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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ne 20, 2022

'피살된 공무원사건'이 지금 국민들의 가장 큰 이슈인데, '설훈'이는,“아무것도 아닌 일에 무슨 짓이냐” 北피살 공무원 논란 덮는데 혈안이네...

 지키지도 못할 말을 맘내키는데로 내뱉고 난후에, 국민들의 비난이 빗발 치자, 슬쩍 뒤로 물러나, 그부분에 대해서는 다 지워없애겠다라고 또 아무렇치도 않게, 태평하게 내뱉는, '설훈'이라는 작자가 국회의원, 그것도 내로남불의 Frame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뭉가의 더불당 찌라시당 출신이란다.  이자는 하고 싶은말은 마구 내뱉고, 반응이 안좋으면 쥐구멍찾아 들어가는 두더지 같은 존재로, 국민들의 간( Taste)을 본후, 시류에 따라 처신하는, 이완용같은 간신배로다.

'뭉가'라는 자가 청와대 안방을 지키고 있을때는 그랬다쳐도, 지금 세상은 대통령집무실이 용산으로 이전하고, 청와대는 국민들 품으로 되돌려진 상태의 나라인데, 아직도 "내로남불"을 더불당의 당령으로 밀어부치는 시대인줄 알고 있다니... 우상호를 비롯한 이런자가 구케의원 하고 있는한, 여의도 너구리 소굴소탕작전은 쉽지가 않다는것을 국민들은 개탄하고 있다.

'설훈'이는 더불당 찌라시들이 여당의 서해바다에서 근무중 북괴군의 총탄에 피살된 사건 공세에 맞서 기자회견을 하는 과정에서 "국민의힘측은 대통령 기록물을 공개해야한다고 주장하는데 그렇게 할것 까지도 없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안보해악을 감수하고라도 2020년 9월24일 당시 비공개 회의록 공개를 간절히 원한다면 국회법에 따라 회의록열람 및 공개에 협조하겠다"라고 마치 선심 쓰는것 처럼 견소리를 내뱉고 있는데, 그견소리속에는 국민의힘이 정치적으로 이사건을 악용하고 있음을 비난한 것이다.  

더불당찌라시들이 숫적으로 과반수 이상을 점하고 있으니까, '국민의힘이 아무리 떠들어 봤자 소용없는 짖이다'라는 암시를 한, '완전히 검수완박할때 다수당의 힘을 악용한 그수법, 그대로 또 밀어부치고져 하는, 유가족을 비롯한 국민들이 알고져 하는 서해사건을, 정치적 공세라고 밀어 부치는 '내로남불'짖을 밀어부치겠다는 짖인데.... 지금 때가 그렇게 물고 늘어져서,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고져 하는 유가족과 국민들의 시선을 다른데로 돌릴수 있다고 생각하나? 어리석기는....

설훈이는 발언직후 "죄송하다라고 한발뒤로 뺐었다.  그러나 설훈을 비롯한 더불당 찌라시들의 지난 5년간 행적을 봤을때 발언의 진정성을 유가족과 국민들은 전연 믿지를 못한다.  "내로남불, 검수완박"등등의 힘으로 밀어 부쳐, 국민들의 뜻과는 정반대의 길로 나라를 운영하여,  지금 나라꼴을 끝이 보이지 않는 낭떨어지로 몰아넣은 자들인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탈원전을 하여, 지금 한전의 부채는 2조원이 넘는다는 통계다. 반대로 전임정권에서 추진해왔던 원자력 발전소 운영과 건설을 그대로 지속했으면, 저렴한 사용료로 국민들 걱정을 덜어주고도,  2조원 이상의 흑자를 내고, 나라의 에너지 걱정은 할필요도 없었을 것이다. 이런 역적질을 한것에 대한 자료들은 대통령 기록물로 지정하여 다 감추지 않았는가.

우상호 사이비 학생운동 출신은 국민의 힘을 향해 "북한에 굴복했다는 이미지를 만들기위한 신(新)색갈론이며, 협력적 국정운영대신 강대강 국민으로 몰고가 야당을 압박하겠다는 의도로 판단해 강력 대응할수밖에 없다"라고 설훈의 견소리에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제발 '이한열'의 학생운동의 순수함에 먹칠하는 더러운 선배노릇은 하지 말아야 한다.

우상호는 "우리 국민이 북한군인(나는 북괴군으로 표현한다)에 의해서 희생됐고, 항의했고, 사과를 받았다. 그분의 월북의사가 있었는지 아닌지가 뭐가 그리 중요한가"라고 역공을 펴는 우상호의 사진에서 본 인상은 꼭 김돼지를 닮아 보였었다. 그렇다면 김돼지가 어떻게 어떤 경로를 통해서, 진정성 있는 답변을 했다는 증거를 왜 자세히 제시하지 못하나?  

9.19평화 협정을 뭉가와 김돼지가 판문점에서 만나 서명했다. 그뒤에 김돼지가 그이행 사항을 단 하나라도 지킨것 봤으면 나열해 봐라. 우리 뭉가는 그협정믿고, 휴전선 155마일에 설치해 놓은 방어 설비를 다 철거 해버렸는데, 김돼지는 판문점 근처에 있는 북괴군 GP초소 4곳만 철거하고, 협정이행 했다고 오리발이었었다.  이런 김돼지의 '사과했다'라는 말은 믿으면서, 국민의 힘과 유가족분들이 대통령 기록물 열람하라는 요구는 묵살하는게 더불당 우상호의 국가운영 정책이냐?  서해바다를 포함한 휴전선에 배치되여 있는 우리젊은 병사들은 완전히 북괴군에 노출되여 전전 긍긍이다.

