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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20, 2021

野 “유동규 임명 지시했나” 이재명 “절차 기억 안나”, 고등 사기꾼들이 하는 수법, 검찰조사에서 많이 봤다.

 이재명이가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것은 어쩌면 당연히 가야할 길을 택한것인지도 모르겠다.

흔히들 "인권변호사"라고 날뛰던 변호사들의 지나온 행적을 보면 그들이 어떤 정신적 결함을 갖고 있는지를 금새 알수 있기 때문이다.  위로는 지금 청와대에서 Tenant로 살면서 집세는 국민들 세금으로 충당하고 있는 자로 부터 시작해서, 색마 박원순, 경기지사 이재명, 최강욱이를 비롯한 등등의 인권변호사들은, 입으로는 천사의 말을 내뱉지만 그뒤에서는 고객들 등쳐먹고, 고위직에 발탁됐을때는, "기회는 이때다, 한탕 해먹어야 한다"라는 식으로 주머니에 주워 담기에 밤이 새는줄도 모르고 날뛰는 자들들의 전형이다.

인권변호사로 자기의 Clients를 변호할때는 과거 25년 30년전의 행적까지도 꿰뚫는 천재(?)들이 자기자신이 범죄행위에 걸려들어 검찰 또는 국회 국정감사에서 질의를 받고, 답변할때는 혀를 내두를 정도로 치밀하게, 답변하기가 곤란하거나 정직하게 대답했을때는 범죄혐의를 피하기 어려울경우를 대비해서, "기억이 안난다", " 10여년전일이라서...."

많은 인권변호사들이나, 사기꾼들이 검찰 또는 경찰에서 범죄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을때, 전형적으로 하는 "대화의 한 Pattern"이다. 기억이 안난다는데, 어떻게 할도리가 없잖겠는가. 혀를 빼서 새로 갈아 끼울수도 없는 것이고.... 법을 고쳐서라도 이러한 발뺌을 못하게 철벽을 만들어둘 필요가 절실하다.

이재명은 우선 인격면에서, 그가 시골촌놈이라고 자랑질한 그이유를 알것같다. 본인은 자수성가 했다는 뜻으로 그렇게 자신의 소년 시절의 어려웠던 때를 얘기 했겠지만, 가난한 가정의 자식들은 비교적 예의가 밝은 편인데, 이재명이는 그반대였음을 그의 형과 형수를 상대로 입에 담지 못할 쌍욕을 해댄 인격에서 자세히 나타난다.

"너의 000 0 000000" 이라고 어느 블로거는 표현했는데, 명사와 동사는 물론 조사와 부사조차도 공식언론에서는 숨겨야할 만큼 천하에 무식 험악하고 상스러운 조폭의 입놀림이었다. 조사와 부사만 보고도 어떤욕이었는지 확실히 짐작할수있기 때문이다. 이런사람이 진보좌파 정권을 연장할 대표 후보가 되고 끝내 당선될수 있다고 보는가?라고 한탄이다.

성남시장때와 경기지사를 하고 있는 이재명의 머리털을 비교해 보면, 하얀눈이 많이 내려 앉았음을 보게된다. 그만큼 거짖말을 하기위해 머리를 많이 쓰고 있다는 증거로 나는 이해한다. 다 내려놓으면 편하게 남은 삶을 살아갈수 있을텐데...

국민의힘은 지난 2018년 5월24일, 당홈페이지에 더불당 대선후보, 이재명이가 자기형수를 향해 패륜적 용어를 써가면서 퍼붓는 통화파일을 공개했다. 그때가 바로 6.3 지방선거를 20일 앞둔 시점이었다.  자유 한국당(현 국민의 힘)은 지난 2018년 5월 24일, 당 홈페이지에 이재명이 자기 형수를 향해 막말을 퍼붓는 통화 파일을 공개했다.

6.13 지방 선거를 20일 앞둔 시점이었다. 이재명이 제 형수에게,

"XX년, XX 찢는다." 라고, 시정잡배들도 이렇게는 쌍욕을 입에 담지 않는데, 명색이 대통령 하겠다는 자의 입에서, 그것도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이었다면, 그럴수도 있겠다 이해할수도 있을수 있겠지만, 자기 형의 부인, 즉 형수한테..... 돼지들이 우글거리는 돼지우리안에서도 이정도의 패륜적 꿀꿀이 욕설은 존재 했다는 역사적 기록을 본적이 없다. "18년, XX찢는다"로 나는 해석했다.

어머니와 관련된 가족사가 얽혀 있기에 일각에선 이재명이를 옹호하기도 했지만,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될 사람의 입에서 나오기엔 너무도 천박한 단어였다. 

https://blog.naver.com/hoon5276/222416617133


이종배 의원이 "유동규는 주민들에게 얘기할때, 내가 지금 한말은 바로 이재명이 하는 말로 이해하면된다라고 했는데, 이사실을 알고 있었느냐?"라고 묻자, 이재명이는 "유동규가 그런 정도 영향력이 있으면 제가 사장을 시켰을텐데, 제가 마지막까지 사장을 안시킨것을 생각해 좀...."라고 끝을 얼버무리면서 헛기침, 헛웃음으로 후한무치의 조폭기질을 그대로 드러냈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KD1lp1ZWzc&t=4s

실직적으로 유동규는 2015년 대장동 개발사업 착수당시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으로 사업전반을 총괄한것으로 알려졌었다. 유동규는 전날 법원이 구속적부심을 기각하면서 구속상태를 유지중이다

여기서 우리는 "유동규"가 이재명과 손잡고 대장동 개발사업에 뛰어들기전에 뭘 했었는가를 알아볼 필요가 꼭있는것으로 본다.

이상하게도 유동규의 과거에 대해 아무리 자료를 찾아봐도 자세하게 나온게 없었다. 언론에 알려진 내용을 간추려 보면,  그는 조그만 빌딩의 리모데링 조합장을 했다는게 전부다.

여기서 이재명이의 꼼수를 엿볼수 있다. 성남정책연구원이 성남분당구에서 개최한 리모델링 정책 세미나에 '5개신도시 리모델링 연합회' 회장자격으로 유동규가 참석했다가, 이재명과 인연이 되여, 성남시장으로 출마한 이재명선거 사무실로 찾아가 지지성명을 발표하면서 이재명의 관심을 끌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이재명이 성남시장으로 당선된뒤 성남시설관리공단 기획본부장으로 임명됐는데, 이때 시의원들은 '공무원 5급 이상으로 5년이상 경력소지자'등의 임원자격기준에 미달'을 지적했지만 이재명은 자기뜻데로 밀어부친, Nepotism의 전형을 보여준 사례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9416#home

이재명이가 유동규를 분명히 유심히 관찰 했을 것이다. 자기보다 두뇌회전이나 일처리 대인관계가 우월했었다면, 분명히 개발본부장에 임명하지 않았을 것으로 이해된다.  즉 유동규를 임명해두고 뒤에서 "수렴청정" 할려는 꼼수를 쓴것이 분명하게 맞아 떨어지는것으로 보인다. 

이재명이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을 향한 Future Plan은 죽은 나무에서 꽃피기를 바라는것과 다를게 없다는점을 국민들은 알아야 한다.  경기도 국감에서 이재명은 단 한마디의 겸손한 말을 꺼낸것을 보질 못했다. 

