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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ugust 24, 2021

정청래, 조민 부산대 의전원 입학 취소 결정에 “저의 의심스럽다”, 정상적인 코스를 거쳐 의전원 입학했었나?

"개는 가제 편이다"라는 말을 되씹으면서,  정청래는 좃꾹이와 같은 계열의, 진실은 하나도 없고, 어떻게든 둘사이의 생각에서 똥창이 잘 맞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공동체를 구성하는 구성원으로서의 자격은 애초부터 없는, 탕아로 살아오면서, 사회적 정의는 그둘의 생각과 다르면 무조건 "No"라고 아무에게나 귀싸대기를 때리는, 체면도 양심도 내팽개치는 애비들이다.

"부산의전원"이 속해있는 부산대학교는 국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그곳에서 후학들을 가르치는 교수분들이나 대학의 리더들은, 정청래나 좃꾹이 하고는 급이 다른, 아직까지는 그분들이 발언하는 내용은 국민들이 귀를 기우려 경청하는,  우리 사회의 장래 기둥이 될 후학들을 배출하는, 곳들중의 하나로 존경을 받는 대학이고, 앞으로도 그진정성을 유지할것으로 믿는 곳이다.

학교의 명예를 걸고, 장시간 숙의하고 최종적으로 입학취소를 결정한 학교측의 고뇌도 무척 컸을것으로 추측되는데, 좃꾹이와 똑같은 벌레같은 정청래가 좃꾹을 위로한답시고 한방을 Sting한것인데, 그한방에 진로를 바꾸거나 휘청거릴 대학이 아니다. 

학교측의 입학취소 결정에 "저의가 의심스럽다"라고 시비를 걸었는데, 입학서류에 첨부된 "Intern Training"증명서가 전부 위조된것을, 그것도 조민의 애미애비가 합작으로 만들어 제출한것을 만천하가 다아는 사실을, 정청래는 왜 그렇게 딴지를 거느냐다.  애미애비는 명색이 대학교 교수신분이었었다. 

그위조 사건때문에 애미 정경심은 2차 재판에서도 패소하여 현재 감옥에 있고, 애비역시 같은 죄목으로 현재 불구속 재판받고 있는것이다.

건방진, 사회질서를 무너뜨리는 악의 축( Axis of evil), 정깽깽이가 한번 짖었지만, 좃꾹이외에는 눈마져도 깜박거리는 국민들은 없었다. 마포을 구민들도 외면했을 것이다.

정청래는 마치 앞으로 좋은 최종결정이라도 나올것으로 기대하는 한마디를 내뱉었는데 "아직 최종 절차가 남아있으며 실날같은 희망의 끈을 잡고 계속 노력하겠다는 친구 좃꾹을 위로한다. 어려울때 친구가 진짜 친구다. 힘내시라"고 덧붙였는데, 더욱 웃기는것은 정쨍째이가 언제부터 좃꾹의 친구였었는지가 궁금해 진다.

정청래는 북의 김정은이를 무척 좋아하는 좌파 빨갱이 성향의 국회의원으로 지역은 "마포을"이다.대학생 시절에는 주한미대사관 불법점거 및 방화, 폭탄테러 사건을 주도 하였고, 후에 붙잡혀 감옥생활을 했다는 이유로 군대면제를 받기도한, 우리 사회에서는 존재할 가치가 없는, 우리의 혈맹인 미국을 싫어하는 공산주의자다.  마포을 구민들은 빨갱이를 국회의원으로 내보내는 그이유가 반미운동을 계속하라는 신호인가? 궁금하다. 아니면 정쨍쨍이를 다음 총선에서는 '반미운동의 전력때문에 사회악일뿐이 그자를 낙동강 오리알 신세로 만들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8/25/TESXKXIOTZGYJKGTUTL4MU7CWU/

문재는 좃꾹이는 이시점에서도 본인자신과 마누라 정경심의 합작 서류위조와 인턴수료증명서 위조로 발생한 이사건에 대해, 반성은 커녕, 마치 재수없게 걸려서, 억울하기 그지 없다는 식으로, 완전 또라이짖을 계속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자가 법대 교수를 했다니....

나도 새끼를 키운 부모로서, 딸 조민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그러나 그원인은 그녀의 부모인 정경심과 조국이가 부정을 저지르다 만든 결과다.  조민은 애미애비를 평생 원망하면서 살아가야할 신세를 망친 젊은이가 되고 말았다.  좃꾹이와 정경심은 깊이 반성하고 법의 선처를 기다리는게 순서다.

대한민국에 살면서 국회의원질까지 하면서 온갖 혜택은 다 받고, 요즘간이 어려운 때에 보좌관 9명씩이나 거느리고 거들먹 거리는 꼬라지는 이젠 정말로 보기 지겹다.  미군이 철수하면 그다음날로 북괴 김정은의 뱀같은 혀가 낼름 거릴텐데.... 그때는 제일 먼저 탈 한국 할놈이 정청래다. 그렇게 미국을 싫어 하면서 영어는 왜 배웠을까?  그점도 궁금하게 만든다. 


