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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10, 2021

정세균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 ‘경제대통령’ 되겠다”, 꿈꾸는것은 자유지만....정신 차려요.

꼴에 들은 풍월은 있어서, "국민소득 4만달러 시대 여는 '경제 대통령'되겠다"라고 발악이다.

꿈도 아무지셔. 대선후보당선권에서 멀어지니까 별 쌩쇼를 다 하는구만.  그렇게 대통령을 하고 싶었으면, 총리질 할때, Covid19 Pandemic방역과 백신도입에 좀더 사려깊게 대처를 했어야지.... 맨날 노란자켓입고, 탁상공론하면서, 백신확보에 대해서는 남의나라 일처럼 내팽개 치몉서, K-방역 잘한다고 자화자찬에 빠져, 마치 옛날 중국 진나라의 진시황제 시절에 태평성대처럼 커피잔이나 들이마시면서 희희낙락해 대더니....

지금은 G20국가들중에서 맨꼴찌 백신접종을 하고 있으니....그결과에 대한 책임을 단 1초라도 반성하면서 자중하면 중간이라도 갈텐데.... 대부분의 서방 세계들은 백신이 접종하고도 남아 돌아간다고 하는데...

정세균씨는 대통령되면 안된다. 진안으로 낙향하여 남은 여생 농사나 짖고, 조용히 근신하고 있으라.  추한18년 처럼, 서방에게 따뜻한 밥상한번 차려주지도 못하면서, 대통령 하겠다고 설레발만 치지 말고잉. 국민들이 믿을만한 실적이 있어야지 말이오.

국민소득 4만달러 시대가 세균씨가 언급한데로 시간이 지나가면 그렇게 됐으면 얼마나 좋을까? 탈원전으로 제한송전까지 이번 여름에 실시하면서 국민들은 최악의 폭염을 비지땀으로 견디면서 허덕거렸을때, 당신은 시원한 에어콘 켜놓고, 냉커피 마시면서.... 국민들의 고통을 피부로 느껴 보기나 했는가? 입으로말고, 행동으로 말이다.

4만달러 시대를 만들려면 산업이 더 왕성하게 활동할수 있도록 청와대의 대통령이 각 산업시설을 시찰 또는 독려하면서, 그들이 뭘 필요로 하고 있는지를 살펴서, 도와주고 밀어주고, 쓸데없는 규제 양산을 다 폐기시키고, 절대농지를 택지로 불법Zoning변경시키고  남의 일처럼 시치미 뚝때고 있는 문제인을 향에 세금폭탄을 투하시킬 방법을 연구해야 하는데...... 세균씨의 Pandemic Handling의 실패로 한국의 백신접종에 대한 위상은 바닥을 기고 있다는것을 국민들이 잘 알고있는데, 이번에는 대통령 되라고 밀어줄것 같은가? 국민들은 한번속을수는 있어도 두번 세번은 속지 않는다.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서해상에서 공무중 북괴군의 조준 사살로 생을 마감한것 까지는 그렇타 치고, 시신수습이라도 제대로 했어야 했는데.... 세균씨가 알고 있듯이, 간첩 문재인 정부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김돼지의 하명만 기다리고 있는 이상활을 보면서도 세균씨는 문재인에게 아무런 조언이나 비상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정책제시를 했다는 뉴스를 본적이 없다. 

4만달러 GNP달성이 입으로 떠벌려서 될 사업이라도 이지구촌의 그어느 나라도 못살 이유가 전연없다.  지금 대선을 앞두고 국가 곡간은 텅 비어있는데, 국민 1일당 250,000씩 Pandemic지원금을 또 주기 시작했는데.... 그지원금을 지급받게되면, 어떻게 사용할것인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내용을 보니까, 단 한명도 식료품구입에 보태쓰겠다는 의견을 낸국민들은 없었고, 전부 지지부진하게 군것질이나 할것이라는 내용으로 대답했다는 내용에 망연자실이었다.

세균씨는 250,000 지원금을 수령하면 어떻게 사용해 볼것인지? 계획한번 들어 봅시다.  상세계획을 밝혀서 그뜻이 국민들에게 어필된다면, 누가 압니까?  여세를 몰아서 대통령후보로 더불당에서 밀어줄지말이요.  그러나 현실론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믿음이 갈만한 내용을 발표하게 하나도 없었는데, 뜸금없이 GNP4만달러 시대를 만들겠다니....  정신차려요. 

정세균 민주당 대선후보. 권호욱 선임기자

정세균 민주당 대선후보. 권호욱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71)는 9일 “시장 원리를 존중하는 토대 위에서 공정성이라는 가치가 작동한다”며 “경제전문가로서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를 여는 경제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다.

정 전 총리는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경향신문과 인터뷰하면서 “문재인 정부에서 소득불평등은 조금 개선됐지만, 부동산 정책 실패로 자산불평등은 심화됐다”며 “5년간 280만호 주택을 공급해 2017년 수준 집값으로 안정화시키겠다”고 말했다.

정 전 총리는 “최고 실적을 내는 기업에 비해 공직 사회는 어떠한가 반성해야 한다”면서 공무원 호봉제 폐지 등 공직사회 개혁을 약속했다. 그는 “경선은 완주하는 게 정상”이라며 단일화에 뜻이 없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 왜 정세균이어야 하나.

“다음 대통령은 경제와 외교에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나는 경제전문가이자 외교의 고수다. 분열과 갈등을 끝내고 대화와 통합의 정치를 할 사람이 나다.”

- 불평등 완화를 시대정신으로 꼽았다. 현 정부에서 불평등이 심화됐나.

“소득불평등은 이전소득으로 조금 개선됐다. 비정규직 문제를 완화하는 등 고용의 질도 개선했다. 부동산 문제에 유능하지 못해 자산불평등은 심화됐다. 권력은 시장은 이기지 못한다. 시장 원리 존중이라는 토대 위에서 공정성이라는 가치가 발휘된다.”

- 5년간 주택 280만호 공급폭탄을 내세웠다.

“총리로 일하며 투기수요를 억제하는 세제·금융 규제는 유지하되 공급을 늘리는 8·4대책을 내놨다. 더 많은 공급을 약속한 2·4대책도 내놨다. 280만호 공급은 이의 연장선이다. 규제 일변도를 공급 중심으로 바꾼 것이 전임자(이낙연 후보)와 다른 점이다. 재원과 부지는 마련해놨다. 집값은 2017년 수준으로 우하향 곡선을 그리도록 하되, 급격한 가격 하락을 막기 위해 탄력적으로 운용하겠다.”

- 대기업 임금은 동결하고 그만큼 중소기업 임금을 올리는 사회연대임금제를 도입하기 위해 사회적 대타협을 말했다.

“사회연대임금제, 비정규직 우대 임금제는 사람 중심의 경제성장을 위해 필요한 정책이다. 정부와 노동계, 기업간의 타협이 있어야 한다. 나는 IMF 외환위기 당시 노사정 위원회에서 사회적 대타협을 견인했고, 총리 때 노·사·정 대화를 정기적으로 추진한 경험을 갖고 있다.”

- 공무원 호봉제 폐지를 공약했다.

“공직사회에 일대 혁신이 필요하다. 시간만 지나면 대우받는 문화는 다음 세대의 가치관에 부합하지 않는다. 어떤 성과를 냈느냐에 따라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 기업은 보상체계를 통해 최고 실적을 만들어 낸다. 공직사회는 어떠한가라는 반성에서 출발해야 한다.”

- 남북관계를 합리적인 관계로 바꾸겠다고 했다.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은 계승하되, 북한에게 할 말은 하고 따질 것은 따지겠다.”

- 화려한 정치 경력에 비해 첫 지역 경선 결과가 좋지 않다.

“팬덤층이 없는 점이 어려움으로 작용했을 수도 있다. 나는 정책·성과 중심의 정치를 해왔다. 패션처럼 유행하는 팬덤 정치와 거리가 멀다.”

- 이번주 1차 국민선거인단 투표 이후 전략은.

“재주를 부린다고 결과가 달라지지 않는다. 그간 이뤄낸 정치 성과가 국민들에게 평가받느냐, 받지 못하느냐의 문제다.”

- 이낙연 후보의 의원직 사퇴 선언, 효과 있을까.

“알 수 없다. 내가 남 걱정 해 줄 상황이 아니다.(웃음)”

- 이재명·이낙연 후보 모두 네거티브를 안하겠다고 했다.

“지지율 1·2위 주자간 근거 없는 의혹 부풀리기가 심했다. (이들의 네거티브 공방 때문에)다른 후보들의 공약과 정책이 관심받지 못했다. 그러나 정책 검증은 계속돼야 한다.”

- 오는 12일 1차 슈퍼위크 결과가 좋지 않으면, 단일화 가능성 있나.

“단일화 이야기는 꺼내지도 마라. 흠결이 없는 유일한 후보가 나다. 중도하차는 도덕성에 문제 있는 후보가 해야 한다.”

