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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ly 03, 2022

강훈식의 신선한 발표에 더불당 능구렁이들 경청하거라. '97그룹' 또 출마…강훈식 "상식 무너뜨려" 이재명·송영길 직격

더불어 민주당원에도 바른말 하는 소신파가 있구만....

이재명과 송영길은 자기 분수도 모르고, 과거에 인천시장했었고, 과거에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했었다는 망상에 빠져, 그허상을 발판으로 삼아, 서울시장과 대통령에 출마 했었던, 과대망상병에 걸렸던, 파렴치범들이었다. 

지금 이시간에도 송영길과 전과4범, 그리고 친형수님에게 차마 입에 담지못할 쌍놈의 새끼임을 만천하에 증명한 탕아인데, 그래도 그런 전과 4범에 탕아짖을 한 그놈이 좋아서, 보궐선거에 치사하게 출마하여 겨우 구케의원직을 맡아, 지금 더불당 찌라시들이 모여 우글대는 그곳에서 대표를 하겠다고 지랄발광을 하는 놈이다.

사람은 자기 자신을 먼저 알고, 사회적 활동을 해야 실패없이 성공의 길로 갈수있다. 송영길이는 과대망상에 빠져, 서울시민들의 열화같은 지지를 받고 있는 현재의 오세훈 시장에 맞서 한판 붙자고 지랄발광을 했지만, 민심은 천심인것을 알았었다면, 그런 무모한 짖은 안했어야 했다.

나는 더불당을 원천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이다. 그자들은 정석으로 세상을 살아갈 생각은 안하고, 할수만 있다면, 대국민 사기, 선거때는 감언이설로 감당할수도 없는 공약을 내세워 표을 얻기위한 앵벌이짖만을 해대는, 진정성이라고는 병아리 눈꼽만큼도 없는 자들임을 잘 알기 때문이다. 

진흙탕속에서 연꽃이 피어 오르는 식으로, 더불당 찌라시들 틈바구니에서, 연꽃에 비교될수있는, 젊은 강훈식이가, 송영길과 이재명을 싸잡에 비난하면서, 3일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 부끄러움과 반성의 시간을 끝내고 혁신과 미래의 시간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외치면서 오는 8월 28일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치러지는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 한것을 보면서, 더불당이 좋아서가 아닌,  그시궁창에서 신선한 향기를 품어내는, 용기있는 젊은이의 용기를 높이사고, 능력을 시험할수있는 단상에 올랐다는 점을 높이 사고 싶다.

매너리즘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더불당의 능구렁이들은, 이젊은 청년의 외침에 경청하고, 혹시라도 마음속에 당대표로 나서겠다고 출사표를 던질 준비를 하고 있는자들이 있다면, 깨끗이 접고, 조용히 관전 하는것이 본인과 더불당의 장래를 위해 최선의 방법인것을 공부하기 바란다. 

지금 이재명 사기꾼과 송영길 과대망상증에 걸린놈들 때문에, 여의도 구케는 치료가 안되는 암덩어리(Cancer Cell)변해, 좌빨 뭉가와 그일당들이 완전 망가뜨린, 국가의 경제와 외교, 탈원전과 국방정책을 세워 시행할려고 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과 손을 꽁꽁 묶어놓고, 암덩이를 키우고 있다는것 자체를 파악 못하는 비이이잉신들이다. 

이런놈들을 깨끗이 청소해서 쓰레기통에 털어넣고, 젊은 청년 당원, 강훈식이가 당 대표로 선출되여, 반대를 위한 반대당이 아닌, 잘사는 국가의 미래를 위한 참신한 정책대결을 하는, 국민을 위한 더불당으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젊은 청년 강훈식씨가 대표가 된다면, 그에게 주문하고 싶은 한가지 바램이 있다.  이재명이가 성남 시장하면서, 대장동 부동산 개발사업을 하면서, 도적질 해먹은, 소위 말해서 대장동 부동산 부정개발 사업의 몸통을 찾아내서, 다시는 그런 도적놈은 우리 사회에서 같이 살아갈수 없도록 능력을 펴 보기를 원하다는 점, 잊지 말기를 바랜다.

다시 강조하지만, 나는 더불당찌라시들을 절대로 지지하지 않는다. 그러한 나의 더불당에 대한 인식이 바꾸어질수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기를 기원해 본다.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 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 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권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강훈식 의원은 3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 부끄러움과 반성의 시간을 끝내고 혁신과 미래의 시간을 만들어야 할 때”라며 오는 8월 28일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치러지는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저는 단순히 세대교체를 위해 이 자리에 서지만은 않았다”며 “우리 안의 무너진 기본과 상식을 되찾고, 국민 여러분께 쓸모있는 정치가 무엇인지 보여드리기 위해, 그리하여 다시 가슴 뛰는 민주당을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의원과 송영길 전 대표를 직격하는 발언도 내놨다. 강 의원은 “제가 모든 걸 걸었던 대선후보는 연고도, 명분도 없는 지역의 보궐선거에 출마했고, 인천에서 단체장을 지낸 5선의 당 대표는 서울 시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며 “국민의 선택을 받지 못한 정당은 반성과 혁신에서 출발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대선 이후 기본과 상식마저 무너뜨리는 길을 선택했다”고 비판했다.

강 의원은 그러면서 “새로운 파격만이 국민의 눈을 민주당으로 다시 돌리게 할 수 있다”며 “2년 후 총선에서 승리하고, 5년 후 대선에서 다시 정권을 가져오는 민주당으로 바꿔 내겠다”고 말했다.

재선인 강 의원은 1973년생으로, 이른바 97(90년대 학번·70년대생) 그룹에 속한다. 97그룹의 당권 도전 선언은 앞서 강병원·박용진 의원에 이어 3번째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3930

Friday, December 10, 2021

과거의 적진서 윤석열 돕는다…민주당 출신들의 변심 이유는,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이 원인을 제공한것.

"친문패권주의"의 희생양들의 이름이 국민의힘 선대위에서 크게 보인다. 아주크게.....

김종인, 김병준, 김한길, 금태섭, 이용호, 박주선, 김동철, 그리고 조경태 등등.

오래전에 상상했었던 기억이 갑자기 기억에서 떠오른다.  아마도 국민학교 또는 중학교때의 기억이다.  당시에는 국가정책은 "반공이 국시의 제일"이었을때 였는데,  이북의 공산주의자들을 비롯한 세계의 공산주의 국가에 사는 사람들은 우리와는 얼굴외형이 다른, 이마에 괴상한 뿔이났고,  뒷모습은 괴물같을 것이라는 상상을 하면서, 정신무장을 시켰었던 당시의 우리 나라 정치꾼들은, 박정희 대통령을 포함하여, 공산주의에 대해서는 협상의 여지가 없는, 공존할수없는 존재들인것으로 반공정신을 마음속 깊이 심어 주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가끔씩은 북괴가 남파한 게릴라침투작전이 휴전선을 넘어 우리사회에서 활동하다 발견되면, "대간첩작전"이 벌어져, 언론에서 크게 보도하면서 국민들에게 공산당의 잔인함을 보도겸 국민계몽을 했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지금으로 부터 10년이 훨씬넘은 오래전에 "재향군인회"일을 맡아서 하고 있으면서 서울의 국정원을 방문했었던 기억도 떠오른다.  그때 내가 만났던 담당자분에게 단도직입적으로 "요즘은 간첩검거 했다는 뉴스를 본기억이 없다. 북괴가 간첩남파를 안하는건가? 아니면 있는데도 못잡는건가?"라고.그말을 들은 국정원직원의 얼굴에서는, 내가 느낀바로는 하고싶은 말이 많지만..... 한참 허공을 쳐다보다 한마디 해준말은 "간첩을 잡는일은 여전히 전과 변함이 없지만, 언론이나 국민들의 대북관이 전과는 많이 달라, 잘못 이해하면, 인권 탄압이라고 여론조작을 해서.... 언론에 보도자료를 주지 못하고 있으며....."라는 설명이었었다.

국민의힘선대위에서 전략기획실장직을 맡아 활동하고 있는 금태섭, 전 민주당의원은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친일파니, 토착홰구니 하는 민주당문화에 다들 진저리가 나서 정권교체를 바라는 여론이 그렇게 많아진건데, 전에 민주당소속이었다고 그런 생각에 공감을 못하는건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하면서 민주당 출신인사들이 다수 참여한데 대해서 "친문패권주의"라는게 편가르기 위해서 우리편은 뭘해도 옳고 상대방은 공존할수 없는 적으로 보는 이중잣대, 내로남불인데 이에 다같이 분노한것 아닌가 싶다고 설명했다.

지금 더불당의 문재인과 찌라시들의 내로남불 정책시행은 그정도가 최고치에 도달해 있다.  송철호 울산시장의 선거부정은,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유치원생들도 다 알고 있는, 민주주의 지향하는 대한민국 사람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꼼작 못하게 하고 있는 내로남불의 표본이지만, 그뒤에는 '문재인'이라는 문빠 수장이 버티고 있고, 그래서 더불당 찌라시들은 눈으로 매섭게 보고는 있어도, 입을 열어 잘못된 '내로남불'이라는것을 감히 문재인에 읍소하는놈들이 하나도 없는것인데,  여기서 우리가 눈여겨 봐두어야 할점은, 대선이 끝나고 문달창씨가 청와대밖으로 밀려날때의 그순간부터, 더불당 찌라시들의 태도는 180도로 선회하여 다른배에 오르기위한 처절한 집안 싸움이 일어날것이라는 점이다.  문재인씨는 그러한 인간심리를 아직도 배우질 못해서 나라통치를 이지경으로 해놓고.....

앞으로 2-3일후에는, 호수 총리, Scott Morrison의 초청으로 호주를 방문한다는 뉴스가 계속 터져 나오고 있다.  문재인에게는, 하루에 만여명의 Covid19 Variant확진자가 쏟아져 나오고, 병상과 이들을 돌봐줄 의료진이 태부족인데도, "모든 가용재원을 다동원해서 철저한 방역을 하겠다"라는게 전부였다. 정말로 Morrison총리의 간절한 초청이 있었는지는 정확히 밝혀진게없기에 아무도 모른다.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이 주선하여 110여개국이 참가한 정상회담이 열렸는데, 전부 Viral Summit이었다.  전세계적으로 Omicron확산과 방역문제로 전전긍긍하고 있는판에, 호주를 방문해서 뭘 얻어오겠다는 문재인의 생각인지....병상이 없어, 며칠전에는 '재택치료'를 하라 지시했었는데, 이런 방역지침을 전세계의 후진국 '짐바붸'에서도 하지않은 방역지침이다. 이제는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김부겸과 정은경에게 내맡기고, 747점보기 타고 정수기옆에 끼고, 호주를 방문한다고 했다. 차라리 국민들 몰래 조용히 떠났다가 조용히 돌아올 일이지.... 그가 정상회담 마치고 귀국했을때, 물론 대국민귀국보고없이 바로 헬기타고 청와대로 갈것을 알고는 있지만,  이러한 도피성 외유는 문재인자신이 스스로 앞으로 받게될 죄목을 더 보태는 행위일 뿐이다.  

