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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18, 2021

K방역 자화자찬 문재인정부의 거짖말 "정부는 악덕 고용주였다" 공무원들 결국 'K방역 사표' "문재인과 수석보좌관들 이젠 쫒아내야한다".

공무원들이 문재인의 거짖말에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보따리를 쌌다는 뉴스는 과히 충격이다.

자영업자인 소 상공인들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무자비하게 몰아부치는 Lockdown정책은 더 심한 제지를 받았을텐데....골병드는쪽은 항상 국민들이다.  문재인을 비롯한 청와대 수석(돌대가리들)들과 국민의 세금으로 지급되는 고정월급을 받는 고위직부터 말단에 이르기까지, 단 K방역에서 죽도록 고생하는 Front Line Workers분들을 제외한, 이들은 Lockdown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일터를 졸지에 잃어버린 그고통을 절대로 가슴으로 느끼지 못한다.

특히 청와대 문재인과 돌대가리들(수석들)은, 시원한 에어콘속에서 심심하면 커피컵들고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쓸데없는 규제나 만들어 해당 부처에 내보내는, 어리석은 중생들은 폭염이 뭐며, 홍수가뭐며, 태풍이 뭔지를 직접 느끼질 못하니까, 대한민국민들이 고통스러워하는 심적고통에 절대로 동참할수가 없다.

질병관리본부를 관리청으로 승격시켰으면, 그만큼 국민들에 대한 방역대책과 접종이 신속히 이루어져야 하는데, 결과는 반대방향으로 오늘도 역주행을 하고 있으니.... 제일선에서 뛰는 K방역 공무원들이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두손들과 만세를 부른것으로 나는 이해한다.

서울시내의 한보건소에 근무중인 A씨는 "정부가 악덕 공용주나 다름없다. 그렇게 자랑하는 K방역은 공무원을 갈아넣은 결과물이다"라고 하소연이다.  코로나19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Front Line에서 격무에 시달리는 공무원들이 일터를 떠나고 있다. 지난해 사직한 공무원은 468명으로 직전 3년 평균 311명에 비해 50.4%가 증가했다.  직장잡기 어려운 요즘, 그것도 공무원들이 떠난다는것은 분명 문재인 정부의  그어딘가에 구멍이 뻥뚫렸다는 증거다. 

 A씨는 "예전엔 질병휴직 들어가는 걸  보기 드물었는데 지금은 육아휴직만큼 흔해졌다. 최근엔 휴직중이던 사람들도 복귀 시점에 휴직을 연장하고, 명퇴신청자도 많아졌다"고 실토한다.

쓸데없는 규제를 양산하여,일률적으로 적용 시키는 탁상 행정의 결과로,  Covid19 Pandemic방역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분들은 일한만큼 수당으로 보상받지 못하는, 현실을 파악하지도 못하고 적용하는것도 큰 원인이다. 100시간 이상을 초과 근무하고도, 상한선에 묶여 57시간만 초과수당을 인정받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러한 불평이나 하소연이 청와대까지 안들어갔다해도 해당부처의 장관이나 차관들은 알고 있었을 것이지만....현장점검을 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려고 하지 않는 구태의연한 근무자세가 큰 문제다. 

행정안전부의 관계자 설명이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견소리에 놀랐다. "일부 지자체에서지켜지지 않는 부분이 있는것 같다. 전국에 250개가 넘는 보건소가 있는데 모든 보건소에서 코로나 상황이 심각한 수준은 아닐것이다. 특정 시기에만 그런 방침을 적용한것일수도 있다"라고 현장의 실상을 외면한 행안부의 변명이다. 그러면서 한다는 견소리가 시간외 근무수당은 '하루 4시간, 1개월에 57시간을 초과할수없다'고 나와 있으나 재난상황에는 예외가 적용된다라고 항변이다. 

코로나19 전염병을 담당하는 공무원은, 백신이 모자라 우선접종자 대상에서 제외되고있다.  방역방침이 완전히 서구의 여러나라들과 반대로 가고 있다.  서방세계에서는 Front Line Workers에게 먼저 접종시켜서 그들이 안전하게 근무할수 있도록 작업환경을 만들어 주고있는데...

