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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ne 17, 2022

‘월북’ 발표, 서훈 당시 안보실장 책임론 부상과 동시에 文청와대 개입 정황이 밝혀지고있다.

확실히 문재인 정부는 입만 열면 거짖말로 국민들을 호도하고, 뭉가정권이 불리한 사건에 대해서는 그진실을 외면하면서, 그사건에 연관된 국민은 불행하게도 뭉가정권의 희생양이 되는 사례가 빈번 했었는데, 그중의 하나가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의 억울한 죽음이, 뭉가정권의 Fabrication으로, 북괴군이 쏜 총탄에 맞아 목숨을 잃은것도 억울한데, 당시 뭉가정부는, 피살된 공무원이 자진 월북했다,  또 평사시에는 도박 빚, 월북의사 표명 정황등을 언급하며 "월북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발표 했었던 뭉가의 청와대의 발표가 완전 대국민 사기극이었음이 들통난 것이다.

당시 청와대 안보실장 '서훈'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미안하다'라고 공식사과 통지문을 남측에 보낸 사실을 공개 했었다고 한다.  만약에 사살된 공무원이 정말로 자진 월북한것이 사실이라고 치자, 사람의 목숨을 파리목숨처럼 여기는, 악마 김정은이가 앞서 언급한것 처럼,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니 그런 사기성 발표를 한 뭉가와 서훈 안보실장의 대국민 사기극과 유족들의 아픔은 안중에도 없이, 김돼지 식으로 인명경시를 스스로 해버린, 그범죄행위에 대해서는 이제 그진실이 밝혀진 이상, 끝까지 추적하여 그여죄를 묻고, 필요시에는 법정에 세워서, 뭉가정권의 체면만을 생각한 일당들에 대한 엄격한 범죄를 물어야 한다.

대통령실은 당시 국방부와 해경이 "이씨가 스스로 월북했다"라고 발표한 성명문의 주된 내용은 청와대 뭉가일당이 직접적으로 작성토록 지시를 한것이 사실이라고 밝혀낸것이다. 북괴군의 총탄에 맞아 근무중 순직한 해경소속 공무원, 이씨에 대해, 있지도 않은 도박빚, 월북의사 표명정황들을 Fiction화 해서, "월북한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발표토록, 청와대의 지시를 해경및 군에 압력을 가했다는 것이다. 치사하고 더러운자들의 소행.

이러한 대통령실의 발표에 대해, 뭉가의 똘만이들이 펄펄뛰면서, 윤대통령측의 공직자들이 사실을 은폐하고, 뭉가 및 당시 관련 고위공무원들을 곤경에 처하게할려는 작당이라고 몰아 부치고 있다는것이다. 뭉가정권하에서는 고위직 공무원들이, 백운규 당시 산업부 장관처럼, 시키는데로 Puppet역활을 잘 했었던것을 모르는 국민들은 없지만, 지금 윤석열 대통령시대의 고위직 공무원들은, 윤대통령이 역설한것 처럼, '사람에 충성하지 않고, 오직 헌법과 법에 따라 주어진 책임을 이행한다' 라는 말처럼, 대통령실이 압력을 가했다해서, 진실을 왜곡하는 풍조가 뭉가정부때 성행했던것 처럼, 그런 파렴치한 행동을 하면서 그직을 유지할려는 사람은 없다는것을, 뭉가 찌라시들은 이제는 좀 알고, 비난을 하던가 말던가 했어야 했다.

새로 밝혀진 내용을 보면, 군-해경은 2년전 '이씨가 자진월북'했었다고 발표한것이다. 빠져나갈 구멍을 미리 염두에 두고, 감청등 특수정보 결정적 근거로 보고 '다르게 해석될 정보종합 안했다"라는 단서까지 부치면서 피살된 이씨를 뭉가정부의 체면을 유지시켜주기위해 희생양으로 사용했던 것이다. 당시 뭉가정부는 김정은 Regime과 남북관계개선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었지만, 김돼지의 반응은, 짝사랑하는것처럼 뭉가의 애절함 뿐이었었다. 군(軍)관계자는 '사건직후 뭉가의 청와대에서 함구령이 떨어졌었고, 내부서도 '성급한 판단우려까지 나왔었다"라는 내용이 폭로된 것이다.

그런 악마짖을 한 문재인이 양산사저에서 태평스럽게 낯잠을 자고 있을때 문밖에서 뭉가를 성토하는 시위가 계속되자 딸 다혜씨가 "오랫만에 국사에서 손떼고, 편안하게 오수를 즐기시는데 이렇게 방해를 하는데도 윤정부는 시위대를 그냥 방치하고 있다"라고 불평을 했었다.  지금 오수를 즐길때인가? 뭉가자신뿐만이 아니고, 그일당들이 저지른 반역행위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를 사력을 다해서 준비해야 할 그런 바쁜 때였는데.... '오수'를 즐겼다니... 역시 뭉가답다는 소리외는 할말이 없다.

당시 청와대와 국방부, 해경사이에서 나온 보고 및 의사결정에서도 많은 외압이 있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는데, 이사건 기록들은 대통령실 기록물로 15년간 봉인돼 있어 그안에 어떤 내용이 채워져 있는지는 15년후에 즉 관련된 뭉가를 비롯한 고위직들이 세상을 떠났거나, 생존해 있다해도 법정에 세울 여건이 퇴색한 후여서..... 뭉가일당이 이런 허점을 교묘히 악용한것으로 나는 이해한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나 유가족등이 고발에 나설경우 실체적인 진실이 밝혀진 일부분의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런것 보다는, 더불당 뭉가의 찌라시들이, 윤석열 대통령이 개입하여 사실을 왜곡시킬려는 흉계가 있다고 비난하면서 그들만의 상투적인 수법, 즉 내로남불 이론을 전개하면서, 대국민 선동에 나설것이다. 그러나 윤대통령 및 관련 고위직 공무원들은 그들의 협박에 방향을 틀것으로 착각한다면 큰 판단착오인것이다. 

유가족과 관련단체에서는 진실을 밝혀내기위해 17일 서울지방 변호사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 옛말에 "손바닥으로 해를 가릴수 없다"라는 문구가 문득 떠오른다. 진실을 밝혀 내라는 신의 한수로 본다. 만약에 대선에서 이재명, 즉 대장동 개발의 몸통이 대통령이 됐었다면.... 라고 상상을 해보면, 아찔할 뿐이고, 피살된 이씨의 억울한 죽음이 뭉가정부의 괴변에 파묻혀 영원한 월북자로 낙인 찍혔을것이라는 점이다. 

더 한심한것은, 더불당 찌라시들을 훈련 시키겠다고, 비상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우상호 구케의원이 내뱉은 헛소리 때문이다.

"월북여부가 뭐 그리 중하냐..민생이 급한데, 왜 그거 잡고 늘어지나, 왜왜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는데....쥐새끼가 코너에 몰리면 고양이에게 엉긴다는 옛말이, 우상호의 이한마디와 연결된다.

그정도로 민생문제 해결이 급하다고 인정하면, 왜왜왜 뭉가 5년동안에는 민생문제 다 내팽개치고, 내편 사람들만 골라서 대한민국 갑부를 만들었었나? 그대표자가 바로 전과 4범에, 친형수에게 입에 담지못할 육두문제를 을퍼댄, 이재명인데....

우상호씨, 구케의원 만년해먹을것 처럼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것마져도 곧 없어지게 될것이야. 구케의원 면책특권이 곧 없어지게 되거든, 구케의원 도적놈들이 너무도 많이 악용해 왔기에.... 

오늘아침 꿈속에서 '이한열'열사를 만났는데, 우상호의 변절을 많이 염려하는 모습을 봤었다.  이런자가 더불당 찌라시당의 비상대책위원장한다는것 자체가, 민주열사들의 명예에 오물을 뒤집어 씌우는 역적질인것, 우상호는 알랑가 몰라.  깜짝놀라 벌떡 일어났지만, 우상호나 이한열 열사는 옆에 없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6/18/ZFCDLL55EFEX3E7EPQYEUDPFRE/

웬만한 대한민국의 중소기업들도 직원 9명을 고용하기가 힘든데,국민세금으로 살아가는 구케의원놈들이 9명씩이나 직원을 고용하고, 월급은 국민세금으로 충당케하는 국회의원악법은 하루빨리 없애야할 악법중의 악법이다. 


