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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17, 2021

“소형 원자로, 신한울 3·4호는 더 급하다"라고 문통 면전에서, 與대표 송영길대표 일갈, 국민들 공감하는 옳은 소리했네.

 정치꾼, 송영길이가 처음으로 국민들 속마음을 읽는 바른 소리를 했구만요.

가짜 문딩이 문재인이가 2050년 탄소중립화정책을 발표하면서도, 실질적으로는 탄소생산을 가장 많이 하는 애너지 정책을 지원하고, 탄소생산이 거의 없는 원자력 발전소 건설의 Master Plan을 다 떼려 부시는 짖거리를 더 이상은 두고 볼수가 없어, 면전에서 한방 먹인 것으로 이해된다.

요즘은 사용후 핵연료를 연료로 재활용할수있는 신기술도 개발되고, 그렇게 되면 사용후 핵연료 처리문제도 사실상 해결된다.  이러한 원자력 발전의 세계적 추세에도 문재인의 탈원전 정책이 지속돼 국내 원자력 Infrastructure가 붕괴되고 나면 차세대 원전경쟁에 우리나라가 끼어들 자리는 없어지게 될것을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문재인 앞에서 지적한 것이다.

현재 건설막바지인 신고리 5.6호기의 주요설비 납품이 거의 끝났다. 앞으로는 기존원전보수와 운용외에는 원자력 기술력을 보유할 일감이 끊기게 되서, 원자력 업체들에서 기술인력이 해외로 빠져 나가면, 다 없어져버린 원자력  Infrastructure를 다시 구축하고 싶어도 그걸 받침 할만한 기술인력과 연구를 위한 후속세대 유지가 불가능해진다는 심플한 진리를 왜 문재인은 굳이 왜면 하는 것일까?  선거공약이라서? 대한민국의 비극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원자력 황무지인 대한민국에 원자력기술의 터전을 만들어, Resource거의 없는, 우리나라의 실정에서는 원자력만이 국가 경제를 일으키는 유일한 길이라는것을 간파하고, 당시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에서 원자력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인재들을 영입하여, 그들이 중심이 되여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고, 거기서 생산되는 값싼 전기를 수출품을 제작하는 회사에 공급하여,  공업입국으로서의 터전을 만들어 주셨던것이다.

박정희 대통령부터 박근혜 대통령때까지 대한민국의 에너지 정책은 오직 원자력 발전소 건설과, 원자력 기술향상을 시켜서 해외에 수출하는길이, 대한민국을 경제 대국으로 올려놓은 첩경인것을 대통령들과 국민들은 혼연일체가 되여 밀어 부쳤었고, 그결과 세계 10대 수출국으로 발전 시켰던, 고마원 원자력 발전기술을, 문재인은,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독재자들이 사람 목숨을 파리잡듯이 죽이는 정책을 그대로 답습하여, 원자력의 맥을 끊어 버린것이다.  

문재인의 탈원전 정책으로,  원자력 Engineering분야에서 양성됐었던 많은 젊은 인재들이 짐을 싸서 외국으로 살길을 찾아 조국을 등지고 떠났었다.  그혜택을 가장 많이 받은 중국은 지금 중국의 맨동쪽, 우리쪽에서 보면 서해바다를 항해하면 첫번째로 닿은 지역에 원자력 발전소 100개를 짖고 있다는 뉴스를 가끔씩 본다.  "옛말에 죽쒀서 개준다"라는 말이 지금 시진핑에게 꼭 맞는 우문현답(?)이다.  

송영길 대표가, 지난 4년간 문재인 대통령의 친중국 정책을 많이 눈여겨 봤었던것 같다. 문재인에게 "Biden"정부가 탄소 중립화를 위해 추진하는 소형모듈원자로 분야에서 미국과 전략적 협력을 통해 세계 원전시장을 지배하는 중국 러시아를 견제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것이다. 여당 대표가 문재인면전에서 대통령이 고집하는 탈원전 정책을 치받는 공개발언을 한것이다.   그것 뿐만이 아니고 2년전에는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라고 의견을 냈던적도 있었다고 한다.  