다시 얘기 하지만, 설훈과 우상호는 지금부터라도 서해바다 근무중 피살된 이대준씨 가족의 아픔을 국민들편에 서서 같이 슬퍼하고 괴로워하고, 사건진상을 완전 개방하도록, 그래서 다시는 북괴 김돼지 Regime의가 호전적 도발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필요하다면, 윤대통령이 언급한데로, '선제타격'을 해서 대한민국을 김돼지의 공격으로 부터 막아내는데, 한목소리를 내거라. 이게 경고다. 

이번 대선에서도, 며칠전 치러진 지방 선거에서도, 더불당의 하수인으로 꽉 채워진 중앙 선관위는 또 부정선거를 획책했었다는 증거가 '공병호TV'에서 연일 왜치고 있는것 못보나. 지난 4.15총선때의 부정선거는 더불당 5년 집권동안의 Peak였었다. 이런게 바로 대국민 사기치는 수법 아닌가.

다시 경고하는데, 우상호와 설훈 그리고 더불당 찌라시들은, 서해바다에서 근무중 북괴군총에 피살된 이대준씨의 억울한 누명을 완전 벗겨주는데 올인 하거라.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뭉가를 포함한 더불당 찌라시들들은, 그모든 내막을, '김정은이가 사과했다'는 내용까지 포함하여, 앞장서서 유가족분들을 포함하여 국민들 앞에 밝혀 내서, 한점의 의혹도 남기지 말라.  그일에 설훈과 우상호가 앞장서는 용기를 보여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반기 국방위원회 설훈 의원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거 서해 피살 공무원 사건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반기 국방위원회 설훈 의원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거 서해 피살 공무원 사건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서해 피살 공무원 사건 발언 직후
“죄송하다, 이 말은 지우겠다”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은 20일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논란에 대해 “아무것도 아닌 일”이라고 했다. 설 의원은 이날 20대 전반기 국방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 긴급 브리핑에서 “윤석열 정부가 바라는 건 정쟁에 이용해 득이 되려는 것이 아니냐”며 이같이 밝혔다. 설 의원은 ‘아무것도 아닌 일’ 발언 직후 바로 “죄송하다. 이 말은 지우겠다”고 했지만 발언의 적절성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설 의원의 발언은 민주당 의원들이 여당의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공세에 맞서 기자회견을 연 과정에서 나왔다. 민주당 전반기 국방위 소속 의원들은 “국민의힘 측은 대통령 기록물을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그렇게 할 것까지도 없다”며 “국민의힘 의원들이 안보 해악을 감수하고라도 2020년 9월24일 당시 비공개 회의록 공개를 간절히 원한다면 국회법에 따라 회의록 열람 및 공개에 협조하겠다”고 했다. 여당이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을 진실과 상관없이 정쟁에 이용하고 있으며, 필요하면 당시 사건 정황이 담긴 비공개 국회 회의록을 공개하겠다는 취지였다.

설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느닷없이 공세를 하는데 이해할 수 없다”며 “아무리 봐도 공격거리가 아니다”고 했다. 그는 “그 당시 보고받은 야당 의원도 ‘월북이 맞네’라고 했다”며 “그런데 지금 와서 무엇 때문에 이러는 것인가”라고 했다. 설 의원은 “북한은 아주 이례적으로, 제 기억으로 한 번도 한 적 없는 사과 성명을 김정은 위원장이 냈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을 두고 최근 벌어진 상황 등에 대해 “이게 무슨 짓이냐, 아무것도 아닌 일로”라고 했다.

설 의원은 발언 직후 바로 “죄송하다”고 했고, 이후에도 재차 발언을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정치권에서는 설 의원의 발언을 두고 민주당의 잠재적 인식이 드러난 것이라는 얘기가 나왔다.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19일 국민의힘을 향해 “북한에 굴복했다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신(新) 색깔론”이라며 “협력적 국정운영 대신 강대강 국면으로 몰고 가 야당을 압박하겠다는 의도로 판단해 강력 대응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우 위원장은 “우리 국민이 북한 군인에 의해서 희생됐고, 항의했고, 사과를 받았다”며 “그분의 월북 의사가 있었는지 아닌지가 뭐가 중요한가”라고 했다. 이에 대해 피살 공무원의 아들 이모 군은 우 위원장 앞으로 편지를 보내 “하루아침에 남편과 가족을 잃은 가족들의 처참한 고통이 어떤 것인지 아냐”며 “2차 가해가 진행되면 국민이 심판할 것”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6/20/DFKKJQWEUFGGJL5MSRY4XKQN6I/

Friday, June 17, 2022

‘월북’ 발표, 서훈 당시 안보실장 책임론 부상과 동시에 文청와대 개입 정황이 밝혀지고있다.

확실히 문재인 정부는 입만 열면 거짖말로 국민들을 호도하고, 뭉가정권이 불리한 사건에 대해서는 그진실을 외면하면서, 그사건에 연관된 국민은 불행하게도 뭉가정권의 희생양이 되는 사례가 빈번 했었는데, 그중의 하나가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의 억울한 죽음이, 뭉가정권의 Fabrication으로, 북괴군이 쏜 총탄에 맞아 목숨을 잃은것도 억울한데, 당시 뭉가정부는, 피살된 공무원이 자진 월북했다,  또 평사시에는 도박 빚, 월북의사 표명 정황등을 언급하며 "월북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발표 했었던 뭉가의 청와대의 발표가 완전 대국민 사기극이었음이 들통난 것이다.