2020년 9월 24일 서해 연평도 앞바다에서 업무 중 실종된 공무원 이모 씨가 탔던 어업지도선 무궁화 10호. 동아일보 DB
입력 2022-06-17 03:00업데이트 2022-06-17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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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공무원 피살사건 논란]
2020년 北에 피살 공무원 사건
“軍-해경 발표과정에 靑 지침, 월북 뒷받침 정보만 선택한 듯”
軍-해경, 2년만에 입장 번복 “자진월북 입증할 증거 없어”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을 국방부와 해양경찰청이 ‘자진 월북’ 사건으로 판단 및 발표하는 과정에 당시 문재인 정부 청와대가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 정황을 대통령실이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 이모 씨는 2020년 9월 서해 연평도 북방한계선(NLL) 북측 해상에서 북한군이 쏜 총탄을 맞고 숨졌다.

국방부와 해경은 16일 “실종 공무원의 자진 월북을 입증할 수 없다”며 1년 9개월 만에 기존 입장을 뒤집었다. 이에 따라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 최고책임자로 군 당국과의 소통을 지휘한 서훈 국가안보실장 등에 대한 책임론도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통령실과 정부는 당시 국방부와 해경이 군이 수집한 감청 등 특수정보(SI)들 가운데 일부만 발췌한 뒤 이를 이 씨의 월북에 대한 근거로 제시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정부 핵심 관계자는 “월북을 뒷받침한다고 볼 수 있는 일부 SI만 의도적으로 취사선택했을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대통령실은 당시 국방부와 해경이 “이 씨가 스스로 월북했다”고 발표하는 과정에 청와대의 직간접적인 지침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해경은 이 씨가 피살당한 이틀 뒤인 24일 첫 발표에서 “유서 등 월북 징후를 전혀 남기지 않았다”고 했지만 29일엔 이 씨의 도박 빚, 월북 의사 표명 정황 등을 언급하며 “월북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발표했다. 그 사이인 25일 서 안보실장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미안하다”고 공식 사과 통지문을 남측에 보낸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이날 “교묘하게 사실관계를 호도하고 있는 것”이라고 정면으로 반박했다. 당시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이었던 최재성 전 수석도 이날 TBS라디오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지시를 해서 근거도 없이 발표를 뒤집은 셈”이라며 “(현 정부가) 권력에 의해서 음모론을 기획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전·현 정권 간 충돌이 본격화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이 씨의 형 이래진 씨는 이날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문 전 대통령과 당시 (서욱) 국방부 장관을 살인방조 혐의로 고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 핵심 관계자는 “(유족 등이) 고발에 나설 경우 검찰을 비롯한 수사기관이 추가적인 실체 규명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軍 “靑지침 받아 입장 변경”… “시신 소각 만행” 3일뒤 “소각 추정”


軍-해경, 2년전 “자진 월북” 발표
감청 등 특수정보 결정적 근거로 봐 “다르게 해석될 정보 종합 안 했다”
당시 文정부, 남북관계 개선 박차
軍관계자 “사건 직후 靑서 함구령, 내부서도 ‘성급한 판단’ 우려 나와”

윤형진 국방부 국방정책실 정책기획과장이 16일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에 대한 최종 수사 결과를 설명하기 전에 인사하고 있다. 인천=뉴스1
정부가 2020년 9월 서해 연평도 북방한계선(NLL) 북측 해상에서 북한군에게 사살당한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 이모 씨가 “스스로 월북했다”는 문재인 정부의 판단을 16일 뒤집었다. 군과 해양경찰청은 1년 9개월 만에 고개를 숙였다. 이에 당시 군과 해경에 지침을 내리는 등 ‘컨트롤타워’ 역할을 했던 청와대 국가안보실 핵심 인사들에 대한 책임론도 커지고 있다.

이 씨의 친형 이래진 씨는 이날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전 정부가) 너무 무리하게 거짓 자료로 거짓 수사 내용을 발표해 월북으로 몰아갔다”며 “저는 이것을 범죄 행위로 간주한다”고 직격했다.
○ 軍, “시신 소각 만행” 3일 뒤 “소각 추정”

당시 국방부와 해경은 북한군 간 교신 감청 내용 등 특수정보(SI)를 결정적 증거로 보고 이 씨가 ‘자진 월북’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정보만으로는 이 씨의 월북 의사를 단정할 수 없다는 게 현 정부의 판단이다. 정부 핵심 관계자는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일부 SI만 보면 월북으로 간주할 만한 소지가 있었다”면서도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 다른 SI들도 있었지만 당시 해경 등이 이를 종합적으로 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도 “월북 의사로 확인된 SI도 (이 씨가) 생명에 위협을 느껴 나온 것일 수 있다”고 전했다. 국방부는 2020년 9월 24일 발표에서 이 씨가 월북을 시도했을 것이라고 추정했고, 해경도 29일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하며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국방부는 1년 9개월 뒤인 16일 입장문을 통해 “2020년 9월 27일 (청와대) 안보실로부터 사건과 관련한 주요 쟁점 답변 지침을 받아 최초 발표에서 변경된 입장을 언론에 설명했다”며 ‘청와대의 지침’에 따라 입장을 바꾼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 국방부는 2020년 9월 24일 발표에선 “북한이 북측 해역에서 발견된 우리 국민에 대해 총격을 가하고 시신을 불태우는 만행을 저질렀음을 확인했다”고 했다. 하지만 사흘 뒤인 27일 “시신 소각이 추정되며,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 공동조사가 필요하다”고 했다. ‘확인’을 ‘추정’으로 입장을 변경한 것. 국방부의 입장 변경 이틀 전인 25일 북한은 대남통지문에서 시신이 아니라 이 씨가 타고 있던 부유물을 소각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사건이 벌어진 시점은 문재인 정부가 남북 관계 개선에 박차를 가하던 때였다. 정부는 군 당국을 통해 이 씨 사망 이틀 뒤인 9월 24일 이를 최초 공개했는데, 발표 전날 문 대통령은 유엔총회 화상연설에서 종전선언을 제안했다. 일각에선 당시 정부가 과도한 ‘북한 눈치보기’로 사건을 축소, 왜곡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군 관계자는 “사건 발생 직후 안보실에서 함구령이 내려졌었다. 당시 군 내부에선 ‘자진 월북’ 추정 판단이 너무 성급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많았다”고 전했다.
○ 文 정부 ‘의사 결정 과정’ 진상 규명 이어질 듯
당시 청와대와 국방부, 해경 사이의 보고 및 의사 결정 과정을 둘러싼 의혹도 커지고 있다. 핵심 열쇠인 전(前) 정부 안보실 자료는 현재 대통령기록물로 15년간 사실상 봉인돼 당장 공개가 어렵다. 다만 시민단체나 유가족 등이 고발에 나설 경우 검경의 수사를 통해 실체적 진실이 밝혀질 가능성이 있다. 이래진 씨는 이날 “진실의 문이 열린 만큼 당시 관련자에 대한 고발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가족 등은 17일 서울지방변호사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신진우 기자 niceshin@donga.com
최지선 기자 aurinko@donga.com
이승우 기자 suwoong2@donga.com
신규진 기자 newjin@donga.com
장관석 기자 jks@donga.com
인천=공승배 기자 ksb@donga.com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9968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0617/113971802/1?ref=main


Thursday, May 19, 2022

정유라 “안민석 ‘300조 비자금’ 답 안 해…김동연이 대신 답하라”, 이런 쫌뱅이놈들이 국회의원이라니...

김동연이도 안민석과 뿌리가 같은 더불당 꾼들인데..... 차라리 고목나무에서 열매 맺기를 바라는게 더 현실성이 있다고 볼수 있을 것이다.  

정유라는 우리 모두가 다 잘 알고 있다시피, 문재인 좌빨이, 수위 "촛물혁명"이라는 그들만이 주창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으로 몰고가서, 대통령직을 수행 못하게 한것까지는 이해를 할수 이다해도,  그냥 놔두면, 다시 보복당할게 두려워, 죄를 덮어 씌우기위해 '엉뚱한세월호 침몰 사건'을 엮어서 감옥에 처박아놓고,  한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짖밟아놓은, 좌파들의 전형적인 즉 내편이 아니고, 네편이되면, 아예 숨을 못쉬게 죽이는 그 독재 공산당식 사고 방식의 희극을 만들어, 이광경을 본 좌파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은 흥겹게 관람하고 좋아 했을테지만......