더불당 찌라시들중에서도 머리가 문재인과는 비교도 안되게 명석한 자들이 수드륵 한것으로 알고 있다.  전쟁이 발발한것 이상으로 지금 시국이 엄중한 이때, 외류를 한다? 그정도로 급한 사안이 호주와 한국사이에 있었단 말인가?  요소수를 챙길거라고?  그것을 핑계대는것은, 흔히들 하는 얘기로 '뻐스는 이미 떠났다'와 같다.

앞서언급된 전 더불당 소속의 인사들이 대거 국민의힘 선대위에 합류한것은,  아버지가 북괴군 장교였던 문재인과는 외형은 같아 보일수 있지만 그밑으로 퍼져있는 뿌리를 파헤쳐보면 완전히 성분부터가 다르기에 끝까지 항해를 서로 의지하면서 할수없기에, 같이 나랏일을 할수 없다는 결론을 빨리 내린분들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아직도 좌파 주사파 문재인의 꾐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얼빠진 자들중에서, 김용민같은 얼간이는 "금태섭, 철새정치인 인증이며, 더불당 탈당하기전 인권과 진보를 언급하던건 역시 철새쑈였다"라고 페이스북에 휘갈겼는데, 마크 저커버그가 이글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게될까?  철딱서니없는 불쌍한 김용민답다.  김용민과 송영길에게 한마디 던지고싶다 

'I dare declare your days are numbered'라고.

이용호의원이 국민의힘 입당을 결정했을때, 송영길이와 패륜아 이재명이도 충격이 컸었나 보다. 평소에는 연락도 없었던 그들이 전화까지 해서 "대선이 끝나면 남원,임실,순창 지역위원장 자리를 주겠다"라는 감언이설을 퍼부었다고 한다.  그의 응답은 "민주당의 포용성부족, 패권주의, 순혈주의는 권력의 오만함에서 오는 것이다. 그런 오만함이 걸림돌이 되는 사람을 배제하는 '뺄셈의 정치로' 나타나고 있다"라고 넌덜머리를 졌었다고 거절이유를 설파한다.

대선 캠페인이 깊어 가면서, 이재명과 송영길은 서로 건너지못할 강을 건너, 결국 문재인의 앞으로 살아갈 방법을 놓고,  거리를 멀리 두려고 내부총질을 하기에 바빠질 것으로 본다.  친일파라는 프레임을 씌워 정치적 생명을 끊기는 해도, 아직까지, 또 앞으로도 "공산당의 뿌리를 이어받은 자들에 대한 성토는 더불당내에서 한번도 거론된적이 없었거나 없을 것은 자명하다. 

친일파라고 프레임 씌운분들은, 6.25전쟁시 맨앞장서서 공산당을 물리치기위해 용감히 싸우셨던 분들이고,  국민들 계몽에 앞장섰던 분들이었었다. 애비가, 장인이, 가족이 공산당 골수분자 였기에, 아직까지는 간신히 넘어왔지만.... 사회가 진정한 자유를 존중해주는 민주주의 나라로 됐을때는, 그들 자신들이 스스로 '내아비는, 내장인은, 내가족은 골수 공산주의자로 김일성 괴뢰집단에 충성했던 집안이었다고, 이실직고 하지 않고는 살아갈수 없는 분위기가 조성될것으로 장담한다.

국민의힘 선대위에서 수고 하고 계시는분들, 특히 문재인과 한솥밥을 먹다가, 내편만 감싸고 네편은 온갖 프레임을 씌워 목을 조여온 문재인의 인간성에 환멸을 느껴 진정한 자유인이 되여 나라를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나라로 괘도를 수정하고져 동참한 분들에게 , 국민들에게 그목적이 꼭 달성되도록 우리 모두가 한목소리를 내자. 

어렸을적때 북한 공산당 또는 쏘련, 중공 사람들 이마에 괴상한 뿔이 났을것이라고 상상 했었던것 처럼, 더불당 문재인과 찌라시들의 맘심보에는 우리 보통사람들과는 다른 털이 많이 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실수 한것을 인지하고 바로 괘도를 수정하여 주류에 동참하는것이 잘사는 삶이다.

국민의힘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오른쪽)과 김병준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제20대 대통령선거 D-90일인 9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김종인 위원장은 2016년 총선 때 민주당 비대위 대표였고, 김병준 위원장은 노무현 청와대의 정책실장이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오른쪽)과 김병준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제20대 대통령선거 D-90일인 9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김종인 위원장은 2016년 총선 때 민주당 비대위 대표였고, 김병준 위원장은 노무현 청와대의 정책실장이었다. 연합뉴스

김종인, 김병준, 김한길, 금태섭, 이용호, 박주선, 김동철, 조경태.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 이름을 올린, 과거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거나 민주당 정부에서 일했던 인사들 명단이다. 이들은 ‘과거의 적진’에서 ‘과거의 아군’을 상대로 선거전을 벌이게 된다. 2012년 대선 때 한광옥 민주당 전 상임고문과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가 박근혜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외곽에서 선거를 도운 경우는 있다. 하지만 이번처럼 민주당 출신 인사들이 선대위 주요 보직을 맡아 전면에서 국민의힘 후보를 돕는 모습은 이례적이다.

“친문 패권주의에 다 같이 분노”

국민의힘 선대위에서 전략기획실장을 맡은 금태섭 전 민주당 의원은 9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친일파니, 토착왜구니 하는 민주당 문화에 다들 진저리나서 정권교체를 바라는 여론이 그렇게 많아진 건데, 과거 민주당 소속이었다고 그런 생각에 공감을 못 하는 건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선대위에 민주당 출신 인사들이 다수 참여한 데 대해선 “‘친문 패권주의’라는 게 편 가르기 해서 우리 편은 뭘 해도 옳고 상대방은 공존할 수 없는 적으로 보는 이중잣대, 내로남불인데 이에 다 같이 분노한 것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금태섭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전략기획실장. 금 실장은 지난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법안에 기권표를 던져 당론을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민주당으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지난해 10월 민주당을 탈당했다. 뉴스1

금태섭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전략기획실장. 금 실장은 지난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법안에 기권표를 던져 당론을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민주당으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지난해 10월 민주당을 탈당했다. 뉴스1

실제로 국민의힘 선대위에 이름을 올린 민주당 출신 인사 다수는 이른바 ‘친문 패권주의’ 때문에 민주당을 떠났다. 김종인 국민의힘총괄선대위원장은 2016년 총선 때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를 맡았지만, ‘친문’ 인사들과의 갈등으로 탈당했다. 김한길·박주선·김동철 전 의원은 ‘친문 패권주의’를 비판하며 문재인 당시 민주당 대표 퇴진을 요구하다 2015년 탈당해 국민의당에 합류했다. ‘원조 친노(친 노무현)’였던 조경태 의원은 친문계와 각을 세우다 2016년 새누리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금 전 의원은 지난해 10월 “민주당은 예전의 유연함과 겸손함, 소통의 문화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했다”는 글을 남기고 탈당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법안에 기권표를 던져 당론을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민주당으로부터 징계를 받고, 재심을 청구해도 아무런 답이 없자 내린 결정이었다. 그는 8일 페이스북에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기본 소득 정책을 비판했던 이상이 제주대 교수가 당원 자격정지 8개월 징계를 받은 것을 언급하며 “그 이후로도 달라진 것은 없다”고 썼다.

민주당을 떠나 국민의힘에 참여한 이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건 “현재 민주당은 과거 민주당과 같지 않다”였다. 박주선 전 의원은 “민주당의 핵심은 DJ(김대중 전 대통령) 정신인데, ‘친문 패권정당’이 되며 많이 변질했다”고 말했다. 그는 “운동권 정부가 결국 무능한 정부인 것이 확인돼 정권교체가 절체절명의 과제가 됐다”며 “선국후당(先國後黨·나라가 먼저, 당은 다음)이기 때문에 국민의힘에 입당하진 않아도 정권교체를 위한 선대위엔 참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주선 전 국회부의장과 김동철 전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29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윤 후보와 악수하고 있다. 박 전 부의장과 김 전 원내대표는 민주당 소속으로 동교동계 출신 인사다. 국회사진기자단

박주선 전 국회부의장과 김동철 전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29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윤 후보와 악수하고 있다. 박 전 부의장과 김 전 원내대표는 민주당 소속으로 동교동계 출신 인사다. 국회사진기자단

“패권주의가 ‘뺄셈의 정치’로 나타나”

민주당 출신 인사까지 포용하는 선대위 구성은 윤 후보의 애초 구상이기도 했다. 윤 후보가 국민의힘에 입당하기 전인 지난 6월 윤 후보 측 이동훈 당시 대변인은 “보수, 중도, 진보, 그리고 문재인 정부에 실망한 탈진보 세대까지 아우르겠다”고 말했다. ‘반문(반 문재인) 빅텐트’를 치겠다는 의미였다. 김병민 선대위 대변인은 “윤 후보가 국민통합을 강하게 강조해왔고, 극단적으로 분열된 국민을 통합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고 설명했다. 김한길 전 의원이 위원장을 맡는 새시대준비위원회를 설치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라고 한다.

민주당은 국민의힘 선대위로 간 민주당 출신 인사들을 “철새”라고 비판했다. 김용민 민주당 의원은 지난 7일 페이스북에 “금태섭, 철새정치인 인증”이라며 “민주당 탈당하기 전 인권과 진보를 언급하던 건 역시 철새 쇼였다”고 썼다. 민주당 전북 남원·임실·순창 지역위원회는 8일 이용호 의원을 “눈앞에 보이는 유불리로 오락가락하는 철새 정치인”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최근 입당한 이용호 의원에게 꽃다발을 건네고 있다. 이 의원은 더불어민주당(당시 새천년민주당, 민주통합당) 당적으로 17대, 19대 총선을 도전했다. 국회사진기자단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최근 입당한 이용호 의원에게 꽃다발을 건네고 있다. 이 의원은 더불어민주당(당시 새천년민주당, 민주통합당) 당적으로 17대, 19대 총선을 도전했다. 국회사진기자단

하지만 민주당 내부적으론 위기감도 있다. 특히 이 의원이 국민의힘 입당을 결정했을 때 충격이 컸다고 한다. 이 의원의 국민의힘 입당설이 돌자 송영길 민주당 대표뿐 아니라 이재명 후보까지 이 의원에게 전화해 “대선이 끝나면 남원·임실·순창 지역위원장 자리를 주겠다”며 설득했다는 전언이다. 이 의원의 민주당 복당 신청에 그동안 민주당은 거부해왔다.

이 의원은 “민주당의 포용성 부족, 패권주의, 순혈주의는 권력의 오만함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오만함이 걸림돌이 되는 사람을 배제하는 ‘뺄셈의 정치’로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1013

Wednesday, August 25, 2021

'영길 송'씨 명색이 여당 대표가 “뭣도 모르면서”라니, 국경없는기자회 반대 성명에, 그런 견소리는 자제좀 해라.

정말로 챙피해서, 이런자가 국회의원 그것도 여당 대표를 하고 있다니.... 대한민국 참 좋은 나라다. 허긴 이락의 독재자 사담 후세인을 권좌에서 쫒아내기위해 미국을 비롯한 서방 연합군이 이락 침공을 할때, 침공 반대 성명을 낸 공로를 인정받아 초대장을 받기도했을 정도로 독재자를 옹호하는 괘상한 짖만 했었던자였으니까.

