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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uly 17, 2021

이런 벌레같은 놈이 법무장관했다? ‘조국 턱걸이’에 쏟아진 조롱, “장관님 그렇게 하는거 아니에요”

참으로 가지가지 한다.  좃꾹이의 집구석은 뭐하나 상식선에서 이루어진게 하나도 없어 보인다.  마누라는 대학교수 한다면서, 딸과 아들을 더 좋은 대학에 보내기위해, 하지도 않은 Internship 스펙을 위조하다 걸려서 감옥생활을 하지 않나, 딸아이는 엄마 아빠가 만들어준 위조 스펙을 들이밀고, 의학전문대학을 다니면서, 실력이 모자라 유급한 주제에도 장학금을 타먹고 학교 다니지를 않나, 아비라는 좃꾹은, 장관 그것도 사회기강을 책임지는 법무장관질을 하면서, 사회기강을 바로 세우기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찰조직을 '개혁해야한다'라는 명분을 들어, 공중분해 시킬려는 Conspiracy를 꾸미질 않나, 요즘은 또 근육운동한답시고, 개구리가 멀리 튈려고 양다리 구부렸다 쭉 펼려고하는 자세로 턱걸이 운동을 하는 모습을 페이스북에 올려, 세간의 조롱거리가 되지를 않나.... 그나이에 그런 운동한답시고 발버둥치는게 정상적인 두뇌를 가진자가 할짖은 절대로 아닌것 같다.

명색이 서울대 법과대학에서 교수질을, 법무부장관직을 좌파 주사파 문재인으로 부터 하사받기전에, 했었던자의 Resum'e를 보면, 의례히 법과대학의 학사증을 갖고있는 대부분의 사회적 인사들은 그래도 사법고시 합격증이 있는데,  좃꾹이는 번번히 시험에 실패하여 변호사 자격증도 없는자인데, 서울대 법대 교수직을 했다는것에 의아심을 품지 않을수 없다. 

그시간에 자기 마누라, 정경심이는 앞서 언급한데로, 서류위조범으로 재판을 받고있는 와중에 이런, IQ가 그정도밖에 안되는 남편이란자는 건강유지해서 혼자 잘먹고 잘살겠다고....그것뿐만이 아니고 또 딸아이는 의과 대학원을 마치고 현재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녀의 입학서류들이 전부 위조된것으로 판명되여, 어쩌면 학력이 중졸로 최종 확인될 위기(?)에 처해있는 상황에서, 정말로 건강관리를 위한 턱걸이 운동이, 그것도 페이스북에 까지 올려 선전을 한 이유가, 목적이 뭐였을까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세상의 어느 Bodybuilder의 모습은, 근육이 툭튀어나오고, 철인처럼 강인하게 보여주는게 정상인데, 마치 옛날 어렷을때, 시골 동네 고삿길에서 오줌누는 망아지를 보면, 동네 코흘리개들은 발로 뻥차면, 혼줄을 놓고 도망치면서 "깨갱 깽깽 깨갱 깽깽..."하면서 꼬리를 감추고 도망가는 그모습을 재현시켜주는 꼬락서니를 보면서 확실히 좃꾹이는 IQ를 의심해야할 정도의 석두라는 점을 재인식하게된다.  쯪쯪.... 그시간에 재판정에 가서 마나님, 정경심에게 위로의 눈빛이라도 마주 쳐볼것이지....

조국 전 장관(사진 왼쪽)이 턱걸이 영상을 올린 뒤 소셜미디어에는 조 전 장관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턱걸이를 인증하는 게시물들이 줄지어 올라오고 있다. /소셜미디어
조국 전 장관(사진 왼쪽)이 턱걸이 영상을 올린 뒤 소셜미디어에는 조 전 장관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턱걸이를 인증하는 게시물들이 줄지어 올라오고 있다. /소셜미디어

조국 전 법무장관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턱걸이 영상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피트니스 애호가들이 이와 관련한 비판과 조롱을 쏟아내고 있다.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결심 공판이 열리던 시기에 헬스장 인증 사진을 올린 것이 과연 적절했냐는 지적이다.

