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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16, 2021

마누라도도 못지키는 비잉시인,조국이 좌표찍자... 文비판한 광주 자영업자 마녀사냥 당했다, 통곡하는날 자살하지말라.

세상사람들이 다 문재인 비판한 광주 자영업자 마녀사냥 하듯이 비난한다해도, 자기 마누라도 못지키고, 의전원 부정입학시킨, 어용교수요, 아버지인 좃꾹이는 입을 꼭다물었어야 했다.

자기 분수도 모르는 어벙이, 좃꾹이가 심심하면 페이스북에 주제넘는 견소리를 해대는것 보면, 참으로 한심하다못해, 그좃꾹이가 참으로 불쌍해 보인다.  딸아이가 현재 인턴하면서 주위의 인턴동료들로 부터 쑤근덕 거리는 소리를 들으면서 괴로워할것을 한번이라도 생각해 봤나, 좃꾹씨?

광주에서 성실하게 자영업을 하면서 보통 시민으로 잘 살아가는, 광주 토박이 "배훈천"씨가 만민토론회에서 문재인정부늬 경제정책이 실패한것을 조목조목 따져서 "문재인정부의 경제정책은 무능, 무식, 무데뽀, 그리고 현정부 들어 공무원, 배달기사, 노인일자리말고 늘어난 일자리 창출이 있었나? 정치권, 시민단체들은 우리처럼 가족먹여 살리기위해 일해본적 있었느냐?"라고 비판 했었다.

광주에서 사업하는 소상공인들은 그의 소신 발언에 "말 잘했다, 문재인과 현정부도 정신 차려야 한다" 등등 반응을 보였었고, 타지방에서도 '후원금을 보내겠다'같은 응원전화가 계속 왔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상황이 하루만에 바뀌었던 것이다. 배씨의 설명에 따르면 "자기 마누라도못지키고, 감옥에서 살게한 서방 좃꾹 전장관이 저를 비난하는 내용의 방송을 쇼셜미디어에 올린뒤 전화폭탄이 시작됐었다."고 한탄한 것이다.  좃꾹이는 15일 자기 페이스북, 트위터에 배씨와 관련한 방송 유튜브 링크를 올렸었다.

MBD의 '김종배의 시선집중'은 이날  "실명 비판했던 광주 카페사장님, 언론들이 숨긴 진짜 정체는?"이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했는데, 그는 배씨가 활동하는 '호남대안포럼'에 대해 "보수야당과 밀접한 정치적 조직"이라고 사기방송을 내보내면서,  親與유튜버 '헬마우스' 로 활동하는 문빠 '임'이 "배선생님은 단순 자영업자로 토론에 나선게 아니었고, 정치적 인물이 정치적 행사를 연것"이라고 허위사실을 방송에서 떠들어 댄 파렴치 범이 바로 김종배의 방송생명도 이제 손가락으로 셀수있는 정도로 며칠 안남기고 발악을 하는 문의 충견이다.  

배씨가 이토론에서 진실을 폭로 하기전까지는, 김종배는 "배훈천"씨를 가장 믿음직 스러운 문빠들중의 하나라고 치겨세웠었다. 두얼굴의 더러운, 물건값도 못하는 인간쓰레기같은 존재다. 배씨는 그의 말에 개의치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5.18 역사왜곡 특별법은 절대로 존재해서는 안되는 악법이기에 대다수의 국민들은 반대하고 있는데, 내로남불의 전형적인 사기 선동꾼들이 모인 문빠들은 꼭 있어야 한다고 발광들이다. 5.18연금을 타먹기위한 꼼수를 부리는, 치졸한 인간들의 집단일 뿐이다. 

좃꾹이는 자기 앞가름도 못하는 얼간이인데..... SNS 주절거려 세상을 특히 광주 시민들을 혼란에 빠트리는 비이인시이인짖을 또한것인데, 그시간에 감방에 있는 마나님 면회나 한번 더 다녀오시지....

김진태 국민의힘 의원이 좃꾹에 대한, 그가 어떤 인간인가를 잘 보여주는 동영상이 있어 여기에 옮겨놨다. 좃꾹이의 가족은 집단으로 도적들인것 같다는 느낌이다. 

https://youtu.be/smtWKdEqaq0

아니면 딸아이도 애비 조국이 닮아서, 옆에서 쑤근덕 거리는 소리에 개의치 않고, 안면 볼수하고 태연한척 인턴수업하는지는 잘 모르겠다만, 제발 애비 닮지말고 앞으로 생명을 살리고 죽이고 할수있는 의료인이 됐을경우, 해야할 첫번째 임무가 뭔가를 깊이 사고하고 열심히 의료술을 터득하여 생명 구하는데 일조 하기를 바랍니다.

절대로 사법고시 패스도 매번 실패하여, 변호사 자격증도없는 엉터리 법조인행세를 하는 얘비를 닮아서는 안된다는것 명심하시고,  기왕에 시작한 것이니, 꼭 수료과정 잘 마시시요. 얘비는 우리 사회에서 절대적으로 필요없는 존재라는것 기억하시길 바라오. 주제를 파악도 못하면서, 법을 논한다는것, 법무장관 한다고 껍쭉 대는것 부터가 잘못인것이지만, 그뒤에서 이를 알면서도 Control해온 문재인씨가 더 대한민국의 골치덩이라는것도 따님은 참고로 알고 있으면 좋을것 같아서...  

좃꾹씨는 다시 얘기하지만, 하나밖에 없는 마누라 부정하도록 뒤에서 조종이나하고, 결국 감방에 처박아놓은, 당신의 처지에서는 절대로 페이스북이나 기타 SNS에서 글을 쓰거나 입도 뻥끗해서는, 더 역효과만 나타나서, 마나님 감방생활 더연장 시킬뿐임을 명심하시라. 문재인씨가 곧 청와대 떠나면, 첫번째 낙동강 오리알 신세될, 대한민국의 수많은 인물중, 조국 당신이 첫번째 순서에 올라 있다는것 꼭 명심하시고 자중하시라....