여기서 더 기막히는것은, 이러한 이재명이를 더불당 찌라시들은 내편이라는 이유로 응원하고 야당의원들의 질문을 교묘히 고성을 지르면서 훼방놓고.... 대한민국의 정치꾼들아 너희들의 양심은 다 어디다 팔어먹고,  얼굴에는 철판을 깔고, 거들먹 거리면서, 보좌관 9명씩을 대통하면서 거리를 활보하느냐?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10/20.html

현재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은, 경제발전규모, 산업발전속도, 청와대의 Tenant인 문재인씨가 탈원전을 하면서 국민들은 많은 상처를 받았지만 그래도 원자력 Technology에서는 상위권이고, 연예분야 등등 모든 분야에서 1등의 위치를 달리고 있어, 국민들에게 자긍심을 느끼게 하지만,  정치꾼들이 이러한 긍지를 몽땅 다 말아먹은 짖들을 하고있어, 세계 일등국가군에 들어 가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다.  제발 왕따나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함이다.

정치꾼들이 가지고 있는 한가지 "재주(Talent)는 신통방통하다", 바로 국민들을 이간질 시켜서, 내편 네편만드는 천재적인 소질이다.  순진한(?)국민들은 그들의 사기 공갈 협박에 넘어가, 주권을 행사하는 투표장에서 그사기 정치꾼들에게 홀딱 넘어가 버린다. 

이제는 더이상 속아서는 안된다. 이들을 없애고 새로운 정치판을 짜기위해서는 필요하다면 "탄핵"과 "선거 보이콧"을 해서라도 국민적 합의체를 만들어 운영해야 한다.  이재명같은 조폭은 절대로 안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국회사진취재단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는 20일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유동규 전 성남 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임명 과정에 대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이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유 전 본부장의 기획본부장 임명에 인사 지시 등 개입한 적이 있느냐’는 이종배 국민의힘 의원의 물음에 “십여 년이 지난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지사는 “시설관리공단의 본부장 임명 권한이 누구에게 있었는지, 그 인사 결정 절차가 어떻게 됐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했다. 이어 “제가 개입할 일은 없다”면서 “그렇게 하면 안 된다. 기억이 안 난다. 불법적으로 무언가 했을 리는 없고 인사 절차 자체가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의원이 ‘개입하거나 지시한 적이 전혀 없는 것으로 이해하겠다’고 정리하자 이 지사는 “단언해서 타인의 의사를 추단해서 하는 건 옳지 않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주요기사

이 지사는 또 ‘유 전 본부장은 내 말이 곧 이재명 말이라고 주민들에게 이야기한 것을 알고 있었느냐’라는 이 의원의 질문에 “유동규가 그런 정도 영향력이 있으면 제가 사장을 시켰을 텐데 제가 마지막까지 사장을 안 시킨 것을 생각도 좀…”이라고 했다.

이어 “만약 당시에 유동규에게 권한을 줘서 그가 주도적으로 개발하게 하려 했으면 유동규를 사장 시켰을 것”이라며 “유동규를 통해서 제가 몰래 할 이유도 없고, 공식적으로 있는 도시개발사업단에 전문가가 있기 때문에 그곳에서 주도적으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유 전 본부장은 지난 2015년 대장동 개발사업 착수 당시 성남 도시개발공사 사장 직무대행으로 사업 전반을 총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전 본부장은 전날 법원이 구속적부심을 기각하면서 구속 상태를 유지 중이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1020/109797605/2

Monday, July 05, 2021

인권변호사 이재명 정치사상을 부각시키는 이유가, 4년전 대선공약 1호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해 정부 부패 척결” 재음미 하기위해서라고?

이재명이는 절대로 대통령이 돼서는 안된다. 그가 좌파정치 사상과 주사파 사상에서 완전 탈피하고, 자유민주주의 정치 체재를 통치의 근본으로 삼는다는, 믿을만한 증거를 대기전에는 절대로 그자의 얼굴마져도 보기싫다. 

빨갱이 광복회장, 김원웅이가 내뱉은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이라는 말은, 나는 북괴의 뿌락치요, 간첩이요, 김정은이를 한반도의 유일한 통치자로 인식하고 있다는, 천인공로한 붉은색의, 소름끼치는 협박, 공갈인것을 모를리 없는, 이재명이가 그말을 인용해서, 대선출마 공약을 한것은, 문재인처럼 숨어서 부르짖는게 아니라, 내놓고 Little Man 김정은의 휘하로 들어가 대한민국을 바치겠다는, 월급은 대한민국에서 타먹고, 통치는 북한 김정은의 지시를 받아 하겠다는, 역적 원균같은 반역자인것을 스스로 밝힌 셈이다.  대한민국에는 국정원도 있고, 반공법도 엄연히 존재하고 있다. 

이렇게 간첩잡는 조직을 활용하여 간첩색출해서 감옥에 격리시켜 우리 사회에서 활동을 못하게 막아야 하는데, 이러한 법과 조직의 활동이 멈춰선지 벌써 4년이 훌쩍 지났다.  국정원은 문재인의 충견이 맡아 운영한 뒤로는 간첩잡는 기능마져 경찰에 넘겨주었다.  그로부터 반공법을 위반한 국민들이나 남파된 간첩들을 붙잡아 법의 심판을 받게하는 기능은, 지금은 종이장위에 써놓은 글귀에 불과 할 뿐, 아무런 쓸모없는 존재로 전락했을 뿐이다. 즉 간첩세상이 됐다는 뜻이다.

이런 세상인데, 이재명이가 대통령이 된다면.... 우리 대한민국과 그안에서 살고있는 5천만 국민들의 운명은 풍전등화같은 존재가 되고 말것이다.  

젊은이들의 인생 Enjoy풍조와 젊은이들의 일자리 부족으로 삶의질이 떨어지면서 인구절벽시대가 되어가고 있는 현실타개를 이재명이는 절대로 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 오직 Little Man에게 안테나 마추고 지시만 기다릴 인간일뿐이다. 한편 경제적 여유가 있는 국민들은 탈 한국러시를 이루게 될것이며, 그렇게 되면 이재명에게는 호재가 되는 셈이다. 아주 쉽게 Little Man품안으로 통채로 대한민국을 쉽게 던져버릴것이기 때문이다.

이재명이는 형제가 많은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학교도 못다니고.... 독학으로 공부하여, 사시에까지 합격하고, 인권변호사로 활동했었음을 자랑으로 여기면서, 경력에 화려하게 인용해왔다.  그리고 정치판에 끼웃거려, 인권변호사로서의 해야할일은 집어던지고, 지금 대통령 하겠다고 뱉어서는 안될 말을 국민들에게 공갈반 협박반으로 받아 들이라고 종용하고있다.  차라리 그의 레주메이(Resume)에서 인권변호사 였다는 이력을 뺐었으면.... 그런 생각이다.

같은 또래의 한 인권변호사가 떠오른다. 그의 이름은 "박준영" 인권 변호사. 그변호사역시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학교도 잘 못다니고, 어렵게 독학하여, 사시에 합격하여 인권변호사로 열심히 힘없고 돈없고 빽없이 억울하게 당하고 감옥에서 고생하는 Inmates들을 상대로, 재심청구하고, 재판을 다시받게해서 다시 자유인이 되게 하는, 정말 인권변호사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이행하면서도, 일체 외부에 소위 말하는 "생색"을 내지않은, 이시대의 참신한 등불이 되여, 갈증나 있는 국민들에게 청량제 역활을 해주고있는 변호사다.  