24일 오후 부산 금정구 부산대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박홍원 교육부총장이 조국 전 법무부장관 딸의 2015학년도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취소 결정을 발표하고 있다./ 김동환 기자
24일 오후 부산 금정구 부산대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박홍원 교육부총장이 조국 전 법무부장관 딸의 2015학년도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취소 결정을 발표하고 있다./ 김동환 기자

부산대가 24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의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입학 취소 처분을 내린 것과 관련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저의가 의심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대의 입학 취소 예정 처분 결정을 지켜보았다”며 “아직 최종 처분은 아니기에 대법원 결과에 따라 뒤바뀔 수도 있다”고 적었다.

그는 “(부산대는) 최종적으로 (입학 취소가) 확정된 뒤 처분을 발표하면 될 일을 중간에 발표한 저의가 의심스럽다”며 “부산대 입학전형 공정관리위원회는 입학 취소 여부 판단을 대학 본부에 일임했고, 본부에서 입학취소 예정 처분을 내렸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처분의 근거는 입학 전형 시 지원자 유의사항이었다”며 “제 뇌피셜로는 ‘(부산대의 설명은) 조 씨가 합격하기 충분한 실력을 갖췄으나 지원자 유의사항을 어겼다는 것’이다”라고 했다. 앞서 정경심 동양대 교수 항소심 재판부는 조민씨가 입시에 활용한 7대 스펙은 모두 허위라고 판단했다. 박홍원 부산대 부총장은 이날 “2015년 의전원 신입생 모집요강에는 제출 서류의 기재사항이 사실과 다를 경우 불합격 처리를 하게 돼 있다”며 이를 근거로 입학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정 의원은 “스펙에 관한 법원 판결이 설령 맞더라도 입학에 영향은 없었다는 것”이라며 “심지어 성적이 우수했는데 왜 취소한다는 것이냐”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로 조국 전 장관과 가족을 위로한다”며 “하루 이틀도 아니고 정말 고생이 많으며 자식 키우는 아비로서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당사자인 조민 씨에게도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썼다.

끝으로 “아직 최종 절차가 남아 있으며 실낱같은 희망의 끈을 잡고 계속 노력하겠다는 조 전 장관을 위로한다”며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다. 힘내시라”고 덧붙였다.

향후 부산대는 조 씨의 청문 과정을 거쳐 최종 행정 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청문 과정에는 2~3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며, 조 씨가 부산대의 입학 취소 결정에 불복할 경우 행정법원에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8/24/VMCQJ7CZNVFQ7EJG5OVUOBJEY4/

Tuesday, July 06, 2021

미대사관 공격한 불한당 돌대가리 정청래 “尹, 에너지의 ‘에’자도 몰라… 탈원전보다 ‘탈처'가 급선무”

정청래에게 묻겠다.  "당신은 탈원전이 어떤것인지?아는가? 당신이 윤석열을 비난한것처럼, 그렇게 쉬운 학문인줄 아는, 또라이 생각을 접으시라.  학원을 운영하다가, 그것도 친구와 공동으로 운영하다, 결국 끝이 좋지않게 헤여진것을 어떻게 생각하나?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돈이 관련돼 있을것으로 추측된다.  별로 깨끗하게 살아온것 같지는 않다.

6.25동족 상잔때, 북괴 김일성의 불법 남침을 막고, 지금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존재하게 해준 미국을 왜 반대 했는지의 이유를 소상히 밝힌적이 있었나?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1989년 10월 13일 주한 미국대사관 점거사건을 주도 했었는데, 이때 정청래 당신은 사제폭탄을 투척했었다. 그런 용기를 북괴 김일성, 김정일 괴뢰정권을 향해 던졌어야 했다. 

미대사관 불법점거 사건으로 인해,그는 집시법위반, 보안법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총포, 도검, 화약류등 단속법위반, 화염병사용등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등으로 징역2년,자격정지 2년을 선고받은후 복역한 점을 인정받아, 군면제를 받았던, 떳떳치 못한 주제에 윤석열을 공격해?  "에너지정책의 '애'자도 모르는 사람이 탈원전의 본래의 취지를 알고 말하는가?"라고. 개가 웃을 소리를 했구만.

 젊은 청년들은 다 다녀오는 군대를 면제받기위해 미대사관 공격하는 꼼수를, 잔머리를 굴렸다는것을 이제야 알게됐다.  국가반역질을 해서 감옥에 다녀온것이 무슨 훈장인것처럼 군면제를 받았다니....참 치사한 인간인 당신같은 사람을 지칭하여, "똥묻은개, 겨묻은개 나무란다"라고 한다. 

정청래 당신의 지난온 인생이력을 볼때, 학원운영하면서, 양심적으로 운영했었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겠나? 학원을 공동 운영한 경력을 참고한다면 함부로 남을 비판하는것은 좀 신경을 쓰시라. 내가 알기로는 윤석열 전총장은 정청래 당신같은 쌈꾼은 아니고, 지식적으로도 더많이 알고 사시까지 합격했었고, 총장 하면서도 탈원전의 잘못됐음을 깊이 인식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었고 이를 문재인씨에게 앞뒤 정황을 보고한적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있다. 당신은 국회의원하면서 국가에 이익되게 한 업적이 무어냐?

