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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ly 13, 2022

이광경을 보면서 '문재인'을 간첩 아니라고 하는자들은 더불당말고 누가 있으랴? 탈북자들 “文정권, 우리도 北에 제물로 바칠라 두려웠다”

 북괴 김정은 Regime에, 월남한 북한 동포를 넘겨주면, 그들의 생명이 그순간부로 이세상 사람이 아니라는것을,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은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왜냐면, 간첩 문재인과 찌라시들은 평양을 여러번 방문했었고, 또 판문점에서 여러번 만나면서 경험으로 잘 알고 있었던 간첩이었다.

국정원의 실무자들은 대통령을 비롯한 고위직들이 부임 해서 지시를 하면, 앞에서는 "네"하면서 하는척을 하지만, 후세 사람들이 꼭알아야할 국가기밀이나, 특히 남북관계에서, 지금 탈북 동포를 강제로 북송시키는 만행을 저지르는 지시를 할때는 절대로 원본을 적시한 내용을 삭제하지 않고 비밀리에 보관한다. 

간첩 문재인은 그가 5년간 나라를 손아귀에 쥐고 하고싶은짖, 해서는 안될짖, 북괴 김정은 Regime에 충견노릇하는 내용들은 철저히 이행을 했었다. 이러한 망국적 행동의 그 수행 내용을 보면은, 아무리 그가 대통령이라 해도, 직접 자기 손으로 처리 하는게 아니고, 명령을 내려서 하기에, 모든게 세상에 알려지지 않게 잘 진행됐고, 그비밀은 영원히 비밀로 묻힐것으로 생각하는 돌가리들였었다. 옛말에 '손바닥으로 해를 가린다'라는,  문재인 처럼  멍청한 상관을 비웃는  말들이 빙빙 돌고 돌고 또 돌아 때가되면 손바닥으로 가리는 짖어 얼마나 꼼수인가를 처절하게 밝혀준다.

지금 간첩 문재인의 충견노릇을 하면서, 국정원장질을 했었던, 서훈과 박지원이가 마침내 검찰에 출두하여, 그들이 국정원장질 하면서, 간첩 문재인에 무조건 충견노릇하면서, 우리나라의 국가 기밀을 비롯한 월남한 두젊은 북한 동포를 붙잡아 바로 판점으로가서 북괴 김돼지에게 넘겨준 그역적질을 파헤치기 시작했다는 뉴스가 드디어 보도됐다. 

이보도가 나가면서, 미연방의회의 초당적 기구인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의장인 Chris Smith공화당 하원의원이 우리통일부가 공개한 귀순어민 2명의 판문점 북송당시의 사진이 '보기 고통스럽다. 정당한 절차없이 문재인 좌파 대통령에 의해 이뤄진 논란 많은 북송을 규탄한다"는 성명을 어제 발표했다. "나는 충격을 받고 경악했으며 누가 이런 명령을 내렸고, 왜 그랬는지를 판단할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라고 비난한것인데... 물론 그속의 주인공격인 살인마는 '문재인'이지만, 그살인마의 지시를 받아 이행한 놈은, 당시 통일부 장관으로 회전의자를 돌리고 있던 '이인영'으로, 그의 전력을 보면, 학생때는 전대협의장을 했었고, 그후사회생활 할때는, 골수 좌파로,  북괴 김정은에게 충성맹세를 했던, 극좌 빨갱이였다. 

간첩 문재인이가 병아리 오줌만큼만이라도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생각했었다면, 전대협의장출신에 김정은에 충성맹세를 했고, 불법 반정부 데모를 주동했었던 이인영같은 빨갱이를 통일부장관에 임명해서는 안됐었다. 그러나....

이렇게 엄청난, 월남한 우리국민을 북괴에 강제로 북송시키는, 역적질을 한놈이 문재인 충견으로 청와대 끝날까지 장관질 했었고, 그기간동안에 북괴 김정은 Regime에 넘겨준 국가 기밀이 그얼마였으며, 문재인이가 김정은과 판문점에서 만났을때, 그의 손에 쥐어준 USB도 이인영이가 제작하고, 사전에 문재인에게 그내용을 보고했었다는 Hearsay가 지금 SNS에서 또돌고 있다. 

어렵게 탈북하여, 제3국등에서 조국 대한민국으로 갈수 있는 길을 찾기위해 고생하고 있던 우리 탈북민들은 이뉴스에 커다란 충격을 받고, 어떤이들은 한국행 희망을 포기하기도 했었다는 얘기도 떠돈다. 특히 북한 간부급 탈북민들은 '한국에 가도 보호받지 못하고 북송되는것 아니냐?"라는 우려를 하면서 앞날을 위한 결정에 한동안은 혼돈이 있었다는 뉴스를 봤었다.

오늘이라도 국가 공권력은 이인영 빨갱이를 붙잡아 수사하면서, 문재인이 김돼지에 넘겨준 USB를 비롯한 국가기밀을 북괴에 넘긴 그여적죄를 물어, 국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해야 한다.  필요하다면, 간첩문재인과, 빨갱이 이인영이를 같은 방에 처넣고 동시에 조사를 해서 그들의 조국을 배반하면서 적국의 김돼지에게 충견질한 내용을 다 밝혀내야한다.  

물론 국가 공권력이 두간첩 빨갱이를 붙잡아 수사를 하게되면, 더불당 찌라시들은 정치적 보복이라고 트집을 잡고, 여의도 국회를 마비시킬것이며, 촛불 부대를 동원하기위한 꼼수를 부릴 것이다. 그러나 어려움이 있다해도,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최후의 방법"임을 국민들에게 홍보하고, 진행해야 한다.

자유대한민국을 보존하기위해서는, 지금같은 어려운때에 국민들이 광화문 광장에 모여 "간첩 문재인과 전직 국정원장들, 통일부장관 이인영을 붙잡아 법의 심판을 받게하라"라는 시위를 해서 국가공권력이 이런 간첩 빨갱이들을 색출 척결하는데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

국민들은 하루가 일년처럼 길게 느껴질 정도로 그두놈의 역적행위에 대한 상세 내용을 알고 싶어 한다.  기억 하시라.

양팔 들린채 北으로 질질  - 정부 관계자들이 몸부림치는 귀순 어민들의 겨드랑이 밑으로 팔을 끼워서 제압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12일 통일부는 당시 강제 북송 장면이 담긴 사진 10장을 공개했다. /통일부
양팔 들린채 北으로 질질 - 정부 관계자들이 몸부림치는 귀순 어민들의 겨드랑이 밑으로 팔을 끼워서 제압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12일 통일부는 당시 강제 북송 장면이 담긴 사진 10장을 공개했다. /통일부

미국 연방의회의 초당적 기구인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의장인 크리스 스미스 공화당 하원의원이 우리 통일부가 공개한 귀순 어민 2명의 판문점 북송 당시 사진이 “보기 고통스럽다”며 “정당한 절차 없이 전임 한국 정부에 의해 이뤄진 논란 많은 북송을 규탄한다”는 성명을 12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그는 “나는 충격을 받고 경악했으며 누가 이런 명령을 내렸고 왜 그랬는지를 판단할 철저한 조사가 여전히 필요하다고 믿는다”고 했다.

2019년 11월 문재인 정부의 ‘탈북어민 강제북송’ 당시 해외에서 한국행을 대기 중이던 탈북민들은 충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북한 간부급 탈북민들은 ‘한국에 가도 보호받지 못하고 북송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9년 11월 한국행을 위해 태국에서 대기 중이던 북한 간부 출신 A씨는 13일 “탈북어민 강제북송 보도에 충격을 받았다. 며칠 밤잠을 못 잤는데 이러다 우리도 눈에 안대를 씌워 북한으로 다시 보내는 건 아닌지 걱정했다”며 “인천공항에 도착해서야 살았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간부급 탈북민 B씨는 “태국 이민국에 함께 있던 탈북민들이 ‘저 사람들 북한 가면 무조건 죽는데 강제로 보내는 건 너무 하다’는 얘기를 했다”며 “문재인 정권이 북한에 잘 보이기 위해 우리도 제물로 바치지 않을까 우려했다”고 했다.