박변호사는 그의 어린시절에 겪었던 배고픔과 학교에 갈 여건이못돼 서럽게 당했던 그경험을 살려서, 못배웠기에 성장해서도 떳떳하게 사회생활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는, 국민들을 찾아 다니면서, 그들이 겪고 있는 억울한 누명을 벗겨주는데 올인하고 있는 "인권변호사"다.  참으로 대조적이다.  

이재명 변호사, 문재인 변호사, 이들 모두는 인권변호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명성과 부를 얻었지만, 박준영 변호사는 변함없이 오늘도 돈과 빽이없어 억울하게  감옥살이를 하고 있는,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있는 국민들을 찾아다니면서, 이들의 무죄를 주장하면서, 자유인이 되도록 목이 터져라 변호하고 있다. 

빽이없어 무고하게 죄인이 된상당수의 국민들이 지금은 자유인이 되여 제2의 삶을 살기위해 열심히 살면서, 오히려 우리사회의 등불이된 인새을 살고있다는 뉴스를 여러번 봤었다.

문재인, 이재명 이자들은 차라리 "인권변호사"라는 수식어나 달지말고,  수임료 받아가면서 살던가 말던가 할것이지.... 내가 알기로는 박준영 변호사는 자기집이나 또는 재산이 없는것으로 알고있다.  문재인, 이재명은 아방궁같은 집을 소유하고,  둘다 똑같이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라는 사탕발림으로 사기 공갈쳐서 하나는 대통령질을 다하고 이제 청와대에서 짐싸서 나가야할 마지막 갈림길에서 허덕이고 있고, 다른 하나는  그뒤를 이어 대통령질을 하겠다고 국민들뿐만이 아니고 같은 한솥밥을 먹는 당원들에게 까지, 도저히 실행할수없는 공약들을 남발하고 있다.

박준영변호사역시, 귀가 있고 눈이 있기에 요즘 돌아가는 청와대의 헌법무시한 검찰조직의 인사를 보면서, 이재명의 알맹이 없이 속이 텅빈 '공약'남발을 보면서, 어떤 심정일까?

"내가 유일하게 대한민국을 지켜낼 대통령감이다"라고 뻥치는 꼬락서니는, 마치 그의 형수에게 욕설을 퍼붓는것을 다시 보여주는것같은 추잡한 견소리를  주야로 씨부렁대고 있다.  속못차린 일부 국민들은 그의 감언이설에 현혹되여 그가 대통령이 돼야 한다고 열광이다.  문재인에게 지난 4년반동안 속은것에 신물이 덜나는 모양이다.  

이재명이는 마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자기가 부리는 하인처럼 맘데로 이름을 부르면서, 같이 일해보겠다는 추파를 던지고 있다는 뉘앙스를 흘리고 있는 더러운 꼼수는 접기를 바란다.  

임기를 못마치고, 사퇴하게된 원인은 문재인과 좃꾹 그리고 추한18년을 포함한 그찌라시들이 총장임무를 수행 못하게 방해한것뿐만이아니다, 이재명이도 그범주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4년전에 윤석열의 검사직 수행이 맘에 들었었다면,  총장하면서 문재인과 추한 18년 그리고 좃꾹으로 부터, 그들의 불법 부패에 맞서 싸울때에는 왜 꿀먹은 벙어리 였었나?라고 묻지 않을수 없다.  부당하게 문재인 일당으로 부터 협박과 공갈에 맞서 싸울때,  한마디만 했었어도,  지금 윤석열씨가 이재명과 한판 붙어서, 누군가는 하나가 죽어야하는 비극(?)은 오지 않았을 것이다.  

"바지를 다시 내려 보시오" 그리고 실체를 보여주시오.  그더러운 실체를 말이오. 내가 만약에 국정원장이라면, 이유불문하고, 이재명이를 낙아체서,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이라는 개소리의 근원이 어디에서 나왔으며, 이를 색출해서 사회와 격리 시켰을 것이다. 

2017년 1월 11일 SBS 8뉴스에 출연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대선 공약 1호로 "윤석열 검사를 검찰총장으로 기용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SBS
2017년 1월 11일 SBS 8뉴스에 출연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대선 공약 1호로 "윤석열 검사를 검찰총장으로 기용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SBS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재명 후보의 4년 전 대선 공약 1호가 재조명되고 있다. 내년에 치러질 대선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현재 1위와 2위를 차지하는 인물 두 명이 한꺼번에 거론돼서다.

이 후보는 2017년 1월 SBS 8뉴스의 `대선 주자에게 묻는다` 인터뷰에 출연해 `꿈꾸는 대한민국의 모습은 어떤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70년 동안 쌓여온 우리나라의 적폐, 소위 부패 기득권 구조의 청산, 그리고 모든 사람이 공정한 기회를 누리는 공정한 나라 건설”이라고 답했다. 이러한 대한민국을 이루기 위해 `대통령 후보가 된다면 공약 1호가 무엇이냐`는 물음에는 “딱 한 개만 꼽으라면 국가의 제1 기능은 억강부약, 강자의 횡포를 억제하고 약자를 부축해서 같이 살게 하는 것인데 현재 정부, 또는 국가의 모습은 강자들의 편을 들어서 부패한, 부당한 이득을 나눠 먹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의 부정부패 요소를 완전히 뿌리 뽑을 수 있도록 윤석열 검사 같은 사람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해서 완전히 깨끗하게 정부 내 부패를 청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윤 총장은 당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특별검사팀 수사팀장을 맡았으며 그해 5월 서울중앙지검장에 올랐다.

5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 후보가 차기 대선 여론조사에서 박빙 구도를 이어가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날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전국 성인 유권자 1002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신뢰 수준 95%, 표본오차 ±3.1%포인트) 윤 전 총장이 31.4%, 이 후보가 30.3%를 기록했다. 두 사람은 `역사 인식`을 두고 온라인으로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윤 전 총장은 4일 “광복회장의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이란 황당무계한 망언을 집권세력의 차기 유력후보 이재명 지사도 이어받았다. 온 국민의 귀를 이심하게 하는 주장”이라며 이 후보를 공개 저격했다. 이에 이 후보 역시 “새로운 정치를 기대했는데 처음부터 구태 색깔공세라니 참 아쉽다”며 “열심히 제대로 공부하라”고 반박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7/06/HWN772RVKVBJVAJZTUOMV57PXA/

Sunday, June 06, 2021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정세균 "총리보다 힘든 당대표, 이준석 되면 어려움 겪을것", 남의편에 왜 신경쓰나. 앞가림도 못하면서...

 정세균 전총리에 입법부 수장까지 지낸사람이라고 믿어지지 않게, 생각하는 그릇이 그정도밖에 안되나.  대권후보자가 될려면, 경쟁자들과 정책대결하기에 바쁠텐데..... 부처님 가운데 토막같은 남의집의 가장될 사람을 걱정하는, 속히 빤히 보이는 간섭을 하는것은 참 나보다 더 생각이 짧은, 소인배나 하는 언행은 좀 가려서 했어야했다.

만약에 정세균씨가 민주당 패거리들의 대선후보로 결정되면, 맞서 싸울수도있는 야당의 대표경서후보중 하나인 이준석군에게 한다는 견소리가 "총리보다 힘든 당대표, 이준선이 되면 어려움겪을것"이라는 멘트를 날렸는데, 그뜻의 진정성은 무엇이었을까?