송영길이는 문재인과는 뿌리가 달라, 대한민국이 편안하게 살아갈길은 친중국 또는 북한정책 보다는 지난 70여년 이상을 혈맹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와 맺으면서 자유대한민국을 유지해왔던 길로 다시 되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인것으로 이해된다. 

여당출신 3명의 대선후보자들은, 송영길대표가 걱정하는 탈원전 정책을 오히려 지지하여 문재인으로 부터 눈도장을 받으려는 꼼수를 쓰기에 바쁜 행동을 하는것을 보면서, 이들 3명은 국가의 장래를 내다보기 보다는, 얼마후에는 어쩌면 감옥에서 여생을 보내게될 문재인 대통령에게 아첨하는 소인배의 추잡한 Farce show를 하기에 여념이 없다.

나이들도 먹을 만큼 세월을 살았으니까, 박정희 대통령의 구만리 혜안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탈원전 정책고수를 주장하는 문재인에게, 송영길 대표한 지적한 탈원전의 잘못을 바로 수정하도록 비난 하던가, 압력을 넣었어야 했다.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과정에서 때로는 "필요악"이 절대적으로 절실한 경우를 맞이할때도있다. 박정희 대통령때의 일부 자유제한 정책을 실시한 그 근본 목적이 뭐였었나를 제발 3명의 대선주자들은 알아야 한다. 

김대중같은 거짖민주투사는, 경부고속도로건설당시 현장에 투입된 불도져의 Shovel앞에 드러누워 건설을 방해하면서, "우리 형편에 경부고속도로 건설은 세금낭비고, 건설된 후에는 군사독재자들이 드라이빙 하면서 그들만의 호화판 삶을 증기기위해 건설되는 고속도로건설을 그래서 반대한다"라는 선동질을 하면서 박정희 대통령을 괴롭혔었다.  

일본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비난하는 망국적 행위를 하다가 납치되여 조그만 고속정에 실려 현해탄을 건너면서 바닷물속에 집어 던질려고 한다는 첩보를 접한 박정희 대통령은 즉시 '행동을 중지 시키고, 김대중의 집으로 정중히 모셔다 드려라'라는 조치를 취해 그가 후에 대통령까지 하게 했었다.

원자력강국이 그냥 우연히 된것은 절대 아니다.  위에서 언급한 수많은 우여곡절을 거쳐 세계에서 첨단을 걷는 원자력 Technology강국이 된것을 발판삼아,  UAE에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원자력 Plant수출을 성사시킨 대한민국의 보배같은 신기술을 문재인이 어떤 권리로 때려 부시는 만행을 저지르는데도, 국민들은 물론이고, 지식인들은 왜 침묵만 하고 있는지?  특히 이번에 과기처 장관이 된 임혜숙은 원자력 Technology에 대한 생각이 어떤것인지? 묻고싶다.  장관직이 좋아서, 원자력필요성을 버리고 탈원전의 문통에 읍소하는 그맘은 편할까?

대한민국이 경제 대국으로 더 강성해지기위한 Resource는 오직 선진기술뿐이다.  여당, 야당 가리지 말고, 우리나라가 잘살기위한 유일한 방법은 기술개발인데, 그첫번째 요소가 원자력 Engineering을 다시 원위치로 돌려놓아야 한다는 나의 지론이다. 

내가 송영길 대표의 정치적 방향을 Misunderstanding하지 않았기를 바라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초청 간담회에서 송영길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초청 간담회에서 송영길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
터를 닦아놓은 상태에서 현 정부 임기 초 건설이 중단돼 방치된 신한울 3·4호기 예정지. /이진한 기자
터를 닦아놓은 상태에서 현 정부 임기 초 건설이 중단돼 방치된 신한울 3·4호기 예정지. /이진한 기자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바이든 정부가 탄소 중립화를 위해 추진하는 소형 모듈 원자로(SMR) 분야에서 미국과 전략적 협력을 통해 세계 원전 시장을 지배하는 중국·러시아를 견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여당 대표가 대통령 면전에서 대통령이 고집하는 탈원전 정책을 치받는 공개 발언을 한 것이다. 송 대표는 2년 전에는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한 적이 있다.