억울하다고 그때에 자살을 하면은, 노무현 대통령의 경우와는 하늘과 땅차이로 다르기에 아무도 애석해 할 현명한 사람은 없다는것도 명심하시고....

광주광역시 커피 자영업자인 배훈천씨가 '순수한 자영업자'가 맞는지 의심스럽다는 MBC 방송 내용을 지난 15일 공유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페이스북./조 전 장관 페이스북


MBC는 “정치적 인물” 표적 만들고, 조국은 페북에 올려 노출

“당신 일베지?”

배훈천(53)씨가 운영하는 광주광역시와 전남 담양의 커피 가게에 ‘전화 폭탄’이 날아든 것은 지난 15일 오후부터였다. “너 ‘국짐’(국민의힘 멸칭) 당원이지?” “광주(光州) 사람이 어떻게 5·18을 폄하하느냐?” “국짐으로 꺼져라” “태극기 부대로 가라” 등 전화가 쉴 새 없이 걸려왔다. 폭언·욕설을 하거나 ‘가게 못 할 줄 알아라’ 등 협박성 발언도 있었다.

자영업자인 배씨는 지난 12일 광주에서 열린 ‘만민 토론회’에서 현 정부의 경제정책을 비판했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은 무능, 무식, 무데뽀” “현 정부 들어 공무원, 배달 기사, 노인 일자리 말고 늘어난 일자리 봤는가” “정치권·시민단체 사람들은 우리처럼 가족 먹여 살리기 위해 일해본 적 있느냐” 등 배씨 발언이 14일 본지 보도로 알려지자 광주 이웃 상인들은 “말 잘했다” “현 정부도 정신 차려야 한다” 등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타지에서도 ‘후원금을 보내겠다’ 같은 응원 전화가 걸려왔다.

하지만 이런 상황은 하루 만에 바뀌었다. 배씨는 본지 통화에서 “조국 전 장관이 저를 비난하는 내용의 방송을 소셜미디어에 올린 뒤 전화 폭탄이 시작됐다”고 했다. 조 전 장관은 15일 자기 페이스북·트위터에 배씨와 관련한 방송 유튜브 링크를 올렸다.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은 이날 ‘文 실명 비판했다던 광주 카페 사장님, 언론들이 숨긴 진짜 정체는?’이라는 제목으로 방송했다.

MBC 진행자는 배씨가 활동하는 ‘호남대안포럼’에 대해 “보수 야당과 밀접한 정치적 조직”이라고 했다. 방송에 출연한 친여(親與) 유튜버 ‘헬마우스' 임모 작가는 “배씨는 단순 자영업자로 토론에 나선 게 아니다”라며 “정치적 인물이 정치적 행사를 연 것”이라고 했다. 해당 포럼에 야당 인사가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이 문제라는 식으로 지적하기도 했다. 배씨가 과거 5·18 역사왜곡처벌특별법이 표현의 자유 침해가 있다며 반대 서명운동을 한 경력도 언급했다.

배씨는 “일베 사이트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 과거 유시민의 개혁당 이후 정당에 가입해본 적도 없다”며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특별법이야말로 5·18의 숭고한 정신을 억압하는 것 아니냐”고 했다. MBC 방송 내용에 대해선 “나를 교묘하게 태극기 부대나 일베라고 암시하는 것”이라고 했다. 조 전 장관이 이런 방송 내용을 올린 것은 배씨를 ‘일베 사장’으로 몰아가는 ‘좌표 찍기’나 다름없는 행위였다고 배씨는 주장했다. 배씨 아내와 여성 매니저는 무작정 전화를 걸어 욕설부터 해대는 낯선 남성들 탓에 “이러다 우리 다 죽겠다”며 공포감을 호소했다. 결국 배씨는 15일 밤 전화선을 끊었다.

조 전 장관이 배씨 관련 방송을 소셜미디어에 올린 후 각종 친여 인터넷 커뮤니티엔 배씨를 비난하는 게시물도 속속 올라왔다. ‘순수한 자영업자가 아니다’ ’5·18 폄하하는 극우’ ’쓰레기 같다’ ‘가게 가서 위생 상태 등 불법 점검해야겠다’ 등 내용이었다. 배씨는 “광주 사람이 어떻게 5·18을 폄훼하고 모독할 수 있겠느냐”며 “교묘하게 저를 일베로 몰아가는 프레임, 여기에 교묘하게 편승하는 조 전 장관은 지금 마녀사냥, 인격 살해를 자행하고 있는 것 아니면 무엇이냐”고 했다.

배씨는 “전화 폭탄과 함께 인터넷에서 신상 캐기가 시작된 뒤 저와 아내, 직원들의 영혼이 무너지기 시작했다”고 했다. 배씨는 전남대 86학번으로 1학년 때 운동권 서클에 들어가 6월 항쟁에 참여했다. 그는 “전두환·노태우 타도를 외치며 투쟁했던 대학 시절보다 두려움이 더 크다”고 했다. 배씨는 “조 전 장관 등은 자기들만 옳고 고고하다는 선민 의식에 빠져있다”며 “5·18 정신, 민중의 고통 등과 관련한 진리와 정의는 자기네가 독점하고 그에 반대하는 사람은 모두 악(惡)으로 몰아가는 사람들”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6/16/RFWXLVO2RFF6LKHLRC3GQBTBDA/

Tuesday, April 13, 2021

편의점 강도에,정경심측 '조국 재판' 원점서 다시 따져보니,해괴망측한 비유네...하나님도 불가능한 비유

 정경심측 변호인의 편의점 Metaphor는 우주창조주이신 God도 상상못할, 진범을 비슷한 용의자로 둔갑시키고, 결론적으로는 씌워진 범죄혐의를 벗겨, 무죄로 인정 시키겠다는,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이 상투적으로 써먹는 술수와 똑 같을까.  좃꾹부부와 똑같은 사상을 소유한 변호인단 답다.