- 왜 도덕성을 강조하나.

“BBK 주가조작 사건에 관련없다던 이명박 전 대통령은 지금 어떻게 됐나. 박근혜 전 대통령은 어떻게 됐나. 도덕성은 기본이다. 국민들이 일시적으로 도덕성을 못본 체 할 순 있지만, 도덕성을 도외시하는 문명사회는 없다.”

-다른 후보 공약 중 말리고 싶은 것이 있다면.

“(이재명 기사의) 기본소득은 불평등을 고착화시킨다. 없는 사람의 몫을 뺏어다가 있는 사람에게 준다.”

정세균 민주당 대선후보 .권호욱 선임기자

정세균 민주당 대선후보 .권호욱 선임기자

- 민생과 개혁, 우선순위가 있나.

“민생을 챙기면서 동시에 개혁을 하는 것이다. 민생과 개혁은 충돌하지 않는다.”

- 언론중재법 개정 공방이 뜨겁다.

“여야가 27일 본회의 때 의결하기로한 합의를 지켜야 한다. 1인 미디어의 가짜뉴스 방지법,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관련 법안도 한꺼번에 처리해야 한다.”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고발 사주’ 의혹은 어떻게 보나.

“대통령 후보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빨리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한다. 사실관계로 확인되지 않는 부분은 사정기관에서 조사해야 한다.”

- 경쟁력 있는 야권 후보는 누구라고 보나.

“경제로 보면 유승민 후보, 대중성으로 보면 홍준표 후보다.”

정세균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 ‘경제대통령’ 되겠다”


원문보기: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109091452001#csidxcf9c8cf2585809584eb08c50917f0da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109091452001

Sunday, August 01, 2021

문재인의 충견노릇한 정세균 “국민의힘, 감히 ‘노무현’ 거론…명예살인 멈추라” 명색이 3권분립의 한축인 국회의장까지 한사람이....

 정세균씨, 육갑떨고 있네.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이 상대당 비난이나 일삼고, 대통령이 됐을때 사용하게될 통치철학이 담긴 정책은 아직까지도 하나 내놓은게 없는, 정세균씨는 그래서 대통령깜이 안된다.

노무현이의 기념관은 봉하마을에 세워져 있는데, 최근 뉴스에 의하면 종로에 300억을 들여서, 그것도 국민혈세를 쏟아부어 새로짖고 있다고 하는데, 과연 지금의 이난국에, 더욱히나 그가 대통령질 하면서 국가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세워 국민들 편하게 살수 있도록 한 업적 하나라도 있으면, 정세균씨는 직접 열거해 보라. 그러면 종로에 건설되고있는 기념관의 당위성을 인정하겠소.

정세균씨, 당신이 총리질 하면서, 노란자켓걸치고, K-방역 잘한다고 탁상공론으로 세월죽이다가, 백신도입에는 꿈도 꾸지못하고 자화자찬에 빠져있는 사이, 다른 서방세계에서는 백신도입을 해서 접종을 해야 한다고 국민들에게 호소하는있는것과는 대조적으로 우리는 백신이 없어서 접종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을 만든 장본인은 바로 정세균씨라는것 솔직히 시인하시고, 야당에 노무현에 대해서 언급말라고 하는,  꼬마들 땅따먹기 놀이를 할때 큰 소리치는, 그런 유치한 언행은 삼가 하시는게 건강에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가능성도 없지만 그래도 대선 Race를 계속하겠다면, 비난은 삼가하고 대통령이 되기위한 건전한 정책들을 하루빨리 발표하시기를 충고하오.  인생선배로서 충심에서 하는 말이오.

노무현이가 마치 성인군자나 되는것처럼 호들갑을 떠는것도 보기는 영 안좋소이다.  그가 대통령질 하면서 뇌물받은 손시계를 급하니까 동네 논바닥에 집어 던진것 잘 알고 있을 것으로 믿소. 대통령하면서 국민들 속상하게 한것은 이루 다 열거할수 없을 정도이나, 몇가지만 정세균씨에게 교육 시킨다는 의미에서 적어 보겠소.

정치적으로 친인척 및 측근들 비리, 사회적으로 교육정책 및 부동산정책의 실패, 경제적으로는 양극화 심화에 따른 민생경제파탄, 외교적으로 김때충의 햇볕정책을 가보처럼 소중히 모시더니 완전실패, 즉 김정일 집단은 퍼준돈으로 핵무기양산과 대륙간 탄도미사일개발로, 남한을 위협할뿐 아니라 전서방세계까지 위협하는 세력으로 키워줘, 우리쪽에서 볼때는 햇볕정책의 완전실패등등은 물론이고,  1997년 IMF 외환위기이후 노무현정부에서 소득분배 지표가 더 악화되어 시민경제의 파탄을 초래한것은 어떻게 설명할거요. 

우리의 혈맹인 미국에 대해서는 반미정책, 편협한 국수주의, 친북한정책에서 파생된 외교적 왕따로 국제사회에서 신뢰를 잃었었다는것 인정하시요.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분야에서의 정책적 과오와 외교,안보에서의 갈팡질팡한 정책으로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한 여론조사가 정례화 된  제6공화국이래 노태우를 제치고 임기평균 국정지지율 최하위를 면치못하여 대중적인 지지가 형편없었던점을 기억하시리라 믿소. 당시 국민들은 이렇게 어려운 상황을 만든 장본인,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같은 유행어가 국민들 사이에서 한동안 떠돌았던때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외이다.

이러한 대통령으로서의 국정실패에 대한 양심 때문에 봉하마을의 뒷동산에 올라가 자결을 한 대통령으로 기록됐을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웃음거리를 만들어, 국가위신을 죽어서까지 추락시킨, 노무현을 당신은 야당에 생떼를 쓰면서 "정치검찰과 국정원, 수구언론까지 총동원해 한 인간을 난도질 하고 죽음으로까지 내몰았다고 현재의 야당사람들을 몰아부치면서, 단 한마디의 반성도 진실된 사죄도 없었다. 광화문에 메아리치던 국민의 통곡이 들리지 않았나? 이제와서 무슨 염치로 그이름을 거론하나?. 기가 막히고 억장이 무너진다"라고 노무현의 자살을 아무 힘도없는 야당에 덤태기 씌우고 있는 정세균씨의 위선이 얼굴에 철철 넘쳐나오. 거울한번 쳐다 보시오.

그렇게 비난한 할정도로 시간이 한가하면, 서방세계에서 백신접종 꼴찌를 하고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백신접종을 위해, 노란자켓다시입고, 외교무대에서 한번 뛰어 보시오.  며칠전 MBN방송출연에서, 경제, 외교분야의 베테랑인 "저 정세균이를 응원해 주시오"라고 외치던데, 그출중한 외교술을 발휘하여 백신도입을 추진해 보시길 권하오.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의 외교왕따로 인해서 백신구입이 안되고 있다는것을 정세균씨라도 인정하시고, 정수기도 747점보기 타고 관광 여행 다니는판에, 그비행기 빌려타고 백신구입하는 외교적 수완을, 당신이 큰소리 친데로, 발휘하여, 국민들 백신접종의 시기를 실기하지 않도록 해보시오 잉.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31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대한노인회 광주시연합회를 찾아 간담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31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대한노인회 광주시연합회를 찾아 간담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1일 국민의힘 정치인들을 향해 “당신들의 입길에 더 이상 고(故) 노무현 대통령을 올리지 말라. 고인에 대한 명예살인, 당장 멈추라”고 요구했다.
 
국민의힘이 ‘징벌적 손해배상’ 도입을 비롯한 언론 개혁 법안을 밀어붙이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노무현 정신에 어긋난다”며 비판하자 이를 반박한 것이다.
 
정 전 총리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당신들의 입으로 더 이상 노무현 대통령을 당신들의 정치적 목적으로 소환하지 말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전 총리는 “국민은 결코 잊지 않고 있다. '지못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의 눈물과 울분으로 대통령님을 떠나보냈다”며 “노무현 대통령 탄핵을 주도하고, 차마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막말로 조롱했던 당신들의 과거를 또렷이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달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과거 노무현 대통령은 다수의 인터넷 언론사나 신규 언론사를 설립하고 선택은 국민이 한다는 취지로 언론 다양성을 추구하는 정책을 폈다”며 “(민주당의 언론중재법 강행 처리는) 노무현 정신과 어긋난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정 전 총리는 “정치검찰과 국정원, 수구언론까지총동원해 한 인간을 난도질하고 죽음으로까지 내몰았던 당신들은 지금까지 단 한마디 반성도 진실한 사죄도 없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당신들의 귀에는 광화문에 메아리치던 국민의 통곡이 들리지 않았나? 이제 와서 무슨 염치로 그 이름을 거론하나?”라며 “기가 막히고 억장이 무너진다”고 덧붙였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18577?cloc=joongang-home-newslistleft

Thursday, July 08, 2021

K방역 자랑질 할때 부터 예측했었다. 조은희 “정부가 방역 똥볼 차놓고 원스트라이크 아웃? 적반하장”, 문통씨 조직만 키워놓더니...