소형 원자로는 한 용기에 원자로, 증기 발생기, 냉각재 펌프 등을 모두 담은 일체형 원자로로, 대형 원전의 5분의 1에서 100분의 1 정도까지 다양한 크기로 지을 수 있다. 공장에서 핵심 부품을 제작한 후 트레일러로 운반해 현장에서 조립할 수 있기 때문에 건설비가 싸게 먹힌다. 원자로 전체를 큰 수조에 잠기게 할 수 있어 유사시 방사선 누출 위험도 극도로 줄인 차세대 원전이다. 미국은 2029년까지 12기 건설을 계획 중이고 여기에 두산중공업도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다.

원자력 기술은 계속 진화하고 있다. 소형 원자로만 아니라 사용후핵연료를 연료로 재활용할 수 있는 기술도 개발되고 있다. 그렇게 되면 사용후핵연료 처리 문제도 사실상 해결된다. 그러나 탈원전 정책이 지속돼 국내 원자력 생태계가 붕괴하고 나면 차세대 원전 경쟁에 우리가 끼어들 자리는 없어진다. 현재 건설 막바지인 신고리 5·6호기의 주요 설비 납품이 거의 끝났다. 앞으로는 기존 원전 보수와 운용 외에는 원자력 일감이 끊기게 된다. 원자력 업체들에서 기술 인력이 빠져나가면 나중에 원자력 부흥을 하고 싶어도 그걸 뒷받침할 기술 인력과 연구 후속 세대 유지가 불가능해진다.

소형 원자로에도 힘을 기울여야 하지만 당장 더 급한 것은 10% 공정에서 중단된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재개하는 일이다. 이미 7000억원 이상이 투입됐는데 포기한다는 것부터 어리석은 일이다. 미세 먼지 해결과 탄소 중립을 주장하면서 원전을 외면한다는 것도 앞뒤가 맞지 않는다. 정부는 무려 48조원을 들여 신안 앞바다에 어마어마한 규모의 해상 풍력을 건설하겠다는데, 10조원을 들여 신한울 3·4호기만 완공해도 신안 해상 풍력 수준의 전기 생산이 가능하다.

문 정부 임기가 끝난다고 원자력 산업이 바로 재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세계 최초의 상업용 원전 운용 국가인 영국도 40년간 원전을 짓지 않다가 최근 다시 원전 건설로 돌아섰지만 전적으로 해외 기술에 의존해야 하는 처지로 전락했다. 원자력 산업과 연구의 맥(脈)을 이어가려면 하루라도 빨리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재개해야 한다. 대통령은 자존심 때문에 나서기 힘들다면 여당이라도 뭔가 조치할 것이 없는지 검토해봐야 한다. 다음 정권이라도 원자력 산업을 다시 일으킬 수 있도록 원자력 기술의 명맥은 남겨둬야 할 것 아닌가.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1/05/17/I5TWLC7OXFFH5PGGTJ4RGOHJTM/

Thursday, May 11, 2017

청와대 안방깊숙히 "임종석" 골수 종북좌파가 똬리를 틀었다. 아예 백기들고 북진 하는게....


Wikipedia를 찾아 보았다.  임종석을 왜 좌파골수 분자라 하는가?를 알아보기위해서다.
그는 김대중, 노무현(문재인) 좌파 정권에서 금수저로 신분이 바뀌면서, 한반도에 빨간 지도를 그린 친북좌파 골수분자임을 알게됐다.

"임종석(任鍾晳, 1966년 4월 24일 전남 장흥군 ~ )은 문재인 정부 초대 대통령비서실장이다. 16대, 17대 국회의원을 지낸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한양대학교 1학년 때 《소리개벽》이라는 민중가요 노래동아리에 가입하면서 학생운동을 시작했으며, 한양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지내던 1989년 전대협 의장을 맡으면서 노태우 정부에 대한 학생시위 주도와 임수경 방북사건으로 인해 구속된다. 1993년 석방된 이후 청년정보센터를 창립, 청년시민운동을 주도하였다. 2000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젊은피 수혈론’에 따라 새천년민주당에 입당하면서, 정계에 투신해 그해 16대 총선에서 서울 성동구에 입후보하여 한나라당의 4선의원이었던 이세기를 꺾으며 처음으로 원내에 입성했다.