아무리 '국경없는 기자회'가 근거없이 또 내부사정을 모르고 '영길'군 마음에 들지 않은 내용을 언론에서 발표를 했다해도, 영길군은 시정 잡배가 아닌, 명색이 국회의원이잖은가. 나같은 일반 꼰대도 그런 막가파식 씹소리는 않한다. 

'국경없는 기자회'에서 언론 중재법에 대한 우려성명을 냈다고하자,  아 그건 뭣도 모르니까 '국경기자회'가 우리 사정을 어떻게 알겠나? 그냥 뭐든지 그렇잖아.  우리도 언론단체가 쓰면 그거 인용하는거지"라고 조폭들의 회화체를 그대로 내갈겼다. 참 장하다. 경제 10대 강국에 끼었다고 좋아 했던 그 영길이 Head가 완전히 돌아버렸어.  Covid19효과는 아닐텐데.... 아니면 일반 국민들은 아직 1차 접종도 백신이 없어 못하고 전전긍긍하고 있는데, 여당대표라는 프레미엄을 악용하여 4번 5번 접종으로 머리가 돌아 버린것은 아닐지? 걱정이다.

영길아! 문재인이가 집권한지 벌써 4년반이 흘렀다. 언론중재법때문에 너희 좌파 주사파 찌라시들이 하고 싶은것 못한게 뭐가 있었나?  너무도 비상식적인 정치놀음을 하는 짖거리들 보면서 오죽했으면 세계신문협회( )의 뱅상페레네 최고 경영자가, 문재인과 송영길이가 주동이 되여 선관위원들을 움직여, 지난 4.15총선시 투표 개표기를 조작하여 180석 이상을 불법으로 차지한것을 두고, 경고를 하면서 계속 면밀히 추적해볼것이라는 경고를 했었을까.

대한민국이 아직도 미개국들에서나 발생할수있는, 부정투표 부정개표가, 대낮에 모두가 눈 벌겋게 뜨고 주시하고 있는데도 서울 한복판에서 아랑곳 하지 않고 표도적질해서 더불당을 여당으로 만들어 준것을 세계신문협회가 바보가 아닌이상 주시하고 있는와중에, 이번에는 "언론중재법"개혁을 한다고 난리 법석을 피웠으니, 서방세계의 언론인들에게 광대놀음을 보여준것과 뭐가 다를까.

민병욱 전의원이 이러한 총선부정을 전세계에 알리기위해 미국 와싱턴을 방문하여 일인시위를 했었다.  역부족으로 큰 성과는 없었지만, 이미 미국의 유수언론을 포함한 전세계의 언론들을 한국 알기를,  벼락부자가 된 졸부와 똑같은 선상에 놓고, 비웃음을 계속 던지고 있는것을, 송영길이는 알고 있었을텐데.... 오늘 또 다시 '견소리'를 짖어대고 말았다.

지난 20일에도 언론중재법과 관련해 "야당은 무턱대고 반대할것이 아니다. 평생 야당만 할 생각인가?"라고 말해 국민들의 집중 비난을 받았었다. 언론중재법 개혁이 통과되면, 현재의 야당은 절대로  여당이 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  

송영길이는 인천시장도하고, 국회의원도하고, 지금은 여당인 더불당 대표까지 하고 있지만, 지난 20여년 동안 사회공인으로 살면서 국가의 경제 발전과 인권향상 그리고 북괴군장교,문용형의 아들 문재인이가 공산사회주의 국가로 몰아가고 있는것을 보면서, 제지한번 해본적 있었나?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시킬때, 어디에 있었더냐? 

명색이 인권변호사 출신 영길씨는 거짖말을 천연덕 스럽게 여당이 언젠가는 야당이 될것이라는 견소리를 구색맞추기용으로 내뱉었다.  정말로 국민들의 지지를 못받으면 깨끗히 물러날 용기는 있으면서 한 소리인가? 

당신들 당대에 나라를 박살내고 말것이 아니라면 국제적으로 더이상 왕따 당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지 말라.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제 언론단체인 ‘국경없는기자회’가 언론사에 대한 5배 징벌적 손해배상을 주 내용으로 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해 반대성명을 발표한데 대해,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25일 “뭣도 모르니깐 한 것”이라고 말했다.

송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이 ‘오늘도 국경없는기자회에서 언론중재법에 대한 우려 성명을 냈다’고 하자 “아, 그건 뭣도 모르니까. 자기들(국경없는기자회)이 우리 사정을 어떻게 알겠나”라며 “그냥 뭐든지 그렇잖아. 우리도 언론단체가 쓰면 그거 인용하는거지”라고 말했다. 송 대표는 언론중재법 양보 가능성에 대해 “다같이 일괄처리해야 한다”며 “어떻게 안할 수 있겠나”라고 했다. 그러면서 “허위사실을 (보도) 할지라도 그것을 믿을 정당한 이유가 있으면 위법성이 조각되게 돼 있다”며 “기자들이 조금만 성실하게 사실관계 확인해서 쓰면 아무 대상 자체가 안된다”고 했다.

송 대표는 지난 20일에도 언론중재법과 관련해 “야당은 무턱대고 반대할 것이 아니다. 평생 야당만 할 생각인가”라고 말해 논란을 빚었다. 사실상 이 법으로 집권당이 언론에 재갈을 물리려는 속내를 드러냈다는 것이다.

국경없는기자회는 이날 새벽 성명을 내고 “한국 국회의 과반수를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이 언론의 허위·조작 보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지만, 허위·조작 보도에 대한 정의가 불분명하다”며 개정안이 자의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어 언론에 압력을 가하는 도구로 쓰일 수 있다고 했다.

한국은 국경없는기자회가 발간한 2021년 세계언론자유지수에서 42위를 기록했다. 2017년 문재인 정부 임기 초반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2022년까지 한국의 언론자유지수를 30위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08/25/DJWYWGEVNRCXHGZLQ2756QPN6E/

Wednesday, May 26, 2021

송영길씨" 전작권회수하면 김돼지에 맞설 자신있나?", "文 대통령에 “전작권 회수, 기한부로 바꾸는 노력해야”라는 헛소리는 안돼.

 

송영길에게 묻는다. 그좋은 머리로 생각한다는 당신의 속 마음을 확실하게 알고싶다.  이제는 당대표까지 하면, 큰 뜻을 품고,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 큰 그림을 그려야 하는게 정도가 아닌가? 꼼수로는 절대로 꿈을 이룰수 없음을 알아차리거라.

송영길 당신의 말데로 전작권회수하여, 우리의 대통령이 60만 대군을 마음내키는데로 명령을 내리게될때, 지금처럼 간첩 문재인같은 사람이 대통령질을 하게될때, 남북한간의 전쟁위협은 더 작아질것으로 믿나?.... 그럴때를 대비한 차선책은 머리에 윤곽이라도 짜고 있으면서 전작권회수를 외쳐대나?   

앞서 언급했듯이 나라를 운영하겠다는, 진정성이 항상 맘속에서 뿐만이 아니고, 얼굴에서도 나타내서, 국민들로 부터 진정성을 얻도록 먼저 노력하라.  분명한 충고인데, "전작권회수"가 최선의 방법은 아니라는것을 꼭 기억하면서, 그런 꼼수로 다시 국민들을 품에 안겠다는 생각이라면, 일찌감치 짐싸서 고향으로 돌아가는게 최선의 방법이라는것도 잊지 말거라.  아니면 변호사 하면서 고향어른들 돌보던가.

지금까지 송영길씨가 국록을 먹으면서,  당리당략만을 위해서 꼼수로 국민들 선동한것말고,  국민들의 향상된 삶을 위해서, 진정으로 노력한게 뭐가 있었나?  입만열면, 주한민군철수를 부르짖었고, 김돼지의 핵무기개발과 탄도미사일 개발을 응원했었고, 탈원전을 주창해왔던 문재인이를 옹호해왔었을 뿐이었다.  

국내에서는 탈원전 밀고가면서, 미국가서는 미국과 합작으로 원전Plant수출전선에 뛰어 들겠다고, 바이든 대통령에게 아부한 문재인이 정상적인 Mind를 소유한 대통령이라고 믿는가?  얼굴표정과 속마음은 다른 그런 두얼굴의 문재인 대통령을 바이든은 이미 꿰뚫어 봤고, 그의 대답을 떠 보느라 "원전 플랜트 수출"이라는 미끼를 던져 보았는데, 문재인은 이를 꽉 물었다. 이를 실행할 Nuclear Infrastructure는 다 망가졌는데...어떻게? 

https://news.joins.com/article/24064376

당대표를 하더니, 이제는 태도를 바꾸어, 탈원전정책을 바꾸어야 한다는, 그절박함의 함성을 이해는 하면서도, 지나온 송영길씨의 행적을 되돌아보면,  그발언에 진정성과 절박함이 있다는 믿음보다는,  당대표를 하게 되면서 국민들의 성원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낀결과, 꼼수를 써서 탈원전을 추진해온 문재인에게 도전을 한것으로 보이는점이 더 많다는 느낌이다.

송영길은 학생운동을 하느라 재적도 당했었다. 1999년 6.3보궐선거 출마당시 대우구룹의 김우중회장으로부터 사장 전모씨를 통해 후원금으로 1억원을 수수했으나,  그는 그러한 내역을 국민들에게, 국세청에 보고하지도 않고, 꿀꺽 하다가 정치자금법위반으로 기소되여, 물러빠진 정치자금법위반으로기소됐었지만,  겨우1천만원 벌금, 추징금 1억원을 선고 받았었다. 그돈은 어떻게 벌어서 갚았는지? 궁금하기만 하다. 

넋빠진 국민들은 그를 다음해에 국회의원으로 선출 했는데, 그런 심보가 삐툴어진 송영길이가 옳바른 마음으로 국민들을 위해 섬기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겠다는 발언이나 행동은 처음부터 끝까지 꼼수인것을 국민들은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그의 정치적 행보는 정치활동시작했을때나, 당대표직을 수행하는 현재에도, 오직 그가 목표하는것을 이루기위한 꼼수쓰기에 혈안일 뿐, 경제적으로 다 망쳐버린 문재인의 정치적 후계자가 되겠다는것 외에는 보이는게 없다.  실적이 전무하다는 얘기다.

4선 국회의원이면, 경력이 상당히 많은 것이다.  인천시장에 현재는 민주당 대표직을 맡고 있지만, 내고향 송영길이의 정치적 실적을 보면 부끄러울 뿐이다.  

독재정치를 한다고 욕을 먹으면서도 소신을 굽히지 않고, 경제부흥을 일으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한 박정희 대통령,  민주당 정치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4대강보를 만들어 농촌지역에  홍수를 방지하고 가뭄을 해소하고, 송영길이가 충성스럽게 떠받드는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방문했을때, 박근혜 대통령이 시진핑옆에서 칙사대접을 받았던것처럼, 문재인이가 칙사대접받은것은 고사하고 혼밥이나 먹게한, 그러한 모든 짖들이 정말로 국가를 위해 행한 행보라고 본다면 송영길이는 정말로 챙피한줄 알고, 처신좀 잘 해라.  고향선배로서 정말로 쪽팔려서 할말이 없다.  전작권회수 받으면, 김돼지에 어떻게 상납할건데.... 