조 전 장관 턱걸이 영상은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비롯한 소셜미디어(SNS),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빠르게 확산하며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그의 영상을 두고는 “반동을 지나치게 사용한다” “근육에 충분한 자극을 먹이지 못한다” “전문 트레이너의 시범이 필요해보인다” “처가 징역 7년 구형 받는 날에 풀업 영상 올리는게 이해가 안간다” 같은 네티즌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정치권에서 ‘헬스부 장관’을 자처하며 자타가 공인하는 피트니스 애호가로 알려진 김재섭 국민의힘 도봉갑 당협위원장은 페이스북에서 조 전 장관 영상 관련 “인터넷에 떠도는 중2병의 특징을 정리하면 ‘과도한 자기중심적 사고에 빠져 현실을 외면하는 영웅 심리’ 정도가 된다” “일찍이 민주당에는 조국이라는 중2병 슈퍼전파자가 있었다”고 했다. 이를 두고 국민의힘 김웅 의원은 “요즘 중딩(중학생)들이 이 정도는 아니다”라며 “중딩들 비하 발언”이라고 꼬집었다.

앞서 조 전 장관은 지난 13일 트위터에 운동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턱걸이 실력을 인증해달라는 지인들 요청에 대한 화답이었다. 영상 속 조 전 장관은 어깨가 드러나는 민소매 운동복 차림을 하고 있었는데 해당 글은 얼마 지나지 않아 삭제됐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7/16/7EPTKER7NFGQXAL45KA5DKDOTM/

Tuesday, April 13, 2021

편의점 강도에,정경심측 '조국 재판' 원점서 다시 따져보니,해괴망측한 비유네...하나님도 불가능한 비유

 정경심측 변호인의 편의점 Metaphor는 우주창조주이신 God도 상상못할, 진범을 비슷한 용의자로 둔갑시키고, 결론적으로는 씌워진 범죄혐의를 벗겨, 무죄로 인정 시키겠다는,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이 상투적으로 써먹는 술수와 똑 같을까.  좃꾹부부와 똑같은 사상을 소유한 변호인단 답다.

요즘 들리는 hearsay에 의하면, 며칠전 치러진 4.7 서울, 부산 시장 보궐선거에서 참패당한 문재인당에서, 좃꾹이를 팽 시키겠다는 비판을 심하게내뱉으면서, "마음의 빗을 지고 있다"라고 좃꾹이를 애지중지 해왔던 문재인에 반기를 들고 'Lame Duck'처지가된 뭉가의 허리를 더 비틀고 있는것같다. 

범죄혐의자, 좃꾹이를 호송하는 경찰관은 어깨에 부착된 견장과 모자에 그려진 금잎사귀 문양으로 봐서, 경찰간부중의 한명으로 보이는데, 이렇게 범죄자를 황제호송하는것은 내생전 처음 본것 같다.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 호송때도, 고 이재수 기수사령관 호송때도, 삼성총수 이재용 호송때도 이러한 황제 호송은 없었거니와 상상도 할수 없었다.  

문재인은 범죄자 좃꾹이를 호송하는데도 특별 지시를 해서 황제 호송하도록 명령하는 것이, 그에 대한 마음의 빗을 갚은것들중의 하나쯤으로 생각했었나 보다.  범죄혐의자를, 고위 Dignitary를 애스코트하는식으로 호송하는 나라는 오직 문재인이 통치하는 대한민국에서만, 그것도 문재인의 충견이 범죄를 저지르고 경찰에 호송될때에만 있을수 있는, 기네스북에 등재될 기록일 것이다.

재판부의 선처에 또한번 놀랄뿐이다.  마누라 정경심도 죄인의 신분으로 현재 감옥생활을 하고 있는데, 좃꾹이는 그가 저지른 범죄혐의에 비해서 도주 우려의 염려가 없으니 구속은 피한 상태에서 재판에 임하도록 한다는 취지로 풀어주었다고 한다.

뉴스보도에 따르면 정경심측은 딸조민의 소위 '7대스팩'을 모두 유죄로 판단한 1심 판결을 뒤집을 논리로 '확증편향'을 들고 나왔다고한다.  1심 재판부가 정경심에게 불리한 정황만 선택적으로 증거로 채택하고, 유리한 증거는 배척했다는 이유에서다. 위의 편의점강도 예시를 들어 반론했다고 한다.

