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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September 26, 2021

IAEA “핵 포기하라”… 김여정, 南에 “핵보유국 인정하라” 말년에 낚싯줄에 코낀 문재인, 그것도 계집한테....

 문재인 참 시시하다. 허수아비 김여정 계집에게서 내뱉은 한마디에 문재인의 청와대와 더불당 찌라시들은 쌍수를 들어 환영을 했다고 한다.  남북직통전화 개통을 계집이 통보해 왔을때도 호들갑 떨면서, 하루에 오전 오후 통화할것이라고, 금방이라도 뭐가 변화될것처럼 손벽치면서 '고맙습니다'라고 외쳐댄것, 지금 생각하면 챙피하지도 않나?  허긴 문재인과 수석들(돌대가리들)이 뭐가 옳고 그르고, 뭐가 나라를 위해 필요한 행동인지를 구별도 못하는 한심한 대한민국을 대표한다고 하는 얼굴들.... 할수만 있다면 정말 TV화면속의 그장면들을 다 뜯어 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l

지구촌에서 최강국의 대통령 트럼프를 3번씩이나, 문재인과 김정은이가 사기쳐서, 정상회담 한답시고 싱가폴로, 하노이로 그리고 판문점으로 끌고(?)다니면서 평화와 북한의 비핵화를 금방이라도 할것처럼 떠벌리더니, 진척된게 뭐가 있었는가를 한번 되돌아 보거라, 수석들아(돌대가리들아).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8/05/trump-6-12.html

국민들에게 미안하지도않나?  이번에는 유엔총회에 까지 "종전협정체결하자, 확실하게 하기위해서 '한미북중'이 공동서명하자"라고 문재인씨는 떠들어 댔지만, 유엔총회장의 의석은 썰렁했었다. 유엔총회에 참석한 각국의 대표들도 한반도의 상황을 잘 알고, 특히 북괴 김정은 집단의 약속만 하고 행동은 전연없는, 즉 비핵화를 흥정거리로 정해놓고, 문재인 정부로 부터 취할것은 다 취하고, 약속한것은 단 한발짝도 실행하지 않은 국제사기 집단, 김정은 Regime의 암놈 앵무새의 한마디에 천여명이 넘는 청와대 돌대가리들과 문재인이 손벽을 치면서 환영했다니.... 이게 문재인 정부의 협상수준이란다.  이를 어찌 할거나.

암컷 앵무새는 조선중앙통신 담화에서 "공정성과 서로에 대한 존중의 자세가 유지될때만이 비로소 북남사이의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수있을 것이며, 나아가 의의 있는 종전이 때를 잃지않고 선언될것은 물론 공동연락사무소의 재설치, 북남 수괴들의 상봉(정상회담)도 빠른 시일내에 해결될수 있다"라고 읊퍼댔다.

그러면 암컷 앵무새에게 질문해 보겠다. 남북공동연락사무소의 건물은 누가 건축하게 될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듣고 싶다. 비핵화를 하기위한 회담을 한다고 전세계에 떠들썩하게 선전해놓고, 3번씩이나 했는데, 그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비핵화를 위한 행동을 단 한발짝이라도 해본일 있었나? 남북직통전화 먼저 개통하자 해놓고 2일만에 불통시킨 그목적이 뭐였었나? 문재인에게 낚싯밥을 주었더니 덥석 물었다고 좋아하는 꼴을 볼려고 그랬었나? 

김정은이와 암캐 앵무새는 이미 대한민국뿐만이 아니고 전세계 심지어, 동맹국이라고 하는 중국과 러시아로 부터도 신임을 다 잃어 버린것 우린 다 알고 있다. 이렇게 쑈를 해놓으면, 즉 낚싯밥에 걸리면, 또 요구하는데로 퍼줄것같다는 환상에서 이제는 벗어나라. 문재인은 이제 Lame Duck이 되여 아무런 힘을 쓰지 못하고, 오직 짐꾸려서 무사히 양산 저택으로 돌아갈 생각뿐이라는것을 알거라.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다.  앞서 언급한 질문에 대한 확실한 대답과 약속이행을 보장하는 담보물을 제시해 보거라. 그러면 혹시 또 누가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구원의 손길을 뻗쳐줄지 말이다.  그렇치 않고서는, 암닭이 짖느라 목소리만 상했을수도 있다는것 기억하거라. 백신원조도 이제는 국물없이 된것 알고 있지.  아무리 짖어도 열차는 이제는 떠나지 않을 것이다. 썅.