솔직히 정치꾼들이 국회의원 또는 대통령에 당선되기위해 실현할수 없는 많은 공약을 남발하는것을 수없이 많이 봐왔다.  문재인씨가 탈원전공약을 내세우고 대통령으로 당선됐다고 쉽게 정청래씨는 대변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지금 탈원전정책 시행으로 국가경제 또는 전국의 산야가 더 좋아졌다고 시인할수 있는가? 양심이 병아리 눈물만큼만 있다면 한번 설명해 보라.

탈원전 정책은 포퓰리즘으로 표를 얻기위해 꼼수를 써서 국민들을 현혹시킨, 망국적 정책인것을 문재인씨도 알았을테지만, 공약임을 핑계대고 여기까지 왔는데, 수천억흑자를 내던 한전이 지금 수조원의 적자를 내고 있는것 알고 있는지를 정청래씨는 잘알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공부해 보시라. 태양열판 전기 생산한다고, 푸른 산야를 깍아내려, 여름철 홍수때 완전 폐허를 만든것 알고 있지? 태양열판 설치덕택(?)에 농토를 다 황폐시킨것 시인하시라. 

좌파 주사파 문재인의 탈원전을 찬성하는 사람은 정청래 당신을 포함하여, 문재인을 무조건 추종하는 몇사람뿐인것을 알고 있는지? 한번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 보기를 권한다.

탈원전해서, 수많은 Nuclear Engineer들이 하루아침에 설자리를 잃고, 많은 원전기술자들이 조국을 떠나 주로 중국으로 많이 자리를 옮겼다. 시셋말로 중국은 투자안하고 인재들을 공짜로 받아들여, 당신이 알다시피 중국의 동쪽 해안(한국쪽에서는 서해)에 현재 100개 이상의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중국이 바보 나라가 아니다. 태양열판 전력, 풍력발전은 Unstable해서, 원자력발전만이 미래 에너지임을 일찍히 간파하고 앞서 언급한것처럼, 원자력 Technology를 이용한 발전소건설에 올인한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백년 내다보는 혜안 덕택으로 원자력 황무지에서, 장래의 에너지원은 원자력 뿐임을 일찌기 터득하시고,  외국에 흩어져 있는 두뇌들을 모셔와 지금의 원자력강국을 만들어서, 세계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UAE에 5천년 역사상 최초로 원자력 발전 Plant를 수출한 역사를 정청래씨는 어떻게 생각하나? 미국으로 부터는 우리 한국이 유일하게 원자력 기술을 인정하는 Certificate을 수여받은것 알고나 있나? 외눈으로 봤으면 모를수도 있을 것이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3/blog-post_66.html

문재인의 탈원전 정책으로, 지금 UAE원자력 발전소가 가동중에 있는데, 가장 경제적 부를 우리 나라에 더 가져올수있는 찬스를 다 잃어 버렸다. 즉 원전 발전소 운영과 Maintenance를 자동적으로 우리 나라가 맡아 할수있었는데, 탈원전 정책 실시하는것을 보면서, 운영과 Maintenance할수있는 기회를,  UAE는 불란서로 넘겨 버렸다.

정청래씨, 정치를 한다고 해서 한마디 해주는데, 눈을 크게 뜨고, 세상을 넓게 보세요. 겸손함도 몸에 달고 세상 살아가세요. 

"정치인은 팩트, 의도, 태도에 유의해야 한다. 검은 의도를 알만한 사람은 다 알것"이라고 했는데, 그말은 당신 자신에게 해야할 주제인것 같다. 

나는 잘알고있다.  당신은 전대협출신으로 북괴를 찬양하는 집단에 충성하고 살아왔기에, 자유민주주의를 주창하는 많은 국민들은 당신의 얼굴도 보고싶지도 않아한다는것 알고 계시라. 

같은 이치로 윤석열씨도 당신과는 완전히 다른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자유민이라는것을 잊지 마시라.  탈원전에 대한 논쟁을 한번 해보자라고 윤석열씨에게 제의해 보면 어떨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6일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문재인 정부의 탈(脫)원전 정책을 비판한 데 대해 “에너지정책의 에자도 모르는 사람이 탈원전의 본래의 취지를 알고 말하는가”라고 했다.

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탈원전 에너지 정책은 대선 공약이었다. 탈원전 때문에 대선출마를 결심했다면 2017년 대선 직후 탈원전을 반대하며 검찰을 떠났어야 하지 않은가?”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윤 전 총장은 6일 대전 유성구에 있는 KAIST에서 원자력공학 석·박사 과정 학생들과 간담회를 했다. 탈원전에 반대하는 2030세대 의견을 듣겠다는 취지였다. 윤 전 총장은 간담회 후 기자들에게 “원자력 에너지는 영화에서처럼 위험천만한 것이 아니다”라고 했다.