노란 자켓걸치고 의자에 앉아서, 쓸데없는 규제나 만들고, K방역잘한다고 서로 자화자찬하는짖이 과연 K방역 Pandemic 퇴치에 도움을 주었었나? 노란자켓입고 탁상공론하면서 Pandemic퇴치하는 나라를 지난 일년반동안에 한국을 제외하고는, 한번도 본일이 없다. 마치 유니폼처럼 입고.... 겉모습에 치중하는 방역정책을 절대로 국민들이나 최전선 방역 담당자들에게는 걸림돌이 될지언정 도움은 안된다.

공무원들이 모여 사용하는 온라인 카페에는 "자가격리 통지서랑 키트 배달한뒤 수령증 받아오는데 왜 우선접종 대상자가 아닌지 모르겠다",  "민원실 직원들 백신요청하니 국민 눈총을 받는다며 거절하더라"라는 등등의 하소연이 올라오곤 하는데, 공무원 노조측은 "방역업무를 하는 공무원에 대한 백신우선 접종을 그동안 꾸준히 요구해왔고, 행정안전부와 직접 이야기를 나눴으나 아직 실제적인 조치가 없다"라고 하소연이다. 

Front Line Workers들의 접종에 대해, 질병관리청이 우선순위를 정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선 종사자들이 접종이 안된 상태에서 확진자검사를 한다는것은,  만약에 일선 종사 공무원이 무증상으로 확진 됐을 경우, 전염병을 전파 시키는 징검다리 역활을 하는 셈인데,  왜 접종에서 제외 시킬까 북미대륙과 유럽에서는 Front Line Workers들에게 일착으로 접종시키고, 그분들이 안전하게 환자를 돌볼수 있도록 하는 방침과는 정 반대로 가는 한국의 방역지침이, 그래서 K방역 잘한다고 전세계로 부터 칭찬을 들었었나?  그래서 현재는 천정부지로 확진자수가 늘어가고 있나?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 방역및 접종은 그래서 국민들로 불신을 받고 있다는것을 정은경이는 목아지 걸고 문재인에게 질책을 해야 한다.  청와대에서 좌지 우지 하지말고, 질병청에서 접종순위를 정하는데로 실시할수 있도록 청와대는 간섭 말라고 말이다.  청와대는 입만 열면 거짖말 양산해 내는 집합소 같아서 국민들은 일부러 외면하면서, "이제는 문재인과 수석들이 쫒아낼 시점이됐다"라고 외치는 국민들이 늘어나고 있는점을 명심 하거라.

지난달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 파리공원에 설치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아이스팩 등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달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 파리공원에 설치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아이스팩 등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악덕 고용주나 다름없다. 그렇게 자랑하는 K-방역은 공무원을 갈아 넣은 결과물이다.”

 
서울 시내 한 보건소에서 근무 중인 A씨의 말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함에 따라 방역 최전선에서 격무에 시달리는 공무원들이 일터를 떠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집계한 ‘보건소 공무원 휴직 및 사직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사직한 공무원은 468명으로 직전 3년 평균 311명에 비해 50.4% 증가했다. 지난해 휴직자 수는 1737명으로 이전 3년 평균(1243명)보다 약 39.7% 늘었다. 
 
A씨는 “예전엔 질병 휴직 들어가는 걸 잘 못 봤는데 지금은 육아 휴직만큼 흔해졌다”며 “최근엔 휴직 중이던 사람들도 복귀 시점에 휴직을 연장하고, 명퇴 신청자도 많아졌다”고 말했다.

 

“극단 선택 생각” 비율도 20%

우울증을 호소하는 공무원들도 많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9일까지 확진자가 많은 전국 17개 보건소 직원 1765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을 조사한 결과 ‘우울 위험군’의 비율이 33.4%였다. 일반 국민(18.1%) 비율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다. 극단적 선택을 생각한 비율도 19.9%로, 일반 국민(12.4%)보다 7.5%포인트 높았다.
 
4년 차 보건직 공무원 B씨는 “주말에도 밤을 새워서 일하는데, 그렇다고 보람도 없다. 전화로든 현장에서든 민원인들에게 욕을 먹는 건 일상”이라면서 “정신과 다니는 직원들도 하나둘 늘고, 휴직ㆍ면직을 고민하는 동료들이 많다”고 토로했다.
 