조은희 서초구청장의 "문재인 대통령이 방역수칙 위반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는 이른바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를 관련당국에 지시한것을 두고, "정부가 똥볼차놓고 국민더러 '원스트라이크 아웃'한다고  적반하장식으로 협박하는 방역 대책에 화가난다"고 비판한 그용기에 쌍수들어 박수치면서 응원한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나와같은 심정일 것이다.  

K방역 잘하고 있다고 지구촌이 좁다 할정도로 떠들어 대면서, 방역의 '방'자도 모르는 문통의 찌라시들이 국민세금으로 사들인 노란자켓입고, 탁상공론할때부터 끝이 안좋을텐데.... 라고 걱정했었는데, 드디어 그 걱정이 현실로 다가와 온 국민들의 목을 조이고 있지만,  이를 구제하거나 해결할 그어떤 제안을 하는 자 한명도 없고, 무조건 이치에 닿지도 않은 권력만 남용하여, "하지 말라"라고 국민들과, 어렵게 버티며 사업을 유지해왔던 자영업자들을  코너에 몰아넣은 행위는 국민복지를 위한 정책이 아니고, 이북의 김정은이도 이렇게는 하지 않는,  독재파쇼적인 광란의 쑈를 벌이고 있다는 증거일뿐이다.

같은 패거리 민주당의 대선주자들은, 그아무도 대책을 연구하여, 문재인정부를 돕겠다고, 발표하는자 한명도 못봤다. 오직 야당의 대선주자로 자천 타천 국민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인사들을 헐뜯고 모함하고 비난하기에만 혈안이다.  

한다는짖이 Expiry Date가 다된 Pfizer Vaccine을 이스라엘에서 들여오고, 이다음에 Pfizer Vaccine을 들여오면 갚겠다는 일종의 Swapping이나 하면서, 생색내는데 열을 올리고 있는 대한민국이다. 지난 5월에 미국방문 했을때, 귀국해서는 모든게 잘됐다고 자화자찬하기에, 백신도입이 순조롭게 진행되는것으로 홍보하더니....개뿔이나.  결과는 허당이었다.  

그뒤에 바이든 대통령이, 여유분 수백만 Dose를 개도국에 공급한다고 발표한것을 보면, 왜 문재인 대통령은 직접 정상회담하면서도 백신도입을 확실하게 결정짖지도 못하고, 빈손으로 되돌아와서는, 국민들에게 뻥을 쳐느냐?라는 의문이다.   또 얼마전에는 G7정상회담에 초청받아 다녀와서, 정상들이 다 모여 공식사진을 찍어 발표한것을, 남아프리카 대통령 사진을 잘라내고 발표하더니.... 한다는 변명이 "실수였다"라고 발뺌했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6/g7-g-7.html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고,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은, 전혀 잘못한게 없고, 다 잘되고 있다고 계속해서 국민들에게 뻥치기하고있다.  이철희같은 충견은 이러한 청와대의 발표를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는데 올인하고 있고....

그렇치 않아도 대한민국은, 탈원전정책에서 파생된 관련기업들의 파산으로 청년들이 먹고 살아야할 일자리가 없어,  결혼도 못하고, 한다해도 태어날 후세들이 자기네들 처럼 고생할것이 무서워, 그여파는 '인구절벽'이라는 엄청난 소용돌이 속으로 치닫고 있는데.... 어찌하면 좋단 말이냐! 하루에 2천명 이상의 확진자들이 발생하고 있는 환자들의 대부분은 2030세대들이라고 하는데....인구절벽을 부채질하는 Variant Virus(Delta Virus)의 확산을 막기위해서는 Vaccination이 절대적인데.... 백신확보된것은 없었다.  

노란자켓입고, K방역 주도하던, 정세균이는 지금 대선에 나서겠다고 딴청만 부리기에 바쁘게 움직이고있는 꼴딱서니들인데, 그자를 포함한 민주당 대선주자들의 최종목적은 대통령직을 찬탈하는것외는 눈에 보이는게 없는것으로 여겨진다.  

국민이 없어질 판인데, 혼자 대통령질 할수 있다는 말인가.  정신들 차려요.  문재인씨는 책임지고 부엉이 바위로 올라가던가 아니면 북한산으로 올라가던가.... 특단의 조치를 취하시라. 

다음 대통령은, 그동안 문통이 방만하게 확장시켜논 공무원조직을 이명박 박근혜 정부때의 규모로 확 줄여라. 공무원은 규제양산은 할지언정, 생산적인 조직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공약 내세우는 후보자들에게 젊은이들이 표가 몰릴 것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 페이스북
/조은희 서초구청장 페이스북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이 문재인 대통령이 방역수칙 위반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는 이른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당국에 지시한 것을 두고 “정부가 똥볼 차놓고 국민더러 ‘원스트라이크 아웃’한다고 적반하장식으로 협박하는 방역 대책에 화가 난다”고 비판했다.

조 구청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4차 대유행을 몰고온 상황 악화 주범은 20~30대 청년, 자영업자가 아니라 문재인 정부”라며 이같이 밝혔다. 조 구청장은 글과 함께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서초구 선별진료소에 길게 줄을 선 시민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그는 “아침부터 서초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앞에서 시민들이 코로나 검사를 위해 유례없이 긴 줄을 섰다”며 “오후 3시30분 현재 1000명에게 대기 번호표를 배부했고, 보건소 인력이 부족해서 다른 부서 행정인력이 긴급 투입돼야 했다”고 전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국내 발생 1168명, 해외유입 44명 등 1212명이라고 밝혔다. 3차 유행 정점이었던 지난해 12월25일(1240명) 이후 최고 수치다. 서울에서만 역대 최다인 583명이 나왔다. 수도권 확진자는 전체의 84.8%인 990명에 달한다. 또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1113명의 확진자가 새로 나왔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 32명 적다. 서울에선 53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 이틀째 500명대를 이어갔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은 “4차 유행 초입에 진입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상황에서 제 귀를 의심하는 대통령과 국무총리의 말씀이 있었다”며 “문재인 대통령과 김부겸 국무총리가 내일부터 중대한 방역 수칙을 한 번만 위반해도 열흘간 영업이 중지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실시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고 했다. 앞서 이날 오전 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수도권 방역강화 회의를 주재하면서 “방역지침 위반 시 무관용 원칙을 강력하게 적용하라”고 지시한 것을 언급한 것이다.

이에 대해 조 구청장은 “적반하장이다. 방역수칙 잘 지키지 않는 국민들을 가려내겠다는 선의로 아무리 이해하고 싶어도 화가 난다”면서 “똥볼 찬 분들이 누구인데, 지금 누구보고 협박을 하고 계시느냐, 우리나라 국민들처럼 성숙하게 협조 잘 하는 국민이 어디 있다고, 지금 누가 잘못해놓고 누구더러 영업중지 시킨다고 갑질이냐”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무능한 대응으로 백신 없는 7월을 맞이하게 하고, 상황이 호전 된 것처럼 선전하고, 1년반동안 지친 국민들이 안심하고 경계심을 풀게 한 것이 자영업자들인가, 20~30대 청년들인가, 아니면 무능한 문재인 정부인가”라고 물었다.

조 구청장은 “정부의 안이하고 무능한 정책결정으로 시민들이 땡볕에 검사를 받기위해 줄을 서야 하고, 공무원들은 모두 격무에 내몰리고 있다”며 “왜 1주일씩 언발에 오줌 누듯이 국민을 속이느냐, 당장 거리두기 단계를 상향해 최소한 7월 한달간은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2021/07/07/GKZR2WSNEJE7DLZXUSIYRDIXNY/

https://www.khan.co.kr/national/health-welfare/article/202107071129001

Sunday, June 20, 2021

정세균다운 황당한 소리 "집값 안정된다 믿으면 자연히 내려가…신뢰 얻어야" 국민들에 최면술 거나. 왜 총리 할때는 목소리를 못냈었나?

 정세균이는 총리질을 할때, 업적으로 꼽을만한게 뭐가 있나?  경제 10대국에 들어간다고 좋아만 할께 아니라, 그수준에 맞는 언행을 해야 하는데, 총리질을 확실히 했으면, 백신확보는 분명히 할수 있었는데, 외교의 최전선에 나서본 적이 있었나? 그렇타고 외교장관에게 적절한 지시를 해본적이 있었나? 웃겨?  

문재인의 부동산 정책이 잘못됐었다고 이제 나와서 뒷통수 치는 치사한 짖은 왜하나? 그렇게 국민들께 선동질 해서 표를 얻을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하나?  미안한 얘기지만 정세균씨가 아무리 목청을 높인다해도 당신의 정치적 견해는, 문재인과 추한18년이 목이 터저라 외쳐댔던 "개혁''과 맥을 같이하는, 국민들의 고통을 같이 나누겠다는 뜻은 하나도 없는 무당짖으로 보일 뿐이다.