윤 전 총장의 이 같은 발언은 문 대통령이 지난 2016년 12월 원전 사고를 소재로 한 영화 ‘판도라’를 관람하고서 “원전 추가 건설을 막고 앞으로 탈핵·탈원전 국가로 가야 한다”고 한 것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됐다. 윤 전 총장은 “에너지원으로서 원자력의 효율성 등을 생각하면 탈원전을 조급하게 할 문제가 아니다”라고 했다.

정 의원은 이에 대해 “문재인 정부에서 서울중앙지검장, 검찰총장 단물을 쏙 빼먹고 이제 와서 탈원전 반대를 정치적 명분으로 삼는 것은 옳지도 않거니와 전후 사실에도 부합하지 않는다”라고 했다.

이어 “한때 대선후보 지지율 조사에서 본인은 빼달라고 한 적이 있는데 그럼 이때는 허리우드 액션이었는가? 사람이 왜 왔다리 갔다리 하는가?”라며 “솔직하게 말하는 게 최선의 정책이다. 검찰총장 하다 보니까 욕심이 생겼다고. 칼을 휘두르다 보니 더 큰 칼에 대한 욕심이 생겼다고”라고 했다.

그러면서 “에너지정책의 에자도 모르는 사람이 탈원전의 본래의 취지를 알고 말하는가? 비겁하게 사후 알리바이를 대는 걸 보니 좀 있어 보이려고 용을 쓰는가?”라며 “사후 알리바이 작성하느라 애쓴다. 정치인은 팩트, 의도, 태도에 유의해야 한다. 검은 의도를 알 만한 사람은 다 알 것”이라고 했다.

또 정 의원은 윤 전 총장 장모 구속과 배우자를 둘러싼 의혹 등을 겨냥해 “탈원전보다 탈처가가 급선무 아닐까”라고 비꼬았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7/07/EKSMSOONBNESHOZB4LCJNDBKNI/

Sunday, March 28, 2021

미스트롯2 김태년은 국민귀염둥이 , 김태년 국민세금축내는 문통충견 “대통령에 ‘중증 치매’ 정확한 진단 발언한 '오세훈' 비난, 웃겨.

 민주당의 김태년은 국회의원질을 어떻게 하는 인물인지? 그가 뉴스에 나와 그내용을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다.  그가 한다는 소리를 국가 경영을 어떻게 해서 더 좋은 국가를 만들가에 대한 얘기는 한마디도 없다.  항상 야당헐뜯고, 비난하고, 자기쪽 정치인이 아니면 물고 늘어지는, 그의 눈동자에서 부터 그의지가 뚜렷히 나타난다.

김태년하면, 학생시절때는 매일같이, 이인영, 정청래, 우상호와 같이 반정부 운동을 그들의 일과로 삼으면서, 국가경제 건설에 앞장서서 산업현장에서 뛴적은 전연없는것으로 보인다.  내편이 아닌, 소위 말해서 보수쪽 정치인들은, 그들의 눈높이에서 보면,  그들이 섬기는 김정은에게는 불경을 저지르는 못된 사람들로 보는것 같다.

김태년은 집회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벌금 120만원에 1996년 8월6일 선고, 1999년 2월25일 특별 사면복권됐다고 한다. 전력이 전부 좌파, 주사파 상상에 치우쳐 대한민국의 사회질서를 어지럽히는 짖만 했던것 같다. 국가보안법 위반, 공직선거 및 부정방지법위반으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3년을 1997년 2월 18일 선고, 1999년 2월 25일 특별사면 복권됐다.  

김태년을 비롯한 위에 언급한 자들은 산업현장에서 비지땀 흘리면서 건설대열에 서서 젊음을 바쳤었다는 전력은 없고, 반정부 운동과, 좌파 주사파 전교조 그리고 주체사상을 학생들에게 주입시키고 선동하는 일에만 몰두해서, 간첩 문재인을 그들의 주군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좌파 골수파들이다.  국민들은 그들의 선동술에 넘어가 간첩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뽑은것을 지금 땅을 치면서 통곡하고 있다는것을 알고 있으라.

그들의 머리속에는, 김대중, 노무현 뿐이고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경제건설의 영웅 박정희는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얼마전, KBS아침마당에 가끔씩 나오는 40대 후반의 변호사가 어린 국민학생들앞에서 박정희에 대해서 역사얘기를 해주는데, "박정희는 군사쿠테타를 일으켜 독재정치를 한 독재자다"라고 설명하는것을 보면서, 나는 그변호사가 중고등학교 다닐때, 그들을 가르친 선생들의 대부분이 전교조소속이라서, 그자신도 그렇게 배웠기에, 한강의 기적을 이룬 민족의 영웅으로 북미 대륙, 아프리카 대륙, 유럽 등등의 나라에서는, 높이 숭배받고있는 대통령을....  