좌파들은 여기가서 끝이지않고, 어떤 인연으로 해서 알게된 최순실과 아직 어린 학생이었던, 유라양까지도 프레임을 씌워, 아시안 게임에서 승마우승까지 했었던, 국가적 자산을 다 땅에다 묻어 버리는, 북의 김정은 집단보다 더 악랄하게, 박근혜 대통령과 친분관계에 있던, 최순실같은 사람들까지도 엮어서, 마치 커다란 부정이라도 저지른것 처럼, 엮어서  감옥속으로 던져 버린 악마집단들이었었다.

아침에 해가뜨면 저녁에는 반드시 지게 되여있는게 우리네 삶의 싸이클이다.  유라양이 오직 억울했으면, 안미석깥은 인간 같지도 않은 자가 국회의원까지 하면서도, 성이 차지 않아, 문재인의 충견도 못돼면서, 양다리 걸치고 양지만을 찾아 다니면서 출세의 가도록 달리던, 김동연에게 추파를 던지고, 매달려 그의 상임선대위원장직을 맡아서, 한다는 개소리가, 유라씨의 발언 내용을 그대로 비려서 옮겨 본다면 "안민석씨, 300조 발언을 안했다 치더라도 그건 하나도 중요치 않다. 없는 비자금을 있다고 한게 문제다. 300조원만 아니라고 했으면 장땡은 아니지 않느냐. 문제는 훔친적 없는 사람한테 훔쳤다고 소문내고 다니고 다니면서 '얼마라고는 안했는데요'라고 하면 그게 무죄가 된다는 논리냐?. 어린애도 아니고 뭐하시는건가"라고, 안민석이가 양심이 있는 인간이었다면, 낯뜨거워서 거리를 활보하지도 못할것인데.... 암튼 다행인것은 무고죄를 저지른 자들에게는 그냥 넘어가지 못하도록 사회가 변했으니.... 이번에는 정적을 잡아 죽이기위해, 있지도 않은 헛튼 소리를 질러서  한사람뿐만이 아니고 가족을 정신적으로 몰살시킨 그죄를 사회가 그냥 좌시하지 않고, 정의의 칼날을 들이 댈것이라는 국민적 정서가 요원의 불길처럼 일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 인간사회는 '인과응보'의 법칙이 철저히, 시간에 구애받음없이 지켜지고 곳이다.  그러나 바라는것은 피흘리는 이전투구식, 보복을 위한 보복이 아닌, 정의를 바로 세우기위한 차원에서의 인과응보만이 존재해야 한다는 내생각이다.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이 벌인 지난 5년간의 악패는 최순실의 그것과 비교해서볼때, 최순실의 죄는 새발의 피격으로 무시해도 되는 사소한 사건들이었지만..... 지금 문재인을 비롯한 그 찌라시들이 속으로는 인정을 하면서, 앞날에 있게될 인과응보에 대한 두려움으로 밤잠을 설칠 것으로 예상된다.  휘몰아치는 비바람을 갑자기 만났을때, 피할방법은 거의 없다. 체념하고 그위기의 순간이 지나가기를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생각일 뿐이다.  이제는 가정을 꾸리고 있는 따님이기에,정유라씨가 맘고생을 그만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국정 농단' 사건으로 수감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지난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등 3인에 대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 고소 취지를 설명하다 눈물을 보이고 있다. /뉴시스
























국정농단 사건으로 수감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을 향해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안 의원이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김동연 경기지사 후보를 향해 “대신 답하라”고 말하기도 했다.




정씨는 지난 14일 페이스북에 “의원님, 300조 발언을 안 했다 치더라도 그건 하나도 안 중요하다”며 “없는 비자금을 있다고 한 게 문제다. 300조만 아니라고 했으면 장땡은 아니지 않으냐”는 글을 올렸다. 이어 “훔친 적 없는 사람한테 훔쳤다고 소문내고 다니고 ‘얼마라고는 안 했는데요?’ 하면 그게 무죄냐”며 “어린애도 아니고 뭐하시는 건가”라고 했다.

정씨는 15일에는 “근데 300조는요?”라며 “저도 진짜 찾고 싶은데, 독일 검찰에 변호인이 연락해보니 ‘한국 의원한테 비자금 있다는 식의 서류 준 적 없다’고 한다”고 했다. 그는 “있을 리가 없죠, 비자금이 없으니까요”라며 “같이 보고 찾아봐요. 혼자만 찾지 마시고”라고 했다.

정씨는 또 “정치적 이념 하나 때문에 아님 말고 식 허위사실 유포로 갓 스무 살 된 국민 인생 하나 박살 내놓고 야만이라뇨. 야만이 멀리 있나요?”라며 “의원님이 300조 비자금 찾아오실 때까지 쫓아다니면서 얘기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니면 남자답게 인정하고 사과하시라. 그럴 용기도 없으시겠지만”이라고 했다. 

정씨는 16일 다시 한번 안 의원을 향해 글을 올렸다. 그는 “정치하고 싶은 생각 요만큼도 없다”며 “허위사실 유포한 의원님들 의원직 내려놓으실 때까지 계속 글 올리고 쫓아다니면서 저런 사람 뽑아도 되느냐고 시위나 하겠다”고 했다.

정씨는 “안 의원이 답을 안 하시는데 김동연님이 좀 대답 해주시라”며 “같은 동민본부시잖아요?”라고 했다. 앞서 안 의원은 지난 14일 ‘동연’과 ‘민석’의 첫 자를 딴 ‘동민본부’ 출범식을 열고 김 후보 캠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다.

한편 안 의원은 지난달 14일 “저는 최순실 은닉재산이 300조원이라고 말한 사실이 단 한 번도 없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박정희 정권의 18년간 통치자금에 대해 1978년 미국 의회에 보고된 프레이져 보고서는 최초 8조5000억원이라고 제시한 바 있다. 이 통치자금을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최대 300조원 정도”라며 “최순실 재산의 뿌리가 박정희 불법자금에서 기인했을 것이라고 말씀드린 것뿐”이라고 했다. 이어 “최순실 해외은닉재산 수사는 진전이 없는 사이 최순실 재산을 300조원이라고 제가 주장했다는 가짜뉴스가 마구 유포됐다”며 “가짜뉴스에 대해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했다.

안민석 참 치사한, 물건떼내어야할 쪼잔한자로구만, 급하니깐 박정희대통령까지 끼워 넣느냐? 박정희대통령은 스위스은행을 비롯하여 전세계의 금융관계자들이 "너무도 깨끗한 분이시다. 오직 나라경제건설에만 혼신의 힘을 기울였던분으로 지금의 잘사는 대한민국 초석만든분이다" 온세계가 한강의 기적 칭찬이 지금도 자자한데....더러운 안민석가 감히...김동연이도 정신차리시라. 이런놈하고 같이 놀아나면, 지사선거에서 낙동강 오리알이다. 이미 민심은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는것 알고 있지만...그리고 김동연은 시류를 따라 마차를 바꾸어 타는 치사한짖 그만 하거라. 문재인은 김동연을 절대로 Inner Circle멤버에 넣지않는다. 미리 후보사퇴하고 조용히 살길을 찾는게, 그나마 더불당 푸락치라는 욕을 덜먹는 길이다. 민석씨 정유라 그만 맘아프게하라. 5년간 고생시켰으면 충분하다. 치사한 악마들.- 내가작성한 댓글이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5/17/Y67SX46LFBGXFKMJPA2I7GESFQ/

Sunday, October 03, 2021

브라질국민들 경제, 실업율, 굶주림 해결 실패, 대통령,Bolsonaro의 탄핵을 요구, 우리는?

  Covid19으로 폐허가된 브라질국민들이 경제, 실업율, 굶주림 해결 실패의 책임을 물어, 대통령,President Bolsonaro의 탄핵을 요구하면서 전국적인 대도시에서 폭동에 가까운 시위를 벌려 난리판이 되고 있다.

브라질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모여사는 대도시 쌍파울로, 리오데쟈네이로의 거리에서 시민들은 구호를 외치면서 데모를 벌이고 있는것이다. " Bolsonaro는 꺼져라,  Bolsonaro는 물러나라"라고. 손에 손에는 "Bolsonaro는 물러나라, 당장에 탄핵 시켜라" 피켓을 들고 시위중이라고, CNN Brasil 방송이 보도하고 있다. 