당시 청와대 안보실장 '서훈'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미안하다'라고 공식사과 통지문을 남측에 보낸 사실을 공개 했었다고 한다.  만약에 사살된 공무원이 정말로 자진 월북한것이 사실이라고 치자, 사람의 목숨을 파리목숨처럼 여기는, 악마 김정은이가 앞서 언급한것 처럼,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니 그런 사기성 발표를 한 뭉가와 서훈 안보실장의 대국민 사기극과 유족들의 아픔은 안중에도 없이, 김돼지 식으로 인명경시를 스스로 해버린, 그범죄행위에 대해서는 이제 그진실이 밝혀진 이상, 끝까지 추적하여 그여죄를 묻고, 필요시에는 법정에 세워서, 뭉가정권의 체면만을 생각한 일당들에 대한 엄격한 범죄를 물어야 한다.

대통령실은 당시 국방부와 해경이 "이씨가 스스로 월북했다"라고 발표한 성명문의 주된 내용은 청와대 뭉가일당이 직접적으로 작성토록 지시를 한것이 사실이라고 밝혀낸것이다. 북괴군의 총탄에 맞아 근무중 순직한 해경소속 공무원, 이씨에 대해, 있지도 않은 도박빚, 월북의사 표명정황들을 Fiction화 해서, "월북한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발표토록, 청와대의 지시를 해경및 군에 압력을 가했다는 것이다. 치사하고 더러운자들의 소행.

이러한 대통령실의 발표에 대해, 뭉가의 똘만이들이 펄펄뛰면서, 윤대통령측의 공직자들이 사실을 은폐하고, 뭉가 및 당시 관련 고위공무원들을 곤경에 처하게할려는 작당이라고 몰아 부치고 있다는것이다. 뭉가정권하에서는 고위직 공무원들이, 백운규 당시 산업부 장관처럼, 시키는데로 Puppet역활을 잘 했었던것을 모르는 국민들은 없지만, 지금 윤석열 대통령시대의 고위직 공무원들은, 윤대통령이 역설한것 처럼, '사람에 충성하지 않고, 오직 헌법과 법에 따라 주어진 책임을 이행한다' 라는 말처럼, 대통령실이 압력을 가했다해서, 진실을 왜곡하는 풍조가 뭉가정부때 성행했던것 처럼, 그런 파렴치한 행동을 하면서 그직을 유지할려는 사람은 없다는것을, 뭉가 찌라시들은 이제는 좀 알고, 비난을 하던가 말던가 했어야 했다.

새로 밝혀진 내용을 보면, 군-해경은 2년전 '이씨가 자진월북'했었다고 발표한것이다. 빠져나갈 구멍을 미리 염두에 두고, 감청등 특수정보 결정적 근거로 보고 '다르게 해석될 정보종합 안했다"라는 단서까지 부치면서 피살된 이씨를 뭉가정부의 체면을 유지시켜주기위해 희생양으로 사용했던 것이다. 당시 뭉가정부는 김정은 Regime과 남북관계개선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었지만, 김돼지의 반응은, 짝사랑하는것처럼 뭉가의 애절함 뿐이었었다. 군(軍)관계자는 '사건직후 뭉가의 청와대에서 함구령이 떨어졌었고, 내부서도 '성급한 판단우려까지 나왔었다"라는 내용이 폭로된 것이다.

그런 악마짖을 한 문재인이 양산사저에서 태평스럽게 낯잠을 자고 있을때 문밖에서 뭉가를 성토하는 시위가 계속되자 딸 다혜씨가 "오랫만에 국사에서 손떼고, 편안하게 오수를 즐기시는데 이렇게 방해를 하는데도 윤정부는 시위대를 그냥 방치하고 있다"라고 불평을 했었다.  지금 오수를 즐길때인가? 뭉가자신뿐만이 아니고, 그일당들이 저지른 반역행위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를 사력을 다해서 준비해야 할 그런 바쁜 때였는데.... '오수'를 즐겼다니... 역시 뭉가답다는 소리외는 할말이 없다.

당시 청와대와 국방부, 해경사이에서 나온 보고 및 의사결정에서도 많은 외압이 있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는데, 이사건 기록들은 대통령실 기록물로 15년간 봉인돼 있어 그안에 어떤 내용이 채워져 있는지는 15년후에 즉 관련된 뭉가를 비롯한 고위직들이 세상을 떠났거나, 생존해 있다해도 법정에 세울 여건이 퇴색한 후여서..... 뭉가일당이 이런 허점을 교묘히 악용한것으로 나는 이해한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나 유가족등이 고발에 나설경우 실체적인 진실이 밝혀진 일부분의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런것 보다는, 더불당 뭉가의 찌라시들이, 윤석열 대통령이 개입하여 사실을 왜곡시킬려는 흉계가 있다고 비난하면서 그들만의 상투적인 수법, 즉 내로남불 이론을 전개하면서, 대국민 선동에 나설것이다. 그러나 윤대통령 및 관련 고위직 공무원들은 그들의 협박에 방향을 틀것으로 착각한다면 큰 판단착오인것이다. 

유가족과 관련단체에서는 진실을 밝혀내기위해 17일 서울지방 변호사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 옛말에 "손바닥으로 해를 가릴수 없다"라는 문구가 문득 떠오른다. 진실을 밝혀 내라는 신의 한수로 본다. 만약에 대선에서 이재명, 즉 대장동 개발의 몸통이 대통령이 됐었다면.... 라고 상상을 해보면, 아찔할 뿐이고, 피살된 이씨의 억울한 죽음이 뭉가정부의 괴변에 파묻혀 영원한 월북자로 낙인 찍혔을것이라는 점이다. 