요즘 들리는 hearsay에 의하면, 며칠전 치러진 4.7 서울, 부산 시장 보궐선거에서 참패당한 문재인당에서, 좃꾹이를 팽 시키겠다는 비판을 심하게내뱉으면서, "마음의 빗을 지고 있다"라고 좃꾹이를 애지중지 해왔던 문재인에 반기를 들고 'Lame Duck'처지가된 뭉가의 허리를 더 비틀고 있는것같다. 

범죄혐의자, 좃꾹이를 호송하는 경찰관은 어깨에 부착된 견장과 모자에 그려진 금잎사귀 문양으로 봐서, 경찰간부중의 한명으로 보이는데, 이렇게 범죄자를 황제호송하는것은 내생전 처음 본것 같다.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 호송때도, 고 이재수 기수사령관 호송때도, 삼성총수 이재용 호송때도 이러한 황제 호송은 없었거니와 상상도 할수 없었다.  

문재인은 범죄자 좃꾹이를 호송하는데도 특별 지시를 해서 황제 호송하도록 명령하는 것이, 그에 대한 마음의 빗을 갚은것들중의 하나쯤으로 생각했었나 보다.  범죄혐의자를, 고위 Dignitary를 애스코트하는식으로 호송하는 나라는 오직 문재인이 통치하는 대한민국에서만, 그것도 문재인의 충견이 범죄를 저지르고 경찰에 호송될때에만 있을수 있는, 기네스북에 등재될 기록일 것이다.

재판부의 선처에 또한번 놀랄뿐이다.  마누라 정경심도 죄인의 신분으로 현재 감옥생활을 하고 있는데, 좃꾹이는 그가 저지른 범죄혐의에 비해서 도주 우려의 염려가 없으니 구속은 피한 상태에서 재판에 임하도록 한다는 취지로 풀어주었다고 한다.

뉴스보도에 따르면 정경심측은 딸조민의 소위 '7대스팩'을 모두 유죄로 판단한 1심 판결을 뒤집을 논리로 '확증편향'을 들고 나왔다고한다.  1심 재판부가 정경심에게 불리한 정황만 선택적으로 증거로 채택하고, 유리한 증거는 배척했다는 이유에서다. 위의 편의점강도 예시를 들어 반론했다고 한다.

자유의 몸이된 신분으로 재판에 임하는 좃꾹이의 태도는 보통시민의 신분으로 범죄혐의를 받고 재판에 임하는 사람의 태도에서는 도저히 볼수없는, 정치적 이슈와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의 부정행위를 엄호하기위해, 페이스북에 써 올리는 글을 보면, 좃꾹이는 마치 법관이 된 것처럼 자기의 생각을 휘갈기고, 정치적 반대편에 있는, 즉 문재인의 반대편에 있는 정치꾼들을 마치 몹쓸 인간쯤으로 몰아 부치는 악당짖을 해대고 있다.  자숙하는 태도는 병아리 눈물만큼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정경심의 1심재판에 항소하기위한 준비를 하는데,  좃꾹이가 제약을 받지 않도록 도와주라는 지상 명령이 내려졌으니.... 그런데 세상 모든 일에는 때와 장소가 있고, 그활용기간은 영원하지 않고, 정해진 기간이 있는 법이다.  좃꾹이는 Lame Duck이된 문재인의 말발이 전과같이 않다는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을 것이다. 그렇타면 재판부의 방향은 어디를 향할까? 

내부적으로는 어떻게 이해될지 모르겠으나, 외형적으로 보여진 정경심, 좃꾹이는 분명히, 지금은 범죄자들이지만, 사회적 지도자급에 속하는 교수부부였었다.  그 Advantage를 사회정의를 위해 사용한게 아니고, 머저리같은 아들, 딸들을 좋은 대학에 보내기위해 온갖 더러운 짖을 부부가 합동으로 저지르다가, 결국 덜미가 잡혔던 것이다.  이제는 아무도  그들 부부를 도와줄 민주당 패거리들도 다 사라져 버렸다.  범죄행위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죄값을 치르고 그후에 다시 할수만 있다면, 사회인으로 새출발 하기를 충고한다.


"편의점 강도가 발생했을 때 CCTV에 피고인이 (강도와) 비슷한 복장을 입은 게 찍혔고, 비슷한 차를 탄 게 찍혔고, 비슷한 사람을 봤다는 목격자가 있을 경우 과연 이를 유죄로 인정할 수 있을까요?” (정경심 측 변호인) 

지난 15일, 서울고법 형사1-2부(엄상필·심담·이승련 부장판사)에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지난해 12월 정 교수가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지 약 3개월 만입니다.

조국 2라운드①
'7대 스펙 위조'와 '편의점 강도'

 
정 교수 측은 딸 조민씨의 소위 '7대 스펙'을 모두 유죄로 판단한 1심 판결을 뒤집을 논리로 ‘확증편향’을 들고 나왔습니다. 1심 재판부가 정 교수에게 불리한 정황만 선택적으로 증거로 채택하고, 유리한 증거는 배척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위의 편의점 강도 예시를 들었습니다.
 
정말 1심 재판부가 편향된 판결을 한 걸까요. 2심의 판단은 어떨까요. 중앙일보는 ‘조국 일가’ 재판을 원점에서 따라가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1심이 모두 유죄로 판단한 정 교수의 입시비리 혐의부터 되짚어봅니다.
 