자유의 몸이된 신분으로 재판에 임하는 좃꾹이의 태도는 보통시민의 신분으로 범죄혐의를 받고 재판에 임하는 사람의 태도에서는 도저히 볼수없는, 정치적 이슈와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의 부정행위를 엄호하기위해, 페이스북에 써 올리는 글을 보면, 좃꾹이는 마치 법관이 된 것처럼 자기의 생각을 휘갈기고, 정치적 반대편에 있는, 즉 문재인의 반대편에 있는 정치꾼들을 마치 몹쓸 인간쯤으로 몰아 부치는 악당짖을 해대고 있다.  자숙하는 태도는 병아리 눈물만큼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정경심의 1심재판에 항소하기위한 준비를 하는데,  좃꾹이가 제약을 받지 않도록 도와주라는 지상 명령이 내려졌으니.... 그런데 세상 모든 일에는 때와 장소가 있고, 그활용기간은 영원하지 않고, 정해진 기간이 있는 법이다.  좃꾹이는 Lame Duck이된 문재인의 말발이 전과같이 않다는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을 것이다. 그렇타면 재판부의 방향은 어디를 향할까? 

내부적으로는 어떻게 이해될지 모르겠으나, 외형적으로 보여진 정경심, 좃꾹이는 분명히, 지금은 범죄자들이지만, 사회적 지도자급에 속하는 교수부부였었다.  그 Advantage를 사회정의를 위해 사용한게 아니고, 머저리같은 아들, 딸들을 좋은 대학에 보내기위해 온갖 더러운 짖을 부부가 합동으로 저지르다가, 결국 덜미가 잡혔던 것이다.  이제는 아무도  그들 부부를 도와줄 민주당 패거리들도 다 사라져 버렸다.  범죄행위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죄값을 치르고 그후에 다시 할수만 있다면, 사회인으로 새출발 하기를 충고한다.


"편의점 강도가 발생했을 때 CCTV에 피고인이 (강도와) 비슷한 복장을 입은 게 찍혔고, 비슷한 차를 탄 게 찍혔고, 비슷한 사람을 봤다는 목격자가 있을 경우 과연 이를 유죄로 인정할 수 있을까요?” (정경심 측 변호인) 

지난 15일, 서울고법 형사1-2부(엄상필·심담·이승련 부장판사)에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지난해 12월 정 교수가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지 약 3개월 만입니다.

조국 2라운드①
'7대 스펙 위조'와 '편의점 강도'

 
정 교수 측은 딸 조민씨의 소위 '7대 스펙'을 모두 유죄로 판단한 1심 판결을 뒤집을 논리로 ‘확증편향’을 들고 나왔습니다. 1심 재판부가 정 교수에게 불리한 정황만 선택적으로 증거로 채택하고, 유리한 증거는 배척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위의 편의점 강도 예시를 들었습니다.
 
정말 1심 재판부가 편향된 판결을 한 걸까요. 2심의 판단은 어떨까요. 중앙일보는 ‘조국 일가’ 재판을 원점에서 따라가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1심이 모두 유죄로 판단한 정 교수의 입시비리 혐의부터 되짚어봅니다.
 

조민 ‘7대 허위스펙’ 1심 판단.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조민 ‘7대 허위스펙’ 1심 판단.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 단국대 논문: "기여했다" vs. "안했다" 엇갈린 진술

 
1심은 조민 씨의 ‘7대 스펙’을 모두 허위로 봤습니다. 판결문에 따르면 조민 씨의 스펙 만들기는 당시 그가 다니던 한영외고 유학반 학부모들끼리 서로 자녀의 스펙을 만들어주는 이른바 ‘스펙 품앗이’로 시작됐습니다. 그 시작이 단국대 장영표 교수 논문 제1저자 등재 건입니다. 조씨는 고등학교 1학년 시절인 2007년 7월 단국대 의과학연구소에서 2주일간 인턴을 한 뒤 1급 학술지에 게재된 소아병리학 논문 1저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여기서 서로 엇갈린 진술이 등장합니다. 장 교수는 법정에 나와 “조씨의 입시를 위해 논문 1저자로 등재한 건 맞지만 조씨가 논문 작성에 기여한 것도 사실이다”라고 했습니다. 반면 당시 체험 활동을 지도한 연구원은 “조씨가 실험을 이해할 능력이 없었고 그 결과가 논문에 사용되지 않았다”며 정반대로 말했습니다.
 
재판부는 장 교수보다는 당시 체험 활동에 좀 더 깊이 관여한 연구원의 말을 신뢰했습니다. 장 교수 아들이 조국 전 장관이 재직하는 서울대에서 인턴 활동 확인서를 받는 등 ‘스펙 품앗이’에 동참했기 때문에 자기 보호적 태도를 보일 가능성도 염두에 뒀습니다.
 