브라질 국민들의 노도와 같은 국민들의 데모는,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과 거의 같은, 문재인의 나라운영 실패로 황폐화 돼가고 있는 상황과 똑같은 이유를 들어, 전 브라질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분노를 표출하면서, 대통령 축출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래도 브라질은 우리와는, 장래를 생각해봤을때, 광대한 나라에 지하자원과 열대림이 있어, 이자원들만 잘 이용해도 국민들은 수천년 편안히 잘 먹고 살수있는 요건이 갖추어져 있는데도, 대통령의 국가운영 실패로 이러한 참극이 일어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지하자원도, 열대림도 없고, 더욱히나 지구상에서 가장 악랄한 공산파쇼 독재자가 서울에서 불과50마일 북쪽에 도사리고 있는, 그래서 대통령의 국가운영실패의 책임이 반만년 역사이래 최고의 위험에 노출되여 있어, 더 큰 걱정인 것이다.   

우리 국민들이 현재 브라질처럼, 전국적으로 대통령의 실정을 폭로하고 하야를 요구하면서, 분노를 나타냈던 데모는, 60여년전에 일어나서, 대통령 하야 시킨 이후로는 지금까지 한번도 없었다. 그만큼 국민들이 잘 살고 있어서는 절대 아니라는 생각에서 더 큰 걱정인 것이다.  국민들 모두가 Selfish의 극치를 이루고 있어 "나 아니라도 그누군가가 일어나 데모하고 대통령의 정책실패를 성토하면서 거리로 뛰쳐나와 데모하고, 하야 또는 탄핵을 요구하겠지...."라는, 안이한 Selfish Mind가 더 큰 걱정이다.

며칠전에는 전국적으로 소규모로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에 대한 영업중지명령으로 살길이 막힌 막다른 골목에서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한 분들의 천국여행길을 빌어주기위해 서울의 한 지하철 역 입구에 재단을 차려놓고 조문을 한 일도 있었지만 그것으로 끝나고 말았고, 국민들은 나와는 상관없다는 식으로 오늘도 딴전이고, 이러한 국민들의 성질을 잘 파악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와 찌라시 더불당놈들은 "언론에 자갈 물리는법"을 제정하여 국민들의 눈과 귀마져 틀어막고있다.

브라질국민들은 대통령의  Covid-19 pandemic의 실패로 탄핵을 요구하는 데모군중들은 경제정책실패와 폭동하는 인플레이션과 유류값폭등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항의데모를 하는 것이다.

브라질수도,  Brasilia에서도 데모대들은 국회의사당 앞에서, 손에는 유류값과, 배고픔을 해결하라는 피켓을 들고 데모를 하면서 계속하고 있다.  국민들의 삶에 기본이라고 할수있는 식품과 유류값 폭등 그리고 1400만명이 넘는 실업자천국으로 더이상 견딜수 없다는 구호를 외쳐 대면서, 죽기살기의 대치상황에 처해있다고  Brazilian Institute of Geography and Statistics(IBGE)는 처참한 상황을 전하고 있다.

브라질에서 가장 큰 여론조사기관, Datafolha Institute의 발표에 의하면  Bolsonaro의 지지율을 계속 떨어져 전국민의 절반 이상인 53%가 그를 반대하여, 2019년 그가 정권을 잡은 이후로 최악이다.

한국의 문재인 지지율이 40%정도인 수준 보다는 조금 높은데도 이렇게 난리를 치는데.... 우리 국민들은 왜 주권행사를 주장 하지 못하는가 말이다.  장래를 생각못하고 후손들이 잘 살아가도록 더 좋은 국가로 만들어야할 책임이 대통령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도 책임이 있음을 알고 있다면, 이제는 더 이상 참지말고 전국적으로 문재인 탄핵을 주창하고, 새로운 대통령 선출을 당장에 실시하도록 요구해야한다.

문재인과 Bolsonaro는 정치적 사상이 사회주의, 그리고 보수가 아닌 Leftist 신봉자들이다. 어쩌면 정치적 사상마져 똑같을까? 그래서 똑같은 국가운영실패에 직면에 있는 공통점이 있다. 전세계적으로 좌파정권의 국가운영정책은 단한번도 성공한 사례가 없었다.

브라질도 내년도에 대통령 선거가 실시되는데, 여론조사에 따르면, 전직 대통령이었던,  Lula가 첫번째 결선에서 승리할것으로 여론조사기관은 예측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도 브라질 처럼 현재 대통령, Bolsonaro을 축출하고 대통령선거를 치르게 되면,  최소한 더불당 찌라시 후보들이 문재인의 뒤를 이어 대통령이 되는 악재는 막아야 하는데, 현재 국민들 생각을 들여다 봤을때, 이마져도 어렵게 돼지 않을까 걱정 뿐이다.  대한민국은 브라질보다 더 위급한 상황인것을 국민들이 속차리고 전국적인 행동에 옮겼으면 간절함이다.

    Protesters call for President Jair Bolsonaro to be impeached in Rio de Janeiro, Brazil, on October 2.

    (CNN)Protesters returned to the streets in major cities across Brazil on Saturday, calling for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Jair Bolsonaro amid worsening economic conditions, rising unemployment, and hunger in the Covid-wracked country.

    Thousands of people gathered in Sao Paulo and Rio de Janeiro -- Brazil's most populous cities -- chanting, "Out Bolsonaro, out Bolsonaro" and carrying signs saying: "Bolsonaro Must Leave, Impeachment Now!" according to CNN affiliate CNN Brasil.
    In addition to calling out his mishandling of the Covid-19 pandemic, demonstrators also protested economic woes of ordinary Brazilians from surging inflation and high fuel prices.
      In the capital, Brasilia, demonstrators marched to the front of the National Congress, carrying signs protesting the price of gas and food.
        Basic food items and gasoline prices are on the rise in Brazil and more than 14 million people are unemployed, according to the Brazilian Institute of Geography and Statistics (IBGE).
          Demonstrators rally alongside a banner with a message that reads in Portuguese: "vaccine and jobs, democracy and impeachment, Bolsonaro get out", during a protest against Brazilian President Jair Bolsonaro in Sao Paulo, Brazil, on October 2.
          Meanwhile, Brazil continues to be hit hard by the coronavirus pandemic. Nearly 600,000 Brazilians have died from the virus -- the highest death toll in the world after the United States.
          Authorities have not released official figures but organizers said protests took place in more than 200 cities across the country, according to Reuters. Protesters also gathered in northern state capitals such as Recife and Belém, in peaceful demonstrations with no incidents reported.
            The protests against Bolsonaro marked an attempt by the opposition to show unity, bringing together center-left parties, trade unions and social movements. It was in response to a rally of Bolsonaro supporters held last month.
            Center-left politician and third runner-up in the last presidential elections, Ciro Gomes, participated in the Rio de Janeiro rally, as well as opposition leader, congressman Alessandro Molon. In Sao Paulo, second runner-up in 2018, Fernando Haddad, from former president Luiz Inacio Lula da Silva's Workers Party attended.
              In the latest poll from Brazil's largest opinion polling group, the Datafolha Institute, Bolsonaro's approval rating continues to decline. More than half of Brazilians -- 53% -- now consider Bolsonaro's presidency to be bad or awful, the lowest approval rating for the President since he took office in 2019, according to the September 16 Datafolha poll.
              Voting intentions for next year's presidential election show that former president Lula could win in the first round, according to Datafolha.

              https://www.cnn.com/2021/10/02/americas/brazil-bolsonaro-protests-intl-hnk/index.html

              Wednesday, August 04, 2021

              문재인아 앞날이 두렵지 않나? 노인 전두환 그만 괴롭혀라, 9일 광주 법정 선다···"재판부 불이익 경고에 출석하기로"

               박대통령이 졸지에 시해되면서, 나라는 어수선하고, 북괴는 호시탐탐 남한을 접수할려는 흉계를 꾸미고 있는데, 소위 "자유민주주의 신봉자"라고 사기선동에 앞장섰던, 김영삼, 김대중같은 입으로만 민주주의를 외치던 자들은,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를 슬퍼하기는 커녕, 이런 기회를 이용하여 정권을 잡을려고 발광을 하면서, 둘이 서로 하겠다고 싸우기까지 하면서, 정치적 결별을 선언하고, 각자 도생을 위한 행보를 진행했었을 때였다.