그들이 볼때는 데모를 못하게 하고, 북괴 김일성, 김정은의 나라를 주적으로 여겨 항상 경계를 했었던 박대통령을 좋아할리는 없을 것이다.  김태년과 그패거리들은 북괴를 더 좋은 나라로 생각하고 찬양하는 자들이니, 어찌 대한민국의 앞날을 볼때, 걱정이 안되겠는가.  이들이 섬기는 나라는 대한민국인가 아니면 북한 김정은 독재국가인가? 분명히 밝혀야 한다.

김태년 좌파 민주당 대표와 이름이 똑같은, 미스트롯2에서 Top Seven에 뽑혔던 어린 꼬마가수 "김태년"양은 국민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있다시피 하면서, 고운 목소리로, Covid-19 Pandemic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국민들의 얼굴에 환한 웃음을 선사해주는 Angel들 중의 하나이다.  나는 민주당 김태년에게 당부하고 싶다.  어린귀염둥이 꼬마가수 '김태년'에게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좋은가? 아니면 좌파 찌라시들이 숭배하고 있는 김일성왕족, 아니면 좌파 문재인 대통령의 사회주의 국가가 더좋은가?"라고 한번 질문을 해보라고.  아마도 답변은 "아저씨 참 이상하시네, 나는 맘데로 노래 부르는게 좋아요"라고 퉁방구리를 줄것이다.  어른으로서 어린 김태년양에게 양심의 가책을 느꼈으면 하는 생각이다.


민주당 문재인 딱가리 국회의원 김태년에게 묻겠다.  서울시 지하철 1호선 건설과 서울-인천, 서울-수원간 전철화 사업을 할때,  박정희 대통령은 그때에 광복절 기념 행사를 할때, 간첩 문세광이 쏜 권총에 육영수 여사님을 잃으면서도, 끝까지 광복의 축하 연설을 하면서, 건설의 헷불을 꺼지지 않게 앞에서 이끌어, 결국 5천년간 이어져 내려왔던, 배고픔의 설움이었던 보릿고개를 없애고, 산업입국으로의 터전을 만들었던, 그공로를 어떻게 무시할수 있단 말인가.

당신들은 솔직히 단 한번만이라도 고마운 마음이 있었는가?라고 묻지 않을수없다.  그때 당신들은 학생운동한답시고, 반정부운동에, 주사파사상에 쩔어, 내나라의 대통령은 부정해도, 북괴 김일성, 김정일은 숭배하는 짖만 해온것을 인정할때도 됐다. 

간첩문재인이 대통령 하면서, 그가 통치행정을 하는 발언을 보면, 앞뒤가 맞지않은, 갈팡질팡하는 견소리를 해대는것 때문에, 국민들이 얼마나 많이 혼돈속에서 헤매고 있어왔는가를 살펴보면, 그의 언행은 당연히 '치매중증'에 가까운 환자라고 평하는것은 전연 과장이 아닌것을, 김태년은 대통령을 모독했다고 억지를 부렸다. 그만해라.

그많은 실책중에서 한가지만 얘기해 보자,  부동산투기를 잡겠다고 25번 이상의 입법을 발표했었지만, 결과는 우리 모두가 알고있다시피, 변창흠과 LH직원들에게 부동산 투기 왕관을 씌워주었고, 청와대 보좌관 하면서 영등포에 부동산 투기를 해서 떼돈을 벌은 "김의겸"이 또 이번에는 국회의원으로 여의도에 입성했다.  이게 문재인의 통치 정책인데.... "치매중증치매"환자의 증거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영선은 선거공약에서 서울시를 21개 지역도시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는데, 그내용이 뭔지를 아는 사람은 아마도 없고, 박영선 본인도 알지 못하고 있을, 엉터리 공약이다.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후보들은 박영선을 향해, "21개 지역도시"의 뜻이 뭔지를 물고 늘어져야 한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은 최근 문재인 대통령을 ‘중증 치매 환자’에 빗대 발언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극우 정치인”이라고 비판했다.

김 직무대행은 28일 페이스북에 “태극기 부대와 손잡은 오세훈 후보가 연일 극우본색을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다”며 이같이 글을 썼다. 김 직무대행은 “(오 후보는) 그저께(26일) 또다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중증 치매 환자’라는 표현을 썼다. 이번에는 ‘야당이 그 정도 말도 못하냐’고 반박하기까지 했다”며 “그러니까 오세훈 후보가 극우 정치인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직무대행은 “극우 정치인의 특징은 보편과 상식을 벗어난 극단적 행동과 폭력이며 그것을 신념화한다는 것”이라며 “민주주의국가의 대통령으로서 정상적으로 국정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독재자’ ‘중증치매환자’라는 표현은 언어 폭력”이라고 썼다. 김 직무대행은 “보편과 상식을 가진 사람은 언어 폭력을 쓰지 않고, 잘못했으면 반성하고 사과한다”며 “그러나 극단주의자는 신념에 의해 행동하기 때문에 반성이나 사과가 없다”고 밝혔다.