선동정치의 선두주자인 김대중에 아부하여, 인천시지부 정책실장겸 고문변호가가 되여,  선동정치와 민주주의의 탈을 쓰고, 보좌관들앞에서는 제왕처럼 굴었던, 그못된 보스 기질을 김대중으로부터 물려받은 송영길이가 이다음에 대통령이 되기를 꿈꾼다면,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의 노력에 합류하기를 기대하는것은 고목나무에서 열매 맺기를 원하는것과 다를게 없다는것을 국민들이 정신차리고 이해했으면 한다. 

지난 4.7보궐선거에서 송영길의 민주당은 참패를 당했었다.  야당인 국민의힘이 정치를 잘해서가 아니고, 송영길을 비롯한 민주당이 지난 4년간 해온 정치적 행보가 전부 "내로남불, 이중잣대적용"의 꼼수를 그만 하라는 경고의 뜻이었다는것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 안타깝다. 문재인 송영길같은 민주당 패거리들이 내로남불을 너무도 많이 악용하여, 갖은 패악질은 다 하는 못된짖을 전세계가 알아, 지금은 대영제국의 영어사전에 'Naeronambul'의 새 단어를 삽입했다는것 알고 있으리라 믿는다. 제발 진정성있는 삶을 살아가시라.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5/naeronambul-6.html

"전작권 회수", "탈원전 정책"을 진두지휘한 문재인의 속마음을 지금부터라도 똑바르게 꿰뚫어 보면서, 앞날의 우리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진정성있는 정책을 펼쳐나가길 기대한다.  전작권 회수가 능사가 아니라는것을 명심하거라.  혈맹 미국이 있어, 그나마 우리 자유대한민국이 존재하고 있음에 감사할줄 알아라,  2030세대에 혈맹으로 맺어진 미국과의 유대관계는 절대적으로, 두개로 나뉘어진 나라가 한반도에서 하나로 될때까지는, 꼭 한국에서 존재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진정성있게 설명하고 설득하거라.

진정으로 우리 대한민국을 우리의 정치꾼들이 잘 지키면서, 나라를 이끌어갈 능력이 쌓여가면,  미국은 대한민국의 국방을 한국민들에게 마음 가볍게 넘겨주고, 본국으로 돌아갈것이다.  지금의 독일을 잘 생각해 보면서, 전작권회수를 주창하거라.  그리고 동시에 문재인에게도 "전작권회수"가 능사가 아님을 교육시키고, 내실을 다지도록 열심히 하시라. 부탁한데이... 내고향 더 이상 욕먹이지 말고잉...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정당 대표 초청 대화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정당 대표 초청 대화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26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시작전권 회수를 조건부에서 기한부로 바꾸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송 대표는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 회동에서 한미정상회담 결과와 관련, “여전히 전작권 회수는 조건부인데, 이 조건이 언제 달성될지 하세월이고 조건의 달성 여부도 미국이 판단하게 돼 있어 우리 공간이 너무 축소돼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싱가포르, 판문점 회담을 기초로 외교적으로 북핵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은 커다란 성과가 아닌가 싶다”며 “정부가 판문점 선언 비준 동의를 검토해 제출한다면 초당적으로 해서 남북 관계의 돌파구를 만들었으면 한다”고 했다.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도 “저로서는 아쉬웠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이 미국이 전시작전권 전환 문제에 대해서 구체적인 얘기를 하지 않았다는 점”이라며 “전시작전권 문제라고 하는 것이 해결돼야지만 지금의 한미연합사령부로 대표되는 연합지휘 체계가 새로운 발전의 모습을 가질 텐데, 그런 점과 관련해서 어떤 성과가 있는지 비공개 시간에 가능하시면 설명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2021/05/26/RKHCOQKVK5CANCADPR52DAG6QA/

Monday, May 17, 2021

“소형 원자로, 신한울 3·4호는 더 급하다"라고 문통 면전에서, 與대표 송영길대표 일갈, 국민들 공감하는 옳은 소리했네.

 정치꾼, 송영길이가 처음으로 국민들 속마음을 읽는 바른 소리를 했구만요.

가짜 문딩이 문재인이가 2050년 탄소중립화정책을 발표하면서도, 실질적으로는 탄소생산을 가장 많이 하는 애너지 정책을 지원하고, 탄소생산이 거의 없는 원자력 발전소 건설의 Master Plan을 다 떼려 부시는 짖거리를 더 이상은 두고 볼수가 없어, 면전에서 한방 먹인 것으로 이해된다.

요즘은 사용후 핵연료를 연료로 재활용할수있는 신기술도 개발되고, 그렇게 되면 사용후 핵연료 처리문제도 사실상 해결된다.  이러한 원자력 발전의 세계적 추세에도 문재인의 탈원전 정책이 지속돼 국내 원자력 Infrastructure가 붕괴되고 나면 차세대 원전경쟁에 우리나라가 끼어들 자리는 없어지게 될것을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문재인 앞에서 지적한 것이다.

현재 건설막바지인 신고리 5.6호기의 주요설비 납품이 거의 끝났다. 앞으로는 기존원전보수와 운용외에는 원자력 기술력을 보유할 일감이 끊기게 되서, 원자력 업체들에서 기술인력이 해외로 빠져 나가면, 다 없어져버린 원자력  Infrastructure를 다시 구축하고 싶어도 그걸 받침 할만한 기술인력과 연구를 위한 후속세대 유지가 불가능해진다는 심플한 진리를 왜 문재인은 굳이 왜면 하는 것일까?  선거공약이라서? 대한민국의 비극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원자력 황무지인 대한민국에 원자력기술의 터전을 만들어, Resource거의 없는, 우리나라의 실정에서는 원자력만이 국가 경제를 일으키는 유일한 길이라는것을 간파하고, 당시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에서 원자력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인재들을 영입하여, 그들이 중심이 되여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고, 거기서 생산되는 값싼 전기를 수출품을 제작하는 회사에 공급하여,  공업입국으로서의 터전을 만들어 주셨던것이다.

박정희 대통령부터 박근혜 대통령때까지 대한민국의 에너지 정책은 오직 원자력 발전소 건설과, 원자력 기술향상을 시켜서 해외에 수출하는길이, 대한민국을 경제 대국으로 올려놓은 첩경인것을 대통령들과 국민들은 혼연일체가 되여 밀어 부쳤었고, 그결과 세계 10대 수출국으로 발전 시켰던, 고마원 원자력 발전기술을, 문재인은,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독재자들이 사람 목숨을 파리잡듯이 죽이는 정책을 그대로 답습하여, 원자력의 맥을 끊어 버린것이다.  

문재인의 탈원전 정책으로,  원자력 Engineering분야에서 양성됐었던 많은 젊은 인재들이 짐을 싸서 외국으로 살길을 찾아 조국을 등지고 떠났었다.  그혜택을 가장 많이 받은 중국은 지금 중국의 맨동쪽, 우리쪽에서 보면 서해바다를 항해하면 첫번째로 닿은 지역에 원자력 발전소 100개를 짖고 있다는 뉴스를 가끔씩 본다.  "옛말에 죽쒀서 개준다"라는 말이 지금 시진핑에게 꼭 맞는 우문현답(?)이다.  

송영길 대표가, 지난 4년간 문재인 대통령의 친중국 정책을 많이 눈여겨 봤었던것 같다. 문재인에게 "Biden"정부가 탄소 중립화를 위해 추진하는 소형모듈원자로 분야에서 미국과 전략적 협력을 통해 세계 원전시장을 지배하는 중국 러시아를 견제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것이다. 여당 대표가 문재인면전에서 대통령이 고집하는 탈원전 정책을 치받는 공개발언을 한것이다.   그것 뿐만이 아니고 2년전에는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라고 의견을 냈던적도 있었다고 한다.  

송영길이는 문재인과는 뿌리가 달라, 대한민국이 편안하게 살아갈길은 친중국 또는 북한정책 보다는 지난 70여년 이상을 혈맹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와 맺으면서 자유대한민국을 유지해왔던 길로 다시 되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인것으로 이해된다. 

여당출신 3명의 대선후보자들은, 송영길대표가 걱정하는 탈원전 정책을 오히려 지지하여 문재인으로 부터 눈도장을 받으려는 꼼수를 쓰기에 바쁜 행동을 하는것을 보면서, 이들 3명은 국가의 장래를 내다보기 보다는, 얼마후에는 어쩌면 감옥에서 여생을 보내게될 문재인 대통령에게 아첨하는 소인배의 추잡한 Farce show를 하기에 여념이 없다.

나이들도 먹을 만큼 세월을 살았으니까, 박정희 대통령의 구만리 혜안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탈원전 정책고수를 주장하는 문재인에게, 송영길 대표한 지적한 탈원전의 잘못을 바로 수정하도록 비난 하던가, 압력을 넣었어야 했다.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과정에서 때로는 "필요악"이 절대적으로 절실한 경우를 맞이할때도있다. 박정희 대통령때의 일부 자유제한 정책을 실시한 그 근본 목적이 뭐였었나를 제발 3명의 대선주자들은 알아야 한다. 

김대중같은 거짖민주투사는, 경부고속도로건설당시 현장에 투입된 불도져의 Shovel앞에 드러누워 건설을 방해하면서, "우리 형편에 경부고속도로 건설은 세금낭비고, 건설된 후에는 군사독재자들이 드라이빙 하면서 그들만의 호화판 삶을 증기기위해 건설되는 고속도로건설을 그래서 반대한다"라는 선동질을 하면서 박정희 대통령을 괴롭혔었다.  

일본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비난하는 망국적 행위를 하다가 납치되여 조그만 고속정에 실려 현해탄을 건너면서 바닷물속에 집어 던질려고 한다는 첩보를 접한 박정희 대통령은 즉시 '행동을 중지 시키고, 김대중의 집으로 정중히 모셔다 드려라'라는 조치를 취해 그가 후에 대통령까지 하게 했었다.

원자력강국이 그냥 우연히 된것은 절대 아니다.  위에서 언급한 수많은 우여곡절을 거쳐 세계에서 첨단을 걷는 원자력 Technology강국이 된것을 발판삼아,  UAE에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원자력 Plant수출을 성사시킨 대한민국의 보배같은 신기술을 문재인이 어떤 권리로 때려 부시는 만행을 저지르는데도, 국민들은 물론이고, 지식인들은 왜 침묵만 하고 있는지?  특히 이번에 과기처 장관이 된 임혜숙은 원자력 Technology에 대한 생각이 어떤것인지? 묻고싶다.  장관직이 좋아서, 원자력필요성을 버리고 탈원전의 문통에 읍소하는 그맘은 편할까?

대한민국이 경제 대국으로 더 강성해지기위한 Resource는 오직 선진기술뿐이다.  여당, 야당 가리지 말고, 우리나라가 잘살기위한 유일한 방법은 기술개발인데, 그첫번째 요소가 원자력 Engineering을 다시 원위치로 돌려놓아야 한다는 나의 지론이다. 

내가 송영길 대표의 정치적 방향을 Misunderstanding하지 않았기를 바라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초청 간담회에서 송영길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초청 간담회에서 송영길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
터를 닦아놓은 상태에서 현 정부 임기 초 건설이 중단돼 방치된 신한울 3·4호기 예정지. /이진한 기자
터를 닦아놓은 상태에서 현 정부 임기 초 건설이 중단돼 방치된 신한울 3·4호기 예정지. /이진한 기자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바이든 정부가 탄소 중립화를 위해 추진하는 소형 모듈 원자로(SMR) 분야에서 미국과 전략적 협력을 통해 세계 원전 시장을 지배하는 중국·러시아를 견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여당 대표가 대통령 면전에서 대통령이 고집하는 탈원전 정책을 치받는 공개 발언을 한 것이다. 송 대표는 2년 전에는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한 적이 있다.