              정말로 나라를 걱정하고, 북괴의 위협으로 부터 나라를 지키고, 혼란속의 대한민국이 정치적으로 안정됐을때, 정치를 하던가 나라를 민주주의로 만들던가 해야 한다는 애국적 판단을 했었던 진정한 지도자였었다면, 먼저 155마일 전선을 지키는 국가의 간성인 군인들을 만나 "이비상 시국에 휴전선방어를 철통같이 해주시기를 바라며, 국민들은 대한의 아들들에게 적극적인 성원을 보냅니다"라는 고마움과 위로의 격려를 했어야 했었던 비상시국이었다.  

              "제5공화국(韓民國第五共和國)은 1979년 12·12 군사 반란과 1980년 5·17 비상계엄 전국확대이후 헌법개정을 통해 탄생한 다섯번째 공화국이다"라고 역사학자들은 기록하고 있다. 진정한 역사학자였었다면 그렇게 외눈박이로만 기록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만약에 당시에 전두환 보안사령관을 중심으로 한 군이, 김영삼, 김대중, 김종필 즉3김이 정권을 잡겠다고 혈안이었고, 이틈을 타서 북괴가 남침공작을 꾀하기위해 더많은 간첩과 게릴라들을 남파하고 있었을때, 두손놓고 어느 누군가 정권을 잡으면 그자로 부터 명령내려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면, 마치 지금의 똥별들인 군리더들 처럼, 과연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 할수 있었을 것이라고 믿는자는, 입으로만 자유민주주의를 외쳐대는 김영삼, 김대중 추종자들밖에는 없었을 것이다. 

              정치꾼들은 경거망동하고, 국민들은 나라의 앞날이 걱정되여 불안에 떨고 있을때, 전두환 보안사령관이 분연히 일어나 비상사태에 빠져들어가는 나라통치를위한 구국의 결단을 내렸고, 모든 정치활동을 중지시키고, 휴전선 철통방어를 지켜냈었다.  그리고 자유를 유보하면서 사회를 안정되게 했던 공로는 왜 인정 안하는가.

              지금시대의 잣대로 본다면, 전두환은 분명 불법쿠테타를 일으켰고, 국민들의 자유를 일부 탈취한 군인으로 낙인 찍을수 있었겠지만, 당시의 상황에서는, 전두환장군이 있어서 북괴의 기습남침을 막아냈고, 무법천지로 변해가는 대한민국 사회를 안정시킨 애국적 행동이었다는점은 인정해야한다.  나쁜점만 부각시키고, 좋은점은 완전 시궁창에 처박는 우리 민족성을 이번에 재조명 해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는 마치 '홍수에 떠내려가는 사람 구해 줬더니, 내보따리는 어딨느냐?라고 호통치는 머저리와 똑 같은 경우를 연상케 하는 배은망덕한 자의 경우'와 같다. 

              이제 90이 넘은, 동물의 세계와 비유해서본다면, 늙어서 이빨 다 빠진 사자는 그들의 세계에서도 아무도 옛날 젊었을때의 잔악무도한 살상행위를 물어 괴롭히지 않는다.  정말로 전두환이가 잘못을 했었다고 추궁하고 싶었으면, 그가 은퇴후 아직 사회활동을 하고 있을 정도로 젊었을때 그의 통치에 대해서 따졌어야 했다.  

              지금의 문재인정부는 너무도 치사한짖만 골라한다. 옆에서 유치원생이 한방 날려도 쓰러질 정도의 노인을 법정에 세워서, 희미해져가는 기억력을 되살려 진술하라고 하는짖은 야만인들만이 할수있는 더러운 사기 선동술이라고 본다. 

              잘잘못의 흑백을 가리려는게 아니고, 당시 입으로만 "자유민주주의"를 외쳤던 양김씨들의 맹목적 신봉자들(문재인도 포함)이, 보복을 하기위한, 탐욕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누리고 있는 권력을 악용 응징하겠다는 것일 뿐이다. 

              전두환이는 김대중이가 사기 선동으로 나라를 어지럽혔고, 뇌물 받아먹은 죄명으로 사형언도를 받았을때, 소위 그와 그쫄개들이 부르짖었던 '민주투사'의 기개는 다 버리고 오직 목숨구걸하겠다고 전두환 대통령 각하 "목숨만 살려주시면 조용히 살겠습니다"라고 공개 탄원서를 제출하자, 참다운 군인답게, 이것저것 주판알 굴리지 않고, 그를 사면시키고 목숨을 구해줬었고, 결국에는 대통령까지 하게 기회를 주었었다. 비굴한 김대중의 진면목을 본 순간이었었다.

              지금 문재인은 박근혜, 이명박 전직 두대통령을 감옥에 가두고, 자칮하면 감옥에서 여생을 마치게 하고있는 사탄같은 짖을 하고 있으면서, 국민청원으로 '사면을 더 늦기전에 하라'고 외쳐대지만, 꼼짝도 하지 않고 있는 냉혈한으로 대통령질을 하고 있다.  문재인과 전두환 두대통령을 비교해 볼때, 나는 전두환이 훨씬더 인간적이었고, 나라경제를 부흥시켰었다고 확신한다. 경제지표를 확인해 보면 내말이 거짖이 아님을 알게될것이다.

              그가 만약에 정권에 탐욕이 있었다면, 7년 단임제 헌법을 만들지도 않고, 계속 철권통치를 하면서 청와대의 주인노릇을 했을 것이다.  이제 그만들 해라.  인생마지막 며칠을 남겨두고 있는 노인을 끌고 다니면서 괴롭히는 인간이하의 더러운 행동들은 그만 하고, 편히 쉬다 가게 하라. 

              인간은 신이 아니기에 누구나 잘한일이 있고 잘못한 일이 있게 마련이다. 하물며 국가를 통치한 대통령으로서, 7년간의 그 '공과'는 세밀하게 따져서 진실을 공정하게 밝혀야 할 부분이 훨씬 더많다.  같은 이치로 문재인이 임기 마치고 물러나면, 바로 문재인의 대통령으로서의 공과를 바로 물어야 하지만, 지금 전두환처럼 다 늙어서 거동이 불편할때까지 기다렸다가 죄를 묻는 우는 범하지 말기를 정치꾼들에게 담대하게 선언한다. "인간답게 때와 장소를 잘 잡아서 정신이 뚜렷할때 추궁하여 범죄혐의를 마무리 지어라" 라고.

              미국의 바이든은 46대 대통령이다.  전직 45명의 대통령들의 행적을 보면 맘에 안드는 나쁜짖을 했던 대통령들이 수드룩 하지만, 미국의 역사학자들은 그런 나쁜점은 전연기록하지 않고, 잘한점만 부각시켜서, 전부 훌륭한 대통령으로 기록하여 후세에 전하고 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1/40-ranking-60.html

              하늘에서 천벌이 내려지기전에, 전두환 노인을 더이상 괴롭히지 말라. 마지막 경고이자 부탁이다. 




              전두환씨(90)가 오는 9일 사자명예훼손 혐의 항소심 재판에 출석한다고 3일 전씨측 법률대리인이 밝혔다.

              전씨의 법률대리인인 정주교 변호사는 이날 “여러 증거를 신청했는데 재판부에서 피고인이 출석하지 않으면 받아줄 수 없다는 취지로 얘기해 부득이하게(출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씨 측은 그동안 법리상 피고인이 불출석한 상태로 항소심 진행이 가능하다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재판부가 “재판은 할 수 있으나 불이익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경고하자 입장을 바꾼 것으로 해석된다.

              정 변호사는 “원래 항소심 첫 기일에 출석하려고 지난 4월 재판부에 이순자 여사의 신뢰관계인 동석 신청 서류를 제출한 적이 있다”며 “이것이 유효하다고 생각해 별도로 신청서를 다시 내지 않고 이 여사와 함께 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전씨의 다음 재판은 9일 오후 2시 광주지법 201호 법정에서 형사1부(김재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세 번째 공판기일인데 전씨는 앞서 2차례 연기된 기일과 2차례 진행된 기일 모두 출석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형사소송법 규정은 피고인의 불출석으로 인한 재판 지연을 막기 위한 것”이라며 “충분히 입증하고 싶다면 피고인의 출석이 전제돼야 하고 계속 불출석하면 불이익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전씨는 회고록에서 헬기 사격 목격 증언을 한 고(故) 조비오 신부를 가리켜 ‘신부라는 말이 무색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고 1심 재판부는 지난해 11월 30일 전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108031509001

              Monday, July 12, 2021

              文재인, '하겠다..'남발, 이와중에도 꼼수사기치네. “거리두기 4단계 ‘짧고 굵게’ 끝내겠다”.지난 4년동안 결과발표는 한번도 없었다.