한다는 무당짖이, '선 (先)가격안정, 후(後) 제도 합리화'를 주장하면서, 국민들의 신뢰를 얻는것이 중요하다"라고 주장 했는데, 선무당같은 정세균이 주장한 '선 (先)가격안정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한 세부대책은 한마디 언급이 없었다.  이런자가 대통령이 되면, 문재인보다 더 나라 경제를 망칠 문제덩어리일 뿐이다.  정세균이처럼 강단에 서서 주먹쥐고 "가격안정"만 외쳐대면 가격이 안정되나?  그런 마술을 부릴수 있는 능력이라도 있는 Magician이라면 '그럴수도 있겠다'하겠는데..

문재인 대통령 밑에서 총리질을 하면서 25번씩이나 부동산 정책을 새로 만들어 발표할때, 정세균 총리는 어디 있었나?  총리질을 한것은 구색 맞추는 자리였기에 총리였던 "나에게는 부동산 대책 실패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라는, 의리라고는 병아리 오줌만큼도 없는 비겁한자로구만.

한때는 총리의 지시를 받고 직책을 수행했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이제와서 "양파껍질을 벗기듯 검증을 해야한다."라고 비난했는데,  정세균씨 당신은 총리질 할때의 한일이 어떤것이었으며, 그정책들이 어떻게 국민들을 괴롭혔는가에 대해서, 양파껍질을 벗기듯이 먼저 본인의 검증부터 철저히 한후에 했어야 할 말이었다. 

문재인과 추한 18년이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을 죽이기위해 거의 1년넘게, '검찰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얼마나 괴롭혔었는지는 잘 알것이다. 그때 총리로써 정세균씨는 문재인과 추한18년 중간에서 정말로 "검찰개혁"의 필요성에 대해서 한번만이라도 총리로서의 견해를 밝힌적 있었나? 구렁이 담넘듯이 시간만 때우면서, 고액의 월급만 챙긴것 말고,  업적으로 꼽을만한것이 무엇인가? 단 하나라도 시원하게 발표해 보시라. 

윤석열 전총장은, 내가 알기로는 대선에 나온다는 발표를 본인의입으로 아직까지 한적이 없다.  민주당을 등에업고, 대선에 나오겠다는 대한민국의 골치덩이들, 즉 정세균, 이재명, 이낙연 그리고 추한 18년 등등이 윤석열 전총장에 대해 지은죄가 많아 미리 엄포를 놓는 꼼수인것을, 그래서 입만 열면 씹어대는 그심정의 진의를 나는 알고 있다.  

대통령을 하겠다고하면, 인신공격을 할게 아니라, 국가를 이끌어갈 정책을 세워서 발표하는게 원안이다. 예를 들면 "대북정책, 대중국과의 관계정립, 동맹국들과의 유대관계, 특히 문재인이 망쳐놓은 혈맹 미국과의 관계개선방안, 탈원전에 대한 의견, 표를 의식한 포퓰리즘정책의 망국적 행위의 부당성, 이웃 일본과의 과거청산및 앞으로의 한일관계 재정립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경제활성화 정책 등등에 대해서 정책을 만들어 발표하는게, 대선후보가 할일이다.

또한 분열된 국민총화를 위해 전직 대통령들을 취임하자마자 사면하고, 삼성총수의 사면을 문재인에 건의 하던가 아니면 취임과 동시에 사면해서 기울어져가는 삼성의 반도체 사업을 재정비하여 세계최고의 기술력을 재탈환하도록 하겠다라고 천명하라.

민주당 대선후보가 되기위한 경쟁력은  "제가 가장 높다, 진보와 중도층으로 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을수 있는 정책과 품성을 갖고있다고 확신한다"라고 자화자찬을 늘어놓았는데....품성은 무엇이며 정책을 무엇인가를 자세히 설명하면서 비젼을 보여 줬어야 하는게 아닌가?  대선후보 처놓고는 너무도 불쌍한, 초라한, 알맹이도 없는, 면피용 연설인것을 보면서, 불쌍한 마음에 연민의 정을 느낀다. 능력은 없고, 대통령은 해먹고 싶고.... 그래서 한다는 견소리가 겨우 그따위 선동질이니...

한가지 힌트를 주겠소, 문재인이가 다 망가뜨린 경제성장 정책중, '소득주도성장'이 얼마나 거짖투성인가를 잘 체험 했으니, 그정책을 당장에 없애고, 전임 정권의 대통령및 정부가 정성을 다해 원자력 발전소 수출 정책이 밉다고, 문재인이가 정책으로 발표하고 실행해왔던 탈원전정책을 철회하고, 젊은이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들에게 최대의 국가지원을 해주고, 원전 Plant 수출을 위한 정부의 지원을 최대한 활용할것이며, 임기중에 최소한 5개의 원전 발전소 수출을 달성하겠다"라는 식으로 포부를 밝히고, 세부 진행내용을 참모들과 머리싸매고 숙의 하면.... 국민들의 성원이 있을 것이지만,  총리때의 그 타성에 젖은 정책으로는 어림도 없음을 직시 하시라.  안쓰러워서 한마디 던졌소.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지난 20일 전북 전주시 더메이 호텔에서 열린 '균형사다리 전북본부 발대식'에 참석해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뉴스1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지난 20일 전북 전주시 더메이 호텔에서 열린 '균형사다리 전북본부 발대식'에 참석해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한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문재인 정부의 부족했던 부분을 부동산 문제로 꼽으며 "공급 확대와 가격 적정화 등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전 총리는 지난 20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동산 문제에 대해 '선(先) 가격안정, 후(後) 제도 합리화'를 주장하며 "국민들의 신뢰를 얻는 일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가 내놓은 공급대책에 대해 시장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며 "부동산 가격이 안정될 것이라고 믿으면 자연히 하향 안정화 될 것"이라고 했다. 또 "불필요하게 과도한 수요는 투기로 이어질 수 있다"며 "투기 수요는 지속적으로 억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야권 대선후보로 떠오른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대선 후보는 양파 껍질을 벗기듯 검증을 해야 한다. 검증에 자신이 없으면 대선에 나오지 말아야 한다"며 "대통령은 선 검증 후 후 선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민주당 후보가 되면 대선에서 자신이 있다. 본선 경쟁력은 제가 가장 높다"며 "진보와 중도층으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정책과 품성을 갖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고석현 기자 ko.sukhyun@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86775?cloc=joongang-home-newslistleft

Friday, May 07, 2021

“이재명 따라하는 포퓰리즘 확산… 정치 무기력하니 기업이 나서야” 그러나 말로는 쉬운데....

 지금은 박정희, 남덕우같은 국가 지도자가 절실한 때다.  현재의 국가리더쉽과 외교능력으로는 현재 다 망신당한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더 망가뜨리는 일만 남았을 정도로, 가정집에 비유하면, 지붕을 받치고 있는 기둥들이 다 빠져나가 폭삭 가라앉을 정도로 부서져 버렸다.

박정희 대통령과 남덕우 경제기획부 장관의 수십년 앞을 내다보는 경제정책과 외교정책이 그래서 다시 그리워지고, 안타까워 하는것이다.  지금의 심정같아서는 구국하는 정신으로 군대가 일어서야 하는데,  군리더들은 서욱부터 시작해서 전부 정치군인들이라서, 기대를 그들에게 하는것은 죽은자식 뭐 만지는식이나 다름없다는 생각이다.

지난번 대선때 문재인의 경제멘토 역활을 하면서 J노믹스 설계를 했었던,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서강대 석좌교수)는 인력양성, 특히 여성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등 "사람중심 성장경제"를 주창했었다. 대선당시 문재인은 J노믹스를 당당하게 외쳤었고, 많은 유권자들은 그의 말에 경청했었다.  그런데 집권후  J노믹스대신 최저임금 과속인상과 주 52시간 등을 앞세운 친노동,반기업 편향의 소득주도성장정책이 문재인 정부의 중추가 됐다.  

경제에 대해서 모르면,  경제멘토가 가르쳐준데로 착실하게 정책을 밀고 나갔어야 하는데, 간신같은 자들이 문재인의 주위를 멤돌면서 전연 딴판인 주52시간을 앞세운 친노동, 반기업평향 정책으로 확 바꾸면서 집권 1년도 채안돼 마치 Covid-19 Pandemic처럼 전염병이 퍼져나가듯 곳곳에서 경제의 기본 대들보들이 무너져 내리는 재난에 일자리가 대거 증발하고, 저소득층 소득이 감소하고 수십만 자영업자가 줄도산하는 경제 참상이 대한민국을 덮치고 말았다.