재선의원 출신인 임전의원은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3기의장으로 1989년년 임수경 전의원의 방북을 지휘했다. 당시 임종석 전의원은 국보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을 받고 옥살이를 했다. 임 전 의원은 2000년 16대 총선에서 서울 성동을 지역에 출마해 34세 최연소 의원으로 당선됐고, 17대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임 전 의원은 18대 총선에서 낙마한 뒤 박원순 서울시장의 정무부시장을 지냈고, 작년 말 문재인 후보 캠프에 영입돼 문재인 후보 비서실장을 지냈다." 라고 비교적 온화하게 기술하고 있다.

친북좌파의 수장이 대통령이 되자마자 바로 청와대의 구중심처에 그가 가장 애지 주지하던, 풋내기,좌파골수분자를 앉혔다. 불과 24시간전에, 새대통령은 "협치,통합, 나를 찍지 않은 국민들도 끌어 들이는 대통령이 돼겠다"라고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었다.   통합, 협치를 부르짖었는데, 머리에 피도 안마른 어린풋내기,종북좌파골수분자를 청와대 안방에 앉히는게 국민통합을 위한 조치라고 항변 한다면  더이상 할말은 없다.  그의 방식일테니까. 그러나 대다수 국민들일이 수긍할수 있는 상식, 보편적 사고방식은 절대로 아님을, 모두가 알고 있다는점을 인식해야 한다.

조국 남한은, 안보가 그무엇보다 우선이어야 한다.  그래서 막대한 돈을 들여 80만 강병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것도 모자라 요즘은 혈맹인 미국이 THAAD까지 설치하여 이북의 예고없는 공격을 막아내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런데 새대통령과 같이 하는 자들은 중국에 가서, THAAD 반대를 요청하는 반역질을 했었고, 새대통령은 주적이 누구인지를 국민들 앞에 밝히지 않는, 철저한 친북 좌파이다. 한국민들도 걱정이지만, 미국과 일본도 우리국민들 이상으로 골머리를 썩일 것이다. 그증거가 어제 청와대 보좌관들 인선에서 다시 확인된 셈이다.


우리인간은 2개의 눈과 2개의 귀를 달고 어머니의 고통을 빌어서 세상에 태어난다. 그래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보편적인 사고방식과 상식을 삶의 기본으로 알고, 또 그렇게 할려고 한다.  이러한 보편적인 틀에서 벗어나면, 모난 돌이 정을 맞는다는 말처럼, 뭇매를 맞게된다.  새대통령이 이렇게 첫날부터 모난짖을 하면서, 상식을 삶의 기본으로 살아가는 대다수의 국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몇명의 포악한, 상식과 보편적인 사고방식을 무시하고, 부여된 권력이라는 철권을 휘두르면서 위협을 하게되면, 대다수의 국민들은 목숨을 연명하기위해, 고삐에 끌려 다니는 소처럼, 그대로 따를수 밖에 없다.  그증거가 바로 이북의 Kim's Regime이 지금 이북의 동포들의 죽음으로 골짜기로 몰고 있는것을 보면 금새 이해할수 있다 하겠다. 그러나 대다수 이북 동포들의 마음은 상식과 보편적인 사고방식이 삶의 근본이 되는 사회를 원하고 있음은, 설명할 필요도 없이, 70년을 인내하면서, 때로는 굶주림으로,수백만의 주민이 죽어나가는것을 보면서도, 오늘에 이르고, 그바램은 지금 이순간에도 이어지고 있다.

불과 3일전에 남한의 대통령선거가 끝나고, 과거 좌파 10년동안의 실무책임자였던 문재인이가, 청와대의 안방주인이되여, "문재인대통령"을 탄생시켰다.  불과 40%도 안되는 지지율을 얻어 당선됐는데, 그의 첫발언은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였다.
그의 통치행동은 정반대의 길로 U Turn하고 있음을 보면서, 앞으로 최소한 5년, 아니면 영원히 또 다른 제 2의 북한정치 패턴이 남한에 뿌리를 내리게 될것이라는 확신이 섰다. 