조민 ‘7대 허위스펙’ 1심 판단.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조민 ‘7대 허위스펙’ 1심 판단.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 단국대 논문: "기여했다" vs. "안했다" 엇갈린 진술

 
1심은 조민 씨의 ‘7대 스펙’을 모두 허위로 봤습니다. 판결문에 따르면 조민 씨의 스펙 만들기는 당시 그가 다니던 한영외고 유학반 학부모들끼리 서로 자녀의 스펙을 만들어주는 이른바 ‘스펙 품앗이’로 시작됐습니다. 그 시작이 단국대 장영표 교수 논문 제1저자 등재 건입니다. 조씨는 고등학교 1학년 시절인 2007년 7월 단국대 의과학연구소에서 2주일간 인턴을 한 뒤 1급 학술지에 게재된 소아병리학 논문 1저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여기서 서로 엇갈린 진술이 등장합니다. 장 교수는 법정에 나와 “조씨의 입시를 위해 논문 1저자로 등재한 건 맞지만 조씨가 논문 작성에 기여한 것도 사실이다”라고 했습니다. 반면 당시 체험 활동을 지도한 연구원은 “조씨가 실험을 이해할 능력이 없었고 그 결과가 논문에 사용되지 않았다”며 정반대로 말했습니다.
 
재판부는 장 교수보다는 당시 체험 활동에 좀 더 깊이 관여한 연구원의 말을 신뢰했습니다. 장 교수 아들이 조국 전 장관이 재직하는 서울대에서 인턴 활동 확인서를 받는 등 ‘스펙 품앗이’에 동참했기 때문에 자기 보호적 태도를 보일 가능성도 염두에 뒀습니다.
 

② 공주대 인턴: 화분 물갈이→논문 3저자로?

 
‘성분화 관련 유전자의 분자생물학적 탐지에 있어 괄목할 만한 성과가 있었음.’
‘일본 국제조류학회의 공동 발표자로 추천하였음’
 
고등학생이던 조민 씨가 쌓은 또 하나의 스펙인, 공주대 생명과학연구소 체험활동 확인서 내용 중 일부입니다. 1심 재판부는 위 확인서만 보면 마치 조씨가 전문적인 활동을 한 것처럼 오인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판결문에 따르면 실제로 조씨는 주로 화분에 물을 갈아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재판에서 쟁점이 됐던 건 ‘학회 공동발표’ 부분입니다. 조씨는 2009년에 일본 학회에 발표된 포스터와 논문초록에 3저자로 기재됐습니다. 확인서를 발급해준 공주대 김광훈 교수는 법정에서 “조씨가 실제로 당시 일본 학회에 가서 발표를 했다”며 논문 저자 등재 이유를 밝혔습니다.
 
재판부가 이를 확인해보니, 조씨는 발표 팀원 옆에 서서 모르는 영어 단어를 알려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화분 물갈이와 합쳐 이를 어느 정도의 기여도로 봐야 할까요? 1심 재판부는 ‘사실상 기여도가 없다’고 판단했는데, 2심에서 이 부분을 두고 치열하게 다툴 것으로 보입니다.  
 

③ 표창장 위조: “내 직인 아니다” 최성해의 진술

 
조씨가 의학전문대학원 입시에서 사용한 동양대 표창장 위조 여부는 1심 재판에서 가장 큰 쟁점 중 하나였습니다. 여기서는 “정 교수에게 표창장 발급 권한을 위임한 적 없다”는 당시 동양대 최성해 총장의 진술이 유죄의 핵심 근거 중 하나로 쓰였습니다.
 
 “동양대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되자 정 교수가 통화로 '자료를 잘못 내면 총장님께서 다친다'고 말했다”
 “조 전 장관이 전화를 넘겨받아 ‘총장님이 위임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정 교수가 ‘우리 민이를 예뻐했으니 민이를 봐서라도 그렇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더불어 1심 재판부는 위와 같은 최 총장의 진술들이 모두 사실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정 교수 측은 ‘최 총장이 조 전 장관에게 앙심을 품고 허위 진술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최 총장이 딱히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다고 봤습니다. 동양대 포상규정이나 다른 직원·조교들의 진술도 ‘표창장 위조’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이밖에 동양대 강사휴게실 컴퓨터에서 정 교수의 경력증명서 파일과 수정본이 발견된 점, 정 교수 측이 표창장 원본을 분실했다며 제출하지 않은 점, 조씨가 실제 동양대에서 봉사 활동을 한 흔적이 없는 점 등이 위조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인정됐습니다.  
 

④ “조민, KIST서 잠만 잤다”: 책임교수의 진술

 

2011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인턴 경력은 1심에서 ‘부풀리기’로 판단 났습니다. 조씨는 정 교수의 동창인 이광렬 전 KIST 소장을 통해 인턴 활동을 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연구실 책임자였던 정병화 교수는 법정에 나와 조씨가 2~3일 만에 갑자기 인턴 활동을 나오지 않았다고 증언했습니다. 그 이유를 알아보자 ‘그 학생이 좀 그렇다, 엎드려서 잠만 자더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겁니다. 인턴 확인서도 자신이 작성해 준 적이 없으며, 이광렬 전 소장에게 작성해도 된다고 허락한 적도 없다고 했습니다.
 

⑤ 조국이 직접 관여한 호텔·서울대 인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뉴스1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뉴스1

항소심에서 또 하나 중요하게 다툴 부분이 1심 판결에서 ‘조국이 공모했다’고 적시한 부분입니다. 조 전 장관은 부인 정 교수와 별도로 자녀 입시비리 혐의로 1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 교수 1심 법원은 조민 씨의 스펙 가운데 2가지는 조 전 장관이 직접 만들어줬다고 봤습니다. 고교 시절에 했던 부산 아쿠아펠리스 호텔 인턴과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활동입니다.
 