총리를 안해본 사람은 당대표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견소리로밖에 이해안된다.  그래서 당신이 총리 하면서 세울만한 업적이 뭐였었나?  맨날 문재인 꽁무니만 쫒아 다니면서.... 대통령의 직책이 상징적인면이 더 많다면, 총리의 임무는 실무적으로 모든정책을 점검하고 확인하는게 주임무였어야 했는데....비이잉시이인, 후진국 국민들의 Vaccine Inoculation수준에도 못미치는. 백신확보전쟁에서 꼴찌를 해놓고선.... 차라리 가만히 죽치고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련만.... 보기가 참으로 안타깝다.

총리하면서, 국론통일을 염두에 둔 전직 대통령사면을 인권 변호사 출신인 문재인 대통령에게 건의해볼길 했나? 박범계, 이성윤의 범죄 혐의를 들어, 장관 임명및 승진을 문재인에게 이성적으로 따져서, 장관임명및 승진은 현재로서는 안된다고 충언을 해본일이 있나?  세계일등을 달리던 삼성의 반도체 사업이 지금 움추르들고 있는 사이, 대만과 일본이 차고 올라오는 심각한 상황이 벌어지는 원인은 삼성의 이재용 총수를, 특별한 죄 혐의도 없이 감옥에 가두어, 삼성전자의 앞날에 대한 계획자체를 세울수없게 만들어, 자칮하면 끝없는 낭떠러지로 곤두박질 하는 상황을 인권변호사 출신의 문재인에게 앞뒤 정황을 설명하고, 사면을 요청해본적이 있었나? 

총리하면서, 통일부장관, 이인영이가 총리의 허가도 없이, 백신확보하면 북한과 나누어 접종하겠다고 떠들어 대는데도 강건너 등불식으로 쳐다만 봤었고,  임종석이가 북괴의 뉴스자료를 남한의 언론매체들이 사용했다는 명목을 부쳐 저작권료를 강제 징수할때도, 정세균이는 눈을 감고 있었을 뿐인, Puppet총리였었다.  정세균이가 대통령이 된다면..... "대한민국호"라는 큰 배는 바다를 항해 하는게 아니라 산으로 오르겠다고 Key를 반대쪽으로 돌릴텐데....걱정거리다.  

정세균이는 다른 뉴스미디어와의 인터뷰는 출연교섭이 안되 겨우 "김어준이 다스보이다"에 출연해서 한다는 소리가 "정당이 변화를 요구받고 있으며 아마 정당에 국한되는것이 아니고 대한민국 정치에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고 볼수도 있다. 그현상에 대해서는 인정한다"라고 말했다는데, 밑도 끝도없이 중언부언하는 그를 대통령으로 뽑는다면, 대한민국민들은 접시물에 코박고 다 죽어야 가능할것이다.

"정부는 인재들이 조직적으로 관리가 돼 있어서 그들의 지원을 받으면 장관이든 총리든, 당대표에 비해 그렇게 어려운것은 아니다. 그런데 정당은 공직자들과는 문화가 완전히 다르다" 이준석군을 비난한것인데,  그의 생각에도 이준석군이 당대표가 될 확률이 높은것으로 보좌관들이 설명해준 모양이다.

총리씩이나 했다는 양반이, 공무원조직이 있어 그들이 알아서 해준다는 뜻으로 썰을 푼것은, 그가 총리시절에 국가발전을 위한 그자신의 아이디어를내서 공무원들에게 명령을 한번도 내려본적이 없다는 그자신의 총리경력을 스스로 밝힌것같아,  한심할 뿐이다.  집에가서 손자 손녀들이나 돌보면서, 말년을 보내는게 국가와 민족과 그리고 가족을 위해서는 최선의 선택일탠데.... 

Covid-19 Vaccine이나 잘 접종하시고, 2차 접종까지도, AZ ,Pfizer 아니면 얀센이든 한가지 선택하여 무사히 접종마치시고 여생을 즐기시요. 남의 집구석 살림에 "콩놔라 팥놔라 하지말시고" 끝.

정세균 전 국무총리. 뉴스1

정세균 전 국무총리. 뉴스1

여권의 대권 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에 대해 당선이 된다면 향후 직수무행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 전 총리는 4일 '김어준이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이 후보에 대해 "정당이 변화를 요구받고 있으며 아마 정당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 정치에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며 "그 현상에 대해서는 인정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정부는 인재들이 조직적으로 관리가 돼 있어서 그들의 지원을 받으면 장관이든 총리든 (당대표에 비해)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다"라며 "그런데 정당은 공직자들과는 문화가 완전히 다르다"고 설명했다.
 
정 전 총리는 "정당은 경우에 따라선 공직자들도 각 계파에 연결돼 있고, 국회의원 개개인은 전부 헌법기관이다. 그렇기 때문에 당을 통솔한다는 것은 경험상 총리보다 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정당에 별의별 사람이 다 있는데 그분들과 합의를 끌어내고 선거에 승리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고 힘든 과제"라고 전망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선 "검찰개혁을 하라고 (임명)했더니 그건 안 하고 검찰 권력만 지키는데 몰두하다가 정치로 직행한다? 그런 사람이 누가 있었나"라고 지적했다.
 
홍준표 의원에 대해선 "매력이 있다"면서도 "그런데 몇몇 실수가 있었다. 예를 들어 (경남도지사 시절) 진주 의료원을 셧다운(폐쇄)한 것은 제가 봤을 때는 중대한 실책이라고 본다"고 평가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75170

Tuesday, May 11, 2021

민주화유공자증 반납한 민주당 김영환 부부 “온 국민 같이한 민주화때 조금 더 앞장섰다고 마르고 닳도록 혜택은” 부당.

 

문재인이 이해하고 있을까?  김영환 부부가 유공자증을 반납한 그심정을 문재인이는 좋은 시선으로 보고 있을까?  민주화운동, 촛불혁명 등등으로 대통령까지 하고 있는 문재인이가 오래전 민주화 운동할때 몸사리느라고 직접 그민주화운동의 현장에서 있었는가를 묻고 싶다. 

사법시험 본다는 핑계로 시위현장에는 분명히 없었고,  그후광을 제일많이 받은 운동권들 중에서 문재인이었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후에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인권변호사'라는 허울을 쓰고, 시대적 흐름을 절묘하게 이용하여, 마치 천사같은 마음으로 인권변호사를 한답시고, 현장에서 민주화 실현을 위해 같은 또래의 젊은이들이 경찰의 최루탄과 싸우면서 항거할때, 그는 책상에 앉아, 위임받은 사건의 내막을 들여다 보면서, 창문너머로 민주화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현장에서 사무실 창문틈새를 통해 들어오는 미미한 최루탄 개스를 마시기 힘들다고 물수건에, 마스크를 뒤집어 쓰고, 뒷짐지고 강건너 등불처다보듯이 수임료 벌기에 여념이 없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5/11/IOOQHJCBC5DQ5OL4E222TIPMJM/

민주화운동에 앞장섰던, 김영환 전민주당 의원 부부가, 국가보훈처가 발행한 "유공자증"을 반납했다.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의 하는 행동이 너무도 치사하고, 마치 자기네 몇사람들의 전유물인것 처럼 울궈먹고, 또 울궈먹고....특히 문재인같은 인간은 사법시험 공부한다고 민주화 운동대열에 서지도 않았었고, 이해골찬같은이는 5.18민주화 운동때 현장에 있지도 않았는데, 5.18유공자 명단에 이름이 올려져, 매달 연금형식의 국민세금을 주머니에 챙기고 있는 양심 불량자다. 