문재인은 인재등용을 할줄 모르는 시류에 흔들거리고, 줏대가 없이 나라를 통치 하면서,  혈맹 미국과의 관계를 멀리하고 우리의 적국이었던 중국과 북한 김정은 Regime으로 방향을 바꾸어,  다시는 6.25같은 북괴의 불법남침을 방어하기위해 매년 연례행사처럼 해왔던 한미연합군사 훈련을 거의 다 없애 버리고, 그나마 축소된 훈련 마져도 컴퓨터에서 게임하듯이 해치워 버리는 망국적 통치를 5년째 하고 있으면서,  국가를 운영하는데 도움을 줄 인재영입은 다 발로 차버리고, 자격과 도덕성에서 자격미달인, 전부 문재인의 충견들만 임용하니, 요모양 요꼴로 나라를 시궁창에 처박았다.

대통령 직속 국가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이었던 김원장은 "이건 아니다"라며 소주성을 반대했지만 이미 J노믹스로 부터 마음이 떠난 문재인에게는 마의동풍이었다. 결국 2018년말에 부의장직을 사임하고 문재인과의 연을 끊었다.

김부원장은 소득주도 성장은 백해무인한 정책이라고 쏘아 부치면서 "임금인상이나 근로시간 단축은 추구해야할 정책이지만 문제는 속도다. 우선 기업이 살아야 최저임금을 지불할수 있다는 김부원장의 지론이다. 소주성 때문에 기업이 버티기 어려운 상황으로 가니까 고용을 줄이고 그결과로 근로소득이 줄었지만,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은 이상황을 납득하지 못하고있고, 한다는 정책이 부동산 정책을 한답시고, 25번씩이나 바꾸면서 생쑈를 하고 있는, 결과는 지금 이시간에도 계속해서 끝이 보이지 않는 속으로 떨어지고 있는 형국이다.

혈맹인 미국으로 부터 거의 확실하게 팽당하고 말았으니, 백신도입도 지금으로서는 대책이 없이 표류할 뿐이지만, 여전히 백신도입이 잘된다고 강조하면서, 대국민 선동질뿐이다. 한다는 소리가 러시아백신 아니면 중국제 백신도입을 검토중에 있다고 슬쩍 운을 떼 보기도했다. 

민주당의 대선후보라는 작자들, 이재명 정세균 이낙연 등등의 작자들은 포퓰리즘정책 발표에 혈안이 되여있고, 그들이 발표한 내용들은, J노믹스의 창시자로 문재인의 대선시 경제멘토였던 김광두 원장의 경제부흥정책과는 반대로 가는 짖들을 하고 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50714480002577

이재명이는 국민들에게 '세계여행경비 1,000만원씩 나누어주겠다고 하고, 정세균이는 국민 1인당 1억원통장 만들어 주겠다고 하고, 이낙연이는 젊은이들이 군제대시 3,000만원씩 지급하겠다고 선거공약을 내세워 국민들을 현혹, 사기, 공갈치고 있는 형국이다. 이런 공약들을 믿을 국민들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그재원은 어떻게 마련하겠다는 상세내용은 한놈도 발표한게 없다. 완전 사기라는 뜻이다. 바로 표를 얻기위한 꼼수라는 것이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5/4.html

김원장의 한탄은 끝이없이 계속된다. "정치권은 스스로 해결할 능력을 잃어 그활로를 찾을길을 잃었다고 본다. 양극화가 더 심해진 상황에선 포퓰리즘으로 갈수밖에 없는데, 앞서 언급한 3명의 후보들이 내뱉은 사기 공갈정책들이 이에 속한다. 그래서 소외된 약자들의 정치적 욕구가 더 강해질 것이라는 점이다. 그요구를 수용하지 못하면 정권을 잘을수 없다. 한국의 지성은 다 지리멸렬하여 문재인에 대해서 성토를 할 힘이 없다. 그래서 김원장의 주장은 '이제는 기업이 나서야 한다'라고 강조하지만.... 삼성의 경우에서 봤듯이 정권에 삐딱하면 총수부터 다 잡아 처넣는 악행을 상대하면서 기업을 이끌어갈 용기가  기업에 있을까?  참으로 안타깝다.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은 자신이 석좌교수로 있는 서강대의 남덕우경제관 건물에서 인터뷰를 갖자고 했다. 수출 주도형 모델로 한국 경제 성장을 이끈 남덕우 전 총리를 기념하는 사업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 원장은 “문재인 정부는 진영 논리에 집착하다 성장 정책에 실패하고 국민을 잃었다”고 말했다. /장련성 기자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은 자신이 석좌교수로 있는 서강대의 남덕우경제관 건물에서 인터뷰를 갖자고 했다. 수출 주도형 모델로 한국 경제 성장을 이끈 남덕우 전 총리를 기념하는 사업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 원장은 “문재인 정부는 진영 논리에 집착하다 성장 정책에 실패하고 국민을 잃었다”고 말했다. /장련성 기자

J노믹스 설계자 김광두 원장의 한국경제 진단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서강대 석좌교수)은 지난 대선 때 문재인 후보의 경제 멘토 역할을 하며 J노믹스를 설계했다. J노믹스는 인력 양성, 특히 여성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 등 ‘사람 중심 성장경제’를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당시 문 후보는 유세에서 J노믹스를 외쳤다. 그런데 집권 후 상황이 달라졌다. J노믹스 대신 최저임금 과속 인상과 주 52시간 등을 앞세운 친노동·반기업 편향의 소득 주도 성장이 문 정부의 국정 중추가 됐다. 하지만 문 정부 1년 만에 마치 역병이 대유행하듯 곳곳에서 경제가 무너져 갔다. 일자리가 대거 증발하고 저소득층 소득이 감소하고 수십만 자영업자가 줄도산했다.

당시 대통령 직속 국가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이었던 김 원장은 “이건 아니다”라며 소주성을 반대했지만 소용없었다. 결국 2018년 말 부의장직을 사퇴했다. 그가 평생 교편을 잡았던 서강대 남덕우경제관에서 김 원장을 만났다. 김 원장은 “정치권은 지금의 난국을 헤쳐갈 능력을 상실했고 지식인도 힘이 없다”며 “나라를 다시 정상으로 돌려놓을 유력한 주체는 기업밖에 없다”고 말했다.

국민행복지수는 문 정부에서 가장 낮아

―벌써 4년이 흘렀다. 현 상황을 어떻게 보나.

“나라 안팎에서 거센 변화가 일고 있지만 우리의 적응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있다. 먼저 인구 감소가 매우 심각한데도 대응하지 못한다. 시장경제의 최대 약점인 소득 양극화는 더 심해졌다. 청년 4명 중 1명이 놀고 있다. 우리 사회의 지식 축적은 멈춰 있다. 정치 포퓰리즘은 이제 일반화됐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다 따라가는 양상이다. 어디에서도 희망을 찾을 수 없다.”

―문 정부에 가장 아쉬운 부분은?

“국가는 유기체다. 구성 인자의 상호작용으로 발전한다. 어느 한쪽만 살아있으면 유기체가 아니다. 예컨대 부동산 시장에는 전·월세 시장이 있고 매매 시장이 있다. 두 가지는 연결돼 있다. 그런데 세입자만 보고 정책을 편다. 실패할 수밖에 없다. 문 정부 하는 일이 모두 그렇다.”

―왜 그런 실패가 반복되는가. 문 정부에 전문가가 없는 건가?

“정권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국가에 앞서 정권을 먼저 생각하고, 국민에 앞서 진영 먼저 생각한다. 그러면 분열한다. 모든 것이 ‘내 세력’ 기준이다. 경직된 진영 논리에 집착하다 보니 다양성을 수용하지 않는다. 경제를 비롯한 모든 분야의 정책이 진영 논리에서 수립됐다.”

―소득 주도 성장은 생명을 다했다고 보나.

“임금 인상이나 근로시간 단축은 추구해야 할 방향이다. 문제는 속도다. 우선 기업이 살아야 최저임금을 줄 수 있는 것 아닌가. (소주성 때문에) 기업이 버티기 어려운 상황으로 가니까 고용을 줄이고 그 결과로 근로소득이 줄었다. 처음부터 원하던 상황은 아닐 것이다.”

―대통령은 기업인들과 만나 소통하는 모습도 보이고 규제 혁파와 혁신 성장도 강조했는데.

“행사 장소에 장관들까지 앉아 있는데 기업인들이 무슨 말을 하겠나. 기업인은 사무관도 무서워한다. 그런 행사는 의미도 없고 효과도 없다. 문 정부는 오히려 반(反)기업법들은 속전속결로 처리했다. 기업을 밟고 있다.”

―어느 정부나 공과(功過)가 있다. 문 정부를 평가하면?

“갑질은 나쁜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준 것은 긍정적인 부분이다. 그걸 빼면 잘한 것을 찾기 어렵다. 서울대 행복연구센터가 조사한 국민행복지수를 보면 문 정부가 가장 낮다. 문 정부에서 국민이 더 불행해졌다. 국가 부채가 심각하다. 공기업 부채까지 합하면 국가 부채 비율이 올해 60%가 넘어갈 것 같다. 이것을 국제사회가 지켜보고 있다. 가계와 기업의 부채도 엄청나게 늘었다. 증가 속도만 보면 한국이 세계 1위다. 부채공화국을 만들어놨다. 부채에 발목 잡힌 상태에서 경제 위기를 맞는 끔찍한 상황이 올 수 있다.”

