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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ly 03, 2022

강훈식의 신선한 발표에 더불당 능구렁이들 경청하거라. '97그룹' 또 출마…강훈식 "상식 무너뜨려" 이재명·송영길 직격

더불어 민주당원에도 바른말 하는 소신파가 있구만....

이재명과 송영길은 자기 분수도 모르고, 과거에 인천시장했었고, 과거에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했었다는 망상에 빠져, 그허상을 발판으로 삼아, 서울시장과 대통령에 출마 했었던, 과대망상병에 걸렸던, 파렴치범들이었다. 

지금 이시간에도 송영길과 전과4범, 그리고 친형수님에게 차마 입에 담지못할 쌍놈의 새끼임을 만천하에 증명한 탕아인데, 그래도 그런 전과 4범에 탕아짖을 한 그놈이 좋아서, 보궐선거에 치사하게 출마하여 겨우 구케의원직을 맡아, 지금 더불당 찌라시들이 모여 우글대는 그곳에서 대표를 하겠다고 지랄발광을 하는 놈이다.

사람은 자기 자신을 먼저 알고, 사회적 활동을 해야 실패없이 성공의 길로 갈수있다. 송영길이는 과대망상에 빠져, 서울시민들의 열화같은 지지를 받고 있는 현재의 오세훈 시장에 맞서 한판 붙자고 지랄발광을 했지만, 민심은 천심인것을 알았었다면, 그런 무모한 짖은 안했어야 했다.

나는 더불당을 원천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이다. 그자들은 정석으로 세상을 살아갈 생각은 안하고, 할수만 있다면, 대국민 사기, 선거때는 감언이설로 감당할수도 없는 공약을 내세워 표을 얻기위한 앵벌이짖만을 해대는, 진정성이라고는 병아리 눈꼽만큼도 없는 자들임을 잘 알기 때문이다. 

진흙탕속에서 연꽃이 피어 오르는 식으로, 더불당 찌라시들 틈바구니에서, 연꽃에 비교될수있는, 젊은 강훈식이가, 송영길과 이재명을 싸잡에 비난하면서, 3일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 부끄러움과 반성의 시간을 끝내고 혁신과 미래의 시간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외치면서 오는 8월 28일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치러지는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 한것을 보면서, 더불당이 좋아서가 아닌,  그시궁창에서 신선한 향기를 품어내는, 용기있는 젊은이의 용기를 높이사고, 능력을 시험할수있는 단상에 올랐다는 점을 높이 사고 싶다.

매너리즘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더불당의 능구렁이들은, 이젊은 청년의 외침에 경청하고, 혹시라도 마음속에 당대표로 나서겠다고 출사표를 던질 준비를 하고 있는자들이 있다면, 깨끗이 접고, 조용히 관전 하는것이 본인과 더불당의 장래를 위해 최선의 방법인것을 공부하기 바란다. 

지금 이재명 사기꾼과 송영길 과대망상증에 걸린놈들 때문에, 여의도 구케는 치료가 안되는 암덩어리(Cancer Cell)변해, 좌빨 뭉가와 그일당들이 완전 망가뜨린, 국가의 경제와 외교, 탈원전과 국방정책을 세워 시행할려고 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과 손을 꽁꽁 묶어놓고, 암덩이를 키우고 있다는것 자체를 파악 못하는 비이이잉신들이다. 

이런놈들을 깨끗이 청소해서 쓰레기통에 털어넣고, 젊은 청년 당원, 강훈식이가 당 대표로 선출되여, 반대를 위한 반대당이 아닌, 잘사는 국가의 미래를 위한 참신한 정책대결을 하는, 국민을 위한 더불당으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젊은 청년 강훈식씨가 대표가 된다면, 그에게 주문하고 싶은 한가지 바램이 있다.  이재명이가 성남 시장하면서, 대장동 부동산 개발사업을 하면서, 도적질 해먹은, 소위 말해서 대장동 부동산 부정개발 사업의 몸통을 찾아내서, 다시는 그런 도적놈은 우리 사회에서 같이 살아갈수 없도록 능력을 펴 보기를 원하다는 점, 잊지 말기를 바랜다.

다시 강조하지만, 나는 더불당찌라시들을 절대로 지지하지 않는다. 그러한 나의 더불당에 대한 인식이 바꾸어질수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기를 기원해 본다.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 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 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권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강훈식 의원은 3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 부끄러움과 반성의 시간을 끝내고 혁신과 미래의 시간을 만들어야 할 때”라며 오는 8월 28일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치러지는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저는 단순히 세대교체를 위해 이 자리에 서지만은 않았다”며 “우리 안의 무너진 기본과 상식을 되찾고, 국민 여러분께 쓸모있는 정치가 무엇인지 보여드리기 위해, 그리하여 다시 가슴 뛰는 민주당을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의원과 송영길 전 대표를 직격하는 발언도 내놨다. 강 의원은 “제가 모든 걸 걸었던 대선후보는 연고도, 명분도 없는 지역의 보궐선거에 출마했고, 인천에서 단체장을 지낸 5선의 당 대표는 서울 시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며 “국민의 선택을 받지 못한 정당은 반성과 혁신에서 출발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대선 이후 기본과 상식마저 무너뜨리는 길을 선택했다”고 비판했다.

강 의원은 그러면서 “새로운 파격만이 국민의 눈을 민주당으로 다시 돌리게 할 수 있다”며 “2년 후 총선에서 승리하고, 5년 후 대선에서 다시 정권을 가져오는 민주당으로 바꿔 내겠다”고 말했다.

재선인 강 의원은 1973년생으로, 이른바 97(90년대 학번·70년대생) 그룹에 속한다. 97그룹의 당권 도전 선언은 앞서 강병원·박용진 의원에 이어 3번째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3930

Monday, February 07, 2022

패륜아 이재명, 혜경궁 김씨, 절대로 사기범죄 인정하지 않는다. JTBC "김혜경, 제사준비도 직원 동원" 언론사가 거짖말 하나?


참 지독한 얌체족, 자고나면 이재명과 혜경궁김씨의 사기행각,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는 상감마마 중전마마 행세를 하면서, 국가공무원을 자기집의 하인 부리듯이 하고, 그 부정한 행각이 언론에 보도되면, 더불당 찌라시 선대위가 더 지랄발광들이다. 

혜경궁김씨의 관용차 사용및 관용차 배치논란등에 대해 "긴급대응등 공적업무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관용차를 배치하는것은 매우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행정조치이며, 배우자의 관용차량 사적 이용과는 관련이 없고, 이용한 사실도 없다"라고 오리발인데, "아닌땐 굴뚝에 연기날까?", 그리고 언론사가 보도한 내용은 사실에 근거해서 했는데, 이를 전면 부인하는 더불당 찌라시들의 "내로남불"을 경탄한다.

박정희 대통령의 불호령을 내렸던 한예를 들어 본다.  당시 박근혜양이 비오는날 관용차를 타고 학교등교를 한사실을 뒤늦게 알아채인 대통령은 운전수와 근혜양을 앞에 세워놓고 "이차가 너 등교 시키는데 사용하라는 차냐? 국사위해 필요할때만 사용할수 있는 차"라고 하시면서 그에 상당하는 기압을 주었다는 얘기는 유명하다.  이재명과 김혜경의 양심은 털이 참으로 많이 나 있는 패륜부부임을 뚜렷히 보여주는것과 참 많이 비교된다.

평소 제사음식 준비에도 경기도 비서실 직원을 사적으로 동원 했다는 의혹을 보도한 언론보도를 거짖보도라고 또 시침이를 뗄텐가? 패륜아 이재명과 김혜경이는 "가족과 관련된 지시는 분명 과잉의전이고, 잘못된것이다. 그러나 나와 내처 김혜경과는 직접적 관련이 없다"라고 계속 오리발로 설레발 치는 이런 부부가 대통령 되면 청와대에만 별도의 보좌관들이 즐비하게 도열해 대기해야 할것이다. "제사용품구입하는 비서, 약품구입해오는 비서, 장남도박하는데 돈전달해주는 비서, 성폭력일삼는 아들놈은 남이다 라고 선전하고 다니는비서, 형수에게 쌍욕해댄것을 해명하러 다니는 비서, 형의 가족이 맘에 안들면 정신병원에 가두어 둘 비서들 등등.... 끝이 없이 많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2/01/90.html

JTBC의, 혜경궁김씨의 과잉의전 의혹을 뒷받침할만한 텔레그람 메시지를 추가로 확보하고, 바로 방송되는 '뉴스룸'에서 해당 내용을 보도 할것이라고 예고까지 한 보도를 보면서, 내용이 폭탄급 이상의, 상감마마 중전마마급 내용임을 느낄수 있을것 같은 예감이 들었었다. 물론 이내용이 방송된다 해도, 이재명, 김혜경 그리고 더불당 찌라시들은 '내로남불'의 공식(?)으로 몰아 부치면서, 깨끗함을 주장하겠지만.... 