반납이유를 김영환 부부는 "전 국민이 동참해 이룬 민주화에 조금 더 앞장섰다고 오랜기간 마르고 닮도록 혜택을 누리는게 양심상 맞는가하는 의문이 들었다. 민주화 운동을 국민의 짐이자 조롱거리로 만든 운동원 정부에 화가난다" 라고 설명했다. 

부인 전은주씨는 "젊은 시절 가슴이 뛰는대로 이상을 추구한거지 희생이라고는 생각지 않았다. 김때충정부때 분위기에 휩쓸려 유공자 신청은 했었지만, 평생 많은 부담을 느껴왔었다. 남편이 65세가 넘으니 월 5만원씩 주겠다고 연락이 오더라. 왜 우리가 이런 돈까지 받아야 하는가? 더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수있는 또 다른 방법은 내팽개치고...."  

민주화 운동했다는 허울좋은 가면을 쓰고, 문재인이가 대통령 하는 동안만이라도, 우리 민주화 운동했다고 유공자증을 받은 우리끼리 누릴수 있는 모든 국가적 혜택을 최대로 활용하면서, 우리끼리 우리의 주머니를 배부르게 채우고 또 대접까지 받자는, 시정잡배같은, 찌라시들의 민주화를 위한 국가관에, 이제는 혐오증까지 느껴진다.  김영환 부부의 이번 결정이 그러한 쪼잔한 자들의 대열에 휩쓸리지 않고, 진정한 민주화를 위한 국가관을 선택했다는데 깊은 경의를 표한다.

전은주씨의 한마디는 진정한 동료애를 느끼게 했다. "동고동락한 후배들이 다 한자리씩 잡았으니 잘되길 바랐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저렇게 밖에 못하나' 실망했다"라고.  지금까지 민주화운동, 춧불혁명이 마치 자기네들 전유물인것 처럼 악용해왔던, 찌라시들에게서는 그렇게 진정어린 국가관과 동료애를 설파한 자들은 본적이 없었기에 더 깊이 느껴지는 짧은 한마디였었다.

남편 김영환의원의 설명은 더 구체적이다. "운동권이 이끄는 정부가 성공해야 우리에게도 영광이다. 그래야 어디가서라도 자랑스럽게 '내가 민주화운동했다'고 얘기할수 있으니까. 80%가 넘는 압도적 지지로 시작한 정권이 지금 어떻게 됐나. 문재인주변에 국무총리후보자, 여당대표, 통일부장관 등등 운동권이 수두룩하게 포진해 있는데 도대체 국가를 위해 무슨일을 했나? 유공자증을 던지고 나니 온 국민이 환호한다. 민주화 운동이 완전히 맛이가고 존경을 못받는 파탄 지경에까지 치닫고 있다. 이게 우리사회의 현실이다"라고.

문재인은, 민주화 운동시절에 그중심에서 젊음을 불살라 가면서 활동했었던 김영환 부부의 절규를 듣고 있는가? 이제라도 남은 일년간은, 민주화운동을 했다고 국민들위에서 권력을 남용하고 있는, 쪼잔한 인간들을 위한 정치를 버리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자유대한민국의 진정한 민주화의 초석을 놓는데 앞장서라"라고 충고를 한다.  그래야 청와대에서 무사히 걸어 나올수 있을것이기에 충심으로 하는 말이다. 

내가 문재인이라면 김영환 부부에게 전화 또는 카톡을 해서 "후배님 부부를 통해서 '진정한 민주화운동이 뭔가를 다시 깨닫게 됐소, 그용기에 감사하며, 나도 역사에 남은 대통령으로 기록되기위한것도 있지만, 지금처럼 어려운 삶속에서 고생하는 국민들과 국제무대에서 뒤쳐져가고있는 조국의 앞날을 위해 매진 하겠소"라고.


김영환(왼쪽) 전 의원과 아내 전은주씨가 6일 부부가 운영하는 서울 성북구 치과에서 본지와 인터뷰하고 있다. 부부는 “전 국민이 힘을 합쳐 이룩한 민주화인데 조금 앞장섰다고 해서 오랜 기간 마르고 닳도록 혜택이나 명예를 누리는 게 맞나 하는 의문이 들었다”고 했다. /남강호 기자
김영환(왼쪽) 전 의원과 아내 전은주씨가 6일 부부가 운영하는 서울 성북구 치과에서 본지와 인터뷰하고 있다. 부부는 “전 국민이 힘을 합쳐 이룩한 민주화인데 조금 앞장섰다고 해서 오랜 기간 마르고 닳도록 혜택이나 명예를 누리는 게 맞나 하는 의문이 들었다”고 했다. /남강호 기자

김영환(66) 전 의원과 전은주(63) 부부의 20대 시절은 민주화 운동이 삶의 전부였다. 연세대·숙명여대 재학 시절 시위 현장을 누비다 각각 구금됐고 징역을 살았다. 그런 부부가 지난달 민주화유공자증을 국가에 반납했다. 처음 있는 일이라 국가보훈처가 유공자 지위 반납을 위한 서류 양식을 새로 만들어야 했다. 부부는 더불어민주당 운동권 출신 의원들이 민주화 유공자 대상과 혜택을 확대하는 법안을 낸 것을 보고 이 같은 결심을 했다. “전 국민이 동참해 이룬 민주화에 조금 더 앞장섰다고 오랜 기간 마르고 닳도록 혜택을 누리는 게 맞는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는 것이다. 지난 6일 만난 부부는 “민주화 운동을 국민의 짐이자 조롱거리로 만든 운동권 정부에 화가 난다”며 “후회는 없다”고 했다.

◇ 유공자 권리 포기해 홀가분

-유공자증을 반납할 필요까지 있었나.

김영환(이하 김): “특혜 입법을 시도함으로써 남아 있는 한 줌의 체면마저 거덜 냈다. 우리가 지난날 민주화 운동을 한 것은 특권을 내려놓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자는 생각이었지 가산점을 받으려고 한 일이 아니었다. 나는 국회의원도 했고 장관도 했다. 피해라면 대학을 10년 늦게 졸업한 정도인데 이걸 피해라고 할 수 있는가? 전 국민이 동참해 이룩한 민주화다. 조금 더 앞장섰다고 해서 감투 쓰고, 오랜 기간 마르고 닳도록 혜택이나 명예를 누리는 게 맞는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자식들도 동의했다.”

전은주(이하 전): “젊은 시절 가슴이 뛰는 대로 이상을 추구한 거지 희생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김대중 정부 때 분위기에 휩쓸려 유공자 신청은 했지만 평생 많은 부담을 느껴왔다. 남편이 65세가 넘으니 월 5만원씩 주겠다고 연락이 오더라. 우리가 왜 이런 돈까지 받아야 하는가. 더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것 아닌가.”