산업구조가 과거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해

―민간의 경쟁력은 버티고 있지 않나.

“민간 부문도 약해졌다. 산업구조의 노쇠화가 심각하다. 반도체 때문에 그나마 버티고 있지만 산업구조 자체가 과거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정부의 산업정책 능력도 형편없다. 박수받은 정책이 있나. 한국이 왜 이렇게 됐나. 선거만 생각하는 진영 논리가 모든 걸 지배하기 때문이다.”

―어디에서 활로를 찾을 수 있나.

“정치권은 스스로 해결할 능력을 잃은 상태다. 양극화가 더 심해진 상황에선 포퓰리즘으로 갈 수밖에 없다. 소외된 약자들의 정치적 요구가 더 강해질 것이다. 그 요구를 수용하지 못하면 정권을 잡을 수 없다. 지식인도 힘이 없다. 나는 기업이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업이 어떻게 해결사가 되나. 기업엔 또 다른 부담 아닌가?

“삼성을 비롯한 5대 그룹이 행동에 나서면 된다. 고용, 통상외교, 정책 창출 등 다방면에서 활로를 개척할 수 있다. 대기업들이 미래 산업을 위해 기존 직원들을 교육 훈련에 투입하면 그만큼 신규 채용 여력이 생긴다. 보육 문제도 기업들이 공동 출자해 아이들 밀집 지역에 보육 시설을 짓는 방법이 있다. 미국에선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민간 기업이 주도하는 외교협회가 정부의 통상외교를 적극 지원한다. 싱가포르처럼 모든 부처의 관련 공무원들이 수시로 온라인에 접속해 정책 흐름과 상황을 파악하고 논의하는 ‘플랫폼 정부’도 서둘러야 한다. 실시간 논의하면서 정책을 만드는 것이다.”

김 원장은 “5대 그룹이 앞장서면 다른 기업, 다른 부문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했다. 그렇게 하면 국민 사이에서 기업에 대한 신뢰가 쌓이고, 민심이 기업 편에 서면 결국 정치도 강성 노조도 바뀔 것이라고 했다. 물론 다음 정부에서 시도해볼 일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1/05/07/7JJJBLT5CVHZHAZBGCFZMXMM5U/

Friday, April 23, 2021

문재인 통치자맞아? 백신 도입에서도 이재용은 문재인을 위해 “정부에 화이자 회장 연결해줘 협상 실마리”를 풀게해줬다. 사면요구에 '국민적합의' 핑계댄 문통.

 간첩 문재인아, 삼성 이재용 총수를 감옥에 처넣을때는, 국민적 합의가 있어서 였나? 전직 2명의 대통령을 감옥에 처넣었을때도 국민적 합의가 있어서였나? 

국민적 합의가 필요한 사항이니까 사면할 생각이 없다는 인권변호사다운 논리다. 더러운...두얼굴의  문재인.  You Tuber, 조우석씨의 방송을 보면, 얼마전 남북이산가족 상봉시 청와대 수석보좌관이었던 문재인이가 북에서 온 이모들과 금강산에서 처음 상봉했었을때 만났다고 하는, 동행한 어머니 강한옥은 실질적으로는 문재인의 생모가 아닌 계모였었다고, 인근의 주민들이 전해주는 얘기들이 떠돌고있다.  이러한 폭로에 문재인과 청와대는 일체의 반응이 없다. 

https://www.youtube.com/watch?v=R7n8SQ3o_UQ&t=372s

https://blog.daum.net/obokname/1354

지금이 그나마 절호의 찬스다. 반도체 사업에서 리더 역활을 했던, 삼성 이재용 총수의 이유도 충분치 않은 이유로 감옥에 처 넣음으로써  더 높이 도약할수있는 기회를 벌써 2년째 놓치고 있으며, 이틈새를 놓칠세라, 자유중국의 중소기업이었던 TSMC가 지금은 자동차 생산에 없어서는 안되는 반도체를 독점생산하고 있고, 전세계의 자동차 생산국가들이, 반도체공급 부족으로 자동차 생산을 중단하고있고 그대열에 한국의 현대 구룹인 현대와 기아차도 생산 라인을 일부 스톱시켰다는 어이없는 소식인데도, 간첩 문재인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속으로는 북괴 김정은 Regime과 경제규모가 비슷해 지기를 바라는 이유가 숨겨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더 억울한것은, 바이든 대통령이 반도체의 중요함을 깊이 인식하고, 지금 세계의 유수한 반도체 생산기업들과 합작을 추진중인데, 삼성이 그첫번째 기업으로 초청을 받고 있지만, 삼성은 지금 보스가 감옥에 있어, 방향설정을 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고있는 상황이다. 

K-방역 잘한다고 자화자찬하느라, 백신확보에는 신경도 쓰지 않했었고, 또 이번에 청화대 방역기획관으로 채용된 "기모란"에게 쇄뇌당한 문재인은 지난해에 그녀의 거짖 설득에 넘어가 백신도입은 내팽개치고 방역만 잘하면 되는것으로 철석같이 믿고, 결국은 백신도입을 할수있는 찬스를 다 잃어버려, 노랗게 떠서 어찌 할바를 모르고 허둥지둥 시간을 허비하면서, Pfizer사와 접촉을 시도했었으나, Pfizer사장은 물론이고, 이사들도 한국을 외면하자, 문재인은 그렇게도 힘들게 괴롭혔던,  LG,SK에 구원의 손길을 펼쳤으나 여의치 않아, 결국 삼성총수가 그동안 쌓아놓은 인맥을 동원하여 Pfizer사의 중역과 만나, 겨우 백신도입에 청신호를 받았었지만,  문재인은 삼성총수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는 대신에, 며칠뒤 감옥에 처넣고 사회와 완전히 격리시키고 있다.  그런데도 이재용총수는 "삼성간부들에게 Pfizer Vaccine확보에 적극 노력해 달라"라는 부탁을 잊지 않았다고 한다. 세상에 이런 보은이 문재인 정부말고 또 있을까?

열화같은 국민들의 "삼성총수사면, 전직 2대통령의 사면"을 요구하는 함성에도, 여전히 "국민적 합의가 있어야..."라고 오리발이다.  나는 안다. 삼성총수 이재용과 전직 2대통령이 사면되면, 그날로 부터 문재인의 신세는 '풍전등화'가 될것임을 잘알고 있기 때문이다.  버텨봤자, 내년 3월까지인데....

삼성의 이어려운 시기에 상속세 13조원을 이달만까지 납부해야 한다고 하는데....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들이 보좌관 9명씩 두고 국회의원질을 현제의 수준에서 할경우, 이들을 백년정도 먹여살릴 큰 돈을 당장에 납부하라고 족쳐대니.... 기어코 삼성을 무너뜨려, 같이 죽자는 문재인의 대한민국의 가슴에 대못질하는 망국적 행위를 당장에 멈춰라.

5천만 국민들은 삼성총수와 전직2대통령의 사면을 하늘이 무너져라 할정도로 울부짖고있는데도, 문재인은 '국민적합의....' 견소리로 변죽을 울리고만 있고, 그견소리에 며칠전 총리직을 쫒겨난 정세균이는 문재인 대통령의 결정에 전적으로 찬성한다고 박수를 쳐댔다고 한다.  정세균이는 참으로 배아리도 없는 무능아다.  행정부의 수반이 대통령이고,  입법부의 수반은 국회의장이고, 사법부의 수장은 대법원장이다. 이들 3두체제는 민주주의 국가에서만 가능한 정치조직이자, 서로 견제세력으로 공존하는 인류역사상 가장 좋은 정치체제이다. 앞으로는 어떻게 변할지 잘 모르지만....그런데 이들 2명의 입법부 수장들은 스스로 문재인의 가랑이 밑으로 기어들어가 총리직을 한다고....

국회의장, 정세균이는 체면도 뭉개고, 바로 문재인 밑으로 들어가 딱가리 노릇을 오래 했다가 며칠전에 팽당하니까, 이제는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을 해보겠다고 국민들에게 낙싯밥을 던지기시작했다.  전직 입법부 수장 2명(이낙연, 정세균)이 똑같이 문재인 가랑이 밑으로 들어가 'Yes Sir' 총리를 하더니 두명 똑같이 지금 대통령하겠다고 정치판을 뒤흔들고 있다. 꼴참보기 좋다.

바이든 대통령의 반도체 합작제의에 삼성이 빠지게되면,  문재인은 5월달 미국방문시에, 햄버거 점심도 한끼 못얻어먹고, 5분만에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때처럼, 팽당하고 바로 747점보기 타고 되돌아 오면서, 한국을 통과하여 중국으로 가서 시진핑을 알현하고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대미정책에 대한 훈수를 듣고, 슬쩍 귀국하여,바로 청와대로 직행할것이다.  안봐도 비디오다.  서해바다는 중국어부들의 안방이 될것이고..

