국시진핑은 전쟁추이를 세밀하게 관찰하면서 타이완(자유중국)점령 계획을 짜고 있는것으로 이해된다. 그러나 우크라이나와 타이완 사이에는 많은 다른점이 있다.  우선 타이완은 모택동 공산당 정부로 부터 밀려나와 조그만 섬에서 새살림을 차려야하는 수모를 견디면서 오늘에 이르렀고,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와 결속을 다져, 최신무기를 비롯한 전쟁준비를 철저히 해왔고, 국민들의 사기는 지금 최고로 충천되여 있다고 보기때문이다. 

몇년전 중국본토와 티벳 홍콩 그리고 타이완을 탐방했을때가 마침 10월10일 쌍십절이었는데, 그때 우리 부부는 운좋게(?)도 해외에 사는 교포대접을 받고, 많은 전쟁관련 방어태세와 금문도를 방문하는 기회를 얻어, 전쟁의 참상을 자세히 관찰 했었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11/11/10-10-100-wulai-resort_06.html

그때의 기억을 더듬어보면, 중국 시진핑이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는한, 할수도 없는, 현재의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간의 전쟁양상으로 간다면, 장담하는데 시진핑은 절대로  타이완을 점령할수가 없다는 나의 신조다. 그런속에서도 실리를 추구하는 경제적 교류와 민간인들 교류를 위해 국경을 완전 개방하고 있다는 점에, 우리 한반도의 김정은 LittleMan이 너무나 불쌍해 보인다. 중국은 경제적으로 많이 부흥이 되여 마음데로 세계여행을 하는 자유를 부여 했지만, Little Man은 3대가 거짖말로 통치해왔기에, 배고픔에 시달려온 북한주민들이 그내막을 알면 폭동이 일어나고, 나라전체가 뒤집어질것이 무서워, 대만과 중국경우와는 반대로 치닫고 있고, 남한의 문재인 좌빨 정부는 김정은의 인민학살과 불법핵무기, 탄도미사일 발사를 목도하면서도 한마디 비난도 못하고, 그들의 불법미사일발사를 실시간으로 중계방송해서, 전세계에 간접적으로 북괴의 무력시위를 선전해주는 멍청한 바보짖만 해대고있다.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중국의 시진핑은 러시아처럼 무모한 짖을 쉽게 저지르지 못할것이라는 확신이다. 정신무장상태에서 타이완국민들 역시 매우 애국적이라는 점이 내가 확신하는 이유다. 그점이 타이완 주민들과 우리나라의 국민들이 약간 다른 차이점인것으로 본다.  

우리나라는 이북과 또같이 배고픔에 허덕였었지만,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개발과 국방을 튼튼히 한 선경지명의 성공으로 먹는것과 세계여행을 할수있는 그밑받침을 만들어주신 부모님 세대에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데, 즉 이렇게 잘사는 나라가 된것은 부모님 세대의 노력인것을 전연 모르는 것 같아 안타깝기 그지없다.  정신적인면에서 '타이완 또는 우크라이나'의 국민들 처럼 확고한 애국심이 결여(?)되여 있고, 그래서 쉽게 좌빨 주사파 전대협등등의 공산당 선동술에 쉽게 전염되여, 문재인같은 빨갱이 대통령을 뽑아, 나라를 이지경으로 만들었음에도 반성의 기미는 전연 보이지 않은, 어쩌면 정신면에서는 이미 북괴에 패한 나라가 아닌가(?)라는 걱정이, 이번 우크라이나-러시아간의 전쟁을 보면서 염려하는 점이다.  우리국민들의 애국심에 대한 나의 판단이 틀렸기를 간절히 바라기도 하지만....

Taipei, Taiwan (CNN)On a regular day, they're lawyers, software engineers and blacksmiths. But this week, they donned military fatigues, fired assault rifles at numbered targets, and marched long distances in full military gear -- all to prepare for a possible attack by China's military.

The 400-odd men were some of Taiwan's reservists, the first to face a new, stringent 14-day training schedule -- up from the previous seven days -- introduced by the government this month to boost the island's combat readiness.
Analysts say the tougher training schedule, among other moves, show how seriously Taiwan is taking the threat of a possible Chinese invasion -- and those fears have only heightened recently, with some drawing comparisons between Russia's brutal invasion of Ukraine and the potential existential threat to Taiwan.
    Beijing has dismissed the similarities though the ruling Chinese Communist Party has repeatedly vowed to "reunify" with the self-ruling island of 24 million people -- by force if necessary -- despite having never governed it. Beijing has also stepped up its military pressure on Taiwan, including sending a record number of warplanes last year near Taiwan, which is fewer than 124 miles (200 kilometers) from China's southeastern coast.
      Taiwans reservists take part in a military training at a military base in Taoyuan on March 12, 2022.
      This month's strengthened military training has already drawn the ire of Beijing, with China's Taiwan Affairs Office calling the move a "provocation."
        "It is very dangerous for them to go on like this," spokeswoman Zhu Fenglian said in a regular briefing in Beijing Wednesday, referring to Taiwan's ruling Democratic Progressive Party. "(They) do not hesitate to tie people in Taiwan to the tank of separatism and push them into an abyss of disaster."
        But while the increased training appears to have angered Beijing, military analysts and lawmakers warn that it won't be enough to fend off a potential onslaught from one of the world's most powerful militaries. And although the war in Ukraine is happening half a world away from Taiwan, it has ignited debate on the island over what Taiwan's government can do to prepare.

          What is Taiwan doing?