              문재인,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대국민 사기치고 있구만.  오늘만이 아니고, 지난 4년반동안 단한번도 "....하겠다"를 수천번, 아니 수만번 을퍼댔었다.  그렇지만 "...결과을 발표한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누구나 그런 거짖말은 다 할수있다.  색마 박원순이도 그렇게 문재인이가 지껄이는식으로 "...앞으로는 이렇게 하겠따"라고 되뇌이다가 사무실 깊은곳에 Brothel을 비밀리에 만들어 마누라에게서 못느꼈던 희열을, 욕정을 뿜어내다가 지옥으로 도망가고 말았었다.

              지금이라도 "K방역은 완전 사기였었고, 백신공급부족으로 국민들 불안에 떨게 한것도 전부 정은경, 정세균이가, 추한18년이 주동이 되여 한짖이고, 이제부터는 내가 직접 관장할테니 한번 믿어주십시요"라고 책임론을 떠넘기고, 또 "초기 방역도 나는 Covid19 발생국인 중국과의 국경봉쇄를, 자유중국처럼 즉시, 실시할것을 지시했었는데..... 그자들이 나를 속이고 개판을 쳐서 이런 초강력조치인 4단계를 실시하게 된것이다. 지금 이시간부터는 내가 다 챙긴다. 국민들 걱정말고 내말만 잘 따르면, 방역도, 백신접종도 다 문제없이 해결하겠다"라고 또 사기, 선동으로 이난국으로 피해 갈려고 희죽희죽 웃고 있다.

              문재인씨, "촛불 혁명"이란게 이런 대국민 사기치고, 국민들 불안에 떨게하고, 나라경제는 시궁창에 처박고, 해외 747점보기 타고 나가서는, 경제 10대국 대열에 합류하게된게 마치 문재인씨 자신이 이루어낸 업적인것처럼 사기 공갈 쳐 대는 꼬락서니도 참 많이 봤다.  그촛불혁명의 불을 지금이라도 완전 없애거라. 

              "수도권 특별방역 점검회의에서, 거리두기 4단계 짧고 굵게 끝내겠다" 라고 A4용지 누가 써준것 읽었는데.... 그모습 정말 보기가 지겼다.  제발 이번 발표만이라도 진정성 있음을 보여주기위한 맹세를 하는뜻에서, 어떻게 방역하고 또 백신접종도 신속히 해서 약 10일정도안에 끝내고, 그결과를 직접 대국민발표 하겠다"라고 사기를 치는한이 있더라도, 결과발표를 꼭 하겠다는 약속(?)을 하거라.  국민들은 그견소리를 을퍼댄다해도 믿지 않겠지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의 국민들은 듣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짜샤.

              https://www.youtube.com/watch?v=krtsUw-_VyY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도권 특별방역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도권 특별방역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도권 특별방역점검회의에서 코로나 4차 대유행과 관련해 “지금까지 잘해왔듯이 정부와 지자체와 국민이 힘을 모은다면 우리는 해낼 수 있다”며 “거리두기 4단계 조치를 ‘짧고 굵게’ 끝내고, 백신 접종 확대로 연결시키면서 기필코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도권 특별방역점검회의에서 "거리두기 4단계 조치를 '짧고 굵게' 끝낼 것"이라고 했다./TV조선

              이날 회의에는 김부겸 국무총리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등 정부 측 인사와 오세훈 서울시장, 박남춘 인천시장, 이재명 경기지사 등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수도권에서 오늘부터 2주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 들어갔다”며 “봉쇄 없이 할 수 있는 가장 고강도의 조치로서, 방역에 대한 긴장을 최고로 높여 ‘짧고 굵게’, 상황을 조기에 타개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정부는 여기서 막아내지 못한다면 더는 물러설 곳이 없다는 비상한 각오로 임하겠다. 수도권 지자체들과 협력하여 확산세를 반드시 조기에 끊어내도록 하겠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가 알고 있는 방법, K-방역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 대응”이라며 “진단검사와 역학조사, 격리치료로 이어지는 삼박자를 빈틈없이 가동하는 것이 그것”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blue_house/2021/07/12/76NAWDHM3JBFRPMA3FRHWSUORY/

              Monday, July 05, 2021

              인권변호사 이재명 정치사상을 부각시키는 이유가, 4년전 대선공약 1호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해 정부 부패 척결” 재음미 하기위해서라고?

              이재명이는 절대로 대통령이 돼서는 안된다. 그가 좌파정치 사상과 주사파 사상에서 완전 탈피하고, 자유민주주의 정치 체재를 통치의 근본으로 삼는다는, 믿을만한 증거를 대기전에는 절대로 그자의 얼굴마져도 보기싫다. 

              빨갱이 광복회장, 김원웅이가 내뱉은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이라는 말은, 나는 북괴의 뿌락치요, 간첩이요, 김정은이를 한반도의 유일한 통치자로 인식하고 있다는, 천인공로한 붉은색의, 소름끼치는 협박, 공갈인것을 모를리 없는, 이재명이가 그말을 인용해서, 대선출마 공약을 한것은, 문재인처럼 숨어서 부르짖는게 아니라, 내놓고 Little Man 김정은의 휘하로 들어가 대한민국을 바치겠다는, 월급은 대한민국에서 타먹고, 통치는 북한 김정은의 지시를 받아 하겠다는, 역적 원균같은 반역자인것을 스스로 밝힌 셈이다.  대한민국에는 국정원도 있고, 반공법도 엄연히 존재하고 있다. 

              이렇게 간첩잡는 조직을 활용하여 간첩색출해서 감옥에 격리시켜 우리 사회에서 활동을 못하게 막아야 하는데, 이러한 법과 조직의 활동이 멈춰선지 벌써 4년이 훌쩍 지났다.  국정원은 문재인의 충견이 맡아 운영한 뒤로는 간첩잡는 기능마져 경찰에 넘겨주었다.  그로부터 반공법을 위반한 국민들이나 남파된 간첩들을 붙잡아 법의 심판을 받게하는 기능은, 지금은 종이장위에 써놓은 글귀에 불과 할 뿐, 아무런 쓸모없는 존재로 전락했을 뿐이다. 즉 간첩세상이 됐다는 뜻이다.

              이런 세상인데, 이재명이가 대통령이 된다면.... 우리 대한민국과 그안에서 살고있는 5천만 국민들의 운명은 풍전등화같은 존재가 되고 말것이다.  

              젊은이들의 인생 Enjoy풍조와 젊은이들의 일자리 부족으로 삶의질이 떨어지면서 인구절벽시대가 되어가고 있는 현실타개를 이재명이는 절대로 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 오직 Little Man에게 안테나 마추고 지시만 기다릴 인간일뿐이다. 한편 경제적 여유가 있는 국민들은 탈 한국러시를 이루게 될것이며, 그렇게 되면 이재명에게는 호재가 되는 셈이다. 아주 쉽게 Little Man품안으로 통채로 대한민국을 쉽게 던져버릴것이기 때문이다.

              이재명이는 형제가 많은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학교도 못다니고.... 독학으로 공부하여, 사시에까지 합격하고, 인권변호사로 활동했었음을 자랑으로 여기면서, 경력에 화려하게 인용해왔다.  그리고 정치판에 끼웃거려, 인권변호사로서의 해야할일은 집어던지고, 지금 대통령 하겠다고 뱉어서는 안될 말을 국민들에게 공갈반 협박반으로 받아 들이라고 종용하고있다.  차라리 그의 레주메이(Resume)에서 인권변호사 였다는 이력을 뺐었으면.... 그런 생각이다.