지금부터라도 국민들은 정신 바짝 차리고, 내년에 치러지는 대통령선거도 중요하지만, 당장에 우리 기업들이 세계무대에서 제대로 활동을 할수 있도록, 그리고 Covid-19방역과 접종을 제때에 해서 우리 모두가 삶의 터전에서 열심히 뛸수있도록 하라는 요구를 문재인에게 몰아 부쳐야 한다.  그래야 내년도 대선도 무사히 치러내서 국민들이 원하는 대통령을, 다시는 문재인과 같은 좌파 간첩대통령 말고,  뽑아서 다시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도록 해야할 의무가 있다는것 잊지말자.

[코로나 백신]작년 12월 백신 협상때 역할 재조명
정부 ‘조기도입’ 동분서주했지만 화이자 고위층 접촉 못해 ‘발동동’
李부회장 인맥 동원 연결고리 찾고 ‘잔량없는 주사기’ 제안해 합의 성공
“우리 정부가 화이자 아시아 담당 실무 임원 과 협상을 벌였지만 답보 상태였다.”

22일 재계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숨 가쁘게 진행되던 화이자와의 백신 협상 상황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우리 정부와 기업들이 올해 3분기(7∼9월)로 예정된 화이자 백신 도입 시기를 2분기(4∼6월)로 당기기 위해 만방으로 뛰던 때다. 이 관계자는 “실마리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사진)의 인맥에서 풀렸다. 이 부회장과 삼성의 막강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체감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최근 백신 확보에 이 부회장 등 기업인들이 기여하도록 해야 한다는 ‘백신 역할론’이 부상하고 있다. 올 1월 이 부회장이 구속되기 전 실제로 백신 수급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쏠리는 상황이다.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정부는 지난해 12월 백신 조기 도입을 위해 삼성뿐 아니라 바이오 제약 계열사가 있는 SK, LG 등 주요 기업에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몸값이 올라간 화이자의 최고위층을 만나기란 ‘하늘의 별따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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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이 부회장도 나섰다. 화이자 관계자를 찾다가 사외이사 리스트에서 가까운 지인을 발견했다. 그 지인은 샨타누 나라옌 어도비 회장인 것으로 전해져 있다. 이 부회장과 나라옌 회장은 2011년 미국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CES’에서 만난 데 이어 그해 7월 나라옌 회장이 방한하기도 했다.

이 부회장은 휴가 중이던 나라옌 회장에게 전화해 화이자 회장과 백신 총괄 사장을 소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12월 22일, 화이자 고위 관계자와 박능후 당시 보건복지부 장관,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삼성바이오로직스 경영진이 참석한 화상회의로 이어졌다.

당시 협상 관계자는 “이 화상회의에서도 처음엔 다소 형식적인 대화가 오갔다. 이때 삼성 측에서 ‘잔량이 남지 않는 주사기가 필요하지 않냐’며 새로운 카드를 던졌다”며 “화이자가 필요로 하는 것을 미리 파악해 협상 카드로 던지자 답보상태이던 회의의 흐름이 확 달라졌고 결국 화이자는 이달 한국에 올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 부회장은 1월 사업차 아랍에미리트(UAE) 출장을 계획했을 때도 사업 협력과 더불어 UAE가 확보한 백신 물량 공유를 논의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출장 직전 구속되면서 계획은 무산됐다.

재계 관계자는 “이 부회장이 수감 이후에도 삼성에 백신 확보를 적극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며 “기업인의 글로벌 네트워크는 삼성을 넘어 국가적으로 중요한 자산인 만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kimhs@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코로나 백신#화이자#백신 역할론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0423/106553149/1

Saturday, January 02, 2021

정세균씨, “나도 뺐다···윤석열도 빼야” 한다라고, 총리가 그렇게 할일없소? 노란자켓은 방역뜻으로 알고 있는데....

정세균씨, 행정부의 직제상 검찰총장은 총리가 관할하는 하부 기관으로 알고있소.  당신이나 윤석열총장이나, 본인들이 언제 대선에 출마한다고 발표한적은 없는것으로 알고있소.

문제는 문재인씨가, 대통령질을 잘은 못해도 어느정도 국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정책을 지난 4년동안에 폈쳤다면, 왜 굳이 윤석열 총장이 대선에 나오면 당선될 확율이 많을 것이라고 여론조사 기관에서 발표 했겠소.  물론 대통령선거에 나서겠다고 여러행동에서 오래전부터 보여준 그사람들의 인기역시 국민들에게서 멀어져 바닥을 치고 있는것이, 당신말데로 이해 한다면, 오죽했으면 윤석열, 정세균까지 대선후보로 들먹이는것의  그뒷면을 먼저 잘 이해 했어야 했소. "나도 뺐다, 윤석열도 빼야한다"라고 한 멘트는 총리로서는 너무나 촐랑이짖을 한것이고, 요즘처럼 어려울때, 총리질 하기도 벅찬때인데.... 개나 소나 다 구해서 접종하고 있는 Vaccine하나 못구한 주제에....

윤석열총장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총리의 지휘를 받는 조직의 장(Attorney General) 일뿐입니다.  어찌보면 총리가 검찰총장의 쫄병이거나 아니면 동급의 공직자로서 경쟁상태에 있는것 같은 늬앙스를 보여 주었소. 차라리 노란자켓벗고, 총리딱지를 떼어내고 그런소리 했다면 당신을 비난할 이유가 없었겠지요. 당신이 하는 그 좁아터진 행동은, 하면 할수록, 윤총장의 뜻과는 상관없이 대선주자들의 대열에 우뚝서게하는 일종의 Campaigner 역활을 무보수로 하고 있다는것을 알으세요.

노란자켓입고,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현재 Covid-19을 이기고 민생도 챙겨야한다. 사실 저는 언론기관에 지금 전염병과 싸우고 있고 할일이 태산같으니 명단에 넣지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따라서 윤총장도 여론조사기관에 본인이 직접 하셔야 할것"이라고 했단다.  윤총장이 언론조사때 "내이름도 넣어 주시요"라고 해서 넣고 빼고 한다면, 나도 내이름 그곳에 넣고 싶겠다만은, 내가 그렇게 요구한다면 "이런 또라이는 누구야? 개나 소나 대통령 하겠다는 개판 나라가 드디어 되고 말았구만" 이라고 언론은 한탄 할것이다.

정세균씨 당신은 민주주의 삼권분립의 한축인 국회의장을 한 사람이요. 자존심도 없소? 대통령이 꾸려가는 내각의 반열측에도 끼지 못하는 하위급 검찰총장을 향해, 총리가 겨우 한다는 소리가...그건 그렇다치고. 주미애장관과 윤검찰총장의 갈들에 대해선 "저는 두분을 어떻게 해서든 대화하고 협력하는 분위기를 만들려 노력했다. 결과적으로 국민들께 걱정을 끼쳐드리게 돼 총리로서 참 송구한 마음이다". 이게 할소리인가?  언제 두사람 화해 하라고 중재역활 했다는건가? 왜 언론에서 한마디 그노력에 대한 보도가 없었지? 그말에 진정성이 있었다면 말이다.  

내가 총리였다면, 대통령의 뜻을 받들어 내각을 운영하는 수장으로써 "두사람은 나라를 시끄럽게 하고 대한민국의 법질서를 파괴하는 원인을 제공 했으니, 옷을 벗고 나가시요. 더이상 같이 일한다는것은 국민들만 괴롭히는 일이고, 국가에 이익이 안된다. 만약에 내가 하는 말에 동의하지 않겠다면, 총리직 걸고 꼭 옷벗고 나가도록 모든 할수있는 장치를 다 동원할것이다"라고 했을 것이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달 31일 생활치료센터로 사용 중인 서울 성북구 고려대 기숙사인 ‘안암 인터내셔널 하우스’ 현장 점검을 마친 뒤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달 31일 생활치료센터로 사용 중인 서울 성북구 고려대 기숙사인 ‘안암 인터내셔널 하우스’ 현장 점검을 마친 뒤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가 1일 대선 주자 선호도 조사 결과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상위권에 오르는 상황과 관련해 윤 총장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정치적 중립이 요구되는 총장 자리인 만큼 직접 자신이 여론조사 기관에 말해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해야 한다는 것이다.

정 총리는 이날 SBS 라디오 <이철희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자신의 차기 행보와 관련해 “지금의 저는 대선 주자라기보다는 총리”라며 “총리의 책무가 너무 막중한 상황에서 한눈을 팔면 안 되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총장이 이날 각종 여론조사에서 상위권에 오른 것과 관련해 “현재 코로나19를 이기고 민생도 챙겨야 한다”며 “사실 저는 언론기관에 ‘지금 코로나와 싸우고 있고 할 일이 태산 같으니 명단에 넣지 말아 달라’고 했다. 윤 총장도 여론조사기관에 본인이 직접 하셔야 할 것”이라고 했다.