김 직무대행은 오 후보가 서울시장 재임시절 무상급식에 반대하다 사퇴한 것까지 거론했다. 김 직무대행은 “10년 전 무상급식 반대 중도사퇴도 보편과 상식에 반하는 오세훈 후보의 신념이 만들어 낸 촌극”이라며 “오 후보는 무상급식은 세금급식이기 때문에 가난을 증명해야 한다는 차별의식을 신념으로 가진 사람이다. 앞으로 자신의 극우본색을 숨기지 말기 바란다”고 했다.

김 직무대행은 “극우 정치인이 공직까지 맡아서는 안된다. 극우 정치인이 표현의 자유를 누리는 것과 공직에 진출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며 “1000만 서울시민을 대표하는 자리를 극우 정치인이 맡아서는 안된다. 극우 정치인이 공직을 맡게 되면 증오의 정치로 국민이 분열하고 민주주의 가드레일이 무너지기 때문”이라고도 썼다. 김 직무대행은 “오 후보가 서울시장이 되는 순간 광화문 광장은 태극기 부대의 난동으로 가득 채워질 것”이라며 “이런 사태를 막는 것은 유권자가 민주주의 거름망을 제대로 할 때 가능해진다”고도 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3281153001&code=910110

Thursday, October 08, 2020

송영길, 정청래는 국내기업인들만 잡아 족치는 방안퉁수의 대표자... 외국 기업엔 등신인, 방안퉁수 국회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중에서 미국방문 안해본 인물 있을까? 확실치는 안아도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를 최소한 10번 이상 방문해서많은 것을 공부(?)했을 것으로 믿고싶다. 여기서 내가 지적하고 싶은것은,  국민들의 혈세를 주머니돈 쓰듯히 뿌리고 다니면서, 과연 국민세금을 보람있게 쓰고 왔다고 자신있게 나와서 설명할수 있는자 있을까?

오래전에 경험했던 얘기를 해 보겠다.

레이건 대통령이 취임식 할때, 와싱턴으로 가는길에 잠깐, 당시 국회의원을 만났었는데, 그분의 장광설을 들으면서, "나같은 남자는, 만났던 국회의원에 비해서얼굴도 빠지지 않았다고 자부했었는데.... 나는 그런 큰 잔치에 돈이 있다해도 갈수가 없는데,  그분은 초청장을 받아서 가는길이다"라고 어깨를 들썩이면서 나를 포함한 만났던 몇사람들을 내려다 보는 그분의 눈길을 본 느낌은 "까불지 마라 나는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그중에서도 미국대통령 취임식에 초청을 받아 가는 귀한 신분이다"라고 표현은 안했지만,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았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고, 정말로 국가의 위상을 빛내고 훌륭한 일을 많이 하시는분으로 이해했었다.

오늘날의 국회의원들은, 그때에 비해서 배운것도 많고, 해외여행도 많이하고,  나라가 잘사는 덕택에 외국에 출장가면 대접을 더 융숭히 잘받는, 해외에 나가면 대한민국의 얼굴역활을 잘 할것이라는 기대감이, 레이건 대통령 취임식때의 국회의원들 보다, 훨씬 더 높다는 기대감을 항상 갖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뉴스를 보면서 난 너무도 실망을 해서 미칠 지경이었다. 그렇게 서슬 시퍼렇게, 대한민국에서는 대통령을 제외한 어떤인물이던간에 국회에 호출하면,  고위직 공무원은 물론, 해외에 사업차 출장나가 있었던 기업총수들도 하던일 접고, 바로 비행기로 귀국해서 국회의원들 앞에 차렸자세로 나타나게 했던 막강한 권력을 손에 쥔 그 국회의원들이,방안퉁수들의 집단이라는것을 오늘 알았다. 한국에 진출하여 사업을 하는 국경밖의 관련된 기업인들을 불러 들이는것은 엄두도 못내고, 대신 국내에서 영업을 하는 명색이 대표로 있는, 그러나 HQ회사경영과 관련된 그어떤 정책도, 본사의 정책결정에 대해서 아무런 영향력을 행사 할수도 없는, Puppet 대표를 겨우 불러다 헛소리를 들었었지만, 이마져도 완전히 무시하고 출석도 하지 않았다는 보도에, 이것이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이지만, 같은 동종의 국내 기업들에게는 쥐잡듯이 권력을 휘두르는, 방안퉁수 의원들에게 마음속에 오늘까지는 조금이라도 존경심이 있었는데, 이시간 부터는 전부 방안퉁수, 국민들의 혈세만 파먹는 함량미달의 바보집단으로 마음속으로 결정했다.

후에 들은 얘기였지만, 레이건 대통령취임식에 초청받아 참석한다고 폼잡았던 그국회의원은, 실질적으로는 초청받은적도 없었고, 취임식에 참석하기위해, Scalper를 통해 겨우 표한장 구해서 참석자들의 맨 뒷좌석에서 레이건 대통령의 얼굴도 뚜렷히 보지 못했고, 더욱히나 레이건 사단의 보좌관들이나, 미의회의원들 그어느누구와도 만나지 못했고, 겨우 안내했던 공무원과 사진 한장 찍고와서, 국회의원 누구라고 거짖말로 국민들에게 거짖말 했었다는 뒷얘기를 지금도 기억하고있다. 방안퉁수는 그때도 있었다.