당시 중국에서 한국행 대기 중이던 고위급 탈북민 C씨는 “나도 한국에 갔다가 북한이 돌려보내라고 하면 한국정부가 북송시키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고민을 많이 했다”며 “어제 공개된 북송 사진을 보니 치가 떨린다”고 했다.

스미스 의원은 지난달 24일 한국의 난민 정책과 관련해 개최한 청문회에서도 “문(재인) 정부가 2019년 11월 두 (탈북)어민을 끔찍한 운명 속으로 돌려보냈을 때 우리는 모두 충격을 받고 깜짝 놀랐다”며 “인권변호사라고 알려진 사람이 (탈북한) 사람들을 그런 끔찍한 운명 속으로 돌려보내도록 할 수 있다는 것을 나는 믿을 수가 없었다”고 했다.

12일 본지 등에 보낸 성명에서 스미스 의원은 “귀순을 요청한 어민들이 의사에 반해 정당한 법적 절차 없이 물리적 강압을 받아 공산주의 북한으로 돌려보내지는 사진을 보는 것은 고통스럽다”면서 “이 사진들은 두 어민이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강제로 넘겨졌으며 그들은 잔혹한 정권에 인도되는 것에 저항했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말했다.

앞서 통일부는 12일 문재인 정부 시절 발생한 ‘귀순 어민 강제 북송’ 당시 사진을 10장 공개했다. 판문점에서 북송에 격렬히 저항하는 등 “귀순 의사가 전혀 없었다”던 문재인 정부의 설명과는 딴판인 모습이 드러났다.

북한 당국은 북송된 탈북어민들을 처형하고 이들 사례를 ‘추가 탈북’ 저지와 내부 결속 등에 활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전날 “북한 당국이 어부 북송 이후 주민들을 상대로 ‘탈북해 봤자 남 당국이 다 북한으로 돌려 보내기 때문에 아무 소용이 없다’고 정신 교육까지 한 것으로 안다”며 “이후 군사분계선을 넘어온 탈북자들이 우리 군과 당국을 피해 다녔는데 우리 정부에 붙잡히면 북송될 것을 걱정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2/07/13/PYEVADXQGNA6XAVUY6FW3HJFKY/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2/07/13/WSDSREIT3NG7DL7W3R5KAW5ZK4/

Thursday, March 10, 2022

대통령실 조직 슬림화… 수석비서관 없애고, 제2부속실 폐지, 이대로만 되면 한국의 민주주의는 꽃을 피울것이다.

 제발 국민들에게 발표한 내용들을 실천하는 진정성있는 대통령이 되시기를 기원 드린다. 옛말에 똥누러갈때와 해결한후에 하는 말과 행동이 다른,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우리는 살아오면서 너무도 많이 봤었지만, 기억에 남는 사람은 문재인 대통령이었다.

그는 대통령으로서 손대는 정책마다 전부 내편사람들만을 위한 정책으로, 국민들은 마치 일회용 소모품정도로 생각하고 필요하면 "국민여러분...."했지만, 그렇치 않을 경우에는 언제 봤었느냐는 식으로 무시해 버렸다.

그증거가 년초에 대통령으로서는 마지막 갖게되는 "기자회견"을 취소해 버렸다. 그이유를 확산되는 Pandemic때문에, 방역에 전염 하느라 기자회견을 하기위한 시간을 할애할 여유가 없어서라고 변명아닌 변명을 했었는데,  만약에 기자회견을 했었다면, 그는 분명히 지난 5년간 그가 국가운영을 한답시고,  손댄것마다 부작용과 부정으로 꽉매워졌던 그의 훌륭한 개판업적(?)을 비난하는 질문이 쏟아질것을 대답할 자신이 없으니까, Pandemic핑계를 댔던것으로 나는 확신한다.

Pandemic확산 대책을 세운 결과가 지금 하루에 30만명씩 새로운 확진자가 발생한것은 다행으로 생각하는가? 계획대로 기자회견을 갖었었다면 하루에 백만명씩 확진자가 더늘어 났을것이라고 거짖말 할 텐가? 이렇게 국민들은 지난 5년동안 철저히 속았다.

문재인의 능력도 없는 내편 사람들만을 등용시켜, 좌파 주사파가 판치는 나라만들었고, 나라의 부동산정책실패로 집값폭등, 탈원전, 일자리창출실패, 대북정책의 실패, 국제무대에서 왕따로 국가의 위상을 추락시킨 행위 그외에 일일히 나열할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중에서  좌파 주사파, 전대협의 대부였던, 이인영을 통일부 장관에 등용시켜 북괴 김정은의 온갖 악행에 대해서 그대로 얻어 터지기만 했고, 임종석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하여, 완전히 청와대를 공산당의 온실로 만들은것도 부족하여, 지금 그자는 북괴에 되돌려 주겠다고 언론사들로 부터 "저작권료"라는 명목으로 강제로 돈을 징수하여 주머니에 챙기고 있는 공산당 푸락지 노릇을, 21세기에 하고 있다. 공수처, 검찰, 경찰등의 법집행 기관이 많지만, 그에게 "무슨 권력으로 불법적으로 저작권료를 징수하는가?"에 대해 아무도 묻지를 못하고 있다. 김정은의 사주를 받은것인지? 아니면 꼼수를 써서 개인 주머니를 채울려고 하는 짖인지? 그는 대한민국 국민인지? 북괴 김정은이 남파한 간첩인지를 확실히 기소 수사해서 국민들 앞에 보고 해야 한다.

분명한것은 이인영과 임종석이는 문재인의 내편사람인것은 확실하지만, 그두명의 국정운영능력은 절대로 수준미달임을 확실히 밝혀둔다. 통일부의 달력에 북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의 생일을 크게 새겨넣은 그의도가 과연 대한민국의 통일부 장관으로서 할짖이었었나? 

수석비서관 없애고 제2부속실 폐지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대놓고, 북한 김정은의 첩자노릇하는 이들 두명은 분명히 그들의 사상과 그동안 저질러온 반국가적 범죄행위를 물어 꼭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한다.

다음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크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기를 바란다. 우리한국의 민주주의는 꽃을 피울것을 확신한다.

청와대 전경 ⓒ 뉴스1
청와대 전경 ⓒ 뉴스1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대선 운동 때 “‘제왕적 대통령제’의 잔재를 청산하겠다”며 청와대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하겠다고 공약했다. 윤 당선인은 대통령 집무실을 광화문 정부서울청사로 옮기는 것 외에도 ‘분야별 민관합동위원회 설치’ ‘청와대 조직 슬림화’ ‘민정수석실 폐지’ 등을 내걸었다. 이를 통해 국정 운영 효율을 높이겠다고 했다. 윤 당선인은 이런 공약을 지난 1월 27일 ‘윤석열 정부의 국정 운영 계획’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발표했다. 지난달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10대 공약에도 담았다.

윤 당선인은 우선 대통령실을 정예화한 참모들과 분야별 민관합동위원회가 결합한 형태로 운영하겠다고 했다. 그는 관련 공약 발표 당시 “공무원끼리만 모여서는 문제 해결과 대안을 만들어 가는 데 한계가 있다”며 “민간의 최고 인재들은 해외 교포도 가리지 않고 모두 모아 국정 운영에 참여시키겠다”고 했다. 청와대 참모들이 국정 운영 전면에 나서지 않고, 민관합동위를 지원하고 연결하는 역할만 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윤 당선인은 현행 청와대 수석비서관 제도와 대통령 부인을 보좌하는 제2부속실을 폐지해 청와대 직원 30%를 줄이겠다고 했다. 윤 당선인 측 관계자는 “국정 운영과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던 기존 수석비서관들 역할을 분야별 민관합동위에 맡기겠다는 취지”라며 “대통령 부인 공식 활동은 대통령 비서실에서 지원해주고, 나머지 사적 영역에서는 세금을 낭비하지 않겠다는 것”이라고 했다. 윤 당선인은 영부인이라는 호칭도 쓰지 않겠다면서 “대통령 가족에 대해 법적으로 지위를 딱 규정해 놓은 나라가 있고 그러지 않은 나라가 있는데 법 외적인, 특수한 보장을 해주는 것은 법치주의에 맞지 않는다”고 했다.