정 총리는 ‘독립성과 중립성을 누리려면 여론조사에서 빠져 처신을 깔끔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냐’는 질문에 “그건 (윤 총장) 본인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 총장의 갈등에 대해선 “저는 두 분을 어떻게 해서든 대화하고 협력하는 분위기를 만들려 노력을 했다”며 “결과적으론 국민들께 걱정을 끼쳐 드리게 돼 총리로서 참 송구한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언론사들이 새해를 맞아 내놓은 여론조사에서는 윤 총장이 대선 주자 후보군 상위권을 차지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1011844001&code=910402

Monday, December 21, 2020

잠깐만요 문상감님..."文통이 백신 직언 2번씩이나 깔아뭉갰어요. 혼좀 내주세요" 소용 없었다네.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입성한 이후 매년 국빈 여행차 정수기옆에 끼고 정상회담차 외국나들이 한게 참 많이 했더이다.  국빈방문을 하게되면, 초청하는 나라에서나 초빙받아 가는 나라에서나 국민들 세금은 천문학적으로 투입된다. 그만큼 성과가 있는것으로 계산하기 때문이다.

취임한해인 2017년도에 8번, 그중에서 2번은 미국행이었고, 다음해인 2018년도에는 19번 그중에서 2번은 역시 미국, 2019년도에는 17번 그중에서 2번은 역시 미국이었었다. 아마도 그중의 한번은 백악관 방문이 5분으로 끝났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국빈방문성과는 청와대의 발표가 없어 나는 모른다. 국빈방문중에 혼밥했었다는 뉴스는 기억한다

금면도, 2020년에는 아직 국빈방문이나 다자간 회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발표된게 없어서 자세히는 알수 없지만, 분명히 여러번 있었을 것이다.  문상감은 그때에 단 한번만이라도 Covid-19에 대한 방역 최고 책임자로서 백신확보를 위한 관계국과의 접촉이나 또는 관계자들을 파견하여 대비를 했었다는 얘기는 한번도 없었고, 대신에 정세균씨가 노란자켓입고, "우린 방역을 잘하니까 백신접종이 필요 없을것 같아서 아예 신경쓰지를 않았었다"라고 자랑스러운듯이 노란자켓입은 값을 했었다. 이런짖거리를 하는것을 바로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라는 옛속담과 똑 같다.  내가 문상감이었었다면, 총리가 어떤식으로 Covid-19방역을 해왔다는것으로 미루어보아, 방역전선에 있는 고급관리들의 생각은 탁상공론이었음을 간파하고, 책임을 물어, 추방 시켰을 것이지만.....계속 더옆에 끼고 있다는 그생각에 국민들의 문상감에 대한 기대감은 배신감으로 돌아섰다는것을 알으시요.

더 놀란것은, 이러한 Pandemic이 몰아칠것을, 의료전문가의 입장에서 예측하고, 백신개발 아니면 구입을 조속히 서둘러야 한다라고 문상감에게 두번 이상이나 직소했으나, 번번히 거절당하고, 같이 동석했던 노란자켓들은 오히려 헛소리 말라고 욱박 질렀다는 뒷뉴스가 국민들의 가슴을 저리게 한다. 그의료인은 당시 질병관리 본부장으로, 서울대 의대교수로 봉직하고 있는 이종구씨였었다.

Coronavirus Pademic방역이 잘 되여가고 있는것 같아 지금까지 지켜만 봤었던 것으로 이해 됐으나, 대책없이 확산되여가고 있는 어려운때, 관리들의 대책이 너무도 한심하여, 마침내 그간에 그가 겪었던, 그리고 그런 직소가 받아 들여지지않았던 점을 국민들에게 알리면서, 문재인 정부의 방역대책관리들의 마음가짐이 너무도 안이하고 엉터리였음을 고발한것으로 이해된다.

이종구 교수의 설명을 들으면 너무도 안타깝다. 그가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지난 2월, 그리고 6월 두차례에 걸쳐 문상감이 참석한 회의에서 백신과 치료제를 조속히 확보해야 할것을 직소 했었다"고 했다.

문상감은 그때에 이교수의 발언이 "무슨 귀신 씨나락까먹는 소리야, 방역 잘하고 있고, 확진자수도 세계에서 모범국이 될 정도로, 방역 잘하고 있는데 말이오" 라고 하면서 "지금은 추미애 장관이 추진하고 있는 '검찰개혁'에 올인 해야 할때니까 그외 의견은 내지말라"라고 언로를 잘라 버리는 어벙이 짖을 한것이다.  지금 그이슈를 갖고 늘어지는 것은 "마치 죽은자식 뭐 만지는식이다"라는 것과 같아서 더 물고 늘어지고 싶은 생각은 없다. 상감께 직언하는것은 쉽지만은 않다. 그래도 그의 소신 발언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이교수는 보건 의료혁신 태스크포스 위원장직을 맡고 있으면서, 청와대 수석, 보좌관회의에도 참석하여 "Covid-19확산 억제 정책만으로는 안된다. 누르면 환자발생이 들어가고 풀면 생긴다. 백신을 사용하기전까지는 질질 끌려갈수밖에 없다. 그날 회읭에서 여러가지 문제점을 지적하자 일부참모가 제지하기도했었다."라고 설명해 주었는데....참모라는 자가 그런말을 했다니, 그자의 머리속에는 돌로만 가득 차 있었던 것으로 상상된다.

문상감은 이날 회의에서도 "Covid-19가 어떻게 전개될것 같은가"라고  Covid-19의 확산은 걱정 했었지만, 백신에 대한 인식자체를 못하고 있었다고 한다. 허긴 그를 주위에서 보좌하는 참모들의 대부분이 운동권 출신들이라서 그들의 지혜의 샘은 다 말랐었을 것이기에, 이교수의 충언을 잘 이해 할수 없었을 것으로 이해했다.

문상감은 지금이라도 이렇게 머리속에 돌들만 들어있는 참모들을 다시 생각해 보시기를 권유한다.  더늦기전에....

잠깐만요. 상황이 급하니 문상감께서 직접 전용기 타고 백신 구입을 위한 국빈방문 하시기를.....빕니다. 


 백신 없이 ‘겨울 코로나19’를 나야 하는 황당한 현실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전직 질병관리본부장이 일찍이 두 차례나 백신과 치료제의 중요성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직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종구(사진) 서울대 의대 교수(전 질병관리본부장)는 21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2월, 6월 두 차례에 걸쳐 문 대통령이 참석한 회의에서 백신과 치료제를 확보해야 한다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2월 2일 청와대 방역 전문가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교수는 회의 중간 무렵에 백신과 치료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한다. 또 회의가 끝나려는 순간에 “잠깐만요”라고 외치며 “감염병은 반드시 과학이 승리하게 돼 있다. 백신과 치료제가 있어야 모든 게 해결된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 교수는 “당시 백신의 중요성을 말했는데, 그게 제대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지나갈 것 같아서 종료 직전 다시 얘기했고,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다”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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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 참석한 엄중식 가천대 감염내과 교수도 “회의에서 이종구 교수가 백신과 치료제를 얘기했다. 코로나19를 종식시키는 데 반드시 필요하고 개발 전까지 우리가 충분히 방어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얘기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여기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청와대는 정책브리핑 자료에서 “간담회에서는 치료제, 백신 개발 등 장기 대책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6월 15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도 참석했다. 청와대 정책기획위원회 보건의료혁신 태스크포스 위원장 자격이었다. 이 자리에서 이 교수는 비슷한 취지의 제안을 했다. 이 교수는 “코로나19 확산 억제 정책만으로는 안 된다. 누르면 환자 발생이 들어가고 풀면 생긴다. 백신을 사용하기 전까지는 질질 끌려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 교수는 “그날 회의에서 여러 가지 문제점을 지적하자 일부 참모가 제지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도 “코로나19가 어떻게 전개될 것 같으냐”며 수도권 코로나19 확산을 걱정했지 백신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 교수는 지난 5월 정책기획위원회가 주최한 국정토론회에서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방법은 사회적 거리두기뿐이다. 결국 백신과 치료제 개발 등 과학이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2009년 신종플루 때 질병관리본부장을 맡아 성공한 방역을 이끌었다. 백신과 치료제(타미플루·리렌자)를 적시에 내놔 조기 진화에 기여했다. 이 교수는 “11년 전 신종플루를 경험한 사람이 거의 다 떠나고 없어서 그런지 백신 개발과 확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여권 고위 관계자는 “당시는 코로나19 초기라서 백신 도입의 시급성이나 중요성이 지금과 비교해 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신성식 복지전문기자, 강태화 기자 ssshin@joongang.co.kr


https://mnews.joins.com/article/23951470?cloc=joongang-home-toptype1ba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