문재인씨, 왜 암컷 앵무새가 계속 울어 대는지? 그이유를 좀 알으시기를.... 김정은이가 전에는 했었는데 말이다. 김정은이가 생각하기를, 문재인과 암컷 앵무새를 같은 서열에 놓고 작난 치고 있다는것좀 생각해 보시오.  정말 챙피해서 고개를 못들고 다니겠시다.

아! 한가지 추가한다. 임종석과 이인영이가 신났겠구나. 암컷앵무새가 을퍼댄 기사를 인용보도했다고 저작권료 징수할 생각에...이런 깡패놈들의 세상이 빨리 사라져야 하는데....

북한 김여정 노동당 제 1부부장./조선중앙TV 연합뉴스
북한 김여정 노동당 제 1부부장./조선중앙TV 연합뉴스

김여정, 남북정상회담 꺼내며 유엔 대북제재 해제 조건 걸어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이틀 연속으로 남북 관계와 관련한 담화를 내고 정상회담 가능성을 언급했다. 김여정은 지난 24일 문재인 대통령의 종전 선언 제안에 대해 “흥미 있는 제안이고 좋은 발상”이라고 했다. 이에 청와대와 여권(與圈)이 즉각 환영의 뜻을 나타내자 하루 만인 25일 다시 한발 더 나아가 정상회담까지 거론하며 화답한 것이다. 4차 남북 정상회담은 문재인 정부가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사안 중 하나다. 김여정이 연이어 대남 유화 메시지를 발신한 배경에 대해 “임기 말 대북 업적 쌓기에 매달리는 남한 정부의 다급함을 이용해 제재 해제, 핵보유국 인정 등을 얻어내겠다는 의도”라는 분석이 나온다.

김여정은 25일 저녁 조선중앙통신 담화에서 “공정성과 서로에 대한 존중의 자세가 유지될 때만이 비로소 북남 사이의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며 “나아가 의의 있는 종전이 때를 잃지 않고 선언될 것은 물론 공동연락사무소의 재설치, 북남 수뇌 상봉(정상회담)도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될 수 있다”고 했다. 김여정은 정상회담 조건으로 ‘공정성을 잃은 이중 기준’을 제거하라고 요구했다. 자신들의 핵·미사일 개발이 자위권 차원이니 문제 삼지 말라는 것이다. 하지만 북한의 핵개발 및 탄도미사일 발사는 국제법과 같은 효력을 갖는 유엔 안보리 제재 결의에 따라 금지된 것이다. 이를 제거하라는 것은 곧 안보리 결의에 따른 대북 제재를 해제하라는 뜻이다. 나아가 종전선언·정상회담 등 대가로 사실상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받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그러나 국제사회는 북한 요구에 응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고 있다. 미국·일본·호주·인도 4국 연합체 ‘쿼드(Quad)’ 정상은 24일(현지 시각)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조 바이든 미 대통령 등 4국 정상은 이날 오후 워싱턴 백악관에서 첫 대면 정상회담 후 공동성명에서 “우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들에 따른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우리의 의지를 재천명한다”며 “북한이 유엔 의무 조항들을 준수하며 도발을 자제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유엔 안보리 대북 결의안은 북한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방식(CVID)으로 모든 핵 프로그램을 포기하고, 탄도미사일 발사나 여타 대량살상무기(WMD)도 포기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도 제65차 총회 마지막 날인 이날 북한의 핵 포기(CVID)를 강조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날 총회에서 캐나다 대표는 “북한은 핵 보유국 지위를 가질 수 없다는 단합된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고 했다.