윤 당선인은 대통령 재임 기간 검찰과 경찰 등의 수사에 관여하지 않겠다며 민정수석실 폐지도 공약했다. 윤 당선인은 대선 캠페인 당시 “대통령이 수사, 조세, 세무 등 사정 기능을 할 수 있는 기관들을 민정수석을 통해 장악하고 민정수석실로 합법 위장해 정치적 반대 세력을 통제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며 “검찰 수사는 검찰에, 경찰 수사는 경찰에 맡기고, 국세청이나 금융감독원은 지휘 계통에 따라 일하게 놔두겠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election2022/2022/03/11/IZAA7UYWZRDLPISPLIDWSEHNSA/

Thursday, January 06, 2022

"죄송합니다. 월북자 제대로 탐지못한점에 죄송합니다". 라고 한마디하면 책임 면죄부 받는건가? 기압빠진 오합지졸 군대다.

 부식타령만 하고, 훈련은 축소 또는 Skip을 받먹듯이 하는 군대가 제대로 경비를 할수 있다고 보는가?  아무리 첨단무기를 설치놓은들,  이를 다루는 병사들이 훈련이 안되 있으니, 오히려 거추장 스러운 걸림돌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월북자가 비무장 지대로 들어서자마자, 북괴군 3명이 와서 호위하고 무사히 북괴군 진지로 갔다는 뉴스에는  할말을 잊을 뿐이다.  자동소총은 왜 있어야하고, 조명탄은 언제 사용할려고 구비하고 있는것이며, 중대장, 대대장, 연대장, 사단장은 평상시 어떤 훈련을 시켰거나, 훈련을 받았었는지? 안봐도 비데오다.  

합참발표에 따르면, 우리쪽에서 설치한 감시 카메라가 철조망 울타리를 두리번 거리면서 점검할때 경보음이 울렸었고, 6명으로 편성된 감시조가 사고가난 토요일 그근처에서 경계를 서고 있었다고 했다.  합참의 대간첩작전 사령관, 전동진 중장은 국회 청문회에서 설명하기를 당시 경비를 서고 있던 우리군은 월북자로 추정되는 사람을 추적하는데 실패 했다고 답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감시카메라로 부터 입수한 비디오를 다 점검했는데, 월북자를 즉시 발견할수가 없었는데, 왜냐면 비데오에 설치된 시간이 정확히 셋팅이 안되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열감지 장비로 월북자를 다시 발견하기는 했지만, 당시 관측장교들은 우리쪽으로 넘어 올려고하는 북한주민쯤으로 생각만 했을뿐, 북으로 되돌아 갈려는 사람일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다는 것이다.  관측장교들은 후에 재평가를 해서 보충 병력을 파견 시켰지만, 월북자가 북한땅으로 완전히 되돌아가기전에 그사람을 검거하는데 실패 한것이라고, 사령관 '전'이 설명했다. 또한 그는 설명하기를 우리군은 최전선의 비무장 근무병들의 장비를 더 보강할 계획이며, 비무장지대를 따라 감시장치를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부연설명을 했다.

"합참의장, 원인철 대장은 국회 대정부 질의 응답에서, "이번 사고로 국민들이 걱정을 하게 해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여기서 다짐할수있는것은 할수있는 모든 노력을 경주해서 이번 사건과 같은 또다른 사건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라고.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사건을 가리켜 "정말 어처구니없는 감시체제의 실패라고 규정하면서,  우리군이 다시는 이런 사고를 일어나지 않도록 감시를 철저히 해야 할것이라고 주문했다.  동시에 그는 군경비 설비와 제도를 재점검하도록 특별 지시를 했다라고 청와대 대변인 박경미가 대국민 발표를 했다.

국방부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에 재입북한 사람은 우리 남한에서 살기위해 2020년 말경에, 이번 월북사건이 있었던 곳에서 떨어진 다른쪽 휴전선넘어 탈북했던 북한 주민이었다고 했다.  국방부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에 월북한 사람은 탈북당시 감시비디오에 찍혔던 사람과 동일인이었다고 설명까지 해줬다.

한국으로 탈출한 그사람은 자신을 소개하기를 전직 기계체조선수였었다고 밝혔었고, 그는 우리군에 의해 발견되기전 휴전선 울타리를 기어 올라서 넘어온것이었다 라고 국방부 관리들이 설명이다.  비무장 지대(DMZ)로 알려진, 4킬로미터 넓이에 248킬로미터 펼쳐진곳을 넘어 탈북하기란 무척 어려운곳으로, 왜냐면 지뢰가 전 휴전선 일대에 묻혀있고, 그외에 양측에는 탱크트랩과 전투병들이 경비를 서고, 또 설치된 울타리에는 철조망까지 쳐져 있는 무서운 곳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이 휴전선을 넘어가는 사건을 탐지하지 못한 우리군은 이번 사건으로 국민들로 부터 무지무지한 비난을 받았던 것이다.

지난 토요일 월북한 사람의 그후 소식은 알려진게 없다. 국방부는 설명하기를 월북한 사람의 안전에 대해 물었으나 북괴측은 아직까지 응답이 없었다고 했다.  재입북한 탈북자는 남한에 거주하면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있었던것으로 여겨지는데, 그와 만나는 친지들에게 불평을 많이 하면서 다시 북한으로 되돌아가고 싶다는 의지를 친지들에게 말하곤 했었다고,  전직 탈북자로 현재는 학자로 서울에서 살고 있는 '안찬일'씨는 설명한다.

'안'은 이번 월북한 사람과 친구로 지냈던 여러명을, 이름은 밝히지 않은채 거명하면서 설명하기를 그는 조그만 경비회사에서 근무 했었는데 같이 일하던 동료들로 부터 왕따를 당하고, 서울에 있는 정부에서 제공해준 아파트에서 혼자 살았었다고 한다. 

그는 또 설명하기를 재월북한 사람은 북한에서 그의 양아버지에게 많은 학대를 받은후에 남한으로 탈북하기를 결심하고 탈북을 감행 했었다고 한다.  1990년대 후반부터 탈북하여 현재 남한에 살고 있는 탈북자는 34,000명쯤 되는데 그중에서 30여명ㅇㄴ 지난 10년 동안에 다시 재입북했었다고 정부의 공식 기록은 보여주고 있다.

탈북자들을 연구한 전문가의 설명에 따르면, 탈북자들은 대부분 처음에 문화충격과 인간차별에 많은 고통을 받았는데, 그위에 살아가면서 많은 빚을 지게 됐고, 또 남한에서 암약하는 북괴간첩들이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탈북자들과 접촉하여 북으로 되돌아오지 않으면 남아있는 가족들이 위험에 처하게 될것이라는 공갈 협박에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데도 이인영같은 주사파, 전대협회장 출신의 통일부 장관은 북한에 백신을 포함한 현금과 먹거리를 보내 주어야 한다고 입만 열면 열변을 토한다.  이번에는 통일부가 제작한 달력에는 김일성, 김정일, 그리고 김정은의 생일과, 북괴 창건일을 빨간색으로 특별히 명시해 놓는 간첩질을 했는데도 여전히 통일부 장관직을 수행하고 있다.  아 우리 대한민국이여! 문재인은 우리대한민국을 사랑하나? 아니면 북괴 김정은 Regime을 더 추앙하나?  그점이 무척 궁금해진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12/blog-post_31.html

군리더들은 "죄송합니다. 월북자 제대로 탐지못한점 죄송합니다"라고 하면 책임이 면죄되나? 불안하다.

문재인 장관이 임명한 서욱 국방장관은 정말로 군지휘 능력과 국가관이 확고한 사람일까?  확고하다면 문재인과 이인영의 친북정책을 왜 비난하지 않고 같이 안고 가는가? 그점이 무척 궁금하다. 장관직 하기위해 군인정신을 다 내팽개친것은 아닐까?라고.