더 한심한것은, 더불당 찌라시들을 훈련 시키겠다고, 비상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우상호 구케의원이 내뱉은 헛소리 때문이다.

"월북여부가 뭐 그리 중하냐..민생이 급한데, 왜 그거 잡고 늘어지나, 왜왜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는데....쥐새끼가 코너에 몰리면 고양이에게 엉긴다는 옛말이, 우상호의 이한마디와 연결된다.

그정도로 민생문제 해결이 급하다고 인정하면, 왜왜왜 뭉가 5년동안에는 민생문제 다 내팽개치고, 내편 사람들만 골라서 대한민국 갑부를 만들었었나? 그대표자가 바로 전과 4범에, 친형수에게 입에 담지못할 육두문제를 을퍼댄, 이재명인데....

우상호씨, 구케의원 만년해먹을것 처럼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것마져도 곧 없어지게 될것이야. 구케의원 면책특권이 곧 없어지게 되거든, 구케의원 도적놈들이 너무도 많이 악용해 왔기에.... 

오늘아침 꿈속에서 '이한열'열사를 만났는데, 우상호의 변절을 많이 염려하는 모습을 봤었다.  이런자가 더불당 찌라시당의 비상대책위원장한다는것 자체가, 민주열사들의 명예에 오물을 뒤집어 씌우는 역적질인것, 우상호는 알랑가 몰라.  깜짝놀라 벌떡 일어났지만, 우상호나 이한열 열사는 옆에 없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6/18/ZFCDLL55EFEX3E7EPQYEUDPFRE/

웬만한 대한민국의 중소기업들도 직원 9명을 고용하기가 힘든데,국민세금으로 살아가는 구케의원놈들이 9명씩이나 직원을 고용하고, 월급은 국민세금으로 충당케하는 국회의원악법은 하루빨리 없애야할 악법중의 악법이다. 


2020년 9월 24일 서해 연평도 앞바다에서 업무 중 실종된 공무원 이모 씨가 탔던 어업지도선 무궁화 10호. 동아일보 DB
입력 2022-06-17 03:00업데이트 2022-06-17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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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공무원 피살사건 논란]
2020년 北에 피살 공무원 사건
“軍-해경 발표과정에 靑 지침, 월북 뒷받침 정보만 선택한 듯”
軍-해경, 2년만에 입장 번복 “자진월북 입증할 증거 없어”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을 국방부와 해양경찰청이 ‘자진 월북’ 사건으로 판단 및 발표하는 과정에 당시 문재인 정부 청와대가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 정황을 대통령실이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 이모 씨는 2020년 9월 서해 연평도 북방한계선(NLL) 북측 해상에서 북한군이 쏜 총탄을 맞고 숨졌다.

국방부와 해경은 16일 “실종 공무원의 자진 월북을 입증할 수 없다”며 1년 9개월 만에 기존 입장을 뒤집었다. 이에 따라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 최고책임자로 군 당국과의 소통을 지휘한 서훈 국가안보실장 등에 대한 책임론도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통령실과 정부는 당시 국방부와 해경이 군이 수집한 감청 등 특수정보(SI)들 가운데 일부만 발췌한 뒤 이를 이 씨의 월북에 대한 근거로 제시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정부 핵심 관계자는 “월북을 뒷받침한다고 볼 수 있는 일부 SI만 의도적으로 취사선택했을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대통령실은 당시 국방부와 해경이 “이 씨가 스스로 월북했다”고 발표하는 과정에 청와대의 직간접적인 지침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해경은 이 씨가 피살당한 이틀 뒤인 24일 첫 발표에서 “유서 등 월북 징후를 전혀 남기지 않았다”고 했지만 29일엔 이 씨의 도박 빚, 월북 의사 표명 정황 등을 언급하며 “월북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발표했다. 그 사이인 25일 서 안보실장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미안하다”고 공식 사과 통지문을 남측에 보낸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이날 “교묘하게 사실관계를 호도하고 있는 것”이라고 정면으로 반박했다. 당시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이었던 최재성 전 수석도 이날 TBS라디오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지시를 해서 근거도 없이 발표를 뒤집은 셈”이라며 “(현 정부가) 권력에 의해서 음모론을 기획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전·현 정권 간 충돌이 본격화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이 씨의 형 이래진 씨는 이날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문 전 대통령과 당시 (서욱) 국방부 장관을 살인방조 혐의로 고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 핵심 관계자는 “(유족 등이) 고발에 나설 경우 검찰을 비롯한 수사기관이 추가적인 실체 규명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軍 “靑지침 받아 입장 변경”… “시신 소각 만행” 3일뒤 “소각 추정”


軍-해경, 2년전 “자진 월북” 발표
감청 등 특수정보 결정적 근거로 봐 “다르게 해석될 정보 종합 안 했다”
당시 文정부, 남북관계 개선 박차
軍관계자 “사건 직후 靑서 함구령, 내부서도 ‘성급한 판단’ 우려 나와”

윤형진 국방부 국방정책실 정책기획과장이 16일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에 대한 최종 수사 결과를 설명하기 전에 인사하고 있다. 인천=뉴스1
정부가 2020년 9월 서해 연평도 북방한계선(NLL) 북측 해상에서 북한군에게 사살당한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 이모 씨가 “스스로 월북했다”는 문재인 정부의 판단을 16일 뒤집었다. 군과 해양경찰청은 1년 9개월 만에 고개를 숙였다. 이에 당시 군과 해경에 지침을 내리는 등 ‘컨트롤타워’ 역할을 했던 청와대 국가안보실 핵심 인사들에 대한 책임론도 커지고 있다.