              같은 또래의 한 인권변호사가 떠오른다. 그의 이름은 "박준영" 인권 변호사. 그변호사역시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학교도 잘 못다니고, 어렵게 독학하여, 사시에 합격하여 인권변호사로 열심히 힘없고 돈없고 빽없이 억울하게 당하고 감옥에서 고생하는 Inmates들을 상대로, 재심청구하고, 재판을 다시받게해서 다시 자유인이 되게 하는, 정말 인권변호사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이행하면서도, 일체 외부에 소위 말하는 "생색"을 내지않은, 이시대의 참신한 등불이 되여, 갈증나 있는 국민들에게 청량제 역활을 해주고있는 변호사다.  

              박변호사는 그의 어린시절에 겪었던 배고픔과 학교에 갈 여건이못돼 서럽게 당했던 그경험을 살려서, 못배웠기에 성장해서도 떳떳하게 사회생활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는, 국민들을 찾아 다니면서, 그들이 겪고 있는 억울한 누명을 벗겨주는데 올인하고 있는 "인권변호사"다.  참으로 대조적이다.  

              이재명 변호사, 문재인 변호사, 이들 모두는 인권변호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명성과 부를 얻었지만, 박준영 변호사는 변함없이 오늘도 돈과 빽이없어 억울하게  감옥살이를 하고 있는,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있는 국민들을 찾아다니면서, 이들의 무죄를 주장하면서, 자유인이 되도록 목이 터져라 변호하고 있다. 

              빽이없어 무고하게 죄인이 된상당수의 국민들이 지금은 자유인이 되여 제2의 삶을 살기위해 열심히 살면서, 오히려 우리사회의 등불이된 인새을 살고있다는 뉴스를 여러번 봤었다.

              문재인, 이재명 이자들은 차라리 "인권변호사"라는 수식어나 달지말고,  수임료 받아가면서 살던가 말던가 할것이지.... 내가 알기로는 박준영 변호사는 자기집이나 또는 재산이 없는것으로 알고있다.  문재인, 이재명은 아방궁같은 집을 소유하고,  둘다 똑같이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라는 사탕발림으로 사기 공갈쳐서 하나는 대통령질을 다하고 이제 청와대에서 짐싸서 나가야할 마지막 갈림길에서 허덕이고 있고, 다른 하나는  그뒤를 이어 대통령질을 하겠다고 국민들뿐만이 아니고 같은 한솥밥을 먹는 당원들에게 까지, 도저히 실행할수없는 공약들을 남발하고 있다.

              박준영변호사역시, 귀가 있고 눈이 있기에 요즘 돌아가는 청와대의 헌법무시한 검찰조직의 인사를 보면서, 이재명의 알맹이 없이 속이 텅빈 '공약'남발을 보면서, 어떤 심정일까?

              "내가 유일하게 대한민국을 지켜낼 대통령감이다"라고 뻥치는 꼬락서니는, 마치 그의 형수에게 욕설을 퍼붓는것을 다시 보여주는것같은 추잡한 견소리를  주야로 씨부렁대고 있다.  속못차린 일부 국민들은 그의 감언이설에 현혹되여 그가 대통령이 돼야 한다고 열광이다.  문재인에게 지난 4년반동안 속은것에 신물이 덜나는 모양이다.  

              이재명이는 마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자기가 부리는 하인처럼 맘데로 이름을 부르면서, 같이 일해보겠다는 추파를 던지고 있다는 뉘앙스를 흘리고 있는 더러운 꼼수는 접기를 바란다.  

              임기를 못마치고, 사퇴하게된 원인은 문재인과 좃꾹 그리고 추한18년을 포함한 그찌라시들이 총장임무를 수행 못하게 방해한것뿐만이아니다, 이재명이도 그범주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4년전에 윤석열의 검사직 수행이 맘에 들었었다면,  총장하면서 문재인과 추한 18년 그리고 좃꾹으로 부터, 그들의 불법 부패에 맞서 싸울때에는 왜 꿀먹은 벙어리 였었나?라고 묻지 않을수 없다.  부당하게 문재인 일당으로 부터 협박과 공갈에 맞서 싸울때,  한마디만 했었어도,  지금 윤석열씨가 이재명과 한판 붙어서, 누군가는 하나가 죽어야하는 비극(?)은 오지 않았을 것이다.  

              "바지를 다시 내려 보시오" 그리고 실체를 보여주시오.  그더러운 실체를 말이오. 내가 만약에 국정원장이라면, 이유불문하고, 이재명이를 낙아체서,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이라는 개소리의 근원이 어디에서 나왔으며, 이를 색출해서 사회와 격리 시켰을 것이다. 

              2017년 1월 11일 SBS 8뉴스에 출연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대선 공약 1호로 "윤석열 검사를 검찰총장으로 기용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SBS
              2017년 1월 11일 SBS 8뉴스에 출연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대선 공약 1호로 "윤석열 검사를 검찰총장으로 기용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SBS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재명 후보의 4년 전 대선 공약 1호가 재조명되고 있다. 내년에 치러질 대선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현재 1위와 2위를 차지하는 인물 두 명이 한꺼번에 거론돼서다.

              이 후보는 2017년 1월 SBS 8뉴스의 `대선 주자에게 묻는다` 인터뷰에 출연해 `꿈꾸는 대한민국의 모습은 어떤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70년 동안 쌓여온 우리나라의 적폐, 소위 부패 기득권 구조의 청산, 그리고 모든 사람이 공정한 기회를 누리는 공정한 나라 건설”이라고 답했다. 이러한 대한민국을 이루기 위해 `대통령 후보가 된다면 공약 1호가 무엇이냐`는 물음에는 “딱 한 개만 꼽으라면 국가의 제1 기능은 억강부약, 강자의 횡포를 억제하고 약자를 부축해서 같이 살게 하는 것인데 현재 정부, 또는 국가의 모습은 강자들의 편을 들어서 부패한, 부당한 이득을 나눠 먹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의 부정부패 요소를 완전히 뿌리 뽑을 수 있도록 윤석열 검사 같은 사람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해서 완전히 깨끗하게 정부 내 부패를 청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윤 총장은 당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특별검사팀 수사팀장을 맡았으며 그해 5월 서울중앙지검장에 올랐다.

              5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 후보가 차기 대선 여론조사에서 박빙 구도를 이어가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날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전국 성인 유권자 1002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신뢰 수준 95%, 표본오차 ±3.1%포인트) 윤 전 총장이 31.4%, 이 후보가 30.3%를 기록했다. 두 사람은 `역사 인식`을 두고 온라인으로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윤 전 총장은 4일 “광복회장의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이란 황당무계한 망언을 집권세력의 차기 유력후보 이재명 지사도 이어받았다. 온 국민의 귀를 이심하게 하는 주장”이라며 이 후보를 공개 저격했다. 이에 이 후보 역시 “새로운 정치를 기대했는데 처음부터 구태 색깔공세라니 참 아쉽다”며 “열심히 제대로 공부하라”고 반박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7/06/HWN772RVKVBJVAJZTUOMV57PXA/

              Wednesday, February 03, 2021

              문재인당 찌라시 의원들세상, 임성근 판사 “사직하겠다”… 김명수왈 “그럼 탄핵 안되지 않나”

              다른것 다 떠나서, 김명수 대법원장 ( 삼권분립을 실시하는 대한민국)은 삼권분립권한의 한축을 맡아 집행하는 사법부를 이끌어가는 수장인지?  아니면 또 다른 삼권분립의 한축인 행정부의 수장, 대통령의 부하인지? 구별이 잘 안되오, 

              행정부의 수장인 대통령이나, 입법부의 수장인 국회의장이 법을 어기면서 국민들에게 공갈 협박하고, 사기친다해도, 사법부의 수장인 당신만은 헌법을 꼭 붙들고, 헌법이 제대로 작동되도록 해야할 가장 큰 영광이자, 임무를 책임지고 있다는것 잊어서는 안되오.