DMZ

North Korea's Kaepoong town is seen behind a North Korean military guard post, bottom, from the unification observatory in Paju, South Korea, Thursday, Oct. 25, 2018. Since the Korean War's end, the Koreas remain split along the 248-kilometer (155-mile) -long border, called the DMZ. An estimated 2 million mines are peppered inside and near the DMZ, which is also guarded by barbed wire fences, tank traps and combat troops on both sides. (AP Photo/Lee Ji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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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g-jin Kim, The Associated Press
Published Wednesday, January 5, 2022 6:06AM EST
Last Updated Wednesday, January 5, 2022 12:09PM EST

SEOUL, South Korea (AP) - South Korea's military apologized Wednesday for causing public concern about its security readiness, days after it failed to stop a suspected North Korean defector who crossed the heavily fortified border to return to the North.

The Joint Chiefs of Staff said South Korean surveillance cameras detected the person scaling a barbed-wire fence at the border on Saturday, triggering alarms and prompting a team of six soldiers to move to the area.

But the troops failed to find any trace of the person, Lt. Gen. Jeon Dong-jin, director of operations at the Joint Chiefs of Staff, told lawmakers. He said officials checked the recorded video from the surveillance cameras but were unable to find the person immediately because the time in the video was incorrectly set.

A thermal observation device later spotted the person again, but officers initially thought it was a North Korean trying to defect to South Korea, rather than one returning to the North. The officers later revised their assessment and again dispatched troops, who failed to catch the person before he or she entered North Korean territory, Jeon said.

Jeon said the military will boost the readiness of front-line troops and upgrade surveillance systems along the border.

“I am really sorry for causing concerns to the people because of this incident,” the chairman of the Joint Chiefs of Staff, Gen. Won In-choul, told the lawmakers. “I promise to make every effort so there is no recurrence of similar incidents.”

President Moon Jae-in called the incident a “grave” failure in surveillance that the military must not repeat. He ordered a special inspection of the military's overall security posture, according to his spokesperson, Park Kyung-mee.

The Defense Ministry said the person who crossed the border is likely a defector who had walked across the frontier in the other direction in late 2020 to settle in South Korea. Ministry officials said the appearance of the person in the security video matches that defector.

After arriving in South Korea, the defector identified himself as a former gymnast and said he crawled over border fences before being found by South Korean troops, ministry officials said.

Defecting via the 248-kilometer (155-mile) -long, 4-kilometer (2.5-mile) -wide border, known as the Demilitarized Zone, is rare since it is guarded by land mines, tank traps and combat troops on both sides in addition to barbed-wire fences. South Korea's military has come under massive public criticism whenever someone is able to cross the border undetected.

The fate of the person who crossed into North Korea on Saturday is unknown. The Defense Ministry said North Korea hasn't responded to its request that the person's safety be assured.

While in South Korea, the defector struggled to adjust to his new life, complained to people around him and told them about his desire to return to North Korea, said Ahn Chan-il, a defector-turned-scholar in Seoul.

Ahn, citing unidentified friends of the man, said he worked for a small janitorial service but was bullied by colleagues and lived alone at a government-provided apartment in Seoul. He said the defector had fled to South Korea after suffering abuses from his stepfather in North Korea.

About 34,000 North Koreans have fled to South Korea in search of better lives since the late 1990s, and about 30 have returned home in the past 10 years, according to South Korean government records.

Observers say the returnees likely suffered cultural shock and discrimination, had large debts or were blackmailed by North Korean agents who threatened to harm their loved ones if they didn't return.

https://www.cp24.com/world/s-korea-military-apologizes-for-defector-s-border-crossing-1.5728157

Monday, December 20, 2021

중국정부의 스파이 침투작전에, 반공 제일선인 Taiwan군대가 완전히 뚫렸다. 우리 한국은 안전할까?

 지금 타이완 정부는 지금 발칵 뒤집혔다.  아마도 장개석 총통이 모택통 공산주의자들에 밀려서 타이완으로 쫒겨가서 겨우 명맥을 유지하면서 "자유민주주의 자유중국"을 세운이래로 가장 큰 중국본토정부가 타이완 정부를 말살하기위해 단 1초도 쉬지않고, 할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때로는 전투기 편대를 띄워 타이완 상공을, 때로는 본토에서 금문도에 대포를 쏘아내는 만행을, 현재도 진행되고 있는 민간인들의 왕래를 이용하여 모든 간첩활동을 전개 시키는,  무시무시한 암약을 실시하고 있는 증거들중의 하나가, 바로 지금 타이완 정부를 발칵 뒤집어 놓은, 군대에 까지 스파이를 침투시켜 모든 군사적 비밀을 지난 수십년간 도둑질해 간 증거가, 조사과정에서 낱낱히 밝혀진 것이다. 와 무섭다.

군부내에 중국본토의 스파이가 침투하여 이엄청난 스파이짖을 한개, 운좋게 발각되면서, 대한민국의 군대를 비롯한 모든 산업시설, 거짖독립운동가를 독립운동가라 애국자 반열에 올려놓고, 그유해까지도 조국의 품으로 모셔오는 (?)한편, 실질적으로 동작동 묘지에 모셔야할 6.25전쟁의 영웅들과 전직 대통령들을 지방으로, 아니면 동작동 묘지는 차치하고, 사적인 땅에도 모시지 못하게 하는, 문재인 좌파 공산주의 정권이 과연 지난 5년간 국토방위와 산업시설등등에 만전을 기했다고 믿을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끝없이 이어진다.

이번에 붙잡힌  Xie Xizhang은 그자신을 '홍콩기업가'로 위장하고 타이완을 안방 드나들듯하면서 스파이짖을 해왔었다. 그랬던 그가 지금 중국정부를 위해 헌신할 스파이를 모집운영했다는 죄목으로 재판정에 서있다. 그것도 타이완의 퇴역 고위 장성들과 군부대에서 첩보활동했던 전진 령관급 장교들을 상대로 말이다.

2006년도에는 Xie가 타이완 방문에서, 퇴역한 해군장교,  Chang Pei-ning를 포섭하기위해 같이 식사하면서 중국본토정부를 위해 스파이를 하도록 제안한 것이다. 퇴역장교  Chang Pei-ning은 바로 그의 첩자가 되여, 그를 통해 군대내에 스파이 조직을 만들기위해, 특히 군부내의 현역 또는 퇴역한 리더들을 포섭하기위한 중국의 장기계획을 완수하기위해 그를 통해서 고위급 장성들을 포섭하여 작전중임이 폭로된 것이다.

타이완의 군부내 고위층과 가족들에게  Xie Xizhang는 가족들이 해외여행을 하는데 모든 경비를 대주었고, 때로는 수만달러의 미화 현찰도 제공했었다. 그뿐만이 아니고 고급 여자용품인 silk scarves와 고급벨트를 포섭된 군리더들의 부인에게 제공하기도 했었다. 

2019년 6월에  Xie의 간첩활동망을 조사하기위해, 역으로 작전을 세워 그동안  Xie가 활동해 왔던 스파이망을 다파악하게 됐고,  그내용이 '로이터'통신에 의해 다 폭로된 것이다.  현재 해군퇴역장교,  Chang은 간첩죄로 재판을 받고 있고, 홍콩 사업가로 위장한 Xie는 타이완을 떠나 있는데, 그의 체포를 위한 작전이 계속되고 있다고 이사건과 관련이 있는 사람이 폭로한 것이다. 

이사건에 관계되는 서류들의 내용을 보면, 중국정부가 타이완군대내의 고위급 장성들 포섭과 동시 중국을 위한 스파이로 만들기위해 얼마나 많은 공들여 왔는가를 잘 보여준다.  지난 수년간 타이완 군부리더들의 부정과 범죄행위가 연속적으로 발생한것과 같은 시기였던 것이다.

그동안 중국정부가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자유중국의 군리더들과 민간인 리더들을 포섭하여 전투력 약화와 고도의 군사무기 기밀과 그리고 중국의 공격을 방어하기위한 모든 작전계획들을 얻기위해 다방면에서 어떤 노력을 했었던가를 잘 보여주고 있는 사건이라고, 퇴역한 타이완 장성들과 대간첩작전을 지휘하고있는 에이전트(한국의 국정원같은)은 물론이고 과거에 타이완에서 활동했었던 전직 미군지휘관 및 정보요원들이 낱낱히 밝히고 있다.