소형 원자로는 한 용기에 원자로, 증기 발생기, 냉각재 펌프 등을 모두 담은 일체형 원자로로, 대형 원전의 5분의 1에서 100분의 1 정도까지 다양한 크기로 지을 수 있다. 공장에서 핵심 부품을 제작한 후 트레일러로 운반해 현장에서 조립할 수 있기 때문에 건설비가 싸게 먹힌다. 원자로 전체를 큰 수조에 잠기게 할 수 있어 유사시 방사선 누출 위험도 극도로 줄인 차세대 원전이다. 미국은 2029년까지 12기 건설을 계획 중이고 여기에 두산중공업도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다.

원자력 기술은 계속 진화하고 있다. 소형 원자로만 아니라 사용후핵연료를 연료로 재활용할 수 있는 기술도 개발되고 있다. 그렇게 되면 사용후핵연료 처리 문제도 사실상 해결된다. 그러나 탈원전 정책이 지속돼 국내 원자력 생태계가 붕괴하고 나면 차세대 원전 경쟁에 우리가 끼어들 자리는 없어진다. 현재 건설 막바지인 신고리 5·6호기의 주요 설비 납품이 거의 끝났다. 앞으로는 기존 원전 보수와 운용 외에는 원자력 일감이 끊기게 된다. 원자력 업체들에서 기술 인력이 빠져나가면 나중에 원자력 부흥을 하고 싶어도 그걸 뒷받침할 기술 인력과 연구 후속 세대 유지가 불가능해진다.

소형 원자로에도 힘을 기울여야 하지만 당장 더 급한 것은 10% 공정에서 중단된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재개하는 일이다. 이미 7000억원 이상이 투입됐는데 포기한다는 것부터 어리석은 일이다. 미세 먼지 해결과 탄소 중립을 주장하면서 원전을 외면한다는 것도 앞뒤가 맞지 않는다. 정부는 무려 48조원을 들여 신안 앞바다에 어마어마한 규모의 해상 풍력을 건설하겠다는데, 10조원을 들여 신한울 3·4호기만 완공해도 신안 해상 풍력 수준의 전기 생산이 가능하다.

문 정부 임기가 끝난다고 원자력 산업이 바로 재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세계 최초의 상업용 원전 운용 국가인 영국도 40년간 원전을 짓지 않다가 최근 다시 원전 건설로 돌아섰지만 전적으로 해외 기술에 의존해야 하는 처지로 전락했다. 원자력 산업과 연구의 맥(脈)을 이어가려면 하루라도 빨리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재개해야 한다. 대통령은 자존심 때문에 나서기 힘들다면 여당이라도 뭔가 조치할 것이 없는지 검토해봐야 한다. 다음 정권이라도 원자력 산업을 다시 일으킬 수 있도록 원자력 기술의 명맥은 남겨둬야 할 것 아닌가.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1/05/17/I5TWLC7OXFFH5PGGTJ4RGOHJTM/

Sunday, May 09, 2021

송영길의 가식에 찬 광주행보, 여야 새 지도부…나란히 5·18묘지 참배 후 민생 행보? 꼴값들 떨고있네그려...

 대한민국의 정치꾼들, 특히 여야 국회의원 대표들이 광주를 찾아, 5.18묘지 참배후 민생행보를 했다는 뉴스다. 참으로 꼴볼견이다.

광주에 가기전에 애국보수 언론인, 지만원과 대화 또는 전화통화라도 한번 하고 전후 작전얘기들을 들어보고 갔었더라면.... 5.18폭동사건으로, 그때부터 지금까지도 국민들의 의견은 팽팽하게 둘로 갈라져 나라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큰 불행이다.  당국은 양쪽의 대표자들을 불러모아 국민적 대화를 공개적으로 해서 국민들의 의문을 풀어줄 생각은 못하고 감추려고만 드는가?

부산에는 유엔군 묘지가있고, 동작동과 대전에는 조국을 지키다 산화한 애국지사분들의 묘가 있다.  왜 유난히도 광주 5.18묘역만 정치꾼들이 무리로 몰려가서, 어른들께 새배할때에 올리는 큰절를 하고, 난리법석을 떠느냐다.

국립 현충원, 또는 부산 유엔군 묘지에서는 정치꾼들이 들린다 해도, 겨우 Incense Stick에 불부쳐 태우고 불향로에 꽂는것으로 의식을 끝내는데.... 도대체 5.18 묘소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다.

흔히들, 특히 이해골찬이는 "민주화운동하다 산화한 애국지사"들이라고 극찬을 하는데....그렇게 우리나라의 민주화 운동을 하다 산화한 분들의 영혼을 추모하는 행사또는 의식이라면, 이에 대당하는 분들의 명단과 업적을 만천하에 떳떳하게 공지해야 하는데,  대다수의 국민들이 그렇게 목이 터져라 외쳐도, 일체의 대꾸도 없다.  세월호침몰로 목숨을 잃은, 수행여행가다 숨진 학생들과 일부 선생님들의 명단은 수백번 수천번 발표하면서, 국민들의 혈세로, 나라를 지키다 목숨을 바친, 예를 들면 천안함 폭침때 산화한 진짜 애국자들보다 수백배의 보상금을 지급하고 또하고, 최근에는 또다시 세월호침몰에 대한 특검을 실시한다고 난리들인데.... "양심에 찔리는게 없나?"라고 대한민국의 대통령 문재인을 포함한 여야 정치꾼들에게 묻고싶다.  뭘 더찾겠다고....

오늘은 여당 야당 모든 정치꾼들이 광주로 몰려가, 송영길같은 얼간이는 자기 부모한테도 하지 않은 큰절을 하고, 야당의 김기현 원내대표는 야당의원들 다 끌고가서 무슨 큰죄를 저지르고 용서해 달라는 식의 90도 인사를 하는 꼴딱서니는 참으로 한심하게 보일 뿐이었다.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2780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4660

애국보수 논객 지만원 박사의 5.18 북한국 개입설에 대한 증언들은 주류언론, 조 중 동을 포함한 경향, 한국일보에서는 지금까지도 단한줄의 보도가 없었고, 지만원 박사의 Hearsay유포죄로 오랫동안 재판을 받았지만 판결은 무죄로 끝났다는 보도는 있었다.

솔직히 망월동 묘지에 참배간 여야 국회의원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진정으로 참배를 했었다면, 묘지안으로 들어가 죽은자들의 명단이 적혀있는 비석을 정성들여 한번만 이라도 들여다 보면서, 어떤 민주화 공로를 세운분들일까하고 비석내용을 읽어 봤을까?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19/01/518.html

왜 마음에도 없는 껍데기뿐인 참배를 한답시고, 서울에서 그곳까지 내려갔는가?다.  그날 비행기 아니면 특급 KTX로 몰려 내려가는 통에, 그것도 분명히 국회의원의 특권을 이용하여 공짜로 타고 갔을텐데.... 그날 철도청은 VIP들 운송하느라 직원들 특별 근무령을 내렸을테지만, 정작 철도청의 Coffer에는 수입이 없는 빈통이었을것 같다.  공짜로 VIP들 운송에 직원들 특별근무시켜 Over time수당을 지불하느라 적자투성이였을것 같은데....  국회의원 나리들이 그런 속터지는 괴로움을 알길이 없을 것이다. 나는 잘 알고 있다. 그옛날에 경험했었기 때문이다.  

꼴에 송영길이는 방명록에 "인순고식 구차미봉(因循姑息 苟且彌縫)’이라는 고사를 적은뒤 "국민의 삶을 지켜내는 집권여당다운 유능한 개혁을 만들겠다"라고 썰을 풀었다고 한다. 인습에 따라 당장 편안함을 추구 (인순고식)하지않고, 비겁하게 굴며 일을 대충 마무리(구차미봉)하지 않겠다면서 민생문제해결 의지를 다지겠다고 했단다. 핑계가 좋다. 송영길이가 취임후 '민주당의 심장'인 광주첫 방문을 이날로 미룬것도 부동산, 백신등 민생과제를 우선 점검한데 따른 것이라고 썰을 풀었단다.

송영길이가 유능한 지식인것으로 나는 알고있다. 유능하기에 나같은 사람은 알지도 못하는 한문을 써 갈기고 알아서 해석하라는 뜻같은데.... 굳이 한문을 방명록에 쓴 이유가 뭔가를 밝혀라. 당신이 알고 있다시피, 우리나라 교육방침은 중학교까지 교과목에 한문시간은 없다. 고등학교에서 선택과목으로 일부학생들이 배울뿐이다. 그렇타면 대부분의 국민들은 한문에 까막눈이다 나처럼. 이런 거만한 언행에서 나는 송영길이가 망월동 방문한것도 허례허식이 몸에 밴 어용정치꾼의 "나들이 행차"라고 주저없이 그를 비난한다. 

중학생부터 30대 초반까지의 젊은이들이 송영길이가 쓴 한자문장을 제대로 이해한 숫자가 몇이나 될까?  사기도 칠데가서 쳐라.

송영길이 말데로 그런일 때문에 광주 방문이 늦어졌었다면, 백신도입을 위해 어떻게 노력을 하느라 늦었는지? 그래서 백신도입이 며칠 아니면 몇시간더 빨라졌는지?  자세한 설명을 했어야 했다. 

문재인과 송영길 일당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세월호 침몰 당시의 7시간 행적에 대해서 분단위로 밝히라고 아우성 쳤던 그 경험을 살려, 이번 광주방문에서 자세히 밝혔어야 했다. 

송영길이가 백신확보위해 광부방문이 늦어졌다는 핑계인데, 광주시민들이 그말을 믿을까?  입만 열면 거짖말로 시작해서 거짖말로 끝맺음하는 송영길같은 정치꾼들이 정치판에서 사라지기전에는 대한민국의 정치적 발전은 절대로 있을수 없다고 단언한다. 이게바로 대영제국의 새로 편찬된 사전속의 새로운 단어 "Naeronambul''의 뜻이다. 잘은 몰라도 대영제국에서 새로운 단어를 Creation한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에게 감사장 전달식이 있다는 반가운(?)전갈이 곧 오지 않을까?라고 짐작된다.

솔직해지자 송영길씨.  문재인 4년집권 동안에 해놓은 일이 무엇이며, 어떤점이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서 업적으로 남은것인지? 밝혀라.  지금 대한민국은 서방세계로 부터 완전히 왕따 당해, 동맹국가로 취급을 해주지 않는다. 미국도, 일본도, 영국도 오스트랄리아도, 인도 역시 한국을 팽시키고 있다. 동맹국간에 추진하고져 하는 대공산주의팽창을 막기위한 협의체에 일체 협조하지 않고 있는 대한민국을 그들이 도와줄 이유가 하나도 없다는 뜻이다.