국회의원들중에서 가장 많이 폼잡고, 헛소리만 해대는 자들중에서 내가 기억하는 자는, 정청래, 송열길 그외 여러명이 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9/blog-post_52.html

정청래에 대한 자료를 모아봤다. 간단하게 나열해 봤다. 정청래는 부자간에 나쁜짖 다하고 다녔더구만.... 그주제에 감히 추한여인 아들 두둔하다니.... 심장이 그리고 얼굴에 철판, 그것도 두께가 10센티미터는 되는것 같다.

중학생인 정청래의 아들이 2015년 같은 학교 여학생을 성추행했고, 2016년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피해자를 성희롱했다. 피해 학생의 신고로 정청래의 아들은 2017년 3월 가정법원에서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수강 명령을 받았다. 정청래는 “제 아이는 피해학생에게 찾아가 직접 사과했다”며 “이에 피해학생과 부모는 취하를 원하며 선처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SNS에 글을 올렸다. 

자동차 접촉 사고 후 도주

정청래는 2018년 5월 4일 오후 8시 45분께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에 있는 한 언론사 건물 지하 2층 주차장에서 후진하던 중 주차된 다른 차의 앞범퍼 부분을 들이받았지만, 인적사항을 남기지 않고 도주하였다. 이 사고로 피해 차는 앞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 부분이 파손됐다. 정청래는 주차하다가 다른 차를 받고도 연락처를 남기는 등 사후처리를 하지 않은 채 도주해 범칙금 처분을 받았다.

정청래 의원은 "현역 군인이 군 복무 중 시간강사 활동을 한 것"이라며 "정 후보자는 복무시절 학위 취득 의혹과 관련, 지휘관의 허가를 받은 것이라고 해명했는데 과연 시간강사 활동까지 지휘관의 허가를 받았는지는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이내용을 보고, 정청래는 과연 군대복무를 했는가? 찾아봤는데.... 남의 눈속의 티는 비난했지만, 자기눈속의 대들보는 못보는, 내로남불형의 전형임을 알았다. 어찌된 영문인지, 정청래도 운동권에서 활동하면서 못된짖 참 많이 한것을 오늘 첨 알았다. 당연히 군대가서, 노무현의 표현을 빌린다면, 썩은놈들이 바보들인것 아닌가?라고 저희들끼리 모이면 어깨 으시대면서 말이다.  이게 대한민국의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국민들의 혈세에 빨대꽂아놓고, 배불리는자들, 옛날 운동권 주사파들의 현주소다.  

이런자들이 지난 4.15선거에서 모조리 당선됐다는데...민병욱 전의원의 부정선거 Follow up 발표를 봤는데,  정상적으로 개표가 진행됐었다면, 적어도 50명이 당락이 뒤바뀔것이라고 설명내용을 보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그속에 운동원 아이들이 많다고 생각된다.

법원에 제소해서 재판해도, 선관위를 고발해도, 결과를 뒤집기는 계란으로 바위치기만큼이나 어려운것으로 예측 되는바, 무법장관이 그뒤에 딱 버티고 있기 때문인것 같다. 쯪쯪.

이런자가 과연 외국계 기업회장이 국회에 출석한다해도 과연 질문을 할수 있을까? 왜냐면, 머리속에는 들어있는 지식보다는 운동권 운동할때의 화려한 경력만 있기 때문이다. 이런자를 국회로 보낸 지역구민들도 다음에는 신중하게 생각했으면 한다. 이게 바로 등신이면서 "방안퉁수"대표자다.


문재인정부의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의 이름이, 경부고속도로의 추풍령 휴계소에 50주년을 기념하여 새로 세운 기념비에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은 흔적도 없었고,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져야할 곳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였다.  지금 광화문의 복원도 박정희 대통령께서 하셨으나, 광화문 안쪽에 조그맣게 세워진 설명서에도 이번 50주년 기념비에서 처럼,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은 없는것을 오래전 그곳을 방문했을때 내눈으로 확인 하면서, 역사를 이렇게 기록하면.....만약에 박정희 대통령이 그때 재건하지 않았더라면,  지금도 그자리에는 텅빈 울타리만이 덩그러니 서 있었을 것으로 확신한다.

이뉴스를 보는순간, 나도 모르게 한서린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려, 휴지를 여러장 아깝게 사용해야만 했다.
정부를 이끌어가는 문재인을 비롯한 각료들 그리고 구케의원놈들의 역사관은 어떤것인가?를 곰곰히 생각해 보지 않을수 없었다.  꼬마 김정은한테 그렇게 얻어 터지고 한마디 못하는 국케의원놈중에서, 송열길 같은자는 김정은에게 읍소는 했어도.... 그자의 눈에는 꼬마 김정은이만 보이고, 박정희 대통령의 공적은 볼줄 모르는 얼간이가 외통위원장이란다. 방안퉁수였기에....