1심 재판부가 이를 허위로 판단한 근거를 봅시다. 조씨는 2007~2009년 주말마다 부산에 내려가 아쿠아펠리스 호텔 식음료팀 및 객실팀에서 일을 했다고 인턴 확인서에 적혀있습니다. 하지만 호텔 직원들은 법정에 나와 “조씨를 모른다”, “고등학생이 3년 간 인턴을 하는 건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다”고 증언했습니다. 호텔에서 일한 날이 조씨의 시험시간이나 다른 활동 날짜와 겹치기도 했습니다.
 
서울대 인권법센터 인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한인섭 당시 인권법센터장은 조씨를 기억하지 못했으며, 조씨가 참석했다는 세미나에서 실제로 그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조국 전 장관의 사무실 컴퓨터에서는 인턴 확인서 파일과 호텔 추천서 파일 등이 발견됐고요. 이런 정황들을 연결해볼 때, 재판부는 실제 하지 않은 활동을 허위로 만들었다고 판단한겁니다.
 

정 교수 측 20명의 증인, 유죄 뒤집을 ‘카드’ 될까

정 교수로서는 항소심에서 조씨가 실제로 인턴을 했다는 증거를 하나라도 더 보충해야 할 상황입니다. 이를 위해 항소심 증인만 20명을 요청했습니다. 사건을 원점에서 하나하나 따져보겠다는 겁니다. 
 
이들이 앞으로 1심 결과를 뒤집을 만한 핵심 증언을 내놓을까요? ‘法ON’은 앞으로 법정에 펼처질 풍경을 생생하게 취재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박사라 기자 park.sara@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21610?cloc=joongang-home-newslistleft

Monday, March 22, 2021

문재인 심복들, 박원순·조국·윤미향이 한국 인권·부패, 부정의 역적들임을 지적한 美국무부,

챙피한 일이다.  얼마나 부정 부패를 저지르고, 국민들의 인권을 억눌렀으면, 미국에서 조차 개인들의 이름을 들먹이면서 부패자들의 명단에 박원순, 좃꾹, 윤미향의 이름을 밝혔을까?  그래도 간첩 문재인은 대통령인점을 감안하여 그이름을 뺀것으로 이해는 하지만....

좃꾹이는 그런 자신을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헤서 Facebook에 가장깨끗한척 하는 내용의 글을 올리고 있는데, 참 양심이 이렇게도 불량한자가 서울대 법대에서 장래 한국의 법운영하는 사회에서 활동할 인재들을 가르쳤다니.... 이를 어찌하면 좋단 말이냐.

대한민국의 주요 미디아들이 보도한 내용을 아래에 옮겨 놨는데, 그내용을 보면 정말로 치사해서 낯이 뜨겁다.  

탈북민들의 고향사람들에게 대한민국에서의 삶에 대해 알려주고, 북한밖의 사람들의 생활상에 대해 홍보하기위해, 탈북동포들이 할수있는 일은, 단지 한가지, 즉 대형풍선을 이용하여 그속에 필요한 정보를 넣고 날려 보내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절실한 전달방법인데, 이방법 마져도 간첩문재인 일당은, "대북전단 불법화"라는 조치를 취하고 이를 어기면 붙잡아 감옥에 처넣는 김정은식 독재정치를 미국은 신랄하게 비난한 것이다. 이게 간첩문재인의 독재정치인데.... 대한민국 사람들의 체면을 존중해서이름은 뺏더구만.

좃꾹과 그가족의 부정부패행위를 꼭 찝어서 지적했다는것은, 좃꾹이가 행한 잔악상이 얼마나 국민들에게 고통을 줬었는가를 여실히 증명해주는 것이다. 웅동학원도 통채로, 뱃속에 채운 철면피들인것이다.   국회의원 윤미향 또한 준사기 횡령 배임혐의로 지목한 것이다.

색마 박원순과 오거돈의 섹스행각을 자세히 나열하고, 이들중 한놈은 목숨을 끊었고, 한놈은 여전히 목에 힘주고 거들먹 거리고 있다. 가덕도 공항부지의 거의 전부가 오거돈 색마가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간첩 문재인은 그곳에 가덕도 국제공항을 건설하겠다고 생지옥으로 부산시민 뿐만이 아니고 5천만 국민들을 몰아부치고 있다.

빨갱이 이인영이가 장관으로 있는 통일부에서는 탈북자단체 2곳을 허가취소하고 25곳에 사무감사를 실시했다고 하는데, 이인영의 목적은 북한에 방해되는 행동을 하지 말라는 뜻으로 본다. 즉 표현의 자유, 그리고 북한 인권침해에 대해서는 아예 입을 꽉 다물고 있으라는 뜻이다.  자유대한민국에서 말이다.  

여전히 좃꾹, 윤미향은 자유대한민국의 자유를 만끽하면서 맘데로 지껄이고 다닌다. 탈북민들이 하고져 하는것은 원천차단하고.... 박범계, 변창흠같은 폭력배들이 장관질을 하고있는 나라, 대한민국.... 이런자들의 폭력은 미화되고..... 추한18년 부동산 투기는 조사대상에 포함시키지 않고, 법적용에 Double Standard를 적용하는 나라,  신도시 건설의 비밀을 미리알고 알박기를 한놈들은 아직까지 경찰이 한사람도 수갑을 채웠다는 뉴스를 본적이 없다. 

미국이 한국을 오죽했으면, 인권,부패 공화국으로 지적 했었겠나를 국민들은 깊이 사색해야 한다. 문재인 일당이 있는한 미국과의 동맹관계, 외교관계 개선은 이미 되돌아올수없는 강을 건너고 만 셈이다.  정의용이를 누가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신봉자라고 하겠는가? 누가 이인영이를 남북한 통일을 해서 한반도를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나라로 만들겠다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자라고 하겠는가? 