내가 걱정하는것은, 그런 권력남용의 부당한 행동이 아니고, 대선을 앞두고, 사전투표, 전자 투표기, 개표기의 사용은 절대 안된다는것을 또 강조하면서, 선관위가 이런제안을 받아 들이지 않으면,  아무리 여론조사가 윤석열후보가 훨씬 앞서고 있다는 언론과 리서치사들의 보도가 있어도, 빗좋은 개살구일것이며, 정권교체를 염원하는 국민들과 야당은 또 더불당찌라시들의 대선 들러리를 서는것 뿐이라는 점이다. 4.15총선이 이를 극명하게 잘 보여주고 있음을 절대로 잊지 말아라.  모두가 불침번이 되여 지켜야 한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왼쪽)과 부인 김혜경씨. [사진 민주당 선대위]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왼쪽)과 부인 김혜경씨. [사진 민주당 선대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부인 김혜경씨가 명절뿐 아니라 평소 제사음식 준비에도 경기도 비서실 직원을 사적으로 동원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7일 JTBC는 김씨의 과잉 의전 의혹을 뒷받침할만한 텔레그램 메시지를 추가로 확보했다며, 이날 방송되는 '뉴스룸'에서 해당 내용을 보도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방송은 또 이 후보 장남이 지난해 병원에서 퇴원하는 과정에서 경기도 관용차가 이 후보 장남의 퇴원 뒤처리에 사용됐다는 내용도 보도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이 후보 측은 "가족과 관련한 지시는 분명 과잉 의전이고, 잘못된 것"이라면서도 "이 후보나 김혜경 씨와는 직접적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앞서 민주당 선대위는 공식 입장을 내고 김혜경씨의 관용차 사용 및 사택 관용차 배치 논란 등에 대해 "긴급대응 등 공적 업무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관용차를 배치하는 것은 매우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행정 조치"라며 "배우자의 관용차량 사적 이용과는 관련이 없고, 이용한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Wednesday, November 03, 2021

이재명은 헛기침 그만하고, 성남개발공사 現사장의 “배임 맞다”… 前사장의 “떳떳하면 특검하라”는 경고에 귀를 기울여라.

 

이재명과 더불당 송영길은, 국민 70%가 그리고 정치권에서 요구하는, 대장동 개발사업의 부정을 캐기위해 특검을 실시해야 한다고 아우성에 귀를 열어야한다.  이재명이는 본인이 몸통이니까 특검하게 되면 대통령되는 꿈은 물거품이 될것이 확실하니까, 절대로 특검을 하겠다고 하지 않는 것이다.

성남시의 전직, 현직 성남개발공사 사장들이, 대장동 개발사업의 내부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책임자들중의 한사람들이다.  그사람들이 그동안 정치권과 언론에서 떠들고 보도하는 내용들을 그어느누구보다 더 세밀히 따지고 검토하고 경청했을 것이다.  결과는 "배임(Defalcation)맞다 또는 떳떳하면 특검하라"고 이재명은 물론이고, 문재인에게 공개 경고를 한것으로 이해된다.

황무성 전사장은 이재명 더불당 대선후보를 가리켜 "떳떳하면 특검하라"라는 직격탄을 날렸고, 곧바로 이어 윤정수 현 사장은 대장동 개발사업의 업무상 배임(Embezzle)을 스스로 인정한 발언을 하면서, 대장동개발사업의 몸통인 이재명을 향해 당당하게 나서서 해명하라고 했다.  이는 전 현직 성남시장들이 '대장동 게이트' 방어에 나선것을 전현직 도시개발 공사 사장들이 정면으로 반기(反旗)를 들고, 몸통이 누구인지의 진실해명을 하라는 경고였다.

법조계에서는 "배임 몸통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되면 두 기관의 갈등은 더 커질 것이라는 분석을 하면서, 누가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인지는 특검을 통해서 밝혀질 문제라는 점을 확실히 한것이다.

전 현직 성남 시장들은 왜 특검실시를 반대하는지에 대한 한마디의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고있다. 분명한것은, 전 현직 성남시장들은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이 누구이며, 그몸통은 과연 얼마나 뱃속에 Embezzlement를 받아 챙겼는지 훤히 알고 있기에, 그몸통을 방어하면서 개발공사 사장들을 비난하고 있는것이다.  "가제는 계편"의 증거다. 

현직 개발공사 사장, 윤정수씨가 최근에 대장동게이트 보고서를 발표 했을때, 현 성남시장, 은수미씨는 노발대발 했다고 한다. 그것은 은수미 성남시장이 대장동게이트의 몸통과 연관되여 있다는 스스로의 신분을 노출시킨것으로 보인다.  쉽게 애기하면, '자기꾀에 자기가 빠져 버렸다'라는 증거다. 윤사장의 '외부공개에 유감'이라는 협박성 공문을 은수미 시장이 발송한 그의미는 뭘 뜻하는가.

윤사장은 3일 별도답변서에서 "보고서를 대외표명하는것은 적절치 않다는 주장엔 근거가 없다. 우리의 목적은 대장동사건 해결을 신속, 효율적으로 대처하여 실기(失期)하지 않는데 있다"라고 되받아 친것이다.   윤사장과 은수미 성남시장간에 갈등이 커지는것은, 둘중의 하나는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증거다. 누굴까?  국민들은 다알고있다.  그러나 국민들은 몸통의 이름을 직접 거론하기 보다는, 스스로 몸통이 나서서 이실직고 하기를 바라는 뜻이 깊다.

황무성 전 도시개발공사 사장은 화천대유가 설립되던 2015년 2월6일 사퇴종용정황이 담긴 녹취파일을 공개하면서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의 뜻으로 이해했다"라고 점잖케 이재명이 몸통이라고 밝힌 것이다. 이재명측에서 녹취파일을 부인하자 그는 재차 밝힌 입장문에서 "이재명 전시장이 그렇게 떳떳하면 특검을 통해서 밝히시면 만사가 해결될 일이다"라고 그가 특검에 임할것을 빗대어 종용한 것이다.

성남도시개발공사의 한관계자는 "대장동 배임 혐의와 관련해서 성남시청 인사들은 기소하지 않으면서 '도개공'선에서 '꼬리자르기' 하려는 것이 검찰수사방향 아니냐. 그분(몸통)의 배임에 대해서 쉬쉬한다면 결국 특검으로 갈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는데..... 정당하지 않은 권력이, 배임의 몸통을 특검해서 찾아내고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하는 방법을 이용하지 않고 묵살하려는 Conspiracy가 눈덩이 처럼 자고나면 불어나는데....참으로 대한민국 엿같은 나라다. 

청와대 대변인이라는 여자는 마이크 앞에 나와 "교황님은 따뜻한 나라 출신이라서, 지금은 시기적으로 북한 방문이 어렵지 않겠나?라는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견소리를 하지를 않나, 이런 돌대가리들이 북새통을 치고 있는 청와대가 특검 수용할 확률은 현재로서는 Zero라고 보면 틀림없다.

대장동 게이트로 온나라가 가마솥에 물이 부글부글 끓는식으로 뜨거운데, 정작 청와대의 책임자는 한가롭게 영부인 앞세우고 '항가리'관광여행을 하고 있다. 청와대에 있으면 불똥이 튈수도 있다는 계산을 한것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든다. 외형상으로는 원자력 발전소 수출건을 슬쩍 꺼내면서 항가리의 반응을 떠본것 같은데.... 항가리 대통령을 바보로 본것인가? 

반응은 당장에, "왜 당신네 나라에서는 탈원전을 하면서, 우리에게는 팔아먹겠다고 하는가?"였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1/11/04/LXZJ575OGVAPLOVIV2LGUUB3YM/

나라안이 조용하다면, 임기말을 앞두고 해외여행하는것을 반대할 국민들은 없을 것이다. "수고 많이 하셨으니, 여행하시면서 몸을 좀 추스리십시요"라고.  그러나 문재인씨는 5년 내내 국민들을 편가르기에 동원했고,  그가 정책이라고 내세운 것마다 전부 내가티브(Negative) 결과만 양산 했을뿐임을 인식하고 있다면, 바로 귀국해서 대장동게이트, 탈원전의 잘못, 새만금벌판에 설치하고 있는 태양열판 설치공사로, 발암물질인 Slag를 깔아 도로를 만들어 태양열판을 운반하는 공사현장을 한번 시찰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위한 최선의 방법이 태양열판 설치라는 원래에 목적에 정반대로 가고있는 정책을 검토해야 할것이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11/blog-post_3.html

이재명은 이제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 특검을 설치해서 그곳에서 몸통으로서 그가 저지른 모든 부정과 관련된 자들을 발표해서, 법의 심판을 받고 남은 삶을 정직하게 살아갈수있는 길을 문재인씨는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 

대검찰청 앞 '대장동 특검 촉구' 화환들 - 3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경기 성남 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한 특별검사 도입을 촉구하는 화환들이 길게 늘어서 있다. /고운호 기자
대검찰청 앞 '대장동 특검 촉구' 화환들 - 3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경기 성남 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한 특별검사 도입을 촉구하는 화환들이 길게 늘어서 있다. /고운호 기자


[대장동 게이트] 대장동 특혜 의혹에 잇달아 비판 목소리

전·현직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들이 대장동 특혜 의혹을 잇따라 비판하고 있다. 황무성 전 사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가리켜 “떳떳하면 특검하라”고 요구한 데 이어 현직인 윤정수 사장도 대장동 개발 사업의 업무상 배임을 스스로 인정하고 나선 것이다. ‘대장동 게이트’ 방어에 나선 전·현직 성남시장들에게 전·현직 도개공 사장들이 반기(反旗)를 든 양상이다. 법조계 안팎에선 “배임 몸통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하면 두 기관의 갈등은 더 커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성남개발공사 현 사장인 윤정수(왼쪽)와 전 사장인 황무성.
성남개발공사 현 사장인 윤정수(왼쪽)와 전 사장인 황무성.