쿼드 4개국 정상들 첫 대면회의… 北 완전한 비핵화 촉구 공동성명 - 24일(현지 시각) 미 백악관에서 첫 대면 회담을 한 미국·일본·호주·인도 연합체‘쿼드(Quad)’의 4국 정상들이 마스크를 쓴 채 함께 걸어가고 있다. 왼쪽부터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이날 4국 정상은“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AP 연합뉴스
쿼드 4개국 정상들 첫 대면회의… 北 완전한 비핵화 촉구 공동성명 - 24일(현지 시각) 미 백악관에서 첫 대면 회담을 한 미국·일본·호주·인도 연합체‘쿼드(Quad)’의 4국 정상들이 마스크를 쓴 채 함께 걸어가고 있다. 왼쪽부터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이날 4국 정상은“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AP 연합뉴스



김여정은 25일 담화에서 최근 자신들의 신형 미사일 발사 등을 ‘자위권 차원의 행동’으로 표현했다. 반면 한미연합훈련 등을 겨냥, “미국과 남조선이 자기들의 군비 증강 활동을 ‘대북 억제력 확보’로 미화하는 것은 비논리적인 이중 기준”이라고 했다. 이는 선후(先後) 관계를 뒤집은 억지 주장이다. 신범철 경제사회연구원 외교안보센터장은 “대북 제재는 북한의 핵 위협을 막기 위해 결의한 것”이라며 “먼저 한반도 안보를 위협한 북한에 대응하는 것을 이중 잣대라고 하는 것은 적반하장”이라고 했다.

그럼에도 김여정의 ‘정상회담 담화’에 청와대와 정부·여당은 일제히 환영하고 나섰다. 청와대는 공식 입장을 내지 않은 채 “담화 내용을 신중하고 면밀하게 검토 중”이라고 했지만, 내부에서는 ‘남⋅북⋅미 대화의 물꼬가 트이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이 감지됐다. 통일부는 “북한도 남북 관계의 조속한 회복과 한반도의 평화·안정을 바라고 있다”며 “의미 있게 평가한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대변인은 “멈춰있던 남북 대화 재개를 알리는 파란불”이라고 했다. IAEA 총회에서 한국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은 국제사회가 종전 선언을 위해 힘을 발휘해줄 것을 촉구했다”고 했다.

그러나 북한은 지난 8월에도 남북 통신연락선을 복원했다가 한미연합훈련을 빌미로 2주 만에 일방적으로 단절했다. 북한은 2018년 남북 정상회담을 세 차례 갖고 ‘적대 행위 근절’을 골자로 한 9·19 군사합의를 체결했지만 역시 지키지 않고 있다. 북한은 지난해 서해에서 한국 공무원을 사살·소각했고 최근엔 각종 신형 미사일 발사, 영변 핵시설 재가동 등 안보 위협을 지속하고 있다. 남북이 종전 선언, 연락사무소 복원, 정상회담 등에 합의한다 해도, 북한은 이를 얼마든지 파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북한 외교관 출신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은 “종전 선언을 통해 남북이 ‘상호 존중’ 원칙에 합의하면 한미는 북한에 비핵화를 요구할 명분을 잃게 된다”며 “김여정 담화 중 보고 싶은 부분만 과대 해석하여 북한이 바라는 종전 선언의 함정에 빠진다면 스스로 북한의 핵 인질이 되는 ‘종속 선언’이 될 것”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1/09/27/PGLMBGGYFNF7RO3NUBH6DLNV4A/

Sunday, August 29, 2021

이인영, 임종석 바쁘게 됐다. 저작권료 징수하러 다니느라. 참 엿같은 나라네. 北 '청년절' 30주년 집단 무도회, '장마당 세대' 사상 다잡아

 임종석, 이인영,  두놈들 아주 바쁘게 생겼네.  북괴 김정은 Regime의 '청년절' 30주년 집단 무도회가 보여준, 이렇게 유치하고화려한 쑈를 남한 언론들이 전송받아 다시 5천만 국민들에게 보여 주었으니.... 저작권료를 이번에는 더높은 비율로 몽땅 받아, 한밑천 잡게 됐네 그려.  

언론들은, 그렇치 않아도 "언론중재법" 국회통과를 앞두고 벌벌 떨고 있는 판에, 임종석이가 "저작권료를 각언론사가 계산해서 알아서 가져 오시오"라고 이미 통보했을테고, 언론사들은 임종석이의 말데로 알아서 가져올것을 요청했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참 지랄같겠구만.