선거를 위해 뇌물공세를 퍼부어온 문재인 일당은, 이번 보궐선거를 앞두고 또 국민재난기금을 퍼붓겠다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  이번에는 양심에 찔렸던지? 구청장들을 앞세워 재난자금을 나누어 주겠다고 한다.  구청구민들만 나누어 주면, 나머지 국민들은 합바지 신세가 되고, 세금만 내라는 뜻이냐.

https://www.chosun.com/national/regional/2021/03/22/M6BL7SPPKRHPRGJI5RJ4VIDB4I/

국민들아 잠에서 깨어라.  그리고 서울, 부산시장 선거에서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의 부정행위, 꼼수를 초토화 시켜라.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32206450005153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1/03/22/XXD4RJHI4VCOXGXKZXYGAVAAXU/

지난해 12월 29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한변 등 20여개 시민단체 및 탈북민, 북한인권단체 주최로 진행된 대북전단금지법 위헌 무효 기자회견에서 김문수(왼쪽 네번째) 전 경기도지사가 발언하고 있는 옆으로 태영호(왼쪽 세번째) 국민의힘 의원이 대북전단금지법 위헌 관련 피켓을 들고 있다.뉴시스
지난해 12월 29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한변 등 20여개 시민단체 및 탈북민, 북한인권단체 주최로 진행된 대북전단금지법 위헌 무효 기자회견에서 김문수(왼쪽 네번째) 전 경기도지사가 발언하고 있는 옆으로 태영호(왼쪽 세번째) 국민의힘 의원이 대북전단금지법 위헌 관련 피켓을 들고 있다.뉴시스

국무부 인권보고서 한국편 ‘靑참모 명예훼손’ 유죄 등 언급


미국 국무부가 이달 중 공식 발표할 2020년 국가별 연례 인권 보고서의 한국 편에서 표현의 자유 제약을 ‘중요한 인권 문제'로 언급한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미 대외원조법에 따라 국무부는 매년 모든 유엔 회원국의 전년도 인권 상황을 의회에 보고해야 하고, 연방정부는 외교·무역 정책을 펼칠 때 이 내용을 고려하도록 돼 있어 보고서에서 언급하는 것 자체로 문제를 지적하는 효과가 있다.

본지가 입수한 국무부 인권 보고서 한국 편은 개요에서 ‘(보고서에) 포함된 중요한 인권 문제'로 표현의 자유 제약을 가장 먼저 언급했다. 그 사례 중 하나로 든 대북 전단 금지와 관련해 국무부는 “인권 활동가들과 야당 정치 지도자들은 표현의 자유 침해라고 비판했다”고 했다.

‘언론의 자유'와 관련해 국무부는 조국 전 법무장관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던 언론인 우종창씨 사례를 언급했다. 국무부는 “국경 없는 기자회가 명예훼손을 징역형으로 처벌할 수 있는 사법 체계는 국제 기준에 합치하지 않는다고 언급하면서, 언론인이 대통령 참모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데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고 했다. 고영주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라고 주장했다가 명예훼손으로 1심 무죄, 2심 유죄 선고를 받은 데 대해서도 “보수 NGO들은 무죄 선고 파기는 정치적 결정이라고 비판했다”고 썼다.

국무부는 또 중요 인권 문제의 하나로 ‘부패’를 꼽으면서 조 전 장관과 가족이 부패 혐의로 수사받았고,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고 했다. 또 “성희롱이 중요한 사회 문제였다”며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오거돈 전 부산시장 사례를 언급했다.

美, 대북전단 금지부터 조국·윤미향 부패까지 언급

미 국무부가 ’2020 국가별 인권보고서'를 통해 북한뿐 아니라 한국 내 인권 문제까지 조목조목 거론한 것은 바이든 행정부가 구상 중인 파상적 대북 인권 공세의 예고편으로 평가된다. 트럼프 정부 시절 소홀히 다뤘던 북한 인권 문제를 비핵화와 함께 대북 정책의 전면에 내세우는 한편, 김정은 정권과의 대화·협력을 이유로 북한 인권을 외면해온 문재인 정부의 관행에 제동을 걸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는 것이다.



















김석우 전 통일원 차관은 21일 “트럼프 대통령의 충동적 대북 정책에 편승해 북한 인권은 뒷전이었던 문재인 정부가 민주주의 가치를 중시하는 바이든 행정부의 등장으로 비상이 걸린 셈”이라며 “대통령이 인권 변호사 출신인데 인권 문제로 지적받는 상황이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외교가에선 국무부가 북한 인권과 함께 여권 인사들의 부정부패와 성추행 사례들까지 언급한 점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보고서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패 혐의,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의 횡령·배임 기소, 박원순·오거돈 전 시장의 성추문 등이 열거됐다. 김홍균 전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미국이 동맹국에 대한 인권 보고서에 굳이 담을 필요가 없는 내용을 게재한 배경을 파악하기 위해 외교부가 분주할 것”이라고 했다. 전직 고위 외교관은 “미국이 한국 정부의 북한 인권 외면을 전반적인 민주주의의 퇴행이란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국무부 보고서의 일부 내용이 공개된 시점은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취임 후 첫 방한을 통해 김정은 정권의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주민 학대’를 거듭 지적한 직후다. 성 김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대행이 “수주 내 완료될 것”이라고 한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 정책 재검토가 막바지에 이른 시점이기도 하다. 외교가에선 “인권 변호사 출신 대통령의 나라가 김정은 정권의 인권 유린에 눈감다가 난처한 상황을 자초했다”는 말이 나온다.

이와 관련, 로버타 코언 전 국무부 인권 담당 부차관보는 20일(현지 시각) 미국의소리(VOA) 방송 인터뷰에서 “문재인 정부는 북한의 비위를 맞추려 하고, 인권을 평화의 걸림돌로 여긴다”며 “이런 것(인권)을 다른 데다 치워두고 평화를 얻을 순 없다”고 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는 남북 관계에서 핵무기와 인권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이런 접근법은 문제 삼아야 한다”며 “(과거 소련·동유럽의 사례에서 보듯) 인권 문제를 논의하지 않고 핵 합의가 성사된 전례는 없다”고 했다. 그는 한국 정부가 유엔 인권이사회가 추진하는 북한 인권결의안 채택에 3년 연속 공동 제안국으로 나서지 않은 데 대해서도 “북한의 협박과 경고에 따른 결과고, 자존감이 없는 행동”이라고 했다.