전국공무원노조 관계자는 “업무량이 엄청나게 늘었어도, 이 사태가 끝난다는 기약이 있다면 감내할 수 있는데 언제 끝날지 몰라 절망적인 상황”이라며 “인력을 충원했다고는 하는데, 정규직이 아닌 임시직이라 숫자가 늘어도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기가 힘든 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17일 전북 전주시 화산체육관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뉴스1

17일 전북 전주시 화산체육관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뉴스1

수당 최대 57시간? “재난 상황엔 상한 없어”

현장에선 초과근무수당 상한으로 일한 만큼 보상받지 못 하고 있다는 불만도 제기된다. 지방공무원 수당 규정에 따라 재난 발생으로 시간외근무 명령을 받고 근무하는 경우 상한 시간을 적용받지 않아 실제 일한만큼 보상이 가능하지만, 지켜지지 않는 곳도 있어서다. 한 지방직 공무원은 “(코로나19 상황이 아닌) 평소 상한 50시간에서 코로나 기간만 한시적으로 57시간을 적용한다고 하더라. 그 이상은 무급노동인 셈”이라고 말했다.
 
행안부 관계자는 “일부 지자체에서 지켜지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며 “전국에 250개가 넘는 보건소가 있는데 모든 보건소에서 코로나 상황이 심각한 수준은 아닐 것이다. 특정 시기에만 그런 방침을 적용한 걸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지방공무원 수당 규정에 시간외근무수당은 ‘하루 4시간, 1개월에 57시간을 초과할 수 없다’고 나와 있으나 재난 상황에는 예외가 적용된다는 얘기다. 한편 일반직 9급의 경우 시간외근무수당은 시간당 8887원으로 최저임금 수준에도 미치지 못 한다.

 

“방역당국, ‘네이버 공문’으로 선빵”

현장 공무원들은 방역당국의 방역 지침 전달 방식도 피로도를 높이는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방역 지침에 변화가 있을 때 일선 근무자에게 지침이 전달되기 전에 온라인 포털로 기사가 먼저 나간다는 것이다.  
 
기사를 접하고 지자체에 문의차 전화를 건 시민들은 ‘지침이 전달되지 않았다’고 답하는 공무원들에게 “아는 게 뭐냐” “왜 모른다고만 하냐”는 불만을 쏟아내 현장에선 혼란이 벌어진다. 또다른 지방직 공무원은 “민원 전화가 갑자기 폭주하면 ‘기사가 뭔가 떴구나’ 한다”며 “우리끼리 우스갯소리로 하는 말이 ‘네이버 공문’이다. 협조 공문 없이 보도자료로 선빵 친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지난 5월 13일 오후 서울 한 선별진료소에서 방호복을 입은 관계자가 대기해 있다. 연합뉴스

지난 5월 13일 오후 서울 한 선별진료소에서 방호복을 입은 관계자가 대기해 있다. 연합뉴스

백신도 못 맞고 ‘확진자’ 관리

현장 공무원은 확진자나 자가격리자를 직접 만나는 ‘감염 고위험군’이지만, 백신 우선접종대상자에선 제외됐다. 공무원이 모인 한 온라인 카페에는 “자가격리 통지서랑 키트 배달한 뒤 수령증 받아오는데 왜 우선 접종 대상자가 아닌지 모르겠다” “민원실 직원들 백신 요청하니 국민 눈총을 받는다며 거절하더라”는 글이 올라왔다. 공무원노조 측은 “방역 업무를 하는 공무원에 대한 백신 우선접종을 그동안 꾸준히 요구해 왔고, 행정안전부와 직접 이야기를 나눴으나 아직 실제적인 조치가 없다”고 말했다.
 
공무원노조는 코로나 대응 인력을 비롯해 초과 근무수당 등 개선을 계속해서 요구하는 상황이다. 노조 관계자는 “공무원들에게는 노동삼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으니까 (정부는) 무섭지 않은 것”이라며 “노동조합이 실제 조합원들의 현장 요구를 정부와 만나 이야기를 하기도 하지만, 정부가 공무원노조를 과연 진정으로 대화의 파트너, 국정 수행의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는 강한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다.





Monday, July 19, 2021

여당 대선후보자들 한사람도 백신접종대책언급 없는, 날강도짖만 하는 선동꾼들, 연령 더 잘게 쪼갰는데도···백신 예약 시스템 또 ‘먹통’

 특히 정세균, 추한18년에게 큰 소리로 묻고 싶다. 