분명히 송영길에게 설명해둔다. 지금 대한민국의 경제가 그나마 간신히 돌아가는 그 배면에는 박정희 대통령부터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까지 경제발전을 위한 Infrastructure를 잘 깔아놓았던 결과가 지금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하니까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이 정치 잘해서 나타난것으로 착각하지 말기를 당부한다.

우선 삼성을 보자, 반도체 사업에서 세계일류를 달리던 기업이 지금 중국,대만, 일본에 밀려 헤매고 있고, 삼성총수는 이유도 없이 감옥에 갖혀, 13조원의 상속세를 부담하느라 기업이 휘청거리게 하면서, 정치 잘하고 있다고? 큰소리치는 사기행각은 이제는 하지 못하도록 송영길 당신이라도 문재인 막아라.  삼성이 일류기업의 자리를 놓치면..... 대한민국의 기업들에 빨간불이 켜진다는 뜻이다.  

오늘 당장에라도 이재용총수 사면 시키라는 국민들의 열화같은 메세지를 인권변호사출신 문재인에게 전하라. 그게 송영길 당신이 여당대표로서의 할일 첫번째 목록이다.

엎드려 절하는 민주당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최고위원들과 함께 참배하고 있다. 연합뉴스

엎드려 절하는 민주당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최고위원들과 함께 참배하고 있다. 연합뉴스

민주당 “소상공인 손실보상 입법”국민의힘 “광주에 예산 지원 추진”호남지역의 민심 껴안기에 주력.

새로 구성된 여야 지도부가 7일 나란히 광주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광주에서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더불어민주당은 ‘소상공인 손실보상 입법청문회’를 추진하겠다며 민생 우선 기조를 재확인했고, 국민의힘은 광주지역 예산 지원 등을 약속하며 호남 민심 껴안기에 주력했다.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이날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방명록에 ‘인순고식 구차미봉(因循姑息 苟且彌縫)’이라는 고사를 적은 뒤 “국민의 삶을 지켜내는 집권여당다운 유능한 개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습에 따라 당장 편안함을 추구’(인순고식)하지 않고, ‘비겁하게 굴며 일을 대충 마무리’(구차미봉)하지 않겠다면서 ‘민생 문제 해결’ 의지를 다지겠다는 뜻이다. 송 대표가 취임 후 ‘민주당의 심장’인 광주 첫 방문을 이날로 미룬 것도 부동산·백신 등 민생 과제를 우선 점검한 데 따른 것이다.

송 대표는 광주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 등 호남지역 현안 해결을 약속하기도 했다.

윤호중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손실보상 법안에 대한 입법청문회를 추진하겠다”며 “입법청문회를 통해 현장 목소리가 적극 반영된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손실보상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부 반대로 교착상태에 빠진 손실보상법의 해결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허리 굽혀 절하는 국민의힘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7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당직자들과 함께 참배하고 있다. 연합뉴스

허리 굽혀 절하는 국민의힘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7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당직자들과 함께 참배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기현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도 이날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광주형 일자리’의 결과물인 광주글로벌모터스 현장을 방문했다. 새 원내지도부 구성 후 첫 지방 일정으로 호남을 택한 것이다.

김 권한대행은 민주묘지 참배 후 기자들과 만나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서도 같은 관심을 쏟아야 한다”면서 광주글로벌모터스 현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그는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수행할 광주글로벌모터스에 대해 필요하다면 예산과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날 국민의힘의 호남 방문은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주도한 ‘서진 정책’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김 전 위원장이 정강·정책에 5·18민주화운동을 명기하고 민주묘지에서 ‘무릎 사과’하는 등 ‘호남과의 화해’를 시도했다면, 신임 지도부는 예산 지원 등 보다 실질적인 호남 껴안기 행보를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날 5·18묘지 참배는 민주당이 앞서 했고, 국민의힘은 1시간 뒤에 해 두 당의 지도부가 현장에서 마주치진 않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5072120025&code=910402

Friday, May 07, 2021

송영길 “남편은 술 먹다 죽고, 여자는 바람나 가정 깨져” 기러기 가족 비하 사과

지금 이시점에서 송영길이가 좌파꼴통들의 집단인 민주당 대표가 아니었다면, 기러기 가족 비하발언에 대한 사과를 했었을까? 당대표직 유지하기위해 마음에 없는 온갖쑈를 다하는구만..... 애초부터 그러한 발언을 하지 않았었다면 더 좋았을 것이었겠지만,  차선책으로 당대표가 돼기전에 사과 했었다면, 그해명 발언에 진정성이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볼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입만 열면 오늘의 한국이 있게, 혼신의 힘을 기울여 노력해 주신 대한민국의 유명 무명의 선배들을 비난하기에만 평생을 보낸 사람이라고 표현해도 무리는 아닌 대한민국의 극좌파로, 며칠전에는 당대표가 되면서 문재인에게 읍소까지한 시류를 잘타는 정치인들중의 한명일뿐이다.

자식을 잘 키우기위한 골육지책으로 부부간의 모든 사랑도 희생시키면서 힘들게 유학 보낸 그 현실을 개탄하면서, 개선방법을 발표했었으면.... 하는 바램은 뒤로하고, 기러기된 부모들과 아이들에게 독약같은 견소리를 퍼부은 그의 마음속이 어떤것으로 채워져 있었을까?를 보기위해 Insideout해서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을 기러기가족과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심정이다. 

송영길 뿐만이 아니고 좌파 민주당 사람들은, 양심에는 털난 사람들 뿐이라는것을 요즘은 절실히 실감한다. 송영길이는 당시에는 심심풀이로 씨부렁 거렸을것이지만, 기러기 부모들의 마음은 천갈래 만갈래 찢어지는 아픔을 견디어 냈을 것이다. 

요즘 총리, 또 장관들 임명을 위한 국회 청문회가 열리고 있지만, 후보 전부,100%가 보통사람들이 세상을 살아온 길을 밟아 살아온 자들은 한명도 없는것 같다. 

우리의 건강을 지키기위해 때가 되면 먹어야하는 음식물에 비교한다면, 전부가 불량품 제조에 올인하고 있는 중국산 제품같다고 할수있는, 성분 불량자들이다.  모두가 기억하고 계실 한예를 들어 보겠다.  중국에서는 어린 신생아에 먹이는 분유에 까지 발암불질인 성분을 첨가했다가 당국에 발각된 얼마전의 살인행위같은 제조업자들이 법의 심판을 받았던 사건이다.

송영길씨 차라리 가만히 입닫고 근신하라.  그리고 내고향의 순진한 사람들 욕먹이지 말라. 괘씸한자 같으니라구.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7일 오전 광주 서구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에서 열린 지도부의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7일 오전 광주 서구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에서 열린 지도부의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송영길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자녀를 외국에 유학보낸 ‘기러기 가족’을 설명하며 “혼자 사는 남편이 술 먹다가 돌아가신 분도 있고, 여자는 바람나서 가정 깨진 곳도 있다”고 말했다가 ‘비하’ 논란에 휘말렸다. 송 대표는 논란이 확산되자 사과했다.

송 대표는 이날 오후 전남 나주시 한전공대 설립 부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한전공대가) 1000명의 학생까지 되려면 이제 세계적인 교수진도 와야 하고 관련된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도 유치돼야 한다”며 “세계적인 석학들이나 엔지니어들의 자녀들이 다닐 수 있는 국제학교의 도내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제의 발언은 송 대표가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제주 국제도시 외국어학교 유치를 제안할 당시 언급한 내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송 대표는 노 전 대통령에게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 하나 배우려고 필리핀, 하다못해 호주, 미국으로 다 애들을 유학 보내고, 자기 마누라도 보내서 부부가 가족이 떨어져 산다”고 ‘기러기 가족’을 설명했다.

송 대표는 그러면서 “혼자 사는 남편이 술 먹다가 혼자 돌아가신 분도 있고, 또 여자는 가서 바람 나서 가정이 깨진 곳도 있다”며 “완전히 기러기 가족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으니 미국 가서 영어 배우지 말고 미국 같은 환경을 여기 한국에 만듭시다”라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송 대표 발언을 ‘기러기 가족 비하’라고 비판했다. 황규환 상근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숱한 말실수로 국민들을 분노케 했던 송 대표가 집권 여당의 당 대표가 되어서도 버릇을 못고친 모양”이라며 “외국어 학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왜 굳이 ‘기러기 가족’을 폄훼하는 표현을 해야 하나”라고 지적했다.

황 상근부대변인은 “가족과 떨어져 살아야 하는 이들의 아픔을 보듬지는 못할망정, ‘술 먹는 남자’ ‘바람 피는 여자’ 운운하며 비하 발언을 쏟아낸 송 대표 인식이 개탄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사과는 당연한 거지만, 쉽사리 고쳐지지도 않고, 또 앞으로도 계속될 집권 여당 대표의 부적절한 언행을 들어야 할 국민들이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송 대표는 이날 밤 고용진 민주당 수석대변인을 통해 “국제학교 유치를 강조하는 과정에서 기러기 가족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본의 아니게 상처를 드리게 된 점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5071908001&code=910402

Thursday, October 15, 2020

문재인과 패거리들 더이상 왕따 당하지 말라. 與 이수혁 두둔에, 외교가 “여당까지 나서는 건 국익 도움 안돼”

 

여당의원들은 마치 Hyena때들처럼, 먹이감만 있으면, 즉 야당이 국가를 위한 정책 발언을 할때면, 벌떼 처럼 달려들어, 죽을똥 살똥도 모르면서, 벌침을 놓고는 그대로 죽어 버리는, 대단히 불쌍한 사람들의 집단이다.  

미국주재 한국대사는,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을 대표하는 정부이다. 이수혁이 하는 한마디는 큰 파장을 일으킬수있는 위치라는것을 망각해서는 안되는데, 그자가 하는 얘기는 전부 문재인이가, 북한 김정은이의 비위를 거스르지 않기위해 내뱉은 내용을 그대로 미국에서 까벌리고 있으니....

오죽했으면, 풀이해서 표현한다면, 미국이냐? 아니면 북한김정은이냐?의 택일을 하라는 엄중한 경고라는것을 이해 했으면 한다.  지난 70년넘게 한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체제를 유지하면서, 경제발전을 할수있게,  북괴 공산정권의 침략 위협으로 부터 막아주었기에 가능했었는데....감사의 말 한마디 한적없는 한국 문재인정권의 실채...

대사라는자가, "70년 동맹 했으면 충분하다. 중국과 북한과 앞으로 70년동안 동맹하지 말라는 법이라도 있다는 논리인가?"라고 국감장에서 떠들어 댄것을 보면, 이분이,  미국과 동맹관계를 계속유지 하면서 과연 자유민주주의를 옹호하는자인지? 아니면 미국의 동맹관계를 끊고, 중국과 이북과 손잡고 나라를 이끌어 가겠다는 수작인지? 

중국과 국교를 터서, 무역이 활발한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중국이 국제무대에서 남과 북간의 현안이 발생했을때, 한국을 두둔해주거나, 이북의 잘못을 지적해본적 있었나? 문재인 정부는 "북한인권문제"가 유엔총회에 상정되여 투표를 할때도 문재인 정부는 기권을 여러번 해왔다. 김정은이의 "북한주민 노예화"를 계속해서 응원하겠다는 속마음을 내비친 투표였었고, 이광경을 지켜본 미국을 비롯한 서방 세계는 한국에 대한 경계를 독수리의 눈으로 감시하고 있다는것을 문재인과 민주당 찌라시들과, 이수혁은 가슴에 새겨두고 외교전을 펼쳐야 한다.