금년에도 타이완 법원은 타이완 대통령 Tsai의 신변경호의 비밀과 군비증강계획을 담당하는 군부대에서,지금은 퇴역한, 활동했던 중령이 정보를 수집하여 중국공산당 정부에 제공한 두명의 스파이에 국가반역되를 적용한 형집행을 확정하는 판결을 내렸었다. 

그뿐만이 아니다. 퇴역한 육군소장 1명과 군정보부대에서 근무하다 퇴역한 3명의 육군대령들이 중요한 군정보를 훔쳐서 중국에 보낸 스파이 노릇한것도 발견체포하여 현재 이들은 재판중에 있다.

앞서 언급한것 처럼,  지난 5년간, 아니 그전부터, 우리군의 기강은 썩을데로 썩어서 성추행 추문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피해를 당한 여군들이 삶을 마감하는 극단적인 사건들이 육해공 해병대부대에서 계속 터져 나오는 이유를, 문재인과 그정부 찌라시들에게 잘 조사하라고 부탁하고 싶지는 않고, 현재 군리더로 국가에 봉사하고 있는 장성들이 정신 차리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만들어 주신 강한군대의 맥을 이어 가기를 진정으로 부탁한다. 

전 기무사령관 이재수같은 참 군인이 지금 대한민국에는 절대로 필요한 때다. 

전대협출신에 빨갱이 정신으로 무장된 '이인영'이 통일부 장관을 하고, 임수경이를 비밀리에 북괴 김일성 Regime에 파견하여 축하행사에서 같이 뛰어놀고, '위대한 지도자 김일성 만세'를 외치다가 되돌아온 그녀가 국회의원을 하게 만든 임종석이는 문재인 정부의 초대 비서실장을 했었다. 그가 어떤짖을 했을까(?)를 상상해보는것은 어렵지 않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4/blog-post.html

지금 서울북쪽에는 김정은 부대가 핵무기와 탄도미사일을 장착해 놓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고, 중국은 문재인정부를 여러모로 도와주는척 하면서, 필요시에는 한마디 통보도 없이, 마치 Angler들이 낚싯대를 나꾸어 채듯하여 꼼짝 못하게 하는 양면 작전에 완전히 넘어가, 나라의 안보가 풍전등화와 같은 존재가 됐다.  이와중에 군부에서는 시답잖은 성추행 사건으로 군리더들이 정신무장이 뿌리채 흔들리고 있는데..... 대통령 문재인은 정수기 옆에 끼고 외국 유람 여행이나 다니고, 대선에서 패륜아 이재명이를 당선시키겠다고 온갖 포퓰리즘을 다 동원해서, 독약이 든 사탕을 하나씩 국민들에게 던져주면 낼름 받아먹고 귀중한 주권행사를 시궁창에 처박고...어찌하면 좋단말이냐.

대한민국의 현실정은, 타이완에서만 일어나는 사건쯤으로 취급하기에는 너무도 많은 간첩들이 전국방방곳곳에서 암약하고 있기에, 국가안보가 너무도 위태롭기만 하다. 평생을 군에서 보낸 현국방장관, '서욱'이가 왜 문재인밑에서 빌붙어 사는지도 매우 궁금하다.  하늘이시여, 어렵게 선진국 문턱에 들어선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굽어 살펴 주시옵소서. 


Pres. Tsai Ing-wen

Taiwan's President Tsai Ing-wen delivers a speech during the opening ceremony of the 2021 Open Parliament Forum in Taipei, Taiwan, Thursday, Dec. 2, 2021. The forum will discuss congress, COVID-19, democracy and other topics, and sign a joint statement on "Open Congress" (AP Photo/Chiang Ying-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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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mou Lee And David Lague, Reuters
Published Monday, December 20, 2021 7:08AM EST

TAIPEI, Dec 20 (Reuters) -- For more than 20 years, Xie Xizhang presented himself as a Hong Kong businessman on visits to Taiwan. He now stands accused of having another mission: recruiting spies for China.

On one trip in 2006, Xie met a senior retired Taiwanese navy officer, Chang Pei-ning, over a meal, according to official documents accusing the pair of espionage. Chang would become one of Xie's agents, the documents allege, helping him penetrate Taiwan's active military leadership as part of a long-running Chinese operation to build a spy ring among serving and retired military officers.

The Taiwanese officers and their families were allegedly lured by Xie's offers of all-expenses-paid trips abroad, thousands of dollars in cash payments, and gifts such as silk scarves and belts for their wives. In June 2019, counter-espionage officers moved against Xie's network, launching raids that uncovered further evidence, according to the documents, which were reviewed by Reuters. Now, Chang is facing espionage charges and a warrant has been issued for the arrest of Xie. According to a person familiar with the case, Xie is not in Taiwan.

The operation detailed in these documents shows how Beijing allegedly sought out commanders in the Taiwan military and induced them to become spies. It comes amid a series of convictions for military espionage in Taiwan in recent years. Those cases reveal that China has mounted a broader campaign to undermine the democratic island's military and civilian leadership, corrode its will to fight, extract details of high-tech weapons and gain insights into defense planning, according to senior retired Taiwanese military officers and current counter-espionage agents, as well as former U.S. military and intelligence officers with experience in Taiwan.

Taiwan's spycatchers are battling a campaign that has compromised senior officers at the heart of the island's armed forces and government agencies, a steady stream of convictions handed down in the courts shows.

Beijing has even penetrated the security detail assigned to protect Taiwan's President Tsai Ing-wen. A retired presidential security officer and a serving military police lieutenant colonel at the unit tasked with protecting the president had their conviction upheld earlier this year for leaking sensitive information about Tsai's security to a Chinese intelligence agency.

The information included a hand-drawn organizational chart of the Special Service Center, the unit that protects the president, according to the ruling in the High Court. The two were also charged with leaking the names, titles and work phone numbers of senior security officers guarding the Presidential Office and Tsai's residence in the heart of Taipei, according to court documents reviewed by Reuters and local media reports.

In the past decade, at least 21 serving or retired Taiwanese officers with the rank of captain or above have been convicted of spying for China, according to a Reuters review of court records and reports from Taiwan's official news agencies. At least nine other serving or retired members of the armed forces are currently on trial or being investigated on suspicion of contacts with spies from China, the review shows.

The 21 convicted officers were found guilty of recruiting spies for China or passing a range of sensitive information to China, including contact details of senior Taiwanese officers and details of Taiwan's agents in China.

The Taiwan Affairs Office in Beijing did not respond to questions from Reuters about China's espionage activities in Taiwan.

In Taipei,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told Reuters that pro-active counter-intelligence efforts have stopped China from penetrating the military. The ministry said in a statement that it employs education campaigns to encourage and reward officers and soldiers to report initial contact with "criminals." These contacts are immediately investigated, and when there is potential for the loss of confidential information, the military acts to block any leak, the ministry said.

This effort, the ministry said, means "there has been no infiltration."

The Ministry of Justice Investigation Bureau, Taiwan's lead spycatching agency, said it had no comment on ongoing legal matters.

Other arms of the Taiwanese government, however, greet the spying with alarm. Taiwan's Mainland Affairs Council told Reuters in a statement that China's "unceasing expansion of espionage" is one of the "malicious political operations" that Beijing is conducting, undermining "the normal development of cross-strait relations."

Well-placed spies in the ranks of the Taiwan military could offer a priceless advantage to China if the two sides plunge into open conflict, according to Taiwanese and U.S. military analysts. Tensions have risen sharply this year. China's military is intensifying its gray-zone warfare against the island, a campaign of menacing air and sea patrols that falls short of open warfare. The People's Liberation Army is also steadily accumulating the firepower required to seize Taiwan and prevent the United States from intervening.

The ruling Communist Party in Beijing regards Taiwan as a Chinese province that must be unified with the mainland. President Xi Jinping says China would prefer peaceful unification but refuses to rule out force. President Tsai says Taiwan is an independent country called the Republic of China, its official name, and has vowed to defend its democracy and freedom.