당신들 총리로, 법무장관질 하면서 법리를 무시한 검찰개혁한답시고, 윤석열 총장 죽인다고 검찰조직을 공중분해 시켰을때의 서슬 퍼렀던 그패기를 이용하여, 대선운동하면서, 국민들 건강을 좌우하는, Covid19퇴치를 한답시고, 노란자켓만 걸치고 탁상공론 할때까지는 좋았었는데, Pandemic퇴치를 위해서는 백신확보가 뒤따라야 하는 정책이 필수적인데도, K방역 잘한다고 자화자찬에 도취되여, 백신확보 플랜은 생각지도 못한 멍텅구리 주재에, 그런석두를 갖고, 이제는 대한민국을 통치하겠다고 썰을 풀고 다니면서 하는짖들이라고는,  여전히 야당후보들 골탕먹이기위해 유언비어나 퍼뜨리고....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오늘이라도 Pandemic확진자가 천정부지로 확산되고 있는 이때에, 뭔가 하나라도 정부정책에 도움이 될수있는 아이디어를 짜내던가 아니면 외국으로 뛰어가서 백신확보를 위해 백의종군하겠다던가.... 그어떤 방책을  또는 국민들 골탕먹이고 있는 좌파 문재인과 청와대의 500여명 가까운 보좌관들에게 훈수를 두던가? 아니면 질책을 하던가 했어야 했는데....

이낙연 변절자는 뜸금없이, 자유대한민국 사람들에게 '토지공개념'을 도입해서 공동소유하겠다는 공산주의식 발상을 ' 정책'이라고 씨부렁 거리지를 않나, 어느 인사하나 제대로 "내가 대통령이 돼기위해 상대방 헐뜯지 않고, 건설적인 정책을 내놓아 국민들의 심판을 받겠다고 선언하는자, 오늘 현재까지 한사람도 못봤다. 맨날 한다는 견소리는 '윤석열 장모비난, 최재형의 자녀에 아파트 시세보다 싼가격에 임대 했다. .... 등등'의 귀신 씻나락 까먹는 잡소리들만, 상대방 헐뜯는 견소리들만 질러대고 있는 꼬락서니를 보면서....앞날이 한심하다는 탄식뿐이다.

상대방 후보에 대해 있지도 않은 인신공격을 퍼부어 대는게 대통령 출마를 하기위한 "정책발표"라고 생각하는 그쫌생이들에게, 더이상은 표를 주어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생각한다. 

문재인 좌파 수괴는 "내가 대통령되면 탈원전하고, 촛불혁명으로 한번도 겪어보지 않은 새로운 세상을 만들겠다"라는 비록 엉터리정책이었지만, 그럴듯하게 대국민 선동질 해서 대통령까지 했는데, 이번 여당의 대선 출마하는 자들은 한마디로 물가에서 혼자 뛰어놀고있는 젖먹이 어린애 같다는 우려뿐이다.

문재인과 정은경은 어떤 관계인지 그들을 생각하면 정신이 오락가락한다.  질병청장으로 승진 시켰으면, Covid19 Pandemic책임을 맡겼으면, 전권을 주고,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그녀의 정책을 인정해주고 따라야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문재인과 그찌라시 청와대보좌관들이 고삐를 잡고 뒤흔들고 있으니.... 정은경이도 '청와대가 알아서 하겠거니....'하면서 명령만 기다리는, 이런 백신도입 행정을 보면서 지나가던 개들도 믿을자들이 못된다고 피해갈 짖들만 하고 있다.

앞으로 10일 후면 7월달이 다가는데, 이달말에 도입되여 접종된다고 큰소리치던 그말을 믿은 국민들에게 또한번 실망을 주고, 8월중순이후로 예정된 40대 이하의 젊은이들에 대한 접종계획도 무기한 미뤄지게 된다는 보도에 도대체 문재인과 청와대 찌라시들은 고액의 월급은 꼬박 꼬박 제때에 다 수령해 가면서, 백신접종 계획은 엿장사 맘데로  늘렸다 줄였다하는 행정이 과연 국민건강을 위한 정책인가? 물어보지 않을수 없다.

꼴에 또 조직을 늘려서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까지 새로 조직하여 뭔가 좀 나아지는게 희망을 걸었었는데... 맨날 그자들역시 한다는 견소리는 '앞으로 50대 연령층의 접종에 화이자 백신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떨벌리기만 했지, 그말을 믿을 국민들을 포함하여 문재인의 안방마님 '정수기'도 믿지 못할 헛소리들만 남발하는 청와대를 보면서, 혀를 끌끌 차지 않을수 없다.