최근까지도 한국 정부는 “북한과의 테이블에 인권 문제를 올리는 건 우선순위가 아니다”(강경화 전 외교장관)라는 입장을 유지해 왔다. 하지만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지난 10일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한국 정부를 향해 북한과 협상 시 인권 문제를 함께 다루라고 공개적으로 권고했다. 외교 소식통은 “유엔에 이어 미국도 북한 인권 문제를 외면해온 문재인 정부의 ‘직무유기’를 지적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했다.

그동안 국제사회는 북한 인권 문제에 관한 한국 정부의 태도를 누차 지적해왔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문제 삼지 않았다. 하지만 바이든 행정부 내에는 국무부 동아태 부차관보로 발탁된 정 박 전 브루킹스연구소 한국 석좌를 비롯해 이 같은 국제사회의 인식을 공유하는 인사가 적지 않다.

이런 가운데 북한은 중국 인권에 대한 서방의 지적을 ‘내정 간섭’ ‘허위·날조’ ‘불순한 정치적 목적’이라고 비판했다. 20일 북한 외무성에 따르면, 한대성 제네바 주재 북한 대사는 최근 유엔 인권이사회 연설에서 “일부 나라들이 중국 신장 지역과 홍콩 문제를 중국에 대한 내정 간섭에 이용하는 것을 중지해야 한다”며 “불순한 정치적 목적을 위해 일부 주권 국가들의 인권 상황을 허위와 날조 자료에 근거해 범죄시하고 있다”고 했다.

한대성의 발언은 바이든 행정부가 북한 인권 문제를 핵심 대북 정책으로 다룰 것을 예고한 상태에서 북·중 밀월을 과시하는 동시에 인권 문제에 대한 ‘동병상련’ 처지를 보여준 것으로 해석됐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1/03/22/XXD4RJHI4VCOXGXKZXYGAVAAXU/?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news

https://news.joins.com/article/24017054?cloc=joongang-home-toptype1basic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0322/106008563/1?ref=main

Thursday, May 11, 2017

청와대 안방깊숙히 "임종석" 골수 종북좌파가 똬리를 틀었다. 아예 백기들고 북진 하는게....


Wikipedia를 찾아 보았다.  임종석을 왜 좌파골수 분자라 하는가?를 알아보기위해서다.
그는 김대중, 노무현(문재인) 좌파 정권에서 금수저로 신분이 바뀌면서, 한반도에 빨간 지도를 그린 친북좌파 골수분자임을 알게됐다.

"임종석(任鍾晳, 1966년 4월 24일 전남 장흥군 ~ )은 문재인 정부 초대 대통령비서실장이다. 16대, 17대 국회의원을 지낸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한양대학교 1학년 때 《소리개벽》이라는 민중가요 노래동아리에 가입하면서 학생운동을 시작했으며, 한양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지내던 1989년 전대협 의장을 맡으면서 노태우 정부에 대한 학생시위 주도와 임수경 방북사건으로 인해 구속된다. 1993년 석방된 이후 청년정보센터를 창립, 청년시민운동을 주도하였다. 2000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젊은피 수혈론’에 따라 새천년민주당에 입당하면서, 정계에 투신해 그해 16대 총선에서 서울 성동구에 입후보하여 한나라당의 4선의원이었던 이세기를 꺾으며 처음으로 원내에 입성했다.

재선의원 출신인 임전의원은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3기의장으로 1989년년 임수경 전의원의 방북을 지휘했다. 당시 임종석 전의원은 국보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을 받고 옥살이를 했다. 임 전 의원은 2000년 16대 총선에서 서울 성동을 지역에 출마해 34세 최연소 의원으로 당선됐고, 17대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임 전 의원은 18대 총선에서 낙마한 뒤 박원순 서울시장의 정무부시장을 지냈고, 작년 말 문재인 후보 캠프에 영입돼 문재인 후보 비서실장을 지냈다." 라고 비교적 온화하게 기술하고 있다.

친북좌파의 수장이 대통령이 되자마자 바로 청와대의 구중심처에 그가 가장 애지 주지하던, 풋내기,좌파골수분자를 앉혔다. 불과 24시간전에, 새대통령은 "협치,통합, 나를 찍지 않은 국민들도 끌어 들이는 대통령이 돼겠다"라고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었다.   통합, 협치를 부르짖었는데, 머리에 피도 안마른 어린풋내기,종북좌파골수분자를 청와대 안방에 앉히는게 국민통합을 위한 조치라고 항변 한다면  더이상 할말은 없다.  그의 방식일테니까. 그러나 대다수 국민들일이 수긍할수 있는 상식, 보편적 사고방식은 절대로 아님을, 모두가 알고 있다는점을 인식해야 한다.

조국 남한은, 안보가 그무엇보다 우선이어야 한다.  그래서 막대한 돈을 들여 80만 강병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것도 모자라 요즘은 혈맹인 미국이 THAAD까지 설치하여 이북의 예고없는 공격을 막아내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런데 새대통령과 같이 하는 자들은 중국에 가서, THAAD 반대를 요청하는 반역질을 했었고, 새대통령은 주적이 누구인지를 국민들 앞에 밝히지 않는, 철저한 친북 좌파이다. 한국민들도 걱정이지만, 미국과 일본도 우리국민들 이상으로 골머리를 썩일 것이다. 그증거가 어제 청와대 보좌관들 인선에서 다시 확인된 셈이다.