"China is conducting a very targeted infiltration effort towards Taiwan," said retired Taiwanese navy Lieutenant Commander Lu Li-shih. Espionage cases, he said, show that Beijing has compromised almost all ranks, including top-level generals, despite intensive internal education campaigns in the military warning of the dangers of Beijing's espionage efforts.

Lu, who has studied Chinese spying operations, said Beijing's agents often begin softening their targets with offers of small gifts, drinks and meals. Handlers typically pay richly for the first piece of secret information extracted from current or retired officers, Lu said. This payment would later be used to blackmail them into supplying further intelligence at a much lower price, he said.

A POWERFUL WEAPON

This year alone, Taiwanese courts have upheld the convictions of the two men who revealed secrets about President Tsai's security and found a retired lieutenant colonel from the armaments bureau guilty of building espionage networks for China. A retired major general and three retired colonels from the Military Intelligence Bureau are on trial for allegedly recruiting spies for China. Reuters was unable to reach the defendants and their lawyers in these cases for comment.

In July, Taiwan's Mirror Media https://www.mirrormedia.mg/story/20210725inv007 reported that the island's former deputy defense minister, General Chang Che-ping, was questioned in a national security investigation.

Three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confirmed a probe is under way. Two of the people told Reuters that General Chang was being questioned for having had contacts with Xie Xizhang – the alleged Chinese agent who presented himself as a Hong Kong businessman. The defense ministry said Chang had been interviewed as a witness in the case.

Contacted by Reuters, Chang replied: "Inconvenient to comment. Hope you understand."

According to the official documents reviewed by Reuters, Xie allegedly reported to an office that is part of the Chinese Communist Party's intelligence apparatus and serves as a front for China's Central Military Commission. President Xi chairs the commission, which is China's top military decision-making body.

General Chang, Taiwan's highest-ranking air force general, is now head of the National Defense University. When the media reports of the probe emerged, Chang issued a statement calling them "far-fetched."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taiwan-ex-deputy-defence-minister-investigated-over-china-spy-contacts-2021-07-28 He said he had "not talked about military matters without permission."

The Taipei district prosecutors office said it doesn't discuss ongoing investigations.

Espionage has long been a powerful weapon for the Chinese Communist Party. In the Chinese civil war, Communist agents and sympathizers played a key role in defeating the forces of the ruling Kuomintang (KMT), or nationalist party, under Chiang Kai-shek, forcing a retreat to Taiwan. In some instances, entire KMT formations were persuaded to change sides and joined the Communists under Mao Zedong, according to multiple accounts of that conflict.

The series of convictions in Taiwanese courts shows cultivating disloyalty in the military remains a high priority for Beijing. Despite China's vastly stronger forces and serious shortcomings in Taiwan's military https://www.reuters.com/investigates/special-report/hongkong-taiwan-military, the island remains a tough target for invasion. Even without outside assistance, Taiwan's best-trained troops could inflict heavy losses by exploiting well-prepared positions, rugged terrain and the vulnerability of an invasion fleet crossing the Taiwan Strait, say Taiwanese and U.S. military analysts.

For Chinese invaders, advance knowledge of defensive plans, communication codes, weapons sites and troop locations would offset some of these difficulties, according to these analysts. Disloyal officers might also refuse to fight, misdirect their troops or defect to the attackers.

In a report released in September about the Chinese military, Taiwan's defense ministry acknowledged that in an attack, agents for China "lurking" on the island could strike at command centers to "decapitate" Taiwan's military and political leadership and demoralize its armed forces.

Even the discovery of Chinese spies in peacetime is a potentially demoralizing blow to Taiwan. "The repeated cases of the most senior level of Taiwan armed forces officers being convicted of espionage has got to have a psychological effect on the officer corps and in the ranks," said Grant Newsham, a retired U.S. Marine Corps colonel who has studied the island's defense capabilities. "And, once you can create doubt in the honesty of one's leaders, the rot sets in and deepens."

One retired high-ranking officer in Taiwan agreed: Colleagues lose confidence in one another, this person said, and "you make allies lose confidence in you."

Some Taiwanese military veterans worry that the repeated espionage cases will make the United States, the island's main ally, unwilling to share advanced weapons or sensitive intelligence for fear of these secrets leaking to Beijing.

"We can't blame other people. We are the cause of the problem," said Lu, the retired navy lieutenant commander.

Asked about the potential loss of faith in Washington, Taiwan's defense ministry said there had been no disruption to normal ties with friendly countries. The U.S. National Security Council declined to comment for this story.

Beijing has succeeded in recruiting spies from the island's armed forces despite strenuous efforts by the Taiwanese military's Counter Intelligence and Security Division to alert troops to the danger of Chinese agents. The military even produces soap operas, sometimes starring serving members of the armed forces, with scripts that echo previous spy cases. The soaps are part of an hour-long television program broadcast every Thursday afternoon that is mandatory viewing for all serving officers and soldiers.

In an episode late last year, a staff sergeant working in communications in a combat unit meets a woman in a bar who claimed to work for an investment firm in the defense industry. They start a relationship, and the woman begins to ask for sensitive information. To impress her, the staff sergeant gives her data on missiles at air bases in northern Taiwan. Later he grows suspicious and refuses her further requests, but she threatens to blackmail him with a recording of his earlier indiscretion. The woman is later arrested.

The scene switches to a man who appears to be the woman's spymaster. On the wall in front of him are clips from Chinese newspapers, including a photograph of Chinese President Xi. "That's alright," the handler says, tearing up a photograph of the woman. "We have plenty of other opportunities."

To reinforce the message, posters and signs on bases exhort Taiwanese soldiers to remain vigilant. Stickers with the number of a hotline for reporting suspected spies have been posted above some urinals. Packs of tissues handed out to troops carry a notice promising a reward of T$5 million ($180,000) for successfully exposing a spy.

WOOING VETERAN COMMANDERS

While Taiwan battles Chinese espionage, it also spies on China as part of a decades-long effort to understand Beijing's intentions, according to current and retired Taiwanese officers and official documents reviewed by Reuters. China's official media periodically announces the discovery of Taiwanese spy networks and the arrest of alleged agents.

In October last year, China's state television broadcaster, CCTV, reported that a Taiwanese academic arrested in China, Cheng Yu-chin, had confessed to spying. The same month, CCTV reported the arrest of Lee Meng-chu, alleging he was an active member of a Taiwan separatist group who posed as a businessman to conceal his espionage role. Lee was arrested when he entered China and was found to have photographs and videos of Chinese military drills in the city of Shenzhen, as well as materials showing he supported the protests in Hong Kong, the report said.

Cheng and Lee could not be reached by Reuters. Asked about their arrests, Taiwan's Mainland Affairs Council said that Chinese authorities are "arbitrarily arresting our people who engage in cross-strait exchanges" and using official media "to fabricate fictional crimes."

In its campaign to subvert Taiwan's military, Beijing has also mounted a longstanding operation to woo senior retired commanders with historic ties to China. These efforts exploit political divisions that have widened in Taiwan over the past two decades between Tsai's ruling Democratic Progressive Party (DPP) and the main opposition KMT.

The DPP has gained ground with the support of a younger generation that increasingly identifies as Taiwanese rather than Chinese. The KMT, born in China, holds to its old dream of eventually reunifying a free and democratic country. The party also supports closer relations with Beijing, but has denounced the Communist Party's threats against Taiwan.

Many of Taiwan's older, retired military officers support the KMT, which ruled the island before it became a democracy and now vies with the DPP for power. Most of these veterans don't back the Communist Party, but both the KMT and Beijing share the dream of a single China, even if they have different visions of what that means. Some have been welcomed to China to attend seminars and receptions with retired counterparts from the Chinese military.

Though no longer in uniform, these officers still retain influence over a military that is deeply hierarchical, with long-standing networks of patronage and personal loyalty, according to current and former U.S. officials with extensive experience of the Taiwan military.

In November 2016, Beijing scored a dramatic propaganda victory when more than 30 retired Taiwanese generals were seen attending a speech by President Xi at Beijing's Great Hall of the People. The visitors stood for China's national anthem, Taiwan's official Central News Agency reported. The event, broadcast on Chinese state television, sparked an outcry in Taiwan.