지금 미국은 물론이고, 백신 수입국인 캐나다에서도 접종하고 남은, Pfizer, Moderna 백신 약 3백만 Dose가 비축되고 있다는 뉴스를 봤었는데, 청와대나 정은경이가 국민백신접종 의지가 강하다면, 급한데로 캐나다 주재 대사를 통해서라도 비상대책을 세워 잉여 백신을 도입하는 방책이라도 세웠어야 했다. 

여당대선후보자들역시, 멍텅구리짖만 하는것은 청와대와 똑같다.  이자들도 분명히 뉴스를 들었으면, 주캐나다 대사를 통해서, 아니면 문재인의 747점보기를 빌려서라도 캐나다로 날아가 캐나다 수상을 만나 현지 사정을 설명하고, 이스라엘과 했던것 처럼, Vaccine Swapping을 협의하는 열정을 보였어야 했다. 그런자가 하나라도 있었다면, 그자는 분명 다음 대선에서 많은 유권자들의 인기를 얻을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제사보다는 젯밥에 눈독을 들이는 한심한 여당의 대선 주자들.... 당신들 모습이 측은해 보일 뿐이다.  제발 앞날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위한 정책들을 만들어 선의의 경쟁을 하거라 썅.  

국가존재의 3대 요소는, 영토, 국민, 그리고 .... 너무도 속상해서 다른 생각하느라 그흔한 3대요소중 하나를 까먹었네..... 아! 생각났다 '주권'.  그중에서 국민은 절대적인데, Covid19으로 가장 중요 요소인 국민들이 줄거나 사라지면, 국가 구성요건이 되질 않는다는것, 여당 대선 출마자들은 알고나 있을까?  한심하다. 

15일 서울 구로구 백신접종센터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15일 서울 구로구 백신접종센터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이달 말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50대 연령층은 당초 예정됐던 모더나 백신 외에 화이자 백신도 함께 맞게 된다. 모더나 백신의 단기 수급 일정에 차질이 생기면서다. 백신 수급 불안으로 접종 계획이 잇따라 수정되면서, 8월 중순 이후로 예정된 40대 이하 등에 대한 접종 계획도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추진단)은 19일 “백신 공급 일정이 유동적인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예방접종을 시행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시작하는 50대 연령층의 접종에 화이자 백신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당초 26일부터 접종이 시작되는 55~59세에게는 7월 중 도입되는 모더나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7월 중 매주 일정량씩 도입되기로 한 모더나 백신이 7월 말에 집중돼 들어오는 것으로 변경되면서 7월 하순 시작되는 백신 접종에 대해서는 기존 도입된 화이자 백신 물량을 일부 동원해 진행하겠다는 것이다. 오는 27일부터 모더나 백신을 맞게 될 예정이었던 대규모 사업장 소속 종사자 39만명 중 일부도 화이자 백신을 맞게 된다.

정은경 추진단장(질병관리청장)은 “7월 세째 주에 공급하기로 한 모더나 물량이 품질검사 등의 문제로 일정이 연기됐으나 모더나 백신의 7월 공급 물량 총량은 변동이 없는 상황”이라며 “7월 마지막 주 공급 물량은 8월 접종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백신 수급 과정에서 연거푸 차질이 생기면서 기존 접종 일정도 변경되고 있다. 추진단은 다음달 25일까지로 예정된 50대 백신 접종 기간을 28일까지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정 단장은 “8월 60~74세의 아스트라제네카 2차 접종이 같이 진행돼 접종 역량을 분산하는 게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 14일에도 모더나 백신의 도입 일정이 불투명하다는 이유로 다음달 9~21일 예정됐던 50~54세 백신 접종 일정을 16~25일로 한 주 연기했다.

한편, 정부가 50~54세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사전 예약을 개시한 이날 예약사이트 접속 장애가 다시 발생했다. 지난 12일과 14일 55~59세 대상 사전 예약을 개시·재개할 당시 각각 ‘먹통’ 현상이 발생했던 것에 이어 같은 문제가 반복된 것이다. 정부는 시스템 오류를 막기 위해 연령을 세분화해 53~54세의 예약은 이날 오후 8시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시행하고, 20일 오후 8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는 50~53세의 예약을 진행하기로 한 바 있다.