윤 사장은 최근 대장동 보고서 발표를 두고 은수미 성남시장과 충돌했다. 은 시장의 반대에도 지난 1일 대장동 보고서 발표를 강행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성남시는 윤 사장 앞으로 “외부 공개에 유감”이라는 경고성 공문을 발송하기도 했다. 그러자 윤 사장은 3일 별도 답변서에서 “보고서를 대외 표명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주장엔 근거가 없다”며 “우리의 목적은 대장동 사건 해결을 신속·효율적으로 대처하여 실기(失期)하지 않는 데 있다”고 반박했다.

대장동 보고서의 핵심은 업무상 배임을 사업 주체인 성남도개공이 자인(自認)했다는 점이다. A4용지 15장 분량 보고서에서 성남도개공은 “땅값이 상승할 경우 추가 이익은 당연히 고려할 수 있는 사항이었다” “사업 협약 과정에서 추가 이익 분배 조항을 삭제한 적법하고 타당한 이유는 찾을 수 없다”고 해석했다. 이는 ‘윗선’을 향한 검찰 수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법조계 안팎의 분석이다. 당시 대장동 개발 사업의 최종 결재권자는 이재명 성남시장이었다.

실제 은수미 성남시장도 지난 1일 윤 사장의 보고서 발표를 반대하는 공문에서 “공사에 대한 관리 감독 책임이 시장에게 있다”는 내용을 포함했다. 시장 뜻을 따르라는 것이지만, 역설적으로 도개공의 배임 책임도 성남시에 있음을 확인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성남도개공 정관 8조도 ‘공사의 중요한 재산 취득 및 처분에 관한 사항, 분양 가격 등 결정에 관한 사항은 사전에 시장에게 보고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검찰 출신 김종민 변호사는 “유동규씨가 1조5000억원 규모 대장동 개발 사업을 정점에서 지휘한 인물이라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며 “배임을 수사하는 관점에서 유씨가 깃털,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몸통이라 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고 했다. 윤 사장은 이날 제주도 행사장에서 본지 기자와 만나 “제 입장은 (반박문에) 충분히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추가로 할 말은 없다”고 했다.

대검찰청 앞 '대장동 특검 촉구' 화환들 - 3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경기 성남 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한 특별검사 도입을 촉구하는 화환들이 길게 늘어서 있다. /고운호 기자
대검찰청 앞 '대장동 특검 촉구' 화환들 - 3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경기 성남 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한 특별검사 도입을 촉구하는 화환들이 길게 늘어서 있다. /고운호 기자


황무성 전 성남도개공 사장도 이 후보의 책임을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황 전 사장은 화천대유가 설립되던 2015년 2월 6일 사퇴 종용 정황이 담긴 녹취 파일을 공개하면서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의 뜻으로 이해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 측에서 사퇴 종용 의혹을 부인하자 황 전 사장은 재차 입장문에서 “이재명 전 시장이 그렇게 떳떳하다면 특검을 통해서 밝히셔도 된다”고 했다. 검찰은 이날 이른바 ‘황무성 찍어내기’ 의혹과 관련해 성남시청 감사관실·예산재정과 직원 이메일, 정보통신과 등을 압수 수색하는 동시에 수사 인력도 대폭 늘린 것으로 전해졌다.

도개공 내부에서는 “전·현직 사장들이 성남시장에게 반기를 드는 것은 대장동 배임 수사와 무관하지 않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성남도개공의 한 관계자는 “대장동 배임 혐의와 관련해서 성남시청 인사들은 기소하지 않으면서 도개공 선에서 ‘꼬리 자르기’ 하려는 것이 검찰 수사 방향 아니냐”면서 “’그분’의 배임에 대해서 쉬쉬한다면 결국 특검으로 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들만의 머니게임, 대장동 따라잡기’ 바로가기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11/04/D4ZMYTQKYZAGTKRR7ZSGAF3GPY/

Sunday, October 10, 2021

탈원전정책 철회는 물건너갔네. ‘화천대유’ 직접 거론한 이재명 “대통령 되면 즉시 ‘부동산 대개혁’”, 제2의문통은 사절,

더불당 대통령 후보로 '이재명'현 경기지사가 티켓을 획득했으나, 더불당원들 사이에서 자중 지날이 일어나고 있다는 인상을 많이 국민들에게 던져주는 게임으로 끝났다.  이낙연측은 이재명의 승리에 불복선언하고 부정투표가 있었다고 하는 불만을 쏟아내고 있는데....

이재명이가 여당의 대선후보로 확정된것은, 후보들간에 완전히 치고받는 개인감정 싸움으로 시작해서 결국 개인감정싸움에서 승리한것으로 이해됐을뿐, 앞으로 어떻게 나라를 이끌어갈것이며, 반으로 갈라진 국민의견수렴을 어떻게 받아 들일것이며, 산적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이나, 더 잘사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공약같은것은 눈을 씻고 봐도 보이지 않은 대선후보선출 캠페인이었덨다.

더욱 가슴아픈것은,  문재인이가 내세운 탈원전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고, 이를 바로 잡아 가장 깨끗하고, 비용이 저렴한 원자력발전으로 정책을 되돌려, 나라의 산업발전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안정적인 에너지 정책을 튼튼히 세우겠다라는 건설적인, 애국적인 공약은 단 한마디도 나오지 않은 캠패인이었다.

야당에서도 거의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캠패임이 끝나가고 있지만,  이들 역시 개인 감정싸움으로 치달아, 개인비리및  근거도 없는 Slandering으로 치고 받아, 진흙탕밭을 만드는 꼬라지는 좌파 주사파들의 집단인, 더불당과 하나도 다를게 없었다. 

여기서도 문재인의 탈원전정책이 나라의 산업발전과 탄소중립선언 정책비젼에 역행하는 꼼수와 사기 정책이었음을 비난하고, 다시 가장 깨끗하고 비용이 저렴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의 원천은 원자력발전시스템으로 되돌아가야 한다는 공약이나 정책발표를 하는 후보는 없었다. 

일부 이해는 할수 있었다. 맨날 치고받는 개인감정 싸움으로 시작해서 끝내는 경선캠페인에서, 미쳐 생각해 두었던 국가 경제, 산업발전을 위한 공약이나 정책을 발표할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랬을 것이라는점은 일부 이해는 하면서도..... 국민당도 좌파 주사파들이 득시글 거리는 더불당과 똑같은 쫌생이들만 모인.... 별수없이 꼼수를 쓰지 않으면 승리할수가 없는 쫄부들이 모인 정당이구나 라는 아쉬움 뿐이다.

더불당의 이재명이나, 국민힘에서 대선후보가 확정되고 발표됐을때, 이들 후보들에게서 기대할것은 별로 없을것 같다는 안타까움뿐이다.  

대통령이 됐을때, 보은 인사를 하기위해, 전문성이나 자격이 있고 없고 여부와는 상관없이, '너도 한자리, 자네도 한자리식으로 나누어 먹는 인사'를 할것은 뻔한데... 바로 문재인식의 인사정책이 판을 칠것 같다는 두려움이다.

나는 이러한 정치꾼들의 생각에 3가지만 꼭 주문하고 싶다.

첫번째는 탈원전정책을 폐쇄시키고, 바로 원자력발전 시스템으로 회귀시켜, 안전하고, 깨끗하고, 생산비가 저렴한, 그래서 기후변화와는 상관없이 안정적으로 전기를 공급하여 산업시설과 국민들이 맘놓고 전기를 편하게 사용할수 있는정책.

두번째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 동맹국들과 같이 가는 국방정책을 세워서, 문재인 정부처럼 좌파 주사파 대부들을 고위직에 임명하는, 절대로 중국이나 북괴에 읍소하는, 스스로 약소국으로 쪼그라드는 정책을 철폐시키고, 특히 북괴와 약속한 협약 불이행에 대해서는 무력을 동원해서라도 꼭 실현시키도록 국방력을 강화 하기를 주문한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는 강력한 대북정책을 생활화 해야 한다는 뜻이다.  필요하다면 이스라엘에 전문가들을 파견하여 비법을 전수받을 필요도 사양치 말라.