One of the retired generals in the audience was Wu Sz-huai, who is now a KMT lawmaker. He apologized in 2019, saying he was unaware that Xi was hosting the event and would have declined to attend if he had known. He said members of the delegation stood for the national anthem but did not sing. Wu declined to comment for this report.

In its statement, Taiwan's Mainland Affairs Council called on "retired high-ranking generals to maintain the dignity of the country and pay attention to their own words, deeds and the perceptions of society."

In the aftermath of the visit, Taiwan's parliament tightened the rules on retired officers' trips to China. The new penalties include fines of up to T$10 million ($360,000) and the cancellation of pensions for retired senior officers and government officials who attend Chinese political events or "salute" Communist Party flags or symbols.

Some senior retired Taiwanese officers told Reuters that these trips to China hurt the military's image. But they added that a younger generation of officers now rising through the ranks would not be as susceptible to appeals for a unified China that includes Taiwan.

FREE TRIPS ABROAD

One major challenge for Taiwan's counter-espionage forces is light penalties for retired officers convicted of spying. Under military law, serving officers can be sentenced to death or life imprisonment for serious offenses. However, former officers who commit crimes once out of uniform can only be tried under the National Security Law, which prescribes much shorter jail terms.

Under public pressure to counter Chinese spying, parliament in June 2019 increased penalties under the security law for the most severe crimes, from a maximum of five years imprisonment to a minimum of seven years and fines of up to T$100 million (about $3.6 million).

The case of alleged Chinese spy Xie Xizhang was first reported earlier this year by local media, but the official documents seen by Reuters provide new details. Xie is accused of inviting current and retired Taiwanese military officers to drinks, banquets and sporting events in a bid to win their friendship and trust, according to the documents.

The operation also allegedly relied on enticing prospective Taiwanese spies to accept free overseas trips where they would meet their Chinese handlers and other Communist Party officials. The official documents allege that six serving and retired officers received all-expenses-paid trips to South Korea, Indonesia, Malaysia, Thailand and Singapore, as well as Chinese cities including Shenzhen, Hong Kong and Macau.

A key objective of the alleged operation was to recruit officers in leading combat units, according to the official documents. In 2008, Chang Pei-ning, the retired navy officer, allegedly introduced Xie to a senior serving Taiwanese Navy officer, Captain Ho Chung-chi, and Ho's wife, Chuang Hsiu-yun. In the years that followed, Ho and his wife, working under Xie's guidance, allegedly recruited other officers.

Chang, Ho and Chuang were charged under the National Security Law in November 2019 for recruiting a spy ring for China. The three are currently on trial, according to a spokesperson for the Kaohsiung District Court.

Taiwan's defense ministry said Chang and Ho had retired before they allegedly became involved in the case. However, official documents accusing the pair of espionage allege that Ho met Xie on multiple occasions before his retirement in August 2015.

Reuters spoke to Ho at his home in Kaohsiung. He declined to comment and said his wife had no comment. Chang didn't respond to a request for comment left at his home in Kaohsiung.

In a post on his Facebook page when he retired, Ho bid farewell to his navy comrades: "Time to say goodbye!" The post included a picture of a folded Navy uniform, officer's hat, medals and badges.

The message generated hundreds of likes and comments. "Captain," wrote one well-wisher. "Thank you for your years of service to the country and the navy!"

https://www.cp24.com/world/chinese-spies-have-penetrated-taiwan-s-military-case-documents-reveal-1.5713898

Thursday, September 16, 2021

사이버 명예훼손 혐의로, '가세연' 강용석·김세의 체포됐으나, 구속영장 기각, 이철희는 무릉도원에서 그시간에 뭘했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혐의로 가세연의 강용석과 김세의가 경찰에 수갑채워 유치장에 48시간 가두었는데, 그이유가 참으로 쪼잔했다.

명예훼손혐의내용을 보면,  김정은이도 웃을 코미디였기에, 대한민국의 법은,  권력을 쥔놈들에게는 무소불위의 힘을 발휘하고,  똑같은 명예훼손을 네편에서 당하면, 공수처 검찰 그리고 경찰들은 ' 뭐 그까짖것 같고 사람 귀찮게 하는가?'라면서 가소롭다는 식으로 핀잔만 주기에 아예 네편 사람들은 채념하기 일수다.

가세연 출연진들이 '좃꾹이 딸과, 빨갱이 김정은의 하수인 이인영의 아들에게 명예훼손을 했다는 딴지를 걸어, 체포했다는 말에 과연 법의 잣대를 들이대는 방법이 참으로 "대한민국답다"라고 생각했다.

김정은에게 위임을 받아 '저작권료를 임종석과 이인영이가 함께 외형적으로는 정당한 절차를 밟아 징수한것으로 보이는것같지만, 내면적으로는 권력을 악용하여, 그얼마나 위협을 했기에 언론사들이 저작권료를 당사자도 아닌 임종석, 이인영에게 바쳤을까를 생각해 보면,  정상적인 저작권료 징수를 주고받는 다른 당사자들이 사용하는 절차와는 완연히 다른데, 또 다른면에서 유추해석해 보면 임종석 이인영은 김정은으로 부터 위임장을 받았을 것으로 짐작을 하는것은 상식선에서 가능하다고 볼수는 있다. 왜냐면 이두놈들은 빨갱이로 활약한 전적이 있기 때문이다.  임종석이는 임수경이를 평양에 불법으로 보낸자였었고, 이인영이는 전대협 회장을 했었고, 지금은 통일부 장관질을 하면서 김정은이 아닌  김여정의 말에도 꼼짝 못하고 당하고만 있는 자이기에....

그러나 분명한것은 이두놈들은 김정은이로 부터 위임장을 받은게 아니라는 점은 확실하다. 남북한간에 연락망이 없기 때문이다. 

이인영이의 아들 '명예훼손'은 어떤 내용인지는 알수가 없으나,  이인영이의 아들이 그정도로 훌륭한 인물이고 사회적 명사라는 뜻으로 이해해볼수 있으나.... 애비 이인영이를 봤을때 아들이 명예훼손당했을 것이라고는 생각이되지 않는다. 왜냐면 언론에서, 경찰에서 명예훼손에 대한 내용을 밝히지 못하고 있는것을 보면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좃꾹이의 딸 조민은 그동안 언론을 통해서 알려진것 처럼,  애비 좃꾹 애미 경심이 합작으로 딸의 거짖 인턴수료증을 만들어 대학, 그리고 대학원에 진학하는데 첨부해서 합격을 한것이 완전 거짖임을 증명됐기 때문인데,  그증거가 다른사람아닌 애미 경심이가 서류위조죄로 현재 깜방에서 4년간 복역을 치르는 중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머리를 짜서 이인영의 아들에 대한 명예훼손에 대해서 단서를 찾아봤지만 그럴만한 Clue가 떠오르지 않아, SNS상에서 찾아 봤으나, 어떤명예훼손인지 나온게 하나도 보질 못했었다.  너무나 유명해서 였을까? 아니면 SNS상에 올릴만한 인물이 아니기에 떠돌지 않은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경찰청장은 내가 알기로는 충견이다.  이인영이의 말한마디에 그는 90도 허리굽혀 "알아 모시겠습니다"로 답변을 해야만 그자리를 보전할수 있다. 문달창이의 하명이 있으면, Under wear만 걸치고도 달려가 읍소해야만 하니까....참 더럽다. 이런 엉터리 권력행사의 끝날이 하루라도 빨리 와야 하는데....

검찰이 구속하지 않고 풀어 주면서도 많이 생각을 했을것으로 본다.  아무리 쥐어짜도 구속수사할 명분이 없기에 풀어준것인데.... 경찰은 체면때문인지, 충견임을 보여주기위해  다시 혐의 내용을 보강해서 제출하여 꼭 구속시키겠다고 벼르고 있는데.... 그렇게 될경우,  수석(돌대가리)들중의 하나인 이철희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조금만이라도 인간적인 의리가 있다면 강용석을 불범 체포하도록 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란 점이다.  그들의 과거를 보면 그렇다는 말이다.

대한민국에는 법위에 권력이 있고, 권력을 쥐고 흔드는자가 두어명 되는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도 헌법에는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이다"라고 뚜렷히 명시되여있다. 