이날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은 오후 8시 예약 개시 이후 10분 정도는 예약을 신청하면 대기 시간을 보여주는 메시지가 뜨면서 대기가 끝나면 예약 진행이 가능할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8시10분 이후부터는 접속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했다. 오후 10시 이후 사전예약이 재개됐으나 여전히 접속자가 많아 접속이 원활치 못했다.



원문보기:
https://www.khan.co.kr/national/health-welfare/article/202107192243005#csidxc2a4911e619c33c930c5111e0fa66e0 

https://www.khan.co.kr/article/202107192243005

Monday, December 21, 2020

잠깐만요 문상감님..."文통이 백신 직언 2번씩이나 깔아뭉갰어요. 혼좀 내주세요" 소용 없었다네.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입성한 이후 매년 국빈 여행차 정수기옆에 끼고 정상회담차 외국나들이 한게 참 많이 했더이다.  국빈방문을 하게되면, 초청하는 나라에서나 초빙받아 가는 나라에서나 국민들 세금은 천문학적으로 투입된다. 그만큼 성과가 있는것으로 계산하기 때문이다.

취임한해인 2017년도에 8번, 그중에서 2번은 미국행이었고, 다음해인 2018년도에는 19번 그중에서 2번은 역시 미국, 2019년도에는 17번 그중에서 2번은 역시 미국이었었다. 아마도 그중의 한번은 백악관 방문이 5분으로 끝났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국빈방문성과는 청와대의 발표가 없어 나는 모른다. 국빈방문중에 혼밥했었다는 뉴스는 기억한다

금면도, 2020년에는 아직 국빈방문이나 다자간 회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발표된게 없어서 자세히는 알수 없지만, 분명히 여러번 있었을 것이다.  문상감은 그때에 단 한번만이라도 Covid-19에 대한 방역 최고 책임자로서 백신확보를 위한 관계국과의 접촉이나 또는 관계자들을 파견하여 대비를 했었다는 얘기는 한번도 없었고, 대신에 정세균씨가 노란자켓입고, "우린 방역을 잘하니까 백신접종이 필요 없을것 같아서 아예 신경쓰지를 않았었다"라고 자랑스러운듯이 노란자켓입은 값을 했었다. 이런짖거리를 하는것을 바로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라는 옛속담과 똑 같다.  내가 문상감이었었다면, 총리가 어떤식으로 Covid-19방역을 해왔다는것으로 미루어보아, 방역전선에 있는 고급관리들의 생각은 탁상공론이었음을 간파하고, 책임을 물어, 추방 시켰을 것이지만.....계속 더옆에 끼고 있다는 그생각에 국민들의 문상감에 대한 기대감은 배신감으로 돌아섰다는것을 알으시요.

더 놀란것은, 이러한 Pandemic이 몰아칠것을, 의료전문가의 입장에서 예측하고, 백신개발 아니면 구입을 조속히 서둘러야 한다라고 문상감에게 두번 이상이나 직소했으나, 번번히 거절당하고, 같이 동석했던 노란자켓들은 오히려 헛소리 말라고 욱박 질렀다는 뒷뉴스가 국민들의 가슴을 저리게 한다. 그의료인은 당시 질병관리 본부장으로, 서울대 의대교수로 봉직하고 있는 이종구씨였었다.

Coronavirus Pademic방역이 잘 되여가고 있는것 같아 지금까지 지켜만 봤었던 것으로 이해 됐으나, 대책없이 확산되여가고 있는 어려운때, 관리들의 대책이 너무도 한심하여, 마침내 그간에 그가 겪었던, 그리고 그런 직소가 받아 들여지지않았던 점을 국민들에게 알리면서, 문재인 정부의 방역대책관리들의 마음가짐이 너무도 안이하고 엉터리였음을 고발한것으로 이해된다.

이종구 교수의 설명을 들으면 너무도 안타깝다. 그가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지난 2월, 그리고 6월 두차례에 걸쳐 문상감이 참석한 회의에서 백신과 치료제를 조속히 확보해야 할것을 직소 했었다"고 했다.