북괴 김정은이는 임종석, 이인영 두사람이 저작권료 받아 챙기고, 전부 보내주지 않고 일부, 평상시 하던데로 삥땅칠수도 있으니 눈여겨 보면서, 주시하기 바란다.

이를 확실하게 하기위해, 이인영 임종석 쌍두 좌빨 공산주의자들은 저작권료를 징수하면 바로 그액수를 국민들에게 발표하고, 송금할 날자와 아니면 돈들고 직접 김돼지에게 상납하러 가는 날자를 정해서 이 또한 국민들에게 보고하고 가기를 바란다.

국정원은 국가 보안법이 확실하게 아직도 작동하고 있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이자들이 북한방문후 서울로 되돌아 왔을때, 이번에는 꼭 붙잡아서, 반공법, 국가 보안법 위반의 범죄행위를 법데로 집행하여, 다시는 사회로 되돌아올수 없도록 죄값을 치르게 해야한다.

그래야 문재인과 이인영 임종석 그리고 더불당 찌라시들이 획책하고 있는 "5천만 국민들에게 좌파 주사파 사상무장"의 완성을 못하게 틀어 막아야 한다. 정말로 짐이 무겁다.

그래야 언론도 살고, 자유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살고, 서방 동맹국들과의 관계도 옛날로 되돌려질수 있다. 국제사회에서 받아왔던 왕따도 없어지게 될것이라고 믿는다.


북한의 '청년절'을 경축하는 학생 무도회가 각지에서 진행됐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북한 남녀 청년들이 평양의 개선문 광장에서 대규모 집단 무도회를 벌이고 있다. 북한은 1991년부터 8월28일을 청년절로 기념하고 있으며, 올해는 제정 30주년이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이 시각] 北 '청년절' 30주년 집단 무도회, '장마당 세대' 사상 다잡아

중앙일보

입력 2021.08.29 09:28

북한에서 8월 28일은 '청년절'이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청년절을 경축하는 학생 무도회가 각지에서 진행됐다고 29일 보도했다.

북한은 김일성 주석이 1927년 8월 28일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을 결성했다고 주장하며 1991년부터 이날을 청년절로 기념하고 있다. 올해는 제정 30주년이다. 북한은 청년들이 사회주의 건설의 돌격대가 돼야 한다며 사상투쟁을 촉구했다. 노동신문은 28일 "청년들은 사회주의 미래의 주인공·건설자"라며 "사회주의·집단주의에 배치되는 온갖 반동적인 사상 요소들과 비타협적인 투쟁을 벌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북한의 '청년절'을 경축하는 학생 무도회가 각지에서 진행됐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북한 청년들이 평양의 고층 건물들이 보이는 광장에서 야외 무도회를 벌이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신문은 최근 노동당 외곽 청년단체의 명칭이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으로 바뀐 데 대해 "청년동맹이 사회주의 건설에서 돌격대의 위력을 백방으로 떨치기를 바라는 당과 인민의 커다란 기대가 실려 있다"고 지적했다.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신문은 "청년 문제는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좌우하는 근본 문제"라며 "청년 문제를 원만히 해결해야 혁명의 명맥을 꿋꿋이 잇고 조국 번영의 활로를 확신성 있게 열어나갈 수 있다"고 역설했다. 또 "모든 청년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 수행에서 창조와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 올려야 한다"고도 주문했다.

북한이 '청년절'을 맞아 수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9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은 북한판 'MZ세대'로 불리는 '장마당 세대'가 자본주의 등 외부 사상에 물드는 현상을 극도로 경계하고 있다. 신문은 전날에도 지금의 청년들에 대해 "혁명의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세대"라며 "개인주의에 기초한 자본주의 도덕과 서양 문화에 오염되면 일신의 안일과 향락만 추구하는 도덕적 폐인, 정신적 불구자가 되고 종당에는 사회주의 위업에 반기를 드는 혁명의 원수로 전락하게 된다"고 우려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청년절을 맞아 경축행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신문은 이 경축 행사에 참가하는 청년들이 지난 26일 평양에 집결했으며, 전날인 27일에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는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청년절을 이틀 앞두고 평양에 도착한 청년절 경축행사 참가자들은 지난 27일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 태양궁전을 참배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2356

Thursday, May 13, 2021

문 대통령만 쏙 뺐다, 김정은·트럼프 둘만 나온 북한 화보집, 그런데도 여전히 벌벌기고있는 문통의 그속내는?.