이 씨의 친형 이래진 씨는 이날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전 정부가) 너무 무리하게 거짓 자료로 거짓 수사 내용을 발표해 월북으로 몰아갔다”며 “저는 이것을 범죄 행위로 간주한다”고 직격했다.
○ 軍, “시신 소각 만행” 3일 뒤 “소각 추정”

당시 국방부와 해경은 북한군 간 교신 감청 내용 등 특수정보(SI)를 결정적 증거로 보고 이 씨가 ‘자진 월북’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정보만으로는 이 씨의 월북 의사를 단정할 수 없다는 게 현 정부의 판단이다. 정부 핵심 관계자는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일부 SI만 보면 월북으로 간주할 만한 소지가 있었다”면서도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 다른 SI들도 있었지만 당시 해경 등이 이를 종합적으로 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도 “월북 의사로 확인된 SI도 (이 씨가) 생명에 위협을 느껴 나온 것일 수 있다”고 전했다. 국방부는 2020년 9월 24일 발표에서 이 씨가 월북을 시도했을 것이라고 추정했고, 해경도 29일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하며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국방부는 1년 9개월 뒤인 16일 입장문을 통해 “2020년 9월 27일 (청와대) 안보실로부터 사건과 관련한 주요 쟁점 답변 지침을 받아 최초 발표에서 변경된 입장을 언론에 설명했다”며 ‘청와대의 지침’에 따라 입장을 바꾼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 국방부는 2020년 9월 24일 발표에선 “북한이 북측 해역에서 발견된 우리 국민에 대해 총격을 가하고 시신을 불태우는 만행을 저질렀음을 확인했다”고 했다. 하지만 사흘 뒤인 27일 “시신 소각이 추정되며,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 공동조사가 필요하다”고 했다. ‘확인’을 ‘추정’으로 입장을 변경한 것. 국방부의 입장 변경 이틀 전인 25일 북한은 대남통지문에서 시신이 아니라 이 씨가 타고 있던 부유물을 소각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사건이 벌어진 시점은 문재인 정부가 남북 관계 개선에 박차를 가하던 때였다. 정부는 군 당국을 통해 이 씨 사망 이틀 뒤인 9월 24일 이를 최초 공개했는데, 발표 전날 문 대통령은 유엔총회 화상연설에서 종전선언을 제안했다. 일각에선 당시 정부가 과도한 ‘북한 눈치보기’로 사건을 축소, 왜곡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군 관계자는 “사건 발생 직후 안보실에서 함구령이 내려졌었다. 당시 군 내부에선 ‘자진 월북’ 추정 판단이 너무 성급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많았다”고 전했다.
○ 文 정부 ‘의사 결정 과정’ 진상 규명 이어질 듯
당시 청와대와 국방부, 해경 사이의 보고 및 의사 결정 과정을 둘러싼 의혹도 커지고 있다. 핵심 열쇠인 전(前) 정부 안보실 자료는 현재 대통령기록물로 15년간 사실상 봉인돼 당장 공개가 어렵다. 다만 시민단체나 유가족 등이 고발에 나설 경우 검경의 수사를 통해 실체적 진실이 밝혀질 가능성이 있다. 이래진 씨는 이날 “진실의 문이 열린 만큼 당시 관련자에 대한 고발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가족 등은 17일 서울지방변호사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신진우 기자 niceshin@donga.com
최지선 기자 aurinko@donga.com
이승우 기자 suwoong2@donga.com
신규진 기자 newjin@donga.com
장관석 기자 jks@donga.com
인천=공승배 기자 ksb@donga.com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9968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0617/113971802/1?ref=main


Tuesday, June 08, 2021

"Naeronambul"심볼의 "윤미향 '집안 사정', "우상호 '농사' 짓고있다"당연한 그들의 해명,

 우상호, 윤미향 이두사람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며, 그것도 우상호는 다선의원들 중의 한사람으로 명성이 널리알려진 운동권 출신이다. 그가 운동권 학생으로 정부의 잘못을 비난하고 데모선동질 할때, 그의 생각은 "정부는 국민들의 자유를 억압하고, 자기네들만 잘먹고 잘살려는 작당만 하는 집단이다"라고 머리에 띠를 두루고, 마치 해방전사들인것 처럼, 자기네들만 국가발전을 위한 옳은 생각을 소유한 사람들이고 여름해가 짧다 할정도로 국민들이 생활터전으로 가는 길목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어 버린 악당들중의 한명이었었다.

윤미향은 나와 고향이 같은 전라도 출신이다. 신기한것은 현정부에서 고위직으로 있으면서 말썽을 피워 언론에 이름이 거론되는 자들의 거의가 다 전라도 내고향 사람들이다.  여기서 문재인의 용인술에 혀를 내두를수밖에 없다.  그가 던지는 미끼를 앞뒤 정황도 살피지 않고 덮석 문 내고향에 치한들이 그렇게 득시글 거리고 있다는것을, 문대통령이 내고향에 낚시밥을 참으로 많이 깔아놓고 맘데로 낚는고나 라고. 허허...어째 이런일이.... 정약용같은 분은 유배생활하시면서 참좋은 일을 많이 하시면서 자손도 많이 퍼뜨리셨는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김학순 할머니의 인터뷰를 보고 당시 창립된지 얼마되지않은 시민단체,한국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간사, 사무국장, 사무총장을 그리고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을 역임했었다.  이용수 여성인권운동가로 부터 운동방식에 대한 비판을 받은후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시절 기부금 횡령혐의가 제기되었고, 결국 횡령과 사기죄로 검찰에 기소되었었다.  그녀의 학력을 보면 한신대학교 신학과를 나온후   이화여자대학교대학원 기독교학과를 수료하고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석사학위 획득, 기독교를 팔아 자신의 사회적 출세길을 만들었고, 앞서언급한것 처럼 사기공갈까지 쳐서 검찰에 고발되여 있는 민주당국회의원이다.  기독교가 윤미향같은 간음녀의 피신처인가? 