문상감은 그때에 이교수의 발언이 "무슨 귀신 씨나락까먹는 소리야, 방역 잘하고 있고, 확진자수도 세계에서 모범국이 될 정도로, 방역 잘하고 있는데 말이오" 라고 하면서 "지금은 추미애 장관이 추진하고 있는 '검찰개혁'에 올인 해야 할때니까 그외 의견은 내지말라"라고 언로를 잘라 버리는 어벙이 짖을 한것이다.  지금 그이슈를 갖고 늘어지는 것은 "마치 죽은자식 뭐 만지는식이다"라는 것과 같아서 더 물고 늘어지고 싶은 생각은 없다. 상감께 직언하는것은 쉽지만은 않다. 그래도 그의 소신 발언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이교수는 보건 의료혁신 태스크포스 위원장직을 맡고 있으면서, 청와대 수석, 보좌관회의에도 참석하여 "Covid-19확산 억제 정책만으로는 안된다. 누르면 환자발생이 들어가고 풀면 생긴다. 백신을 사용하기전까지는 질질 끌려갈수밖에 없다. 그날 회읭에서 여러가지 문제점을 지적하자 일부참모가 제지하기도했었다."라고 설명해 주었는데....참모라는 자가 그런말을 했다니, 그자의 머리속에는 돌로만 가득 차 있었던 것으로 상상된다.

문상감은 이날 회의에서도 "Covid-19가 어떻게 전개될것 같은가"라고  Covid-19의 확산은 걱정 했었지만, 백신에 대한 인식자체를 못하고 있었다고 한다. 허긴 그를 주위에서 보좌하는 참모들의 대부분이 운동권 출신들이라서 그들의 지혜의 샘은 다 말랐었을 것이기에, 이교수의 충언을 잘 이해 할수 없었을 것으로 이해했다.

문상감은 지금이라도 이렇게 머리속에 돌들만 들어있는 참모들을 다시 생각해 보시기를 권유한다.  더늦기전에....

잠깐만요. 상황이 급하니 문상감께서 직접 전용기 타고 백신 구입을 위한 국빈방문 하시기를.....빕니다. 


 백신 없이 ‘겨울 코로나19’를 나야 하는 황당한 현실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전직 질병관리본부장이 일찍이 두 차례나 백신과 치료제의 중요성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직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종구(사진) 서울대 의대 교수(전 질병관리본부장)는 21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2월, 6월 두 차례에 걸쳐 문 대통령이 참석한 회의에서 백신과 치료제를 확보해야 한다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2월 2일 청와대 방역 전문가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교수는 회의 중간 무렵에 백신과 치료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한다. 또 회의가 끝나려는 순간에 “잠깐만요”라고 외치며 “감염병은 반드시 과학이 승리하게 돼 있다. 백신과 치료제가 있어야 모든 게 해결된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 교수는 “당시 백신의 중요성을 말했는데, 그게 제대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지나갈 것 같아서 종료 직전 다시 얘기했고,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다”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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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 참석한 엄중식 가천대 감염내과 교수도 “회의에서 이종구 교수가 백신과 치료제를 얘기했다. 코로나19를 종식시키는 데 반드시 필요하고 개발 전까지 우리가 충분히 방어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얘기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여기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청와대는 정책브리핑 자료에서 “간담회에서는 치료제, 백신 개발 등 장기 대책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6월 15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도 참석했다. 청와대 정책기획위원회 보건의료혁신 태스크포스 위원장 자격이었다. 이 자리에서 이 교수는 비슷한 취지의 제안을 했다. 이 교수는 “코로나19 확산 억제 정책만으로는 안 된다. 누르면 환자 발생이 들어가고 풀면 생긴다. 백신을 사용하기 전까지는 질질 끌려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 교수는 “그날 회의에서 여러 가지 문제점을 지적하자 일부 참모가 제지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도 “코로나19가 어떻게 전개될 것 같으냐”며 수도권 코로나19 확산을 걱정했지 백신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 교수는 지난 5월 정책기획위원회가 주최한 국정토론회에서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방법은 사회적 거리두기뿐이다. 결국 백신과 치료제 개발 등 과학이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2009년 신종플루 때 질병관리본부장을 맡아 성공한 방역을 이끌었다. 백신과 치료제(타미플루·리렌자)를 적시에 내놔 조기 진화에 기여했다. 이 교수는 “11년 전 신종플루를 경험한 사람이 거의 다 떠나고 없어서 그런지 백신 개발과 확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여권 고위 관계자는 “당시는 코로나19 초기라서 백신 도입의 시급성이나 중요성이 지금과 비교해 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신성식 복지전문기자, 강태화 기자 sssh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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