강용석, 김세의같은 제2, 제3의 용감한 방송인들이 계속적으로 나와 대한민국의 법치행정이 몇놈의 손에 놀아나는 불의를 전국민에 계속해 고발해서, 무법천지의 도를 지나서, 이제는 완전히 사회주의 빨갱이 나라체제로 변해가는것을 막아야 하기 때문이다. 

60만 대군은 숫자상의 대군일뿐, 이를 리드하는 군장성들은 본연의 임무는 제쳐두고, 오직 한곳에만 안테나를 마추어 두고 하명만 기다리는 아첨군들의 집단으로 전락해 있어서, 그밑에서 국가 방위의무를 열심히 하고 있는 국민의 아들 딸들이 덤으로 욕을 먹는 세상이다.  뭘 똥장군들에게 기대를 할수 있겠는가? 걱정이다.  불법세력들을 견제하거나 제거할 조직이나 힘은 있으나 이를 책임지고 있는 리더들이 썩어서 더 큰 문제라는 뜻이다.

강용석, 김세의는 계속해서 불침번으로 남아 있기를 기원 드린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사진설명[사진 출처 = 연합뉴스]

경찰이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출연진 강용석 변호사, 김세의 전 MBC 기자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 단계에서 기각됐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정보통신망법상 위반(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강 변호사와 김 전 기자의 구속영장 신청을 기각했다.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강남경찰서는 “내용을 보강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했다. 강 변호사 등의 구속영장을 재신청할 가능성도 보인다.

경찰은 강 변호사와 김 전 기자의 구속영장을 신청하기에 앞서 같은 혐의를 받는 김 씨의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 역시 검찰에서 기각됐다.

강 변호사와 김 전 기자, 김 씨 등 가세연 3인방은 7일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이들 3명을 상대로 사이버 명예훼손. 모욕 등 혐의로 10여 건의 사건이 접수돼 수사를 진행 중이었으나 이들이 여러 차례 출석 요구를 불응하자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7일 집행했다.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polaris27@donga.com


지난 7일 체포된 보수 성향의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출연진이 잇달아 풀려나게 됐다.

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전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기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이 '증거인멸 도주 우려 없음'을 이유로 기각했다고 밝혔다. 이들과 함께 출연한 유튜버 김용호 씨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도 같은 날 검찰이 기각했다.

경찰은 지난 7일 가세연 출연진 3인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이들은 사이버 명예훼손·모욕 등 혐의로 10건 이상 피소됐으나 10여 차례 넘게 이어진 경찰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아 체포영장이 발부됐다. 영장 집행 당시 김씨는 경찰의 동행 요구에 응했으나, 강 변호사와 김 전 기자는 경찰이 7일 저녁 두 사람의 집 문을 개방하기 전까지 대치했다.

당시 김 전 기자는 가세연 유튜브 채널 게시판에 "저와 강용석 소장님 모두 당당히 잘 싸우겠다"며 "'조국 딸'과 '이인영 아들'에 대한 명예훼손 사건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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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0909/109179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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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August 29, 2021

이인영, 임종석 바쁘게 됐다. 저작권료 징수하러 다니느라. 참 엿같은 나라네. 北 '청년절' 30주년 집단 무도회, '장마당 세대' 사상 다잡아

 임종석, 이인영,  두놈들 아주 바쁘게 생겼네.  북괴 김정은 Regime의 '청년절' 30주년 집단 무도회가 보여준, 이렇게 유치하고화려한 쑈를 남한 언론들이 전송받아 다시 5천만 국민들에게 보여 주었으니.... 저작권료를 이번에는 더높은 비율로 몽땅 받아, 한밑천 잡게 됐네 그려.  

언론들은, 그렇치 않아도 "언론중재법" 국회통과를 앞두고 벌벌 떨고 있는 판에, 임종석이가 "저작권료를 각언론사가 계산해서 알아서 가져 오시오"라고 이미 통보했을테고, 언론사들은 임종석이의 말데로 알아서 가져올것을 요청했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참 지랄같겠구만.

북괴 김정은이는 임종석, 이인영 두사람이 저작권료 받아 챙기고, 전부 보내주지 않고 일부, 평상시 하던데로 삥땅칠수도 있으니 눈여겨 보면서, 주시하기 바란다.

이를 확실하게 하기위해, 이인영 임종석 쌍두 좌빨 공산주의자들은 저작권료를 징수하면 바로 그액수를 국민들에게 발표하고, 송금할 날자와 아니면 돈들고 직접 김돼지에게 상납하러 가는 날자를 정해서 이 또한 국민들에게 보고하고 가기를 바란다.

국정원은 국가 보안법이 확실하게 아직도 작동하고 있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이자들이 북한방문후 서울로 되돌아 왔을때, 이번에는 꼭 붙잡아서, 반공법, 국가 보안법 위반의 범죄행위를 법데로 집행하여, 다시는 사회로 되돌아올수 없도록 죄값을 치르게 해야한다.

그래야 문재인과 이인영 임종석 그리고 더불당 찌라시들이 획책하고 있는 "5천만 국민들에게 좌파 주사파 사상무장"의 완성을 못하게 틀어 막아야 한다. 정말로 짐이 무겁다.

그래야 언론도 살고, 자유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살고, 서방 동맹국들과의 관계도 옛날로 되돌려질수 있다. 국제사회에서 받아왔던 왕따도 없어지게 될것이라고 믿는다.


북한의 '청년절'을 경축하는 학생 무도회가 각지에서 진행됐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북한 남녀 청년들이 평양의 개선문 광장에서 대규모 집단 무도회를 벌이고 있다. 북한은 1991년부터 8월28일을 청년절로 기념하고 있으며, 올해는 제정 30주년이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이 시각] 北 '청년절' 30주년 집단 무도회, '장마당 세대' 사상 다잡아

중앙일보

입력 2021.08.29 09:28

북한에서 8월 28일은 '청년절'이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청년절을 경축하는 학생 무도회가 각지에서 진행됐다고 29일 보도했다.

북한은 김일성 주석이 1927년 8월 28일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을 결성했다고 주장하며 1991년부터 이날을 청년절로 기념하고 있다. 올해는 제정 30주년이다. 북한은 청년들이 사회주의 건설의 돌격대가 돼야 한다며 사상투쟁을 촉구했다. 노동신문은 28일 "청년들은 사회주의 미래의 주인공·건설자"라며 "사회주의·집단주의에 배치되는 온갖 반동적인 사상 요소들과 비타협적인 투쟁을 벌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북한의 '청년절'을 경축하는 학생 무도회가 각지에서 진행됐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북한 청년들이 평양의 고층 건물들이 보이는 광장에서 야외 무도회를 벌이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신문은 최근 노동당 외곽 청년단체의 명칭이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으로 바뀐 데 대해 "청년동맹이 사회주의 건설에서 돌격대의 위력을 백방으로 떨치기를 바라는 당과 인민의 커다란 기대가 실려 있다"고 지적했다.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신문은 "청년 문제는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좌우하는 근본 문제"라며 "청년 문제를 원만히 해결해야 혁명의 명맥을 꿋꿋이 잇고 조국 번영의 활로를 확신성 있게 열어나갈 수 있다"고 역설했다. 또 "모든 청년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 수행에서 창조와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 올려야 한다"고도 주문했다.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은 북한판 'MZ세대'로 불리는 '장마당 세대'가 자본주의 등 외부 사상에 물드는 현상을 극도로 경계하고 있다. 신문은 전날에도 지금의 청년들에 대해 "혁명의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세대"라며 "개인주의에 기초한 자본주의 도덕과 서양 문화에 오염되면 일신의 안일과 향락만 추구하는 도덕적 폐인, 정신적 불구자가 되고 종당에는 사회주의 위업에 반기를 드는 혁명의 원수로 전락하게 된다"고 우려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청년절을 맞아 경축행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신문은 이 경축 행사에 참가하는 청년들이 지난 26일 평양에 집결했으며, 전날인 27일에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는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청년절을 이틀 앞두고 평양에 도착한 청년절 경축행사 참가자들은 지난 27일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 태양궁전을 참배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