김현미는 고속도로 건설할때 엄마 뱃속에서 막 나와서 삐약삐약 울고있었다. 어떻게 그런 여인의 이름이 기념비에 새겨져 있어야 한단말이냐.  한국도로공사의 사장이하 간부들은 문재인과 김현미가 그렇게도 무서웠었나? 그렇게 우러러 받들만한 위인으로 받들었어야 했나? 쓸개도 없는 얼간이들이 바로 한국도로공사를 운영하고있다니......물건들 다 거세해서 개에게 주는게 적격일것 같다는 생각이다. 지조라고는 병아리 눈꼽만큼도 없은 배신자들의 집단, 역사와 순리에 어긋나는짖을 하면,  그분야의 전문가들인 당신들이 그부당성을 지적하고 못하게 하던가,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을 넣었어야 하늘도 Smile했을거라고 믿는다. 송영길이는 이러한 역사 비틀기를 하는 광경을 보면서도.... 방안퉁수임을 스스로 잘 보여준 자다.

이자 역시 그의 행적을 더듬어 보면, "방안퉁수"의 전형이고, 어쩌면 뉴스에서 본것처럼, 외국계 본사기업회장이 국회출석 한다면, 외통위원장인 송영길이 과연 질문할만한 지식이 있을것이라고 믿어지지는 않는다. 왜냐면 등신이고, 방안퉁수이기 때문에...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7/blog-post_49.html

조선일보의 기사를 아래에 옮겨 놨다.

세계 검색엔진 시장 제왕인 미국 구글은 한국에서 매년 수조원을 벌어들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법인도 있다. 구글코리아. 그런데 대표는 낸시 메이블 워커(walker)란 구글 본사 법무팀 ‘팀원’이다. 2006년 UCLA 로스쿨을 졸업하고 미 소프트웨어업체 세일즈포스에서 일하다 2014년 구글로 이직했다. 직함은 선임 변호사(senior counsel). 본사 법무팀장(general counsel) 밑에서 일하고 국적은 일본, 거주지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다.

한국에서 구글은 검색엔진뿐 아니라 자회사 유튜브가 끼치는 영향력도 단순 매출로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막강하다. 그런데 구글코리아 대표는 한국에 없다. 아니 한국에 한 번이라도 왔는지도 불분명하다.

워커가 구글코리아 대표인 것 자체도 잘 알려져 있지 않았다. 원래는 존 리라는 한국계 미국인인 줄 알았다. 국회는 작년과 재작년에 국정감사에 구글코리아 대표를 증인으로 불렀을 때 그가 출석했다. 나와서 대부분 질문에 모르쇠로 일관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던 셈이다. 존 리는 정식 직함이 구글코리아 디렉터(본부장)로 구글코리아 등기이사도 아니고 그냥 영업 담당에 불과하다. 그런 인물이 구글코리아를 대표해서 국회에 나와 의원들 앞에서 문답을 갖고 의원들은 아무 권한도 없는 구글코리아 직원 한 명을 불러다 놓고 유튜브가 좌편향이니 우편향이니 공격을 해댄 꼴이다.

올해는 다를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는 최근 구글이 전 세계 모든 앱에 대해 앞으로 버는 수익의 30%를 일괄적으로 받겠다고 발표한 부분에 대해 해명을 듣기 위해 ‘진짜’ 구글코리아 대표 워커에게 출석을 요구했다. 국내 관련 IT 스타트업들에 심각한 타격을 입힐 수 있는 조치이기 때문이다. 코로나 등을 이유로 못 오겠다고 하자 ‘화상 출석’까지 요청했지만 워커는 “화상 회의에 필요한 영상 장비를 구매하지 못했다”면서 일축했다. 다른 해외 유수 IT 업체 한국 법인 대표들도 비슷한 태도다. 넷플릭스코리아의 레지널드 숀 톰프슨 대표도 국감에 불출석했다. 그도 미국 법무팀 소속의 사내 변호사다. 애플코리아와 페이스북코리아도 작년 국감때 한국지사 대표가 증인으로 채택되자, 해외에 사는 진짜 법인 대표가 아니라, 한국 영업 담당이 대신 ‘대표’라는 이름표를 달고 출석했다.

반면 국내 기업 대표들은 국감 때마다 수십명씩 국회로 달려간다. ‘호통 국감’인걸 알아도, 안 갔다가 나중에 괘씸죄로 더 시달릴 걸 알기 때문이다. 한 대기업 대표는 “예전에 불려가 하루 종일 질문 하나도 못 받고 밤 12시에 끝나고 나올 때면 자괴감마저 들었다”고 말했다. 국내 인터넷업체 한 임원은 “구글이 미국에 거주하는 본사 변호사를 법인 대표로 앉힌 이유는 한국에서 법적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라며 "워커 대표는 국회는커녕 검찰이 소환해도 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래저래 한국 기업들 신세만 처량하다.


https://www.chosun.com/opinion/desk/2020/10/09/SFZAPM3SHRA4ZGVWD52KUTZPW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