외교에서의 의전은 매우중요하다. 국회의원 나부랭이들이 외교,그것도 우리 대한민국을 지켜줬고, 앞으로도 계속 지켜줄 맹방 미국에 대해, 아무런 전문성도 없는 막말을 내뱉는 이수혁, 김태년, 송영길의 망국적 발언은 절대로 용납안되는 공산주의 사상이 그속에 처박힌, 김정은 옹호발언인것을 국민들은 정신 차리고 지켜봐야 한다.

이수혁왈 "사랑하지도 않는데 70년전에 미국을 택했다고 앞으로도 계속 선택해야 하는것 아냐"라고 을퍼댔는데, 이는 바꾸어 얘기하면, 앞으로는 김정은 Regime과 중국과 손잡고, 나라를 이끌어 가겠다는, 공산주의 국가로 체제를 바꾸겠다는 견소리임을 알고나 지껄였는지?  이분의 과거 전력을 묻지 않을수 없다. 

김태년,민주당 원내대표왈 "동맹에서 국익이 중요하다는 당연한 발언이 왜 논란이 되는지, 공격대상이되는지 의아....한미동맹을 성역처럼 신성시하는 태도는 지나치다"라고. 김태년의 이발언은 분명, 북괴 김정은이가 듣기를 바라는 염원을 안고 지껄인, 대한민국은 북한의 속국이다라는 뜻을 내포한 무서운 Conspiracy가 그안에 함축되여 있음에 경련이 일어난다.

송영길은, 외교를 알고, 국화외교위원장 자리를 꿰찼다고 나는 생각않는다. 방안퉁수짖만 하는 공사주의 사상과 주사파사상으로 머리가 꽉차있는, 백선엽 장군을 친일파라 몰아부친, 잔악 무도한 무뢰한으로 나는 보고 있는데, 이분왈 "한미간의 이익이 모두 일치되는것은 아니다. 대한민국 First라는 관점에서 발언을 하면 금방이라도 한미 동맹이 깨질것 처럼 난리가 난다"라고 내뱉았다. 내생각으로는 이발언을 하면서도 미국을 많이 의식하고 있다는 증거, 즉 미국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동맹국이요 혈맹국인데....그렇게 표현하고 싶었다는 뜻인데, 문재인에게 찍힐까봐서.... 더러운 두얼굴의 소유자다.  그래서 나는 그자를 방안퉁수, 그리고 주한 미국 Harris대사와 만나서 커피한잔 했었다는 뉴스를 본적이 없다. 외통위원장이라면 그정도의 능력은 있어야 하는데....

이정신나간자들의 발언에 대해, 전 미국무부 동아태 수석차관보, 애반스 리비어씨는 짤막하게 비통한 심정을 표현했다. "서울과 와싱턴이 근본적 이슈에서 단절되기 시작했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동북아시아의 안보 협의체는, 미국 일본 한국이었었다.  바위처럼 단단했던 협의체는, 노무현 좌파 정부가 들어서면서, 냄비속의 개구리가 죽어가듯이, 약화되고, 가치도 잃어, 존재 이유가 무엇인가를 의심하기에 충분하다. 더욱 한국이 이들 3국사이에서 왕따를 당한 근본적 이유는, 노무현정부때 안보관계 회의를 하고나면, 한시간도 지난지 않아 그내용이 전부 이북에 넘어가 있었다는, 일종의 이북 스파이 짖을 해서, 이를 참다 참다 더이상은 안되겠다는 판단이 서자, 미국과 일본은 협의체에서 한국을 완전 삭제하고, 정보교환을 포기한것이다. 이얼마나 안보와 외교면에서의 참사였던가.

문재인은 패거리들과 더이상 우방 미국과 일본을 괴롭히지 말고, 짝사랑식 김정은에 접근을 하지말고, 중국에는 진정한 국익이 어떤것인가를, 전문가로 부터 공부를 하고, 국가정책 세우는데 실수하지 말라.  더이상은 절대로 안된다. 이제는 뒤로 물러설 자리가 없이 벼랑끝에 와있기 때문이다.  혈맹 미국과 일본은 참아내는데도 한계가 있다는것을 명심하거라. 막내가 귀엽다고 응야응야 해주었니 형에게 기어오르면, 되돌아오는것은 "귀싸대기"뿐이라는것을 새겨 두어라.  


여당 인사들 일제히 옹호 발언
김태년 “국익중요 발언 왜 논란되나” 송영길 “동맹 강조, 美 퍼스트 안돼”
방위비 인상-남북교류협력 반대 등 美에 그동안 쌓였던 불만 표출 분석
“美 일과성으로 여기지 않을것” 지적, 野 “한미동맹 포기하겠단건가” 맹공

“한미 동맹을 성역처럼 신성시하는 태도는 지나치다.”(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

“도대체 이수혁 주미 대사의 발언이 무엇이 문제냐.”(민주당 송영길 의원)

돌연 한미 간 외교 이슈로 떠오른 이수혁 주미 한국대사의 한미 동맹 관련 발언에 대해 집권여당 핵심 인사들이 14일부터 일제히 엄호에 나섰다. 그 배경에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방위비 분담금, 남북 교류 협력 등을 놓고 누적된 미국을 향한 불편한 감정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게 중론이다. “앞으로 70년간 미국을 선택해야 하는 게 아니다”는 이 대사의 발언 역시 우발적 발언이 아니라 현 집권 세력의 속내가 드러난 발언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 김태년 “국익 중요 발언이 왜 논란이냐”



관련이수혁 논란속… 與원내대표 “한미동맹 신성시 지나쳐”

174석 거여(巨與)의 원내 사령탑인 김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사의 발언은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외교에 있어 국익을 최우선시해야 한다는 취지”라며 “동맹에서 국익이 중요하다는 발언이 왜 논란 대상인지 의아하다”고 말했다. 한미 동맹과 관련해서도 “앞으로도 공유 가치와 이익 실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면서도 “그렇지만 동맹을 성역처럼 신성시하는 태도는 지나치다”고 말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 의원은 한발 더 나아가 “한미 간의 이익이 모두 일치되는 것은 아니다”고 했다. 송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퍼스트(first)’라는 관점에서 발언을 하면 금방이라도 한미 동맹이 깨질 것처럼 난리가 난다”며 “한미 동맹을 강조하는 것이 ‘아메리카 퍼스트’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한미관계 전문가들 “국익에 치명적 행위”


이 대사 발언을 계기로 터져 나온 여권 인사들의 이 같은 인식은 사실 문재인 정부 3년여 동안 쌓인 워싱턴에 대한 불만의 표출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실제로 송 의원은 “한미 간에는 넘어야 할 장애물이 많다”며 “트럼프 정부의 터무니없는 방위비 분담금 인상 요구와 앞으로 예상되는 쿼드 참여 요청, 중거리 핵미사일 배치 가능성 여부 등 여러 현안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방위비 분담금 협상은 한미 간 이견이 극심했고, 올해 협상 역시 아직까지 타결되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문 대통령이 강한 의지를 갖고 있는 종전선언에는 백악관이 거의 호응을 보이지 않고, 정부의 독자적인 남북 간 교류 협력에 대해서는 국무부가 ‘비핵화와 함께해야 한다’며 사실상 반대하고 있다.

하지만 여권이 공개적으로 불만 표출에 나서면서 외교 당국에는 한미 간 협상에서 오히려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게 됐다. 외교부가 10월 중순 개최를 공언했던 한미 국장급 협의체인 ‘동맹대화’ 성사가 불투명한 것이 삐걱대는 한미 관계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다.

워싱턴 조야와 외교가에선 이런 식으로 흘러가다간 이 대사가 자신의 미국 카운터파트인 데이비드 스틸웰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와도 쉽게 면담 일정을 잡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김성한 전 외교통상부 2차관은 “미중 간 전략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는 상황에서 주미 대사에 이어 집권당까지 나서 불이 번지는 양상”이라며 “미국이 (이 대사의 발언을) 일과성 발언으로 여기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원곤 한동대 국제지역학 교수도 “워싱턴에 가면 ‘한국은 결국 중국에 가는 것 아니냐’는 깊은 불신이 있다. (여권에서 미국에 대항하는 듯한) 한목소리가 이런 식으로 나오면 치명적이다”라고 했다.

야당은 여권을 향해 “대북 짝사랑도 모자라 이제 한미 동맹까지 포기하겠다는 것이냐”고 성토했다.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은 “중국이 우리 아이돌 (가수를) 공격할 때는 찍소리 못하더니 가만히 있는 미국에는 왜 시비를 거냐”며 “주미 대사와 민주당 원내대표라는 사람이 한미 동맹을 흠집 내는 건 문 대통령에게도 누가 되는 일”이라고 했다.

한상준 alwaysj@donga.com·한기재 기자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01015/103426330/1

Thursday, October 08, 2020

송영길, 정청래는 국내기업인들만 잡아 족치는 방안퉁수의 대표자... 외국 기업엔 등신인, 방안퉁수 국회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중에서 미국방문 안해본 인물 있을까? 확실치는 안아도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를 최소한 10번 이상 방문해서많은 것을 공부(?)했을 것으로 믿고싶다. 여기서 내가 지적하고 싶은것은,  국민들의 혈세를 주머니돈 쓰듯히 뿌리고 다니면서, 과연 국민세금을 보람있게 쓰고 왔다고 자신있게 나와서 설명할수 있는자 있을까?

오래전에 경험했던 얘기를 해 보겠다.

레이건 대통령이 취임식 할때, 와싱턴으로 가는길에 잠깐, 당시 국회의원을 만났었는데, 그분의 장광설을 들으면서, "나같은 남자는, 만났던 국회의원에 비해서얼굴도 빠지지 않았다고 자부했었는데.... 나는 그런 큰 잔치에 돈이 있다해도 갈수가 없는데,  그분은 초청장을 받아서 가는길이다"라고 어깨를 들썩이면서 나를 포함한 만났던 몇사람들을 내려다 보는 그분의 눈길을 본 느낌은 "까불지 마라 나는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그중에서도 미국대통령 취임식에 초청을 받아 가는 귀한 신분이다"라고 표현은 안했지만,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았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고, 정말로 국가의 위상을 빛내고 훌륭한 일을 많이 하시는분으로 이해했었다.

오늘날의 국회의원들은, 그때에 비해서 배운것도 많고, 해외여행도 많이하고,  나라가 잘사는 덕택에 외국에 출장가면 대접을 더 융숭히 잘받는, 해외에 나가면 대한민국의 얼굴역활을 잘 할것이라는 기대감이, 레이건 대통령 취임식때의 국회의원들 보다, 훨씬 더 높다는 기대감을 항상 갖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뉴스를 보면서 난 너무도 실망을 해서 미칠 지경이었다. 그렇게 서슬 시퍼렇게, 대한민국에서는 대통령을 제외한 어떤인물이던간에 국회에 호출하면,  고위직 공무원은 물론, 해외에 사업차 출장나가 있었던 기업총수들도 하던일 접고, 바로 비행기로 귀국해서 국회의원들 앞에 차렸자세로 나타나게 했던 막강한 권력을 손에 쥔 그 국회의원들이,방안퉁수들의 집단이라는것을 오늘 알았다. 한국에 진출하여 사업을 하는 국경밖의 관련된 기업인들을 불러 들이는것은 엄두도 못내고, 대신 국내에서 영업을 하는 명색이 대표로 있는, 그러나 HQ회사경영과 관련된 그어떤 정책도, 본사의 정책결정에 대해서 아무런 영향력을 행사 할수도 없는, Puppet 대표를 겨우 불러다 헛소리를 들었었지만, 이마져도 완전히 무시하고 출석도 하지 않았다는 보도에, 이것이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이지만, 같은 동종의 국내 기업들에게는 쥐잡듯이 권력을 휘두르는, 방안퉁수 의원들에게 마음속에 오늘까지는 조금이라도 존경심이 있었는데, 이시간 부터는 전부 방안퉁수, 국민들의 혈세만 파먹는 함량미달의 바보집단으로 마음속으로 결정했다.