우상호, 윤미향 이들 민주당 의원들이 지금 "부동산투기"의 전문꾼으로 검찰, 국민들로 부터 지탄을 받아온지 오래 됐는데, 드디어 같은, 내로남불을 당의 운영방침으로 내세우다시피하는 그들이 속한 민주당으로 부터 출당 제안을 받았다는 뉴스다.  

부동산 부정투기로 말썽이 나자, 윤미향은 그럴듯한 이유를 들이 대면서 항변했다고한다. "시부모님은 시누이 명의의 함양 시골집에 거주 하셨으나 2015년 3월 시아버지 별세이후 시어머니 홀로 그곳에 살수없어 집을 매각할수밖에 없었다. 이후 시어머니 홀로 거주하실 함양의 집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집안사정상 남편 명의로 주책을 구입하게 되었으며, 시골집 매각대금이 사용됐다"라고. 그녀의 말데로 라면 부동산 투기는 절대 없었다는 뜻인데, 왜 출당강요까지 받았을까? 

운동권 출신의 우상호역시 부정 부동산 투기꾼으로 당에서 출당권유를 받았는데, 뻔뻔하게 그이유를 들이 대면서 항변했단다.  "2013년 암투병중이던 어머님이 갑자기 돌아가셔서 경황없이 묘지용 토지를 알아보게됐다.  급하게 묘지땅을 구하던중 현재의 토지를 구하게 됐고, 매입당시 토지용도는 밭이었다. 당시 묘지조성과 관련하여 포천시청에 문의한 결과 묘지허가에는 상당한 기간이 걸리므로 일단 가맹장을 하고 묘지조성 허가를 받으라는 안내를 받았다"라고 변죽을 놓았다고한다.

어머니가 암투병중이었다면, 갑자기 돌아가신게 아니고 장기요양환자였을것으로 추측되는데,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그러면 그사이에는 다른데 부동산 투자 하느라 바빠서 그랬었다는 얘기냐? 거짖말을 할려면 그럴듯하게 Fiction을 만들어라, 우상호씨.  지역구민들에게 미안한 마음없나? 허긴 '내로남불'이 민주당 운영모토라는것을 참고할때.... 아무것도 아닌것으로 여길테지만말이다.

윤미향, 우상화를 포함한 12명의 민주당제명대상 국회의원님들, 그낮짝들고, 다시 지역구에 찾아가서 한표구걸할 표정들을 상상해 보는것도 재미가 있을것 같소. 해가뜨면 지는법이고, 꽃이피면 시드는법이 자연의 이치올시다.  더이상 발더둥칠것 없이, 출당하시고, 그다음에 사료내고 부동산 투기한곳에서 농사를 짖던가 하시는게 마지막 국가에 봉사하는 길인것을 기억 하시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6082115005&code=910402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지난해 5월 국회 소통관에서 정의기억연대 활동 당시 회계 부정 등 각종 의혹에 대한 기자회견을 마친 뒤 퇴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지난해 5월 국회 소통관에서 정의기억연대 활동 당시 회계 부정 등 각종 의혹에 대한 기자회견을 마친 뒤 퇴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 투기 의혹에 연루된 의원 12명 전원에 대해 탈당을 권유하기로 결정하고 이들의 이름을 공개하자 해당 의원들이 '해명 러시'에 나서고 있다.
 

윤미향 "시어머니에게 증여"

 
이날 오후 민주당의 결정으로 실명이 언급된 윤미향 의원은 해명자료를 통해 "시부모님은 시누이 명의의 함양 시골집에 거주하셨으나 2015년 3월 시아버지 별세 이후 시어머니 홀로 그곳에 살 수 없어 집을 매각할 수밖에 없었다"라며 "이후 시어머니 홀로 거주하실 함양의 집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집안 사정상 남편 명의로 주택을 구입하게 되었으며, 시골집 매각 금액이 사용됐다"고 해명했다.
 
이같은 결정의 배경에 윤 의원은 "고령의 시어머니의 상황을 고려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윤 의원은 "지난해 당의 1가구 1주택 방침에 따라 배우자 명의에서 시어머니 명의로 주택을 증여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 의원은 "이후 조사에 성실히 응하겠다"고 했다. 윤 의원은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을 받고 있다.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질의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질의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우상호 "작물 기르고 있다"