셋째는 문재인정부가 25번씩이 바꾸어 가면서 부동산 정책발표를 했지만, 실질적으로는 내편 사람들에게 부동산 투기의 부자가 될수있는 길을 만들어준 결과로 귀결된 정책을 완전 철폐하고, 부동산정책을 세워 실행할때는, 먼저 각계각층에서 선출된 국민들의 생각을 모아서 공청회를 열어 얻어진 결과를 시행하되,  철저한 감시와 결과를 꼭 확인하여, 국민들 모두가 수긍하는 정책을 펴라.  "이재명의 대장동 투기사건" 등등의 도적들이 발부치지 못하게 하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가 10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합동연설회 및 3차 슈퍼위크 행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된 후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10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본선 티켓을 끊은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기 성남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받는 민간사업자 화천대유자산관리를 직접 거론하며 “토건세력과 유착한 정치세력의 부패비리를 반드시 뿌리 뽑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날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된 뒤 수락 연설을 통해 “당선 즉시 강력한 ‘부동산 대개혁’으로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이라는 오명을 없애겠다”며 “단 한순간도 미루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개발이익 완전 국민환원제’는 물론, 성남시와 경기도에서 시행한 ‘건설원가·분양원가 공개’를 전국으로 확대하겠다”며 “이번 ‘국민의힘 화천대유 게이트’처럼 사업과정에서 금품제공 등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사후에도 개발이익을 전액 환수해 부당한 불로소득이 소수의 손에 돌아가는 것을 근절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또 “적폐를 일소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겠다”며 “큰 적폐만 적폐가 아니다. 국민의 삶을 옥죄고, 공정을 해치는 모든 것이 적폐다. 정치, 행정, 사법, 언론, 재벌, 권력기관뿐 아니라, 부동산, 채용, 교육, 조세, 경제, 사회, 문화 등 국민의 삶 모든 영역에서 불공정과 불합리를 깨끗이 청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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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누구도 규칙을 어겨 이득 볼 수 없고, 규칙을 지켜 손해 보지 않는 나라, 모든 영역, 모든 지역에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주어지는 공정한 나라를 만들겠다”며 “누군가의 손실임이 분명한 불로소득을 완전히 뿌리 뽑겠다”고 했다.

앞서 이 지사는 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마지막 서울 경선에서 51.45%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3차 국민선거인단 투표에서는 이낙연 전 대표가 62.37%로 이 지사(28.3%)를 크게 앞섰지만 이 지사는 50.29%(71만9905표)의 누적 득표율로 결선투표 없이 본선에 직행하게 됐다. 이 지사는 총 11차례의 지역 경선 중 광주·전남 경선을 제외한 나머지 10곳에서 모두 승리했다.

이 전 대표는 누적 득표율 39.14%(56만392표)로 2위를,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9.01%로 3위를 확정했다. 박용진 의원은 1.55% 득표율로 4위에 그쳤다.

이 지사 측은 조만간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본선 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다.
다음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민주당 대선 후보 수락 연설 전문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그렇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1조에 명시된 것처럼, 나라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모든 국가권력은 국민을 위해 사용되어야 합니다.
정치의 존재이유는 국민의 더 나은 삶이어야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
제 20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 이재명 인사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변화’를 선택했습니다.

중·고등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습니다.
어린 나이 때문에 제 이름으로는 공장 취직도 할 수 없었습니다.
프레스에 눌려 팔이 휘어지고, 독한 약품에 후각을 절반 이상 잃어버린 장애소년노동자입니다.
정치적 후광도, 조직도 학연도 지연도 없습니다.
국회의원 경력 한번 없는 변방의 아웃사이더입니다.

그런 저, 이재명에게 집권여당 대통령후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겨 주셨습니다.

“국민 삶과 동떨어진 구태정치, 정쟁정치 중단하라”
“기득권의 잔치, 여의도 정치를 혁신하라”
“경제를 살려라, 민생을 챙겨라, 국민의 삶을 바꿔라”
모두 절박하고 준엄한 국민의 명령입니다.

오늘 우리는 ‘개혁’을 선택했습니다.

지난 30여 년간 검찰, 경찰, 국정원, 부패정치세력, 온갖 기득권과 맞서 싸우며 이겨온 저 이재명에게 민생개혁, 사회개혁, 국가개혁 완수라는 임무를 부여하셨습니다.

“불공정과 불평등, 부정부패를 청산하고 공정과 정의를 바로 세우라”
“불로소득을 없애고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고 잘 사는 나라 만들라”
분명하고 준엄한 국민의 명령입니다.

국민의 명령을 엄숙히 실행하겠습니다.
국민이 요구하는 ‘변화와 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습니다.

저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 자리에 든든한 동지들이 계십니다.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해주신 이낙연 후보님,
개혁의 깃발 높이 들어주신 추미애 후보님,
민주당을 더 젊게 만들어 주신 박용진 후보님께 진심으로 감사말씀 드립니다.
정세균, 김두관, 최문순, 양승조, 이광재 후보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전국의 당원동지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동지들이 계셔서 우리 민주당이 더 커졌습니다.
더 단단해졌습니다.
4기 민주정부, 이재명 정부 창출의 동지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이 모든 분들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안팎의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거대한 전환의 시대입니다.
에너지전환, 디지털전환, 코로나 팬데믹, 국가 간 무한경쟁, 감내하기 어려운 불평등과 격차, 구조적 경기침체, 이 모두 일찍이 경험하지 못한 위기입니다.

안으로는 불공정과 불평등, 불균형과 저성장의 악순환으로 경쟁과 갈등이 격화되고 공동체적 연대는 취약해지고 있습니다.

경제는 선진국이지만 다수 국민은 꿈과 의욕을 잃고 절망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밖으로는, 갈수록 격렬해지는 국가간 무한경쟁은 우리에게 선택할 수 없는 선택을 강요합니다.

그러나 위기 속에서도 하려는 사람은 방법을 찾고, 피하려는 사람은 핑계를 찾습니다.
저 이재명은 방법을 찾겠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위기를 기회로 만들겠습니다.
선택을 강요당하지 않고 선택을 요구하겠습니다.
위대한 국민과 함께, 위대한 도전에 담대히 나서겠습니다.

첫째, 대전환의 위기를 대도약의 기회로 만들겠습니다.

기후위기와 기술혁명, 세계적 감염병에 가장 잘 대응한 나라 대한민국,
그래서 일본을 추월하고, 선진국을 따라잡고, 마침내 세계를 선도하는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국가주도의 강력한 경제부흥정책으로 경제성장률 그래프를 우상향으로 바꾸겠습니다.

좌파정책으로 대공황을 이겨낸 루즈벨트에게 배우겠습니다.
경제에, 민생에 파란색, 빨간색이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유용하고 효율적이면 진보·보수, 좌파·우파, 박정희정책 김대중정책이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
국민의 지갑을 채우고, 국민의 삶을 개선할 수만 있다면 가리지 않고 과감하게 채택하고 실행하겠습니다.

셋째, 적폐를 일소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큰 적폐만 적폐가 아닙니다.
국민의 삶을 옥죄고, 공정을 해치는 모든 것이 적폐입니다.
정치, 행정, 사법, 언론, 재벌, 권력기관뿐 아니라,
부동산, 채용, 교육, 조세, 경제, 사회, 문화 등 국민의 삶 모든 영역에서
불공정과 불합리를 깨끗이 청산하겠습니다.

누구도 규칙을 어겨 이득 볼 수 없고, 규칙을 지켜 손해 보지 않는 나라, 모든 영역, 모든 지역에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주어지는 공정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누군가의 손실임이 분명한 불로소득을 완전히 뿌리 뽑겠습니다.

넷째, 국민의 기본권이 보장되는 보편복지국가를 완성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이제 경제선진국입니다.
국가 전체 부의 총량을 키우는 것에 더해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해야 합니다.
세계 최초로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나라, 기본주택, 기본금융으로 기본적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국민이 더 안전하고, 모두가 더 평등하고, 더 자유로운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세계가 부러워하는 문화강국을 만들겠습니다.

문화 한류 열풍이 세계를 휩쓸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영화, 음악, 게임, 드라마에 세계인이 열광합니다.
김구 선생의 오래된 꿈,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높은 문화의 힘”을 드높이겠습니다.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김대중 대통령의 철학으로 세계인이 선망하는 문화강국 코리아를 만들겠습니다.

여섯째, 세계를 선도하는 평화인권국가를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주변 강국에 영향 받는 반도국가였습니다.
갈등과 대결로 고통받는 분단국가였습니다.

이제 경제강국, 군사강국을 넘어,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하고, 세계의 평화와 인권을 수호하는 선도국가로 나아가야 합니다.

일곱째, 과학기술의 나라 미래 교육의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대전환의 시대에 걸맞는 미래인재 교육이 필요합니다.
빠른 사회경제 발전 속도에 맞춰 평생교육을 국가가 책임져야 합니다.
기초과학기술과 첨단과학기술에 적극 투자하겠습니다.
기술혁명시대를 이끄는 기술강국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두려움이 장벽이 될 수는 없습니다.
다른 나라가 하지 않는다는 것이 도전하지 못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저는 위대한 우리 국민을, 우리의 위기극복 DNA를 믿습니다.