② 공주대 인턴: 화분 물갈이→논문 3저자로?

 
‘성분화 관련 유전자의 분자생물학적 탐지에 있어 괄목할 만한 성과가 있었음.’
‘일본 국제조류학회의 공동 발표자로 추천하였음’
 
고등학생이던 조민 씨가 쌓은 또 하나의 스펙인, 공주대 생명과학연구소 체험활동 확인서 내용 중 일부입니다. 1심 재판부는 위 확인서만 보면 마치 조씨가 전문적인 활동을 한 것처럼 오인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판결문에 따르면 실제로 조씨는 주로 화분에 물을 갈아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재판에서 쟁점이 됐던 건 ‘학회 공동발표’ 부분입니다. 조씨는 2009년에 일본 학회에 발표된 포스터와 논문초록에 3저자로 기재됐습니다. 확인서를 발급해준 공주대 김광훈 교수는 법정에서 “조씨가 실제로 당시 일본 학회에 가서 발표를 했다”며 논문 저자 등재 이유를 밝혔습니다.
 
재판부가 이를 확인해보니, 조씨는 발표 팀원 옆에 서서 모르는 영어 단어를 알려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화분 물갈이와 합쳐 이를 어느 정도의 기여도로 봐야 할까요? 1심 재판부는 ‘사실상 기여도가 없다’고 판단했는데, 2심에서 이 부분을 두고 치열하게 다툴 것으로 보입니다.  
 

③ 표창장 위조: “내 직인 아니다” 최성해의 진술

 
조씨가 의학전문대학원 입시에서 사용한 동양대 표창장 위조 여부는 1심 재판에서 가장 큰 쟁점 중 하나였습니다. 여기서는 “정 교수에게 표창장 발급 권한을 위임한 적 없다”는 당시 동양대 최성해 총장의 진술이 유죄의 핵심 근거 중 하나로 쓰였습니다.
 
 “동양대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되자 정 교수가 통화로 '자료를 잘못 내면 총장님께서 다친다'고 말했다”
 “조 전 장관이 전화를 넘겨받아 ‘총장님이 위임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정 교수가 ‘우리 민이를 예뻐했으니 민이를 봐서라도 그렇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더불어 1심 재판부는 위와 같은 최 총장의 진술들이 모두 사실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정 교수 측은 ‘최 총장이 조 전 장관에게 앙심을 품고 허위 진술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최 총장이 딱히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다고 봤습니다. 동양대 포상규정이나 다른 직원·조교들의 진술도 ‘표창장 위조’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이밖에 동양대 강사휴게실 컴퓨터에서 정 교수의 경력증명서 파일과 수정본이 발견된 점, 정 교수 측이 표창장 원본을 분실했다며 제출하지 않은 점, 조씨가 실제 동양대에서 봉사 활동을 한 흔적이 없는 점 등이 위조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인정됐습니다.  
 

④ “조민, KIST서 잠만 잤다”: 책임교수의 진술

 

2011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인턴 경력은 1심에서 ‘부풀리기’로 판단 났습니다. 조씨는 정 교수의 동창인 이광렬 전 KIST 소장을 통해 인턴 활동을 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연구실 책임자였던 정병화 교수는 법정에 나와 조씨가 2~3일 만에 갑자기 인턴 활동을 나오지 않았다고 증언했습니다. 그 이유를 알아보자 ‘그 학생이 좀 그렇다, 엎드려서 잠만 자더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겁니다. 인턴 확인서도 자신이 작성해 준 적이 없으며, 이광렬 전 소장에게 작성해도 된다고 허락한 적도 없다고 했습니다.
 

⑤ 조국이 직접 관여한 호텔·서울대 인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뉴스1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뉴스1

항소심에서 또 하나 중요하게 다툴 부분이 1심 판결에서 ‘조국이 공모했다’고 적시한 부분입니다. 조 전 장관은 부인 정 교수와 별도로 자녀 입시비리 혐의로 1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 교수 1심 법원은 조민 씨의 스펙 가운데 2가지는 조 전 장관이 직접 만들어줬다고 봤습니다. 고교 시절에 했던 부산 아쿠아펠리스 호텔 인턴과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활동입니다.
 