새대통령을 정점으로 청와대안방을 차지한 골수좌파분자, 임종석이 주동이 되여, 겉에 달콤한 사탕을 칠한 철권을 휘둘러 국민들의 입과 귀를 틀어 막고, 이에 반항하면 본보기로 그들방식데로 손발을 잘라버리면, 다수의 국민들은 고삐에 끌려가는 소가 되는길을 걸어가게될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저항이 무서워 하루 아침에 확 바꾸지는 않을 것이다. 그증거가 확눈에 띄었다. 임종석은 물론이고, 조국 그리고 새대통령에 합류한 사람들의 가족에 대해 세상에 알려진게 하나도 없는 철저한 비밀에 쌓여있는 자들, 밝혀진게 있다면, 오직 철저한 친북좌파라는점뿐이다. 그들의 눈높이에서는 하나도 이상할게 없다고 항변할 것이다. 대통령 부터가 아들녀석의 존재를 비밀에 부치고 있으니까.

이들 Regime의 장기인 쇄뇌교육을 초등하교부터, 막강한 전교조를 통해 교육시키면서, 장기전을 펼것이고, 그래도 반항이 있으면, 귀족노조를 움직이는 몇놈의 골수분자들을 동원해서 몽둥이로 몰아칠것이다.  자유를 지킬 힘이 없게 만들고, 그다음에 위에 언급한, 불법 행동을 국민들을 상대로 휘두를때, 제2의 이북통치 시스템이 남한을 점령하는것은 시간을 두고 보면 알게 될것이다.

지난달에 남부지방을 탐방했었다. 가는곳마다 뻐스정류장에는 빈틈이 없을 정도로 관광뻐스가 꽉 자리하고 있었다.
모든 국민들이 내일은 생각치 않고 오직 오늘만 흥청망청 놀아나는 그못된 발상이 무척 걱정됐었다. 현재 상황을 감안하면, 안보를 먼저 생각지 않을수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만큼 국민들은, 국가의 안보를 지키기위해 밤낯없이 80만 젊은 장병들이 불침번 서고 있다는것을 굳건히 믿고 의지하기에, 마음놓고 삶을 즐기고 있는것이라고 생각을 바꾸었다. 그런데 이러한 삶을 즐기면서, 자유를 누릴 그시간도, 이들 새팀들의 흑색선전에 전염되여, 고삐를 끼우고 끌려 다니는 신세가 될것을 괴롭거나 깊이 느끼지 못하고, 빠져들어가는 최면에 걸려갈것을 깊이 염려하지 않을수 없다.

http://lifemeansgo.blogspot.ca/2017/04/korea416_27.html

혹자는 "미친소리를 한다, 악의에 찬 비난이다"라고 몰아 부치겠지만, 항변할 이유를 찾지를 않겠다.  다만 시간만이 이를 증명할것이다. 그때에야 잘못 선택했음을 땅을 치고 통곡해도, 결국 국민이 갈곳은, 입과 귀를 틀어막고, 거짖선동만이 판을 치는 긴 어둠의 턴넬로 들어갈수밖에 없음을 알게될것이다.  그러한 작업이 지금 청와대 안방에서 서서히 엔진에 시동 걸고 달릴 준비를 하고 있음을 본다. 임수경이 다시 그들의  전면에, 최소한 장관, 아니면 그에 상응하는 자리를 꾀차고, 동참할 것이다.  아... 내조국 대한민국은 친북좌파 출신의 새대통령이 키를 잡고, 여기에 인생풋내기 좌파주사파인, 청와대안방 주인과 그Team에 의해 방향이 확 바뀌는 순간에 있음이 안타깝다.

이렇한 나의 생각이 쓸데없는 기우로 끝났으면 더 좋으련만.... 지켜보자.

I love my motherland, Korea, Chollabukdo so much from my bottom of heart where my ancestors and siblings have been living in peace so long and will be kept continue.  To protect my motherland being turned red by a ample of red beasts, I have nothing to do but have to wailing to let people know widely before too 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