2차 세계대전 후 최빈국에서 세계 10위 경제대국을 만들어낸 국민입니다.

IMF 위기를 가장 빨리 극복했고, 일본의 수출보복을 단기간에 완벽하게 이겨낸 국민입니다.

5.18민주화운동과 6.10 민주항쟁, 1,700만 촛불혁명으로 세계 민주주의 역사를 새로 쓴 국민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자발적 방역, 분리수거 재활용까지,
공동체를 위해 기꺼이 불편을 감수하고 동참하는 국민입니다.

이런 국민이 계신 대한민국이 무슨 일인들 못해내겠습니까?
세계에 없던 나라 대한민국,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왜 못 만들겠습니까?

문제는 리더입니다.
뚜렷한 철학과 비전, 굳건한 용기와 결단력이 있어야 합니다.
기득권의 저항을 돌파하는 강력한 추진력이 있어야 합니다.
국민을 믿고, 국민과 함께, 국민을 위해 가시덤불 헤치며 새 길을 개척하는 강한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저 이재명이 하겠습니다.
위대한 국민, 위대한 당원동지와 함께 위대한 여정을 시작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국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강자의 과도한 욕망을 절제시키고 약자의 삶을 지키겠습니다.
국민의 일자리를 지키고, 소득과 복지를 지키겠습니다.
여성의 안전, 청년의 기회,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지키겠습니다.

그 어떤 것도 먹고사는 문제보다 우선일 수 없습니다.
정쟁에 빠져 민생을 소홀히 하는 일, 절대 없을 것입니다.
‘오직 국민, 오직 민생’의 신념을 지켜가겠습니다.

‘나라를 지키는 든든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주변강국의 패권경쟁에서 대한민국을 지키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자존과 국익을 지키겠습니다.
전쟁 재난 질병 테러 등 안보위협에서 대한민국 공동체를 지키겠습니다.

‘국민의 마음을 가장 잘 헤아리고,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정치가 바뀌니 내 삶도 바뀐다”고 체감되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편을 가르지 않는 통합의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대통령이 될 때까지는 일부를 대표하지만 대통령이 되면 모두를 대표합니다.
청산 없는 봉합이 아니라, 공정한 질서 위에 진영과 지역 네편내편 가리지 않고 모두가 공평한 기회를 누리는 대통합의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대선이 1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대선은, 부패 기득권과의 최후대첩입니다.
미래와 과거의 대결, 민생개혁세력과 구태기득권 카르텔의 대결입니다.
어두운 과거로 회귀할 것인가 희망의 새나라로 출발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저는 실적으로 실력을 검증받은 ‘준비된 대통령’이라 자부합니다.
성남의 성공한 민생정책은 경기도의 정책이 되었고, 경기도의 성공한 민생정책은 전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공약은 국민과의 계약 그 이상입니다.
저는 지킬 약속만 했고,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켰습니다.
공약이행률 평균 95%가 이를 증명합니다.
저는 유능함을 실적으로 증명했습니다.
내세울 것 하나 없는 저를 국민께서 인정해 주신 것도 오로지 일을 잘 해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토건세력과 유착한 정치세력의 부패비리를 반드시 뿌리 뽑겠습니다.
한 순간도 미루지 않겠습니다.
당선 즉시 강력한 ‘부동산 대개혁’으로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이라는 오명을 없애겠습니다.

‘개발이익 완전 국민환원제’는 물론, 성남시와 경기도에서 시행한 ‘건설원가·분양원가 공개’를 전국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이번 ‘국민의힘 화천대유 게이트’처럼 사업과정에서 금품제공 등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사후에도 개발이익을 전액 환수해 부당한 불로소득이 소수의 손에 돌아가는 것을 근절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저 이재명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
새로운 정치, 확실한 민생개혁의 문을 열어 주십시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대통령이라는 한명의 공직자가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100만 공직자가 얼마나 훌륭한 국민의 일꾼일 수 있는지 확인시켜 드리겠습니다.

“내 나라는 공정하다”
“내 나라는 깨끗하다”
“내 나라는 희망이 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자부하시게 하겠습니다.

김구 선생의 일념,
김대중 대통령님의 신념,
노무현 대통령님의 열정,
문재인 대통령님의 마음으로, 정치에 임하겠습니다.
국민을 지도하지 않고 따르겠습니다.
더 유능한 민주정부로 더 공정한 사회, 더 성장하는 나라를 만들어 보답하겠습니다.

저 이재명, 내년 3월 9일,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달 후 대통령 취임식장에 문재인 대통령님과 굳게 손잡고 함께 설 것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두 분 대통령님께,
“당신의 유산인 네 번째 민주정부가 출범했습니다”
자랑스럽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
이재명은 했습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감사합니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110101859001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1010/109638610/2?ref=main

Monday, July 05, 2021

인권변호사 이재명 정치사상을 부각시키는 이유가, 4년전 대선공약 1호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해 정부 부패 척결” 재음미 하기위해서라고?

이재명이는 절대로 대통령이 돼서는 안된다. 그가 좌파정치 사상과 주사파 사상에서 완전 탈피하고, 자유민주주의 정치 체재를 통치의 근본으로 삼는다는, 믿을만한 증거를 대기전에는 절대로 그자의 얼굴마져도 보기싫다. 

빨갱이 광복회장, 김원웅이가 내뱉은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이라는 말은, 나는 북괴의 뿌락치요, 간첩이요, 김정은이를 한반도의 유일한 통치자로 인식하고 있다는, 천인공로한 붉은색의, 소름끼치는 협박, 공갈인것을 모를리 없는, 이재명이가 그말을 인용해서, 대선출마 공약을 한것은, 문재인처럼 숨어서 부르짖는게 아니라, 내놓고 Little Man 김정은의 휘하로 들어가 대한민국을 바치겠다는, 월급은 대한민국에서 타먹고, 통치는 북한 김정은의 지시를 받아 하겠다는, 역적 원균같은 반역자인것을 스스로 밝힌 셈이다.  대한민국에는 국정원도 있고, 반공법도 엄연히 존재하고 있다. 

이렇게 간첩잡는 조직을 활용하여 간첩색출해서 감옥에 격리시켜 우리 사회에서 활동을 못하게 막아야 하는데, 이러한 법과 조직의 활동이 멈춰선지 벌써 4년이 훌쩍 지났다.  국정원은 문재인의 충견이 맡아 운영한 뒤로는 간첩잡는 기능마져 경찰에 넘겨주었다.  그로부터 반공법을 위반한 국민들이나 남파된 간첩들을 붙잡아 법의 심판을 받게하는 기능은, 지금은 종이장위에 써놓은 글귀에 불과 할 뿐, 아무런 쓸모없는 존재로 전락했을 뿐이다. 즉 간첩세상이 됐다는 뜻이다.

이런 세상인데, 이재명이가 대통령이 된다면.... 우리 대한민국과 그안에서 살고있는 5천만 국민들의 운명은 풍전등화같은 존재가 되고 말것이다.  

젊은이들의 인생 Enjoy풍조와 젊은이들의 일자리 부족으로 삶의질이 떨어지면서 인구절벽시대가 되어가고 있는 현실타개를 이재명이는 절대로 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 오직 Little Man에게 안테나 마추고 지시만 기다릴 인간일뿐이다. 한편 경제적 여유가 있는 국민들은 탈 한국러시를 이루게 될것이며, 그렇게 되면 이재명에게는 호재가 되는 셈이다. 아주 쉽게 Little Man품안으로 통채로 대한민국을 쉽게 던져버릴것이기 때문이다.

이재명이는 형제가 많은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학교도 못다니고.... 독학으로 공부하여, 사시에까지 합격하고, 인권변호사로 활동했었음을 자랑으로 여기면서, 경력에 화려하게 인용해왔다.  그리고 정치판에 끼웃거려, 인권변호사로서의 해야할일은 집어던지고, 지금 대통령 하겠다고 뱉어서는 안될 말을 국민들에게 공갈반 협박반으로 받아 들이라고 종용하고있다.  차라리 그의 레주메이(Resume)에서 인권변호사 였다는 이력을 뺐었으면.... 그런 생각이다.

같은 또래의 한 인권변호사가 떠오른다. 그의 이름은 "박준영" 인권 변호사. 그변호사역시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학교도 잘 못다니고, 어렵게 독학하여, 사시에 합격하여 인권변호사로 열심히 힘없고 돈없고 빽없이 억울하게 당하고 감옥에서 고생하는 Inmates들을 상대로, 재심청구하고, 재판을 다시받게해서 다시 자유인이 되게 하는, 정말 인권변호사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이행하면서도, 일체 외부에 소위 말하는 "생색"을 내지않은, 이시대의 참신한 등불이 되여, 갈증나 있는 국민들에게 청량제 역활을 해주고있는 변호사다.  