국가보훈처에 따르면, 김 전 의원 부부를 포함해 2020년 기준 5·18 민주유공자 숫자는 4406명이다. 유공자 본인과 배우자, 자녀는 중·고·대학교 수업료 같은 학비 지원을 받고, 취업 시험에서 가산점(모든 과목 만점의 5~10%)이 부여된다. 수혜자 중에는 정치인도 상당수 포함돼 있지만, 정부는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유공자 명단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 설훈 의원 등은 지난 3월 ’1964년 이후 유신 반대 투쟁과 6·10 민주항쟁 공헌자'로 대상을 확대하고, 주택 분양 같은 지원을 늘리는 법안을 발의했다. 운동권 내부에서도 반발이 일자 엿새 만에 이를 거둬들였다.

-막상 반납하면 서운한 감정도 들었을 것 같은데.

김: “국가보훈처에서 처음에는 ‘보훈 가족으로 남아 달라’며 설득했다. 계속 거절하니 권리 포기 각서를 만들어왔다. 자기들도 이런 일은 처음인데 차제에 나름의 절차를 만들었다고 한다. 이런 돈이 있다면 천안함 폭침 같이 억울한 사건으로 목숨 잃은 사람들을 더 많이 도와주는 게 맞는다. 뜻 있는 다른 사람들도 동참하리라고 생각한다.”

전: “보훈처 직원이 자택까지 찾아와 서명을 받아갔다. 후회는 없고 홀가분했다.”

-법안 발의를 주도한 설훈·우원식 의원 모두 다 운동권 출신들이다.

김: “운동권 사람들이 나와 ‘거리 두기’를 시작했다. ‘배신자’나 ‘탈영병’ 같은 딱지를 붙이는 이들도 있다. 지금 여권에서 민주화 운동만 놓고 따진다면 연세대 출신이 가장 큰 계보를 이루고 있을 거다. 우상호·윤후덕 민주당 의원이나 노영민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는 서로 경조사도 챙기고 막걸리도 한잔 기울일 수 있는 인간적인 사이다. 하지만 정치적으로는 다른 길을 걸어온 지 오래됐다.”

전: “뒤에서 욕하고 있을 것이다(웃음).”

-송영길 신임 민주당 대표도 연대 출신 운동권이다.

김: “1980년대 초중반 전기 기술자로 노동자 생활을 할 때 처음 만났다. 내가 치대 실습생일 때 사랑니까지 뽑아줬을 정도로 가깝고 부부들끼리도 각별했다. 평소 부지런히 독서하고 공부하는 친구다. 한미 FTA에 찬성했을 정도로 용기 있는 사고를 갖고 있다. 다른 운동권 후배들과는 결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세월호만큼이나 제복을 챙기자’는 첫 메시지를 보고 고맙다고 생각했다.”

◇ 운동권 정부, 기대 컸지만 실망

부부는 현장에서 노동운동을 하던 1985년 만나 결혼했다. 처가에선 “똥끼리 만났다”며 못마땅해했고, 전씨도 “처음 봤을 때 결혼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고 했다.

-운동권 후배들이 주축인 문재인 정부를 응원하는 마음은 없었나.

전: “동고동락한 후배들이 다 한자리씩 잡았으니 잘되길 바랐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저렇게밖에 못하나’ 실망했다.”

김: “운동권이 이끄는 정부가 성공해야 우리에게도 영광이다. 그래야 어디 가서 자랑스럽게 ‘내가 민주화 운동 했다’고 얘기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80%가 넘는 압도적 지지로 시작한 정권이 지금 어떻게 됐나. 문 대통령 주변에 국무총리(후보자), 여당 원내대표, 통일부 장관 등 운동권이 수두룩하게 포진해 있는데 도대체 무슨 일을 했나. 유공자증을 던지니 온 국민이 환호한다. 민주화 운동이 완전히 맛이 가고 존경을 못 받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김영환 전 의원이 지난달 26일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 성북구 치과에서 민주화 유공자로서의 지위와 권리를 포기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각서에 서명하고 있다. /김영환 전 의원 제공
김영환 전 의원이 지난달 26일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 성북구 치과에서 민주화 유공자로서의 지위와 권리를 포기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각서에 서명하고 있다. /김영환 전 의원 제공

-무엇이 문제였을까.

전: “내 생각만 100% 옳다는 확신이 제일 큰 문제다. 자기네들끼리는 눈빛만 봐도 통한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좌든 우든 이런 사고는 별 도움이 안 된다. 남편이 정치할 때도 시민단체·여성단체 활동을 했지만 생각이 진화하지 않고 시대에 뒤떨어져 있는 느낌이라 답답했다. 나중에는 같이하기 어렵다는 생각까지 들어 점점 발을 뺐다.”

김: “학생 운동에 성공해 곧바로 명예와 권력을 얻으니 자신을 돌아볼 성찰의 기회가 없었다. 도덕적 우월감이 충만하니 자기가 잘못했을 수 있다는 생각을 못 한다. ‘묻지 마’ ‘입 닥쳐’ ‘너 뭐 했니?’ 늘 이런 식이다. 자신들은 민주화 세력으로서 정통성이 있다고 자부할지 몰라도 이번 정부 들어 민주주의는 후퇴했다.”

◇ 민주당에도 민주주의 없다

-그렇게 주장하는 근거가 뭔가.

김: “민주당만 봐도 당내에 민주주의가 없다.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도 당사에서 떼야 한다. 학교를 잘리고 감옥을 갈 때의 각오라면 대통령에게 직언도 하고 국민을 향해 올바른 목소리도 내야 하는데 당권에 붙고 권력에 붙어서 침묵하고 동조한다. 그러니 ‘문자 폭탄’이 활개 치는 거다. 이런 태도는 비판받아야 한다.”

전: “시민단체도 노무현 정부 들어 예산이 투하되면서 관변으로 변해갔다. 우리 때는 운동으로 했는데 이제는 직업이 된 거다. 예산으로 월급을 주니까 예산이 없으면 일을 안 한다. 예산 받는 일만 하니 정부 비판을 못하고, 시민운동은 순수성을 잃어버린다. 2018년 경기지사 선거를 치를 때 그 어느 여성 단체도 이재명의 여자 문제에 대해 거론하지 않았다. 후배들인 데다 성남시에서 재정 지원을 받으니까 ‘그 사람 일은 잘하잖아’라고 하더라. 세월이 흐르면서 순수성이 바뀌고 하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인데 배신감을 느꼈다. 서울시장 선거에서도 여성단체들이 박원순 피해자에 대해 침묵하거나 2차 가해를 방조했다. 말도 안 되는 거다.”

◇ 민주화운동 긍지 훼손돼 화가 나

-이렇게 각을 세우면 후배들로부터 더 고립되는 것 아닌가.

김: “정치라는 게 시간이 지나면 별것 아닌 일이다. 5년 뒤에도 우리 중에 정치하고 있을 사람이 몇이나 되겠나. 막걸리도 먹고 옛날 얘기도 하면서 같이 살아야 하는데…. 청주고·연세대 출신 카톡방이 있는데 노영민 전 실장, 변재일 의원도 멤버다. 친구들을 배려해 정치 얘기는 안 하려고 하는데, 요즘엔 자꾸 정권 비판적인 게시물들이 올라와 난처하다. 정치가 사람을 갈라 놓더라. 그렇지만 그들을 인간적으로 미워하는 것은 아니다.”

전: “숙대 운동권들 카톡방이 있는데, 퇴장하면 ‘언니 왜 나갔어요?’ 전화 와서 또 불려 들어가고 한다. 한두 명이 글을 도배하다시피 하는데 거기에 동의할 수 없어 조용히 있는 것조차 너무 힘들고 괴로웠다.”