1심 재판부가 이를 허위로 판단한 근거를 봅시다. 조씨는 2007~2009년 주말마다 부산에 내려가 아쿠아펠리스 호텔 식음료팀 및 객실팀에서 일을 했다고 인턴 확인서에 적혀있습니다. 하지만 호텔 직원들은 법정에 나와 “조씨를 모른다”, “고등학생이 3년 간 인턴을 하는 건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다”고 증언했습니다. 호텔에서 일한 날이 조씨의 시험시간이나 다른 활동 날짜와 겹치기도 했습니다.
 
서울대 인권법센터 인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한인섭 당시 인권법센터장은 조씨를 기억하지 못했으며, 조씨가 참석했다는 세미나에서 실제로 그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조국 전 장관의 사무실 컴퓨터에서는 인턴 확인서 파일과 호텔 추천서 파일 등이 발견됐고요. 이런 정황들을 연결해볼 때, 재판부는 실제 하지 않은 활동을 허위로 만들었다고 판단한겁니다.
 

정 교수 측 20명의 증인, 유죄 뒤집을 ‘카드’ 될까

정 교수로서는 항소심에서 조씨가 실제로 인턴을 했다는 증거를 하나라도 더 보충해야 할 상황입니다. 이를 위해 항소심 증인만 20명을 요청했습니다. 사건을 원점에서 하나하나 따져보겠다는 겁니다. 
 
이들이 앞으로 1심 결과를 뒤집을 만한 핵심 증언을 내놓을까요? ‘法ON’은 앞으로 법정에 펼처질 풍경을 생생하게 취재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박사라 기자 park.sara@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21610?cloc=joongang-home-newslistleft

Saturday, September 14, 2019

유명인사 정경심과 Huffman, 같은 거짖 사기죄인데, 두사람의 뉘우침은 천사와 악마처럼 달렀다.- 정직함이 바보된 한국.


대한민국, 아니 한민족의 5천년 역사상 요즘처럼, 한부부가 저지른 거짖,선동, 사기죄로 한반도가 떠들썩 한적은 없었다고 생각된다.

문제는 이희대의 사기, 선동, 거짖죄를 지은 남편 조국과, 부인 정경심은 자기네 부부만이 아니고, 새끼들, 가족의 사돈네 팔촌까지도 자기네들의 사기행각에 연루시켜, 온 국민들을 실망시킨것도 부족해, 그들이 저지른 만행에 대해 하나도 이를 인정하지 않고,  계속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는 것이다.  특히 정경심과 조국은 그들의 딸아이의 고등학교, 대학교 의학전문대학을 전부 시험도 치르지 않고, 전형만으로 한국최고의 학교를 다녔다고 한다.  남편은, 북괴의 김정은에 충성맹세한 문재인 대통령 정부의 법무부장관으로 며칠전, 국회 청문회의 반대를 무릎쓰고, 임명됐고, 부인은 동양대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뒷구멍으로는 갖은 악행을 다해 현재 검찰에 기소중에 있는 중범죄 혐의자 신세이다.



정경심은, 자기는 깨끗하다라고 하면서, 며칠전에는 Facebook에 항변하는 글을 올려, 국민들의 분노를 더 사고 있고, 사노맹출신으로 사회주의자임을 만천하에 공개한 남편 조국씨는, 법무장관에 임명하자마자, 첫마디가 "검찰개혁"을 완수 하겠다고, 쌍나팔을 불어대고 있고, 장관과 총장을 임명한 문재인 대통령은, 속으로는 총장을 뽑아내고 싶겠지만, 임기 2년이 법적으로 보장된 상태라서 그져 쳐다만 보고 있는것 같다.

정경심은 자기잘못의 뉘우침은 눈꼽만큼도 보이지않고, 억울함을 벗어보겠다고, 14명의 변호사들을 Hire 했다고 한다. Huffmann의 변호사처럼 법의 심판을, 갖인자나 없는자나, 유명인이나 무명인이나 똑같이 적용해 주실것을 재판부에 부탁드린다 라고 변호와 재판부의 선처를 호소할 인사가 14명중 한명이라도 있었으면...나의 헛된 망상일까?

http://lifemeansgo.blogspot.com/2019/09/blog-post_13.html

여기서 잠깐 미국 사회에서 일어난 비슷한, 유명인사의 자녀가 대학에 부정입학한 범죄가 적발되여 재판을 받고, 벌금형과 일년간의 보호감찰(Probation)과 사회봉사활동 250일간 형을 받았는데, 그녀는 이를 순순히 인정하고, 참회하면서, 모든 죄는 다 내가 잘못해서 발생한점을 깊이 뉘우친다고 울먹이면서 후회의 한숨을 쉬었다는 점이다.