박변호사는 그의 어린시절에 겪었던 배고픔과 학교에 갈 여건이못돼 서럽게 당했던 그경험을 살려서, 못배웠기에 성장해서도 떳떳하게 사회생활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는, 국민들을 찾아 다니면서, 그들이 겪고 있는 억울한 누명을 벗겨주는데 올인하고 있는 "인권변호사"다.  참으로 대조적이다.  

이재명 변호사, 문재인 변호사, 이들 모두는 인권변호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명성과 부를 얻었지만, 박준영 변호사는 변함없이 오늘도 돈과 빽이없어 억울하게  감옥살이를 하고 있는,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있는 국민들을 찾아다니면서, 이들의 무죄를 주장하면서, 자유인이 되도록 목이 터져라 변호하고 있다. 

빽이없어 무고하게 죄인이 된상당수의 국민들이 지금은 자유인이 되여 제2의 삶을 살기위해 열심히 살면서, 오히려 우리사회의 등불이된 인새을 살고있다는 뉴스를 여러번 봤었다.

문재인, 이재명 이자들은 차라리 "인권변호사"라는 수식어나 달지말고,  수임료 받아가면서 살던가 말던가 할것이지.... 내가 알기로는 박준영 변호사는 자기집이나 또는 재산이 없는것으로 알고있다.  문재인, 이재명은 아방궁같은 집을 소유하고,  둘다 똑같이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라는 사탕발림으로 사기 공갈쳐서 하나는 대통령질을 다하고 이제 청와대에서 짐싸서 나가야할 마지막 갈림길에서 허덕이고 있고, 다른 하나는  그뒤를 이어 대통령질을 하겠다고 국민들뿐만이 아니고 같은 한솥밥을 먹는 당원들에게 까지, 도저히 실행할수없는 공약들을 남발하고 있다.

박준영변호사역시, 귀가 있고 눈이 있기에 요즘 돌아가는 청와대의 헌법무시한 검찰조직의 인사를 보면서, 이재명의 알맹이 없이 속이 텅빈 '공약'남발을 보면서, 어떤 심정일까?

"내가 유일하게 대한민국을 지켜낼 대통령감이다"라고 뻥치는 꼬락서니는, 마치 그의 형수에게 욕설을 퍼붓는것을 다시 보여주는것같은 추잡한 견소리를  주야로 씨부렁대고 있다.  속못차린 일부 국민들은 그의 감언이설에 현혹되여 그가 대통령이 돼야 한다고 열광이다.  문재인에게 지난 4년반동안 속은것에 신물이 덜나는 모양이다.  

이재명이는 마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자기가 부리는 하인처럼 맘데로 이름을 부르면서, 같이 일해보겠다는 추파를 던지고 있다는 뉘앙스를 흘리고 있는 더러운 꼼수는 접기를 바란다.  

임기를 못마치고, 사퇴하게된 원인은 문재인과 좃꾹 그리고 추한18년을 포함한 그찌라시들이 총장임무를 수행 못하게 방해한것뿐만이아니다, 이재명이도 그범주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4년전에 윤석열의 검사직 수행이 맘에 들었었다면,  총장하면서 문재인과 추한 18년 그리고 좃꾹으로 부터, 그들의 불법 부패에 맞서 싸울때에는 왜 꿀먹은 벙어리 였었나?라고 묻지 않을수 없다.  부당하게 문재인 일당으로 부터 협박과 공갈에 맞서 싸울때,  한마디만 했었어도,  지금 윤석열씨가 이재명과 한판 붙어서, 누군가는 하나가 죽어야하는 비극(?)은 오지 않았을 것이다.  

"바지를 다시 내려 보시오" 그리고 실체를 보여주시오.  그더러운 실체를 말이오. 내가 만약에 국정원장이라면, 이유불문하고, 이재명이를 낙아체서,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이라는 개소리의 근원이 어디에서 나왔으며, 이를 색출해서 사회와 격리 시켰을 것이다. 

2017년 1월 11일 SBS 8뉴스에 출연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대선 공약 1호로 "윤석열 검사를 검찰총장으로 기용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SBS
2017년 1월 11일 SBS 8뉴스에 출연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대선 공약 1호로 "윤석열 검사를 검찰총장으로 기용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SBS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재명 후보의 4년 전 대선 공약 1호가 재조명되고 있다. 내년에 치러질 대선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현재 1위와 2위를 차지하는 인물 두 명이 한꺼번에 거론돼서다.

이 후보는 2017년 1월 SBS 8뉴스의 `대선 주자에게 묻는다` 인터뷰에 출연해 `꿈꾸는 대한민국의 모습은 어떤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70년 동안 쌓여온 우리나라의 적폐, 소위 부패 기득권 구조의 청산, 그리고 모든 사람이 공정한 기회를 누리는 공정한 나라 건설”이라고 답했다. 이러한 대한민국을 이루기 위해 `대통령 후보가 된다면 공약 1호가 무엇이냐`는 물음에는 “딱 한 개만 꼽으라면 국가의 제1 기능은 억강부약, 강자의 횡포를 억제하고 약자를 부축해서 같이 살게 하는 것인데 현재 정부, 또는 국가의 모습은 강자들의 편을 들어서 부패한, 부당한 이득을 나눠 먹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의 부정부패 요소를 완전히 뿌리 뽑을 수 있도록 윤석열 검사 같은 사람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해서 완전히 깨끗하게 정부 내 부패를 청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윤 총장은 당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특별검사팀 수사팀장을 맡았으며 그해 5월 서울중앙지검장에 올랐다.

5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 후보가 차기 대선 여론조사에서 박빙 구도를 이어가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날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전국 성인 유권자 1002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신뢰 수준 95%, 표본오차 ±3.1%포인트) 윤 전 총장이 31.4%, 이 후보가 30.3%를 기록했다. 두 사람은 `역사 인식`을 두고 온라인으로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윤 전 총장은 4일 “광복회장의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이란 황당무계한 망언을 집권세력의 차기 유력후보 이재명 지사도 이어받았다. 온 국민의 귀를 이심하게 하는 주장”이라며 이 후보를 공개 저격했다. 이에 이 후보 역시 “새로운 정치를 기대했는데 처음부터 구태 색깔공세라니 참 아쉽다”며 “열심히 제대로 공부하라”고 반박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7/06/HWN772RVKVBJVAJZTUOMV57PXA/

Saturday, May 29, 2021

캐나다 국회의원, Virtual 회기중에 소변보는 순간이 카메라에 잡히는 망신. 몇주전에는 나체로 Virtual회의에 참석했었던 순간이 포착됐었는데....

Covid 19 Pandemic으로 대면접촉이 금지된 상태에서, 캐나다 의회도 예
외는 아니었었다.  지금 캐나다 의회에서는 컴퓨터를 통한 가상회기중이다.  
이번회기중에 쾌백주 출신의 국회의원이 화상통화중에 소변보는 순간이 카
메라에포착되여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데, 더 가관인것은 그의원은 몇주전
에는 화상회의중에 나체로 참석했었던 순간이 카메라에 잡혀망신을 당한 
국회의원이었다.

컴퓨터로 국사를 논하는 것은,  그내용면에서 의회내에서 대면질의 응답
하는것과, 그업무의 경중이 하나도 다를게 없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오히려
더 신경써서 국사를 논했어야 했는데....

케네디언 국회의원(Canadian lawmaker )이 국사를 논하는 컴퓨터를 
통한 가상회기중에 소변을 보는 순간이 카메라에 붙잡는 촌극이 일어났었
는데, 이의원은 이보다 몇주전에는 역시 의회 회의중에 나체로 임했었던 
순간이 카메라에 잡혔었던, 퀘백주 출신 국회의원이었다.

William Amos국회의원은 수요일 일반 국민들이 볼수없는 "가상국회 
Session에 참석중에 이러한 사건이 있었다"고 시인한 것이다.  
Amos씨는 현재 캐나다 정부를 이끌고 있는 연방'자유당' 소속으로  
Quebec주  Pontiac 지역의 연방의원이다.

"나는 회의중에 소변보는 순간이 카메라에 잡히는것을 미쳐 알지 못했었다
"라고 설명하면서 트위터에 "진정으로 수치심을 유발하는 짖을 했었다. 
비록 이사건은 국민들이 이순간을 볼수는 없었다해도, 이러한 용서받지
못할 행동을 한것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설명한 것이다.

이사건은 Amos 연방의원의 두번째 체통을 깍이는 행동을 한것인데, 
몇주전인 지난 4월 14일에도 가상의회 토론중 나체로 참석했었던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된적이 있었고, 이영상은 온라인에서 떠돌고 있었다. 