 
우상호 의원도 실명이 나온 직후 기자단 측에 문자메시지를 보내 '농지에 묘지를 쓰게 된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권익위는 우 의원이 농지법 위반 의혹 소지가 있다고 보고 있지만, 우 의원은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우 의원은 "2013년 6월 9일 암 투병 중이던 어머님이 갑자기 돌아가셔서 경황 없이 묘지용 토지를 알아보게 됐다. 급하게 묘지 땅을 구하던 중 현재의 토지를 구하게 되었고, 매입 당시 토지 용도는 밭이었다"며 "당시 묘지 조성과 관련하여 포천시청에 문의한 결과 묘지허가에는 상당한 기간이 걸리므로 일단 가매장을 하고 묘지조성 허가를 받으라는 안내를 받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우 의원은 "4일 장례 기간 급히 매입하게 된 해당 토지에 포천시청의 안내절차에 따라 가매장을 한 후 묘지허가를 받았고, 이후에 다른 곳에 있던 아버지 묘지를 옮긴 뒤 상석을 설치하고 봉분을 만드는 등 현재의 부모님의 묘지가 조성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 의원은 "해당 토지의 구입은 어머님의 사망으로 갑자기 묘지를 구하는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발생한 일이고, 이후에 모든 행정절차는 완전히 마무리했다"라며 "이를 농지법 위반이라고 판단한 결과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우 의원은 2013년 이후 해당 토지에서 작물을 기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체 토지의 3분의 2는 사과나무, 자두나무, 대추나무 등을 심고, 나머지 3분의 1에는 옥수수와 콩, 배추, 무, 부추, 대파, 고구마 등을 재배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가족들과 함께 직접 작물을 키우고, 수확한 작물은 김장을 하거나 이웃들과 나누고 있다는 주장이다.
 
우 의원은 "해당 토지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것은 마을 이장과 이웃 주민들이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라며 "본인은 애초 투기 목적으로 해당 농지를 구입한 것이 아닐 뿐만 아니라 구입 이후 현재까지도 성실하게 농사를 짓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부동산 투기의혹에 연루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부동산 투기의혹에 연루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이날 민주당이 공개한 부동산 투기 의혹 의원은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 소지 - 김주영, 김회재, 문진석, 윤미향 ▶업무상 비밀이용 의혹 소지 - 김한정, 서영석, 임종성 ▶농지법 위반 의혹 소지 - 양이원영, 오영훈 윤재갑, 김수흥, 우상호 의원 등 12명이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77274

https://news.joins.com/article/24077472

Sunday, March 28, 2021

미스트롯2 김태년은 국민귀염둥이 , 김태년 국민세금축내는 문통충견 “대통령에 ‘중증 치매’ 정확한 진단 발언한 '오세훈' 비난, 웃겨.

 민주당의 김태년은 국회의원질을 어떻게 하는 인물인지? 그가 뉴스에 나와 그내용을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다.  그가 한다는 소리를 국가 경영을 어떻게 해서 더 좋은 국가를 만들가에 대한 얘기는 한마디도 없다.  항상 야당헐뜯고, 비난하고, 자기쪽 정치인이 아니면 물고 늘어지는, 그의 눈동자에서 부터 그의지가 뚜렷히 나타난다.

김태년하면, 학생시절때는 매일같이, 이인영, 정청래, 우상호와 같이 반정부 운동을 그들의 일과로 삼으면서, 국가경제 건설에 앞장서서 산업현장에서 뛴적은 전연없는것으로 보인다.  내편이 아닌, 소위 말해서 보수쪽 정치인들은, 그들의 눈높이에서 보면,  그들이 섬기는 김정은에게는 불경을 저지르는 못된 사람들로 보는것 같다.

김태년은 집회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벌금 120만원에 1996년 8월6일 선고, 1999년 2월25일 특별 사면복권됐다고 한다. 전력이 전부 좌파, 주사파 상상에 치우쳐 대한민국의 사회질서를 어지럽히는 짖만 했던것 같다. 국가보안법 위반, 공직선거 및 부정방지법위반으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3년을 1997년 2월 18일 선고, 1999년 2월 25일 특별사면 복권됐다.  

김태년을 비롯한 위에 언급한 자들은 산업현장에서 비지땀 흘리면서 건설대열에 서서 젊음을 바쳤었다는 전력은 없고, 반정부 운동과, 좌파 주사파 전교조 그리고 주체사상을 학생들에게 주입시키고 선동하는 일에만 몰두해서, 간첩 문재인을 그들의 주군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좌파 골수파들이다.  국민들은 그들의 선동술에 넘어가 간첩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뽑은것을 지금 땅을 치면서 통곡하고 있다는것을 알고 있으라.

그들의 머리속에는, 김대중, 노무현 뿐이고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경제건설의 영웅 박정희는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얼마전, KBS아침마당에 가끔씩 나오는 40대 후반의 변호사가 어린 국민학생들앞에서 박정희에 대해서 역사얘기를 해주는데, "박정희는 군사쿠테타를 일으켜 독재정치를 한 독재자다"라고 설명하는것을 보면서, 나는 그변호사가 중고등학교 다닐때, 그들을 가르친 선생들의 대부분이 전교조소속이라서, 그자신도 그렇게 배웠기에, 한강의 기적을 이룬 민족의 영웅으로 북미 대륙, 아프리카 대륙, 유럽 등등의 나라에서는, 높이 숭배받고있는 대통령을....  

그들이 볼때는 데모를 못하게 하고, 북괴 김일성, 김정은의 나라를 주적으로 여겨 항상 경계를 했었던 박대통령을 좋아할리는 없을 것이다.  김태년과 그패거리들은 북괴를 더 좋은 나라로 생각하고 찬양하는 자들이니, 어찌 대한민국의 앞날을 볼때, 걱정이 안되겠는가.  이들이 섬기는 나라는 대한민국인가 아니면 북한 김정은 독재국가인가? 분명히 밝혀야 한다.