 배알떼기도 없나?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에는 일체 김정은과 김여정의 언행을 무시해라. 그만 그 Little man에게 휘둘리지 말라, 대통령 그만 둔뒤에 휘둘리던가 말던가 하시라. 당신이 대통령으로 있으면서, 김여정 그 Little woman에게 까지 휘둘린다는것은, 우리 5천만을 개무시하고 있다는 뜻이기에 간절히 부탁한다. 철저히 무시하라.  

그리고 이인영이는 통일부장관 계속하고 싶으면, 백신 김정은 Regime과 나누어 접종하자는 개소리는 다시는 절대로 입밖에 내지도 말라, 임종석이는 저작권료 받은것 어떻게 처리했는지 소상히 밝혀라. 내가 알기로는 언론기관을 비롯한 여러곳에서 임종석에 바친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결과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한마디도 없었다.  어째서, 임종석이를 비롯한 민주당 찌라시들, 전대협출신자들은 똥누러갈때와 누고나온뒤의 태도가 그렇게도 쉽게 바뀌나. 민주당 찌라시 국회의원들은 왜 입꾹닫고 있나?

세월호 침몰당시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동선을 분단위로 세밀하게 발표하라고 천지개벽하는것 처럼 떠들어대선, 문재인과 민주당 찌라시 구케의원들은 임종석에 강제징수한 저작권료의 사용처를 철저히 따졌어야 했다 잉.

며칠전 문재인씨가 지난 4년간의 업적을 직접 국민들에게 발표 할때에, 특히 북괴에 대해서는 너무도 후한 점수를 준것과는 너무도 대조적인데.... 배아리 꼴리는게 없나?  북미 정상회담을 성사시킨 업적을 굉장히 자랑스럽게 설파 했었는데, 오늘 김정은이의 사진화보에 보면, 문재인의 존재는 흩날리는 먼지만큼도 보이지 않았다. 

내가 알기에도 북미정상회담주선은 문재인씨가 한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심지어 한 30대 시민이 문통을 비난하는 유인물 유포했다는 이유로 기소하고 취소 하고 난리치는 과잉 반응을 보이더구만,  어쩌면 그렇게도 얌전하게 김정은 꼬마에게는 한마디 비난성명하나 발표못하나?  이런 대통령을 모시고 살아가는 5천만 국민들의 체면이 정말로 있기나 한건가?할 정도로 한심하기만 하다. 

60만 대군을, 국민들의 혈세를 들여, 양성하는 이유가 뭔가?  트럼프 대통령처럼 "Little man,경거망동하지 말라"라는 메세지하나 띄우지 못하는 문통과 이인영,통일장관등등.... Little man 앞에서면 더작아지는 이유가 이해할수가 없지만, 참으로 신기하기도하다.  민주당 찌라시 의원들도 똑같다. 김부겸총리 임명안은 자기네들 맘데로 통과 시켰더구만.... 그런 용기를 왜 Little Man에게는 사용못하고, 고양이앞의 쥐행색을 하는 그이유가 정말로 궁금하다.

휴전선에 설치했던 대북확성기도 Little Man의 명령(?)으로 떼어낸지가 꽤 오래됐다.  그래서 대북전단 살포용 대형풍선을, 뜻있는 국민들과 탈북민들이 합작으로, 띄워 북한지역의 국민들에게 보내기 시작한것인데,  문재인과 이인영이가 이를 완전차단하고, 그래도 마음이 불안하여 국회의원찌라시들을 동원하여, 법까지 만들어 시행중이다. 

우리의 대통령은 문재인이고,  다시 문재인을 Leash해서 끌고다니는 년은, 추한 18년이 아니고, 김여정인데,  이들의 생사여탈권을 쥐고있는 자가, 트럼프 대통령이 장난감 정도로 취급되었던,  Little Man이라니....  