-무엇이 그렇게 화가 나는가.

전: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다는 긍지가 훼손됐다. 지난해 총선 때 처음 보수당(미래통합당) 소속으로 선거를 치르는데 젊은 선거 운동원들이 ‘민주화 운동 투옥 경력을 프로필에서 빼면 안 되냐’라며 진지하게 얘기하더라. 이 문제 때문에 선거 캠프가 하마터면 쪼개질 뻔했다. 여태까지는 민주화 운동을 했다는 게 자부심이었는데 그거를 다 죽여 놓은 거다. 그래서 우리도 누가 묻기 전에는 어디 가서 얘기 안 한다.”

김 전 의원은 과학기술부 장관까지 지낸 4선 의원이지만 근래에는 낙선하는 일이 더 많았다. 국회의원 선거만 도합 네 차례 미끄러졌고, 지난 2018년 바른미래당 후보로 나선 경기지사 선거에선 득표율이 4.8%에 그쳐 선거 비용조차 보전받지 못했다. 당적도 여러 차례 바뀌어 지금은 국민의힘 소속이다. 그는 “철새는 철새인데 추운 지방만 찾아가는 철새”라고 했다. 아내 전씨는 “정치나 선거는 너무 소모적”이라며 “이제 허업(虛業)에 에너지를 낭비하기는 싫다”고 했다. 그럼에도 김 전 의원은 “운동권의 내로남불과 위선을 계속해서 고발할 것”이라며 “‘너희는 그때 뭐 했니?’라는 반문에 꿇리지 않고 답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 김영환

1955년 충북 괴산에서 태어나 청주고와 연세대 치과대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학내 시위를 주도해 긴급조치 9호 위반 혐의로 2년 동안 수감 생활을 했고, 석방 후 노동운동에 투신했다. 1980년 서울에서 광주 상황을 알리는 전단을 뿌리다 합수본에 연행돼 42일간 구금됐고, 이로 인해 2003년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인정받았다. 1995년 김대중 전 대통령 권유로 정치에 입문, 15·16·18·19대 국회의원(경기 안산상록을)에 당선됐고, 2001년 과학기술부 장관을 지냈다. 2016년 총선은 국민의당 소속으로, 2020년엔 미래통합당 소속으로 출마했지만 모두 낙선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5/10/VPYL52UAHJHPZI6CY72K7MAPGY/

Wednesday, April 28, 2021

색마 박원순보다 더 막장 연출가 구만, 與 부대변인 “이재용 사면 반대...‘삼성어천가’ 토할 것 같아”, 너는 삼성폰 사용안하지? 더러운 인간.

 색마 박원순이보다 더 악질이고 더러운 젊은 놈, 박진영이가 민주당 부대변이라고? 어린것이 뭘안다고 국민의힘 후보에"1년짜리 후보가 생지랄 공약"이냐고 씨부렁 거렸는데,  좌빨 민주당 부대변인 답게 내뱉었지만.... 그것은 너희들 찌라시들끼리 토론할때 하는 개소리였어야 했는데... 개자식아, 그런 개소리 했다고, 민주당 찌라시들이 너에게 잘했다고 칭찬할것으로 믿었다면...허긴 그놈들이 그놈들이니까 뭐.  

너는 정상적인 인간이기를 포기한 색마 박원순이를 닮아가려고 생지랄하는 쑈로 보였다. 색마 박원순이의 악마짖 때문에 앞날이 구만리같은 젊은 청춘한분이 삶을 포기할 정도로 만들어 놓은것도 모자라, 더럽게 인생마감을 하는통에, 수천억원의 시민세금들여서 선거를 하는데 대한 반성한마디는 없는 너를 포함한 민주당 년놈들의 그뻔뻔함에, 박영선이를 낙동강 오리알 신세를 만들었다는것 반성하라. 더러운 악마들아.

1년짜리 시장이라고 했는데, 그다음 선거에서는 제2의 색마 박원순들이 시장될것으로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때도 박진영 너같은자들 때문에, 또 낙동강 오리알될 민주당 찌라시후보가 불쌍키만 하다.  두고봐라, 퇴임후의 문재인이 가야할곳이 어디인가를....

너 기억하고 있지? 너때문에 박영선이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에게 20%이상 떨어져, 지구를 떠나게 만든 그죄값을 어떻게 치를것이냐?  어째서 민주당에는 색마 아니면 인간이기를 포기한 박진영같은 악마들만 꼬일까? 색마 박원순, 대통령 문재인 이들 두사람 모두 전직이 인권 변호사였었다.  대한민국에서 "인권변호사''라는 이미지는 이들 두 위선자들을 생각하면, 인권변호사가 뭘하는 자들인지 그뜻을 비툴어지게 알려준 대표적 악마들이다. 더러운.

인제 본업으로 들어가 보자. 네가 김포선거에서 떨어진 분풀이를 삼성 이재용 회장에게 쏟아 부은것으로 이해되는데...네가 삼성의 오늘이 있기까지, 내가 분명히 선언하는데, 너는 보탬이 됐거나 해를 끼치지도 못한 얼간이였을 뿐이다.  네가 현재 사용하고있는 폰은 삼성제품이 아니길 바란다. 네가 집에서 사용하는 TV를 포함한 가전제품역시 삼성제품이 아니길 바란다. 이개새끼야.

그래야 네가 "이재용 사면반대를 울부짖으면서 '삼성어천가' 때문에 토할것 같아"라고 한 비난한것과 맥을 같이 하는 진정한 민주당 찌라시당의 부대변인답다라는 생각이 든다.  민주당 찌라시들아 이제는 정신을 좀 차려라, 이제 얼마안있으면 다 짐싸서 대한민국이라는 거대한 여객선을 떠나야 할때가 온다. 

삼성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고, 지구촌의 인류들을 위해 좋은일을 하는데, 박진영 꼬마야 네가 단 1초라도 잘되기를 걱정해준적이 있었나?  삼성총수 이재용의 감옥에서 고생해야할 죄목이 뭔지 잘 알고 있나? 한번 설명해 보라, 국민들이 납득할수있게말이다.  문재인이가 좌파에 간첩대통령이 아니었다면,  지금 세계를 상대로 24시간이 짧다할 정도로 삼성뿐아니라 대한민국의 경제와 수출을위해 뛰어 다녔을 것이다. 삼성의 달려할 길을 뒷덜미 잡고 있는게 누군줄 아느냐? 

필요할때는 이용해먹고,  그렇치 않을 때는 감옥에 처넣는 정책이 민주당 찌라시 좌파들의 전형적인 정치적 행동인줄은 알고 있어왔다만...뿌리를 같이하는 김영삼, 김때충같은 민주당의 거짖 민주투사들 정권하에서도, 지금처럼 거짖, 사기, 공갈, 사회주의, 공산주의 국가로 전환 할려고 지금처럼 발광하지는 않았었다.

옛날 박정희 대통령을 중심으로 농업국가인 대한민국을 산업국가로 발전시키기위해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고,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지하철을 파서 한반도에 수출동맥을 뚫고 있을때, 고속도로건설을 반대한 자들이 바로 김대중, 김영삼 거짖민주투사들이었고, 바로 박진영 네가 충견노릇하고 있는 민주당원들이었었다.