김태년 좌파 민주당 대표와 이름이 똑같은, 미스트롯2에서 Top Seven에 뽑혔던 어린 꼬마가수 "김태년"양은 국민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있다시피 하면서, 고운 목소리로, Covid-19 Pandemic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국민들의 얼굴에 환한 웃음을 선사해주는 Angel들 중의 하나이다.  나는 민주당 김태년에게 당부하고 싶다.  어린귀염둥이 꼬마가수 '김태년'에게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좋은가? 아니면 좌파 찌라시들이 숭배하고 있는 김일성왕족, 아니면 좌파 문재인 대통령의 사회주의 국가가 더좋은가?"라고 한번 질문을 해보라고.  아마도 답변은 "아저씨 참 이상하시네, 나는 맘데로 노래 부르는게 좋아요"라고 퉁방구리를 줄것이다.  어른으로서 어린 김태년양에게 양심의 가책을 느꼈으면 하는 생각이다.


민주당 문재인 딱가리 국회의원 김태년에게 묻겠다.  서울시 지하철 1호선 건설과 서울-인천, 서울-수원간 전철화 사업을 할때,  박정희 대통령은 그때에 광복절 기념 행사를 할때, 간첩 문세광이 쏜 권총에 육영수 여사님을 잃으면서도, 끝까지 광복의 축하 연설을 하면서, 건설의 헷불을 꺼지지 않게 앞에서 이끌어, 결국 5천년간 이어져 내려왔던, 배고픔의 설움이었던 보릿고개를 없애고, 산업입국으로의 터전을 만들었던, 그공로를 어떻게 무시할수 있단 말인가.

당신들은 솔직히 단 한번만이라도 고마운 마음이 있었는가?라고 묻지 않을수없다.  그때 당신들은 학생운동한답시고, 반정부운동에, 주사파사상에 쩔어, 내나라의 대통령은 부정해도, 북괴 김일성, 김정일은 숭배하는 짖만 해온것을 인정할때도 됐다. 

간첩문재인이 대통령 하면서, 그가 통치행정을 하는 발언을 보면, 앞뒤가 맞지않은, 갈팡질팡하는 견소리를 해대는것 때문에, 국민들이 얼마나 많이 혼돈속에서 헤매고 있어왔는가를 살펴보면, 그의 언행은 당연히 '치매중증'에 가까운 환자라고 평하는것은 전연 과장이 아닌것을, 김태년은 대통령을 모독했다고 억지를 부렸다. 그만해라.

그많은 실책중에서 한가지만 얘기해 보자,  부동산투기를 잡겠다고 25번 이상의 입법을 발표했었지만, 결과는 우리 모두가 알고있다시피, 변창흠과 LH직원들에게 부동산 투기 왕관을 씌워주었고, 청와대 보좌관 하면서 영등포에 부동산 투기를 해서 떼돈을 벌은 "김의겸"이 또 이번에는 국회의원으로 여의도에 입성했다.  이게 문재인의 통치 정책인데.... "치매중증치매"환자의 증거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영선은 선거공약에서 서울시를 21개 지역도시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는데, 그내용이 뭔지를 아는 사람은 아마도 없고, 박영선 본인도 알지 못하고 있을, 엉터리 공약이다.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후보들은 박영선을 향해, "21개 지역도시"의 뜻이 뭔지를 물고 늘어져야 한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은 최근 문재인 대통령을 ‘중증 치매 환자’에 빗대 발언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극우 정치인”이라고 비판했다.

김 직무대행은 28일 페이스북에 “태극기 부대와 손잡은 오세훈 후보가 연일 극우본색을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다”며 이같이 글을 썼다. 김 직무대행은 “(오 후보는) 그저께(26일) 또다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중증 치매 환자’라는 표현을 썼다. 이번에는 ‘야당이 그 정도 말도 못하냐’고 반박하기까지 했다”며 “그러니까 오세훈 후보가 극우 정치인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직무대행은 “극우 정치인의 특징은 보편과 상식을 벗어난 극단적 행동과 폭력이며 그것을 신념화한다는 것”이라며 “민주주의국가의 대통령으로서 정상적으로 국정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독재자’ ‘중증치매환자’라는 표현은 언어 폭력”이라고 썼다. 김 직무대행은 “보편과 상식을 가진 사람은 언어 폭력을 쓰지 않고, 잘못했으면 반성하고 사과한다”며 “그러나 극단주의자는 신념에 의해 행동하기 때문에 반성이나 사과가 없다”고 밝혔다.

김 직무대행은 오 후보가 서울시장 재임시절 무상급식에 반대하다 사퇴한 것까지 거론했다. 김 직무대행은 “10년 전 무상급식 반대 중도사퇴도 보편과 상식에 반하는 오세훈 후보의 신념이 만들어 낸 촌극”이라며 “오 후보는 무상급식은 세금급식이기 때문에 가난을 증명해야 한다는 차별의식을 신념으로 가진 사람이다. 앞으로 자신의 극우본색을 숨기지 말기 바란다”고 했다.

김 직무대행은 “극우 정치인이 공직까지 맡아서는 안된다. 극우 정치인이 표현의 자유를 누리는 것과 공직에 진출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며 “1000만 서울시민을 대표하는 자리를 극우 정치인이 맡아서는 안된다. 극우 정치인이 공직을 맡게 되면 증오의 정치로 국민이 분열하고 민주주의 가드레일이 무너지기 때문”이라고도 썼다. 김 직무대행은 “오 후보가 서울시장이 되는 순간 광화문 광장은 태극기 부대의 난동으로 가득 채워질 것”이라며 “이런 사태를 막는 것은 유권자가 민주주의 거름망을 제대로 할 때 가능해진다”고도 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3281153001&code=9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