동료의원인 '쾌백당'소속인  Claude DeBellefeuille씨는 Amos의원의 
이러한 모습에 대해 언급하기를,
"국회의원들이 pandemic때문에 가상으로 질의응답을 하는 중에 적절치 
못한 복장을하고 있었던 모습을 본것이다. 완전히 빨가벗은 모습이었다. 
아마도, 특히 남성의원들에게는 와이샤쓰에 넥타이를 매는게 정장인것인데
..."라고  DeBellefeuille 의원은 불란서말로 평했는데, 이내용이 다시 
영어로 번역되여 모든 의원들이 알게된것이다. 

 Amos의원은 그때의 사건에 대해 사과를 했었고, 지난 4월의 사건에 대해
서도 "정말로 매우 유감스러운 실수였는데 그때의 사건은 죠깅을 마치고 
옷을 갈아입는 순간이 포착됐었던 것이었다라고 설명을 했지만...
수요일에 있었던 사건은 그를 더 난처하게 만들었었다. 그는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으로 캐나다의 '혁신 과학산업장관의의회 비서로 활동하고 있는 
중진의원이라는 점이었다.

"나는 당분간 장관을 돕는 의회비서직에 물러나서 의원직만 간직할 것이며,
의회내의 소위원회의 토론에도 참석을 안하고
대신에 협조받을수 있는 방법을 강구할 것이다"라고 설명까지 했었다.  

 Amos의원은 연방의회의원이 되기전에는 환경전문 변호사로 근무
했었으며, 2015년에  Pontiac에서 연방의회 의원으로 
처음 당선되여 오늘에 이르고 있는 중진의원이다.

캐나다 연방의회의원들중에는 많은 여성의원들이 국사를 논하고 있다.  
가상으로 의회활동을 한다해도, 의회의원으로서
적절한 복장을 하는것은 당연한행동으로, 특별한 일이 아닌것인데.... 
만약에 의회여성의원들중에서 이런 일이 발생
했었다면.... 남자의원들이 그냥 가만히 넘어갔었을까? 

이친구도 "Naeronambul"을 잘 활용하는 몰염치한 인간인것으로 나는 
이해됐다.  당연히 의원직을 사퇴함과 동시에 대국민 사과문도 발표 
했어야 했다.  변명이 필요치 않은, 특히 의회의원으로서의 기본 예의도 
갖추지 못한 치한이 아닐까?라는 생각이다. 남성의 체면을 몽땅 구긴 
얼간이다.

한국에만 '이재명'이란 인간 쓰레기가 있는줄 알았었는데, 캐나다에도 '이재
명'이 또 있었네 그려. 


William Amos wears a Canadian flag mask on June 19, 2020.

(CNN)Canadian lawmaker has apologized after being caught urinating on camera during virtual parliamentary proceedings, just weeks after he appeared naked during a video call.

William Amos said the incident occurred on Wednesday while he was "attending House of Commons proceedings virtually in a non-public setting."
Amos is a federal Member of Parliament (MP) for Pontiac, Quebec for Canada's governing Liberal party.
    "I urinated without realizing I was on camera," he said in a statement posted on Twitter, adding that he was "deeply embarrassed" by his actions.

    "While accidental and not visible to the public, this was completely unacceptable, and I apologize unreservedly," Amos said.
      This is the politician's second on-camera embarrassment in a matter of weeks.
      On April 14, he was spotted in a state of undress during a parliamentary video call. A screenshot from the call circulated widely online.
        Fellow MP Claude DeBellefeuille, of the Bloc Québécois party, pointed out Amos' appearance at the time.
        "We have seen a member during question period improperly dressed. That is, unclothed. So perhaps remind the members, especially the male members, that suits and ties are appropriate," said DeBellefeuille in French, according to the parliamentary translator.
        Amos apologized at the time and called the April incident a "a really unfortunate mistake" that occurred as he changed into work clothes after a jog.
        Wednesday's incident prompted him to go further. Amos is a lawmaker who also serves as parliamentary secretary to Canada's minister of innovation, science and industry.
        "I will be stepping aside temporarily from my role as Parliamentary Secretary and from my committee duties so that I can seek assistance," Amos said.
          He added that he would continue to serve as an MP.
          The politician was previously an environmental lawyer and was first elected as an MP for Pontiac in 2015.

           

          https://www.cnn.com/2021/05/28/americas/canada-mp-urinated-camera-scli-intl/index.html

          Friday, May 07, 2021

          “이재명 따라하는 포퓰리즘 확산… 정치 무기력하니 기업이 나서야” 그러나 말로는 쉬운데....

           지금은 박정희, 남덕우같은 국가 지도자가 절실한 때다.  현재의 국가리더쉽과 외교능력으로는 현재 다 망신당한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더 망가뜨리는 일만 남았을 정도로, 가정집에 비유하면, 지붕을 받치고 있는 기둥들이 다 빠져나가 폭삭 가라앉을 정도로 부서져 버렸다.

          박정희 대통령과 남덕우 경제기획부 장관의 수십년 앞을 내다보는 경제정책과 외교정책이 그래서 다시 그리워지고, 안타까워 하는것이다.  지금의 심정같아서는 구국하는 정신으로 군대가 일어서야 하는데,  군리더들은 서욱부터 시작해서 전부 정치군인들이라서, 기대를 그들에게 하는것은 죽은자식 뭐 만지는식이나 다름없다는 생각이다.

          지난번 대선때 문재인의 경제멘토 역활을 하면서 J노믹스 설계를 했었던,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서강대 석좌교수)는 인력양성, 특히 여성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등 "사람중심 성장경제"를 주창했었다. 대선당시 문재인은 J노믹스를 당당하게 외쳤었고, 많은 유권자들은 그의 말에 경청했었다.  그런데 집권후  J노믹스대신 최저임금 과속인상과 주 52시간 등을 앞세운 친노동,반기업 편향의 소득주도성장정책이 문재인 정부의 중추가 됐다.  

          경제에 대해서 모르면,  경제멘토가 가르쳐준데로 착실하게 정책을 밀고 나갔어야 하는데, 간신같은 자들이 문재인의 주위를 멤돌면서 전연 딴판인 주52시간을 앞세운 친노동, 반기업평향 정책으로 확 바꾸면서 집권 1년도 채안돼 마치 Covid-19 Pandemic처럼 전염병이 퍼져나가듯 곳곳에서 경제의 기본 대들보들이 무너져 내리는 재난에 일자리가 대거 증발하고, 저소득층 소득이 감소하고 수십만 자영업자가 줄도산하는 경제 참상이 대한민국을 덮치고 말았다.

          문재인은 인재등용을 할줄 모르는 시류에 흔들거리고, 줏대가 없이 나라를 통치 하면서,  혈맹 미국과의 관계를 멀리하고 우리의 적국이었던 중국과 북한 김정은 Regime으로 방향을 바꾸어,  다시는 6.25같은 북괴의 불법남침을 방어하기위해 매년 연례행사처럼 해왔던 한미연합군사 훈련을 거의 다 없애 버리고, 그나마 축소된 훈련 마져도 컴퓨터에서 게임하듯이 해치워 버리는 망국적 통치를 5년째 하고 있으면서,  국가를 운영하는데 도움을 줄 인재영입은 다 발로 차버리고, 자격과 도덕성에서 자격미달인, 전부 문재인의 충견들만 임용하니, 요모양 요꼴로 나라를 시궁창에 처박았다.

          대통령 직속 국가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이었던 김원장은 "이건 아니다"라며 소주성을 반대했지만 이미 J노믹스로 부터 마음이 떠난 문재인에게는 마의동풍이었다. 결국 2018년말에 부의장직을 사임하고 문재인과의 연을 끊었다.

          김부원장은 소득주도 성장은 백해무인한 정책이라고 쏘아 부치면서 "임금인상이나 근로시간 단축은 추구해야할 정책이지만 문제는 속도다. 우선 기업이 살아야 최저임금을 지불할수 있다는 김부원장의 지론이다. 소주성 때문에 기업이 버티기 어려운 상황으로 가니까 고용을 줄이고 그결과로 근로소득이 줄었지만,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은 이상황을 납득하지 못하고있고, 한다는 정책이 부동산 정책을 한답시고, 25번씩이나 바꾸면서 생쑈를 하고 있는, 결과는 지금 이시간에도 계속해서 끝이 보이지 않는 속으로 떨어지고 있는 형국이다.

          혈맹인 미국으로 부터 거의 확실하게 팽당하고 말았으니, 백신도입도 지금으로서는 대책이 없이 표류할 뿐이지만, 여전히 백신도입이 잘된다고 강조하면서, 대국민 선동질뿐이다. 한다는 소리가 러시아백신 아니면 중국제 백신도입을 검토중에 있다고 슬쩍 운을 떼 보기도했다. 