북한 외국문출판사가 12일 공개한 화보 '대외관계 발전의 새 시대를 펼치시어'의 한 사진,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2019년 6월 30일 판문점 회동 장면이다. 여기엔 트럼프 전 대통령과 김 위원장 2명 만이 등장한다. [연합뉴스]

북한 외국문출판사가 12일 공개한 화보 '대외관계 발전의 새 시대를 펼치시어'의 한 사진,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2019년 6월 30일 판문점 회동 장면이다. 여기엔 트럼프 전 대통령과 김 위원장 2명 만이 등장한다. [연합뉴스]

2019년 6월 30일 판문점 회동 당시의 실제 장면.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오른쪽에서 함께 걸어가며 대화하고 있다. 이 사진은 북한 노동신문이 2019년 7월 1일 보도했던 사진이다. [뉴시스]

2019년 6월 30일 판문점 회동 당시의 실제 장면.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오른쪽에서 함께 걸어가며 대화하고 있다. 이 사진은 북한 노동신문이 2019년 7월 1일 보도했던 사진이다. [뉴시스]

북한이 12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대외 활동을 담은 화보 「대외관계 발전의 새 시대를 펼치시어」를 공개했다. 
 

2019년 판문점 회동 장면서 문 대통령 흔적 없어

북한 외국문출판사가 제작해 이날 인터넷에 공개한 화보는 2018년 3월 김 위원장의 첫 대외활동인 중국방문을 시작으로 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 열린 북ㆍ미 회동까지 담았다. 이 기간 김 위원장이 각국 정상과 만나거나 공식회담을 진행하는 사진 등이다. 그런데 북한은 문재인 대통령과의 세 차례 정상회담을 언급조차 않았음은 물론, 남ㆍ북ㆍ미 정상들이 참석했던 판문점 회동에서 문 대통령의 흔적을 지웠다.  
 

북한 외국문출판사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정상외교 활동 장면을 모은 화보 '대외관계 발전의 새 시대를 펼치시어'를 12일 공개했다. 북한 화보집에 실린 2018년 6월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1차 북미 정상회담 장면. [연합뉴스]

북한 외국문출판사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정상외교 활동 장면을 모은 화보 '대외관계 발전의 새 시대를 펼치시어'를 12일 공개했다. 북한 화보집에 실린 2018년 6월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1차 북미 정상회담 장면. [연합뉴스]

발행일자를 2021년 5월로 표기한 화보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우방국 정상들과의 회담은 물론이고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모습도 담았다. 시 주석ㆍ푸틴 대통령과 함께 촬영한 사진에는 ‘조중(조로)친선관계’, ‘형제적 우정’, ‘동지적 신뢰’, ‘뿌리 깊은 친선’ 등 수식어를 붙여 전통적 우방임을 강조했다.

 
또 2018년 6월 싱가포르 1차 북ㆍ미 정상회담에 대해서는 ‘조미(북미)관계의 새 역사를 개척한 세기적 만남’으로 설명하면서 김 위원장과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악수하는 모습부터 실제 회담 장면, 공동성명 서명 모습, 회담장 전경, 기념 주화ㆍ우표, 회담 소식을 전한 현지 신문의 사진까지 실었다. 결렬로 끝난 2019년 2월 하노이 회담에 대해서도 ‘역사적인 제2차 조미 수뇌상봉과 회담’이라고 지칭하고 지혜와 인내를 발휘하면 난관과 곡절을 딛고 북미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김 위원장의 발언을 언급했다.

 
북한은 하지만 문 대통령의 모습은 어디에도 싣지 않았다. 심지어 판문점 회동 장면이 담긴 사진 10장을 실으면서도 문 대통령만 쏙 빼놓았다. 이와 관련 전직 정부 고위 당국자는 “북한이 남북 정상회담을 대외활동으로 간주하지 않아 이번 화보에서 제외했을 수는 있다”면서도 “판문점 회동 당시 문 대통령이 참석했음에도 이를 제외한 건 의도적으로 한국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보는 게 합리적인 추론”이라고 말했다.  
 
정용수 기자 nkys@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55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