지금 너희들이 이렇게 산업국가로 잘살면서, 보릿고개를 없앤분들이 바로 국민의힘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이었음을 조금이라도 인간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면, 그리고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면 박진영이는 절대로 그런 더러운 욕지껄이를 해서는 안된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7/11/100.html

당시 삼성이나 현대의 Owner들은 박대통령과 스스럼없이 막걸리잔을 주고 받으면서, 잘살아보겠다는 의지를 다짐하면서 밤새워 휏불켜놓고 건설의 해머를 휘두르면서 농업국가에서 산업국가로 만드는 Foundation을 튼튼히 만들어 주신분들에 대한 고마움을 벼룩의 간만큼이라도 알아라.  이잡놈 박진영아 그리고 민주당 사람들아.

외화가 없어, 외국에 기술연수차, 특히 지하철 건설시에, 일본에 갔을때, 우린 요즘처럼 호텔에서 묶는것은 상상도 못하고, 료깡(여관)에서 지내면서, 점심은 길거리 노점상에서 "규동(한국의 막국수)"한그릇으로 떼우면서 기술배워, 지금의 1호선지하철과 서울역-인천, 서울역-수원간에 전기철도를 건설하는데 일조를 했었다. 

야 민주당 미친자들아 당시를 생각해봐, 김대중이는 고속도로건설에 투입된 불도져 샤블에 벌렁 드러누워 건설을 방해했었고, 민주당 역적놈들은 맨날 데모 하는라 경찰들을 고생 시키기만 했었다. 고속도로가 건설된후에는 김대중과 김영삼이가 제일많이 이용했었다는 통계를 본기억이 생생하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7/blog-post_49.html

아무리 부자라해도 동원할수있는 현찰을 한꺼번에 12조원을 준비하는것은 쉽지않다.  한국의 상속세법이 지구상에서 가장 악마적인 법인줄 알면서도 그어느 정치꾼들 하나 현실적으로 법개정해야한다고 주장한놈은 없었다.  특히 민주당놈들, 박진영같은 어린것을 앞장세워 그런 선동질이나 시키고 있으니, 이게 정상적인 자유민주주의 나라냐?

12조원의 상속세를 내게된것을 두고"법적으로 당영히 내야할 상속세를 내겠다는게 그렇게 훌륭한 일인가?"라고 지랄발광을 했는데, 그세금의 일부는 네 월급으로 쓰일것이다. 또 얼마나 민주당놈들 주머니로 들어갈지 걱정이다. 2조원이 넘는 Painting Collection을 국가에 기부한 진짜 목적이 뭔지나 알고 있나?.  같은 이치로 그렇게 어마어마한 그림들을 국가에 헌납했는데, 그어느 한놈도 삼성에 고맙다는 인사한자 하나도 못봤다.  남칭찬하는데 인색한 민족이 한국민이라는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건 해도 너무하는 나쁜조폭만도 못한 심성의 소유자들이다. 

외국에서는 기부가 그렇게 흔한줄 알면서도 왜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세법때문이라는것을 알고 있는지?  골프선수 최경주가 골프후배들을 후원하기위해 많은 기부를 하면서 은퇴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민주당 찌라시놈들이 한다는 소리가 "세금 탈세하기위한 쑈"라고 몰아 부치면서... 그의 기부활동과 사회활동은 주춤해지고 말았었던 일을 기억하나, 박진영 찌라시야.

이다음에 세계에서 재일 부자인 Jeff Bezos가 다음세대에 물려줄때, 그가 낼 상속세는 삼성자손들이 낸 12조의 1/3도 안될것이다. 세금으로 내는 거금을 기업에 더투자하여 더 생산을 많이하게 하자는 미국의 정책은 결론적으로 더많은 일자리 창출과 부를 축적시키는 지름길인것을 알기 때문이다.  박진영이가 한 개소리는 "삼성보다 매출이 높은 글로벌기업보다도 삼성일가의 지분이 많다는 뜻"이라고 지껄였는데, 그러면서 "정경유착, 노동자와 하청 기업을 쥐어짠 흑역사는 잊어 버렸나?"라고 개소리를 했는데,  박진영아 삼성직원들의 임금이 대한민국 기업들 중에서 가장 높고, 작업환경역시 대한민국에서 최고 좋고,  그래서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나라에 삼성기업이 활동하고있는 곳은 전부 삼성칭찬 일색이라는것을 너는 듣지도 읽지도 못하냐? 이 얼간이야. 

더이상 언급 할련다. 옆에 있으면 귀싸대기를 올려 부치고 싶지만....

그렇게 힘들여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니까,  고마움은 시궁창에 처박고,  옛날 김영삼, 김대충같은 거짖민주투사들의 선동에 넘어가 한다는 소리가 " 박정희는 군사 독재자였고, 박정희가 이룩한게 아니고 현장에서 열심히 일한 노동자들이 건설한 것이다"라는 억지 개소리들을 부르짖고있는 작태는, 이자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악마들인것으로밖에 보이질 않는다.

너희들 논리데로라면, 대통령이 왜 필요한가?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잘하면 될것을....동물의 세계에서도, 예를 들면 기러기들이 날아갈때도 리더가 있는 법이다. 이사기꾼들아... 대통령이 삽들고 흙파야 옳은 리더냐? 박정희 대통령은 농번기에는 시골로 내려가 농부들과 함께 모내기를 하고, 걸죽한 막걸리도 같이 마셨던 진짜 애국자였다.

박진영 민주당 상근부대변인/페이스북
박진영 민주당 상근부대변인/페이스북

박진영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에 반대한다고 밝히며 “‘삼성어천가' 때문에 토할 것 같다”고 했다.

박 부대변인은 최근 삼성 일가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자산을 물려받아 세계 최고 수준인 12조원의 상속세를 내게 된 것을 두고 “법적으로 당연히 내야 할 상속세를 내겠다는 게 그렇게 훌륭한 일인가?”라고 하며 삼성 일가 상속세가 높은 이유는 “삼성보다 매출이 높은 글로벌 기업보다도 삼성 일가의 지분이 많다는 뜻”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정경유착, 노동자와 하청 기업을 쥐어짠 흑역사는 잊어버렸나?”라고 했다.

박진영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29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페이스북
박진영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29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페이스북






박 부대변인은 이건희 회장의 개인 소장 미술품 수만 점이 국가 박물관 등에 기증된 것을 두고도 “그 많은 미술품을 모은 이유는 뭘까? 혹시 세금이나 상속 때문은 아니었을까?”라고 적었다.

미국으로부터 백신 물량을 확보하는 데 삼성전자의 미국 내 반도체 투자를 협상 카드로 활용하자는 주장과 관련해서는 “이재용 사면 여론조사는 갑자기 왜 등장했는가? 미국과의 반도체와 코로나 백신의 스와프 논란에 삼성이 개입되지는 않았을까?”라고 썼다.

이어 이 부회장의 사면을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과 비교해 “결이 다르다”며 “(이 부회장 사면은) 전형적인 유전무죄 주장”이라고 했다.

박 부대변인은 4·7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야당 후보들의 공약을 언급하며 “1년짜리 시장을 뽑는데 생지랄 공약을 다 내놓고 있다”고 해 막말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4/29/RC4KB5V2TFEADKWAI64F3JEG7A/

http://m.hani.co.kr/arti/politics/assembly/983504.html#c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