          민주당의 대선후보라는 작자들, 이재명 정세균 이낙연 등등의 작자들은 포퓰리즘정책 발표에 혈안이 되여있고, 그들이 발표한 내용들은, J노믹스의 창시자로 문재인의 대선시 경제멘토였던 김광두 원장의 경제부흥정책과는 반대로 가는 짖들을 하고 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50714480002577

          이재명이는 국민들에게 '세계여행경비 1,000만원씩 나누어주겠다고 하고, 정세균이는 국민 1인당 1억원통장 만들어 주겠다고 하고, 이낙연이는 젊은이들이 군제대시 3,000만원씩 지급하겠다고 선거공약을 내세워 국민들을 현혹, 사기, 공갈치고 있는 형국이다. 이런 공약들을 믿을 국민들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그재원은 어떻게 마련하겠다는 상세내용은 한놈도 발표한게 없다. 완전 사기라는 뜻이다. 바로 표를 얻기위한 꼼수라는 것이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5/4.html

          김원장의 한탄은 끝이없이 계속된다. "정치권은 스스로 해결할 능력을 잃어 그활로를 찾을길을 잃었다고 본다. 양극화가 더 심해진 상황에선 포퓰리즘으로 갈수밖에 없는데, 앞서 언급한 3명의 후보들이 내뱉은 사기 공갈정책들이 이에 속한다. 그래서 소외된 약자들의 정치적 욕구가 더 강해질 것이라는 점이다. 그요구를 수용하지 못하면 정권을 잘을수 없다. 한국의 지성은 다 지리멸렬하여 문재인에 대해서 성토를 할 힘이 없다. 그래서 김원장의 주장은 '이제는 기업이 나서야 한다'라고 강조하지만.... 삼성의 경우에서 봤듯이 정권에 삐딱하면 총수부터 다 잡아 처넣는 악행을 상대하면서 기업을 이끌어갈 용기가  기업에 있을까?  참으로 안타깝다.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은 자신이 석좌교수로 있는 서강대의 남덕우경제관 건물에서 인터뷰를 갖자고 했다. 수출 주도형 모델로 한국 경제 성장을 이끈 남덕우 전 총리를 기념하는 사업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 원장은 “문재인 정부는 진영 논리에 집착하다 성장 정책에 실패하고 국민을 잃었다”고 말했다. /장련성 기자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은 자신이 석좌교수로 있는 서강대의 남덕우경제관 건물에서 인터뷰를 갖자고 했다. 수출 주도형 모델로 한국 경제 성장을 이끈 남덕우 전 총리를 기념하는 사업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 원장은 “문재인 정부는 진영 논리에 집착하다 성장 정책에 실패하고 국민을 잃었다”고 말했다. /장련성 기자

          J노믹스 설계자 김광두 원장의 한국경제 진단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서강대 석좌교수)은 지난 대선 때 문재인 후보의 경제 멘토 역할을 하며 J노믹스를 설계했다. J노믹스는 인력 양성, 특히 여성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 등 ‘사람 중심 성장경제’를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당시 문 후보는 유세에서 J노믹스를 외쳤다. 그런데 집권 후 상황이 달라졌다. J노믹스 대신 최저임금 과속 인상과 주 52시간 등을 앞세운 친노동·반기업 편향의 소득 주도 성장이 문 정부의 국정 중추가 됐다. 하지만 문 정부 1년 만에 마치 역병이 대유행하듯 곳곳에서 경제가 무너져 갔다. 일자리가 대거 증발하고 저소득층 소득이 감소하고 수십만 자영업자가 줄도산했다.

          당시 대통령 직속 국가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이었던 김 원장은 “이건 아니다”라며 소주성을 반대했지만 소용없었다. 결국 2018년 말 부의장직을 사퇴했다. 그가 평생 교편을 잡았던 서강대 남덕우경제관에서 김 원장을 만났다. 김 원장은 “정치권은 지금의 난국을 헤쳐갈 능력을 상실했고 지식인도 힘이 없다”며 “나라를 다시 정상으로 돌려놓을 유력한 주체는 기업밖에 없다”고 말했다.

          국민행복지수는 문 정부에서 가장 낮아

          ―벌써 4년이 흘렀다. 현 상황을 어떻게 보나.

          “나라 안팎에서 거센 변화가 일고 있지만 우리의 적응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있다. 먼저 인구 감소가 매우 심각한데도 대응하지 못한다. 시장경제의 최대 약점인 소득 양극화는 더 심해졌다. 청년 4명 중 1명이 놀고 있다. 우리 사회의 지식 축적은 멈춰 있다. 정치 포퓰리즘은 이제 일반화됐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다 따라가는 양상이다. 어디에서도 희망을 찾을 수 없다.”

          ―문 정부에 가장 아쉬운 부분은?

          “국가는 유기체다. 구성 인자의 상호작용으로 발전한다. 어느 한쪽만 살아있으면 유기체가 아니다. 예컨대 부동산 시장에는 전·월세 시장이 있고 매매 시장이 있다. 두 가지는 연결돼 있다. 그런데 세입자만 보고 정책을 편다. 실패할 수밖에 없다. 문 정부 하는 일이 모두 그렇다.”

          ―왜 그런 실패가 반복되는가. 문 정부에 전문가가 없는 건가?

          “정권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국가에 앞서 정권을 먼저 생각하고, 국민에 앞서 진영 먼저 생각한다. 그러면 분열한다. 모든 것이 ‘내 세력’ 기준이다. 경직된 진영 논리에 집착하다 보니 다양성을 수용하지 않는다. 경제를 비롯한 모든 분야의 정책이 진영 논리에서 수립됐다.”

          ―소득 주도 성장은 생명을 다했다고 보나.

          “임금 인상이나 근로시간 단축은 추구해야 할 방향이다. 문제는 속도다. 우선 기업이 살아야 최저임금을 줄 수 있는 것 아닌가. (소주성 때문에) 기업이 버티기 어려운 상황으로 가니까 고용을 줄이고 그 결과로 근로소득이 줄었다. 처음부터 원하던 상황은 아닐 것이다.”

          ―대통령은 기업인들과 만나 소통하는 모습도 보이고 규제 혁파와 혁신 성장도 강조했는데.

          “행사 장소에 장관들까지 앉아 있는데 기업인들이 무슨 말을 하겠나. 기업인은 사무관도 무서워한다. 그런 행사는 의미도 없고 효과도 없다. 문 정부는 오히려 반(反)기업법들은 속전속결로 처리했다. 기업을 밟고 있다.”

          ―어느 정부나 공과(功過)가 있다. 문 정부를 평가하면?

          “갑질은 나쁜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준 것은 긍정적인 부분이다. 그걸 빼면 잘한 것을 찾기 어렵다. 서울대 행복연구센터가 조사한 국민행복지수를 보면 문 정부가 가장 낮다. 문 정부에서 국민이 더 불행해졌다. 국가 부채가 심각하다. 공기업 부채까지 합하면 국가 부채 비율이 올해 60%가 넘어갈 것 같다. 이것을 국제사회가 지켜보고 있다. 가계와 기업의 부채도 엄청나게 늘었다. 증가 속도만 보면 한국이 세계 1위다. 부채공화국을 만들어놨다. 부채에 발목 잡힌 상태에서 경제 위기를 맞는 끔찍한 상황이 올 수 있다.”

          산업구조가 과거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해

          ―민간의 경쟁력은 버티고 있지 않나.

          “민간 부문도 약해졌다. 산업구조의 노쇠화가 심각하다. 반도체 때문에 그나마 버티고 있지만 산업구조 자체가 과거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정부의 산업정책 능력도 형편없다. 박수받은 정책이 있나. 한국이 왜 이렇게 됐나. 선거만 생각하는 진영 논리가 모든 걸 지배하기 때문이다.”

          ―어디에서 활로를 찾을 수 있나.

          “정치권은 스스로 해결할 능력을 잃은 상태다. 양극화가 더 심해진 상황에선 포퓰리즘으로 갈 수밖에 없다. 소외된 약자들의 정치적 요구가 더 강해질 것이다. 그 요구를 수용하지 못하면 정권을 잡을 수 없다. 지식인도 힘이 없다. 나는 기업이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업이 어떻게 해결사가 되나. 기업엔 또 다른 부담 아닌가?

          “삼성을 비롯한 5대 그룹이 행동에 나서면 된다. 고용, 통상외교, 정책 창출 등 다방면에서 활로를 개척할 수 있다. 대기업들이 미래 산업을 위해 기존 직원들을 교육 훈련에 투입하면 그만큼 신규 채용 여력이 생긴다. 보육 문제도 기업들이 공동 출자해 아이들 밀집 지역에 보육 시설을 짓는 방법이 있다. 미국에선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민간 기업이 주도하는 외교협회가 정부의 통상외교를 적극 지원한다. 싱가포르처럼 모든 부처의 관련 공무원들이 수시로 온라인에 접속해 정책 흐름과 상황을 파악하고 논의하는 ‘플랫폼 정부’도 서둘러야 한다. 실시간 논의하면서 정책을 만드는 것이다.”

          김 원장은 “5대 그룹이 앞장서면 다른 기업, 다른 부문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했다. 그렇게 하면 국민 사이에서 기업에 대한 신뢰가 쌓이고, 민심이 기업 편에 서면 결국 정치도 강성 노조도 바뀔 것이라고 했다. 물론 다음 정부에서 시도해볼 일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1/05/07/7JJJBLT5CVHZHAZBGCFZMXMM5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