          Even before Russia launched its unprovoked attack on Ukraine last month, fears had been growing that Beijing could take Taiwan by force.
          In the last few months, Beijing has been conducting combat readiness drills near the island -- including regularly flying military aircraft into Taiwan's air defense identification zone, as well as conducting joint air and naval exercises around the Taiwan Strait, Chinese state media reported.
          Taipei responded by committing a record amount of defense spending this year, and an additional $8.7 billion over the next five years to boost its asymmetric warfare capabilities -- a term for military strategies to counter much more powerful militaries -- including developing new long-range missiles that can target China's military facilities in the event of war.
          The island's government is also looking to bolster the size of its military ranks -- with 160,000 personnel in its all-volunteer professional ranks, Taiwan's military is less than one-tenth the size of Beijing's People's Liberation Army, though it also has more than 1 million reservists it could call up, if needed.
          All eligible men between 19 and 36 must complete four months' mandatory Taiwan military training.
          President Tsai Ing-wen has indicated these reserve forces could be an important part of Taiwan's defenses in the event of an invasion, drawing parallels to Ukraine where the government armed regular people to help protect its cities as Russian forces invaded.
          "The recent situation in Ukraine proves that, in addition to international support and assistance, it boils down to the unity of our people to safeguard our country," Tsai said during a training inspection Saturday.
          "This training mission implements the spirit of all-out defense," she added. "Every reservist ... has to assume that war could happen in their hometowns."
          The "all-out defense" initiative aims at elevating the general military knowledge in Taiwan, therefore making it possible to mobilize the general public should the situation require it.
          Under current rules, all eligible Taiwanese men between the ages of 19 and 36 are required to undergo four months of mandatory military training.
          When they're done, some join the reserve forces, which commits them to extra training, like the 14-days exercises reservists joined this week.
          Taiwan has not revealed how its reserves would be allocated among its ground, naval and air forces, other than to say they would be called upon based on their areas of expertise.
          This new training regime is aimed at dispelling fears reservists aren't prepared for combat, but military experts say what's really needed is a longer mandatory training period.
          Chang Yan-ting, a former deputy commander of the Taiwan's air force, told CNN four months of mandated training is "totally inadequate."
          Taiwan President Tsai Ing-wen speaks while inspecting reservists training at a military base in Taoyuan on March 12, 2022.

          Is Taiwan doing enough?

          He's not the only one. Last week a number of legislators across the political divide called for Taiwan's compulsory training period to be extended, citing the need to form a viable reservist force.
          Wu Sz-huai, a lawmaker from the opposition Kuomintang party, said eligible men in Taiwan should be required to undergo one year of military training -- a return to the previous requirement, which was shortened to four months from 2018.
          The New Power Party, the fourth-largest party in Taiwan that often sides with the Tsai's Democratic Progressive Party, also called for women to be included in non-combat training programs, particularly military logistics.
          Taiwan's presidential office told CNN on Sunday that authorities are evaluating whether they should extend the island's compulsory military training, following a local media report that President Tsai personally instructed the Defense Ministry to consider the possibility after witnessing the way civilians had mobilized in Ukraine.
          Chang, the former deputy commander of Taiwan's air force, said there was an "urgent need" to lengthen the compulsory military training in Taiwan -- perhaps even longer than a year.
          "We must update our military strategy, including extending our conscription period so that we can properly teach them how to position themselves in the event of war, and how they should operate anti-tank missiles and other equipment," Chang said.
          J. Michael Cole, a Taipei-based senior fellow with Global Institute Taiwan, said the island must step up its military capability and prepare for any contingencies.
          "The developments in Russia demonstrate the assumptions that autocratic leadership will always make rational decisions have been thoroughly destroyed by Vladimir Putin -- in his decision to invade Ukraine," he said.
          "It does not mean that Xi Jinping will tomorrow decide to use force against Taiwan because his friend in Moscow decided to do so against Ukraine," he said. "But it makes it evident that there is a possibility -- however slim -- that autocratic regimes could decide for their own calculations, their own reasons to use force against a democratic country."

          The lessons from Ukraine

          Beijing has rejected comparisons between Taiwan and Ukraine, with China's ambassador to the United States writing in a Washington Post opinion piece this week that observers are wrong to compare the two.
          "The future of Taiwan lies in peaceful development of cross-Strait relations and the reunification of China," Qin Gang wrote. "The Taiwan question is a Chinese internal affair. It does not make sense for people to emphasize the principle of sovereignty on Ukraine while hurting China's sovereignty and territorial integrity on Taiwan."
          Experts agree there major differences between Russia's attack on Ukraine and how any invasion of Taiwan by China could play out.
          Unlike Ukraine, Taiwan is an island, meaning Beijing would likely have to launch one of the largest amphibious assaults in history. A potential invasion would also likely draw a regional response, thanks to Taiwan's close physical proximity and importance to Japan, which is just 62 miles (100 kilometers) from Taiwan.
          And Taiwan is a global leader in the supply of semiconductor chips, which is needed to power everything from smartphones to cars, so an invasion would likely result in ripple effects across the entire world.
          "This changes how the international community will calculate their response to the threat of, or the invasion against Taiwan," Cole said.
            Even so, there are lessons that can be drawn from the situation in Ukraine to help Taiwan prepare, say analysts.
            "The lesson from Ukraine is clear," said Chang, the former deputy commander of Taiwan's air force. "We have to be responsible for defending our own country."

            https://www.cnn.com/2022/03/17/asia/taiwan-military-reservists-china-fears-intl-hnk/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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