미리 얘기하고싶은 점은, 이두여인의 범죄행위에서, Huffman이 지은 범죄는 정경심의 범죄행위에 비하면, 깜도 안되는, 아주 경미하다는 점이다. 이점 염두에 두고 간추린 사건내막을 보자.

주인공은 다름아닌 Hollywood의 유명 여배우, Felicity Huffman이다.
그녀는 재판에서, 딸아이의 유명대학 입학(college admissions scandal)을 위해 관련직원에게 뇌물을 준혐의 였는데, 이와 비슷한 사건에 연루된 유명인들 및 부자들은 자그만치 51명으로, 그녀가 첫번째 재판에서 이와같은 판결을 받아,  14일간 감옥살이와 $30,000달러의 벌금을 물게된 것이다.
그녀는 이에 앞서, 관대한 처분을 바란다고 간청했었다고 한다.( previously pleaded for leniency연방 검찰은 한달간 감옥살이를 구형했었다.

판사, Indira Talwani씨는 판결이유를 "이번 판결은 정당하다고 본다. 이죄과를 치른후 귀하는 다시 인생을 재구축할수 있다고 믿는다.  이러한 죄를 치르지 않는다면,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는 귀하에게 물을 것이다 '너는 왜 죄과를 치르지 않느냐' 라고 설명해 줬다.

판사, Indira씨는 "대학에 들어가기위해 밤을 낯삼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과, 자녀들을 좋은 대학에 보내기위해 무한정 희생하고있는 부모들에게 정중히 사죄하고 용서를 빌어야한다" 라고 주문했다.

"이것은 계획된 범죄행위다. 피고인은 이점 잘 알고 있다고 본다  귀하는 뇌물액수를 더 늘릴수도 있다고 말한점이 이번 조사를 하게된 원인이었다.  그녀는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고 고개만 숙였다. 유명 대학입학하기위해 시험지를 빼돌려 답안을 고치게 했고, 이번 사기행각에 가담했었고, 대학관련자들에게 시험결과는 잘 됐고, 결과는 모두가 만족했었다.  그녀는  Singer에게 $15,000달러의 대가를 지불했고,  같은 범죄를 또 하겠다는 생각도 갖었었다.  그녀는 전국대학에 점수를 보냈던 것이다. 잡히지만 안았었다면, 그녀의 계획은 완전성공했었을 것이다"라고 연방 검찰,  Rosen씨는 그녀의 죄상을 설명했었다. 또한 부연 설명하기를 "이사기는 단순 실수가 아니고, 처음부터 목적이 있었다. 귀하는 법을 완전무시했음을 보여준것이다.  고로 그죄를 받아 마땅하다. 귀하와 비슷한 사기범죄를 저지른 다른 부자나 유명인사들도 감옥살이를 해야한다"라고.

참고로 Huffman은 56세지만 한국나이로 치면 57세로, 정겸심과 동갑내기이다. 우연의 일치일까?

Huffman의 변호사, Martin Murphy씨는 벌금형과 보호감찰로 판결난 이번사건은 아주 훌륭한 판결이었다라고 하면서 만족해 했었다.

"그녀에 대한 판결은 옳았다. 이판결은, 운도 있었고, 재치와 열심히 응한 대가로 본다. 나는 절대로 그녀가 부자에다 유명인사라 해서, 다른 평범한 사람들과 다르게 취급되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제시했었다.  또한 반대로 그녀의 유명세와 부자라는 점 때문에 더 심한 벌을 받아서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건이었다.  법은 범죄혐의자가 부자거나 유명인사거나 가난하거나 상관없이 공평한 판결을 요구하는 것이다"라고 그녀의 변호인은 소감을 피력했었다.

정겸심과 조국은 이사건을 거울삼아, 모든 범죄를 인정하고, 자진 법원 또는 검찰에 출두하여 이실직고하고, 남은 인생 사람답게 살면서, 명성과 부를 다시 쌓기를 기대하는 바다.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9091300990

https://www.foxnews.com/entertainment/felicity-huffman-sentence-college-admissions-varsity-bl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