후에 들은 얘기였지만, 레이건 대통령취임식에 초청받아 참석한다고 폼잡았던 그국회의원은, 실질적으로는 초청받은적도 없었고, 취임식에 참석하기위해, Scalper를 통해 겨우 표한장 구해서 참석자들의 맨 뒷좌석에서 레이건 대통령의 얼굴도 뚜렷히 보지 못했고, 더욱히나 레이건 사단의 보좌관들이나, 미의회의원들 그어느누구와도 만나지 못했고, 겨우 안내했던 공무원과 사진 한장 찍고와서, 국회의원 누구라고 거짖말로 국민들에게 거짖말 했었다는 뒷얘기를 지금도 기억하고있다. 방안퉁수는 그때도 있었다.

국회의원들중에서 가장 많이 폼잡고, 헛소리만 해대는 자들중에서 내가 기억하는 자는, 정청래, 송열길 그외 여러명이 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9/blog-post_52.html

정청래에 대한 자료를 모아봤다. 간단하게 나열해 봤다. 정청래는 부자간에 나쁜짖 다하고 다녔더구만.... 그주제에 감히 추한여인 아들 두둔하다니.... 심장이 그리고 얼굴에 철판, 그것도 두께가 10센티미터는 되는것 같다.

중학생인 정청래의 아들이 2015년 같은 학교 여학생을 성추행했고, 2016년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피해자를 성희롱했다. 피해 학생의 신고로 정청래의 아들은 2017년 3월 가정법원에서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수강 명령을 받았다. 정청래는 “제 아이는 피해학생에게 찾아가 직접 사과했다”며 “이에 피해학생과 부모는 취하를 원하며 선처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SNS에 글을 올렸다. 

자동차 접촉 사고 후 도주

정청래는 2018년 5월 4일 오후 8시 45분께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에 있는 한 언론사 건물 지하 2층 주차장에서 후진하던 중 주차된 다른 차의 앞범퍼 부분을 들이받았지만, 인적사항을 남기지 않고 도주하였다. 이 사고로 피해 차는 앞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 부분이 파손됐다. 정청래는 주차하다가 다른 차를 받고도 연락처를 남기는 등 사후처리를 하지 않은 채 도주해 범칙금 처분을 받았다.

정청래 의원은 "현역 군인이 군 복무 중 시간강사 활동을 한 것"이라며 "정 후보자는 복무시절 학위 취득 의혹과 관련, 지휘관의 허가를 받은 것이라고 해명했는데 과연 시간강사 활동까지 지휘관의 허가를 받았는지는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이내용을 보고, 정청래는 과연 군대복무를 했는가? 찾아봤는데.... 남의 눈속의 티는 비난했지만, 자기눈속의 대들보는 못보는, 내로남불형의 전형임을 알았다. 어찌된 영문인지, 정청래도 운동권에서 활동하면서 못된짖 참 많이 한것을 오늘 첨 알았다. 당연히 군대가서, 노무현의 표현을 빌린다면, 썩은놈들이 바보들인것 아닌가?라고 저희들끼리 모이면 어깨 으시대면서 말이다.  이게 대한민국의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국민들의 혈세에 빨대꽂아놓고, 배불리는자들, 옛날 운동권 주사파들의 현주소다.  

이런자들이 지난 4.15선거에서 모조리 당선됐다는데...민병욱 전의원의 부정선거 Follow up 발표를 봤는데,  정상적으로 개표가 진행됐었다면, 적어도 50명이 당락이 뒤바뀔것이라고 설명내용을 보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그속에 운동원 아이들이 많다고 생각된다.

법원에 제소해서 재판해도, 선관위를 고발해도, 결과를 뒤집기는 계란으로 바위치기만큼이나 어려운것으로 예측 되는바, 무법장관이 그뒤에 딱 버티고 있기 때문인것 같다. 쯪쯪.

이런자가 과연 외국계 기업회장이 국회에 출석한다해도 과연 질문을 할수 있을까? 왜냐면, 머리속에는 들어있는 지식보다는 운동권 운동할때의 화려한 경력만 있기 때문이다. 이런자를 국회로 보낸 지역구민들도 다음에는 신중하게 생각했으면 한다. 이게 바로 등신이면서 "방안퉁수"대표자다.


문재인정부의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의 이름이, 경부고속도로의 추풍령 휴계소에 50주년을 기념하여 새로 세운 기념비에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은 흔적도 없었고,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져야할 곳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였다.  지금 광화문의 복원도 박정희 대통령께서 하셨으나, 광화문 안쪽에 조그맣게 세워진 설명서에도 이번 50주년 기념비에서 처럼,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은 없는것을 오래전 그곳을 방문했을때 내눈으로 확인 하면서, 역사를 이렇게 기록하면.....만약에 박정희 대통령이 그때 재건하지 않았더라면,  지금도 그자리에는 텅빈 울타리만이 덩그러니 서 있었을 것으로 확신한다.

이뉴스를 보는순간, 나도 모르게 한서린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려, 휴지를 여러장 아깝게 사용해야만 했다.
정부를 이끌어가는 문재인을 비롯한 각료들 그리고 구케의원놈들의 역사관은 어떤것인가?를 곰곰히 생각해 보지 않을수 없었다.  꼬마 김정은한테 그렇게 얻어 터지고 한마디 못하는 국케의원놈중에서, 송열길 같은자는 김정은에게 읍소는 했어도.... 그자의 눈에는 꼬마 김정은이만 보이고, 박정희 대통령의 공적은 볼줄 모르는 얼간이가 외통위원장이란다. 방안퉁수였기에....

김현미는 고속도로 건설할때 엄마 뱃속에서 막 나와서 삐약삐약 울고있었다. 어떻게 그런 여인의 이름이 기념비에 새겨져 있어야 한단말이냐.  한국도로공사의 사장이하 간부들은 문재인과 김현미가 그렇게도 무서웠었나? 그렇게 우러러 받들만한 위인으로 받들었어야 했나? 쓸개도 없는 얼간이들이 바로 한국도로공사를 운영하고있다니......물건들 다 거세해서 개에게 주는게 적격일것 같다는 생각이다. 지조라고는 병아리 눈꼽만큼도 없은 배신자들의 집단, 역사와 순리에 어긋나는짖을 하면,  그분야의 전문가들인 당신들이 그부당성을 지적하고 못하게 하던가,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을 넣었어야 하늘도 Smile했을거라고 믿는다. 송영길이는 이러한 역사 비틀기를 하는 광경을 보면서도.... 방안퉁수임을 스스로 잘 보여준 자다.

이자 역시 그의 행적을 더듬어 보면, "방안퉁수"의 전형이고, 어쩌면 뉴스에서 본것처럼, 외국계 본사기업회장이 국회출석 한다면, 외통위원장인 송영길이 과연 질문할만한 지식이 있을것이라고 믿어지지는 않는다. 왜냐면 등신이고, 방안퉁수이기 때문에...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7/blog-post_49.html

조선일보의 기사를 아래에 옮겨 놨다.

세계 검색엔진 시장 제왕인 미국 구글은 한국에서 매년 수조원을 벌어들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법인도 있다. 구글코리아. 그런데 대표는 낸시 메이블 워커(walker)란 구글 본사 법무팀 ‘팀원’이다. 2006년 UCLA 로스쿨을 졸업하고 미 소프트웨어업체 세일즈포스에서 일하다 2014년 구글로 이직했다. 직함은 선임 변호사(senior counsel). 본사 법무팀장(general counsel) 밑에서 일하고 국적은 일본, 거주지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다.

한국에서 구글은 검색엔진뿐 아니라 자회사 유튜브가 끼치는 영향력도 단순 매출로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막강하다. 그런데 구글코리아 대표는 한국에 없다. 아니 한국에 한 번이라도 왔는지도 불분명하다.

워커가 구글코리아 대표인 것 자체도 잘 알려져 있지 않았다. 원래는 존 리라는 한국계 미국인인 줄 알았다. 국회는 작년과 재작년에 국정감사에 구글코리아 대표를 증인으로 불렀을 때 그가 출석했다. 나와서 대부분 질문에 모르쇠로 일관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던 셈이다. 존 리는 정식 직함이 구글코리아 디렉터(본부장)로 구글코리아 등기이사도 아니고 그냥 영업 담당에 불과하다. 그런 인물이 구글코리아를 대표해서 국회에 나와 의원들 앞에서 문답을 갖고 의원들은 아무 권한도 없는 구글코리아 직원 한 명을 불러다 놓고 유튜브가 좌편향이니 우편향이니 공격을 해댄 꼴이다.

올해는 다를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는 최근 구글이 전 세계 모든 앱에 대해 앞으로 버는 수익의 30%를 일괄적으로 받겠다고 발표한 부분에 대해 해명을 듣기 위해 ‘진짜’ 구글코리아 대표 워커에게 출석을 요구했다. 국내 관련 IT 스타트업들에 심각한 타격을 입힐 수 있는 조치이기 때문이다. 코로나 등을 이유로 못 오겠다고 하자 ‘화상 출석’까지 요청했지만 워커는 “화상 회의에 필요한 영상 장비를 구매하지 못했다”면서 일축했다. 다른 해외 유수 IT 업체 한국 법인 대표들도 비슷한 태도다. 넷플릭스코리아의 레지널드 숀 톰프슨 대표도 국감에 불출석했다. 그도 미국 법무팀 소속의 사내 변호사다. 애플코리아와 페이스북코리아도 작년 국감때 한국지사 대표가 증인으로 채택되자, 해외에 사는 진짜 법인 대표가 아니라, 한국 영업 담당이 대신 ‘대표’라는 이름표를 달고 출석했다.

반면 국내 기업 대표들은 국감 때마다 수십명씩 국회로 달려간다. ‘호통 국감’인걸 알아도, 안 갔다가 나중에 괘씸죄로 더 시달릴 걸 알기 때문이다. 한 대기업 대표는 “예전에 불려가 하루 종일 질문 하나도 못 받고 밤 12시에 끝나고 나올 때면 자괴감마저 들었다”고 말했다. 국내 인터넷업체 한 임원은 “구글이 미국에 거주하는 본사 변호사를 법인 대표로 앉힌 이유는 한국에서 법적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라며 "워커 대표는 국회는커녕 검찰이 소환해도 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래저래 한국 기업들 신세만 처량하다.


https://www.chosun.com/opinion/desk/2020/10/09/SFZAPM3SHRA4ZGVWD52KUTZPW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