              행정부의 하수인들인  민주당 찌라시 의원들의 입법부에서, 사법부의 한축을  떠받치고 있는 법관이 양심에 따라 판결한 내용이 민주당 찌라시들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판결한 법관을 탄핵하겠다고 힘으로 몰아 부치는 광경을 보면서, 김명수 당신은 그들이 해당 법관을 탄핵할때까지, 사표내지말고, 직을 유지해야 탄핵이 이루어 질수 있다고 했으니.... 사법부의 아군인가, 적군인가? 그대는.

              https://youtu.be/yRVMBjGUy4E

              "악법도 법이다"라는 유명한 말이 회자된다.  그악법이 살아 있는한 법은 지켜져야한다. 민주당 찌라시들은, 악법이 아닌, 헌법에 따라 판결한 법관을 탄핵한다니.... 쫌생이 찌라시 민주당 의원들아, 너희들은 지난 4.15총선에서 양심적으로 유권자의 신임을 얻어 의원뱃지 달은자가 몇명이나 되는지 알고 있겠지? 오죽했으면 미의회에서 조차 한국의 총선은 불법, 부정선거였다고 발의해서 의원들 전체의 이름으로 비난, 규탄 했었을까?를 직시하기 바란다.

              내가 알기로는 탄핵대상이 된 임판사는 몸의 상태가 정상적이지 않아 오래전부터 사표를 제출했었지만, 김명수 대법원장이 민주당 찌라시들의 입맛을 마추어 주느라, 사표를 반려하고 결국 탄핵에 까지 이르게 했다는것인데.... 문재인도 대단하고, 민주당 찌라시의원들도 대단하고....

              김명수는 이런게 다 불법이고, 대한민국이 법치국가임을 다 무너뜨리는 무서운 Conspiracy인줄 알면서, 판사들을 위협하고 있으니....아 무섭다. 대한민국이여, 테스형 알려주오. 우리 5천만 국민들이 가야할 방향이 어디인가를....

              대한민국 사법부의 판사들은, 앞으로는 절대로 헌법과 양심에 따라 판결 할수 없게 됐고, 또 판결을 하면, 반드시 탄핵이 뒤따른다는것을 알기에..... 이런 악순환은 언제 끝나는 그날이 올까?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1/02/04/FDLI5VL2SBHV3MNXITDVBPMJR4/


              김명수 대법원장이 작년 4월 임성근 부산고법 부장판사가 건강 악화를 이유로 직접 사표를 내자 “내가 사표를 받으면 (임 부장판사가) 탄핵이 안 되지 않느냐”며 반려했던 것으로 2일 알려졌다.

              국회는 현직 법관만 탄핵을 소추할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선 작년 초 양승태 대법원의 사법행정권 남용 사건으로 기소된 판사들이 줄줄이 무죄를 선고받자 “국회가 탄핵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민주당은 1년 가까이 흐른 뒤인 지난 1일 대상 법관 중 한 명이었던 임 부장판사에 대해 탄핵소추안을 발의했다. 김 대법원장의 사표 반려는 그와 같은 여당 기류에 보조를 맞춘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본지 취재 결과를 종합하면, 임 부장판사는 지난해 4월 대법원으로 김 대법원장을 찾아가 “몸이 아파 법관 일을 하기 어렵다”며 사표를 냈다고 한다. 임 부장판사는 당시 건강 악화로 수술을 받은 직후였다. 그러자 김 대법원장은 “지금 국회에서 (사법 농단 연루) 판사 탄핵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사표를 받으면 탄핵이 안 되지 않느냐”고 했다는 것이다.

              김명수 대법원장의 ‘임성근 탄핵 발언’이 있었던 이후 임성근 부장판사는 병가를 냈고, 작년 말 법관 연임을 포기해 이달 말 퇴임할 예정인 상태에서 탄핵 대상이 됐다. 한 법원장은 “결국 김 대법원장이 사표를 수리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김 대법원장의 해당 발언은 작년 하반기부터 법원 내부에 퍼지기 시작했다. 이를 전해 들은 일선 판사들 사이에선 “법관 독립을 지키는 대법원장이 현직 판사 면전에서 탄핵을 말했을 리 없다” “사실이라면 김 대법원장이 탄핵감”이라는 말이 나왔다. 일부 판사들은 “대법원장이 인간적으로라도 임 부장에게 이럴 순 없다”고 했다. 두 사람의 ‘인연’ 때문이었다.

              ◇김 대법원장, 임성근에 “청문회 도와달라”

              복수의 법원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 대법원장은 2017년 본인의 국회 인사청문회 전후로 사법연수원 2년 후배인 임 부장판사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국회 임명동의안 통과를 위해 친분 있는 야당 의원들을 접촉해 설득해 달라’는 취지였다고 한다. 임 부장판사는 이 부탁을 들어줬다.

              金대법원장, 박범계 법무 만나 -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김명수 대법원장이 취임 인사차 찾아온 박범계 신임 법무장관을 바라보고 있다. 박 장관은 대법원 방문 전 취재진에게 “사법부 가장 큰 어르신이니까 많은 말씀 청해 들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사진공동취재단
              金대법원장, 박범계 법무 만나 -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김명수 대법원장이 취임 인사차 찾아온 박범계 신임 법무장관을 바라보고 있다. 박 장관은 대법원 방문 전 취재진에게 “사법부 가장 큰 어르신이니까 많은 말씀 청해 들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양승태 전 대법원장 밑에서 일했던 당시 이민걸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 역시 김 대법원장의 국회 임명동의안 통과를 위해 다수의 야당 의원들을 접촉했다. 한 법원장 출신 변호사는 “김 대법원장은 A 부장판사에게도 전화해 ‘야당 위원들을 설득해 달라’고 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행정처 심의관(평판사)들도 총동원됐다고 한다.

              ◇취임 후 ‘피의 숙청’

              김 대법원장은 본인의 임명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한 2017년 9월 21일 밤 행정처 판사 거의 전원(30여명)이 모인 회식 자리에서 “제가 대법원장이 되면 피의 숙청, 인사 태풍이 일어날 것이라는 지적이 있었지만 결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한 달여 뒤인 그해 11월 1일 그는 일선 법원장 발령이 유력하게 점쳐지던 이민걸 전 기조실장을 재판부도 아닌 ‘사법 연구’로 좌천 발령 냈다. 당시 법원 안에선 “피의 숙청이 시작됐다”는 말이 나왔다. 김 대법원장은 이틀 뒤인 11월 3일 양승태 대법원에서 벌어졌다는 ‘사법 농단’에 대한 2차 조사를, 이듬해인 2018년 1월 3차 조사까지 지시했다. 김 대법원장은 2018년 초 사법연수원에서 열린 고등법원 부장판사 교육에서도 “나와 생각이 다르면 법원을 나가라”고 했다고 한다.

              결국 김 대법원장은 2018년 6월 ‘사법 농단’ 의혹을 검찰로 넘겼다. 100명 넘는 판사들이 검찰 조사를 받았다. 한 법원장은 “검찰 조사를 받고 돌아와 우는 판사들이 많았다. 이후 상당수가 법원을 떠났다”고 했다. 이 중 ‘양승태 대법원’에서 일한 10명의 판사는 직권남용 피의자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 대법원장의 인사청문회 통과를 도운 판사도 포함됐다. 이민걸 전 실장의 경우, ‘사법 연구’ 중이던 2018년 5월 옛 통진당 재판 개입 혐의 등으로 법관징계위에 회부돼 2018년 12월 정직 6개월 처분을 받았다. 이어 2019년 3월 거의 같은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임성근 부장판사는 서울고법 부장판사로 있던 2018년 8월 김 대법원장에 의해 징계위에 회부됐다. ‘임성근을 징계위에 올리라’는 김 대법원장의 요청을 당시 서울고등법원장이 거부하자, 대법원장이 이례적으로 직접 회부했다. 징계 사유는 임 부장판사가 야구선수 오승환씨 재판에 개입했다는 것이었다. 이 사건 담당 판사는 법관징계위에서 “부당한 간섭은 없었고, 임 부장판사의 조언이 재판에 도움이 됐다”고 했으나 견책 징계가 내려졌다. 임 부장판사는 이 혐의와 함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행적’ 관련 칼럼을 쓴 산케이신문 기자의 재판에 개입한 혐의로도 기소됐다가 작년 2월 1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았다. 법원 관계자는 “임 부장판사는 몸무게가 30㎏ 빠졌고 수술도 받은 상태에서 작년 4월 김 대법원장에게 사표를 내러 찾아갔다가 ‘탄핵’ 얘기를 들은 것”이라고 했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이날 본지에 “작년 임 부장을 면담한 건 맞지만 오간 얘기는 확인할 수 없다”고 했다. 임 부장판사는 “일절 확인할 수 없고, 보도를 원치 않는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1/02/03/WQPBO22V6BGPVKHKNYEPXYHE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