우리인간은 2개의 눈과 2개의 귀를 달고 어머니의 고통을 빌어서 세상에 태어난다. 그래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보편적인 사고방식과 상식을 삶의 기본으로 알고, 또 그렇게 할려고 한다.  이러한 보편적인 틀에서 벗어나면, 모난 돌이 정을 맞는다는 말처럼, 뭇매를 맞게된다.  새대통령이 이렇게 첫날부터 모난짖을 하면서, 상식을 삶의 기본으로 살아가는 대다수의 국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몇명의 포악한, 상식과 보편적인 사고방식을 무시하고, 부여된 권력이라는 철권을 휘두르면서 위협을 하게되면, 대다수의 국민들은 목숨을 연명하기위해, 고삐에 끌려 다니는 소처럼, 그대로 따를수 밖에 없다.  그증거가 바로 이북의 Kim's Regime이 지금 이북의 동포들의 죽음으로 골짜기로 몰고 있는것을 보면 금새 이해할수 있다 하겠다. 그러나 대다수 이북 동포들의 마음은 상식과 보편적인 사고방식이 삶의 근본이 되는 사회를 원하고 있음은, 설명할 필요도 없이, 70년을 인내하면서, 때로는 굶주림으로,수백만의 주민이 죽어나가는것을 보면서도, 오늘에 이르고, 그바램은 지금 이순간에도 이어지고 있다.

불과 3일전에 남한의 대통령선거가 끝나고, 과거 좌파 10년동안의 실무책임자였던 문재인이가, 청와대의 안방주인이되여, "문재인대통령"을 탄생시켰다.  불과 40%도 안되는 지지율을 얻어 당선됐는데, 그의 첫발언은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였다.
그의 통치행동은 정반대의 길로 U Turn하고 있음을 보면서, 앞으로 최소한 5년, 아니면 영원히 또 다른 제 2의 북한정치 패턴이 남한에 뿌리를 내리게 될것이라는 확신이 섰다. 

새대통령을 정점으로 청와대안방을 차지한 골수좌파분자, 임종석이 주동이 되여, 겉에 달콤한 사탕을 칠한 철권을 휘둘러 국민들의 입과 귀를 틀어 막고, 이에 반항하면 본보기로 그들방식데로 손발을 잘라버리면, 다수의 국민들은 고삐에 끌려가는 소가 되는길을 걸어가게될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저항이 무서워 하루 아침에 확 바꾸지는 않을 것이다. 그증거가 확눈에 띄었다. 임종석은 물론이고, 조국 그리고 새대통령에 합류한 사람들의 가족에 대해 세상에 알려진게 하나도 없는 철저한 비밀에 쌓여있는 자들, 밝혀진게 있다면, 오직 철저한 친북좌파라는점뿐이다. 그들의 눈높이에서는 하나도 이상할게 없다고 항변할 것이다. 대통령 부터가 아들녀석의 존재를 비밀에 부치고 있으니까.

이들 Regime의 장기인 쇄뇌교육을 초등하교부터, 막강한 전교조를 통해 교육시키면서, 장기전을 펼것이고, 그래도 반항이 있으면, 귀족노조를 움직이는 몇놈의 골수분자들을 동원해서 몽둥이로 몰아칠것이다.  자유를 지킬 힘이 없게 만들고, 그다음에 위에 언급한, 불법 행동을 국민들을 상대로 휘두를때, 제2의 이북통치 시스템이 남한을 점령하는것은 시간을 두고 보면 알게 될것이다.

지난달에 남부지방을 탐방했었다. 가는곳마다 뻐스정류장에는 빈틈이 없을 정도로 관광뻐스가 꽉 자리하고 있었다.
모든 국민들이 내일은 생각치 않고 오직 오늘만 흥청망청 놀아나는 그못된 발상이 무척 걱정됐었다. 현재 상황을 감안하면, 안보를 먼저 생각지 않을수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만큼 국민들은, 국가의 안보를 지키기위해 밤낯없이 80만 젊은 장병들이 불침번 서고 있다는것을 굳건히 믿고 의지하기에, 마음놓고 삶을 즐기고 있는것이라고 생각을 바꾸었다. 그런데 이러한 삶을 즐기면서, 자유를 누릴 그시간도, 이들 새팀들의 흑색선전에 전염되여, 고삐를 끼우고 끌려 다니는 신세가 될것을 괴롭거나 깊이 느끼지 못하고, 빠져들어가는 최면에 걸려갈것을 깊이 염려하지 않을수 없다.

http://lifemeansgo.blogspot.ca/2017/04/korea416_27.html

혹자는 "미친소리를 한다, 악의에 찬 비난이다"라고 몰아 부치겠지만, 항변할 이유를 찾지를 않겠다.  다만 시간만이 이를 증명할것이다. 그때에야 잘못 선택했음을 땅을 치고 통곡해도, 결국 국민이 갈곳은, 입과 귀를 틀어막고, 거짖선동만이 판을 치는 긴 어둠의 턴넬로 들어갈수밖에 없음을 알게될것이다.  그러한 작업이 지금 청와대 안방에서 서서히 엔진에 시동 걸고 달릴 준비를 하고 있음을 본다. 임수경이 다시 그들의  전면에, 최소한 장관, 아니면 그에 상응하는 자리를 꾀차고, 동참할 것이다.  아... 내조국 대한민국은 친북좌파 출신의 새대통령이 키를 잡고, 여기에 인생풋내기 좌파주사파인, 청와대안방 주인과 그Team에 의해 방향이 확 바뀌는 순간에 있음이 안타깝다.

이렇한 나의 생각이 쓸데없는 기우로 끝났으면 더 좋으련만.... 지켜보자.

I love my motherland, Korea, Chollabukdo so much from my bottom of heart where my ancestors and siblings have been living in peace so long and will be kept continue.  To protect my motherland being turned red by a ample of red beasts, I have nothing to do but have to wailing to let people know widely before too 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